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밀크 소프트 아포가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카페인 밀크 소프트 아포가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12 식단일기
오늘은 오전에 건강검진이 있어서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 저녁만 먹었네요 검진 다녀와서 배고프고 기운이 없어서 아이스밀크티 한잔 마시고... 수면마취가 덜깬건지 너무 졸려서 한시간쯤 자다가 일어나 점심을 먹었습니다 소고기구이랑 밥으로 잘 챙겨먹었더니 저녁에는 입맛이 없어서 간단하게 프로틴시리얼로 해결했네여
로사0712
아이스 바닐라라떼
아이스 바닐라 라떼 픽업했어요 저녁 시간이라 디카페인으로 했네요 달달하니 맛있어요
꼼꼼엄마
다이어트 시리얼 위트빅스를 소개합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다이어트 시리얼은 새니테리엄 위트빅스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나 아몬드밀크에 넣어 과일과 함께 먹거나 오버나이트밀을 만들어서 먹고있어요. 특히 위트빅스는 100g에 당류가 3g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저당 시리얼로 먹기가 좋아요. 다른 시리얼과 다르게 단맛이 나거나 토핑이 들어있지는 않지만 칼로리가 높지도 않고 바삭바삭한 식감에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해서 다이어트 중에 탄수화물을 채우기 좋은 제품입니다. 너무 단 시리얼을 싫어하시거나 영양성분을 많이 신경쓰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칼로리:350kcal(/100g) - 탄수화물:78.8g - 단백질:12.4g - 당류:3g - 지방:1.3g - 식이섬유:12.9g
지니니지니니지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2024.08.11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복숭아 1개랑 아몬드밀크에 그래놀라를 말아서 먹었어요.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8mg/dL이 나왔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 식단을 하도록 노력해볼게요.
미니미썬가드
8/10(토)초간단 두유라떼 만들기~👍
ㅈㅓ는 가끔 스벅에서 라떼 주문할때 우유대신 두유로 바꿔서 주문하기도 하거든요~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불편해서 라떼를 마시고 싶을땐 두유로 바꾸니 더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 오늘은 홈메이드로 두유라떼 만들었어요~~ 미리 두유한팩을 얼려 놓았어요~~ 얼음은 넣지 않고 두유 얼린게 얼음이 되는거죠~~ 커피는 에스프레소로 내려서 두유얼음이 담긴컵에 부어주기만하면 됩니다. 저녁에 자는데 지장없이 디카페인으로 내렸지요~(^_^) 두유커피 고소하고 속도편하고 자주 만들어 먹을것 같아요~~(^_^)v
냥식집사
달달한 저당 믹스커피 [마일드 스테비아 커피믹스]
아메리카노를 주로 먹는 요즘 시대지만 그래도 식사하고 나면 달달한 믹스커피가 꼭 생각납니다. 그런데 당뇨가 생기고 혈당 수치가 올라가면서 당이 있는 제품들을 좀 멀리하게 되었죠. 그래도 식사 후 항상 생각나는 믹스커피에 설탕을 줄이고 단맛은 나는 믹스커피가 없을까 검색하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제품 [마일드 스테비아 커피믹스]입니다. 설명서를 보면 당류 0g(0%)라 되어 있네요. 일반 믹스커피처럼 타서 먹으면 되는데 맛에서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더라고요. 이 제품 말고도 스테비아 디카페인 커피믹스 제품도 있던데 다음에는 그것도 한번 먹어보렵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하시면서 믹스커피가 생각 나시면 이 제품 한번 먹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침향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공차한잔하려고⭐️ 샀는데.. 스벅이..
한진샀어요 ㅎㅎ 밀크티사려했는데 오늘은 뭔가 달달구리한게 땡겼네요 헉 근데 캐시워크도 스벅 제휴브랜드에서 없어졌어요 ㅠㅠㅠㅠ 슬퍼요 ㅠㅠ 스벅이 그럼 다 빠지게되었네요..
구룸구룸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4일
깨개갱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개막식 or 폐막식, 수영 소파이 스타디움 미식축구 경기장이라 워낙 크고, 내부 디스플레이 화면이 유명함. 장관일 듯 개막식 or 폐막식, 육상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 1932, 1984, 2028년 3번의 LA 올림픽에서 모두 육상 및 트랙 경기장으로 쓰이게 되는 유서깊은 장소 체조 크립토닷컴 아레나 현재 LA 레이커스 홈구장으로 쓰이는, 역시나 유서깊은 아레나. 스테이플스 센터라는 원래 이름으로 더 유명할 듯 농구 인투잇 돔 여긴 아직 짓고 있음. 올해 말에 오픈한다는 듯? LA 클리퍼스 팀의 홈구장이 될 예정 비치발리볼, 3x3 농구 산타모니카 비치, 베니스 비치 엑스포지션 파크 다이빙 양궁, 사이클, 스케이트보드 샌퍼넌도 밸리 스포츠파크 트라이애슬론 (수영, 사이클, 달리기) 롱비치 해변 요트 벨몬트 베테랑 메모리얼 피어 골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 산악사이클 프랭크 G. 보넬리 공원 카누, 카약, 소프트볼 오클라호마 시티 LA에서 졸라 먼데...아무튼 저기서도 올림픽 빌리지, 트레이닝센터 UCLA 대학교 프레스센터 유니버셜 스튜디오 축구, 야구 아직 안 정해짐 그러나 새로 짓지 않고 기존 경기장들 활용하는 게 IOC의 방침이라 아래 구장들이 가능성 높다고 함 LA다저스 스타디움 로즈볼 리바이스 스타디움 등 (로스앤젤레스 권역에 국한되지 않고 캘리포니아 전역의 경기장이 활용될 가능성이 높음) 멋있긴 하다. 내부 디스플레이 큰 게 있는게 압도적인 느낌 직접 가서 보면 더 멋있을 듯 역시 천조국 클라스
야고
혈당 일기 9기 4일차
2024.8.9. 측정시간 : 아침식후 1시간 아침으로 아몬드밀크에 씨리얼, 양배추계란샌드위치를 먹었는데 당이 높다 운동하러 나가바야겠다.
짜짜야
잠이보약!
요즘은 잠을 충분히 자서 확실히 덜 피곤 하네요.확실히 잠이 보약 이네요. 오늘도 밀크씨슬 챙기면서 간 건강 지켜주네요
로블ㅎ
저당간식 더위사냥제로
여름이면 더 생각나는게 아이스크림이죠. 더위사냥이 제로슈가로 나왔더라구요. 평소 아이스크림을 즐겨 먹는 저에겐 희소식입니다. 커피를 좋아해서인지 더위사냥 무쟈게 좋아하는데 요건 디카페인에다 당도 제로라니 혈당 오락가락하는 저에겐 딱입니다. 아이스크림 생각날때 당 걱정말고 먹어보아요~~^^
내사랑정이
혈당일기 9기 2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측정한 혈당수치 83 어제 저녁 메뉴는 햄버거 햄버거 하나만으로도 배가 부르기때문에 감자튀김은 먹지 않았다. 그리고 음료 대신 디카페인 커피를 함께 마셨다. 다행히 음료를 좋아하지 않아 음료는 쉽게 포기가 가능한데 이노무 커피는 도무지 포기가 안돼 큰일이다.ㅎㅎ 확실히 공복을 길게 가지고 가면 갈수록 혈당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다. 오늘 이런저런 일로 아침을 먹지 못했더니 혈당이 훨씬 떨어진 느낌이다. 내일도 잘 관리해보자!
오버더레인보우
박카스 충전,
더운 날 커피 충전 대신 박카스 디카페인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치노카푸
맥도날드 다녀왔어요
오늘은 아이 치과 진료가 있어서... 치료 받고,,, 맥도날드에서 데이트 했네요^^ 불고기버거 세트 먹고 왔어요... 시원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버거 먹으니 저도 좋더라구요~~
꼼꼼엄마
아이스커피
도너츠 별로 안달다 했는데 뒤늦게 올라오네요 엄청 달고 느끼해요 ㅠ 뒤집어지는 속을 긴급히 아이스커피로 진정시킵니다. 저녁이니까 디카페인으로 탔어요 앞으로 도너츠 안사먹는걸로
냥냥써브
소프트아이스크림 🤩
그냥 지나 칠수가 없어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너무 좋네요
뽀봉
입터졌네요
오늘 입 터졌어요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뭐 운동 해야죠 저녁은 먹고 ㅋㅋㅋ
어싱
다이어트시리얼 아이즈프로틴그래놀라
원재료 분리밀크프로틴,소이프로틴너겟(분리대두단백), 에리스리톨, 액상알룰로스, 코코넛 mct오일, 히말라야핑크솔트, 나한과추출분말, 합성향료, 체다치즈분말, 치즈혼합분말 단백질 20g, 설탕 0g, 칼로리는 95kcal 당류가하나도없어서완전추천 맛도맛있고 바삭바삭해요~
김핑크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비싼 의자는 정말 효과 있을까?" 허리 통증, 나한테 맞는 의자 찾기
비싼 의자는 정말 효과 있을까?" 허리 통증, 나한테 맞는 의자 찾기 이제 의자도 침대처럼 '과학'이라는 말이 흔하게 쓰이면서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프리미엄 의자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한파와 경기 침체로 인해 가구·인테리어 업계 전체는 불황을 맞이하였지만, 사무용 의자 시매년 꾸준히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특히 개당 100~200만원을 훌쩍 넘는 고가의 의자도 점점 수요가 많아지면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업계에서는 고가 의자 시장이 한때 국내 프리미엄 침대 시장과 비슷한 구도로 흘러갈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의자 역시 침대만큼 오랜 시간을 보내기에 건강과 직결된 가구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국내에서 고가 사무용 의자 시장의 포문을 연 브랜드는 '의자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허먼밀러다. 우리나라 대표 대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넥슨 등에서 선택한 의자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며 초고가 사무용 의자 브랜드의 대표명사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허먼밀러의 인기 비결은 단순히 브랜드값이 아닌 인체공학적 특수 설계 때문이다. '시팅테크(Sitting+Tech) 의자'라는 신조어도 등장할 정도로 새로운 프리미엄 의자를 선보인 모델은 허리와 목 통증을 줄여주는 구조로 이뤄져 있어 사무직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 다른 프리미엄 의자로는 시디즈, 스틸케이스, 휴먼스케일을 꼽을 수 있다. 해당 브랜드들은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켜 오래 앉아서 일하더라도 허리와 골반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의자보다 더 중요한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 다만 나에게 딱 맞는 의자를 고르기 위해서는 개인마다 체형과 상하체 길이, 체중 등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앉아보고 사는 것을 권장한다. 척추 건강에 좋은 의자를 고르기 위해서는 등받이와 쿠션, 높이, 팔걸이 등을 자세히 살피는 게 좋다. 먼저 척추를 받쳐주는 등받이는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면서도 너무 뒤로 젖혀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이상적인 각도는 115도 정도가 적당하며 뒤로 과도하게 넘어간다면 오히려 허리에 무리가 가게 된다. 팔걸이는 팔을 자연스럽게 놓았을 때 어깨가 들리지 않는 높이를 권장한다. 이는 팔꿈치 관절과 어깨를 보호하기 위함으로 각도가 심하게 꺾인다면 신체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의자 쿠션은 앉았을 때 푹 가라앉는 것보다 약간 소프트한 느낌이 적당하다. 침대와 마찬가지로 체중을 고르게 분산하기 위해서는 너무 푹신해도 안 되고 너무 딱딱해도 좋지 않다. 무엇보다 허리 건강에 가장 좋은 방법은 업무 도중 주기적으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만약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짧게 산책하는 것 역시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고 신체 건강을 위해서도 권장된다. 긴 시간 앉아서 업무를 보며 경직된 허리를 이완하는 동시에 신체의 균형을 잡도록 좋은 의자만큼이나 중요한 습관은 바로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이란 점을 명심하자.
핑크한울이
너무더워서 공차 ㅎㅎ
공차 한잔합니다 귀여운 컵이 눈길에 들어오네요 휴.. 더우니까 초코밀크티한잔합니다
구룸구룸
바나나 초쿄 밀크 쉐이크
알바생 한테 음료 추천으로 바나나 초코 쉐이크 주문 해서 마셨어요. 코코넛 커피는 계속 마셔서 이 음료로 주문 해서 마셨는데 단백질 쉐이크 맛이 나네요 ㅎ
로블ㅎ
밀크츄
이건 뭐가 이리 달콤하고 맛있나요 옥수수맛만 샀다가 다른 것도 궁금해서 먹네요 시작을 말아야지
현유리
혈당 일기 8기 7일차
7월 30일 저녁 식후 블루베리 베이글에 크림치즈 아보카도 얹어서 계란 후라이랑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마시고 후식으로 피자두 먹고 혈당 체크. 식후에 티비보고 있으니 좀 높네 운동가자
랜디랜디
7월30일(화)혈당일기 8기 8일차 인증
날짜:2024.7.30 화요일 혈당측정시간:12:00 점심식전 내용:아침에 밥 생각이 없어서 방울토마토. 수박.옥수수 한개먹고 10시쯤에 밀크커피도 한잔마셨다 걷기운동 1시간하고 측정했는데 생각보다 높게 나오네 식단에 신경써야겠다
향기222
충전은 늘 좋은것같아요
오늘두 ㅋㅋㅋㅋㅋ 커피밀크쉐이크 테이크아웃한거 꺼내서 우유부어서 마셔바영😍 이렇게 하니까 좀 덜단 커피쉐이크 느낌이에요^^
자스민꽃
혈당체크 8기 6일차
7월 30일 화요일 아침 우유 한 잔 밀크커피 한잔 먹고 한시간 후 혈당체크
ml0
혈기챌7일차
7월27일 오후10시 아침 씨리얼, 삶은 계란,아이스 카페라떼 1잔 먹음.점심은 육개장,ㄱㅅㅁ과자,로얄 밀크티 한잔 먹음.저녁은 버섯전,숙주나물,밥. 먹고 복숭아 1개 먹음
씬아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4일
깨개갱
나의 아아커피 먹는법
날은 덥고 나른한 오후 커피가 생각날때면 다이어트. 혈당, 이것저것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연하게 나만의 아아커피를 만들어 먹어요 ㅇㅇ디카페인 한봉이면 하루종일 마셔도 좋습니다
생강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