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을 섞어 바삭바삭 고소하게 구워낸 재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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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그릭요거트 레시피
견과류(땅콩,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 크랜베리)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굽기 2.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넣고, 구운 견과류를 올려서 섞기 3. 빵에 바르거나 야채류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요
핑코스모스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오늘 점심은 집에서 만든 까무트검은콩 두유와 가게 있던 방울 토마토 입니다. 알바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두유 제조기로 얼른 만들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두유만 조그만 페트병에 담아 얼능 라떼랑 출근했어요. 세척은 어머니한테 부탁드렸어요. 오늘 어머니가 쉬는날 이거든요. 좀 늦어서 라때랑 보통은 한 30분이상 걸리는데 10분만에 왔네요. 제가 출근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토요일 플라워 카페를 책임진답니다. 우리 가게 자리가 토요일날 조용한 곳이라서 우리 라떼랑도 같이 일을 할 수는 있네요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 두유는 집에서 가져 온 거 좀 되직해서 얼음넣고 찬물을 섞어서 한 컵 만들고 가게에 방울 토마토가 한 12개 정도 있어서 얼른 씻어서 같이 차렸어요. 저 두유 먹고 물도 한 잔 더 마셔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배가 든든해요. 점심 먹으며 손님도 한 세 팀이나 왔는데 이렇게 얌전히 라떼는 쉬고 있었답니다.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정말 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끔 어떤 손님한테 전조없이 짖을 때가 있어요. 물론 물거나 가까이 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얘가 중형견이어도 목소리가 좀 커서 손님이 놀랄 때가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요거트 레시피!
요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저녁에 먹고 있는데 여기에 요거트를 두 숟가락 정도 넣어먹습니다!! 오트밀 두 숟가락, 치아씨드 두 숟가락, 아몬드 브리즈 조금을 같이 넣어서 냉장고에 하루 정도 넣어 놓고 불려서 먹고 있습니다. 꺼내서 과일이랑 섞어 먹으면 산뜻하고 맛있더라고요!
도릳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합니당
전 베이글에 섞어서 대파크림치즈 대신 햄구워서 차 총총 썰어서 구워넣교 이렇게 배이글안에 안에 샌드해서 먹었어요 너무너무 맛있고 좋더라구요 뭐든 조합해서 먹기 나름이니까요~~
이쁜아영
그릭요거트 레시피(아침 한끼로 든든:변비도 해결)
아침에 한끼로 좋아요 1.풀무눤 그릭요거트 한개 2.오디너리 그래놀라 블랙 3.저당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2알 4.냉동 시켜 놓은 딸기 두조각 5.알룰로스 작은 숟가락 한스푼 재료를 유리볼에 넣어 섞어 완성 매일 아침 일어나면 🚽🚻로 직행 그러나 변비와의 전쟁은 끝이 나질 않아요 유산균만 먹어선 장실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생각해낸게 요거트를 활용한 가벼운 한끼가 될만한 식단이었어요. 이렇게 공복에 한끼로 먹고 나오면 든든하기도 하지만 장실 문제도 해결되더라구요
블리비
그릭요거트 레시피- 오버나이트오트밀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을 덜빼서 덜 꾸덕하게 만들어 저녁에 오트밀 3~4T정도 섞어 냉장고에 불려놨다 아침에 블루베리나 견과류 등 넣음 아침으로 든든하고 좋아요
셰어
저당 요거트 샐러드
저당 요거트 다이어트 중에 견과루 썩어서 먹는데 외식할때두 야채샐러드 먹어요 이번에 트레비어 신메뉴에 요거트랑 치즈 섞어진 메뉴 시식해밨는데 넘 맛있고 건강한느킴이였어요
KKK용식이22
그릭요거트 바크
간단하게 해 먹는걸 좋아합니다. 여름이라 요거트 바크를 한번 해 봤네요 요거트 2통에 꿀을 두스픈 넣고 잘 섞어다음 집에 있는 과일이나(전 키위와 체리를 넣었네요) 그레놀라,견과류를 준비합니다.(취향 대로넣기) 그리곤 얼음 트레이에 요거트를 담고 그위에자유롭게 준비한 토핑을 올려 냉동해 주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단점은 바크 모양이 손님접대용은 아니예요 혼자먹기에 좋아요 ㅎㅎ
생강꽃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간단 그릭요거트 레시피
정말 간단함 대형마트 가면 잘라져 포장 되있는 샐러드를 역시나 유제품에서 좋아하는 요거트를 사서 취향에 맞게 깨끗한 물에 씻어 접시에 담아 섞어 먹으면 모든 균형이 맞춰져 있는 영양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괜히 힘들여 가며 만들지 말고 편하고 빠르게 섭취 하고 그 남은 시간에 다른 걸 하세요 이 최첨단 사회에 시간은 금 입니다.
로앰
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그래놀라와 꿀조합
다여트를 시작하면서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세달 정도는 아침마다 꾸준히 먹은거 같아요~ (그저께부터는 사정상 잠시 두유로 바뀌었지만요😅) 시판 그래놀라는 비싸기도 하고 당이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의 궁합은 너무나 좋지요~~ 처음엔 그릭+수제그래놀라만 먹다가 다른 것들로 진화하기도 했었어요ㅋ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와 초코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전부 섞어서 스프레드로 만들어 먹으니까 진짜 꿀맛이었구요😋 가장 최근에는 초코 단쉐+그래놀라+헴프씨드 이렇게 비벼서 즐겨 먹는답니다~ 과일이나 야채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단 한끼 뚝딱이에요🫶
코코유키
그릭요거트 잼식~♡
다이어트하면서 당 최대한 덜먹으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빵 먹을때 놓치기 쉬운게 잼 듬뿍 발라먹는거.. 잼 대신에 그릭요거트에 바나나,블루베리, 견과류 넣고 섞어서 빵에 발라먹어요. 엄청 요기되고 배부릅니다ㅋㅋ 바나나 들어가서 단데 부족한 단맛이면 꿀 한스푼 넣어도 됩니다*_* 맛있게 드세요~^^
58로가즈아
양배추 월남쌈 만두
월남쌈씩으로 만든 양배추를 썰어 재료 만두랑 같이 섞어 만든 레시피입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아요 요즘 양배추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워 자주는 못해먹어요 만두맛나도 같이 즐길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변비 있거나 다이어트 하는분들강추 레시피에요 월남쌈식이라 본인이 원하는 채소들 많이 넣고쌈싸면 좋겠지요
비포장도로자전거
간단한데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볶음밥!
간단한데 쉽고 맛있어서 제가 자주 해 먹는 다이어트 요리입니다. 일단 볶음밥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파기름 필수 ! 기름에 파 볶아서 파 기름 낸 후에 채썬 양배추도 같이 볶아주세요 ㅎㅎ 양배추 숨이 죽으면 참치캔에서 기름을 따라 버리고 물로 한 번 헹궈 염분을 덜어낸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줍니다. 굴소스 한 스푼 넣어 볶아준 후 계란 풀어서 또 볶기! 간 보면서 소금이나 후추 조금 더 해주세요. 먹기 전에 참기름 넣고 한 번 섞어주면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 볶음밥 완성!!!
티얼그레이
양배추에 계란만 추가해서 만드는 초간단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하나만으로도 나오는 레시피는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최근에 비비드키친에서 데리야끼 소스를 구매해서 오코노미야키처럼 먹고싶었거든요 그래서 간단하게 양배추와 계란으로 양배추 계란전을 만들었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채썬 양배추 먹고싶은만큼 준비하고 계란 풀어서 같이 섞어준다음 구워주면 됩니다 이때 냉장고에 자투리로 남아있는 채소들도 같이 넣으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깻잎이 남아있어서 같이 넣어줬구요 고기도 쪼금 ㅎㅎ 넣어줬습니다 다 구워준 다음엔 데리야끼 소스와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서 먹으면 끝 정말 간단한데 맛있어서 자주 해먹어요 추천합니다!
YS2
양배추 샐러드 코울슬로 레시피
평소에 코울슬로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레시피도 간단해서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를 베이스로 당근과 양파에 소금을 뿌려서 절여주세요 옥수수도 추가하면 식감도 다양하고 맛도 풍부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소스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 하루 있으면 잘 버무려져서 더 맛있어져요 기름진 음식 먹을 때 곁들이면 새콤달콤해서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kookies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한 가지 소개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2개 당근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개 레몬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방법: 양배추,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레몬은 반으로 잘라 즙을 짭니다. 큰 그릇에 채소를 모두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박선비
달달한 두 가지 양배추전
가끔 해먹는 양배추 전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사실 양배추 전이라기 보단 야채전이죠. 양파 1/4, 파 1/4, 당근 약간, 양배추 약간, 계란 1갸 야채들 새끼 손톱만한 크기로 썰어서 계란을 넣고 마구마구 섞어줍니다. 소금, 후추도 이 타이밍에 넣었어요. 그리고 전 따로 밀가루는 넣지 않았어요. 밀가루 넣지 않아도 계란 점성 때문에 잘 부쳐지더라구요. 예열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반죽 올리고 앞뒤로 구우면 초간단 야채전(양배추전) 완성입니다. 오롯이 양배추만 먹고싶을 땐 밀가루를 넣고 전을 만들어 먹어도 돼요. 양배추 1/4 토막 엄지 손톱 크기로 자르고 밀가루, 물 반컵, 계란 한개 넣어서 반죽해주면 됩니다. 야채를 하나만 넣을 때 밀가루 없이 계란만 넣으면 계란말이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밀가루 왕창 넣고 핫케익 크기로 크기 부쳐 먹는답니다~ 전 각종 채소 다 들어있는 야채전이 더 취향~
평송가성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요즘은 다이어트레시피들이 참 잘 나와있어서 조금만 찾아보면 내 입맛에 맞는 레시피들을 찾기가 쉬워져요. 저도 예전에는 양배추를 단순히 쪄서 쌈 싸먹거나 볶음 혹은 떡볶이에 넣어 먹었고 양배추 한통을 사서 다 먹는 일이 극히 드물었어요 버리는 일이 훨씬 많은.. 이제는 일주일에 양배추 한통은 거뜬히 먹고 있고 다양한 식단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에 간단히 양배추 효능과 칼로리에 대해 한번 알고 갈까요? 양배추 칼로리는 100g 2~30kcal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양배추 한통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양배추 한통이 보통 800g 정도라고 보면 한통을 다 먹어도 240kcal정도! 보통 한번 먹을 때 많이 먹어서 1/4통을 다 먹는다고 해도 한번 섭취 칼로리가 100kcal을 넘지 않는다는게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 아주 매우 반가운 재료예요. 그럼 칼로리만 낮냐?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비타민U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양배추의 잎보다는 심지를 꼭 (뚜꺼운 흰부분) 함께 섭취해주세요 이제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효과를 느꼈던 다이어트 식단 중에 맛도 있고 효과도 좋았던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많은 양을 한꺼번에 드시지만 않는다면🤣🤣 분명 효과 보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레시피예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준비물: 양배추1/3, 계란2개, 라이스페이퍼, 크래미(선택사항), 약간의 소금 후추 양배추 3분의 1 토막, 크래미 두 개를 섞어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약불로 진행해 주세요. 양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갈갈! 달걀 두개도 추가해 주시고, 천천히 스크램블 해주세요. 따듯한 물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에 한 김 식힌 양배추 소를 채워 주세요. 김밥 싸듯이 말아준 후, 양쪽 끝을 모아줍니다 만들다가 귀찮아지면 점점 커지는 거 저만그런가요? ㅎㅎ 이러다 야구공 되겠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중약 불로 익혀가며 진행해 주세요! 짜라란~~완성입니다!! 저는 당류가 없는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었어요.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은 와사비 간장이나 칠리소스에 드시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 양배추 속은 달달!!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요👍👍 칠리소스는 당이 높으니 조금만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크래미는 선택사항이예요. 크래미없어도 맛있답니다! 크래미 대신 닭고기,오리고기,참치 등 취향껏 좋아하시는 재료로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기존 레시피에 집에 크래미가 놀고 있길래 크래미만 더 넣어 시도해 본 건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순식간에 흡입했어요 😁 그 이후로는 항상 크래미를 넣어서 만든답니다. 😀
앙칼진애미나이
스리라차 양배추 샐러드
저는 양배추로 쌈을 자주 먹었어요. 근데 최근에 삶은 양배추가 혈당을 높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흐르는 물에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뒤 스리라차를 주로 뿌려 먹어요. 그주 클린하게 먹었다 싶으면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추가하기도 하고요! 스리라차 소스 좋아하시는 분들 양배추와 마요네즈 섞어서 드셔보세요! 추천!
탐새
양배추쌈
양배추 쌈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양배추 깨끗이 잘 세척하고요 양배추 반쪽을 살작 익을만큼 냄비에 쪄줘요 적당히 익으면 꺼내서 찬물에 헹궈줘요 양념장을 만들어 봐요 양파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잘게 썰어요 고춧가루조금 간마늘조금 양조간장조금 설탕조금 참기름조금 깨조금씩 적당히 맛있게 넣어서 잘 섞어주면 양념장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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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다이어트 비포와 애프터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약 2주(5월 중순~6월 초)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3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1.8kg 5. 감량 방법 (식단): 제가 원래부터 5~6년간 유지해오던대로 기본은 정제탄수화물(밥빵면) 최소화!!! 아주 중요하게 지켰고요. 대신 곤약면이나 두부나 계란, 프로틴바 등으로 대체했어요. 이번에 새로 산 메밀곤약면이 맛있어서 그거로 비벼먹기도 하고 밥대신 먹기도 하고 그랬어요. 일반 지방(적색육류)은 3일에 한번 정도 먹어줬어요. 고기 종류는 상관하지 않았고요. 다른 날에는 닭가슴살이나 닭 안심, 생선(고등어 통조림, 자취생이라 구워먹진 못함 ㅠㅠ, 혹은 참치 통조림이요!) 위주로 클린하게 해줬어요.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서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줬어요!!! 최근에는 오리온에서 나온 단백칩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ㅎㅎㅎ 과식한 날 다음날은 저녁 식사 전까지 22시간 가량 단식만 해줬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3일에 하루는 유산소근력 섞어서 해주고, 과식이나 음주 다음 날은 운동은 쉬었어요. 근력의 경우 스쿼트 연속 10분+런지 연속10분+와이드스쿼트나 사이드10분 이렇게 30분정도 했어요. 그리고 다른 하루는 중강도 공복유산소로 스텝퍼/걷기 위주로 해줬어요. 약 45분 가량 했고요. 스트레칭은 운동 후 무조건 해줬고, 매일매일 땅콩볼/폼롤러/둘다 진행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공복 상태를 견디고, 운동까지 가볍게 진행할 수 있는 상태 유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앞에도 언급했듯이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 추천하지 않아요!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주면 스트레스 덜받으면서 식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이번에 더단백 제품 라인으로 많이 챙겨먹었어요 ~ 올리브영에서 세일할 때 쟁여놔서 @.@ㅎㅎㅎ 모두들 다이어트 혹은 유지어트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앨리젼
양배추곱게갈아 넣어 반죽한 쌀보리수제비
양배추를 활용한 저칼로리 수제비 요리에요 반족에 앙배추를 곱게 갈아 양배추즙까지 넣어 반죽한 레시피에요 반죽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 보릿가루반반 섞어 반죽한거랍니다 그리고 펑소대로 수제비요리처럼 똑같이 요리 하면됩니다 맛은 밀가루반죽보다 훨씬 맛있어요 찰진 쫀득한 식감을 원하면 면강화제 넣어 반죽하면 더 쫀득쫀득해요 육수는 멸치다시마 넣어 푹 끓인 물에 반죽 얇게 떼 넣어 끓이고 국간장 마늘 파 계란넣으면 끝 쫀득쫀득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땅콩버터 개봉
마지막 땅콩버터 개봉했네요. 크런치 땅콩버터 씹히는 식감이 좋고 더 고소하게 느껴지네요.
루시안
초간단 하지만 맛도 영양도 다 잡은 양배추찜
양배추 요리는 정말 다양하죠~~ 삶아먹고 채썰어먹고 각종 요리에 활용해서 먹고!! 그중에 제일은 기본에 충실한 양배추찜인거 같아요~ 양배추를 찜기에 삶아주면 모양도 아삭한 맛도 다 잡을수 있어요~전 끓는물에 데치는 것보다!! 찌는쪽을 선호합니다!! 양배추는 그냥 쌈장만 발라서 싸먹어도 맛있는거 같아요~~ 근데 또 그냥 쌈장만 먹으면 맛이 없으니까 여기에 각종 야채를 섞어서 건강 쌈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파.마늘.고추.깨~~ 글엄 짠맛도 잡아주고 더 다양하고 건강한 채소를 섭취할수 있어요~~0 더운날 입맛도 떨어지는데~~양배추 싸서 먹으니 너무 맛있고 좋네요~~
오늘도행복하자
수제피클 만들어 봤어요
오이도 저렴하고 집에 적색양파 토마토 당근이 있어서 오이넣고 간만에 수제피클 만들어봤어요. 지난주에 친구집에갔는데 토마토넣어 피클만들어서 내놓길래 먹었는데 상콤하고 아삭하니 맛있어서 저도 스파클링 월게수잎넣어 만들어봤는데 식초가 모자라서 집에있는 발사믹식초 섞어서 만들었네요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양배추레시피] 양배추계란전
제가 다이어트 할 때 닭가슴살이 질리거나 변x가 심할 때 먹는 레시피입니다. 양배추계란전.. 장건강에 좋은 양배추와 단백질인 계란을 활용한 레시피 만들기도 간단합니다. 양배추를 채썰어 준비하시고 계란 2개를 풀어서 양배추와 잘 섞어주면 끝입니다. 그런 다음 팬에 약간의 기름을 붓고 전을 부치듯이 양배추와계란을 섞은 반죽을 팬에 넓고 펴트려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끝입니다. 제가 채소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양배추를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먹으니 맛도 좋고 계란으로 고소하면서 전이 생각날 때 밀가루나 밑간 없이 다이어트용으로도 좋고 장건강에도 좋아서 주로 닭가슴살만 먹는 저 한테는 일주일 2-3회 정도는 야채를 먹기 위해서도 대체하고는 합니다
Oracle
미지근한 물 마시기
아침 루틴입니다. 찬물 뜨거운물 반반 섞어 미지근한 물 마셔요. 혈액순환 장건강에도 좋아요.
쿄쿄84
맛점
연어스테이크 마카로니샐러드 햄섞어부대찌개 오이지 참외 참외 10개 먹었네요^^
파인더홀
새콤고소 맛있는 자색 양배추 무침과 나또의 조합!
새콤고소한 자색양배추무침을 만들었어요~ 식단조절하다보면 맛있는게 댕길 때가 많잖아요 입맛 돋우는 데는 새콤한 맛이 딱 좋아요 저는 건강에 좋은 자색 양배추로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는 비타민U가 많아서 위장건강에 좋잖아요. 자색양배추는 효능이 더 있어요 자색양배추의 보라색 색소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 노화예방 등의 효과가 있어요~ 준비물 : 자색양배추, 오이, 식초, 참기름 소금 약간, 참깨, 발사믹 글레이즈 [자색 양배추 무침 순서] ✔자색 양배추는 채썬 후 깨끗하게 씻어요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약간 뿌립니다 ✔약 5분 후 조물조물 해준 후 물에 씻습니다 ✔오이는 채썰어 둡니다 ✔자색양배추 물기를 제거한 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서 섞어줍니다 ✔채썬 오이에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접시에 담은 후 참깨를 뿌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둘러줍니다 소금에 절여서 양배추가 숨은 죽었지만 깨끗히 씻어내서 짜지않고 적당히 간이 되었어요 밥반찬으로 먹어도 되구요~ 식전에 나또와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소금에 절여서 생양배추보다 식감은 덜하지만 부드럽고 약간의 간이 되어 있고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서 새콤고소 맛이 아주 좋아요 ~ 나또 건강에 좋지만 나또만 먹으면 약간 느끼해서 김싸먹거나 김치랑 먹곤 했는데요, 자색양배추무침이랑 먹으니 음식궁합이 딱 좋아요 ~ 발사믹소스를 두른 것도 신의 한수(?) 같아요. 발사믹소스는 약간 새콤하지만 약간의 단맛도 있는데 이 조합에 화룡점정 같아요 ㅎㅎ 나또는 콩이 발효가 되어 있어서 소화도 잘되고 단백질이 많아서 건강에도 좋잖아요 특히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당관리에도 좋아서 혈당스파이크 방지에도 도움됩니다. 자색 양배추무침과 함께 먹으니 훨씬 맛있네요 ~ 식전에 양배추무침이랑 나또 한팩 다 먹으면 탄수화물 먹는 양도 줄어서 다이어트하기에도 딱이죠^^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