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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소스 추천] 우리집 다요트 소스 5가지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저희집에 있는 다이어트 소스 추천할게요.  순서대로 봐주세요(왼쪽부터).  첫번째.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스위트칠리 소스 평소 식단관리할 때 샤브샤브나 야채찜을 자주 먹어요. 그럴때 곁들이기 좋아요. 저칼로리/저당 제품이지만 아주 달달해요!  두번째. 아얌 스리라차 소스 스리라차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기로 유명한 고추 소스에요. 칠리소스가 단맛 위주라면, 스리라차는 고추맛+식초맛 위주의 맛으로 튀지 않아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저는 쌀국수에 넣어먹거나, 야채찜에 찍어먹거나, 양배추계란또띠아랩을 만들때 주로 써요. 세번째. 마이노멀 마요네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만든 마요네즈로, 다른 마요네즈에 비해 성분이 좋아서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마요네즈니까 칼로리가 높지만 약간의 좋은지방은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거 아시죠? 다이어트 중 갑자기 계란샐러드 듬뿍 넣은 에그마요 샌드위치가 땡길때 사용합니다.  네번째. 비비드키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저당/저칼로리 제품이에요.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 가끔 드레싱 만들기 귀찮을때 뿌리면 좋아요. 연두부에도 한숟가락 뿌려 먹으면 간식으로 최고! 다섯번째. 드니그리스 애플사이다비니거 엄청 유명한 애사비죠!  소스라고 봐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양배추에 애사비 한두수저만 뿌려서 먹곤해서 넣어봤어요.  물에 두수저 넣고 마셔도 혈당방어에 좋대요!  그럼 다이어트 소스 추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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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찍

[다이어트 소스 추천]  우리집 다요트 소스 5가지 추천!

매콤한 아귀찜 바로 이거죠. 🥵

점심 매콤한 아귀찜 먹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미더덕   듬뿍 넣어 주셨네요. 먹고 난 후 비빔밥 빼놓을 수없죠. 돌판에 살짝 눌러붙은 고소한  누룽지비빔밥 완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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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콤한 아귀찜 바로 이거죠. 🥵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고 버섯 양파를 볶은 것과 함께 밥이랑 섞은 후에 토마토 소스를 넣어 비벼주세요 그라탕 용기에 눌러 담고 파프리카 올려주시고~ 그 위에 저염 베이컨과 단백질 플러스를 위한 맛살을 올려주시고~ 칼슘 듬뿍 치즈를 뿌려 에어 프라이어에 10분 돌리면~ 두부 단백질 가득한 도리아 완성!! 닭가슴살이나 새우 등을 추가해서 드셔도 좋지요!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여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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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유키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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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족발

뒷집할머니께서 주셨어요 살은 거의 없고 뼈다귀네요 맛은 완전 쫀득 콜라겐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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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족발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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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점심에 비빔밥

점심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표고버섯이 듬뿍들어가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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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비빔밥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시 700g 쪘어요ㅠㅠ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어제 점심은 열무비빔밥을 괜찮게 먹었는데 2시반에 배부르게 먹고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을 안 먹었더니만 멍하게 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밤에 배고파서 말린 고구마를 한 통이나 먹었답니다🤣 정말 무슨 뻘짓을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이럴땐 찐이유가 어쩌구니 없지만 확실해서 그냥 마음을 먹고 빼야 되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 음식 참았다가 먹는 것도 아닌데 간식으로 찌는 게 제일 아까워요. 감기약 때문이라고 탓하고 싶은데 이게 조제 약도 아니고 그냥 약사님이 가볍게 처방해 준 거라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아침은 어제랑 똑같이 김치밖에 없는 밥을 또 먹는 게 좀 지겹기도 해서 샐러드에다가 잡곡식빵샌드위치 먹으려고 차렸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는 엄마랑 동생 먹는 밥상으로 올렸어요. 우리집 식구 사진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샐러드 만들어서 차지키소스 올리고 식빵 2개 남은 거는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서 차렸어요. 오늘 콥샐러드는 어제 CU 편의점에서 콥샐러드를 하나 사와서 그거를 바탕으로 집에 있는 야채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롯데카드에서 6000원 이상 사면 5000원 할인해주는 쿠폰이 나와서 콥샐러드랑 아몬드데이 2플러스1이라 사왔어요. 콥샐러드고 렌치드레싱 있고 170칼로리 라네요 아래에는 양상추와 잎채소가 조금 있고 위에는 큐브 찐 고구마, 큐브 닭가슴살 완숙란 반개와 방울토마토 1개 렌치드레싱이 따로 있답니다. 양상추 씻어 담고 집에 있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넣고 완숙란 반개, 큐브닭가슴살, 큐브찐고구마, 방울토마토 올린 다음에 렌치드레싱 골고루 다 넣고 차지키소스(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려고) 가운데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기존 내 샐러드에다가 큐브 찐고구마, 닭가슴살정도 더했는데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고요. 샐러드 2/3 먹고 차지키 소스랑 야채들 듬뿍 올려서  뚜껑 덮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겠죠?😆😁 제 마지막에 먹으려구요. 전에 내가 만든 잡채가 아직 조금 남아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먹는다고 다 데워서 저도 마지막이니 먹어보겠다고 조금 담아왔답니다. 생생정보통 맛집 레시피인데 정말 맛있어요. 이정도 먹은 거 괜찮겠죠? 샐러드 다 먹고 잡채 먹고 샌드위치까지 다 클리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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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는 된장찌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에 단백질 공급원으로 두부만한게 없고 두부요리중 젤많이 하는게 된장찌개인거같아요 된장찌개에 여러재료가 들어가지만 두부는 절대 빠지지 않는재료예요 오늘은 시금치된장국 냉동실에 쟁여놨던 데친 시금치랑 납작오뎅 양파 그리고 두부듬뿍넣고 된장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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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는 된장찌개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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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저녁엔 김치전

저녁에는 간단하게 김치전에 오징어 듬뿍 넣어 부쳐서 막걸리한잔을 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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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저녁엔 김치전

11/24(일)늦은점심은? 짬뽕~🍜

오늘 늦잠에 늦점을 얼큰한 짬뽕으로  먹었어요. 남편은 해물가득 들어간 짬뽕 저는 명란과 곤이가 듬뿍 들어간 짬뽕 시켰는데 맛있더라구요😁😁 양도 많고 국물도 맛있는데 면과 건더기만 건져먹고 국물은 먹지 않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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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1/24(일)늦은점심은? 짬뽕~🍜

이상우 모친이 휴대폰에 며느리 김소연 저장해 놓은 이름: 김소연이라서 가능하다

김소연님이 사랑 듬뿍 받고 계시네요 결혼하고 7년동안 한번도 안싸웠다니.. 진짜 신기하네요 연애랑 결혼은 너무 틀리기에 결혼하면 서로 맞춰지기까지 자주 다투는데.. 천생연분인가봐요. 어머님이 딸 같은 며느리. 복덩이로 휴대폰에 저장해두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또 그만큼 김소연님도 엄청 싹싹하게 잘하셔서 그런가봐요~    결혼 7년차에도 한번도 싸운 적 없다는 부부.  김소연은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결혼하고 나서 내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바뀌게 됐다. (괜히 결혼했다고) 후회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당시 김소연은 "남편을 만나기 전에는 촬영에만 집중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다른 곳에도 시선을 돌릴 만한 여유도 생기고 쉬는 날도 기다려진다"라며 "쉬는 날에 같이 밥 먹으러 간다든가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니까, 연기에도 더 집중을 잘하게 됐다"라고 했었다.    서로 배려하며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는 아들 부부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이상우 모친은 22일 KBS '편스토랑'에 출연해 며느리 김소연을 휴대폰에 '복덩이'로 저장해 두었다며,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내는데. 모친은 "진짜 어쩜 그렇게 싹싹한지. 세상에. 어머니, 어머니. 거기에 내가 녹아난다"라며 김소연을 "딸 같은 며느리 같다"라고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허밍턴포스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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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이상우 모친이 휴대폰에 며느리 김소연 저장해 놓은 이름: 김소연이라서 가능하다

돼지등뼈 감자탕 꿇였네요.

돼지등뼈 담가 핏물빼고 삶아서 우거지 양념해서 넣고  감자 듬성듬성 넣고 꿇여서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듬뿍  넣어서 먹네요. 손이 많이 가도 식구들이 모두  좋아하니 정성껏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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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돼지등뼈 감자탕 꿇였네요.

육개장

얼큰한 육개장 맛있어요  한우 고기도 듬뿍 쌀씰한데 제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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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육개장

[다이어트 두부요리] 양배추 무한 흡입 가능하게 해주는 두부로 만든 식물성 마요네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좋은거 아시죠?! 양배추, 사과를 매번 챙겨먹는데 ~~  양배추가 겨울엔 맛나지만 다른 계절엔 텁텁하기도 하고, 맵기도 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억지로 먹곤하는데.. 두부마요 만들고나선 양배추 먹는 시간이 기다려져요!  재료 : 두부 300g, 캐슈넛30g, 참깨2T, 올리브유2T, 식초1T, 소금1꼬집 (추가재료:홀그레인머스타드1t) 뜨거운물에 캐슈넛을 넣고 30분이상 불려요. 두부를 끓는물에 넣고 데쳐요. 믹서에 불린 캐슈넛, 참깨, 캐슈넛 불린 물을 조금 넣고 먼저 갈아요 캐슈넛과 참깨가 부드럽게 갈리면 두부, 올리브유, 식초1T, 소금 1꼬집을 넣고 갈아요. 농도를 보면서 물을 추가해요. 완성! 양배추채 위에 듬뿍 올려서 먹어요. 양배추 무한 흡입 가능하고, 단백질도 가득한 소스인데 완전 부드럽고 고소한 맛 폭탄이라 완전 추천이에요ㅎㅎ  양배추랑 겨자 같이먹으면 양배추의 좋은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저는 다 만들어진 소스에 가끔 홀그레인 머스터드 1t정도 넣고 섞어먹을 때도 많아요.  단거 좋아하시면 레시피에 알룰로스1T정도 추가하셔서 갈아도 맛있을 거에요.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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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9219

[다이어트 두부요리] 양배추 무한 흡입 가능하게 해주는 두부로 만든 식물성 마요네즈💛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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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아침 샐러드

아침 샐러드 다양한 토핑으로 영양이 듬뿍 담겨 있고 맛도 엄청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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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하루 정도는 닭도리탕으로

퍽퍽 가슴살 좋아하지만 가끔 한번씩 단짠으로 버무려진 닭도리탕으로~ 감자 듬뿍 당근도 듬뿍 썰어넣고 애호박도 마지막에 살짝 양념과 함께 스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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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정도는 닭도리탕으로

다이어트 요리 :두부버섯 들깨탕

평소 두부요리를 즐겨 먹습니다. 요즘 처럼 추운날에는 버섯을 넣고 두부를 듬뿍 넣은 두부버섯 들깨탕을 자주해 먹습니다. 재료는 두부 1모, 각종버섯 적당량, 들깨가루, 그리고 각종 양념류 이구요. 다시국물을 내서 모든 재료를 넣고 끓여 완성합니다. 든든한 한끼 식사로 최고입니다. 두부는 많이 먹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좋은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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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요리 :두부버섯 들깨탕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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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간식 시나몬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플라우카페에서 점심 먹고 커피 손님과 꽃손님도 계속 있었답니다.  밖에 날씨는 우중충하고 몸은 좀 으슬으슬해도 좀 참고 있었는데 커피손님이 카프치노 시키는 거 보니까 저도 먹고 싶더라고요. 카푸치노 우유가 많아서 나는  에프레소마키아또에 시나몬 듬뿍 뿌려 먹었네요. 제가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 슽틱도 2개도 추가^^~♡ 덕분에 몸이 좀 데워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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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시나몬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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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깨볶기

오늘  양념의  필수재료인  참깨를 볶았네요~ 늘 집에서 볶아서 먹는데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볶으니까 웬지 더 고소한것같기도 하구요낼은 깨 듬뿍넣고 나물 무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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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볶기

다이어트 두부요리 애호박두부 새우젓국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바로 애호박두부 새우젓국이예요 두부와 애호박을 듬뿍 넣고 새우젓으로 깔끔하게 맛을 낸 맑은 국인데요 두부와 애호박 모두 칼로리도 적으면서 목 넘김이 부드러운 식재료라 아침에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맑은 국으로 아침에 자주 해먹어요 두부와 애호박 그리고 양파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요 끓는 물에 준비한 재료들을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해요 여기에 계란을 넣어주면 완성이예요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애호박두부 새우젓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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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다이어트 두부요리 애호박두부 새우젓국

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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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운동

사과

꼬마사과로 아침 대신해요 무첨가 땅콩버터 듬뿍 한스푼 추가해서 함께 냠냠 근데 날씨가 갑자기 확 추워져서 국물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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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사과

5500 원의 행복🥰

생물고등어 대자 2마리에 5500 원 주고 홈플에서 득템했어요. 무 깔고 다시마 넣고 먼저 끓이다가 고추장ㆍ고춧가루ㆍ국간장ㆍ진간장ㆍ매실액ㆍ맛술 ㆍ다진 마늘 듬뿍  오늘은 다진 생강도 양념장에 넣었더니  깊은 맛이 나고 정말 맛있었어요. 다시마도 양념을 머금어 반찬으로 손색이 없네요. 엄마도 밥 한 공기에 두 숟가락 정도 더 드셨어요. 한 냄비 졸여서 무생채하고 거의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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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5500 원의 행복🥰

점심은 샤브

점심으로 소고기 야채샤브 먹었습니다 단백하니 야채 듬뿍 넣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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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점심은 샤브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구이 야채볶음♡

오늘 먹은 당근,계란,두부,닭가슴살소세지 볶음! 두부구이 야채볶음-♡ 한입 크기로 썬 두부를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10분 돌려주세요. 물기가 쫙 빠져 겉바속촉의 두부가 됩니다. 그 사이에 당근을 채썰고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 듬뿍 넣고, 맛소금 세꼬집을 넣고 볶아줍니다. 계란 두알 풀어 소금 한꼬집, 후추 한꼬집 넣고 지단을 부쳐 썰어주세요. 다 구워진 두부를 꺼내 당근,계란볶음에 넣고 닭가슴살 소세지를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재료에 간이 되어있어서 간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요~~^^ 남은 두부구이는 샐러드위에 올려먹어도 영양만점!!!♡ 소스는 오리엔탈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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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로가즈아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구이 야채볶음♡

다이어트 두부요리 우삼겹두부김치찜

두부 가득 넣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 고기 , 두부 듬뿍 넣어 드세용 김치도 살짝 추가하면 짱맛!! 현미밥이랑 먹으면 잘 어울려요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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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favorite

다이어트 두부요리 우삼겹두부김치찜

고기와 양파 듬뿍 넣고 짜장라면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뒷다리살에서 지방 부분은 제거했어요. 대파를 올리브유에 볶아 파기름 낸 다음  돼지고기 넣고 볶다가 소금 아주 약간 간하고 양파 넣어 살짝 볶다가 소금간 하고 삶아서 찬물에 헹군 면 넣고 짜장넣고 물 좀 넣어서 완성했어요. 짜장라면엔 역시 파김치가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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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양파 듬뿍 넣고 짜장라면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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