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의 최애 샐러드 드레싱은 아몬드 호두 드레싱입니다!
풀무원에서 만든 아몬드호두 드레싱 드셔본 분 계신가요? 이거 정말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샐러드를 원래 그냥 풀 맛으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 1인인데, 이 드레싱 맛보고나서는 가끔씩 이 드레싱을 뿌려서 먹습니다. 마라탕 먹을때에도 꼭 땅콩소스를 추가 주문할 정도로 견과류를 좋아하는데, 저한테 정말 딱 맞는 드레싱인거죠 ㅎㅎ! 맛도 좋고, 칼로리도 그다지 높지 않고 포만감도 주는 드레싱이라면 한 번쯤 츄라이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샐러드 드레싱으로 아몬드호두 드레싱 추천합니다!
매화나무
프렌치 드레싱
상큼하고 깔끔한 프렌치드레싱 좋습니다. 다이어트할때 무겁지 않아 좋고 토마토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칼로리도 높지않아 적극추천해요
최가든
오뚜기 저칼로리 드레싱 추천합니다.
칼로리를 대폭 낮춘 저칼로리 드레싱이랍니다! 3가지 맛이 있어 질리지 않고 뿌려 먹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오리엔탈을 가장 선호해요. 닭가슴살 샐러드에 오레엔탈 드레싱을 더하면 맛있고 부담없는 한끼 완성! 우리 모두 오뚜기 저칼로리 드레싱으로 칼로리 관리해요^^
유누차
내돈내산 청정원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 먹어도 맛없으면 오래 지속 못하죠. 드레싱을 먹긴 하되 이왕이면 저칼로리로. 아무래도 오리엔탈 드레싱이 칼로리가 좀 적은데요 보시면 둘다 청정원 제품인데요. 왼쪽은 흑임자 드레싱 100그람당 545칼로리 오른쪽이 오리엔탈 100그램당 230이니까 반도 안되죠. 그렇지만 절대 많이 말고 밥숟가락 한 개 분량이 딱 10미리 정도 되거든요? 드레싱을 들이붓지 말고 딱 맛낼 정도로만 두 숟가락 정도만 넣으면 50칼로리.. 훌륭하죠. 추천드려요
현재어트
어디에도 다 잘어울리는 참깨드레싱 소스! 추천합니다
저번에 포케샐러드 먹으러 집근처에 있는 가게에 들렀는데 소스선택을 다양하게 할 수 있더라구요~ 근데 왠걸 저는 참깨드레싱 소스를 그때 처음먹어봤는데 아보카도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참깨드레싱을 만들어서 해먹어봤는데, 번거롭게 만드는것보단 가격도 저렴하니 시중에서 판매하는 드레싱소스도 괜찮아서 추천해봅니다!ㅎㅎㅎ 용량도 작아서 처음에 입맛에 맞는지 확인하고 구매해보셔도 좋을것같아용~! https://shopping.naver.com/window-products/emarteveryday/9205108577?NaPm=ct%3Dlo9ipm9c%7Cci%3D6be0d7d0f41ede4472c110199b0a77f1a0a79cb6%7Ctr%3Dmks%7Csn%3D9271926%7Chk%3D33336a7bc2f4312eacdbdb9820b0f9897c3077c0 구매링크입니당 홍홍홍
jhyun
어니언크림드레싱 후기~
어니언크림드레싱 소스는 어디에나 다잘어울리지만 특히 닭다슴살 샐러드 먹을때 위에 뿌려드시거나 찍어서 먹으면 넘 맛이어요 활용도 면에서는 어니언크림드레싱이 저에겐 최고인것같아요
안정희
[내돈내산]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최고♡♡♡
제가 즐겨먹는 저칼로리 소스는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입니다. 발사믹은 '향기가 좋다'는 의미의 고급 포도 식초 인데 거기에 압착 올리브유를 더하여 새콤하면서 깔끔한 맛을 더해주는 드레싱이죠. 샐러드에 넣거나 식전 빵을 찍어 먹으면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랍니다. 235g에 365kcal 로 한 번에 한 통을 다 사용하지 않으므로 칼로리는 높은 편은 아니지요. 영양정보는 나트륨 273g, 탄수화물 45g, 당류 45g, 지방20g이 들어있어요. 발사믹 식초의 효능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을 분해하여 복부 비만의 주범인 중성지방이 몸에 쌓이는 걸 방지 해 준다고 해요. 맛 또한 새콤해서 야채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풍미가 풍부해서 계속 먹게 되는 아주아주 맛있는 소스랍니다. 오늘도 풀무원 올리브유 발사믹 드레싱과 상큼한 하루를 시작해 볼까요?
wrinkle
양상추 샐러드에 키위드레싱 간편하고 맛있어요.
저는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한두 가지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어요. 전 마요네즈나 머스타드류의 소스가 들어가면 느끼하고 많이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한두 가지 재료에 맛이 깔끔한 드레싱 뿌려서 먹는 편이에요. 오늘은 햄샌드위치에 양상추 샐러드 만들어 먹으려고요.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도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생각 중이네요.
멍청이3
샐러드에서 가장 중요한건 드레싱!!
안녕하세요 저는 샐러드를 최대한 자주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다이어틀의 이유뿐만 아니라 식당에서 사먹는 음식들은 양념이 많이 가미된 메뉴 위주라 장에 자극이 올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챙겨먹는 식단은 최대한 가공하지 않고 양년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게 먹으려고 샐러드를 먹고 있어요. 생고기를 매일 구워먹을 수 없으니 함께 먹는 육류는 어쩔수없이 가공식품이지만 야채를 많이 먹는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어요. 그리고 시판 샐러드 드레싱을 먹지 않고 좋은 올리브오일 + 식초를 드레싱으로 하고 있어요. 식초 대신 레몬즙도 좋답니다. 지중해식이죠. 드레싱으로 먹으면 몸에 좋은 올리브오일을 쉽게 섭취할 수 있어요. 상큼해서 입맛도 정리해주고 아주 좋아요.
Milly
질리지 않는 샐러드 드레싱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드레싱은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습니다 소금 올리브 식초 다진 양파 파슬리 토마토를 사용하여 만들면 맛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만 먹으면 질릴겁니다 그래서 귤즙과 사과식초, 유자청이나 청귤청을 추가하는 귤드레싱을 가끔 먹습니다 또 오렌지와 파인애플을 넣은 오렌지드레싱도 괜찬습니다 그래도 텁텁하면 마늘과 홍고추 설탕을 추가한 마늘드레싱도 해 먹습니다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쉬운 재료로 돌아가며 먹으면 절대 질리지 않습니다
꿈굽는사람
나의 사랑 그릭요거트 드레싱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비건마요네즈와 소금 후추를 넣고 파슬리로 마무리해주면 정말 맛있는 드레싱이 된다!! 병아리콩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다 반신반의하며 같이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병아리콩은 콩 그 이상 이하도 아니였는데 드레싱 덕분에 맛있게 먹었다^<^ 드레싱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빵에도 크림치즈처럼 발라 먹어봤는데 환상이였다 이 드레싱소스는 만능이다~^^
빼빼이롱
샐러드 짝꿍 드레싱
생야채는 드레싱없이 먹기가 힘들다 아 고기랑은 먹을 수 있다. 다들 그렇지 않나요? 참깨드레싱 조금만 뿌려도 쓰거나 맛없는 야채먹기 쌉가능이다 참깨가 찐이다 양배추에도 그렇고 두부에도 잘 어울린다
김갓난
드레싱 만들기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봤어요 식당에 나오는 달큰 새콤한 발사믹 글레이즈 식초를 줄이고 올리고당을 넉넉히 넣어 잘 섞었더니 비슷한 맛이 나네요. 샐러드에 살짝 곁들여 먹으면 맛난 드레싱입니다
걷기와
맛있는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공유해주세요
맛있게 드셨던 드레싱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전 참깨 드레싱 잘 사서 먹는데요 시중 드레싱보단 즉석에서 조금씩 만들어먹으면 좋을거 같아 아쉽더라구요 보통 재료로 만들수 있는 맛있는 드레싱 있으세요? 레시피 공유해주시면 감사할께요
걷기와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올리브오일 효능 5가지
실제로 올리브오일은 혈관부터 뇌, 혈당까지 폭넓게 연구돼 왔다. 전문가 의견과 연구를 바탕으로 올리브오일의 효능 5가지를 짚어본다. 1. 심혈관 건강 관리 올리브오일에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소개했다. 미국 성인 약 9만 3,000명을 24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하루 반 큰술(약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먹은 사람의 심장질환 위험이 먹지 않은 사람보다 14% 낮았다. 연구진은 버터나 마요네즈, 마가린을 올리브오일로 바꾼 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올리브오일의 '등급'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7,102명을 약 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32% 낮았지만, 일반 올리브오일에서는 이런 연관성이 뚜렷하지 않았다. 엑스트라 버진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그대로 남아 있는 반면, 일반 올리브오일은 정제 과정에서 폴리페놀이 파괴된다. 다만 이 그룹의 섭취량은 하루 평균 약 49g(3큰술 이상)으로, 일상적인 섭취량보다 많았다. 2. LDL 산화 억제 유럽식품안전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은 2011년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이 LDL을 포함한 혈중 지질이 산화되며 손상되는 것을 막는 데 기여한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에서는 일정 기준 이상의 폴리페놀이 든 올리브오일에 이 효과를 표시할 수 있다. 다만 LDL 수치 자체를 크게 낮춘다는 뜻은 아니다. 2023년 메타분석에서 올리브오일 폴리페놀에 의한 LDL 콜레스테롤 감소 폭은 크지 않았다. 3. 염증 완화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염증을 줄일 수 있고, 항산화 성분인 올레오칸탈(oleocanthal)이 핵심 성분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지중해식 식단이 염증 지표인 C반응단백질(CRP)을 낮췄다는 2025년 메타분석도 결과도 있다. 4. 인지 기능 개선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이 미국 성인 9만 2,383명을 28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하루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섭취한 사람은 거의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관련 사망 위험이 28% 낮았다. 영양학과 연구원 앤줄리 테시에(Anne-Julie Tessier)는 미국 통신사 '유피아이(UPI)'를 통해 "올리브오일의 성분이 뇌 보호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테시에 연구원은 "식단의 질과 무관하게 연관성이 나타났다"라며 올리브오일 자체의 이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위험 감소는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 다만 해당 연구는 관찰 연구로, 올리브오일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5. 혈당 관리 한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많이 먹은 그룹의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적게 먹은 그룹보다 1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15~20g(1~1.5큰술)까지는 많이 먹을수록 위험이 줄었고, 그 이상 먹어도 위험이 더 줄지는 않았다. 무작위 대조시험 51건을 종합한 최근 분석에서는 올리브오일이 혈당·인슐린·인슐린 저항성 지표를 유의하게 바꾸지 못했다. 다만 2023년 메타분석에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공복혈당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반면, 인슐린 저항성 지표는 소폭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올리브오일을 '보조적인 식습관 요소'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영양사 추천, 올리브오일 활용법 3가지 ① 버터·마가린 대신 사용하기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Julia Zumpano)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씨앗 기름이나 동물성 지방 대신 쓰는 방법을 권했다. 샐러드에는 드레싱 대신 뿌리고, 익힌 채소나 파스타에 더하거나, 잡곡빵을 찍어 먹는 방식도 제안했다. ② 채소와 함께 먹기 영양사 크리스틴 커크패트릭(Kristin Kirkpatrick)은 채소에 기름을 더하면 카로티노이드와 지용성 비타민(A·E·K)의 흡수가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잎채소, 브로콜리, 고구마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③ 식사에 곁들여 먹기 올리브오일을 공복에 마시면 일부 사람은 설사나 복통을 겪을 수 있다. 뉴욕의 영양사 에이미 샤피로(Amy Shapiro)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에서 "올리브오일의 효과는 식사 속 꾸준한 섭취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단숨에 마시기보다 식사에 곁들여 꾸준히 먹는 편이 낫다는 뜻이다. 구운 채소 위에 뿌리거나, 수프와 곡물 요리의 마무리에 더하거나, 토스트에 올려 먹는 것이 좋다 올리브오일이 제일 건강에 좋고 고온에도 안전하다고 해서 굽거나 하는데 쓰는데요 활용법도 나와있으니 잘써봐야 될꺼 같아요 혈당에도 도움되고 혈관건강에도 좋으니 올리브오일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팽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팽이버섯 1~2봉지, 양파 1/4개 (선택), 어린잎 채소 또는 상추 약간 (색감 및 풍성함을 위해) 드레싱 재료: 간장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설루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팽이버섯은 밑둥의 지저분한 부분을 칼로 썰어내고 먹기 좋게 결대로 찢어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2.버섯 살짝 데치기 (중요) 냄비에 물을 끓인 후, 손질한 팽이버섯을 넣고 10~15초 정도만 아주 살짝 데쳐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데쳐야 합니다. 데친 팽이버섯은 곧바로 찬물에 헹군 후,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식초(또는 레몬즙), 설탕(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로블ㅎ
금귤 샐러드
주재료: 금귤 10~12개 샐러드용 채소 (어린잎 채소, 루꼴라, 양상추 등) 적당량 리코타 치즈 또는 모짜렐라 치즈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 (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등) 약간 드레싱 재료: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금귤 세척 및 손질하기 금귤은 껍질째 먹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꼭지를 떼어내고, 0.3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슬라이스합니다. 중간에 있는 씨는 쓴맛을 낼 수 있으므로 이쑤시개나 포크를 이용해 꼼꼼히 빼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있으면 드레싱이 싱거워져요.)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유리병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물기를 뺀 채소와 손질한 금귤 슬라이스를 넣습니다.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리코타 치즈나 다진 견과류를 얹어주면 더욱 풍미가 좋아집니다.
로블ㅎ
양배추 참치샐러드
샐러드를 먹고 싶다면 양배추만 가득 담기보다 단백질 식품을 함께 넣는 방법이 좋습니다. 참치를 활용하면 조리할 것도 많지 않아 바쁜 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오이 기름을 뺀 참치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구르트 또는 가벼운 드레싱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으면 끝입니다. 마요네즈를 듬뿍 넣기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레몬즙이나 식초, 소금을 조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치는 제품마다 나트륨과 기름 함량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도 확인해 보세요
로블ㅎ
양배추 라페 만들기
양배추: 1/4통 (약 300g) 소금: 1/2작은술 (양배추 절임용) [다이어트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 사이더 비네거 (또는 일반 식초/레몬즙):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기호에 따라 가감) 후추: 약간 Step 1. 양배추 깨끗하게 세척하고 가늘게 채썰기 가장 먼저 양배추를 손질해 줍니다. 양배추는 농약 잔류물이 남기 쉬우므로 겉잎을 한두 장 시원하게 벗겨낸 뒤, 한 잎씩 뜯어내거나 사등분하여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탄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고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일반 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얇은 채칼(슬라이서)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일정하게 썰 수 있습니다.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 소스가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어들어 식감과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Step 2. 양배추 소금에 절이기 가늘게 채 썬 양배추를 넉넉한 크기의 볼에 담고, 준비한 소금 1/2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대로 두고 절여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양배추의 빳빳하던 숨이 부드럽게 죽으면서 바닥에 수분이 자작하게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양배추 자체의 아삭함은 유지되면서도 간이 딱 맞게 됩니다. Step 3. 상큼함 가득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가 절여지는 10분의 시간 동안, 작은 소스 볼을 준비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분량의 재료인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사이더 비네거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그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그 후 재료들이 겉돌지 않고 하나로 잘 섞이도록 미니 거품기나 스푼을 이용해 충분히 저어 섞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인 만큼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네거가 없다면 일반 화이트 식초나 상큼한 레몬즙으로 대체하셔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밀프랩 만들기
[1층] 드레싱 ➔ [2층] 단단한 단백질(닭 가슴살/병아리콩) ➔ [3층] 토마토/오이 ➔ [4층] 부드러운 잎채소 이렇게 쌓아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3~4일이 지나도 채소가 드레싱에 젖지 않아 아삭함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먹을 때 접시에 콰르르 쏟아내기만 하면 소스가 위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버무려져요!
로블ㅎ
양상추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양상추 1/4통, 닭가슴살 1팩(약 100g~150g),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좋은 재료): 오이 반 개, 아보카도 반 개, 견과류 약간, 치즈 가루나 슬라이스 치즈 드레싱 소스: 간장 드레싱: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약간 또는 오리엔탈 드레싱 / 발사믹 드레싱 (시판용 사용 가능) 👨🍳 조리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어줍니다. (칼을 사용하면 갈변이 빨리 일어날 수 있습니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어야 샐러드가 눅눅해지지 않고 아삭합니다. 2.닭가슴살 준비하기 생 닭가슴살인 경우: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팬에 구워주거나 끓는 물에 삶아줍니다. 시판 닭가슴살(훈제 또는 스팀)인 경우: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운 뒤,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3.부재료 손질하기 방울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꼭지를 떼고 반으로 잘라줍니다. 오이나 아보카도가 있다면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4.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 설탕(또는 꿀),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5.담아내기 및 완성 넓은 접시나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가장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해 둔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기타 부재료들을 보기 좋게 얹습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 중에도 피자,이렇게 먹으면 괜찮아요
샐러드는 피자에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워주는 동시에 음식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춰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도와줘요 🥬 포드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어두운 초록빛 잎채소에 올리브 오일·식초·소금·후추로 만든 드레싱을 곁들이길 추천했답니다. 샐러드가 부담스럽다면 브로콜리나 애호박처럼 전분이 적은 채소를 구워서 곁들이는 것도 좋은 대안이에요 🥦
로블ㅎ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버무려 내기 준비해 둔 샐러드 채소 위에 상큼하게 완성된 매생이 소스를 먹직스럽게 얹어냅니다
로블ㅎ
🥗 샐러드 키트
채소를 일일이 손질하기 번거로운 날에는 샐러드 키트를 활용해보세요. 씻거나 손질된 채소가 들어 있어 간편하게 한 끼에 채소를 추가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채소 종류뿐 아니라 함께 들어 있는 드레싱의 당류·탄수화물·나트륨도 확인해보세요. 달콤한 드레싱은 전부 붓기보다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삶은 달걀·닭가슴살·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더욱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샐러드 키트는 드레싱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을 더해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양상추 시저 샐러드
주재료: 양상추 1/2통, 베이컨 4줄, 식빵 1~2장 (또는 크루통) 드레싱 재료: 그릭요거트 3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우유 1큰술 (농도 조절용, 생략 가능) 소금 & 후추 약간 (선택) 엔초비 페이스트 1/3작은술 (깊은 풍미를 원할 때 추가)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손으로 뜯거나 큼직하게 썰어준 뒤,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샐러드는 물기가 없어야 드레싱이 겉돌지 않아요!) 베이컨: 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고,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2. 식빵 크루통 만들기 (선택) 식빵을 사방 1~2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달군 팬에 버터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식빵 조각을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5~7분 구워도 좋아요.)
로블ㅎ
들깨 두부 샐러드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큐브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2. 양상추, 어린 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로고,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3 볼에 들깨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 고소한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4. 볼에 채소, 구운 두부를 담고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쪽파와 깨를 뿌려주면 고소하고 든든한 들깨 두부 샐러드 완성
로블ㅎ
배추 샐러드
주재료: 알배기 배추 반 통, 베이컨 3줄 (또는 견과류 한 줌) 드레싱: 마요네즈 3큰술,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선택) 만드는 방법 배추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거나 결대로 찢은 후,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이나 야채 탈수기 사용) 토핑 준비하기: 베이컨은 바삭하게 구워낸 뒤 기름기를 빼고 한 입 크기로 부수어 줍니다. 베이컨 대신 구운 아몬드나 호두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마늘,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배추를 담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 준 뒤, 준비한 베이컨이나 견과류를 얹습니다. 마무리: 기호에 따라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스웨덴식 양배추 소고기 오븐구이 레시피
재료 400 g 양배추 25 g 버터 100 g 양파 250 g 다진 소고기 1 pcs 달걀 100 ml 소고기 육수 0.7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200°C (390°F)로 예열하고,양배추는 심을 제거하고 약 1cm 너비로 굵게 채 썰어줍니다 2>큰 프라이팬을 중강 불에 올리고 버터의 절반 정도를 녹여주세요.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약 12분 정도 걸릴 거예요. 3>팬을 다시 중불에 올리고 남은 버터를 넣어주세요. 약 3분간 볶아줍니다 4>양파가 있는 팬에 다진 소고기를 넣고 나무 주걱으로 잘게 부숴가며 볶아주세요. 고기가 노릇하게 익고 나온 수분이 모두 증발할 때까지 약 5분간 볶아줍니다.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준 다음, 불에서 내립니다. 5>작은 베이킹 접시(약 20 × 15 cm)에 기름을 살짝 발라주세요. 캐러멜화된 양배추의 절반을 바닥에 고르게 깔아줍니다. 그 위에 양념한 다진 고기 혼합물을 고르게 펴 바르고 남은 양배추로 덮어주세요. 6>작은 그릇에 달걀과 육수를 넣고 잘 섞이도록 휘젓습니다. 이 혼합물을 층층이 쌓인 요리 위에 천천히 고르게 부어 층 사이로 스며들게 합니다. 7>요리를 오븐 중간 선반에 올리고 뚜껑을 덮지 않은 채 25분간 굽습니다. 양배추 맨 위층이 노릇하게 갈색이 되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지며, 달걀 육수 혼합물이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구우면 됩니다. 8>오븐에서 꺼내 서빙하기 전 5분간 그대로 둡니다.간단한 식초 드레싱을 곁들인 그린 샐러드와 함께 내세요. 드레싱의 아세트산이 식후 혈당 반응을 조절하는 데 추가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새콤한 아세트산 성분이 혈당케어에 도움줍니다 소고기 다짐육이라 고소하게 잘 먹을수 있네요 단백질과 식이섬유 같이 먹을수 있어서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로메인 프리제 샐러드
재료 로메인 한 줌, 프리제 한 줌, 방울토마토 5~6개, 견과류 조금 만드는 법 로메인과 프리제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채소와 토마토를 그릇에 담고 견과류를 조금 올려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소량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TIP 드레싱을 많이 넣기보다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리면 가볍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토마토 오이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00g, 토마토 1개, 오이 ½개, 당근 조금 만드는 법 양배추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토마토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준비한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골고루 섞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조금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TIP 달콤한 드레싱 대신 레몬즙이나 식초를 활용하면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 두부 참치 샐러드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채소와 두부, 참치를 그릇에 담고 간장과 식초를 섞어 만든 간단한 드레싱을 뿌려주면 끝! 재료만 준비해두면 정말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건강식이에요.
팔망미인
구운 고구마 퀴노아 샐러드
고구마를 깍독썰어 부드럽게 구워요 퀴노아•케일과 섞고 토핑과 드레싱을 올리면 끝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