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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킹 요거트 티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링킹 요거트 티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오늘은 제가 자주 먹는 요거트시리얼 레시피입니다 베이스는 당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요거트로 써주셔야해요! 시리얼도 당이 적을수록 좋겠죠 ㅎㅎ 과일은 넣고싶은 과일! 요거트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저는 밥그릇에 2/3만큼 넣는편입니다. 먹고싶은 과일을 넣어주세요 과일은 바나나,복숭아,샤인머스켓,체리 등등 거의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아침에 가볍게 먹고싶으면 바나나가 제일 좋아요. 그다음에 시리얼을 부어주세요 양이 많아보이지만 딱 적당하답니다! ㅎㅎ 추가로 견과류를 넣어주거나 좀 더 포만감있게 먹고싶다면 곤약젤리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만약 도저히 플레인요거트는 못먹겠다 싶으면 알룰로스 한바퀴 둘러주세요~! 생각보다 배불러서 아침에 먹으면 포만감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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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골드 키위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골드 키위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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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골드 키위 요거트

사과🍎

식후 과일로 아삭하고 달콤한  사과 반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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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사과🍎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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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양배추오이사과 샐러드

재료: 양배추 한줌. 오이 1개. 사과 1개. 소금, 발사믹.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알룰로스  1.양배추. 오이. 사과를 깨끗이 씻어 채칼로 썬다 2. 양배추.오이는 소금을 쌀짝 뿌려 5분정도 놔두 고물기를 뺀다. 3. 볼에 양배추. 오이.사과를 넣고 발사믹식초2스 푼,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롤로스 1스푼 넣어 골고루 섞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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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뿅

양배추오이사과 샐러드

블루베리 요거트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가볍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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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블루베리 요거트

요거트

요거트 견과류 토핑해서 고소함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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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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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운동 전 과일 견과류 요거트

운동 하기 전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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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과일 견과류 요거트

사과 샐러드

시신선한 야채와 키위 사과 두부 고소한 아몬드 삶은 달걀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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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샐러드

요거트

요거트에 아몬드와 강황 꿀 넣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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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사과

사과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째 먹었습니다 껍질에 펙틴 등 영양이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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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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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요거트

요거트 아몬드 넣어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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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소보루 그래놀라 요거트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소보로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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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소보루 그래놀라 요거트

프렌치 토스트에 사과 쏘옥 ~🥪🍎

남편이 고소한 버터에 구워 준 식빵에 사과와  시나몬 가루와 케찹 뿌리고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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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프렌치 토스트에 사과 쏘옥 ~🥪🍎

W코리아 유방암 행사 논란🔥 인식 개선인가, 그냥 셀럽 파티인가?

진짜 요즘 커뮤 난리였던 W코리아 유방암 행사, 다들 보셨죠? 유방암 인식 개선 캠페인이라더니 정작 현장은 셀럽 모임+파티 분위기… 공연에 술에, 심지어 박재범 무대 가사는 듣는 제가 민망하더라고요. ‘니 가슴에 달려있는 자매 쌍둥이’ 같은 가사가 과연 이런 행사랑 어울린다고요? 핑크 리본 하나 없이, 유방암 환자 배려 없는 듯한 구성이 더 큰 비판을 불렀고 W코리아는 결국 관련 콘텐츠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20년 넘게 이어온 캠페인이라기엔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죠. 특히 기부금 규모나 사용처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어요. 행사비보다 실질적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고요. 근데 이런 논란 속에서도 우리가 진짜 잊지 말아야 할 건 ‘유방암’ 그 자체예요. 유방암은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 중 하나지만,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거나 미약해서 조기 발견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대표적인 전조 증상으로는  통증 없는 멍울,  유두 분비물,  유두 함몰,  피부가 귤껍질처럼 변하는 현상,  겨드랑이 림프절 부종  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절대 그냥 넘기지 말고,  꼭 병원 가보셔야 해요. 그리고 유방암은 조기 발견 시 생존율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만으로도 생명을 지킬 수 있어요. 예방을 위해선 자가검진, 건강한 식습관, 운동 습관도 도움 된다고 해요. 이런 정보들이 유방암 캠페인에서 더 많이 알려졌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고요. 참여한 연예인들도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실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행사 하나가 이슈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진짜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 유방암에 대한 관심은 더 많아져야 해요. 여러분은 이번 논란 보시고 어떤 생각 드셨나요?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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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미더머니

W코리아 유방암 행사 논란🔥 인식 개선인가, 그냥 셀럽 파티인가?

운동전 간단하게

운동 하기 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사과 반쪽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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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운동전 간단하게

아침은 요거트💜💜

둘째도 좋아하는 블루베리 요거트💕 각자 용기에 덜어서 챙겨줍니다 ㅎㅎ 서울우유꺼 요거트 원유함량도 높아서 달지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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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요거트💜💜

사과

사과 깨끗하게 씻어서 먹엇습니다  빨갛게 잘 익어서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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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사과

사과 한박스

매일 아침마다 먹고 있는 사과 귀여운 사이즈 하나씩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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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사과 한박스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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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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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산책 전 간단하게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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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산책 전 간단하게 요거트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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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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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아침에 일어나서 천천히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씻고 나갈 준비하면서 배가 좀 고팠답니다. 34시간 동안 공복이었으니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통 가져와서 다 먹은 건 아니고 저기서 두줌정도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고 우리 라떼 옷과 담요까지 준비해서 7시 47분에 라떼나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불편할까봐 옷을 안입혔는데 나오자마자 쌀쌀하네요. 그래도 움직일때는 괜찮았답니다. 율국터널 넘어가면서 당근 첫 번째 팩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조금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는 금방 먹었네요.  두 번째 팩도 뺐어요. 여기는 당근 스틱이 많았는데 먹다 보니 도토리가든에 도착해서 나머진 주머니에 넣었답니다. 도토리가든 들어가기 전에 셀렉스 프로틴 아메리카노도 마셨네요(이거 24개 한박스 샀거든요) 330ml에 90kcal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맛은 아메리카노 같았어요. 약간의 우유 계열 느낌도 없고 신기했답니다. 그렇게 맛있진 않아도 먹넘김이 좋았답니다. 도토리가든 안국은 8시에 오픈이리 혹시 줄 설까봐 걱정됐지만 다행히 줄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우린 8시 45분에 도착했답니다.  정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빵코너와 그릭요거트와 계산하는 방이 있는데 거기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거든요. 그곳을 피해야 한답니다. 우리는 왼쪽옆 정원 쪽으로 들어가서 자리 잡고 라떼 놔두고 나만 빵 코너 가서 주문 한답니다. 정원 들어가는 곳이 무슨 다른 세상으로 이어지는 것 같죠?ㅋㅋ 근데 추워지면 천막을 쳐주긴 하는데 아직은 안 했네요. 하긴 갑자기 추워져서. 내가 물어보니 11월부턴 생각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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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아침 통사과

깨끗하게 세척한 사과 하나  아침에 챙겨주네요.새콤달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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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통사과

요거트

요거트 다양한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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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아침은 블루베리와 사과🫐🍎

아침은 홍로 사과와 블루베리 먹어요 블루베리에 꿀도 뿌려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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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블루베리와 사과🫐🍎

요거트

요거트에 해바라기씨 넣어 먹었습니다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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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후식으로 사과🍎

후식으로 저장사과 반개 먹어요 부사라 달콤하고 아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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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후식으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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