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벚꽃이 쫌만 더 힘내주길
열일 하느라 넘도 화려했던 벚꽃이 마니 떨어지고있네요. 동네 산책하면서 마니도 행복하고 눈호강 시켜줘서 고마웠던 벚꽃이었는데...조금이라도 버텨줘서 산책길을 더 행복하게 이어주었으면 싶네요
파인호랭이
내일부터 이마트 랜더스데이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랜더스데이 개최하네요. 작년에 어마어마했는데 올해는 물가가 더 비싸니 더 몰리겠지요. 겁이 나서 못 가겠어요. ㅋ
루시안
게시할때 사진 삽입 오류
사진이 한번에 게시가 안되어서 글 쓰고 완료하고 나갔다 들어와서 다시 해야 사진이 들어가지네요 어떤분들은 사진을 올리지 않고 글만 올리는 게시글을 많이 올리지만 그런 글은 성의가 없어 보여요 조금의 성의는 있어야 할거 같아 사진을 최대한 올리려하는데 잘 안되니 불편해요 두번씩 하니 불편해요 ㅠ
마음그릇
4/3(수) 저녁식사- 신라면(더레드)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 굿모닝 물
🐋 굿모닝 물 물마시기로 잠을 깨우고 조금씩 계속 마셔요 다시 채워 두번째 먹고 있어요 비가 그쳐서 좋은 아침이네요
레몬그린
왜이리 땡기나 했더니
그날이 코앞이네요 여기까지만 먹자
현유리
봄나물 달래
구수한 된장찌개 와 잘 어울리고 달래간장을 만들어서 바삭한 김과 먹어도 좋은 달래를 다듬었어요
차칸청춘
[내돈내산 다이어트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포대유청
제가 요즘 먹고 있는 단백질 쉐이크 칼로바이에 퍼펙트 파워쉐이크 포대유청입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포대유청으로 되어 있는게 가격도 착하고 해서 벌써 저는 두번째 구매 개인적으로 김종국 형님을 좋아하다보니 칼로바이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짐종국 프로모션 한다고 해서 세일할 때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 초코맛이라 달달하니 좋고요 입자도 고와서 찬물이나 우유에도 잘 녹아요 처음 먹어보고는 나름 가격적으로나 맛도 괜찮아서 두번째 구매할 때는 부모님도 단백질 드시라고 여러포대를 샀는데 꼭 다이어트나 몸만들기 아니여도 하루 필수 단백질 섭취량이 있으니 부모님이나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 단백질 쉐이크로 간편하게 단백질 채우는거 좋은 것 같아요
Oracle
어제는 더웠는데
오늘은 쌀랑하네요 ㅎㅎ 그래서 따뜻한 차 찾는 인간의 간사함이란...ㅋㅋ
쨋든럽
홈플 배송왔어요
한우 50프로 세일해서 등심 800그램 스테이크용으로 구입했어요 오늘 저녁에 한 덩이 구워먹으려고요. 100그램에 1등급 6450원 주고 샀어요 수욜마다 행사 자주 해요. 이용하세요
러브복동
셀렉스 웨이 프로틴파우더 맛있어요
몸이 조금 무겁다고 느껴지면 하루에 한끼정도는 전 프로틴파우더를 타서 먹어주어요 제가 이번에 산건 복숭아맛이고 먹었을때 부담스럽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파우치형이라 휴대하기도 좋아요 담에 초코맛으로 구입해서 먹어보려고해요
지도
코코아파우더
핫초코는 편하고 맛있다 코코아 파우더 퍼서 먹어야하니 불편 써서 설탕에 타 먹어야된다
송쩡
프로틴업 더 슬림 밸런스
단백질 파우더형 제품인 프로틴업 더 슬림 밸런스입니다. 우유 200ml에 2스쿱 넣어서 섞어주면 금새 잘 섞여서 먹기 좋아요. 뭉쳐서 덩어리 생기지 않고 좋네요. 맛은 과하지 않은 달콤함에 고소한 곡물맛이 납니다. 자연스러운 맛이라서 목 넘김도 좋아요!
지금이순간7
☔️비 맞은 벚꽃은 더 이쁘다🌸🌸🌸
☔️비 맞은 벚꽃은 더 이쁘다🌸🌸🌸 비가 종일 올듯해요 바람이 심하진 않아서 좋아요. 빗물 머금고 쑥쑥 잘 자라겠어요🌸
레몬그린
소고기 솥밥
점심에 소고기 솥밥 먹었어요. 부채살이 겉바속촉 맛있네요. 누룽지까지 야무지게 먹었어요
건강하자으니
💊식후 영양제 챙기기
💊식후 영양제 챙기기 영양제 두알씩 두번에 나누어 먹어요 약도 먹었지요 차 한잔도 생각 나네요.
레몬그린
웨이더 플러스단백질~
가격대비대용량에 단백질 함량도 25g. 맛도 초코맛이라 간식먹는 기분도 낼수있어요 단백질 이외에도 비타민도 10종으로 들어있어 영양적으로도 좋아요 운동후 한잔씩 마시면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전 코스트코에서 사는데 아이허브나 직구사이트에서도 많이 판매되는제품이에요
72억건물주
늦은 배송 🍅방울토마토
늦은 배송 🍅방울토마토 맛만 보려고 열었다가..... 두번 씻어서 먹어요. 풋풋 상큼하니 계속 먹고 파요.
레몬그린
오징어 짬뽕 더하기 ㅋㅋㅋ🍙
5줄 남은 재료로 후다닥.ㅋㅋ 오징어 짬뽕 작은것으로 역시 김밥+라면 = 꿀맛
뽀봉
균형 영양식 뉴케어
우유도 잘 못먹고 두유도 좋아하지 않아서 단백질 섭취가 힘든 제가 선택한 것은 뉴케어 미니 사이즈에요. 여러가지 맛이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구수한 맛을 먹고 있는데요 사이즈가 아주 작은데다가 빨대가 있어서 가지고 다니기가 너무 편합니다. 운동할때가 아니더라도 출출할때 커피나 물대신 먹을수 있는 영양 한모금을 휴대하고 있어서 든든해요. 110 칼로리에 맛도 좋은 뉴케어는 일반 두유보다 균형있는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서 다이어트 하기에 딱 좋아요.
워터멜론
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음악 수업과 피검사까지 하고 여러 가지 문의할것 하고 정리하고 오니 한 4시에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ㅠㅠ 그렇게 힘든 게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유별나게 힘듬으로 온몸이 지쳐요.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샐러드 해서 엄마랑 같이 나눠 먹고(양배추라페 넣어서 샐러드 만들고 혹시 몰라서 요거트드레싱까지 놔두었지만 요거트드레싱은 안 먹었어요) 나는 카무트밥 데우고 엄마는 햇반 작은 공기로 데워서 먹었는데 엄마가 다 안 드신다고 해서 두숟갈정도 덜어서 내밥에 더했어요.그럼에도 또 두 숟갈 남기시고 또 그것도 내가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밥이 땡기나 모르겠어요. 몸이 뭐가 먹고 싶은가봐요😅 오늘은 겨우 겨우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의 저녁은 소고기
학교 마치고 오랜만에 저녁 집밥을 먹네요. 소고기 구워서 겉절이랑 미역국으로 저녁 챙겨줍니다. 먹는게 왜이리 이쁜지~~ 다들 맛저하세요.
루시안
크래미
날짜가 임박한 크래미가 있어서 구워서 먹었어요. 계란 없이 그냥 구워서 먹어도 맛있네요. 이렇게 먹으니 금방 먹을것 같아요
로블ㅎ
빙그레 더단백 카라멜
250미리에 2500원한다 맛있다 단백질 음료가 이렇게 달아도 되는건가 맛은 카라멜마끼야또 맛이다 향이 엄청 진하다 단백질도 음료로 먹을 수 있고 세상 좋아졌다 근데 250에 2500원이면 싼 건가 비싼건가 물가가 하도 올라서 감이 없다
뭔소리야
수산대전때 산 김으로 맛있게 비비면과 김밥해 먹어요
캐시딜에서 수산대전 쿠폰할인받아 재래돌김(국내산)을 구입했어요 생김 평소에도 너무 좋아하는데 오자마자 살짝 구워 참기름 간장에 콕 찍어 흰쌀밥에 싸먹기도하고 몬난이 김밥이지만 돌김에 간단히 단무지,계란, 참치마요해서 간단히 김밥 말아 잘 먹기도하고요 요즘 기온이 많이 올라 비빔면의 계절이잖아요 비빔면에 오이 올리고 돌김싸먹으면 정말 비빔면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100장사서 이렇게 저렇게 야무지게 먹는 중입니다 떡국 고명으로 쓰고요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엄청 뚜껍지는 않고 김밥용 김보다는 좀더 두께감이 있어요 이점 참조하세요
송쩡
3주 동안 군것질을 끊었더니 생긴 일
괜찮아70
1+1 맘스터치 가라아게 추천합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오분으로 구워서 15분 정도 구우면 딱 알맞게 구워지고 너무 맛있네요.. 야채도 추가로 샐러드를 곁뜨리면 더욱더 맛있는 거 같애요. 굳이 외식 나가서 사먹는 것보다 좋은 거 같네요 저번에 1개만 샀는데 몇 개 더 살 걸 그랬어요 ㅠㅠㅠ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고,치킨이 살만 돼 있어서 먹기에도 너무 부드럽게 씹혀서 좋아요. 강력 추천할게요
동그라미1
날씨확인. 낮에 더워요
아침은 춥고 낮에는 엄청 더울거같아요 이럴때 감기 조심하세요~
여루별
군만두
저녁에는 비비고 만두 구워서 먹었어요. 스텐 후라이팬에 굽다가 달라 붙어서 다른 후라이팬으로 옮겨 서 구웠어요. 기름으로 넉넉히 해야 바삭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오늘은 더 걸었어요
계단대신 걷기를 더 했어요
수국이
저녁은 외삼춘이 사준 오리고기구이
꽃배달로 강남까지 갔다가 돌아오면서 광장시장가서 계피랑 야채 사와 꽃가게 가서 라떼랑 집에 돌아갔어요 그래서 오늘 너무 힘들었는데 우리 가게 대빵이신 큰외삼춘이 저녁을 산다고 해서 5시에 한성대 쪽에 있는 학원에서 만나서 근처 식당에 갔습니다.(사실 저번에 대접 받았던 스시산이라는 일식집에 가서 회덮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이 월요일이라 휴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소금오리고기구이 먹으러 갔어요. 이 집은 쌈야채만 얼마든지 갖고 올 수 있는 거구요. 상추 배추 깻잎과 여러가지 쌈채소가 있고 고수도 있더라고요. 어머니가 고수를 미나리인줄 알고 제법 갖고 왔서 구워 먹자고 했는데 쌈채소는 구워 먹을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져온 고수는 내가 다 먹었는데 원래 고수를 잘 못 먹는데 이번에 먹어보니까 느끼한 고기엔 괜찮더라구요 모두 5명이었고 처음 가서 오리고기를 5인분 시켰는데 그래서 우리 쪽에는 2명 안고 저쪽 불판에는 3명이 앉았었거든요. 엄마랑 나는 2인분 다 먹었고 3인분쪽에서 우리를 조금 더 줬답니다. 그래서 저는 한 1.5인분 먹은것 같네요 쌈은 다 먹었고 고기 먹을 때 마늘은 꼭 먹거든요. 그래서 마늘은 두 종지는 먹은 거 같네요 어머니는 막걸리도 한잔 하셨답니다. 우리 대빵이 막걸리를 좋아했는데 어머니도 주셨어요. 저도 아프지 않을때는 술좋아하는 편이라 한두 잔씩 꼭 받아 먹었거든요. 하지만 이제 5년 동안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돼요. 너무 슬퍼요 쌈 채소가 다양하나요? 다들 먹어본 건데 쌉쌀한 것도 제법 있고 그래도 상추와 배추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거의 마지막쯤에 이렇게 김치도 오리고기 기름에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맛은 있었는데 김치가 워낙 맛이 강하니까 저는 김치는 3점 먹었어요 이정도 먹었으면 나는 제법 자제해 가면서 먹은 건데 먹고 나니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오늘 아침 빠졌던 살이 내일 다시 다 찔것 같아요. 물론 찌겠죠? 찌면 다시 빼면 되죠ㅋㅋ 빨리 찐살은 빨리 빼기 : 이게 정신건강에 좋더라고요. 오늘 일식집 가는 줄 알고 동생한테 회덮밥 포장해오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집 근처 현초밥이란 데서 포장해오고 슈퍼에서 간단하게 장봐가지고 들어오니까 오늘은 16000보가 넘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뭐드시나요
저희는 간단히 냉동고 털이로 비비고 군만두랑 떡갈비 구워서 먹을려구요. 주말네내 주방에서 살았더니 오늘은 간단히 먹고 싶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