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얼리브밀크 저지방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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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뽀봉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십자화과 채소는 잎과 꽃이 십자(十) 모양을 띄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대부분의 배추 과에 속해 있는 채소들이 십자화과로 분류된다. 케일은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다. 케일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두껍게 자라고 오글쪼글하며, 비타민과 무기염류가 많이 함유돼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케일을 상추보다 즐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케일은 건강 효능이 많은 채소로 알려져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케일에 대해 알아야 할 것 5가지를 정리했다. “비타민C 함유량 오렌지보다 더 많아” 한 컵 분량의 잘게 썬 케일은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34%를 함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오렌지 한 개에는 권장량의 113%가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 컵의 케일이 겨우 67g인 반면, 오렌지 하나는 131g이다. 그램 당 비타민C 함유량을 볼 때 케일은 오렌지의 두 배 정도이다. “채소인데 좋은 지방이 풍부해” 우리는 일반적으로 녹색 채소에는 지방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케일은 알파리놀렌산(ALA)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두뇌 건강에 좋고 당뇨병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케일 한 컵은 알파리놀렌산 121㎎을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A를 엄청나게 품고 있어” 케일은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의 무려 133%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어떤 녹색 잎채소보다 많은 양이다. “칼슘도 우유 못지않게 많아” 직접적인 비교라고 할 수는 없지만 100g 당 함유량을 비교했을 때, 우유에는 125㎎의 칼슘이 함유돼 있지만 케일은 150㎎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좋아” 케일은 염증을 물리치고 동맥의 플라크 형성을 막는 케르세틴과 항암 효과가 있는 설포라판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가 크다. 또한 아보카도나 올리브 오일은 케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주며, 레몬주스는 케일에 함유된 철분 흡수를 증진시킨다. ============= 아침케일주스 먹으지 1주일되는것 같아요 항염에도 효과도 있는건가요? 오일류조금 넣어야 겠네요 야채인데 칼슘에 지방까지 비타민도 가득이네요
뽀봉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 다이어트 배달음식] 153구포국수 키토김밥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153구포국수의 키토김밥을 추천해요 밥대신에 계란을 채우기 때문에 계란의 영양소가 가득해요 계란속 비타민d가 피보를 탱탱하게 하고 탈모예방에 좋아요 계란속 루테인과 당근속 비타민a가 눈피로를 개선해 줘요 루테인은 채내에서 만들어 지지 않기 때문에 음식 이나 영양제로 채워야 합니다 당근에 함유된 칼슘 덕분에 뼈건강에도 좋습니다 밥이 들어간 김밥보다 계란이 들어간 김밥으로 다 이어트에도 좋은 키토김밥의 장점입니다
이거분
[다이어트배달음식]육회왕자연어공주 "육회비빔밥"
다이어트 중 고단백저지방 메뉴로 즐겨먹는 것 중 하나가 육회비빔밥입니다. 금액은 기본 7900원, 대자는 2000원 추가. 가성비+맛까지 사로잡은 육회비빔밥 강추~!! 육회 칼로리가 100g당 150kcal로 고단백메뉴. 전체적으로는 500칼로리 넘으니 밥양은 조절하고, 야채는 추가로 시켜서 먹어요.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밥 반공기 덜고, 아이는 성장기라 대자로 시켜 먹었어요.ㅎ 고소한 참기름향에 비벼먹으면 집안 전체 꼬순내가 진동을 해요.
다시빼
이석증 치료하는 6가지 식재료
이석증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네요. 이석증에 있을경우 치료도 중요하고 먹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가공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술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석증에 좋은 5가지 식재료도 나왔는데.. 율무로 지은 밥도 좋다고 해서 저도 한번 율무밥 해먹어봐야겠어요 고사리나 팽이버섯은 좋다고 하네요. 역시 가공류나 조미식품을 제외하고 자연 그래도의 식재료가 눈에 띄네요 조미료가 있는 국물음식은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자꾸 날씨가 추우니 단짠단짠 매운 국물요리가 생각나는데 먹는것도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정세연 ‘식치합시다 한의원’ 원장 이석은 귀에 있는 칼슘 덩어리인데, 노화로 이석이 부스러지면서 세반고리관 안으로 흘러 들어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게 이석증이다. 그래서 이석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려면 비타민D와 칼슘, 칼슘 흡수를 돕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귀 안을 채우고 있는 림프도 관리해야 한다.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이석 찌꺼기가 잘 배출되지 못해 이석증 치료 후에도 어지럼증이 계속될 수 있다. 림프 순환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한의학에서는 ‘담음(痰飮)’이라는 독소가 있다. 우리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체액이 잘 돌지 못하고 정체하면서 만들어진 병리적 노폐물이 담음이다. 담음이 위장에 있으면 소화가 안 돼 속이 메슥거리고, 장에 있으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속이 더부룩해진다. 폐·기관지로 가면 가래가 잘 낀다. 머리로 올라가면 머리가 무겁고 두통에 시달리게 되고, 코 주변 부비동 안에도 담음이 쌓이면 눈 밑 다크서클이 짙어진다. 이 담음이 림프 순환을 방해하면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담음 독소가 가장 흔하게 생겨나는 곳이 뱃속, 바로 위장관이다. 그래서 먹는 것이 중요한데,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알코올은 피하는 게 좋다. 그럼 어떤 음식이 좋을까? 첫째, 생강이다. 차가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은 냉한 담음이 잘 생기는데 생강은 냉담(冷淡)을 분해하는 거담(祛痰)작용을 한다.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생강을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 것 같은 구역감을 다스리는 약재로 써 왔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중추신경계를 진정시키고 소화기관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다만 생강은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은 과잉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아욱과 채소다. 아욱은 약재명으로 동규엽(冬葵葉)이라 하는데, 아욱의 점액 성분이 담음을 흡착해서 소변과 대변을 통해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성질은 차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의 분들이 즐겨 먹으면 좋다. 다른 아욱과 채소로 오크라가 있다. 길쭉한 고추처럼 생겼고 단면이 별 모양이다. 오크라 역시 안쪽이 점액질로 차 있다. 셋째, 담담한 맛을 가진 음식이다. 담미(淡味)는 담음을 살살 풀어헤치는 식치 효능이 있다. 동시에 허한 몸을 보하고 소화를 돕는다. 버섯류가 대표적인 담미 음식이다. 팽이버섯은 림프 순환을 다스리는 데 특히 좋은 버섯이다 . 넷째, 귤껍질 차다. 귤껍질은 진피(陳皮)라고 해서 오래전부터 담음을 치료하는 한약재로 쓰였다. 체질이 냉한 분은 생강과 함께 생강 진피 차로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귤 알맹이는 오히려 위장관에 담음을 생기게 할 수 있기에 주의하도록 한다. 다섯째, 고사리다. 고사리는 나물도 맛있지만 비빔밥, 육개장에 넣어서 먹어도 좋다. 마지막, 율무다. 한약명으로는 의이인(薏苡仁)이라고 하는데, 특히 장에 담음이 많이 쌓여 배에서 꾸룩 소리가 나고, 묽은 변을 자주 보는 분들에게 좋다. 체격이 튼실하고 비만한 사람이 이석증과 어지럼증을 겪는 경우 율무로 식치하면 좋다. 밥을 할 때 율무를 조금 넣어서 율무 밥을 지어 드실 것을 권장한다. ※정세연 원장의 ‘어지럼증이 사라진다! 매일 먹으면 이석증, 어지럼증 없애는 음식’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먹는 것이 곧 나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듯, 우리가 먹는 음식은 몸과 마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그중에서도 몇몇 음식들은 뇌 기능을 강화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알아두고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뇌 건강 전문가인 바박 투시(Babak Tousi) 박사는 식단이 뇌 건강에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뇌의 노화를 늦추고,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의 효과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이다.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 지중해식 식단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의 백질과 회백질 변화가 최소화되며, 인지 기능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식단은 뇌의 회백질 두께를 증가시켜 사고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또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DASH 식단을 결합한 것이다. DASH 식단은 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의 약자로 고혈압을 잡아주는 대표 식사법으로 손꼽힌다. 전곡류, 저지방 단백질 및 유제품, 채소, 과일, 견과류의 섭취는 늘리고 포화지방, 염분의 섭취는 줄임으로써 혈압 수치를 낮추는 식사법이다. 생선과 베리류 등 뇌에 좋은 음식들을 포함하고, 붉은 고기나 튀긴 음식, 달콤한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특징이다. 염증을 줄이고 고당 식품을 배제하면 뇌 기능이 향상되며,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와 관련해 뇌 건강에 좋은 주요 음식들은 다음과 같다. 생선 생선은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는 학습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뇌의 회백질 양을 증가시켜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를 늦출 수 있다. 연어, 참치, 청어, 정어리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베리류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몸과 뇌에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특히 베리류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해 노화로 인한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통곡물 정제된 탄수화물을 통곡물로 대체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통곡물은 복합 탄수화물로, 당이 천천히 분해되어 몸에서 서서히 방출된다. 반면, 흰빵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빨리 당으로 분해되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현미, 퀴노아, 통곡물 빵, 메밀 등의 통곡물 식품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뇌 기능을 보호한다. ==========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고 일반 빵도 좋지만, 되도록 통곡물로 먹을려고 하죠
뽀봉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에 탄산음료가 당기면 탄산수로 아쉬움을 달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 탄산음료보다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탄산수도 다이어트에 방해되는 건 매한가지다.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 돋워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을 돋우는 게 원인이다. 탄산은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한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대 연구팀은 건강한 창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켰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목이 마를 때 탄산수 대신 일반 물을 마시는 편이 좋다. ◇치아 부식 촉진하기도… 자주 마시지는 말아야다이어트에 방해되기 때문이 아니더라도 탄산수는 너무 자주 마시지 말아야 한다. 치아를 손상시킨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로 확인됐다. 입안은 pH6~7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가장 바깥의 법랑질에서 칼슘과 인산염이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긴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갔더니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 결과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좋게 하려 시르트산이 첨가된 경우, 시르트산이 산성도를 높여 치아가 더 잘 부식될 수 있다. ========== 요즘 제로탄산음료도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식욕을 제대로 돋워 줄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은 탄산음료도 마찬가지겠지만, 탄산수도 자제해야겠네요
뽀봉
40명 대상, '간헐적 단식' 두 달 시켰더니… 평균 '이 만큼' 체중 감량 성공
40명 대상, '간헐적 단식' 두 달 시켰더니… 평균 '이 만큼' 체중 감량 성공 간헐적 단식이 평균 약 9%의 체중 감소를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등 공동 연구진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성인 41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특정 식단과 식사 방식으로 음식을 8주간 섭취하도록 했다. 두 그룹 모두 미국 농무부에서 권장한 열량 제한 식단을 따르되, 한 그룹은 여기에 하루 식사 시간을 6~8시간으로 제한하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했다. 이후 연구진은 참가자의 체중, 체성분, 장내 미생물 구성, 대사 건강 상태 등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 농무부 권장 식단을 따르면서 간헐적 단식까지 같이 진행한 그룹은 식단만 지킨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량이 대폭 감소했다. 간헐적 단식 그룹은 참가자의 기존 체중에서 평균적으로 약 8.81% 줄은 반면, 식단만 지킨 그룹은 평균적으로 5.4% 정도 체중이 감소했다. 특히 간헐적 단식을 한 참가자는 내장 지방을 비롯한 체지방량이 크게 줄어 체성분이 개선됐다. 또한 간헐적 단식 그룹은 식단만 따른 그룹에 비해 크리스테넨세넬라 등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미국 농무부에서 발표한 권장 식단은 통곡물과 채소 위주의 식사로 구성된다. 최소 절반 이상의 곡물은 통곡물로 섭취해야 하며, 유제품은 저지방 제품으로 먹는 게 특징이다. 단백질은 되도록 닭고기나 계란, 콩 등으로 섭취해야 하고 음식에 추가하는 기름은 식물성 사용을 권장한다. 이 밖에도 농무부 권장 식단은 액상과당, 나트륨, 알코올 섭취 등을 자제하는 내용을 담았다. 연구를 주도한 애리조나대 보건대학 캐런 스위지아 교수는 "간헐적 단식은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며 "유익한 장내 미생물은 지방 축적에 관여하고, 혈당을 조절하며 허기를 관장하는 호르몬과 연관돼 있어 비만이나 대사 질환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 상해교통대를 비롯한 일부 연구진은 간헐적 단식이 심혈관 질환 등을 유발할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한 바 있다. 당뇨, 신장 결석 등 만성 질환을 겪고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담 후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게 좋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달 28일 게재됐다. ============= 간혈적단식이 도움이 된다 안된다 이슈도 많은데.. 식단의 중요성도 있네요. 특히나, 내장지방이 줄었다고 하니, 살펴볼 필요는 있을거같네요
뽀봉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뽀봉
영양소의 과부족
칼슘이 부족하거나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고 있지 않는지 살펴봐야겠네요 . 균형 잡힌 식습관이 기본 중의 기본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딜라이트 프로젝트 프로틴 카스테라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예요
올리브영에 갔다가 구매한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로틴 카스테라칩 구매했어요. 단백질은 9g(16%) 함량으로 프로틴 고단백 저지방식에 맞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바삭거리는 비스킷 식감도 있고 카스테라 맛의 고소함도 있어요. 쿠키보다는 조금 더 딱딱하고 일반 과자보다는 좀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은근히 맛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네요. 앞으로 올리브영 가면 자주 구매할 것 같아요. 부담없이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원하시면 프로틴 카스테라칩 한 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3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좋은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
제가 요즘 올리브영에서 자주 구매하는 다이어트 식품은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예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완전 단백질 제품이고요. 한팩에 단백질이 20g 포함되어 있어요. 당류는 1g 미만이고 저지방이에요. 단백질 음료는 보통 특유의 냄새나 텁텁함이 있는데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냄새도 텁텁함도 별로 없어요. 우유나 물에 타서 먹으면 맛있고 진한 초코맛 음료가 되고요. 개인적으로 물보다는 우유에 타서 먹는 게 더 맛있네요. 다이어트하면서 저렴하고 맛있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 요즘 제 다이어트 최애 식품 중 하나예요.
멍청이2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았던 65세 여성 A씨는 어느 날 계단을 내려오다가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다리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생겼다. 병원을 찾은 A씨는 척추 골절로 인한 신경 압박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골절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받던 중 원인을 모르는 빈혈도 있음을 알게 됐고, 주치의는 혈액암 의심 하에 상급종합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시켰다. 이후 A씨는 혈액검사 및 골수검사 등을 통해 혈액암인 '다발골수종'을 진단받고 큰 충격에 빠졌다. 이처럼 허리가 아파 병원을 방문했다가 혈액암을 진단받아 충격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보통 혈액암이라면 백혈병을 연상하지만, 발생 빈도를 보면 다발골수종이 두 번째로 많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9월은 세계 혈액암 인식의 달이다.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영훈 교수의 도움말로 다발골수종에 대해 알아봤다. 다발골수종은 항체 생산에 관여하는 백혈구 일종인 형질세포에서 발생하는 혈액암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암 중 하나다.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1년에 우리나라에서 새로 발생한 암 중 다발골수종은 1915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7%를 차지했다. 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고령에 발생하는 대표적 혈액암이라고 볼 수 있다. 다발골수종은 정상적 항체 대신 M-단백이라는 비정상적 단백질을 만들어 내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파괴하고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명확한 발병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면역체계 이상, 유전적 요소, 방사선 및 화학물질 노출과 관련 있다고 알려졌다. 다발골수종이 생기면 고칼슘혈증으로 인해 ▲갈증 ▲구역 ▲의식장애 ▲빈혈로 인한 숨참 ▲어지러움 ▲전신쇠약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뼈가 약해지고 파괴되는 것도 다발골수종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다. 골절이나 허리, 갈비뼈 등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신장기능의 감소로 몸이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처음 진단받은 환자의 약 70%는 허리통증, 고관절 부위의 뼈 통증을 호소한다. ====================== 허리 추석에 무리했는지 지금도 오전엔 좀 통증이 있는데, 그냥 넘거 가는것도 위험하죠 ~ 스트레칭좀 하면 훨씬 좋아지던데.. 허리가 많이 안좋으신분은.. 병원진료 꼭 하시는게 . 다른 병이 생길수도 있죠
뽀봉
밤 맛나게 삶아요
가을밤 꼭 챙겨야죠 ㅎㅎ 어제 아버지 주어 오셨다고해서.. 제가 다 가져왔죠 삶아서 전부 까두면 먹기도 편하고.. 엄마네도 가져다 드릴거려고요.. 제가 해드려야죠 ~~ 알밤도 남겼어요. 생밤 까서 약밥해먹을려고요 ㅎㅎ 내일은 시간되면 오랫만에 약밥 해야죠 밤의 효능 밤의 주요 영양성분으로는 탄수화물, 섬유질, 칼슘, 칼륨, 인, 비타민 A, 비타민 B1(티아민), B2(리보플라빈), 비타민 C, 니아신 등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5대 영양을 고루 갖추고 있다. 피로해소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B1은 쌀의 4배나 되며,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 C와 성장에 관여하는 비타민 D가 풍부하고, 위장에 부담이 없이 소화도 잘 되는 음식이어서 특히 이유식이나 성장기 아이들의 간식, 노년층과 산후조리나 병후 회복 환자의 영양보충식으로도 좋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뽀봉
9/28(토)의사들이 구매즉시 바로 얼린다는 음식 4가지!
와~얼린다음 섭취하면 좋은 4가지! 앞으로 저도 이 재료들은 구입해서 바로 얼려야 겠어요~~^^ 영양소 섭취에 도움도 되고 건강도 챙기고~ 좋은 정보인것 같아서 공유해요~~🔸️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데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두 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특히 지방을 태우도록 촉진하는 키토산이라는 물질이 풍부하지만 세포벽이 단단해 일반적인 조리로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팽이버섯을 얼리게 되면 영양소가 쉽게 용출되어 더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안이 풍부하며 냉동보관시 그 농도가 증가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얼려먹으며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 시금치는 각종 섬유질, 철분이 풍부하지만 상온 보관시 비타민 60%가 하루만에 손실 됩니다. 따라서 살짝 데친후 냉동 보관하면 칼슘과 비타민E 등의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 집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 역시 영양이 강화되며 비타민C의 흡수율이 높아져 생으로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먹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브로콜리는 뜨거운 물에 데친 후 얼려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꿀팁먹방
냥식집사
9/27(금)미역국 끓일때 무조건 넣어보세요!😃
👍미역국에 넣으면 맛과 건강 다 잡는 4가지 비밀 재료!! ㆍ첫째:미역국에 된장을 넣어 끓여 보세요. 된장의 유익균이 변비를 예방해주고 독소를 제거해줍니다. ㆍ둘째:들깨가루를 넣고 끓여보세요. 몸속 독성물질과 중금속을 배출시켜 암과 치매를 예방합니다. ㆍ셋째:두부를 넣고 끓여보세요. 칼슘 흡수율을 높여주고 골다공증에 좋아요. ㆍ넷째:표고버섯과 미역이 만나면 혈관을 청소해 줍니다. 저는 미역국 자주 끓여먹는데 된장 표고버섯은 안넣어봤는데 넣어서 끓여봐야 겠어요^^
냥식집사
빵, 과자 대신 간식으로 먹었더니 몸이...견과류의 건강 효과는?
빵, 과자 대신 간식으로 먹었더니 몸이...견과류의 건강 효과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호두,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잣 등 단단한 껍데기에 싸여 한 개의 씨만이 들어 있는 나무열매를 견과라 한다. 견과류를 간식 등으로 적당히 섭취하면 건강 상 이점이 많은 식품으로 꼽힌다. 우선 견과류는 혈당을 조절하는 데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피스타치오를 먹으면 당뇨병 발병 직전에 있는 사람들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아몬드와 캐슈, 그리고 피칸 등의 견과류가 2형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견과류의 다양한 효능을 정리했다. 견과류에는 어떤 효능이? 혈당 및 체중 조절,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종류의 견과류를 먹어도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미국 퍼듀대 연구팀은 견과류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높지만 체중 증가와는 상관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견과류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은? 견과류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중 조절에 좋다.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견과류의 80%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이뤄져 있다. 이외에 칼슘과 칼륨의 균형을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두뇌 건강에 중요한 엽산, 심장과 혈관 건강을 유지시키는 비타민E 등이 들어있다. 종류별 효능은? 모든 견과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 지방이 비슷하게 들어있다. 몇 가지 영양소 차이가 있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더 들어있다. 또 캐슈넛에는 마그네슘이, 피스타치오에는 눈 건강에 중요한 파이토뉴트리언트가 많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견과를 종류별로 골고루 섭취하면 이 모든 영양소를 다 섭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체중을 줄일 때 견과류 섭취는? 영양 전문가들은 “예전에는 살을 빼려면 견과류를 피하라고 조언했지만 요즘에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며 “하루에 1온스(약 28g)에서 2온스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면 살 빼는 데에 전혀 문제가 없이 견과류의 건강상 효능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한다. 이들은 “과자 같은 간식 대신 견과류를 먹으면 포만감을 느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며 “그러나 너무 자주 먹지 는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 하루한봉지의 견과류 딱 좋은거 같아요. 전 요즘은 그레놀라에 그 견과류를 넣고 구워서 그런지.. 한봉지는 안 먹게 되는것 같아요. 다이어트 생각 한다면 식사와 식시사이에 드시면 훨씬 좋죠
뽀봉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장담할 수 없다. 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여성들이 특히 부족한 칼슘… 뼛속 망가져도 증상 없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2021)에서도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10개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칼슘이었다. 남성의 7.7배나 모자랐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결핍도 남성의 3.5배였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다. 중년, 노년 여성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진 후 뒤늦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을 아는 경우가 많다.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유 내키지 않는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 소화 잘 되고 칼슘 강화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칼슘 강화 식품, 일부 녹색 채소 등이다. 곡류나 과일류, 대부분의 채소는 칼슘이 많지 않다. 특히 우유 속의 칼슘은 몸에서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나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소화가 비교적 잘 되고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 두부의 이소플라본 성분… 칼슘 흡수 촉진, 최대 골밀도 형성에 기여 두부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난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에 불과하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 데 좋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배변 활동에 기여한다. 칼슘 흡수에 좋은 비타민 D… 햇볕, 생선, 버섯 등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늘리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비타민 D 활성화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없이 오전 중 2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큰 도움이 된다. 청어, 갈치, 황새치, 홍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섯류 등을 꾸준히 먹어도 좋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거나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두부를 사다가 수분을 계속 날려주도록 오일 넣지 않고 볶아주고, 그걸..그릭 요거트나 카레랑 먹었는데, 고소함 맛이 좋던데요.
뽀봉
노인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부족한 영양소 채우려면?
노인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부족한 영양소 채우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근감소증은 노년기 삶의 질을 무너뜨리는 요인 중 하나다. 근육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노년기로 접어들수록 개인차가 점점 커진다. 근육 부족은 골절과 낙상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인지기능에도 악영향을 준다. 근감소증을 피하려면 평소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 114가지 영양소가 들어 있는 우유 섭취는 영양 결핍을 막고 노년층 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는 간단한 방법으로 꼽힌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영양 섭취 부족자는 2013년 8.5%에서 2019년 23.8%, 2021년 22.8%로 눈에 띄게 늘었다. 곡류와 채식 위주로 구성된 한식으로 식사를 하더라도 각종 영양소를 채우지 못하고 있단 뜻이기도 하다. 실제 우유를 자주 먹는 노인일수록 영양불량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팀이 65세 이상 노인 1만 4,196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영양 보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다. 연구진은 우유 및 유제품 섭취량에 따라 1일 평균 섭취량 0g 비섭취군, 44.2g은 저섭취군, 226.2g은 고섭취군으로 분류했다. 분석 결과, 우유 고섭취군은 저섭취군과 비섭취군보다 영양불량 위험 비율이 낮았다. 고섭취군에서 단백질, 탄수화물, 지질, 인, 칼슘, 리보플라빈 등 11개의 영양소 섭취량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우유 및 유제품을 많이 먹을수록 체내 부족한 영양소 섭취량이 증가했다. 특히 칼슘과 단백질 보충이 충분히 이뤄졌다. 75세 이상일수록 우유 및 유제품을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는 게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 김우경 교수는 “우유, 치즈와 같은 유제품 단백질을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이 골격근량을 개선해 근감소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특히 운동 후 유제품 섭취는 염증 위험을 감소시키고 근육의 강도를 증가시킨다”고 밝혔다.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생활 습관에 우호적인 영향을 줘 근감소증 예방에 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노년기 우유 섭취량은 2012년 32.1g에 비해 2021년 55.1g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지만, 권장량인 200ml보다 아주 부족한 상황이다. 우유를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면 근감소증 외에도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팀이 노년기를 대상으로 우유 및 유제품 섭취의 영양 건강증진 효과를 분석하고자 진행됐다. ‘노년기 영양 건강증진을 위한 우유 및 유제품 보충 효과 연구’라는 제목으로 15일 최종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근감소증을 피하려면 평소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중요하죠. 세 끼 식사를 챙기면서 칼슘, 단백질, 마그네슘,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한 우유를 1~2잔 마시면 영양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뽀봉
단백질 쉐이크는 맛있는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에서 단백질 쉐이크가 맛과 영양을 다 잡은 제품이 있어 소개 합니다. 종류가 3가지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 인절미 단백질 쉐이크 *고구마 미숫가루 단백질 쉐이크 전 특히 옥수수를 좋아한다. 단백질 최대 19g. 식이섬유 4g. 칼슘, 아연,10%이상, 비타민 A.B1등등 니아신..25%이상 맛과 영양 그리고 가격도 2500-3000원대 셋트로 사면 먹을만하다. 맛있어서 좋고 영양성분충분해 좋고 주말 올리브영에서 기분전환겸 쇼핑! 간편히 앱주문도 할수 있어 좋다. 추천합니다.!
감이오네
신경 쓰이는 ‘시린 이’, 양치질 방법 바꿔보세요
신경 쓰이는 ‘시린 이’, 양치질 방법 바꿔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신경 쓰이는 ‘시린 이’, 양치질 방법 바꿔보세요 언젠가부터 찬물을 마실 때 이가 지나치게 시리다. 물이 목구멍을 넘어간 후에도 한참 얼굴을 찡그리게 된다. 나이 탓 하며 간과할 게 아니다. 잘못된 양치질 습관으로 치아가 상한 상태일 수 있어서다. 이가 시린 것은 치아 건강이 나빠졌다는 신호다. 치아 속에 있는 신경이 자극받으면 이가 시리다. 치아는 가장 바깥쪽의 단단한 법랑질과 그 아래 노란빛을 띠는 상아질로 구성된다. 상아질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상아세관)이 있다. 이 구멍은 신경과 연결돼있으므로 법랑질이 마모돼 상아질이 외부에 노출되면 신경도 자극된다. 법랑질을 마모시켜 이가 시리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양치습관’이다. 양치질할 때 칫솔을 이에 너무 세게 문지르는 게 대표적이다.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거나 자면서 이를 가는 습관도 법랑질이 닳게 한다. 얼음이나 사탕을 녹이지 않고 씹어먹는 습관도 영향을 미친다. 집중할 때 이를 악무는 습관도 이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마모를 앞당기니 주의해야 한다. 시린이를 예방하려면 양치질 방법부터 바꾼다. 칫솔을 좌우로 움직이지 말고, 칫솔모와 잇몸이 45도 각도를 이룬 상태에서 치아 쪽으로 모를 쓸어내리듯 닦는다. 치아마다 약 20회씩은 쓸어내리는 게 좋다. 힘이 너무 들어가지 않도록 손바닥 대신 손가락으로 칫솔을 가볍게 잡는다. 이가 지나치게 시리다면 치과에서 치료받을 수 있다. 충전물로 치아의 마모된 부분을 메워 상아질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불소 등을 치아 내 칼슘과 결합함으로써 상아세관의 구멍을 막기도 한다. 시린이 전용 치약을 사용하는 것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시린이 전용치약에는 노출된 상아세관을 막아줄 수 있는 입자가 들었다. 다만, 시린이 전용치약은 치태 제거 성능이 약할 수 있다. 이를 하루 세 번 닦는다면 두 번은 시린이 전용 치약을, 나머지 한 번은 일반 치약이나 치석 제거용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치아 청결 관리에 좋다. ========== 시린이 예방 칫솔질이 있는지 생각 못했는데 슬어 내리듯이 칫솔질하고.. 손바닥까지잡지 말고, 손가락으로 살포지 잡는게 좋네요
뽀봉
아침 두유 한잔
아침에 두유 한잔 마시는게 참 좋더라고요 칼로리도 적고 칼슘도 듬뿍 들어 있어 더욱 좋네요
꼼꼼엄마
아침 두유 한잔
아침에 두유 한잔 챙겨 마셔요 칼슘이 듬뿍 들어 있어서 좋네요
꼼꼼엄마
더단백 초코 👌
애들 과자 하나씩 먹는데 전 패스했어요~ 배는 고프고.. 걷고 오니 또 출출해서.. 더단백 초코 꺼내서 하나 먹어용 물에 태워서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저지방 우유로 태웠어요 먹을때마다 초코우유 먹는것 같네요 포만감이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간식 추천]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파우치 녹차맛
갠적으로 동네 뚜레쥬르 말차 시리즈들을 싹쓰리해올 정도로 말차를 좋아하는 말차 덕후입니다ㅎ 그래서 후배 직원들 따라 올리브영 갔다가 고른 것도 말차가 들은 단백질 쉐이크였네요. 프로틴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녹차맛입니다. 123kcal에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있고 말차분말, 가루녹차, 곡물효소분말 등이 들어있습니다. 단맛도 설탕 대신 자이리톨,에리스티톨,스테비아로 냈네요. 짜퉁 당알콜인 말티톨은 사용 안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나트륨 함량이 좀 되어 아쉽긴 하지만 그래서 이 정도 맛을 내는 거겠지요. 물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저지방 우유 넣어서 마셨습니다. 우유 넣어 쉐킷쉐킷 해서 마시면 녹차라떼 비스무리한 맛이 나면서 뭔가 씹혀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파우치 형이라 휴대도 간편한건 덤이고요. 식간 출출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훔훔
올리브영 간식추천 -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쉐이크
올리브영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는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고 편하게 영양을 섭취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170Kcal 밖에 안되면서도 단백질, 칼슘, 철, 아연등을 함유 영양에 균형을 잡아 주며 항상 어디에서나 먹을수 있는 간편한 포장도 좋습니다. 올리브영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는 근육회복을 도와주고 영양공급을 적절히 제공 에너지 공급, 포만감 유지, 영양소 보충, 소화 촉진 등으로 운동하는 사람이나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간식과 영양소 섭취를 원하는 분들에게 좋아요
영진왕빠
고기 먹고 배 🍐
수분과 섬유질 함량이 많아 갈증 해소 변비 개선 .특히 소화를 돕고 감기 증상을 완화하네요 ※배의 효능 ㆍ섬유질이 풍부 ㆍ혈당부하지수가 매우 낮습니다 ㆍ비타민C 함량이 높습니다 ㆍ비타민K 함량이 높아 심장 건강과 골밀도를 높여줍니다 ㆍ칼슘.구리.망간.마그네슘 등 여러 미네랄이 들어 있습니다. 효능을 알고 나니 자주 먹는 것이 좋은데 크기가 커서 좀 부담스러운 과일이네요. 가족들과 함께 하는 과일로 정해서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식후 영양제
멀티비타민과 마그네슘 칼슘 먹었어요 오늘 너무 피곤하네요 비타민으로 피로회복좀 해보네요
아미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