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얼리브밀크 저지방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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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야고
약콩 두유 먹었어요
약콩두유 먹었어요 쌀눈이랑 아몬드 등이 들어서 뇌건강에도 좋다네요 칼슘도 들어 있어서 뼈건강에도 도움될 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감지한다. 이렇게 생리 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 변화는 여성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의 주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생활을 조정한다면, 한 달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따라 몸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적절한 운동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생리 주기 4단계 우선 인프라디언 리듬(infradian rhythm)이라고도 불리는 생리 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첫 번째다. 보통 생리가 시작되고 끝나는 일만을 생리 주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는 28일이며,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의 주기가 28일로 정확한 건 아니므로 식욕, 기분, 에너지 수준, 월경전증후군 증상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달력이나 앱을 사용해 주기를 기록하면 좋다. 생리 기간(0~7일) = 생리를 하는 시기로, 자궁내막이 탈락해 출혈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이 가장 낮은 때로 에너지 수준이 낮아진다. 난포기(8~13일) = 에스트로겐 분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에너지 수준이 높아진다. 배란기(14~15일) =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조에 달하며 활력이 넘친다. 황체기(16~28일) = 배출된 난자에서 남은 주머니(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생성되어 자궁이 수정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황체기가 끝나가면서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맞춘 영양 식단과 운동 생리 주기에 따라 몸에서 요구하는 영양소도 달라진다. 또한, 변화하는 에너지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면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다. 생리 기간 중 기름지고 단음식 피하고, 저강도 운동 권장 영양 = 생리 중에는 경련, 피로, 과민 반응 등이 흔히 나타난다. 이럴 때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색 잎채소, 살코기, 렌틸콩 등 출혈로 손실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베리류, 브로콜리 등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 △잎채소, 블루베리, 치즈, 달걀 등 과도한 출혈을 줄일 수 있는 비타민 K △연어, 아마씨, 견과류 등 염증과 경련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이 있다. 운동 = 에너지가 부족한 때이므로 걷기나 스트레칭과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도록 한다. 운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든다면, 쉬어도 괜찮다. 난포기에는 저지방 단백질 풍부한 음식과 유산소 운동 좋아 영양 = 에너지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저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 고강도 운동을 하는 데 연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증가하는 에스트로겐 수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콤부차, 김치 등 발효식품 △아보카도 등 건강한 지방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좋다. 운동 = 달리기나 수영 등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점차 더하도록 한다.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 맞추는 음식, 고강도 운동 좋아 영양 =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증하면 간은 과도한 에스트로겐을 분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이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을 맞춰주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도록 한다.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이 있다. 에너지가 높아지는 시기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힘쓴다. 운동 =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킥복싱, 스피닝, 부트캠프 등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좋은 때다. 황체기에는 섬유질이 높은 식품과 근력운동 병행 좋아 영양 = 황체기에는 월경전증후군, 배고픔,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십자화과 채소, 녹색 잎채소,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높은 식품이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다크초콜릿, 과일, 견과류가 좋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도 수분 정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복부 팽만감과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운동 = 이 시기에는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리할 때가 다가올수록 운동 강도를 낮추도록 한다. ========================= 제일 예민한 날이죠 생리 주기에 따라서 영양분과 운동 다르게 하면 효과도 좋은가 보네요 이건 좀 메모해두어야 겠어요
뽀봉
단백질 쉐이크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선택했어요
- 일동 후디스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 열량 145kcal , 단백질 18g, 지방 3g, 칼슘 300mg 언니집에 가서 타준거 먹어보고 구입까지 하게 된 제품이에요 검진 받을때마다 단백질 섭취에 대한 얘기가 있었거든요 벼르다가 이번에 먹어보고 맛있어서 사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좀 진하게 타 먹는걸 좋아해요 조금 달지만 그래서 먹기가 좋고 잘 챙겨먹게 되더라고요 다른건 아직 안먹어봐서 일단 이거 다 먹어보고 다른제품 살지 재구매할지는 고민해보려고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피부관리] 일상 속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
뭐든지 기본을 잘 지키면 건강해질 수 있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건강한 피부를 위해 일상 속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 잘 지켜봐야겠어요. 일상에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산란시키는 무기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주 성분은 산화 아연이나 산화 티타늄입니다.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발랐을 경우 하얗게 돼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유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한 자외선을 화학적 반응으로 흡수하는 합성 유기 화합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자연스럽게 발리지만 예민한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으므로, 용기에 자외선차단지수 (SPF)*와 자외선A 차단등급(PA)**이 표시된 제품을 고릅니다. SPF 수치가 크거나 PA등급이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지만,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노출 예상 시간, 자외선 강도, 활동 종류 등 상황에 맞게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차단지수(SPF, Sunburn Protection Factor): 자외선B의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수 **자외선A 차단등급(PA, Protection grade for UVA): 자외선A를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등급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15분 전에 충분한 양을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바릅니다. 땀이 나거나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 줍니다. 물놀이를 할 때는 ‘내수성 제품’ 또는 ‘지속내수성 제품’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2시간마다 덧바릅니다. 집에 돌아온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에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씻어냅니다. 2) 올바른 세안 세안은 하루에 두 번, 미온수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손을 깨끗이 씻어 손에 묻은 더러움과 세균을 없앱니다. 이후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적시고, 손바닥에 세안제를 덜어 거품을 풍부하게 냅니다. 피지가 많은 이마와 코부터 부드럽게 문지릅니다. 미지근한 물로 잘 헹구고, 수건으로 얼굴을 가볍게 누르듯이 하여 물기를 없앱니다. 만약 비누로 세안할 때는 알칼리성 비누 대신 약산성 비누를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3) 보습제 사용 얼굴이나 몸을 씻은 후 바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하도록 합니다. 보습제는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에 적정한 습도와 부드러운 감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각자의 피부에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보습제를 선택하여 매일 꾸준히 바릅니다. 4) 수분,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갈증이 나지 않도록 하루 동안 물을 꾸준히 마시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슘, 비타민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합니다. 특히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충분한 수면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의 각 기관은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피부 세포의 재생도 이루어집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충분히 잘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수면 습관과 수면 환경을 조절한다면 보다 나은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일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침실은 조용하고, 어두우며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고,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여 잠이 잘 들도록 합니다. 숙면을 위하여 전자기기는 잠들기 한 시간 전에 사용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피부 관리 방법을 통해,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바랍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쿄쿄84
아침 두유 마시기
칼슘 보충하려고 아침에 두유 챙겨 마셨네요~~ 칼로리도 적어 부담없고 좋아요.
꼼꼼엄마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양태규 님의 스토리 요즘 헬스장이나 운동을 하는곳에 가 보면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더 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오랜시간동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한 여성의 사연이 큰 이목을 끌고 있다. 많은 여자들이 본인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한다. 영국에 사는 한 여성은 운동에 중독되어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녀는 10대때 부터 과도한 운동과 식단 제한을 통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당시엔 영양소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고 그저 체중을 감량해야 된다고 생각해 굶으면서 매일같이 헬스장에가서 하루 한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점점 운동에 빠지다 하루 두번씩 헬스장에가서 런닝머신을 달렸고 얼마지나지 않아 크로스핏으로 운동 종목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그녀는 건강해 졌을까? 운동에 중독되 그녀는 하루 2시간 이상 운동을 하지 않고는 하루를 견딜 수 없었고, 어쩌다 그만큰 운동을 하지 못하면 기분이 가라 앉았다고 한다. 또한 3일이상 운동을 못하는 경우 체력이 떨어지고 다시 살이 찔까봐 걱정이 됐다고 한다. 남성들 보다 더 강력하고 무거운것을 드는 운동을 하는 여성들도 종종 볼 수 있다. 몸을 가장 혹사시킨건 무릎 연골이 찢어진 상태에서 하프마라톤을 참가했고 심지어 21Km장애물 달리기도 도전했다고 한다. 더이상 몸이 버텨주지 못했고 몸에서는 위험 신호를 알려왔다.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생리가 멈춘것 이다. 생리가 멈추며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자 뼈도 약해지기 시작했다. 본인이 너무 몸을 혹사 시키고 영양을 챙기지 않아 몸이 망가졌다는것을 알게된 후 다시 체중을 늘리고 운동량을 줄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활용해 다시 생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생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온건 몸에 이상이 생기고 6년만이라고 한다. 그녀는 “무월경을 회복하는 과정은 내가 해본 일 중 가장 힘든일”이었다고 말하며 “여성들은 생리불순과 과도한 운동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픽사베이© 제공: 터보뉴스 여성 운동선수 3징후(Female Athlete Triad)란? 무월경, 골다공증, 섭식장애라는 세가지 건강 위험 요인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여성 운동선수 3징후’ 라는 용어가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여성에게 주로 보이는 징후로 건강에 심각한 영양을 미치 수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려면 몸에 연료를 공급해 줘야 한다. 하지만 충분히 먹지 않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경우 복합적인 작용이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며 여성의 경우 무월경 상태로 몸이 변하게 된다. 또한 운동을 하면 몸에 근육이 생겨야 하는데 급격한 식이 제한요법 때문에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영양분을 주요 장기로 보내 몸의 근육양이 줄어 들게 된다. 그렇다면 ‘여성 운동선수 3징후’를 피하며 건강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아래와 같다. 하루세끼를 잘 챙겨 먹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지방 등 특정 식품군을 생략하지 않는다. 운동을 마친 후 30~60분 이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90분 이상 운동을 하는경우 15~30분 마다 약간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스포츠 음료를 마신다. 마지막으로 하루 1000~1300mg의 충분한 칼슘을 섭취한다 ================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데, 생리불순과 무월경 한달정도 스트레스지 ? 생각할수 있지만, 건너뛰기와 자주하는것은 분명 몸에 문제가 생기죠 운동하는 만큼 영양분도 잘 챙겨야겠네요
뽀봉
8/21(수)디톡스 최고! 몸도 맛도 좋은 그린키위주스 🥝
비타민C 공급원! 건강하고 맛있게 먹고싶다면 그린 키위주스로 직접 만들어 먹어요🎶 🥝그린 키위주스 만들기🥝 ✔준비재료: 키위, 우유 또는 탄산수, 얼음, 꿀 취향껏, 소금 한꼬집 저는 얼린 키위1개, 저지방우유 200ml, 꿀 이렇게 믹서기로 갈았어요~ 얼린키위를 사용하니 얼음 필요없고 시원하고 맛있어요~^^ 📍 비타민C가 오렌지의 2배! 비타민E는 사과의 6배! 식이섭유는 바나나의 5배! 📍 항산화 작용, 면역력 향상, 소화촉진, 피로회복에 GOOD👍 📍 실온에서 5-10일 후숙 후 냉장보관해서 먹으면 GOOD👍
냥식집사
영양제 먹기
저녁은 사우실에서 먹고 집에 와서 물 한 잔 마시며 칼슘제 챙겨 먹었어요
피크타임
요샌 아침에
식단을 간단하게 하니까 너무 편하고 좋아요 아침부터 계란2개에 야채잔뜩 나물잔뜩 먹는게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간단하게 먹기로하고 3일째네요 두유나 저지방우유에 단백질파우더넣고 먹어요
수국이
8/20(화)오후간식 먹어요~😄
오후 이시간쯤 늘~~간식 생각나요~ 오늘은 헤이씨리 프로틴 그래놀라 🍌바나나맛 먹어요~🤤 냉동실에서 얼려놓은 바나나도 넣고 저지방 우유 부어서 먹어요~
냥식집사
단백질쉐이크]하이뮨하이뮨~~
제품 :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단백질 : 1일 2포 단백질 20g 칼로리 : 155kcal 추천이유 : 중장년층 제 나이대 40대가 되면 근감소증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저도 지인의 선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운동가기전엔 탄수화물.운동후는 단백질 섭취라는데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운동전후로 마시면 너무 좋습니다 포만감으로 운동할수 있고 칼슘.마그네슘.비오틴등 각종 영양밸런스로 도움이 되고요 제가 배가 부르면 운동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맛있어요 ㅎㅎ자칫 비릿할수 있는 맛은 없고요 찬물에 희석도 잘됩니다
붕붕아아
아침 두유
아침 두유 한잔 마셨어요~~ 칼슘 때문에 매일 아몬드브리즈 한잔씩 챙겨요~~
꼼꼼엄마
베지밀 에이스 저당두유 검은콩
정식품 베지밀 에이스 저당두유 검은콩 저당식품 추천 합니다 천천히 흡수되는 당을 사용한 건강한 두유에요 돼지감자 함유되어 있어요 칼슘 비타민 식물성오메가3 베타글루칸 영양성분 조금 들어있어요 바쁜 일상 간편식 대용으로 좋아요 당 건강을 생각하며 달지 않고 콩 본연의 맛을 볼수 있어서 좋아요 균을 차단해주는 테트라팩에 보관해서 믿고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교차편집
저당간식 밥스누 약콩두유, 대학약콩두유 좋아요
저당간식으로 제가 자주 먹는 두유를 소개합니다 셋다 저당설계된 두유라 당함유량이 타 두유에 비해 낮습니다 ✔대학약콩두유 당류 1% ✔밥스누 고단백 약콩두유 당류 2% ✔밥스누 약콩두유 (쌀눈으로 더 똑똑한 약콩두유) 당류 4% 대학약콩두유는 당류1% 와우 ㅎㅎ 100% 국산 약콩이 들어 있어요 '약콩' = 약이 되는 콩 콩 중에 가장 영양가가 높아서 약으로도 쓰였던 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 만든 두유입니다. 두유에 부족한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해조칼슘을 넣어서 뼈건강에도 좋아요 과당,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를 전혀 넣지 않은 건강한 두유입니다. 원재료명 보시면 원액두유와 해조분말, 천일염만 들어 있어요 ~ 당류 1% 탄수화물 2% 단백질 9% 칼슘 17%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할 수 있어서 언제라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당이 낮아서 혈당스파이크 걱정은 안해도 되는 두유입니다. 맛은 처음에는 약간 적응 안되는 맛이었어요 단맛이 전혀 나지 않거든요 근데 약간 고소하하고 담백한 느낌이 있어요 건강한 두유라고 생각하니 잘 먹고 있어요 ㅎㅎ 다음은 밥스누 고단백 약콩두유입니다 당류 2%입니다 콩은 100% 국산콩이 들어 있어요 국산 약콩을 통째로 갈아 넣었고, 배농축액과 유근피 해조분말 등을 넣었습니다. 안정제, 유화제,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저당 설게 식물성 음료입니다. 약콩유산균발효물이 들어 있어 장건강에도 좋을 거 같아요 단백질 15%로 단백질 보충하기 좋은 두유입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서 근력 운동 후에 마시면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밥스누 쌀눈으로 더 똑똑한 약콩두유입니다 콩은 100% 국산콩이 들어 있습니다 그외 쌀눈, 아몬드, 호두를 더해서 뇌건강에 좋습니다. 쌀눈 유래 가바 성분이 5m 들어 있는데 가바성분이 뇌건강에 좋고 꿀잠에도 도움되는 성분입니다. 안정제, 유화제, 향료 무첨가이고 저당 설계된 식물성 음료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당류 4% 탄수화물 3% 단백질 13% 칼슘 19% 들어 있어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두유입니다. 이상 제가 자주 먹는 두유 3종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셋다 저당설계에 식물성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언제 먹더라도 혈당스파이크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당 함유량 적은 순 대학약콩두유 1% < 밥스누 고단백약콩두유 2% < 밥스누 쌀눈약콩두유 4% ✅ 단백질 함유량 많은 순 고단백 약콩두유 15% > 쌀눈약콩두유 13% > 대학약콩두유 9% ✅ 칼슘 함유량 많은 순 쌀눈약콩두유 19%> 고단백 약콩두유 17% = 대학약콩두유 17% ✔딱 두유만 먹고 싶고, 안 달아도 좋으니 당낮은게 좋으면 대학약콩두유 추천합니다. ✔저당 두유에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는 두유도 좋겠다 싶으시면 밥스누 약콩두유 추천합니다. ✔단백질 함유량 높은 두유는 고단백 약콩두유 ✔비타민B1, B2 B6, 비오틴까지 들어 있어 다양한 성분까지 섭취할 수 있는 두유는 쌀눈 약콩두유
하늘바래기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추천 추천!!
🔸️ 제품명 :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 칼로리 : 100ml당 35kcal 🔸️ 단백질 : 14.3g 🔸️ 당류 : 100ml 당 2.3g 🔸️ 추천하는 이유 : 평소 프로틴 마실 때 상큼함을 찾기는 very very difficult.... 달기만 달고 텁텁하기만 한 프로틴....벗!!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는 상큼하게 프로틴을 먹을 수 있어요. 덴마크 마시는 요거트에 물탄맛이긴 하지만 가볍게 마시기 좋아요💛
김빠진맥주
가지 볶음🍽
어머님께서 사오신 가지가 있어 가지 볶음을 해봅니다. 가지를 반 잘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음 양파, 고추, 파를 썰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른다음 가지넣고 집간장넣고 볶다가 양파랑 고추 넣고 마늘, 소금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파 넣고 볶다가 참기름 깨소금넣고 마무리 합니다~^^ ※가지의 효능은 비타민 A, C, K가 풍부하고 철분, 칼슘, 마그네슘등의 미네랄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 개선, 눈 건강 증진, 뼈 건강 유지등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보라색 껍질에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혈당 조절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지에는 솔라닌이라는 자연 발생 독소가 포함되어 있어, 생으로 먹으면 소화 불량이나 위장 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 먹는것이 중요합니다.
나쁜엄마
저당두유 대학약콩두유 추천합니다...^^
대학약콩두유는 다른 콩보다 건강에 더욱 좋다고 알려진 100% 국산 약콩(쥐눈이콩)만을 통째로 갈아서 만든 영양가도 좋은 두유입니다...^^ 국산 약콩이 재배지는 물 맑고 공기 좋은 강원도 정선과 평창이고요...ㅎ 콩에 부족한 칼슘을 보강하기 위해 해조류에서 추출한 해조분말을 추가해서 더욱 좋아요...ㅎ 설탕(과당)은 물론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를 전혀 넣지 않아 건강에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단, 저당이라 단맛이 없어 처음에는 맛이 없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ㅎ 그러나 제 경험으로 계속 먹으면 콩의 단백한 맛이 좋아지더라고요...^^
바다사랑태양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커피를 마신 후 두 시간 이내에 비타민이나 미네랄 제제를 복용하면, 그 효과를 제대로 못 볼 수 있다. 커피·홍차·녹차 등에는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카페인은 비타민D를 소장에서 흡수하는 수용체를 차단한다. 또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등 수용성 비타민은 카페인의 이뇨 작용 영향을 받는다.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필요한 양만 남기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 작용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철분 역시 카페인과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철분은 카페인과 잘 결합하는 성질 때문에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율을 80%까지 떨어뜨린다. 칼슘 등도 소변으로 배출되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카페인과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카페인이 체내에 들어와 배출되는 시간이 두 시간 정도다. 커피를 마시기 전후 두 시간 동안에는 비타민·미네랄제제 섭취를 피하도록 한다. ==================== 영양제는 커피마시전 전후 2시간 식후 커피 많이 생각나고, 점심후 직원들과 카페에도 가는데, 영양분 흡수가 안되네요
뽀봉
아침 두유~~
아침에 칼슘 챙기려고 두유 한잔 마셨어욧~~ 부담없이 먹기 좋은 아몬드브리즈 네요~~
꼼꼼엄마
저당 요거트
전 요거트 기계로 만듭니다. 저지방 우유로 만들었슴 싶지만 그러면 요거트가 안만들어져서 별수 없이 일반 우유 넣고 만들어요. 우유랑 블가리스 또는 기존 요거트만들어놓은거 한컵 넣고 전기코드 꼽으면 끝. 8-10시간뒤 꺼내서 식으면 냉장고에 보관했다 하루뒤에 먹어요. 저당 요거트 만들어서 블루베리나 각종 과일. 견과류 넣어서 먹으면 한끼로 훌륭하더라구요.
그래가보자
저당두유 오트몬드
총내용량 190ml 31kcal 오트몬드는 오트:아몬드 1:2의 가장 맛있는 비율로 고소하게 만났어요. 아몬드맛이 나서 맛도 좋고 특허받은 포스트 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어서 더 좋습니다. 여러가지 비타민. 나이아신. 아연. 칼슘.등 비타민과 미네랄7종을 함유한 저칼로리 저당이라서 출출할때 부담갖지 않고 먹기 좋아요.
워터멜론
단백질 쉐이크 셀롁스 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틴이예요 고소하니 맛도 좋고 영양가 있는 제품이예요 바쁜 아침 거창한 아침식사 대신 자주 애용하는 제품이예요. 간편하고 좋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3스푼당 열량 165kcal 단백질 20g 지방 5.8g 칼슘 300mg
걷기요
단백질 쉐이크 매일)셀렉스 코어프로틴
☑️제품명: 셀렉스 코어프로틴 락토프리 ☑️칼로리:165kal ☑️단백질:20g ☑️ 지방:5.8g 칼슘 300mg/ 아연8.5mg/마그네슘100mg 비타민D,비타민B1/비타민B6/비타민K 함유 나이아신15mg/비오틴90ug/판토텐산 10mg ☑️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하여 유당불내증이 있는분도 안심하고 섭취할수 있으며.. 9가지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근육과 뻐건강을 위해 온가족이 함께 챙길수 있어서 좋고요 또한 휴대가 용이해 빠르게 태워 마실수 있으니 바쁜 현대인들에겐 시간 절약도 됩니다 주로 운동하고 난뒤 근손실을 막기위해서 음식으로 챙겨먹어야하는데 귀챦기도하고 맞춤형 영양설계가 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있게 챙길수 있으니 최대 장점인거 같아요 전문기업 매일에서 설계한거라 믿고 먹을수있고 물or우유or두유에 잘녹기도하니 공복 식전식후 관계없이 편한 시간에 마실수 있어 부담없네요 셀렉스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어서 프로틴(고소한맛) 락토프리(진한우유맛) 웨이프로틴(초코릿맛/복숭아맛) 입맛취향대로 선택해서 골라 먹을수 있어 기분따라 마시는 즐거움도 더할수 있어 추천 드립니다
달나라토끼55
(저당제품) 동서식품 시리얼 포스트 콘푸라이트
저는 아침에 밥을 잘 먹지 않아 식사 대용으로 콘푸라이트를 우유에 타서 먹고 있어요 입맛이 없는 아침에는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은데 콘푸라이트는 가볍게 한끼 식사 대용이 가능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간식으로 먹어도 바삭바삭하고 고소하니 맛이 있네요. 특히 당류은 줄이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추어 균형잡힌 영양을섭취할 수 있어서 좋아요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영양을 잘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숨은꽃처럼
당 걱정 없는 저당 음료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맛있고 건강에 좋아요.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는 무당에 가까운 저당 음료예요. 그냥 마시면 은은하고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에요. 저는 커피와 조합이 너무 좋아서 주로 크림 대신 커피에 타 먹어요. 건강한 라뗴 맛이어서 자꾸 마시고 싶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어요. 비건음료에 귀리, 칼슘 등이 포함되어 건강에도 좋으니 안 마실 이유가 없지요. 건강에 좋은 저당 음료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멍청이2
셀렉스 단백질 쉐이크리뷰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열량 139칼로리 3스푼 단백질 20g 추천합니다 당류가 적고 비오틴까지 있어서 섭취하기도 정말 편하고 바쁜현대인들에게 최고간편한 단백질을 섭취할수있고 그밖에 비오틴 칼슘을 충분히 섭취할수 있어서 따로 영양제 챙겨 먹을 필요 없어요 단백질 섭취도 간단 바쁜아침에 한잔이면 든든해요
딸기초코몽
단백질쉐이크도프리미엄 영양식으로
1.제품명:닥터쿡의온그램 2.칼로리:82kcal 3.단백질:11g 4.콜레스테롤0%.저당.저지방 5.추천하는이유: 파우치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어요 쌀을 넣지 않은 프리미엄 영양식으로 딱이에요 해썹 인증은 기본이고요 비타민 a b c 이까지 들어 있어요 .맛은 그런대로 먹을 만해요 .적극 추천합니다
토끼7777
단백질 섭취 필수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1. 제품명: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초코맛 2. 칼로리: 115kcal 3. 단백질: 20g 4. 당류: 8g 5. 추천 이유: 코코아 분말을 첨가해서 단백질 음료 중 맛은 아주 좋다고 본다. 당류가 8g 이라 약점이지만, 칼슘이 570mg으로 1일기준 81%여서 강점이다. 근 유지를 위해 운동후 마시면 딱이다.
콩주천
8/17(토)냉털 단호박케이크~🤩
단호박 쪄놓은게 있어서 간단한 단호박 케이크 만들었어요~^^ 재료도 간단! 전자렌지만 있으면 뚝딱! (단호박/계란/아몬드가루/그릭요거트) 단호박 자체가 달달해서 설탕 안넣어도 맛있네요~~반도 안먹었는데 속이 든든!! 그리고 어제 저지방 우유에 담궈둔 꿀홍차 같이 마셔요~~우유가 몸에 잘 안받는데 저지방 우유는 또 괜찮네요😄 오늘도 이렇게 점심 해결했습니다~~🤗🤗
냥식집사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매일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의 영양제를 복용할 때 혹시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자기 직전에 먹어도 되는지 걱정될 때가 있다. 영양제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복용 시간을 알아본다. ◇'유산균'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은 아침 식사 전에 비타민 B·C도 아침에 섭취하면 좋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해 소화기관에 기름기가 쌓이는 식후보다는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특히 비타민B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면 밤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고,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산성인 비타민C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땐 식후에 복용해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섭취 후 시간이 지나면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침뿐만 아니라 오후에도 한 번 더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 탓에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 오메가3'는 점심 전후에 홍삼이나 오메가3 지방산은 점심때 복용하는 게 좋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 기능이 있어 활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점심 식사 전에 홍삼을 섭취하면 식곤증이나 피로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지방을 줄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져 비린내로 인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심 식사 후에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메스꺼움을 줄이려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칼슘·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전후에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잘 알려진 칼슘제는 저녁에 먹으면 좋다. 칼슘은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저녁에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사 후에 분비되는 위산과 만나면 흡수가 잘 되므로, 저녁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식사를 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작용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저녁 식사 전에 미리 복용해야 먼저 장에 도달해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또 다이어트용으로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비교적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몸에 좋은 영양제도 시간대가 있네요 이왕이면 시간에 챙겨서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죠
뽀봉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