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킹 요거트 티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링킹 요거트 티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과 한상자🍎
아침에 먹을 사과 한상자 구입 했어요 보은 속리산 사과인데 매년 이맘때쯤 구입해서 먹고 있어요
들꽃7
사과
아삭한 사과 챙겨먹었어요,^^
핑크색
사과
엔비 사과로 후식 챙겼어요 달달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으네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요거트
오메가3도 들어있는 호두 등 넣어 요거트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에 사과는요♥️
애들 사과 챙겨주고있어용 ~^^ 아침에 사과는 금사과라고 하니까 열심히 챙겨야지용👌 매번 깜박해서 못줄때가 많아요 ㅎㅎ;
자스민꽃
사과
사과 씻어 껍질째 먹었습니다 아침 사과 건강에 특히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사과와계란🍎🥚
아침은 사과 3/1쪽과 삶은계란 한개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익어가는 홍시도 먹어야해서 간단하게 챙겼어요
들꽃7
과일 요거트
꾸덕한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요거트
간식으로 요거트에 호두 넣어서 먹었습니다 호두에 불포화지방도 많고 오메가3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저지방플레인 요거트
요새 살이 많이쪄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요거트를 좀 먹어야 겠다고 생각이들어 롯데마트에 갔다가 여러가지 비교해보고 900그램에 5690원하는 롯데마트 오늘 좋은 요거트를 구매하였습니다 당0%무가당 지방함유15%라고 써있었습니다 일단 900그램에456칼로리 밖에 안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루에 300그램씩 먹는 편인데 양도 3번이나 나눠먹을수있고 3번 나누어먹어도 115칼로리 밖에 되지 않으니 여기에 아몬드랑 블루베리를 얹어서 먹으면 건강간식으로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맛을 본 결과ㅋ역시 무가당이라 맛은 새콤하고 건강한 맛 다른 플레인 요거트보다 가벼운 맛이랄까요?ㅋ 그래도 건강 간식 가격대비 너무 괜찮네요^^배변활동도 조금 나아진 듯^^롯데마트에 있는 오늘좋은 저지방 요거트 추천합니다
지니5397807
베리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베리류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잘 챙겨 먹었어요.
쩡♡
그린 올리브 요거트 샐러드
양상추 오이 치커리 파프리카 그린 올리브에 요거트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쩡♡
청송 사과
사과 먹고 싶어서 청송 사과 사왔어요. 요즘 사과가 비싸긴 하네요
로블ㅎ
아침 간단한 요거트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요거트
요거트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양한 견과류 넣어 맛있고 고소합니다 요거트에 단백질과 유산균 들어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사과와 계란🍎🥚
아침은 사과반개와 삶은계란 한개로 간단하게 비타민과 단백질 섭취했어요
들꽃7
다이어트 간식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요즘에서 나온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를 최근에 먹어봤는데, 혹시 말차나 그릭요거트 좋아하신다면 한 번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려요. 이 제품이 보통의 말차 요거트랑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저당 설계와 진한 그릭요거트의 질감, 그리고 말차의 깊은 풍미가 꽤 잘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에요. 먼저 단맛이 정말 은은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당류가 2g 정도로 낮은데도, 단맛이 거의 안 난다거나 텁텁하다기보다는 적당히 부드럽게 단맛이 살아 있어요. 건강 챙기시는 분들이나 단 거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말차 맛은 생각보다 꽤 진한 편이에요. 가볍게 향만 나는 수준이 아니라, 고소함과 쌉싸름함이 자연스럽게 입 안에 남아서 “아, 말차 먹고 있구나” 싶은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특히 꾸덕한 그릭요거트 식감이랑 잘 어울려서, 숟가락으로 뜰 때마다 묵직한 만족감이 있어요. 이 정도면 간식이라기보다 가볍게 한 끼 대용으로도 충분하겠더라고요. 실제로 포만감도 꽤 오래 가는 편이에요.
진니어트트
꾸덕한 요거트로
꾸덕한 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견과류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사과 빨갛게 잘 익어서 달콤합니다 껍질에도 영양이 있다고 해서 껍질째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삭아삭 사과
새콤달콤 아삭한 사과 당도가 좋아 맛있네요.
쩡♡
블루베리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바삭한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기간에 가장 힘든 것은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조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먹지않아야할 것도 많고 조절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유독 군것질하고 싶어질때 포기하게 되는것 같다. 군것질을 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참기 힘든 순간인데 이때 먹으면 좋은 식품을 추천하고자한다. 사진 속 제품은 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다. 처음엔 호기심에 한번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쉽게 성공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재료는 우유와 요플레 그리고 밥솥 마지막으로 면보가 있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들 만들고 과정이나 후기를 자세히 올려놔서 시행착오를 겪지않아도 된다 솔직히 마트에서 사먹으면 간단하고 편하지만 가격면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소분해놓고 즐기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추천해본다. 나의 경우 이걸 만드는데 큰 돈이 들지않아서 가격면에서 완전 강추!!! 이런 식으로 밥솥 하나 만들었더니 온 가족이 두번 먹을 양이 만들어졌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도 믿고 먹일수 있고 유제품을 좋아하지않은 나도 내가 만들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시리얼을 적당히 곁들어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먹으면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껴지고 참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할때 너무 안먹고 참는것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쳐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보상으로 어느정도 먹으면서 유지하는게 관건인것 같다
황진희
시나몬 그래놀라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바삭한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정리하구요 😁😁
엇 ,,ㅋㅋㅋ 둘째 데릴러 나갈라했는데 보니까 요번에 시킨 사과 시킨거 왔어요 😉😉 사실 지난주에 시켜서 잊고있었던 , 암튼 정리해두고 나갑니다^^
자스민꽃
사과
사과로 비타민 챙겨요 식이섬유 풍부해서 좋구요
예지영준맘
리코타 샐러드와 시나몬 사과
리코타 샐러드에 발사믹 글레이즈 계란 부침 시나몬 가루 뿌린 사과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간단하게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 그래놀라 꿀을 조금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과일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시나몬 가루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