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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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감자랑 애호박 대파 두부 듬뿍 넣고 된장찌개 보글보글 끓여 저녁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카레라이스와 잡채 맛있어요.
요가수업 후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준비하신 점심을 먹었어요. 시금치,목이버섯, 버섯 듬뿍 넣어서 쫄깃쫄깃한 잡채와 감자와 고기 가득한 카레라이스 너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공복 운동후🥗건강한 샐러드 식사🍅 🍌 🍯
공복 운동후🥗건강한 샐러드 식사🍅 🍌 🍯 양상추 듬뿍 깔고 에어프라이에 토마토 고구마 계란까지 같이 구웠어요. 토마토가 따뜻하게 구워지면 부드럽고 맛있어요. 아침에 사온 바나나는 반개만 올리고 호두와 어제온 벌꿀도 조금 추가해주고 마지막에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저녁식단-스낵랩
오늘 저녁 식단으로 먹은 스낵랩과 방울토마토 라이스페이퍼에 로메인깔고, 당근라페와 콜라비라페 그리고, 닭가슴살만 넣고 말아서 먹었어요~^^ 라페들을 듬뿍 넣어서 소스를 추가로 넣지 않았는데도 맛있어서 좋더라구요^^
슈가블링
다이어트 카페 음료 - 투썸 생딸기주스 로우슈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투썸 생딸기주스 로우슈거 제철맞은 생딸기를 듬뿍 갈아 만든 주스에 알룰로스 시럽을 더해 가볍게 즐기는 딸기주스 기존 딸기듬뿍주스 레귤러사이즈 대비 당류 74% 저감 1회 제공량 414ml 열량 95Kcal 생딸기를 갈아 만든 거라 당류가 아예 없을 수는 없지만 한잔에 당류 9g 이면 아주 훌륭!
씽씽걸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집에서 조금 쉬었다가 차지키 소스 만들어볼까 해서오이 4개 정리하고 썰다가 갑자기 왼발이 아프니까 썰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마저 썰어주셨답니다. 오이는 440g이라 됐어요. 소금 1t보다 조금민 작게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짜가지고 그릇에 담았어요. 올리브오일2T, 레몬액2T(저번에 레몬 짜놓은 건 1T밖에 없었고 사촌동생이 준 유기농 레몬액까지 더해서),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 1t 넣어서 잘 비벼서 그릭요거트 300g 더했어요 그동안 차지키소스 만든 것 중에 제일 양이 많았거든요. 듬뿍 두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생딸기 주스
제철 맞은 생딸기를 듬뿍 갈아 만든 주스에 알룰로스 시럽을 더해 가볍게 즐기는 딸기 주스 알룰로스는 빼기하고 주문도 가능해요 1개는 빼고 , 1개는 넣고 여기는 그래도 딸기가 좀 보이네요 ㅋㅋ 다른곳은 딸기 없다고 리뷰 많이 보이던데요 ... 제철딸기죠
뽀봉
핸드크림
오늘도 건조한 손 핸드크림 바르네요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핸드크림
오늘도 건조한 손 핸드크림 바르네요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통크 신상 딸기맛 출시
통크 신상 딸기맛 출시 카카오 비스킷에 딸기 크림이 듬뿍 들어가있다고함
야고
저녁
차돌듬뿍순두부에 계란말이에요 차돌 들어가니 아들은 좋아하는데 정작 순두부 좋아하는 딸은 싫어하네요 ㅠㅠ 어디에 맞춰야하는건지
당근쥬스쪼아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 듬뿍 귤 먹어요
프라임12345
*김밥
양배추 듬뿍넣고 한줄만 싸서 먹었어요
biki1013
샤브샤브 해 먹었어요.
집에서 채소 듬뿍 넣은 샤브샤브 해 먹었어요. 고기 좋아하는 딸한테 채소를 많이 먹일 수 있어 좋아요.
roh69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음료]아메리카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추웠던 날을 뒤로하고, 포근한 주말에 외각으로 나가보았어요~ 사실 저는 원래 아이스바닐라라떼 매니아인데, 여기에 글을 쓰려고 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 사실 바닐라시럽 몸에 좋지도 않은데, 저 예쁜 생크림 듬뿍빵(맛있으면 0kcal)까지 먹으려니 마음이 불편불편~^^;;; 다들 잘 아시겠지만, 아메리카노 간략하게 설명드릴까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중 일부러 드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한잔(약240ml)에 5~10kcal 정도라고 합니다. 칼로리가 낮다고 영양가가 전혀 없는것도 아닙니다. 주요 성분인 커피에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과 미량의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고, 항산화물질은 체내염증을 줄이고,세포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있습니다. 그리고 소량의 B2,B3,B5와 마그네슘,칼륨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불안,불면증,심장 박동증가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기분좋은 적당한 커피로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운동싫으다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디로션
샤워 후 건조해지지 말라고 세타필 바디로션 듬뿍 발라어요
밤톨이군
수분크림
건조한 피부에 수분크림 듬뿍 듬뿍
라미에뜨
모닝 김밥
모닝 김밥 만들었어요 당근라페 어제 만들어 놓은거 듬뿍 듬뿍 넣고 잘 말아주기 ㅋㅋ
라미에뜨
립케어
입술보습 촉촉하게 바릅니다 듬뿍 바르고 잡니다
라미에뜨
오리 불고기 볶음이네요.
오리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볶았어요. 양파 대파 마늘 듬뿍 넣어서 매콤하게 볶아줍니다. 🪿오리고기는 고단백이면서도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어 다이어트에 좋아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건강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입터짐 방지 간식]
다들 닭가슴살 많이 아시죠?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닭가슴살이 최고입니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어야 포만감도 계속적으로 유지하고 근육도 꾸준하게 키울 수 있으니 엄청 좋아요~ 대신 샐러드에 소스 듬뿍 ㅋㅋ
고민기
*라면먹고 싶어서 미역 듬뿍~♡
점심때 라면이 먹고싶어서 건면하나 끓였어요~~ 미역 불려놓은것도 넣고 닭가슴살 만두도 넣고~~♡♡ 호로록~~맛있게 먹었네요~~🤭
냥식집사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300g이 빠졌고 어제 점심부터 조심했던거라 그럴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는 덜 빠졌어요. 요즘 확실히 잘 안 빠지고 있는 거 같애요. 그래도 야금야금 계속 쪘었는데 그 방향을 멈췄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아침 잘 챙겨먹었죠. 오늘 며칠 벼렸던 두부 굽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까지 넣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예쁘게 배치하고 치즈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진 찍는데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답니다.ㅋㅋ 그제서야 애사비 드레싱 2T 넣어서 진짜 마무리 했어요.ㅎㅎ 오늘은 그냥 나중에 밥을 챙겨먹을꺼라 샐러드만 만들어서 먼저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나서 잡곡밥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팽이당근양파볶음까지 차려서 잡곡밥 한상 만들어 먹었네요. 그래도 샐러드 듬뿍 먹은 거 같아서 잡곡밥은 반 그릇보다 조금 더 작게 차렸답니다. 샐러드에 넣으려고 만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반찬으로 같이 차렸는데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었어요. 그렇게 밥과 반찬까지 야무지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2쪽
아침 산책 다녀오고 큰 볼일까지 봤는데도 100g 빠졌더라구요. 이거는 거의 유지랍니다. 요즘 살 빼기가 너무 힘드네요.😅 루틴 다 하고 아침 챙겨 먹었는데 그래도 밖에 나갔다 왔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두부나 팽이버섯 볶음 못하고 그냥 있는 재료로 먹었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린 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하나만 우선 데워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배치하고 치즈 쫑쫑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먹을 때 보니까 내가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ㅋㅋ 한입 먹고 냉장고에서 애사비드레싱 꺼내서 뿌렸답니다. 우선 먹기 전에 차지키소스랑 건자두도 조금 식빵에 얹어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었답니다. 다양하게 야채나 과일도 맛있었지만 차지키소스 위주로만 넣어도 맛있더라고요. 차지키소스가 새콤하고 아삭해서 잡곡식빵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하나 다 먹었는데도 조금 모질라서 잡곡식빵 하나 더 데워가지고 냉장고에 있는 차지키소스 담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만 조금 올려서 먹었답니다. 여기다가 아삭한 시리얼과 고소한 견과류를 더하니 이것도 금상첨화였네요. 그렇게 잡곡식빵까지 2쪽까지 먹고 나서야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