'더큰 소고기 전주비빔 삼각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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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스프
야채 왕창 넣어서 먹으니 다이어트를 떠나서 속이 편안해요 ㅎ 소고기 감자 브로콜리 마늘 양파 양배추 왕창 토마토홀 왕창 당근 배추넣었어요 간은 치킨스톡 없어서 참치액젓 소금 후추 신맛 잡으려고 설탕 약간 월계수잎 2장 넣었고요 아주 좋네요
수수깡7
점심은 고기🐂
점심은 모임에서 소고기 먹었어요 좋은 사람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고기는 진리네요😁😍
들꽃7
이마트 24.2월 이벤트 할인
2,900원으로 짜장면+삼각김밥 가능
야고
장조림 준비완료~♡
메추리알 껍질까기 힘들어서 까기 쉬운 계란으로 장조림 준비했어요😅 소고기는 한번 삶아서 핏물을 제거하고 만들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제벌
일요일 아침🫐🥚🍠🍎
오늘 점심은 모임에서 소고기 먹어서 아침은 가볍게 사과와블루베리 소량 계란 ,고구마 반쪽만 먹어요
들꽃7
소고기~
큰아들 외박 나왔는데 한우 먹고 싶대서~~ 고기 구워먹으러 왔어요
불곡산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풍) 김종국 통풍걸리기 전 식단
1. 고퓨린 식품(통풍 위험 증가) 육류: 특히 내장(간, 신장, 췌장), 붉은 고기(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해산물: 멸치, 정어리, 꽁치, 새우, 가리비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맥주와 알코올: 특히 맥주는 퓨린이 많고 요산 배출을 방해함 2. 저퓨린 또는 퓨린이 없는 단백질(안전) 유제품: 저지방 우유, 치즈, 요거트 (요산 배출 촉진 효과 있음) 계란: 퓨린이 거의 없음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 견과류 (일부 콩류는 중간 수준의 퓨린 포함, 하지만 육류보다는 안전) 흰살 생선: 대구, 가자미 등은 상대적으로 퓨린이 적음 동물성 단백질 과다 섭취는 통풍 위험이 있어요 김종국은 닭가슴살을 과도하게 섭취해서 그런듯요 닭고기가 돼지 소고기보다 동물성 단백질 함유량이 높다고 하더군요 바보짓을 하면 반드시 댓가를 치루는 것이 인생. 근육이 뭐라고. 우리 뇌의 에너지 절약시 최우선 삭감 1순위가 근육임. 저렇게 갈아먹으면 위에도 엄청 무리갑니다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한우한판~😊👍
외식 하구왔어영 ㅎㅎㅎㅎ 소고기 먹으러 다녀왔는데 역시나 애들 잘묵더라구욤💕 한우한판 순삭했어영 집앞이라 금방 묵고 집에왔네용^^
자스민꽃
건강한 식사
다양한 야채 소고기 등등 넣어 샤브샤브 월남쌈으로 건강하게 먹었어요 벌써 저녁 준비할 시간이 되었네요 ~~
예지영준맘
고기 구웠어요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역시 감기라 고기도 그다지 .. 감기 조심하세요 ~
애플짱
소고기 많이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 이유
저도 그런 말 들어본 적 있는데 사실이 아니었네요
감사하며살자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소고기 돼지고기 오징어 우유 등 무거운것 배송 받았어요. 아들 이거 샀다고 알려주니 알아서 점심으로 덜어서 계란후라이도 직접하고 식사하네요. 오늘 안과 검사 받고 오니 이제 눈이 편안하고 안심되는것 같아요.
레몬그린
늦게 들어온 신랑은 비빔밥 🥢
밥을 좋아하는 신랑이 늦게 귀가했어요 평소같으면 뭘해주지 걱정하는데.. 명절 끝나고 냉장고에 음식들이 많아요 나물들 잘 넣고 들기름 약간 넣고 계란 후라이 하나면.. 고추장 넣고 비벼서 소고기무국이랑 한그릇 뚝딱요
우리화이팅
탕국 파스타
파스타를 좋아해서 집에서 내맘대로 퓨전으로 해 먹곤 합니다. 오늘은 설 음식으로 가져온 탕국과 고추장으로 만들어 봤어요. 탕국에 각종 해물과 소고기 등이 많이 들어 있어 봄동과 미나리만 추가하니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영양제를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영양제를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을 먹겠다는 의사들이 많다네요. 이것은 바로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인 비타민 D입니다. 다들 잘 챙겨 드시고 있습니까? 영양제로 챙겨 먹든, 고등어 같은 생선을 챙겨먹든 해야겠어요. 비타민 D는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한 영양소입니다.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 D는 겨울에 특히 부족합니다. 비타민 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회고의 공급원이고, 소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 있습니다. 버섯에도 들어 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 D 함량이 높아집니다. 우유, 시리얼, 오렌지 주스, 요거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 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비타민 D의 호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코메디닷컴
들풀지기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식 후 살찌는 것 막으려면, ‘이 차’ 마시는 게 도움
명절은 전, 갈비찜, 한과 등 맛있는 음식이 넘친다. 그만큼 과식할 위험도 커지는데, 이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차(茶)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과식엔 '녹차' 추석에는 송편을 비롯한 떡, 잡채 등 평소보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기 쉽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돼 살찌기 쉽다. 이때 녹차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는다. 녹차는 폴리페놀이 함유돼 혈당 개선 효과도 있다. 녹차 추출물을 섭취한 건강한 성인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모두 공복혈당이 떨어졌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도 있다. ◇육류 과식엔 '보이차' 소고기‧돼지고기 역시 명절 음식에 빠질 수 없다. 그러나 육류를 많이 먹으면 그만큼 체내에 들어오는 포화지방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곧 체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보이차는 몸속의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 이는 길산 성분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속에 과다하게 쌓인 체지방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실제 영양연구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도 감소했다. ◇짠 음식 과식엔 '대추차' 짠 음식이 많은 명절 음식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 대추차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대추에는 한 알에 약 170mg의 칼륨이 들어 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돕는 기능을 한다. 이외에도 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도 함유됐다. 특히 대추 씨에는 신경을 이완시키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으므로 씨를 빼지 않고 통째로 차를 끓이면 좋다. ◇기름진 음식 과식엔 '우롱차'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각종 전을 먹고 난 후엔 우롱차를 마셔보자. 전은 기름에 부치는 만큼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을 수밖에 없다.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위에 자극을 가해 위 점막의 소화효소가 잘 안 나올 수 있다. 알칼리성인 우롱차는 소화 흡수를 돕고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뛰어나 기름진 음식을 소화하는 데 좋다. 출처:헬스조선 *역시 차종류가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네요. 과식해서 힘들었는데... 식후 차한잔 하는시간 만들어 봐야 겠어요.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저녁은 소고기 구워먹었어요~^^ 맛나요ㅎㅎ
행복한예은
미역 떡만두국
새해라서 오늘은 떡만두국 만들었습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해서 저는 떡국에다시마 잘게 썰은 것과 미역을 넣습니다. 그리고 고명으로 계란도 듬뿍 올려줍니다 소고기도 조금 넣습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식단) 토란탕
(다이어트식단) 토란탕 (꿀팁) 갈은 소고기를 넣었어요
미주장
나물 5가지 준비했어요.
나물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서 5 가지 준비했어요. 멸치육수를 내어서 고사리나물과 토란대나물을 쪼들쪼들 볶아줍니다. 도라지나물은 소고기를 넣어 볶았어 요. 친정엄마가 직접 국산 도리지를 손 질해 주셔서 달고 맛있어요. 시금치나물과 숙주나물 슴슴하게 간해서 무쳤어요.
정수기지안맘
명절에는 다이어트는 저 멀리~🫣
회 배달시키고 소고기 구워서 저녁 먹었어요 시원하게 쏘맥 한잔씩하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하네요~~ 낮에 막걸리까지는 안마셨는데 저녁엔 형님이랑 또 시원하게 마셔봅니다 다이어트... 잠시 쉬어야겠어요 눈이 많이 와서 도로가 많이 얼었다고 해요 올라가는길이 걱정이예요 남은 명절도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저녁 가볍게
갈치구이랑 소고기국 계란말이 낙지젓갈 유채오이겉절이 배추겉절이
목표사십구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떡만두국
점심에는 떡만두국을 끓여 먹었어요 멸치 육수에 양념소고기 넣고 물만두와 함께 끓이니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가족모임
어제는 네식구 오랫만에 완전체로 모였어요.미리 설날 맞이했어요 소고기 투뿔로 저녁 먹으며 소맥도 한잔하고 역시 가족이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숨은꽃처럼
셀~프[단백질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단백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 포만감을 늘려 과식을 예방한다. 근력 감소를 막고 면역력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동물성 단백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이나 우유 필수 아미노산이 더 많이 들어 있지만 지방 함량도 많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많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다. 식물성 단백질은 콩이나 곡류.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에 비해 지방 함량이 적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다.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또한 없다 단백질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 식단을 짤 때 3분의 1은 동물성, 3분의 2는 식물성으로 채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두 종류를 적절히 섞어 먹어야 체내에서 단백질 합성 효율이 높아진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식물성 단백질의 비율을 더 늘리는 것이 좋다. 저는 단백질에, 생식, 칼슘, 유산균, 볶은율무 이렇게 타서 저녁에 식사대용으로 마셔요. 포만감이 최고에요. 저지방우유에 타서 마시면 훨씬 고소한데, 저는 가스가 많이차서 그냥 물에타요. 저녁 식사대용으로 바꾼뒤 당화혈색소도 정상으로 잡히고, 넘 뿌듯합니다.
운동싫으다
공복 혈당
어제 홈플에서 사온 단팥빵 1/2개를 먹고 이어서 저녁엔 소고기를 구워 먹었어요. 1시간 걷기 운동 했어요.
프라임12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