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우렁된장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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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와 잡곡식빵샌드위치
점심은 1시 반쯤부터 해먹으려고 준비하려는데 꽃집에 계속 손님와서 미루다가 겨우 3시부터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를 더해서 샐러드 만들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식빵에 야채와 사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귤2 옥수수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나폴레옹 제과 가서 잡곡식빵 반사이즈 사왔거든요. 그거 2개 챙겨와서 가게 있는 요거트에 유자청 섞어서 빵에다가 소스대신 바르고~ 한쪽에는 샐러드에 있는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한쪽은 가져온 사과 한쪽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렸네요. 아무래도 사과는 붙어있을 것 같지 않아서 요거트를 좀 올려서 접착시켰답니다. 그리고 2개를 합했어요. 요거트 바른것을 걱정했는데 먹을수록 빵이 촉촉해지는 게 괜찮았답니다. 물론 오래되면 너무 부드러워서 찢어질 수도 있겠지만 바로 해 먹는 건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 먹는데 샌드위치 다 먹은 시간이 4시 반이 넘었답니다. 밥 먹을 때도 계속 손님이 오셔서 점심 먹다가 손님 보고 한다고 계속 밀려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엄청 시간이 걸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생각보다 칼로리 높은 초밥
오늘은 점심 모임이라 초밥정식으로 먹었어요.. 가볍게 먹기는 좋은 데 생각보다 칼로리가 많이 나가네요 게다가 새우튀김까지 ....ㅜ 기본 초밥 칼로리는 - 밥(샤리) : 24-40kcal - 네타(생선이나 재료) : 흰살(광어/도미/문어/새우...) 40-50kcal 연어 70-80kcal 장어 90-100kcal
장보고
살이 안 빠질 때 확인해야 할 습관 5가지
아무리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도 체중이 줄지 않아서 답답한 경험, 한 번쯤 해보셨죠?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일상 속에서 무심코 하는 습관들이 체중 감량을 방해할 수 있어요. 오늘은 그런 나쁜 습관 5가지를 살펴볼게요. 혹시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체크해보세요! 1. 음료로 섭취하는 칼로리, 생각해봤나요? 과일주스, 커피, 와인 한 잔에도 꽤 많은 칼로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 특히 단맛이 나는 음료는 설탕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칼로리 폭탄이 될 수 있어요. 게다가 술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만들어서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음료를 고를 때는 칼로리와 당분 함량을 꼭 확인해보세요. 2.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식’은 금물! 건강한 음식도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식사나 간식을 먹을 때 내 몸이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한 입 더가 쌓이면 칼로리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양 조절에 신경 써서 먹는 습관을 들이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충분한 휴식, 꼭 필요해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몸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수면 부족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서 탄수화물이나 칼로리 높은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답니다. 운동 후에도 충분한 휴식이 없으면 체중 감량이 더뎌지고, 부상 위험도 커질 수 있어요. 4. 식사 거르면 오히려 살이 안 빠져요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저장해야 해!’라는 생존 모드로 전환돼요. 그러면 평소보다 더 쉽게 살이 찔 수 있죠. 또, 배고픔이 계속되면 패스트푸드처럼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찾기 쉬워져요.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게 다이어트의 기본이에요! 5. 운동만 열심히? NO! 식단도 중요해요 운동이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되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먹는 게 엉망이면 살이 빠지기 어렵거든요. 운동과 함께 먹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해요. 특히, 칼로리 섭취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랍니다. 지금 나에게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꼭 점검해보세요! 작은 습관의 변화가 체중 감량에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geniet
요거트
요거트에 만들어둔 그래놀라 듬뿍 올려 간식타임이예요~
불곡산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져서 콤플렉스 심한 분 알아요~ 덥지도 않고 술도 안드셨는데 코가 자꾸 빨갛다고 하셨는데.. 이런 케이스도 있네요~ 주사비 들어보셨어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고 해요. 살이 찌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비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고 하네요.. 거울보면서 잘 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세요~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진 사람이 있다. 심지어 코뿐만 아니라 볼도 붉어져 콤플렉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술에 취한 듯 붉은 코, 대체 원인이 뭘까? 먼저 딸기코의 정식 명칭은 주사비다. 주사비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혈관의 비정상적인 확장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움과 화끈거림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외에 안구가 건조해지거나 각막이 충혈되는 등 안구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심한 경우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면서 고름이나 부종이 동반될 수도 있다. 주사비는 보통 30~50대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데, 특히 비만한 여성일수록 발생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비만과 주사비 발생 간의 관계를 규명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브라운대 의대 피부과 리원칭 박사는 간호사 건강연구에 참여한 9만여 명을 대상으로 14년간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의 경우 18세 이상부터 체중이 4.5kg 늘어날 때마다 주사비 발생 가능성이 평균 4%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 진단 기준인 체질량지수가 35 이상인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에 비해 주사비 발생률이 48%나 더 높았다. 연구팀은 비만하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가 생길 위험이 커지는 것이라고 추정했다. 주사비로 인해 코나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막으려면, 위험 요인을 멀리하는 게 최선이다.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술이나 매운 음식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사비는 항생제나 연고 등 약물로도 상을 완화할 수 있다. 증상이 심하다면 레이저 수술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통증이나 수포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의사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일 1팩은 빼먹을수가 없죵~~♡♡
이런 저런 팩 다 싸봣는데 최종 요 팩으로 정하고 쓴지 몇년 됬어염. 레이온 원단 마스크라 도톰해서 좋아요 컬라겐도 듬뿍 들어있어 얼굴에 팩하고 남은걸로 몸에 막 발라용 ㅎㅎ
우블리에
다이어트에 좋은 매생이 굴국 먹어요
저녁엔 기온이 뚝 떨어지네요.. 굴이 듬뿍 들어간 메생이국 먹으러 왔어요.. 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국이라 바다내음 그득하네요^^ 매생이 :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에 좋고, 칼륨, 칼슘, 요오드가 풍부하여 뼈에도 도움된다. 아스파라긴산과 비타민도 풍부하며 칼로리와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장보고
크리스피크림 도넛
장보러 다녀오며 중딩이 간식으로 사온 도넛 루돌프도넛 안에 로투스 크림이 듬뿍
당근쥬스쪼아
비빔밥
무나물이랑 김치 넣고 밥 비벼봤네요 고추장 듬뿍 넣고 참기름 넣고 비비니 참 고소합니다
쉬림프
커피
장보러 나왔다 커피 마셔요 역쉬 카페 나와야 캐롤도 나오네요 ㅎㅎ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듬뿍~^^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포케보울(BOWL)
오늘 점심은 가볍게 포케로 통일했어요 다들 주말은 거하게 먹었는지^^ 살짝 뜨끈 국물이 필요했지만 부담 안되고 좋더라구요 샐러드 듬뿍이랑 연어 그리고 아보카도 넣어서 맛있게 냠^^ 포케 : 깍뚝썰기한 생선회를 각종 채소와 견과류를 곁들여 먹는 방식
장보고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비빔국수
저녁에 먹은 메뉴는 김치비빔국수 입니다 익은김치 잘게 자르고 상추 양배추 넣었습니다 삶은면에 간장 통깨 고추가루 식초 사이다 참기름 듬뿍 넣고 비벼줍니다 간도 알맞게 되서 맛나게 야채 식감도 좋았어요
알비나2
갈치조림
무 듬뿍 넣고 소금 넣고 간베게 1차 끓여주고 고춧가루 넣고 2차 끓인다음 갈치 널고 끓이고 위에 양파 파 넣고 졸여주기~
목표사십구
저녁은 시금치 듬뿍 김밥 😁
친한 언니가 시금치를 주셨어요 시금치가 참 달더라구요 오늘은 김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냉털해서 김밥 쌌어요 10줄 싸서 2줄은 첫째 오면 줄려고 뒀고 8줄을 먹었네요. 꽁다리가 젤 맛있네요 ㅎ 전 꽁다리 전담 ㅋ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1일1팩 실천
1일1팩 시작한지 3일차 되었어요 수분 듬뿍 마스크팩~ 이제 붙여봅니다^^ 토리든 마스크팩 에센스 듬뿍 들어있어 좋은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밥상은 단백질 듬뿍 담아서.
애호박 두부된장국에 두부무침에 도토리묵 맛있는 김이네요. 남편이 달걀을 20개 깨뜨려 놓았네요. 계란말이 당근 부추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영양 크림 발라주네요.
피부와 얼굴에 영양 크림 듬뿍 발라주네요.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운날 영양감과 피부탄력을 높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궁금한 입을 만월빵이 채워주네요.
둥근 보름달처럼 팥앙금이 듬뿍 들어 고소한맛에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배고프면 눈만 멀뚱멀뚱. 이제 든든하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시간이 없어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이 많다. 이때 담백한 빵에 여러 잼을 발라 먹는 경우가 많은데, 혈당을 생각한다면 바질페스토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바질, 혈당 조절에 도움 바질페스토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유래한 소스다. 바질이라는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마늘이나 잣, 치즈, 올리브유 등을 넣고 갈아서 만든 것을 말한다. 시중에 파는 바질페스토엔 제품 함량의 30~40%에 해당하는 양의 바질이 들어간다. 이외에도 해바라기씨유, 올리브유 등 오일, 탄수화물, 치즈, 소금, 설탕, 마늘 등이 첨가된다. 바질은 혈당 조절에 좋다. 실제로 바질 추출물을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평균 혈당이 18% 감소했다는 인도 마하트마 간디 의과대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비타민K가 풍부해 혈액 응고를 막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로, 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기 위한 신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포화지방‧나트륨 함량도 확인해야 다만 바질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바질페스토를 구매할 때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당류는 적어도 열량과 지방‧나트륨 함량이 비교적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적은 걸 고르는 게 좋다. 한편, 정제된 빵은 아침에 되도록 먹지 않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진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 당뇨병을 비롯한 각종 혈관 질환 위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빵을 먹고 싶다면 통곡물이 듬뿍 함유된 빵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다 =============== 예전에 남동생이 바질페스토 한참 만들어주더니, 이제는 ㅋㅋㅋ 귀찮은지~ 제가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아보카도 오일 왔는데, 바질페스토 기대되요.
뽀봉
점심은 육회비밤밥으로...
육회비밤밥 먹으러 왔어요. 감태무침이 벌써 나와 입맛을 돋우네요. 고단백ㆍ지지방ㆍ영양 들어간 육회비밤밥으로 에너지 듬뿍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반반불고기
11시에 요가 마치고 같이 요가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반반 불고기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반불고기(간장,고추장 양념), 매운콩나물국, 무쌈(쌈장) 양파절임과 배추김치가 나왔어요. 오늘은 아침을 듬뿍 먹은지 얼마 안 돼서 양배추 샐러드는 두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내 견과류 뿌려서 맛있게 먼저 먹고 잡곡밥 반에다가 불고기랑 양파절임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무쌈은 하나만 먹었고 쌈장을 안 먹었어요. 김치도 한 점만 집어먹었네요. 오늘도 밥과 불고기는 싹 다 먹었어요. 그런데 양파절임이나 무쌈은 좀 짜고 달아서 조금 남겼답니다. 이거 먹고도 12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가야 돼서 빨리 먹고 움직였어요. 오늘 1시부터 가게를 내가 일하기로 했거든요. 어머니가 허리가 아프셔서 며칠 전에 진료받았는데 오늘 다시 엑스레이도 찍고 진료도 다시 한다고 그러시네요. 허리도 고질병인데 너무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볶음탕으로...
뜨끈뜨끈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이 차가워진 날씨에 딱이네요. 양배추 듬뿍 넣은 닭볶음탕. 새콤달콤한 도라지오이 초무침. 세발나물무침까지 영양 만점 점심상을 받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다이어트에 적합한 소스로는 발사믹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발사믹 드레싱 - 재료 - 발사믹 식초 2큰술 - 올리브 오일 1큰술 - 다진 마늘 약간 (선택 사항) - 레몬즙 1작은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특징 - 칼로리가 낮고, 신선한 맛을 더해줍니다. - 샐러드나 구운 채소에 활용하기 좋아요. - 발사믹 식초의 단맛과 약간의 산미가 요리의 풍미를 살려줍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신선한 재료와 함께 이 드레싱을 활용해 보세요 야채 위에 듬뿍 뿌려드셔도 굿입니다ㅋ
라미에뜨
사골칼국수
성수동에서 30년 된집인데 보쌈 정식 시키면 사골 칼국수랑 밥이랑 보쌈이 같이 나와요 여기에 같이 나오는 김치도 맛이 예술 이예요
로블ㅎ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들이 라면 꿇여 주네요.
점심은 아들이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맛있는 라면을 꿇여서 주네요. 제가 좋아하는 콩나물 표고버섯 양파 대파 청양고추 듬뿍듬뿍 넣은 건강한 라면으로 해결하고 외출 준비하네요. 울 아들 최고야. 🤞
정수기지안맘
냉동 꿀 호떡
요즘 호떡 사 먹기 힘든데 냉동 꿀 호떡 판매 하길래 구매 해서 아침에 구워서 먹었어요. 크기는 작긴 한데 안에 꿀이 듬뿍 들어 있어서 사먹는거랑 맛이 비슷 하네요 ㅋ
로블ㅎ
[다이어트 소스 추천] 우리집 다요트 소스 5가지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저희집에 있는 다이어트 소스 추천할게요. 순서대로 봐주세요(왼쪽부터). 첫번째.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스위트칠리 소스 평소 식단관리할 때 샤브샤브나 야채찜을 자주 먹어요. 그럴때 곁들이기 좋아요. 저칼로리/저당 제품이지만 아주 달달해요! 두번째. 아얌 스리라차 소스 스리라차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기로 유명한 고추 소스에요. 칠리소스가 단맛 위주라면, 스리라차는 고추맛+식초맛 위주의 맛으로 튀지 않아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저는 쌀국수에 넣어먹거나, 야채찜에 찍어먹거나, 양배추계란또띠아랩을 만들때 주로 써요. 세번째. 마이노멀 마요네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만든 마요네즈로, 다른 마요네즈에 비해 성분이 좋아서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마요네즈니까 칼로리가 높지만 약간의 좋은지방은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거 아시죠? 다이어트 중 갑자기 계란샐러드 듬뿍 넣은 에그마요 샌드위치가 땡길때 사용합니다. 네번째. 비비드키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저당/저칼로리 제품이에요.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 가끔 드레싱 만들기 귀찮을때 뿌리면 좋아요. 연두부에도 한숟가락 뿌려 먹으면 간식으로 최고! 다섯번째. 드니그리스 애플사이다비니거 엄청 유명한 애사비죠! 소스라고 봐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양배추에 애사비 한두수저만 뿌려서 먹곤해서 넣어봤어요. 물에 두수저 넣고 마셔도 혈당방어에 좋대요! 그럼 다이어트 소스 추천 끝!
햄찍
매콤한 아귀찜 바로 이거죠. 🥵
점심 매콤한 아귀찜 먹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미더덕 듬뿍 넣어 주셨네요. 먹고 난 후 비빔밥 빼놓을 수없죠. 돌판에 살짝 눌러붙은 고소한 누룽지비빔밥 완전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