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리 파워 비타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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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힘들고 하루종일 피로가 극심하다면 간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 피로는 간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흔한 증상 중 하나다. 간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 관리, 독소 분해, 담즙 생성, 피로 해소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평소 간 기능을 돕는 음식을 알아두면 좋다. ▶사과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하다. 이는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 사과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담즙 생산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사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깨끗이 씻어 껍질째 섭취하면 좋다. ▶양배추 양배추에는 간 해독 기능을 해 간의 독소 배출을 돕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 C 등이 풍부하다. 게다가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항암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배춧과 채소는 간의 독소 배출뿐 아니라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도 도움을 준다. 양배추가 없다면 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과 같은 배춧과 채소로 유사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늘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셀레늄 등의 성분은 간 정 화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암·항균 작용이 뛰어나며, 비타민B1과 결합해 당 대사를 촉진하고, 간의 피로를 해소한다. 알리신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뿐 아니라 면역 기능도 높인다. ▶부추 부추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성분은 간 해독 작용과 활성 산소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부추에 많은 비타민B군은 몸에 쌓인 피로를 해소하기도 한다. 항염증·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이며, 한의학적으로 따뜻한 성질에 속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강황 강황의 커큐민 성분은 지방 소화를 돕는 담즙 생성을 촉진해 간의 부담을 줄인다. 알코올 분해 효소를 생성해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을 예방하기도 한다. 실제 커큐민을 하루에 80mg씩 4주 동안 섭취한 사람은 간 손상 수치(ALT)가 낮아졌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도 있다. ===================== 전 양배추는 위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고 있는데, 간에도 좋은 음식이네요 피로에는 강황 모두 좋은건가봐요 ~ 꾸준한 야채 섭취는 모든 건강에 좋은 거네요 ~
뽀봉
단백질 쉐이크 그리밀 단백질쉐이크 딸기라떼맛
총내용량 750g중 2스푼 25g기준으로 칼로리는 90kcal 단백질 11g 당류 3g 탄수화물 12g 지방 0g 추천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밀은 750g의 한달치 넉넉한 용량과 함께 12가지맛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녹차 고구마 단호반 곡물 멜론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라떼 바닐라 카페라떼 쿠키크림 초코맛가지 총 12개중에서 선택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과 칼슘등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니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적당히 포만감이 들고 속이 편하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12개 모두가 각각의 맛이 있으며 느끼하지 않고 질리지 않습니다 한끼를 그리밀로 채운다면 몸무게 유지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바쁜아침에 하루에 2스푼 25g을 우유또는 두유에 타서 챙겨드시면 좋을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거분
40대에 ‘이것’ 많이 먹으면…노인됐을 때 우울증 덜 걸려
40대에 ‘이것’ 많이 먹으면…노인됐을 때 우울증 덜 걸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님의 스토리 고령화 사회가 되며 노년기 우울증 증상도 증가하고 있다. 노년기 우울증 증상에는 우울한 감정, 즐거움 부족, 인지 처리 지연, 의지적 활동 감소가 포함되며, 종종 식욕 부진, 불면증, 집중력 저하, 피로 증가가 동반된다. 《영양, 건강 및 노화 저널(Journal of Nutrition, Health and Aging)》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중년기에 충분한 과일 섭취하면 노년에 우울증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국립대 용루린 의대(NUS 의대)는 대규모 인구 기반 싱가포르 중국인 건강 연구에 참여한 1만3738명을 대상으로 중년에서 노년까지 약 20년간 추적 조사했다. 연구의 초기 단계인 1993년~1998년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이 51세였을 때, 참가자들은 매일 과일 14가지와 채소 25가지를 얼마나 자주 섭취했는지에 대한 설문지에 답하도록 요청받았다.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이 73세였던 2014년~2016년에는 표준 테스트(노인 우울증 척도)를 사용해 우울증 증상을 조사했고, 5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고 보고한 3180명(23.1%)의 참가자는 우울증이 있는 것으로 간주됐다. 연구 결과 어린 시절에 과일을 많이 섭취한 참가자는 노년에 우울증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병력, 흡연 상태, 신체 활동 수준, 수면 시간, 노화 관련 요인 등 잠재적으로 관계를 교란시킬 수 있는 요소를 조정한 후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야채는 제외) 단계적으로 우울증 증상의 확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우울증 간의 연관성은 과일에 함유된 높은 수준의 항산화제와 항염증성 미량 영양소(예: 비타민 C,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가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울증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체의 염증 과정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야채 섭취는 우울증 증상의 가능성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US 의대의 건강한 장수 전환 연구 프로그램의 고원푸이 교수는 “우리 연구는 노화 관련 우울증에 대한 예방 조치로서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우리 연구 대상 집단에서 하루에 과일을 3회 이상 먹은 참가자는 하루에 1회 미만 먹은 참가자에 비해 노화 관련 우울증의 가능성을 최소 21%나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매 식사 후 과일을 1~2인분씩 먹으면 달성할 수 있으며 글리세믹 지수가 높은 과일과 낮은 과일 간에 결과에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며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글리세믹 지수가 높은 과일만큼 혈당을 높이지 않는 낮은 글리세믹 지수 과일을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채소와 과일은 항상 자주 먹어 줘야 한다는 건 이제 알고 있죠 식후 과일 보다는 식전과일을 먹어야 하며, 과일은 혈당을 관리 하는 분들은 특히나, 조심해야 하잖아요 비타민 영양제 먹기는 하지만, 음식섭취도 중요한만큼 과하게 만 아닌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될듯 하네요 과일과 아채 안드시는분들도, 차츰 먹는 습관에 길들여 보세요
뽀봉
단백질 쉐이크 - 단백질 귀리 쉐이크(비단식당)
비단식당의 귀리 쉐이크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데요 귀리는 몸의 좋은 세계슈퍼푸드에도 선정이 되었는데요 멜라토닌과 비타민B, D가 함유되어 있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주고 멜라토닌은 수면주기를 규칙화하는 성분으로 잠을 편안하고 깊게 잘 수있게 도와주기조 합니다 다이어트시 식사대용으로도 포만감을 주고 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추천합니다 총칼로리 : 205kcal 당 류 : 0.65g (0.7%) 단 백 질 : 7.3g (13.3%) 지 방 : 3.2g (5.9%)
jjung2
영양제
영양제 챙겨요 비타민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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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뇌는 우리 몸 중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다. 주로 에너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의 포도당에 의존한다. 그러나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미국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뇌 건강에 필수인 EPA 등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강력한 뇌 식품이다. 뇌 건강에 필수적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및 도코사헥사엔산(DHA)과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런 지방산은 뇌 학습, 기억력, 인지 웰빙 및 혈류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기름진 생선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서 뇌 혈류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인지와 사고 능력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뇌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 K 등 풍부한 초록색 채소들 시금치, 콜라드, 케일과 같은 잎이 많은 녹색 채소에는 뇌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K, 루테인, 질산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를 늦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미국의 최신 식생활 지침에 따르면, 성인이 매일 2.5컵의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권장량에 미치지 못한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섭취를 늘리면 뇌 건강을 유지하면서 영양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샐러드는 잎채소를 섭취하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스무디, 파스타 요리, 곡물 그릇 등에 신선한 채소를 추가해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계란 계란은 우리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로, 다양한 요리에서 풍미와 영양분을 더해준다. 이 제품에는 뇌에 대한 이점을 포함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화합물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계란에는 평생 동안 뇌 건강을 지원하는 콜린이 포함되어 있다. 콜린은 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인지 기능에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다. 계란은 또 신체가 스스로 생산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인지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뇌 건강에 도움주는 견과류 균형 잡힌 식단에 견과류를 포함하면 뇌와 뇌의 장기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는 좋은 뇌 건강을 촉진하는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장기간 섭취하면 노년층의 인지 저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견과류의 구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불포화 지방, 비타민 E 및 K, 마그네슘, 구리, 칼륨, 셀레늄, 식이 섬유 및 항산화제를 포함한 많은 영양소의 좋은 공급원이다. 견과류는 그 자체로 즐기거나 다양한 요리법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의 영양 성분을 높이기 위해 샐러드, 소스, 통곡물에 이를 뿌린다. 견과류는 또한 질감과 풍미를 더해 식사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상시킨다. 뇌 건강에 이로운 항산화제 풍부한 베리류 딸기,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에는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가 포함돼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먹음직스러운 색을 자랑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산화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은 뇌의 염증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경퇴행성 질환과 연령 관련 인지 저하를 예방한다. 베리에는 인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비타민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블루베리에는 인지력 향상과 관련된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또 식단에 베리를 추가하면 두뇌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속도가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베리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상쾌하고 두뇌 친화적인 간식이다. 신선하게 즐기거나, 스무디에 추가하거나, 샐러드 위에 뿌리거나, 좋아하는 구운 음식에 섞어서 즐길 수 있다. 강황의 주 성분 커큐민, 음식에 소량 넣으면 노화 막고 우울증 개선 등 효과 강황의 주 성분인 커큐민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다. 강력한 맛과 많은 건강 상의 이점이 있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증, 항미생물 및 노화 방지 특성을 갖고 있어 일부 신경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의학적 치료와 함께 사용하면 우울증 및 불안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의 요리법에는 소량만 필요하다. ========================== 뇌에 좋은 영양분은 견과류나 등푸른 채소로 알고 있는데 강황이 들어간 커큐민 좋군요 저는 염증관리에 좋다고해서 커큐민을 먹고있어요 커큐민 카레에도 많다고 하죠, 영양제 뿐만 아니라, 음식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네요
뽀봉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핑크한울이
헬시딜 바프 브라질너트, 아몬드 /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추천합니다.
제가 헬시딜에서 자주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많이 구매하는 만큼 건강에 좋은 식품인데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는 특히 당뇨관리에 꼭 필요한 식품입니다 당도는 닞고 식이섬유 많고 포만감도 주니까 당 관리하기 좋습니다.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식사량도 줄일 수 있어요 파프리카는 새상별로 효능이 약간씩 다른데요 공통적으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이 많아서 혈액순환, 눈건강, 항산화,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바프 브라질너트와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는 비타민E,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이 들어 있고, 생에는 독성이 있으니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셀레늄은 항암, 소염, 피부노화방지 등에 좋고 특히 셀레늄이 많아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 방울토마토] 생으로 먹어도 좋고, 생으로 갈거나, 익혀서 갈아 먹어도 좋아요 토마토를 익히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요리할 때 방울토마토를 추가하면 건강애도 좋고 색다른 맛이 납니다 토마토 먹을 때 기름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여줍니다. 저는 견과류나 올리브오일을 같이 먹고 있습니다. 이후 주문은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 [ 파프리카 ] 6월부터 1~2주 정도 간격으로 계속 주문하고 있어요. 지니어트에는 캐시가 부족해서 캐시딜에서 많이 주문했지만요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아삭 식감이 좋고 약간 단맛이 나서 샐러드로 먹어도 좋아요 표고버섯이나 양파 볶을 때 넣으면 요리의 색상과 맛을 좋게 해줍니다 [바프 구운 아몬드와 브라질너트] 불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서 하루에 한줌 정도 먹으면 좋습니다 아몬드는 고소해서 먹기도 좋고 적당히 먹으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치매예방 뇌건강에도 도움된다고 하네요.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많아서 하루에 2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셀레늄의 대부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너트 크기가 굉장히 큽니다 브라질너트는 하루 1~2개 정도는 괜찮아요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요 견과류 특히 아몬드는 멸치 볶을 때 넣으면 멸치 반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잖아요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수제 요거트 맛이 더 좋아지네요 ~
하늘바래기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헬시딜 일동후디스 하이뮨 마시는프로틴 밸러스
하이뷴 마시는 프로틴 밸런스는 일단 양은 적어도 맛이 진하고 단맛도나며 고소해요 궁금햇엇는데 호불호가 거의 없는 맛이라 역시 맛이 잇네요 드실때 흔들어서 개봉후 가급적 빨리 드시라고 적혀잇어요 바쁜일상 언제어디서도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먹을수도 잇어 너무 좋아요 면역을 위한 아연도 함유 되어잇고 뼈와근육을 위한칼슘,마그네슘 비타민D의 일상적 배합과 황산화비타민C.E와 미네날등15종 유산균 먹이 프로바이오틱 프락토오리고당과 소화를 고려한 균형 단백질 8g(포당)마시고나니 왠지 든든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적인 기분이드네요 저는 평일 아침 바쁠때 들고 다니면서 먹고잇고 회사에도 야근할때 먹을려고 회사 냉장고에 쟁여두고잇어요
ymittang
목요일 유산소 운동
어제보다는 1도 내려간거 같아요 오늘 휴일이라 마라톤 연습하는 분들이 많도라구요 전 오늘도 무릎이 안좋아서^^; 파워워킹으로 완성했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영양제 먹기
영양제 먹기 칼슘 비타민D와 밀크씨슬이에요. 다른 영양제는 다 먹고 잠시 쉬려고해요. 안먹던것 먹구요.
레몬그린
비타씨테카 기미잡티샷 팩해요
비타민팩 종근당건강 붙이는 고순도 비타민C 기미잡티 샷 피부의 관리는 좀처럼 쉽지만은 안은듯 해요 평소 자외선차단을 통해서 깔끔하게 하기 위해 뭔가 다양한 선크림 또한 바르고 그위에 쿠션을 덧바르고 그렇게 계속 발라왔지만 피부톤에 남아서 돋아나는것은 기미와 잡티 다양한 검붉은 멍같은 부분들 뭔가 피부를 특별히 관리하기 위해서 고순도의 상태를 지속시키기 위해서 꾸준하게 계속 관리를 해줘야 겠더라구요 피부에 이제는 바르기도 그 다음인것 같아요 우선 피부에 붙이는 고순도 비타민C 기미잡티 샷을 이용해서 기미와 잡티 등 다양한 얼룩과 불순물에 대한 영양분을 흡수시켜줘서 더욱 피부를 깔끔하게 관리하는 단계 또한 피부톤을 더 개선시키면서도 맑게 만들어 주기 위한 과정이 될수 있다고 해요 피부톤의 여부는 예전보다 조금은 톤업되어 보이기도 하고 더 깨끗해진 느낌이 들면서 한결 탱글 해지는 느낌이 더 강하게 나타나더라구요~ 피부결도 부드러워지는 느낌을 받게 된것 같아서 넘 좋은 비타씨테카 기미잡티샷 인것 같아요
안델라
물마시기 해봐요옹~💕
오늘도 아침은 물 충전과 같이 시작해야죠😊😊😊 일단 유산균하고 미지근하게 마시구 오눌은 비타민타서 살짝 시원하게 마셔보아요 다들 물 충전 많이 하자구용~
자스민꽃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밍키199
8/15(목)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광복절 공휴일, 느긋하게 하루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4회차)다이어트(체중조절) 하면서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으로 균형있는 영양섭취
■ 제품명: VIVLIV(비브리브) 꼬박꼬밥 쑥 맛 ■ 칼로리: 143Kcal ■ 단백질: 15.9g ■ 당류: 7.2g ■ 추천하는 이유 -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맛있는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 꼬박꼬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걸로 단백질 보충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꾸준히 먹어봤더니, * 맛도 있고,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 (꼬박꼬밥이란) 리빙 비브리브 브랜드에서 출시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이며, 종류도 다양해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음. * 쑥 맛, 미숫가루 맛, 진한 초코 맛을 먹어봤음 - 쑥 맛을 선택한 이유 * 쑥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 각종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 비타민, 각종 미네랄, 지방산 함량이 높음. ■ 꼬박꼬밥 성분 1) 우유와 섭취 시 260~280Kcal * 부담없이 한 끼를 대체할 수 있음 2) 단백질의이 15.9g이나 들어있으며 초유와 BCAA, 6종에 달하는 비타민 및 미네랄, 나이아신, 치거리 식이섬유와 유기농야채 & 과일 분말 등 각종 영양소들이 골고루 첨가 되어있음 *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 다양한 방법으로 꼬박꼬밥을 먹고 있음 1) 꼬박꼬밥 1포에 저지방우유나 두유(약200ml)와 섞어 먹으면 부드러움 2)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라떼로 만들어 먹음 ■ 기대효과 -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하고, 부족했던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어, * 활기차고 건강을 삶이 되고 있어 좋습니다.
미주장
단백질 쉐이크-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귀리맛으로 마셔요
바쁜 아침 식사대용이나 운동후 단백질 보충으로 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한병이면 충분합니다. 밸러스밀 단백질 쉐이크는이렇게 다섯가지 맛이 있어요. 그중 제가 keep한건 귀리맛입니다. 귀리가 단백질 함량이 많은 곡물인건 다들 아실거에요. 귀리밥으로 한때 먹기도했거든요. 그러나 바쁜 아침 출근하기도 빠듯한 날은 식사대용으로 단백질 쉐이크만한게 없더라구요. 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귀리맛은 고단백,고식이섬유,비타민과 미네랄 11종등 영양이 풍부한 프로틴쉐이크에요. 볶음귀리분말이 6.4%로 곡물이 주는 짙은 고소한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좋답니다.요번에 겟해서 가져온 견과,바나나맛,귀리맛 3가지는 큰딸,작은딸과 나눠 마시려구 해요. 그중 귀리맛은 당연 제꺼에요!! 병당 50g, 총 칼로리가 205kl,단백질이 계란 2.5개분량의 17g 이 들어있어요.두유나 우유에 타서 마시면 더욱 고소하답니다. 구입도 가까운 올리브영이나 다이소에 가시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나의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귀리맛 한번 맛보셔보아요 !!
블리비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프로틴 락토프리
제품명: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1회섭취 제품 38g 당 단백질 20g 열량 139kal. 칼슘350 mg 마그네슘175mg, 아연 비타민d등 영양성분이 골고루 있어 운동 후 영양보충하기좋음 . . 유당 제거한 분리유청 단백질이라 가스 안차고 속이 편함 . 우유맛이라 고소하고 맛있어 먹기좋음
초이동동
마이밀 퓨로틴 초코맛
오늘 제가 마신 단백질 음료는 바로~바로 ✨️대상 마이밀 퓨로틴✨️이랍니다. 고소한맛.고구마맛도 있는데ᆢ다른건 쉽게 도전하기가 그래서 안마셔봐도 알것 같은 맛~인 초코맛으로 골랐어요 일단 초코맛이라고 써 있는 그대로 초코맛^^ 초코우유보다는 초코두유 쪽에 더 가까울듯 해요 초코우유라고 주면 믿을법한 비쥬얼이죠~~~~~ 단백질 음료의 특유 비린듯한 맛은 느끼지 못했구요 초코두유를 먹는듯한 고소함과 달달함이 동시에 느껴진답니다. 1팩에 단백질이 20g 하루 1팩으로 단백질 섭취가 확보되네요 매일ㆍ매일 음식으로 단백질 섭취가 없거낮ㆍ부족하다면 영양분도 가득하고 건강하면서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음료로 추천합니다. CHECK POINT 📌단백질 20g 대두ㆍ완두ㆍ귀리 식물성3종 단백질 📌당류0g 0kcal 알룰로오스로 당 함량 걱정없이 📌아미노산까지 꼼꼼하게 L-카르니틴 100mg 류신1.300mg 이소류신 600mg 발ㅈ린600mg 📌비타민ㆍ미네랄14종 비타민11종 미네랄3종 📌DSI멸균 설비 똑똑하게 고르며 섭취하자구요~~~~~ 운동가기전 하나 마시고 나갔더니 든든하더라구요 침전물이 있으니 드실때엔 shake it 여기까지 나만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였습니다
곤냥이나와
건강에 좋은 나또 먹었어요~
나또가 소화도 잘되고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K2가 많아서 뼈건강에도 좋다네요 매일 먹고 있어요
하늘바래기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제공: 헬스조선 뼈나 근육의 건강 이상은 겉으로 드러나기 쉽다. 특히 뒷모습만 봐도 의심할 수 있는 질환들이 있다. ◇납작한 엉덩이, 척추·무릎 질환 위험 근육 없이 납작한 엉덩이는 허리와 무릎 질병 위험 신호다. 엉덩이가 납작하면 척추 주위 근육도 대부분 빈약한데, 그러면 운동 중에 생기는 충격이 허리와 무릎에 그대로 전해진다. 또 엉덩이가 납작할 경우 골반과도 마찰이 잘 일어나, 궁둥뼈 주위 점액낭에 염증이 발생하는 점액낭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엉덩이 근육은 평지를 걸을 때보다 계단을 오를 때 더 자극받는다. 꾸준히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되면서 힙업이 될 수 있다. 이때 엉덩이에 힘을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등과 허리, 어깨는 곧게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은 느낌으로,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게 걸으면 된다. ◇빈약한 종아리, 근감소증 신호 중장년층에서 종아리가 빈약한 사람은 근감소증일 확률이 높다. 근감소증은 노화나 운동량 감소로 근육량과 기능이 감소하는 것으로, 65세 이상에서 잘 나타난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양쪽 엄지와 검지를 각각 맞대 넓게 만들어진 원으로 종아리의 가장 굵은 부위를 감쌌을 때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근감소증은 낙상, 골절을 유발해 사망 위험을 2~5배 높일 수 있어 위험하다. 근육 감소를 예방하려면 고기, 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과 콩,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D도 함께 보충하는 게 좋다. 발뒤꿈치 운동을 하는 것도 종아리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양손을 벽 혹은 의자에 의지하고 몸은 수직으로 세운 후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반복하면 된다. 1세트에 10번씩, 3세트를 하면 된다. ◇양쪽 다른 어깨·골반 높이, 척추측만증 의심 뒤에서 봤을 때 양쪽 어깨 높이, 골반 높이 등이 심한 차이를 보인다면 척추측만증일 수 있다. 척추측만증 환자는 허리가 C자형 또는 S자형으로 휘어지면서 골반이나 어깨 높이가 달라진다. 이로 인해 몸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기도 한다. 가벼운 척추측만증은 앞에서 봤을 때 차이가 없지만, 심해지면 허리를 90도로 숙여 어깨 높이를 관찰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변형이 심하게 되면 호흡 운동에 영향을 줘 폐 기능이 떨어질 수 있고, 나이가 들면서 척추에 퇴행성관절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 척추측만증이 있다면 폼롤러 스트레칭이 도움된다. 흉추·요추 근육을 이완시켜 자세를 교정하고 통증을 덜어준다. ◇라운드 숄더, 목 디스크 위험 양쪽 어깨가 동그랗게 말린 ‘라운드 숄더’라면 목 건강이 나쁜 상태다. 라운드 숄더가 있으면 목을 뒤로 많이 젖히고, 등도 굽게 된다. 이로 인해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목·어깨 주변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이 잘 생길 수 있다. 특히 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나 수험생,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이 겪는 문제다. 라운드 숄더를 완화하려면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 가슴을 펴고 어깨를 뒤로 모아 아래로 내려서, 날개뼈 뒤쪽과 겨드랑이 아래쪽 근육을 수축시키는 동작을 5초 동안 유지한다. 이를 10회 이상 반복한다. 등근육(승모근, 광배근)을 단련하는 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다. =================== 전 라운드 솔더 라고해서 어깨도 그러한데 약간의 거묵목도 있거든요 전 목디스크보다 허리통증으로 꽤 도수를 오랫동안 받은거 같아요 요즘 날개뼈운동 열심히 하죠
뽀봉
단백질 쉐이크 : 셀렉스 프로틴
제품명 : 셀렉스 프로틴 열량 : 165Kcal 단백질 : 20g 탄수화물 : 8g 지방 : 5.8g 추천 이유 : 단백질 쉐이크 많이들 드시길래 사봤는데 단백질도 챙기면서 생각보다 너무 맛있고 활용도가 높아서 아주 만족해요. 처음엔 팩으로 된거 살까 했는데 쓰레기 줄여보자 하고 용기로 구매했는데 먹어보니 분유같은 우유맛 나면서 고소해서 물에 타먹기 보다 샐러드나 요리에 뿌려먹을때가 많아요. 물 200ml에 타먹으라고 되어있는데 그냥 먹는게 더 고소하고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자꾸 그냥 먹게 되네요. 단백질 외에도 마그네슘 비타민 비오틴 까지 챙길수 있어서 영양제 까먹고 안챙겨도 안심이라 좋아요. 유당 소화 못시키는 분들은 락토프리 버전도 있으니 그걸로 선택하세요.
냥냥써브
비타민씨 챙겼어요
챌린지가 없으니 오랜만에 먹었네요 반성합니다 겨ㅆ엉
이닝지아
시원한 과일 🍅방토와 🍏아오리사과
시원한 과일 🍅방토와 🍏아오리사과 싱그러운 과일로 오후 비타민 충전과 활기충전 합니다. 너무 더우니 시원한 과일 그대로 먹을수가 있네요. 오후시간 간식 충전하세요.
레몬그린
8/14(수)잊혀진 곡물 → 요즘 가장 HOT한 슈퍼푸드로 부활! '고대 곡물'이 뭐길래?
고대 곡물은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또한, 대부분 유기농으로 재배되며, 글루텐 프리 옵션도 많아 다양한 식단에 적합하답니다. 💢저는 혈당 관리를 하느라 파로곡물을 먹고 있는데 쫄깃한 식감으로 오래 씹게 되면서 빨리먹는 습관이 나아지는것 같아요. 파로는 이탈리아의 고대 곡물로 주로 엠머 밀을 지칭합니다. 고대 로마 군인들이 주식으로 먹던 곡물입니다. 파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B,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소화 건강과 에너지 증진,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관리에도 좋고요. 리조또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퀴노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철분, 마그네슘, 망간이 풍부하여 체중 관리와 혈당 조절, 소화 기능 개선에 좋습니다. 샐러드, 스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란스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곡물로, 고대 아즈텍 문명에서 중요한 식량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아마란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마그네슘, 인,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면역 강화, 소화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시리얼이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된 곡물로, 밀의 일종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 곡물을 '영혼의 밀'이라고 불렀습니다. 카무트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과 소화 개선,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파스타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테프는 에티오피아가 원산지인 곡물로, 이 나라의 주식인 *인제라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인제라 : 에티오피아의 전통적인 발효 빵으로, 주로 테프 가루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인도 음식인 난이나 멕시코의 또띠아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어요. 테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소화 건강,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에티오피아 전통 빵인 인제라를 테프로 만들어 다양한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냥식집사
8/14(수)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닭가슴살을 먹을 때 살짝 찐 양배추와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양배추와 닭가슴 그리고 땅콩버터 함께 먹어봐야 겠어요~~^^ 💢양배추…몸속에서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 양배추는 닭고기와 잘 어울리는 영양소가 많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는 몸속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가 잘 되게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돕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배출하여 간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몸속에서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건강을 돕는다. 세포 생성과 뇌 신경 물질의 활동을 돕는 닭가슴살의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한다. 💢닭고기 먹을 때 껍질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 줄인다 닭고기의 칼로리는 날개가 204 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kcal), 다릿살(104) 등은 삼겹살(210), 소고기 등심(224)에 비해 낮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닭고기의 단백질은 전체 함량과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높다. 메티오닌은 간의 해독 작용, 콜레스테롤 합성 또는 분해, 지방간 예방,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유–땅콩버터의 결합은? 양배추를 살짝 찌거나 열을 가해서 닭가슴살과 함께 먹어보자. 식초, 올리브유를 곁들이고 땅콩버터까지 있으면 맛과 영양분이 더해진다. 땅콩버터는 ‘버터’가 붙어 있지만 생땅콩 못지않은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닭가슴살은 백색근섬유로만 구성되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양배추와 땅콩버터가 보완해 줄 수 있다. 닭가슴살은 생강즙에 재어 30분 정도 두면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수요일 유산소 운동
새벽에 나왔는데 기온이 28.7 이더라구요 낮에 넘 더워서 기온이 안 떨어지나봐요 오늘도 뛰지는 못하고 파워워킹으로 운동하고 들어가요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 영양제
아침 영양제 챙겨 먹어요 씹어 먹는 비타민 d입니다
꼼꼼엄마
8/14(수)여에스더 글루타치온
여에스더 글루타치온도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것중에 하나!! 필름형이라 입천장에 붙이고 녹여먹기만 하면되니 편하네요. 💛글루타치온💛 아미노산 중합체의 일종으로 대표적인 항산화제 중 하나로, 글루타치온은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안전하게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 효과•효능 ⭐️⭐️ ✅ 항산화 ✅ 항암제 부작용 감소 ✅ 미백 ✅ 면역증진 밀 염증 조절 ✅ 해독 ✅ 지방 대사 기능 ✅ 탈모 ✅ 뇌건강 맛은 레몬 비타민맛이 나고 오래 입안에 두고 있지 않아도 금방 녹아서 거부감이 없는 맛입니다. 또 구강청결제 한거마냥 약간 입안이 시원한감도 있어요.
냥식집사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주여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