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우렁된장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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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팥빵이 대왕빵으로 커서 절반 잘라먹어도 엄청 양이 커요. 팥도 듬뿍 들었네요
마음그릇
10/26(토)오늘도! 1일1샐러드 🥗
벌써 주말이네요~~주말에도 여지없이 건강한 샐러드 듬뿍 먹어요~~^^ 하루 한끼를 샐러드로 먹으니 속도 편하고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
냥식집사
로션, 크림… 기초 화장품 ‘이렇게’ 바르면 오히려 피부 망가져
1일 1팩하면 좋은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ㅠㅠ 가을이 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푸석푸석한 기분이 들어서.. 기초화장품도 듬뿍 발랐는데 이게 좋은게 아니라고 합니다 ㅠㅠ 기초 화장품도 팩도 과하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새로운걸 알았네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트러블이 올라오면 평소보다 기초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경우가 있다. 조금이라도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기초 화장품도 과하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초 화장품, 많이 바르면 오히려 염증 위험 기초 화장품을 많이 바른다고 피부가 좋아지진 않는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화 과산화지질로 바뀐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여러 제품을 바를 경우 화장품장품을 많이 바르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표면에 남는데, 이때 산소와 만나면들 사이에 예기치 못한 화학반응 등이 일어나 피부 색소침착이나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기초 화장품이라도 여러 제품을 바르지 않는 게 좋다. 특히 민감 피부는 기초 화장품 2~3개 미만을 사용하도록 한다. ◇건조한 피부 위한 마스크팩도 과하면 독 건조한 피부를 위해 하는 마스크팩도 매일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외에도 고농도 보습이나 미백, 모공 축소, 탄력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사용하면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마스크팩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중요하다. 마스크팩은 뒷면에 쓰인 권장 시간을 지키되 일반적으로 10분 이내로 붙이고 있어야 한다. 권장 시간을 넘길 때까지 오래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으면 팩에 있는 성분이 증발해 마르기 시작한다. 이때 피부가 머금은 수분도 함께 증발하면서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쌀쌀한날 뜨끈하게 추어탕 한그릇~~
날이 쌀쌀하니 추어탕 한그릇 점심으로 먹었어요~ 마늘도 듬뿍 부추도 넣고 고추도 추가ㅎ 마무리 누룽지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제벌
가을가을 하늘이네요
햇볕 피해 잠시 걸으니 햐늘이 예술이예요 이제 나뭇잎 색깔도 빨강.노랑. 주황.초록 다채롭습니다. 가을 기분 듬뿍 받네요~ 오후는 전혀 춥지도 않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
우리화이팅
흑태찜
저녁에 한정식 잘 하는 식당에 가서 흑태찜 먹고 왔어요. 흑태는 심해에 사는 생선인데 일식에선 메로라고도 불러요. 엄마는 같이 안 가려고 하셔서 잡채와 샐러드와 엄마가 젤 좋아하는 명태회무침 조금씩 담아 와서 집에서 챙겨드렸어요. 돈 줄 테니 명태회무침 사 오라고 하시네요. 캐시딜에서 명태회무침 사 놓은 거 다 먹어가는데 제로딜 뜨면 더 할인해줘서 기다리고 있어요
러브복동
고구마 호떡? 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뜨거운 고구마를 으깨서 여기에 견과류를 듬뿍 넣어줍니다. 씹는맛과 고소함이 좋네요. 여기에 쌀가루를 넣어주고 물을 부어서 반죽후에 달군팬에 떠서 구워주면 고구마 호떡이 되는거죠. 반죽에 소금과 꿀을 조금 넣어도 되고 다 구운후에 꿀을 찍어먹어도 되고요
파인솔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간장과 알룰로스에 재어 두었어요. 양파와 대파 듬뿍 썰어 놓고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굴소스 생강술 꿀 넣어 양념장 만들기 기름 없이 고기 볶다가 양념장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볶기. 식구들 입맛 저격수 제육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기뜸뿍 짜장덮밥
오랜만에 짜장 덮밥~ 아들 좋아하는 고기 듬뿍 넣고 볶다가 감자 양파 넣어 같이 볶아 따장 넣어 한번 고기기름 나온것에 달달달 볶아내고... 참소라 숙회 썰고 청양고추 송송 호박 넣고 한번 더 익혀주고 물 넣고 끓여내면 아~~ 맛난 짜장 덮밥이 완성 아드님 밥 두그릇 완밥!!! ^^
목표사십구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쉐이크와 견과와 함께
저는 요즘 실온보관 고구마를 많이 먹는데요. 꿀고구마답게 달콤해서 좋지만 약간 당이 걱정되기도 하고 좀 중화시키고싶을 때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고구마를 쉐이크와 견과류와 함께 먹어요. 일단 이렇게 준비하고 프로틴 쉐이크를 만듭니다. 거기에 견과류를 듬뿍 넣고 고구마를 위에 올려먹어요. 탄단지 완벽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앨리젼
점심은 비빔밥 먹었어요
오늘 점심메뉴는 비빔밥이네요 밥은 쪼끔만 하고 계란후라이 두개,야채 듬뿍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고추장을 쪼끔 마니 해서 짜긴 했는데 그래두 맛있었어요
주니엄마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이해나 기자 ,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유해진(54)이 배우 차승원(54)이 준비한 아침을 먹으며 혈당 상승을 막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에는 추자도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차승원은 식빵을 달걀물에 푹 담가 노릇하게 구워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었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도 곁들였다. 샐러드에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와 방울토마토, 양상추, 오이가 들어갔다. 위에는 견과류도 듬뿍 올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반숙으로 구운 달걀프라이와 양송이수프도 준비했다. 유해진은 샐러드를 먹으며 "제일 먼저 채소, 그다음에 단백질, 그다음에 탄수화물을 먹는 게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금주나 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곧장 샐러드를 들었다. 유해진은 샐러드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뒤 달걀프라이까지 순식간에 해치웠다. 실제로 유해진처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꾸로 식사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 먼저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맞죠 저도 그렇게 먹을려고 한번 해봤는데, 이거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건강한 습관도 계속 해야지 딱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
뽀봉
아침밥
오늘은 식구들이 좋아하는 김밥입니다 제가 당근 좋아해서 듬뿍 넣어봤어요 아침부터 바빴지만 식구들 맛있다는 한마디에 피로가 싹 달아납니다 모두 아침 드셨겠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쉬림프
점심에 바지락칼국수
새로 담근 김치가 없어서 기본 있는 기치 볶볶하고 바지락듬뿍 칼국수 2인분 끓여 먹었어요.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쌀쌀한 날씨에 너무 좋은 식사였어요^^
미르윤
오늘의 저녁은 한솥 입니다
오늘의 저녁은 한솥으로 먹습니다 떡갈비 정식 있길래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네요 간단하게 먹기에 역시 간단한 한솥 최고입니다
구룸구룸
매콤한 아귀찜 바로 너야!
점심시간 매콤하고 얼큰한게 당기네요. "아귀찜 바로 너야!" 비오는 날 처지는 기분 업 시킬 메뉴로 딱이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 듬뿍듬뿍 넣어주신 이모님의 큰 손 제일입니다. 번데기 무우 나물 매콤한 오이 무침 점심시간 손과 입이 쉴 틈이 없네요. 또 먹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조한 공기, 가습기 사용으로 건강 지켜보세요.
찬바람이 내리고 우리가 피부가 건조하다, 호흡기가 건조하다, 이런말을 많이 하죠. 이런 말을 자주 하는이유는 당연 건조한 실내 공기 때문일 꺼에요. 건조한 실내공기가 호흡기 질환의 주되 원인이라는거 아시나요?? 실내온도는 18~21도 실내습도는 40%가 적절하지만,, 지금 계절에는 이보다 더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럼 우리는 가습기를 찾게 되죠. 가습기로 적절히 실내습도를 맞춰 줘야 하는데, 중요한건.... 실내습도가 50%를 넘어가면 또 생물유기체의 번식을 촉진 시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요. 그럼 적절한 실내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가습기의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올바른 가습기 사용과 관리로 건강 지켜 보세요. 겨울철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 가습기 관리 방법 가습기가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몇 가지 주의사항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가습기 관리 방법] • 하루에 한 번 이상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남은 물이 있어도 무조건 버려야 한다. • 최소 2~3일에 한 번은 가습기를 청소한다. •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통과 진동자 부분의 물기를 제거한 뒤 건조한 상태로 보관한다. 우선 가습기에 사용되는 물은 매일 갈아주는 것이 좋다. 가습기의 고여 있는 물에 일반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여 수증기를 타고 공기를 오염시키고 사람들이 공기를 들이마실 때 세균이나 곰팡이를 함께 들이마실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여름철 냉방기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으로, 이 균은 가습기에도 흔히 서식한다. 공기 중 물방울에 들어 있는 레지오넬라균이 호흡기를 통해 몸에 들어가면 고열과 오한 등 폐렴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킨다. 따라서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물이 남아 있더라도 버려야 한다. 초음파식 가습기는 수증기를 내뿜을 때 물을 끓이지 않기 때문에 사용되는 물의 청결상태에 더욱 신경 써야 하며 이왕이면 끓인 물을 식혀서 사용하거나 정수된 물을 쓰는 것이 안전하다.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가습기살균제 사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011년 출산 전 · 후 산모와 영유아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원인 미상 폐 손상’의 주요 원인이 가습기살균제(미생물의 번식과 물 때 발생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가습기 내의 물에 첨가하여 사용하는 제제)로 밝혀지면서 같은 해 12월 말부터 가습기살균제가 공산품에서 의약외품으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식약처에 따르면 의약외품으로 정식허가를 받은 가습기살균제가 현재까지는 없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의 허위 ·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가정에 있는 가습기살균제가 해당 사건 이전에 구입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건조한 공기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법 (국민건강지식센터 건강칼럼)
주안맘0413
방아풀
가을 산에서 볼 수 있는 연한 보랏빛의 작은 꽃들이 피어 있는 방아풀입니다. 꽃이 작지만 너무 예뻐요. 경상도 지역에서 전이나 탕에 향신료로 넣어 먹는 방아하고는 다른데 이름 때문에 착각할 수 있어요. 경상도에서 방아라고 불리는 식물은 정식명이 배초향입니다. 향이 너무 강해 다른 풀들의 향을 막아낸다고 배초향이란 이름이 붙여졌고 꽃말도 향수랍니다.
roh69
시골밥상
오전에 뒷산에 다녀와서 점심은 한끼 밖에서 먹었어요 시골밥상 정식 . 오랫만에 집밥처럼 정갈한 음식이네요
생강꽃
가을 가을한 토요일 🌄
비 내린다해서 오늘 일정에 안 좋겠네 했는데 너무 가을 가을한 아침이네요~^^ 일어나자마자 기분좋게 공복 물💦 한잔 마시고 신랑 생일이라 소고기 듬뿍 넣고 미역국 끓이고 호박전 해서 아침 먹습니다~^^ 어머님에게 오빠 낳느라 고생많으셨다고 미역국은 어머님이 드셔야한다고 고기 듬뿍 넣어드렸네요 ㅎㅎㅎ 아이들과 점심 먹고 생축 할꺼라 아침은 가볍게 먹었어요~^^ 모두 가을 날씨 만끽하는 주말 보내세요~^^
나쁜엄마
진주 고구마, 강화도 고구마 😆
진주 고구마, 강화도 고구마라고 적어서 먹어보라고 갖다주셨어요 . 고구마 평소에도 참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이렇게 손수 글씨로 적으셔서 맛보라고 갖다주셔서 아침부터 감동.. 고마운 이웃분께 긍정 에너지 듬뿍 받았네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 🍎 파프리카 찐계란 귀리병아리콩잡곡밥 닭가슴살 구이 통곡물과 견과류를 구워낸 납작 그래놀라 플레인 먹네요. 식이섬유와 단백질를 듬뿍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보리밥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쌀밥 아니구요ㅡ보리밥에 야채 듬뿍듬뿍 당근 살짝 기름에 볶아 넣고 새싹 채소를 넣어 비빔밥 먹었어요. 호박 두부된장국 꿇였네요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비타민B 듬뿍 든 대표 식품3가지
수업 끝나고 더위를 쉬어 가려고 커피 한 잔 마시네요. 커피를 마시면 비타민 B의 흡수가 방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각종 스트레스와 야근 수면부족,음주.흡연이 많아 비타민B 군이 결핍되기 쉽기 때문에 커피를 마실 때 주의를 해야겠어요 엽산 풍부한 ㅡ시금치나물 설탕 뿌려 먹지 마세요ㅡ토마토 다이어트 도움 주는 ㅡ바나나 꼭 기억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오늘 아침은 냉동실에 넣어둔 흑미찰떡 해동해서 먹었어요. 땅콩과 해바라기씨 등등 견과류가 듬뿍 들었네요. 떡으로 모두의 아침밥 인증도 했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파리바게트 야채사라다빵
파리바게트 사라다빵에는 양배추랑 오이 당근등 야채들이 아주 많이 들어가잇어요 집에서 만들어먹어도 되지만 야채를 듬뿍들어가잇고 소스가 맛잇어서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파리바게트 야채사라다빵을 시켜먹어요 130g에 330칼로리라 크게 부담이 되지않더라구요 먹고나서도 야채가 많아서그런지 속도 편하고 좋아요 파리바게트 야채사라다빵 속재료인 야채도 두껍고 씹히는맛도 잇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서 다이어트할때 자주먹어요
ymittang
다이어트배달음식 써브웨이 BMT
다이어트 하면서 햄버거 먹고 싶을때 먹을수 있는 배달음식은 써브웨이 샌드위치가 골라서 먹을수 있어서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는 그중에 가장 기본같은 이탈리안 BMT나 이탈리안 스파이시를 즐겨 먹어요. 빵은 속을 많이 파고 고기도 풍부하게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고 소스는 아주 적게 넣어 먹어요. 고기에 간이 되어 있어서 소스는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거나 스파이시 이탈리안을 먹으면 훨씬 좋아요.
워터멜론
유성닭발 냉파스타 추천해요
유성닭발 냉파스타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스파게티면발에 가볍고 상큼한 발사믹 소스와 야채들. 파스타 먹고 싶을 때 칼로리 생각하지 않고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있고, 야채 듬뿍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은 메뉴예요. 기름지거나 느끼함 없어서 좋아요
비비안2
[다이어트 배달음식] 라이스볼 샐러드_수비드 비프 라이스 웜볼
라이스볼 샐러드 라는 처음보는 포케집이 있어서 배달시켜 보았습니다!! 곧 죽어도 밥을 먹어야하는 K-민족이어서 현미귀리밥이 있는 웜볼로 주문했어요. 수란도 추가했습니다ㅋㅋ 다이어트 한다면서 맛없는건 못참겠다고 소스도 듬뿍얹어 먹었습니다..... 칼로리는 못잡았지만 구운채소 많이 먹었으니까 건강은 잡았을거에요ㅜㅜㅎㅎㅎㅎㅎ
얌얌챌린저
다이어트 배달음식 소불고기 샌드위치
한끼식사로 좋은 소불고기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양상추가 듬뿍 들어가 있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통밀빵이라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양상추 씹는 식감이 경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소리입니다. 바쁜 일상속에 다이어트, 건강 모두 챙긴 소불고기 샌드위치는 야채양이 많아 더욱 좋습니다. 샌드위치와 커피 한잔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요.
행복한집3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에 금치찌개 대령~~ 배추값 하늘 찌르는 상황이지만 폭삭익은 김치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오모가리 김치찌개 대령했어요 두부 송송 파 송송 양파도 함께 넣고~~ 냄새가 아주 그만입니다 계란찜 낙지젓 시금치무침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