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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반찬 없을때~  젤 만만한 고기.. 삼겹살 구워줬더니 맛있다며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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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저녁

160cm 64kg 여성, 비만 아니다… “비만 기준 더 높여야”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은 체질량지수 25이상이였는데.. 오히려 BMI가 25인근의 사람들이 사망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해요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여성 160cm키에 64kg는 비만이 아닌거네요; 진짜 겉으로 통통해보이고 살쪄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신체의 건강함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린 애들도 자꾸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양질의 음식을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것! 외적으로 말라보이고 날씬해보이는것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함이 최고지요~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으로 설정한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1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BMI 25 인근에 속한 사람들의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는 이유에서다. BMI 25는 160cm 신장의 30세 여성의 경우 64kg에 해당한다.  같은 연령의 키 170cm 남성은 73kg가 BMI 25에 속한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연구원은 지난 8일 열린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02∼2003년 일반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847만명을 2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BMI(Body Mass Index)는 몸무게(㎏)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비만의 기준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척도다.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기준에 따라 BMI 18.5∼22.9는 ‘정상’, 23∼24.9 ‘비만 전단계’(위험체중·과체중), 25 이상은 ‘비만’으로 분류하고 있다. 연구진이 BMI와 사망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BMI 25 구간에서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관찰 시작 이후 6년 이내에 사망한 사람은 제외했다. 저체중인 BMI 18.5 미만은 BMI 25 구간 대비 사망 위험이 오히려 1.72배 높았고, 비만인 BMI 35 이상에선 1.64배 높게 나타났다. 통념과 달리 저체중 군의 사망률이 BMI 25 구간에 비해 더 높았던 것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과 BMI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에선, BMI가 높아질수록 질병 발생 위험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서도 BMI 25 구간을 비만 기준으로 특정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은 BMI 18.5 미만에서 가장 낮았고, 이후 점차 증가해 고혈압과 당뇨병은 BMI 34 구간, 이상지질혈증은 BMI 33 구간,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은 BMI 34 구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오상우 동국대일산병원 교수는 “20년 전 분석에선 BMI 23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는데 그간 체형과 생활습관, 질병양상이 서구와 닮아가는 변화를 보여 이제는 BMI 25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이고 있다”며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선미 건강보험연구원 건강관리연구센터장은 “우리나라 성인의 심뇌혈관질환 발생과 사망 위험을 동시에 고려할 때 현행 비만 기준을 최소 BMI 이상으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은 이미 BMI 28 이상을 비만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했다. <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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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 64kg 여성, 비만 아니다… “비만 기준 더 높여야”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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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모닝샐러드

아보카도랑 치킨 텐더 구워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빨간 야채가 없어서 뭔가 허전해 보이네요. 방울토마토좀 사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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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닝샐러드

11월1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으로 고구마 양배추 누룽지 한조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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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11월1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점심에 돈까스

점심에 돈까스 구워서 먹었어요  튀기지 않고 에프에 구웠는데 오일 스프레이 하나 구매 해야겠어요.  냉동 돈까스은 이제 이 제품으로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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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점심에 돈까스

아이 아침으로 '이것' 먹이지 마라…암 발병 위험 '쑥'

헛.. 가공류가 안좋다는건 알지만.. 성장기 애들 아침은 주로 뭐 주시나요? 저도 밥 먹일려고 노력하는데.. 국이나 주로 계란 후라이에 밥을 줍니다 반찬 없을때는 스팸도 구워줬는데;;;  아침부터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한다고 하네요. 햄, 스팸, 베이컨 등등이 있겠네요~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밥과 함께 반찬도 신경써야겠어요~  영국의 한 영양학자가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가공육을 먹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가공육 섭취가 여러 암과 관련이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는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을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도 커진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2019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 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아마티 박사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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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침으로 '이것' 먹이지 마라…암 발병 위험 '쑥'

기둥을 세워줘서 더 마음이 가는 소나무군요

소나무가 너무 멋지게 두팔을 벌리고  오고가는 사람들을 품고 있네요.  이 산에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서  이렇게 멋지게 컸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나무가 너무 크고 나무가지가 땅으로 내려오니 사람들이 기둥을 세워줬네요 쓰러지지 말라고 이렇게 기둥을 세워줘서 더 마음이 가는 소나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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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기둥을 세워줘서 더 마음이 가는 소나무군요

술안주 근위볶음

농협에서 받은 5천원 상품권으로... 1팩에 4000원 하는 근위 구매해서 저녁 술안주용 한상 딱 좋게 먹었어요 소주   막걸리  와인 개취가 너무 확실한 가족들 각자 입맛에 맞게 술 알아서 따라 먹기로 ㅎ 근위 깨끗하게 씻어 반으로 썰어 한입 크기로 만들고 생각술에 한번 조물조물 냄새 제거 후 소금&후추로 간하고 계란 흰자로 코팅 입힌 다음 전분 한숟가락 넣고 다시 주물주물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히 두른 후 살짝 구워준다음 파프리카 양파 마늘 파 넣고 볶아내면 끝~ 와사비 소스 만들어 입맛에 맞게 찍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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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술안주 근위볶음

스톤브레드와 카페라떼로

돌판 오븐에 구워낸 스톤브레드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빵빵한 맛 타르투피지미 트러플 소스와  함께 하네요. 카페라떼의 달콤한 맛의 조합 완전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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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스톤브레드와 카페라떼로

내일은 더 달려야하는 이유 💪

입과 눈은 즐겁고 배는 부르지만 주머니는 가벼워지고 ㅋㅋ 열심히 쓰고 놀았으니 내일은 또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용 수능 치는 애들 선물용으로 찹쌀떡 따로 선물용으로 사고.. 친한 친구랑 언니들 줄 빵도 샀어요 춘천에 오면 들리는 빵집. 요기 빵이 맛있어요. 뜯어서 하나씩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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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누룽지

간식으로 먹기 간편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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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간식 누룽지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에 배가 고프면 가벼운 음식으로 배를 채우려고 채소 등을 먹는 사람이 많다. 속이 부대끼지 않으려고 고른 음식이지만, 채소는 오히려 운동에 방해될 수 있다. 운동 전에 피해야 하는 음식과 운동에 도움 되는 음식을 알아봤다. ◇채소·튀긴 음식·매운 음식 좋지 않아   ▷녹색 채소=양상추,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서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 가스가 발생해 복부가 팽창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하면 복부에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통증이 생겨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튀긴 음식=운동 전 튀긴 음식을 먹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준다. 튀긴 음식은 소화되는 데 오래 걸려서 운동할 때 방해가 된다. 그리고 혈류 점성을 높여 혈액순환에도 좋지 않다. 튀긴 음식에는 지방 성분이 많아 위와 식도 사이의 압력이 떨어뜨려서 위산이 역류에 속이 쓰릴 수도 있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도 좋지 않다. 고추, 겨자, 고추냉이 같은 매운 식재료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특히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 겨자나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시니그린 등은 위 점막을 자극한다. 따라서 운동 전에 매운 음식을 섭취하면 복통, 속쓰림,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고구마·당근 먹으면 운동에 도움 운동 전에 배가 고프다면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몸에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의 효율을 높인다. 그리고 고구마 속 칼륨은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근육 경련도 예방해준다. 이때 고구마는 굽기보다 삶아 먹는 게 더 좋다.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다만, 위가 예민한 사람이 공복 운동을 했다면 고구마를 먹는 건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이 많은데, 이 성분들은 위벽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고구마가 싫다면 당근으로 배를 조금 채워줘도 된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내 산화 작용이 진행된다. 이때 당근 속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은 세포막을 보호하고 세포 산화를 방지해준다. ============== 군고구마가 맛있어서 고구마 삶아둔것 구워 먹었는데, 그냥 데워서 먹어야겠네요 혈당지수 2배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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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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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오그링 100%그대로 군고구마칩,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이라 항상 과자를 먹을 때는 칼로리 등 이것저것 꼼꼼히 확인한 후에 먹게 돼요. CU 편의점에서 다이어트 과자로 뭘 먹을까 찾던 중 오그링 군고구마칩을 발견했어요. 오그링 군고구마칩은 총 내용 40g, 147kcal에 탄수화물 35g, 당류 22g, 지방 0.3g, 단백질 1.5g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고구마칩이라 지방 함량이 거의 없는 수준이고요. 다른 첨가물 없이 고구마만 2번 구워 만든 과자라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에요. 아무리 다이어트 과자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손이 잘 안 가는데 오그링 군고구마칩은 정말 맛있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에다가 고구마의 단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 자주 사 먹는 다이어트 최애 과자 중 하나입니다. 건강하게 맛있는 CU 편의점 오그링 군고구마칩, CU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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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오그링 100%그대로 군고구마칩,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제주 1일차 저녁 제주흑돼지

흑돼지 구워주는곳. 숙소 근처에 맛집이 있더라구요. 여긴 기본이 600그램이더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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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제주 1일차 저녁 제주흑돼지

삼겹살 모듬이랑 맥주~♤

숙소에 짐 풀고.. 내려와서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었어용  중식 먹고 이것저것 군것질해서 배는 안고팠는데 끼니가 되면 또 먹어야지 싶더라구요 삼겹살 모듬 시키고 신랑이 애정하는 맥주..마지막으로 냉면이랑 된찌! 전 콩나물.김치 구워 명이나물에 싸서 먹는게 입맛에 맞았어요 ㅎ 다 먹고 가평 시내 나가서 차 한잔 하자니까 애들은 많이 걸어서 숙소에서 쉰다해서 신랑이랑 걸어서 시내로 이동.. 흑.. 9시 넘으니 카페가 문을 닫고 스벅도 없네요.. 노래방은 있는데 ㅋㅋㅋㅋㅋ 둘이 갈래 하다가 다시 돌아서 한바퀴 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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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삼겹살 모듬이랑 맥주~♤

케일하고 키위만 먹어도 건강이네요(케일효능)

식전에 건강주스 한잔 마셔요 ~ 케일3장과 그린키위 1개  두번정도 갈아 주면 아주 곱게  나오는것 같아요  각종 질병 예방에 좋다고 하니,  면연력도 좋고, 제일 좋은건 전 시력 개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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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케일하고 키위만 먹어도 건강이네요(케일효능)

간식 : 대추야자, 와사비 과자, 쌀과자, 건빵

사춘큰언니 아들이 식구들이랑 이집트 여행 갔다 선물로 대추야자를 선물해 왔네요. 모양은 대추지만 훨씬 크고 마른거라 곶감같은 질감에 굉장히 달지만 원래 좋아하던 거라 하나는 먹어야겠어요😆 점심이 작았는지 점심 먹은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궁금하고 뮈라도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목요일 동작선생님한테 받아온 와사비 과자가 있어서 이것도 꺼내서 먹어봅니다. 생각보다는 와사비 맛이 강하게 나서 와사비 맛 좋아하는 내입맛에는 딱이었답니다. 양이 좀 아쉽네요. 가게 몇날 며칠 있는 클래식 쌀과자까지 오늘은 하나로 먹어 봅니다. 이렇게 먹고 싶을 때는 이거 하나씩만 먹고 그만 먹어야지 하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결국 가장 안 먹던 건빵 2개 꺼내 먹었네요. 건빵도 달짝지근하고 누룽지처럼 찐한 맛이라 굉장히 살 많이 찔 것 같아서 가게에 맨날 있어도 하나도 안 먹었었는데 오늘은 결국 먹었네요😅 그래도 2개 먹고 딱 멈췄으니까 그나마 선전한 거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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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 : 대추야자, 와사비 과자, 쌀과자, 건빵

더워서 각자 아이스크림 하나씩 😆

중국집 가서 배 부르게 먹고 가평 전통시장 구경했어요. 읍내라고 하죠? 많이들 구경 오셨네요~  열심히 구경하고 하나로 마트 가서 각자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 하나씩 골라서 먹기 다들 배 부르다고 했지만 ㅋㅋㅋㅋ 역시 간식배는 따로 있네요 끌레도르 너무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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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각자 아이스크림 하나씩 😆

땅콩과자

갓 구워나온 땅콩과자~~^^  역쉬 뭐든 따뜻할때 먹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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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과자

어린 나무의 단풍이 더 예쁘네요.

키가 큰 나무들의 잎들은 단풍이 마른 게 많은데 갓 나온 듯한 어린 나무들의 단풍은 깔끔하고 색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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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무의 단풍이 더 예쁘네요.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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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제주2일차 숙소에서의 아침

숙소앞이 바다라 아침에 일어나면 바다가 보입니다. 두번째 같은 숙소인데 너무 좋더라구요. 아침부터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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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제주2일차 숙소에서의 아침

세척 🍠 고구마 도착

세척 🍠 고구마 도착 씻어진 고구마가 먹어보니 깔끔해서 한입 5키로 다시 구매했어요. 양이 아주 많아요. 쪄 놓고 구워 놓고 잘 먹을 겨울 식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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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세척 🍠 고구마 도착

오운완

오전에 산 데크길 두번이나 올라갔다가 집에오니 만보가 넘었구요 점심먹고 엄마병원 서울가면서 계단도 오르고 친정집으로 오니까 지금보니 2만보 가까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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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돼지껍데기 구울 때 꿀팁

돼지 껍데기 구울 때  다 짜르고 구워서 팍팍 튀기게 하지 말고. 사진처럼 끝을 남기고 잘라서 구움 구워지다 튀어오르려는 놈들도 꼼짝 못하고,  자른 부위로 열 이 잘 전달되어 익기도 잘 익음 다 익히고 나서는 끝 부분만 길게 자르면  분리도 한큐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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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껍데기 구울 때 꿀팁

CU에 출시한 완전금미옥 쌀떡볶이 더 맛있게 먹는법

완전금미옥 쌀떡볶이랑 짜파게티범벅을 준비한다 떡볶이 용기에 떡볶이소스랑 짜파게티 스프를 다 넣는다.  뜨거운 물은 눈금까지 붓고 잘 섞은 뒤 전자렌지로 5분30초  전자렌지로 4분 남았을때 짜파게티범벅에도 물을 붓는다(범벅 면 익히는데 4분 필요함)  5분30초가 지나면 떡볶이 컵에 범벅 면을 넣고 막 비벼준다. 진짜 맛있는 신당동 즉떡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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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에 출시한 완전금미옥 쌀떡볶이 더 맛있게 먹는법

밤이라 더 예쁜 꽃

지나는 길가에 작은 꽃들이 너무 예뻐 사진을 찍었더니 봄에 봤던 꽃이네요. 붉은색 꽃을 가진 단정화입니다. 단정화와 똑같은데 꽃이 흰색인 백정화가 더 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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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걷기하고 출석체크 했어요

6천보걷고 출석 체크했어요 캐시도 두번씩 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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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풀리는 주말, 늦더위에 ‘단풍 절정’…전국 맑고 온화

이번주말엔 날씨가 맑고 온화하다고 합니다 단풍이 절정이라고 하는데.. 저희 동네는 이미 단풍이 많이 떨어졌어요 절정은 지난것 같은데 지역마다 틀릴까요?  단풍 찿아 내장산쪽으로 지금 바로 가보고 싶네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은데.. 주말도 날씨 너무 좋을듯합니다~ 가을 추위가 차츰 풀리면서 이번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가 이날부터 빠져나가면서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말 첫 날인 9일 서울 등 수도권의 최저기온은 2~9도,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보됐다. 10일은 최저기온이 5~12도, 최고기온은 17~19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말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비 소식은 없겠다. 다만, 10일 제주도에만 5~2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늦더위로 절정이 늦어졌던 단풍도 빠르게 물들고 있다. 8일 기준 중부지방에선 단풍이 절정에 달했다. 경북 팔공산, 전북 내장산, 전남 월출산, 제주 한라산 등은 이번 주말을 지나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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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듯 교과서가 통째로 머리에 저장”... 고교시절 5일 공부하고 전교1등 한 여에스더의 비법

방송 나오실때마다 참 재미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서울대 의사가 아니였네요 머리는 타고나신듯해요 죽어라 외우고 노력해도 어려운게 공부인데.. 통암기식으로 머리에 그대로 저장된다는건 타고난 천재성도 있으신듯해요 부럽네요~ 와...^^ 대구 1등, 전국 여자 수석했다는 여에스더의 공부 비법 <MBC '라디오스타' 출현> 여에스더가 남다른 공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는 학창 시절 공부와 관련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어릴 때는 몸이 약하고 우울증이 있어서 계속 누워 있었다"며 "초등학교 때는 등수가 안 나오니까. 공부를 잘하는 줄 몰랐다"고 했다.  그가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건 중학교 때였다. 여에스더는 "중학교를 갔는데, 시험 등수를 벽보에 붙이더라"라며 "모든 과목 점수, 석차가 나오니까 그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했다.  여에스더는 일주일에 딱 4일 공부한 것이 공부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게으르고 몸이 약해 공부를 못 한다"며 "월요일날 시험을 보는데 중학교 때 4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오더라. 고등학교 때는 하루 더해서 5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공부비법 할 말이 없다... 교과서 보면 사진 찍히듯이 통으로 저장" 여에스더는 "친구들이 늘 공부 방법을 물어보는데 저는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연습장에 쓰지도 않고 앞 글자를 따서 공부하지도 않고 노래 붙여서 외우지도 않는다"며 "화학 교과서의 원소주기율 표를 보면 사진 찍히듯이 머리에 통으로 저장된다"고 했다.  그는 또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서울대 의대에 가기로 결심해 3개월 동안 하루에 16시간씩 공부했다"면서 "그리고 나서 전국 모의고사를 봤는데 대구 전체 1등. 전국 여자 수석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여에스더는 며느리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사실 제 며느리가 서울대 의대 출신이다. 가정의학과 제 30년 후배"라며 "저는 우리 며느리를 너무 좋아한다. 며느리한테 잘 보이고 최고의 시어머니가 되기 위해서 종교가 없고 며느리는 기독교인데 제가 결혼식서 찬송가를 불렀다"고 자랑했다.  이어 "저는 며느리 번호 저장도 안 했다"며 "저는 며느리한테 먼저 연락할 생각도 없다. 그래서 멋진 시어머니란 얘기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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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듯 교과서가 통째로 머리에 저장”... 고교시절 5일 공부하고 전교1등 한 여에스더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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