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리 파워 비타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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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발아현미 발아보리 발아통밀 발아귀리 발아수수. 칼로리는 105kcal 우유에 타서 먹어면 거뜬한 한끼입니다 당류제로. 식이섬유 요거트 비타민등이 풍부하여 어디서나ㅈ과자처럼 먹을수도 있습니다. 고소한 맛 추천합니다
사랑합니다4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
생육기간이 길어서 10월경에 서리를 맞은 뒤에 수확할 수 있고, 서리를 맞아 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었다. 껍질은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기 때문에 '속청'이라고도 부른다. 물에 담그면 잘 물러지고 당도가 높아 다른 잡곡과 함께 밥에 넣어서 먹거나 떡을 만들 때 함께 넣는 등 주로 식용으로 쓰인다. 서리태를 발효하여 만든 청국장은 건강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맛도 메주로 만든 청국장보다 뛰어나다. 대두보다 난이도가 높기는 하지만 두부도 만들 수 있다. 서리태로 만든 두부는 연한 회색이어서 흑두부란 이름으로 팔리기도 한다. 서리태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약 40%) 식물성 지방질도 많다. 아몬드와 비견될 정도인데 운동 및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주요 곡물이기도 하다. 비타민 함량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신체의 각종 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 B군, 특히 B1· B2와 니코틴산(상품명은 나이아신) 성분이 많이 들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콩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었고 볶아 먹을 경우 함량이 더욱 높아지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체내 요오드를 배출하게 해 갑상선 호르몬 저하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김 등과 같은 해조류와 함께 먹으면 좋다.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로 건강한 한 끼를 저에게 선물했어요.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을 잘 견디고 버티게 해 준 고마운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영양제
피로 회복에도 효과가 있는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8/30(금)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영양가 높은쪽은?
🤍흰부분 알리신이 많이 들어있어 항균 효과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 면역체계 강화하는데 기여합니다. 칼슘, 철분, 마그네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뼈건강과 혈액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록부분 비타민C의 함량이 흰 부분보다 약 5배 이상 많아 면역력 강화에 더 효과적 입니다.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되어 있고,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되어 시력 보호와 피부건강에 기여합니다. 눈건강을 유지, 야맹증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록부분에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는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어찌됐건 결과로는 흰부분과 초록부분을 적절하게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는 거네요😆 저는 파 엄청 좋아하는데 남편은 잘 안먹어요🥲 잘 먹여야 겠어요😁
냥식집사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밍키199
커피대용차 ☕️
고기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고기에 돈 쓴 이유 사라진다. 입력2024.08.30. 오전 8:01 기사원문 신소영 기자 식후에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특히 고깃집에서 나올 때 후식으로 커피를 뽑아 마시는 경우가 흔한데, 좋지 않다. 고기의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할 수 있어서다 고기의 영양 성분부터 알아보자.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철분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철분은 우리 몸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며,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철분을 적절히 보충하면 혈관 건강은 물론, 근육세포 형성과 간·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부족할 경우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심하면 우울증이나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고기를 통해 철분을 충분히 보충하려면 곧바로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에는 카페인, 탄닌 등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날 경우 결합물을 형성해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작용 때문에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철분 양이 늘어날 수도 있다. 탄닌과 철분이 만나 탄닌철이 생성되면 철분 자체로 흡수되지 않고 결합물을 형성해 체내 철분 이용률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다. 같은 이유로 고기를 먹은 직후엔 탄닌·카페인이 함유된 녹차나 홍차도 피하는 게 좋다. 커피는 고기를 먹고 적어도 30분 정도 후에 마시는 것을 권한다. 당장 입가심이 필요하다면 커피 대신 오렌지주스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비타민C는 철분에 의해 세포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배·키위와 같은 과일도 좋다. 배에 들어있는 ‘석세포’와 키위 과즙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 효소 ‘악티니딘’은 고기가 잘 소화되도록 돕는다. 습관적으로 식후 커피를 먹으려고 하는데 특히 고기를 먹고 난 후에는 🍐 배나 🥝 키위를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여성용 영양제
여성 멀티비타민& 미네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요즘은 여성 남성 영양제가 구분되어 나오니 좋은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영양성분이 필요한데 챙기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주로 중장년층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통풍이 최근 20~40대 비교적 젊은 세대에도 흔하게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통풍 환자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4년 30만8728명이었던 환자수는 2023년에 53만5100명으로 약 73% 증가했다. 환자 대부분은 남성으로 2023년 기준 약 93%(49만6290명)를 차지했다. 특히 20~40대 남성 환자의 경우 평균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데 10년전 대비 20대는 약 167%, 30대는 109%, 40대는 83%가 늘어 2023년 전체 통풍 환자의 48%를 차지했다. 부평힘찬병원 정형외과 김유근 병원장은 “통풍은 혈액 속 요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의 조직 등에 침착되는 질병으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며 “통증의 강도가 굉장히 세서 통풍 발작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주로 밤이나 새벽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급하게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젊은층 통풍 증가 주요 원인은 '식습관 변화' 퓨린이라는 성분은 몸속에서 필요한 곳에 쓰이고 나면 요산이라는 찌꺼기 물질이 남는다. 요산 찌꺼기는 소변 등을 통해 다 배출돼야 하는데 다 배출되지 못하면 요산염 결정이 생겨, 관절 연골과 힘줄 등 주위 조직에 쌓여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흔히 바람만 스쳐도 아파서 통풍이라고 불릴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통풍 결절이 관절 변행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퓨린이 많은 음식을 먹을수록 혈중 요산 농도가 높아진다. 퓨린은 주로 액상과당이 포함된 탄산음료를 비롯해 가공식품, 과일주스, 살코기, 등푸른생선, 맥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20~40대 통풍 환자가 증가한 것은 식습관 변화 때문으로 추정된다. 술, 배달음식,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등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 섭취가 늘고 장시간 앉아서 하루를 보내는 등 신체활동이 부족한 생활습관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외에, 비만이거나 단백질 보조제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통풍 위험을 높인다. 증상 발현 시 약물 치료를 통풍은 증상이 없는 무증상 고요산혈증 단계부터 시작해 급성 통풍성 관절염으로 진행된다. 통풍 발작이 오는 경우도 있다. 치료하면 잠잠해지는 간헐기 통풍에 접어들었다가 관리를 못하면 전신에 요산이 쌓이는 만성 결절성 통풍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김유근 병원장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첫 번째 통풍 발작 후 6개월에서 2년 사이에 두 번째 발작이 생기고 이후 재발이 반복되며 증상이 악화된다"고 말했다. 무증상 고요산 혈증은 증상은 없지만 혈액 속에 요산의 수치가 높은 상태로, 우연히 혈액 검사를 했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통풍 발작이 오는 급성 통풍성 관절염의 경우는 통증을 줄여주고, 염증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사용하고, 근본적으로 요산 수치를 낮춰주는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증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엄지발가락으로 초기에는 발열감과 바늘로 찌른 것 같은 통증을 느낀다. 대개 밤에 통증이 심해져 몇 시간 이내 사라지기도 하지만 몇 주간 지속되기도 한다. 통풍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 퓨린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가급적 적게 먹고, 곡류, 미역을 비롯한 해조류, 저지방 우유, 아메리카노, 사과, 바나나 등 퓨린이 적거나 요산 배출을 돕는 음식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요산 배출을 돕기 위해 하루 2L씩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며, 하루 500mg의 비타민C 섭취도 요산을 낮추는 데 좋다. 김유근 병원장은 "통풍은 평생 요산 수치를 조절해야 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요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식단을 조절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작을 대비해 상비약을 준비해두길 권한다"고 말했다. ===================== 요산 배출이 중요하죠.. 확실히 물많이 마시면 도움이 되요 저희 엄마도 하루 2리터 드시거든요.. 먹는 식습관으로 많이 좋아 지셨어요
뽀봉
비타민 챙겨먹어요
아침 식사후에 비타닌 챙겨먹어요 잊지않고 꾸준히 챙기려고 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비타민 유산균 콜라겐 챙겨요
EUNJU9220
8/30(금)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금요일 하루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다이어트 일기 8.30 아침
에너지 충천 슈퍼 파워
야고
면역력이 부족해지는이유 7 가지
<면역력이 부족해지는 이유 7가지> 1. 철분 섭취가 많을 때 뼈 건강을 위한 철분도 필요 이상 많이 섭취하면 문제가 되는 영양소라고 하네요. 2. 비타민이 부족할 때 특히 비타민 A·C·E의 부족이 문제가 된답니다. 이들 비타민은 면역세포의 활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식균세포능력이 떨어지죠 비타민C는 새콤한 과일이면 다 있다죠 요새는 비타민 C 보충제도 약국이나 마트에서도 저렴하게 판매하니 책상위에 놓고 수시로 드세요 3. 편식할 때 영양 부족은 곧바로 면역기능 저하로 연결되기 때문인데요. 편식하는 성인은 적다고 생각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음식 혹은 패스트푸드를 자주 오래 접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4. 운동이 부족할 때 세포들이 활동력을 잃으면 면역기능 또한 떨어진다고 하네요. 퇴근 후 가벼운 실내운동과 가벼운 런닝은 활성산소를 막아주어 노화도 방지해주고 면역력까지 올라가니 일석이죠겠네요. 5. 스트레스가 심할 때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겁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정상적인 세포활동을 막는 작용이 있어 면역기능까지 저하시키네요. 스트레스를 받는건 어쩔 수 없지만 심하게 받을 경우 면역력까지 문제가 생기니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6. 흡연 담배 연기 속에는 대략 50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중 특히 90여 종의 화학물질은 우리 인체에 극히 해로운데요 이러한 화학물질들은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지치게 만들므로 우리 몸의 면역기능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7. 수면 부족 잠을 자는 동안에는 뇌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은 우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 습관이 나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의 발생빈도를 높이는데요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수면 부족이 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안델라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1.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2.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3.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나나나이쁘니
요즘 트렌드는 저속노화👩🦳 흐르는 세월을 늦추는 방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만 싶은 요즘,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은지 SNS상에서 '저속 노화'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 오늘은 저속 노화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저속 노화'란? '저속 노화'란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으로 신체 노화 속도를 천천히 늦추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최근 식사, 수면, 음주, 스트레스 등 생활 습관과 환경 요인에 의해 30-40대를 중심으로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식습관과 운동,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그 속도를 줄일 수는 있습니다. 저속 노화의 키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단순당, 정제 탄수화물 절제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이 포함된 탄산음료, 과일주스, 빵, 흰 쌀밥 등의 음식을 많이 섭취할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고, 활성 산소와 당독소 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는 당뇨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일 뿐 아니라 노화 가속 페달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서울 아산병원 교수 역시 '단순당'과 '정제 곡물'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통곡물과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고 채소, 베리류,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을 활용할 것을 권했습니다. ✔️ 자연 식품을 통한 비타민, 식이섬유 섭취 특히, 한국인의 경우 비타민을 영양제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연에서 온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더 좋아요. ✔️ 간헐적 단식 뿐만 아니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간헐적 단식을 시행하는 것 또한 우리 몸에게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줘 체중 조절 및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추천드려요. ⭐⭐⭐ 사실 특별한 레시피나 새로운 상차림은 아니지 않나요? 지금까지 우리가 얘기했던 건강한 식단이 '젊음'의 유지 비결이기도 한 거예요. 저속 노화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노화 속도가 1/4로 느려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함께 건강과 젊음을 위해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뽀봉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밍키199
8/29(목) 공복에 유산균 +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목요일 하루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8/29(목) 몸속 지방 빼는 데 도움 주고 체중 감량 돕는 음료
🔸️레몬물 비타민 C와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레몬은 간기능을 돕고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된다. 몸을 알칼리성으로 만들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녹차 녹차는 카테킨, 특히 지방 산화를 촉진하고 대사율을 개선하는 것으로 밝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루에 녹차 1~3잔을 마시면 칼로리 연소를 높이고 체중 감량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사과초(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초는 식욕을 억제하고, 소화를 개선하며, 체액 부종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세트산이 들어있다. 식사 전에 마시면 혈당 수치 조절 및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신진대사를 자극하고 칼로리 연소를 높인다. 생강은 소화를 돕고 염증을 줄여 전반적인 소화 건강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준다.
냥식집사
야식
한끼 곤약젤리로~ 2칼로리라 부담없네요 콜라겐이랑 비타민c도 들어있어요 근데 수박맛이 나는지는 모르겠네요 🤔
워니s
영양제 챙겨먹기
이렇게 안하니깐 안챙겨먹어서 매일 올리자해서 세팅?하면 비타민은 알약이라서 챙겨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신춘정
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린스는 모발 코팅, ☆ 트리트먼트는 영양 공급이 목적 린스의 주요 성분은 윤활 작용을 하는 실리콘 오일과 글리세린 등의 보습 성분으로, 머리카락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매끄럽고 윤기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샴푸 후 건조해진 모발에 린스를 사용하면 모발의 표면이 코팅되어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이 밖에 머리를 말릴 때 엉키거나 갈라지는 등의 손상 발생을 줄이고, 날씨가 건조할 때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트리트먼트는 이미 손상을 입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발의 큐티클을 열어 그 안으로 영양 성분이 침투하게 하고,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방식이다. 주로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 △비타민 △식물성 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린스보다 조금 더 기름지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심할 때 흔히 사용하는 헤어팩 제품도 트리트먼트의 일종이다. 목적이 다른 만큼 사용법에도 차이가 난다. 린스는 도포 후 1~2분 후에 바로 씻어내도 되지만, 트리트먼트는 머리에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도록 10~15분 정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사용 횟수에서도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경우 린스는 매일 사용해도 괜찮지만, 트리트먼트는 성분이 기름진 만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오히려 끈적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라 길게는 7~10일, 짧게는 2~3일에 1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차이 고려해 사용 순서 정해야…사용 시 주의사항은?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라면 순서를 잘 맞추는 것이 좋다. 먼저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그다음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해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 후, 린스를 통해 모발의 겉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면 모발에 공급한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린스와 트리트먼트 모두 두피에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클리어의원)은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는 모발 끝에서부터 모근 쪽으로 바르고, 가능한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며, “두피에 자극적인 성분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두피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피를 씻어내기 위해서는 샴푸만 사용해야 하며,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모발 3분의 2 내외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간혹 성분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헹궈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애초에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용도로 나온 노워시 트리트먼트 등이 아닌 이상, 제품의 잔여물이 머리카락에 남아 있으면 끈적거리는 느낌 탓에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고, 머리카락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또한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미끈거리는 느낌이나 남은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 (클리어의원 성형외과 전문의)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저는 머리를 감을때마다 헷갈려서 아이한테 물어 보고 사용을 합니다 머리숱이 적어서 린스는 사용하지 않고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데 두가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네요
핑크한울이
젝시믹스와 STL 추천합니다.
젝시믹스 조커 레깅스 입니다 필라테스 할때 입으려고 샀습니다. 저는 운동할 땐 붙는 레깅스를 선호하는데 하체 비만이라그런지 조커레깅스도 전 붙더라구요. 야외 파워워킹 할 때 도 입어요 위에 옷은 STL브랜드가 가성비적으로 좋아서 잘 입고있습니다. 복부에 살이 있는편이라 몸에 달라붙지도 않고 찰랑거려서 좋아요.
핑크라벨
영양제
비타민 C 오메가3 깜빡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섭취하네요. 부지런해야 건강도 따라오는데요.
정수기지안맘
하루 비타민 챙겨요~~^^
공복에 같이 챙겼어요 다시 자꾸 잊어서 먹기를 거르네요 어쩔 수 없이 다시 오전에 먹어야 겠네요 오늘도 무덥지만 곧 가을이 오겠죠 모두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계란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하루의 에너지 충전과 영양소를 제공하는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 시에도 ‘질’ 좋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 등에서 유리하다. 동물성으로는 계란이 대표적이며, 식물성 식품으로는 콩이 추천된다. 아침에 동물성 계란…“꿀잠 부르고·다이어트식에도 도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계란은 영양밀도가 높은 대표 식품이다. 비타민 C·탄수화물·식이섬유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영양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으며,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포함돼 있다. 조리도 간편할 뿐 아니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건강한 식사를 위해 매일 1개의 계란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영은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전 대한영양사협회장)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아침에 계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포만감이 느껴져 영양가 높은 다이어트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란프라이도 간편하지만, 지방 섭취로 인한 칼로리 섭취에 예민하다면 삶은 계란이나 수란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실비보험 비교·추천 No.1더 저렴해진 '실비보험' 놓치지 마세요! "가성비 굿 맞춤설계+혜택받기"... AD 아침에 먹는 계란은 수면에도 이로운 식습관이다.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100g당 125㎎의 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트립토판은 깊은 잠에 들게 하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돕는다. 다만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의 다이어트식으로 알려진 ‘계란 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2008년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계란만 먹는 식사법은 영양소 섭취의 다양성이 감소되므로 잠재적인 단점이 크다. 아침 식단에 계란을 구성할 때에는 채소나 곡물을 함께 먹는 것이 권고된다. 식물성 콩…“아침에 콩 섭취, 장 건강에도 유익”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동물성 식품으로 계란의 영양소 밀도가 우수하다면,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콩을 들 수 있다. 포화지방 걱정을 덜면서 다량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아침 식사로 위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간편히 먹기 좋은 식재료다.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게 계란·두부 요리, 스프,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넣어서 먹을 수 있다. 콩의 다양한 이점을 입증한 최신 연구도 국내에서 소개된 바 있다. 올해 6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식품과학회 심포지엄에서 시바타 시게노부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는 “같은 식품이라도 섭취 시점에 따라 다른 효율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게노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 근육 합성과 골격근량 증가에 가장 효율적인 식사 시간은 아침·점심·저녁순으로 나타났으며, 콩 단백질 역시 아침에 먹을 때 효과가 컸다. 시바타 교수는 아침으로 콩 단백질을 먹을 경우 더 많은 단쇄 지방산 생성을 통해 장 건강이 개선될 수 있다는 이전 연구도 함께 소개했다. 대장 점막 세포의 에너지원이 되는 단쇄 지방산은 유해균을 억제해 장 건강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한테 해당이네요 아침에 계란은 먹고 있는데, 토마토와 바질.. 좀더 챙겨보고.. 콩이군요 스프 미리 해두면 먹기도 편하죠 꿀잠 자야요 ~~ 열심히 읽어 봐야 겠네요
뽀봉
가지표고밥
쌀,보리(애벌삶아) 반반에 안토시아닌이풍부한가지,비타민D,항염증들어있는 표고,당근으로 밥짓어 반찬 없이도 먹을수있어 간펀하고 좋습니다
쉬리107
아침 영양제
비타민 C가 고함량으로 들어 있는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밍키199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자극을 받으면 기도 안쪽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기관지를 둘러싼 근육이 수축해 기도가 좁아진다. 그러면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숨을 쉴 때 쌕쌕 소리(천명)가 난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 생기는 알레르기 질병이다. 기관지 천식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흔하다. 치료 목표는 증상을 잘 조절하고 폐 기능을 정상화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의 음식은 없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7년 나온 천식 관리에서 음식의 역할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을 유발한다는 것 등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사과, 오렌지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 의하면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2017년 ‘뉴트리언트’ 저널은 사과와 감귤류(오렌지 포함)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지방과 다불포화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많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EPA)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ALA)보다 우위에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에 의하면 연어는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 건강한 내장의 미생물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면역 장애를 줄이는데 한 몫을 한다.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내장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즉 장내 박테리아가 번성하는데 필요한 ‘음식’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½컵 섭취를 권장한다. 생강 생강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호흡기 세포 및 분자생물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생강 속 특정 성분은 기도의 긴장 완화를 돕는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의 성분인 쿠르쿠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금치 시금치처럼 잎이 무성한 나물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을 함유한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2016년 미국 흉부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 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 가량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마토주스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 가을바람 부는 계절 천식 너무 위험하죠~~~ 지금부터 미리 관리 하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좋은 것들이 다양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골라보세요
뽀봉
수요일 -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하고,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8/28(수)-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수요일 하루도 시작해봅니다 ~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