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저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대로 나오는 디저트
인사동에 있는 민들레꽃 디저트집입니다 돈이 아깝지않게 제대로 나와요 쌍화차도 직접 다린다고 했는데 정말 진하고 건강가득한 맛 단팥죽은 달지않고 깊은맛이있더라구요 홍시음료는 자연그대로 가져온듯 홍시 그자체 다음에 꼭 다시 가고픈 디저트맛집
나는민천사
저칼로리 카페 음료 <디저트39 자몽슬림비타민> 추천합니다!
평소에 액상과당을 안먹으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한번씩 너무 당이 떨어지고 달달한게 땡기면 진짜 이성을 못찾고 딸기우유나 돌체라떼 같은거 마셔버려요 그러는 와중에 우연히 알게된 디저트39 라는 카페에 음료들인데 양도 엄청 많은데 칼로리가 진짜 작더라구요! 디저트 39에 자몽슬림비타민이라는 음료수고 비타민도 하루 권장량이 다 들어있고 100미리당 칼로리가 14키로칼로리밖에 없다고 해요 달달하고 상큼한데 알룰로스사용해서 이렇게 당이 적지만 달달하고 맛있나봐요 다이어터들 디저트 39 음료 추천합니다!!1
조콩만
저칼로리 음료 디저트39 자바칩 프로틴 쉐이크❤️ (소소한tip포함)
안녕하세요! 시중 카페들은 너무 많지만 디저트39 추천드려요! 이유는, 다이어터들이 먹을 수 있는 슬림음료, 프로틴 쉐이크, 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저는 디저트39 에서 판매하는 '자바칩 프로틴 쉐이크'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100ml 기준 99.55Kcal, 당류 5.10g 포화지방 1.73g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음료의 용량이에요! 디저트39는 벤티사이즈, 대용량사이즈가 굉장히 큰데 홈페이지에는 100ml 기준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작을 수 밖에 없어요! 용량을 꼭 확인해주세요' 디저트39 용량을 찾아보니 다 달라서 혼란스러웠는데 아래 정보가 가장 정확한 것 같아요! 벤티는 750ml / 대용량은 1L 계산해보자면, 벤티 하나를 다 먹었을때 최종 칼로리는 746kcal.... 당류는 38.25g 포화지방 12.9g... 어마무시하죠. 무조건 100ml 기준으로 보지말고 용량 꼭 계산해주세요! 저는 매번 용량큰거 주문할때는 시럽의 양을 조절하는 편이에요. 이번 자바칩 프로틴 쉐이크 주문시에도 알룰로스 시럽이 들어간다고는 했는데 1번만 넣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자바칩 프로틴 쉐이크 단백질은 50g 들어있다고하는데 사람이 한끼에 섭취하고 흡수할 수 있는 단백질양은 정해져있어서 한번에 50g 다 먹어도 흡수를 못한다고 합니다ㅠㅠ 단백질 섭취량은 몸무게 * 1.5 배정도 권장하고 있으니 너무 과다섭취하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단백질도 살찝니당^^!
sunmi9333
디저트39 라떼와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물론 다이어트하는 지금은 케이크랑 같이 먹지 못하지만 디저트 39 아메랑 라떼 추천합니다! 😍 디저트39가 양도 많은데 가격도 저렴해서 자주 이용하는데요! 칼로리도 생각보다 높지 않더라구요 ㅎㅎ 원래 아메랑 라떼가 칼로리가 타 음료보다는 높지 않잖아요? 그래서 좋은거 같아용 🙈 그리고 다이어터들을 위한 음료도 있으니 추천 추천 합니다! ㅎ_ㅎ
땅콩뚀아
공휴일에 맛난 디저트 먹었어요
역시 디저트는 맛있어요 아침겸 디저트로 먹었어요
슈롭
식후 디저트습관
식후 디저트를 먹다보니 어느새 5kg이 쪘어요 식후 산책도 해보고,영화도 보고 해보았지만 단것이 또 땡기면...
Ohac6
요즘 너무 맛있는 밤호박으로 만든 디저트! 밤호박 초코프로틴 케이크
두가지 버전! 위는 밤호박, 프로틴쉐이크, 두유, 계란, 그래놀라, 알룰로스, 바닐라에센스를 넣고 전자렌지에 돌려서 만들었고 아래는 위와 같은데 계란과 그래놀라는 빠지고 바나나 추가하여 냉동시켜서 만든 버전~! 밤호박철인지 요즘 저렴하고 거기에 건강하고 맛있고 다이어트에 짱이고!! 혼자 다하죠ㅎㅎㅎ 후숙을 꽤 해서 달달하구 너무 맛나요 디저트로 너무 좋아요~ 추천합니당^^
쮸꾸밍
저의 원동력 디저트를 먹기 위해 운동합니다!!
저는 밥보다 무조건 디저트파예요! 운동 없이 디저트만 먹었다면 살이 팍팍 쪘겠죠?.. 이 디저트를 먹기 위해 열심히 관리하고 있답니다 :) 모두 원하는 목표 달성을 위해 파이팅!!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요오
도넛과 🍩커피와 같이 먹으면 혈당에 불리할 수 있어요
매일 마시는 커피 무엇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도넛이 식후 혈당 반응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도넛이나 케이크, 머핀처럼 정제 탄수화물과 당이 많은 디저트는 그 자체로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데요. 여기에 카페인까지 더해지면 일부 사람에게서는 식후 혈당 반응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어요. 도넛과 커피를 먹은 뒤 갑자기 졸리고 기운이 떨어진다면 혈당 변화도 하나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 도넛뿐 아니라 케이크•크루아상•시나몬롤도 조심하세요!
로블ㅎ
과도한 설탕, 단순히 살만 찌우는 게 아닙니다.
달콤해서 쉽게 손이 가는 설탕. 하지만 과도한 당 섭취가 반복되면 우리 몸의 건강 균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뇌 → 인지 기능과 뇌 건강에 부담 ✔️ 눈 → 혈당 관리가 중요한 이유 ✔️ 간 → 과도한 당 섭취는 지방 축적과 관련 ✔️ 발 →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 신경·혈관 건강에 부담 ✔️ 신장 → 장기간의 높은 혈당은 신장 건강에 악영향 ✔️ 피부 → 당화 반응으로 피부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세포 → 과도한 당 섭취는 대사 건강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음 ⚠️ 중요한 건 ‘설탕을 무조건 끊는 것’이 아니라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것’입니다. ▪️ 달달한 음료 대신 물·무가당 차 선택하기 ▪️ 가공식품의 영양성분표 확인하기 ▪️ 디저트와 간식은 섭취 빈도 줄이기 ▪️ 식사에서는 단백질·채소·통곡물을 함께 챙기기 (출처 : @yak_secret) 설탕이 우리몸에 이렇게 위험한지 인지하게 되네요. 각 부위별로 읽어보니 설탕양 잘 체크해봐야 곘다 싶습니다. 물론 무조건적인거 보다 서서히 줄여가고 먹는 양을 인지해야겠다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의식적으로 체크하며 먹기' 실행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영양제 고르는 방법 3가지
정제 탄수화물 위주 식습관과 배달음식,디저트 문화의 보편화로 한번쯤은 격어 본 혈당스파이크!!!! 식사후 강한 피로감과 졸음이 몰려오는 식후 혈당스파이크를 방치하다 당뇨 전단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요. 당뇨 전단계나 혈당 수치 불안정 상태를 방치할 경우 만성 피로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혈관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 일상 속 혈당 관리와 적절한 보조 영양제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요. 당뇨 전단계나 혈당수치 불안정 상태를 방치하게 되면 만성피로와 장기적 혈관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평소 일상 속 생활 식습관 패턴을 바꾸는 방법은 많이들 알고 있고 실천 중인 경우를 봐 왔습니다. 식습관 개선과 더불어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혈당수치 유지를 위한 도움되는 혈당영양제 고르는 방법 3가지 1.주원료의 기능성 인정 여부와 코로솔산 함량 확인 가장 먼저 식약처로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정품 원료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적 기능성 원료인 바나나잎 추출물의 경우 핵심 성분인 '코로솔산'이 일일 최대 권장향인 1.3mg 충족되게 들어있는지 체크하는것이 핵심 2. 시너지 복합 성분의 조합 -크롬,바나나,여주의 조합 단일성분보다 혈당 대사를 돕는 영양소가 복합 배합된 제품을 산택하는것이 좋습니다. @크롬 : 인슐린의 활성을 높여 포도당 대사를 돕는 필수 미네랄 @여주 바나디움 :식물성 인슐린 역할을 하거나 세포의 포도당 흡수를 지원해 시너지 효과를 냄 @비타민 B군 :: 당 대사 과정에서 소비되는 체내 에너지를 보충 3.화학부형제 최소화 및 안전성 검증 매일 꾸준히 복약해야 하는 만큼 , 알약을 만들 때 쓰이는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화학부형제 사용이 최소화된 제품인지 , 생산 과정과 안전성 검증이 (HACCP, GMP 인증)을 마친 제조 시설에서 생산되어지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이렇게 고른 혈당영양제 복용법 또한 중요하겠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원리이므로 식사 직전이나 식후 30분 이내에 복용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주의사항 혹 처방받은 당뇨 치료제를 복용중이신 분들 영양제 병용시 저혈당이 올 위험이 이씅니 반드시 담당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글을 마무리하며 혈혈당 관리는 단기적인 다이어트 가 아닌 평생 지켜야 할 건강한 습관입니다. 혈당영양제 복용과 함께 먼저 우선해야 할 중요한 점은 단순히 억제한다는 것보다 식습관과 생활 패턴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혈당 영양제 고르는 3가지 기준을 참고하셔서 가볍고 에너지 가득찬 매일매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블리비
햇반의 저당 이색라인들!!
햇반의 저당시리즈가 엄청나네요 디저트와 밥까지 나왔어요 라인업들 짱짱합니다. 저당설계라니 좋은데 일단 성분표를 좀 확인해봐야 될꺼 같아요. ㅎㅎ 하나씩 다 먹어보고싶어요 그중에 붓기 빼줄꺼 같은 레드빈 호박차가 땡깁니다. 미니밥 요거도 괜찮네요 저도 절식할떄 먹고 배작은 아이들 주기에도 딱일꺼 같아요 ㅎㅎ
메가망나뇽
라라스윗 말차맛도 추천 해요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라라스윗 - 제품명 : 라라스윗 말차맛 - 구매처 : 마켓컬리 - 가격 : 5.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당 한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은 아이스크림 으로 찾던중에 말차맛으로 구매 해봤어요 - 당류 : 6g, 알루로오스 2g, 식이섬유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혈당 변화 없고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개인적으로 말차맛 디저트를 좋아하는데 라라스윗 말차맛도 맛이 진하고 덜 달아서 좋아요. 아이스크림이 부드러워서 냉동실에서 막 꺼내서 먹어도 섭취 하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원유, 유크림, 치커리 뿌리 추출물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커피랑 먹어도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가공육을 줄였더니.. 심혈관 당뇨위험 낮아짐
베이컨, 소시지, 햄 같은 가공육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은 꽤 긍정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 뇌졸중·제2형 당뇨 위험 낮아짐 · 대장암 발병 위험 감소 · LDL(나쁜 콜레스테롤) 감소 · 체내 염증 완화 · 체중 조절 & 장 건강 개선 포화지방 섭취가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섬유질 섭취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단백질은 충분히 챙기면서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식품들입니다. 🥣 콩류 고기만큼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질·철분·칼륨·아미노산까지 함유. 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집니다. 🌰 견과류 (호두·아몬드·잣) 건강한 지방 + 단백질 공급원.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스피룰리나(남조류) 단백질 밀도가 높은 조류 식품. 스무디, 디저트, 에너지바 등에 활용 가능. 🥚 계란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불릴 만큼 필수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함유. 육류보다 포화지방 부담은 낮으면서 단백질 품질은 매우 우수한 식품입니다. 스피룰리나 한때 붐이 있었던 건기식이네요 가공육 은근 간편해서 잘 사서 먹는데, 아이들과 저의 건강 위해 가급적 자제하는게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특정 음식이 당길 땐 이렇게 해보세요!
🍞빵이 당길 때 장이 예민해지고 식사 리듬이 흔들렸을 가능성이 있습 니다. 이럴 땐 빵으로 배를 채우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겨보세요. 계란, 두부, 닭고기, 생선, 샐러드처럼 속에 부담이 덜한 식사 구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음식이 당길 때 한의학적으로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기 순환이 막혔을 때 단맛이 더 당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너무 단 과일이나 디저트보다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소량 먹고, 가볍게 산책해보세요. 몸을 조금 움직여주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진정될 수 있 습니다. 🍔햄버거가 당길 때 철분이나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보다 소고기, 시금치, 곰탕, 계란처럼 기력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활용해보세 요. 🍕피자가 당길 때 스트레스성 폭식 직전 상태일 수 있습니다. 기름지고 짠 음식이 강하게 당길 때는 몸이 피로하거나 긴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럴 땐 연어, 생선류, 계란, 두부 같은 단백질을 먼저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튀김이 미친 듯 당길 때 짠맛과 기름진 음식이 동시에 당기는 상태일 수 있습니 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한 식사, 견과류, 계란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먼저 채워보세요. ⭐️중요한 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이 음식이 당기는지 내 몸의 신호를 보는 것입 니다. 식욕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소화, 영양 균형이 함께 흔들릴 때 더 강하게 올라올 수 있어요.
로블ㅎ
마운자로 사용하면 음식 취향도 달라지는 경우가 있나요?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마운자로 후기들을 보다 보면 예전보다 음식 생각이 덜 난다는 이야기가 종종 있더라고요. 그런데 단순히 배가 덜 고픈 것과 좋아하던 음식 자체가 덜 당기는 건 조금 다른 이야기잖아요. 저는 평소 빵이나 디저트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런 부분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특정 음식이 싫어지는 건지 아니면 그냥 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식사나 간식 취향에서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혈당관리할때, 당뇨있으신분 과일양 이렇게 챙기세요
☑️ 과일은 과당이라는 당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과당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당뇨환자거나 평소 혈당이 높다면 지켜서 드시는게 혈당 수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언제 먹는게 좋을까요? ▪️식후 디저트로는 피하기 ▪️식사 2시간 전이나 후에 적당량 ▪️혈당이 낮은 시간 ▪️혈당이 안정화 되었을 때 가볍게 섭취
메가망나뇽
혈당 조절하며 단게 땡길때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혈당 조절 해야하는데 단게 땡길때 :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단 게 당길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저당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요즘은 저당 디저트뿐 아니라 저당 커피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이마트 오키프라이스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인데 , 이런거 달달한 커피가 생각날 때 일반 제품 대신 골라 마시면 부담도 조금 덜하고 만족감도 챙길 수 있어서 괜찮더라구용!!ㅎㅎ 저처럼 단맛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은 저당 제품으로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추천해요!
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완전히 뿌리뽑는 5가지 생활 습관 정리 (식후 최고 혈당 50mg/dL 감소)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식후 혈당스파이크는 단순히 식단 문제뿐만 아니라 '가자미근(종아리 근육)의 포도당 소모 능력'과 '수면 중 간(Liver)의 포도당 방출'이라는 생체 리듬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식후 혈당 수치가 14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증상을 계속 방치하면, 췌장의 베티세포가 과부하를 받아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저하되고 혈관 내벽에 미세한 염증이 누적됩니다. 최신 인체 대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서 있거나 걷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종아리의 특정 근육을 자극하고 야간 간 대사를 안정시키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 폭발을 가장 손쉽게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고도 평소 생활 속에서 즉시 실천 가능한 최강의 대사 관리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3. 주의할 점 야식 및 늦은 밤 탄수화물 섭취 엄금: 밤 9시 이후 섭취하는 야식은 수면 동안 간에서 포도당 신생합성을 촉진하여 다음 날 아침 공복 혈당과 점심 식후 혈당스파이크를 동시에 악화시킵니다. 식후 즉시 고탄수화물 간식 섭취 금지: 식사를 마치자마자 디저트로 빵이나 떡, 과일을 먹는 습관은 이미 올라간 혈당 피크 그래프의 지속 시간을 2배 이상 연장시켜 혈관에 최악의 손상을 줍니다. 카페인 오남용 주의: 공복에 마시는 고함량 아메리카노나 카페인은 에피네프린 호르몬을 자극하여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고 식후 혈당 상승 폭을 더 크게 만듭니다. 4. 내 생각 한 줄 책상에 앉아있는 동안 종아리를 움직이고 야간 수면 질만 개선해도 식후 혈당과 만성 피로감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됩니다.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가자미근 푸시업' 앉아서 실천하기 (식후 혈당 50% 감소 효과):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뒷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식후 10~15분간 반복합니다. 원리: 종아리의 가자미근은 체중의 1%에 불과하지만 산화 대사율이 매우 높아, 글리코겐을 소비하지 않고 혈액 속 포도당과 지방을 직접 연료로 끌어다 씁니다. 앉아서도 인슐린 없이 혈당을 대량 소모합니다. 저녁 식사 후 12시간 단식 유지 (공복 및 식후 혈당 수치 20~30mg/dL 감소): 저녁 식사를 저녁 7시에 마쳤다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물 외의 음식 섭취를 완전히 제한합니다. 원리: 야간 공복을 12시간 유지하면 간이 휴식을 취하면서 야간 포도당 과다 방출 현상(새벽 현상)이 사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수면 확보 (인슐린 저항성 30% 개선): 자정 이전 수면에 들고 최소 7시간의 깊은 수면을 취합니다. 원리: 수면 부족 시 인슐린 민감도가 최대 40%까지 저하되어 똑같은 밥을 먹어도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크게 일어납니다. 식사 시 씹는 횟수 30회로 늘리기 (혈당 피크 수치 25mg/dL 감소): 한 입당 최소 30번 이상 천천히 씹어 소화 효소와의 접촉 시간을 늘립니다. 원리: 음식물이 위에서 장으로 넘어가는 배출 속도가 일정해져 당이 혈액으로 급격히 유입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식후 따뜻한 물이나 허브티 마시기: 식사 후 찬물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루이보스티를 마십니다. 원리: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위장 대사를 도와 인슐린이 신체 전반에 균일하고 효율적으로 작용하도록 돕습니다.
지니워커1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식후 혈당 잡는 3가지 방법 🦸♀️
식후 혈당 잡는 3가지 방법 알려드릴께요 1 .거꾸로 식단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자! 혈당 급격한 상승을 완화해 준대요 과학적 근거:연구에 따르면 섬유질과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탄수 화물이 천천히 흡수된다고 해요 2 .가자미근 운동 가자미근은 종아리에 있어 혈당 소모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근육이예요 과학적 근거:가자미근은 별도의 운동 없이도 혈당을 흡수•소모하 는 능력이 뛰어나 짧은 운동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3.음식 선택 혈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해요 *추천 음식: 통곡물: 귀리, 현미, 보리 단백질: 닭가슴살, 생선, 콩류 채소·브로콜리 시금치 ,아보카도 🙅🏾피해야 할 음식: 흰쌀밥, 밀가루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료나 디저트 과학적 근거:GI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포만감이 오 래 지속되네요 그래서 과식을 방지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로블ㅎ
무화과+그릭요거트+피스타치오 조합도 좋아요~!
요즘 집에서 그릭요거트 활용한 다양한 다이어트 레시피 만들어 보고 있어요 어제는 얼그레이 요거트를 밑에 깔고 무화과를 올린 다음에 마지막에 피스타치오를 으깨서 토핑으로 올려봤어요 먹어보니 이 세가지 조합도 잘 어울리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디저트로 추천해 드려요 무화과는 하루에 두 세개 섭취 하는게 좋다고 해요!
로블ㅎ
혈당관리 밥을 다 먹고 배고프다 느낄때
혈당관리시 밥을 천천히 먹어야하는데 꼭꼭 오래 씹는게 의식하지않으면 잘 되지않는것같아요 평소먹던 습관처럼 빨리 먹게 되네요.. 준비한 식사를 마쳤는데 배가 덜찬 기분이 들때 두부를 조금 준비해 뜨거운 물에 데치고 참기름또는 들기름 , 저염간장을 뿌려 간단히 디저트로 드셔보세요 은근히 포만감이 가고 배가 든든해집니다
송쩡
식후 혈당은 음식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나요
최근 혈당에 관심이 생겨서 식사할 때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실제 수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흰쌀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와 채소나 단백질을 같이 먹는 식사의 차이가 큰지도 알고 싶습니다 특히 밥을 먹은 뒤 과일이나 디저트까지 먹으면 식후 혈당에 영향을 많이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식사량은 평소와 비슷한데 음식 구성만 바꿨을 때 실제 혈당 변화가 달라지는지도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집에서 식후 혈당을 측정해보신 분들은 어떤 식사를 했을 때 차이가 크게 느껴졌는지 궁금합니다 혈당 관리를 오래 하신 분들은 식사할 때 탄수화물 양을 어느 정도로 조절하시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요즘 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가 유행이네요 얼그레이 티백을 이용해서 만드는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복숭아를 슬라이스 해서 얼그레이 티백 가루를 섞어준다 볼에 꿀과 (꿀은 접착채 역할을 해요)함께 하루동안 냉장고에 둔다. 3.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플레이팅 하면 끝~~! 만들기도 간편한데 조합이 잘 어울려서 저도 반했어여~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으니 복숭아 끝나기전에 만들어 드세요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생크림빵 대신에 그릭요거트 과일 산도 어떠세요?!
요즘 과일 산도가 유행이지요. 집에 마침 재료가 있어서 간단히 복숭아랑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 꿀, 냉동 베리 이용 해서 만들어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크림이 들어간 크림빵을 좋아하는데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최대한 자제 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에 인스타에서 요즘 핫한 레시피가 있어서 저도 만들어 봤어요 생크림 대신에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서 그나마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부담이 덜 하네요 먹어보니 맛도 있으면서 손님 오실때 디저트로 내놔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식빵을 살짝 구워서 그릭요거트를 빵에 발라요 2.슬라이스 한 복숭아를 올리고 마누카 꿀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재료만 있으면 간단 하면서 맛있게 만들수 있는 다이어트 디저트 예요
로블ㅎ
당뇨가 있으면 과일은 식후에 먹는 게 나을까요?
과일을 좋아하는데 당뇨나 혈당 관리할 때는 언제 먹는 게 좋은지 궁금해요. 식사 직후에 과일을 디저트처럼 먹는 것과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먹는 것 중 혈당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2민트홀릭
혈당이 정상으로 나와도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괜찮은 걸까요?
건강검진에서 혈당이 정상이라고 나오면 평소 먹는 음식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단 음식을 좋아해서 빵이나 디저트를 자주 먹는 편인데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이런 식습관도 괜찮은 건지 헷갈립니다. 당뇨가 없는 사람도 평소 당류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필요한지 또 단 음식을 자주 먹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특히 과일이나 꿀처럼 건강한 음식으로 알려진 식품에 들어 있는 당도 따로 신경 써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검사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식습관을 전혀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평소 혈당을 관리하시는 분들은 단 음식이나 디저트를 어느 정도로 조절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식사 후 달달한 간식을 바로 찾지 않는 습관으로 혈당관리
식사를 끝내고 나면 꼭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이 있더라고요. 특히 밥을 먹고 달달한 커피까지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이 부분부터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기보다는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다면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처럼 양을 정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을 선택하고 있어요. 단 음식을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못 가서 먹는 횟수와 양을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식단을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여가는 과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