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장조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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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돼지고기와 김치 듬뿍 넣어 찌개 끓였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김치찌개🥘
저녁은 묵은지에 목살 넣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끊여서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들꽃7
《어묵레시피 》어묵 김치찌개 끓였어요.
이번 음식 리뷰 5회차《어묵편》 참여 해봅니다. 묶은지 있는걸로 신랑좋아하는 김치찌개 끓였습니다. 대부분 돼지고기 넣고 많이 끓여서 먹었지만, 이날은 집에 돼지고기도 없고 있는재료로 어묵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습니다. 김치찌개에 어묵 많이 넣어서 끓여 먹어도 맛있네요. (리뷰적을땐 어묵김치찌개가 없어 참치김치찌개 적용해 올렸습니다.)
여니솔이맘
김치찌개 ~
돼지고기 고소한 손두부 가득 넣어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여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소고기 장조림 주먹밥으로
손녀 주려고 부드럽게 만들어 놓은 소고기 장 조림으로 귀리 잡곡밥과 꼭꼭 버무려 주먹밥 으로 산책 갔다 와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감 소고기장조림 당근계란 블로콜리 밥 두부찌개로 아침 먹어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그치면 기온이 내려 간다고 하네요. 독감도 내년까지 유행한다 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김치찌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양파, 파, 표고버섯, 콩나물 등 야채를 듬뿍 넣고 끓여 맛이 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저는 기름진 걸 싫어하는데 채소가 많이 들어가니 단백해서 좋았고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그릇 뚝딱했어요.
들풀지기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콘 바나나 뉴케어 푸질리 토마토로 아침 먹어요! 바람이 찬 오늘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사과 당근 두부 오렌지 메로골드 계란 장조림 시금치 밥 음료로 아침 먹어요. 미세언지가 심하니 외출 시 마스크 쓰고 나가셔요. 활기찬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건자두 계란 콘 세발나물 당근 양배추 채 위에 참깨드레싱 올리고 장조림 참치 밥 음료로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주일되셔요!
최강수인
수육
월계수 잎과 된장 등 넣어 돼지고기 삶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즣은 아침입니다! 쇠고기장조림 무청무침 어묵볶음 김치 닭갈비 세발무침 바나나 계란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서리태와 렌틸콩이섞은 밥 장조림 사과 계란 참마 당근 계란 두부 김치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고 라인댄스 갑니다. 어제 요가수업 중 쟁기자세를 무리하게 했는지 온 몸이 뻐근하네요. 마음이 더 행복한 금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잡채 덮밥으로
돼지고기와 표고버섯,당근,시금치 듬뿍 넣고 간단하게 잡채 만들어 덮밥으로 저녁식사 준 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
그린파이브 모듬 샐러드 맛있어요. 지니어트 미션 땜에 사서 먹었어요. 대전 신세계 사이언스 아트 지하에 있는 매장이여요. 평소에 눈탱이만 하다가 큰맘 먹고 거금을 들여서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를 사서 먹었어요. 모듬이라 고기 종류도 다양하고 채소랑 야채도 다양해요. 닭가슴살 계란 소고기 돼지고기 단호박 감자 각종 야채류..먹다 보니 배가 불러서 남길까 하다가 소스를 뿌려놔서 다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린파이브는 샐러드랑 야채주스를 판매하는데 야채 주스도 나중에 사먹어야 겠어요. 포케 샐러드는 몸에 좋고 멋도 좋은데 손이 잘 안가고..살찌는 탄수화물은 자주 손이가고.^^'~ 빵 면 떡을 안먹으면 내 배가 쏙 들어갈 텐데.. 요즘 양상추가 비싸다는데 모듬 샐러드엔 듬뿍 들어가 있었어요. 소스도 맛있고.. 다이어트는 힘들지만 내가 해야할 숙제. 그린파이브 포케는 다양해서 해산물 육류 연어 아보카도 등 다양해요.
시월치타
당근볶음 다시마쌈
재료 : 당근 양배추 와규 크래미 염장다시마 천일염 등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당근 양배추 등 채소는 많이 먹으려고 하지만 매번 샐러드는 질릴 때, 쌈으로 즐겨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일단 당근과 양배추는 채썰기부터 한 다음, 천일염을 넣어 10분 정도 절여서 물기는 짜줘요 그리고나서 기름을 두르지 않은 웍에 원하는 식감에 따라 살짝 볶아주기만 하면 채소는 끝!! 개인적으로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선호해서 반쯤 익을 정도로만 볶아주는 편이기는 해요 그리고 나머지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로 냉파도 할겸 적당히 준비하면 되는데요!! 저는 크래미로 했지만, 어묵 같은 것도 활용하면 맛있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요 그리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필수! 전 와규를 샤브샤브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했는데 닭가슴살, 오리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등 이왕이면 몸에 좋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육류를 준비하면 굿~ 고기 종류나 부위에 따라 저처럼 끓는 물에 데치거나 아니면 볶아서 준비하시면 되겠죠 데친 와규도 길쭉하게 잘라주고 미리 준비해둔 염장 다시마까지 한 접시에 소복하게 담았는데요~ 염장다시마는 미리 소금기를 빼두면 되고 다시마쌈이 없으면 저는 가끔씩 김으로 대체하는 게 이것도 맛있어요! 이미 다시마에도 어느 정도 소금 간이 되어있고, 당근과 양배추도 천일염에 살짝 절였던 만큼 다른 양념이나 소스 필요없이 월남쌈처럼 싸먹으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당근라페보다 만들기가 쉬웠고, 포만감도 제법 오래 가더라구요 손님들이 오셨을 때도 내어놓기에 괜찮겠죠 집에 있는 채소와 고기로 각자 취향에 맞게 활용하기도 딱 좋을 것 같으니 강추!!
반달진
당근 레시피: 당근 돼지갈비찜
제 기준 당근요리 중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한식 요리의 대표주자 돼지갈비찜입니다!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ㅎㅎ 핏기 1시간 빼고 양념 만들기(500g 기준 진간장 5큰술, 설탕 3큰술, 맛술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핏기 뺀 돼지고기 끓는 물 10분 데치기 양념, 고기 넣고 강불 20분 끓이기 무,당근,대파,버섯,양파 중약불 20분 그리고 다이어트의 핵심은 양조절입니다! 저는 설탕과 올리고당은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로 대체했고, 적당량만 먹었어요. 당근 넣으면 물렁한 식감도 좋고 단맛도 올라와서 아주 맛있답니다 ㅎㅎㅎ저는 양이 넘쳐서 어쩌다보니 냄비(팬) 2개를 사용했는데 한끼 먹을 분량만큼 작는 냄비에 옮겨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590652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사과 바나나 감 건자두 세발나물 두유에 참마 양배추 바나나로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산책로에 가을 나무와 꽃들이 가을옷을 벗고 월동준비하는 것을 보니 시간이 빠름을 느끼네요.
최강수인
돼지고기 김치찌개
묵은지와 고기 두부 듬뿍 넣어 얼큰한 김치찌개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김치 찜
묵은지와 돼지고기 넣고 김치찜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행복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묵은지에 돼지고기 넣어 어머니랑 김치찌개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콩나물국과 나물 세발나물 김치 깍뚜기 우엉조림 멸치볶음 숙주버섯볶음 양파장아찌 김으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 먹어바요 😆👍
점심은 도시락이에용!! 배고프당ㅋㅋㅋㅋ 숙주나물들어간 돼지고기 볶음인데 비쥬얼이 너무좋아요 후딱 먹고옵니당 😘
자스민꽃
저녁
등갈비 50프로 하길래 간장조림과 소금구이 했어요
숫자
낼 아침은 카레
늦은저녁 낼 아침밥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듬뿍인 카레 만들어났네요.재료는 가지,단호박,돼지고기,오징어,양파,당근.표고버섯,완두콩,감자
쉬리107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무 레시피로 제가 만든 요리는 무 무침 이에요~^^ 평소에 무 생으로도 먹고 무생채로 자주 먹고 그러는데요 요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무 무침으로 만들어 봤어요. 무를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고요 15분정도 소금에 절여 주었어요. 15분정도 무를 소금에 절이고 나서 찬물에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짜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양념으로 버무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무 무침 이지요~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 깨를 사용했습니다.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살살 무쳐주면 되고요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돼지고기, 오리고기 종종 먹을때 역시 새콤하게 무 무침이 있으면 입안이 개운해지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워낙에 레시피도 간단하고요 집앞 시장에서 언제든 저렴하게 살수도 있기도 하니까요^^
어트지니요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돼지고기 참마 사과 당근 건자두 계란과 양배추 참마 두유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왠지 기분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으로 금요일 활기차게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카레와 김치3종
기본적인 돼지고기 넣은 카레와 함께 김치3종과 굴무침~ 돼지고기 소금 후추 간하고 전분으로 육즙 가두어 만저 구워준 후 나온 기름에 야채 볶아서~~~
목표사십구
아침식단
겨울같은 가을날씨에 안녕하시죠? 닭가슴살 방토 바나나 사과 밥 돼지고기 김치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외출할 때 보온에 신경쓰셔서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오늘 저녁
오늘 저녁은 나물나물 반찬들과 함께 돼지고기 김치찌개~~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