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조이 치킨텐더 케이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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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로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나기도 했고 혈당을 낮추기 위해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 놓은 거랑 달걀 삶아서 먹었어요 이제 슬슬 나가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더워서~~
훈스맘2
신선한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한끼는 꼭 샐러드로 먹으려고 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맛있는게 많이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Heej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가성비있는 채소여서, 냉장고에 떨어지는 적이 거의 없는데요. 요즘은 양배추 가격이 많이 올라 조금 부담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 여기저기 쓰임이 많은 채소여서 장 볼 때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채소를 듬뿍 먹으면 건강에 좋다하여 양배추샐러드를 자주 해 먹습니다. 양배추를 채칼로 슬라이스 한 후 물에 씻고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와 함께 색색의 파프리카를 첨가해 줍니다. 샐러드 소스없이 먹으면 건강에 더 좋지만, 맛도 포기할 수 없기에 흑임자드레싱을 뿌려 먹습니다. 아삭아삭 맛있는 양배추샐러드 간편한 건강한 음식입니다.
정은하수
1일 1샐러드, 주3회 필라테스하기
혈당 관리에는 노하우가 없습니다. 왕도가 없다는 소리죠. 우리 몸은 너무나도 정직해서 요령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도(正道)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야채를 먹는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말이죠! 야채의 사각거리는 식감을 좋아해서 샐러드를 좀 자주 사다 놓습니다. 야채 본연의 맛을 즐기면서 먹으니 혈당이 빠르게 오를 일이 없습니다. 첫 끼는 주로 샐러드를 먹고, 주 3회 필라테스 수업을 50분 정도 듣습니다. 근육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느껴가면서 운동을 하다보면 땀이 비오듯이 쏟아집니다. 이렇게만 생활을 한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서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혈당 관리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
매화나무
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
식후 혈당 관리하려면 식사후 삼십분서 한시간 내에 운동하는게 좋다 하잖아요 전 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먹어요 아침은 걷기 운동 저녁은 헬스 하는데 점심은 운동 할수가 없어서 혈당 피크 없게 샐러드로 먹어요 속도 편하고 운동 못해서 불안하지도 않고 저만의 혈당 관리법입니다
복있는여자
저녁은 검은콩 두유
점심 먹고 조금 더 쉬다가 준비해서 2시 반에 얼른 나갔답니다. 3시에 캘리그래피 수업 듣고 4시 50분인가 가게로 다시 왔네요. 오늘은 거의 못 걸어서 이제부터 한 팔천보 이상 걸어야 될 것 같네요 캐시 워크에 내동네 공원 가면 캐시주는게 5월쯤 생겼으나 저는 2~3일 전에 발견해서 하고 있는데 하루에 5 군데는 갈 수 있어요. 그거 체크하면서 산책했답니다. 그렇게 산책 끝나고 오늘 저녁은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두유입니다. 점심에 케이준 샐러드 먹었고 점심 먹기 전에 또 견과류 간식을 한 주먹이나 먹어서 오늘 저녁은 이것만 먹어야겠어요. 2리터 물 먹기도 성공했고 만보 정만 걸려했는데 공원 지나가다가 만난 셋찌와 셋찌 엄마 만나서 같이 다니는 바람에 14000까지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4(화)나혼산 박나래 참외샐러드~☺️
저번주 나혼산에 박나래님이 다이어트 하면서 먹었던 참외샐러드~ 저도 만들어 먹어봤어요~^^ 씨를 발라내서 그런지 깔끔하고 드레싱도 새콤달콤하니 맛있어요.
냥식집사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역시 샐러드로 먹으면 맛나지요^^ 1.양배추 채를 썰어요. 2.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부어요. 3.맛나게 먹어요^^ 샐러드 드레싱 직접 만들어 먹으면 더 맛나더라구요^^ 참깨랑 마요네즈 넣어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dnffl
양배추단호박샐러드
양배추는 어느 식재료에도 넣어도 잘 어울리는듯 해요 단호박샐러드에 적채와야채들을 섞어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곤냥이나와
저녁은 샐러드
지인과 신나게 떠들고 음료랑 아이스아며리카노와 토스트랑 스콘까지 먹고 그분을 지하철 앞에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아직 만보가 안 돼서 다시 우리 집 꽃가게에 갔어요. 엄마가 아침 근무라 퇴근하시고 이모가 계셨거든요. 거기서 조금 쉬다가 이모 5시에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집 근처 오늘 점심때 간 [파티오33]위치 알려드리고 이모는 집까지 배웅해드리고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이모랑 움직일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그것 갖고는 허기를 달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 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나눠 먹었네요. 그런데 양상추도 씻어야 했고 콜라비도 없었거든요. 제가 양상추 씻는 동안 엄마가 콜라비 채 썰어주셔서 그래도 뚝딱 만들어서 먹었네요😁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오고 싶었지만 아까 토스트에 샌드위치에 스콘을 먹은 게 걸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13000보 겨우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는 역시 샐러드가 최고에요
양배추 찜을 해 먹어봤는데요. 달달하니 맛있는데 혈당이 폭발하더라구요. 찜을 하면 당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채칼로 아주 얇게 썰어서 집에서 만든 소스로 샐러드 해 먹는거 적극 추천이요. 얇게 채치면 부드러운 식감만 남아서 너무 좋아요. 샐러드이니 다른야채도 같이 섞어먹으면 더 좋구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연완이맘
샐러드 오랜만~
밥도, 빵도 없어서 냉털 샐러드 만들었어요. 게을러서 건강해지겠어요. ㅋㅋ 근데 냉동실 떡이 있는 게 생각났다고~ 😅
지구외계인
아점은 샐러드로
주말에 신나게 잘 먹고 놀았으니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아점은 샐러드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저는 양배추 샐러드를 좋아하는데요 양배추를 채를 썰은 후에 드레싱을 뿌려먹어요 여기에 채를 썬 당근이나 양파등을 추가해주면 더 맛있어요 드레싱은 어떤걸 조합해도 좋아요 매 끼니마다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
ssul0115
양배추 샐러드
저는 귀차니스트라 복잡한건 못하고요. 생으로 썰어서 밀폐통에 담아서 냉장보관했다가 식전에 방토, 초록잎채소랑 같이 샐러드 먹습니다. 탄수화물 먹기 전에 배도 채우고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일석이조.. 시간이 있으면 삶아서 쌈장이랑 같이 쌈밥으로 먹는 것도 좋은 방법👍👍
메리골드페퍼
양배추 블루베리 샐러드
양배추 채썰어 샐러드 해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양배추레시피] 샐러드
다이어트엔 달콤하고 달달하니 씹는 식감이 딱인 샐러드 거기엔 색도 이쁜 적색양배추가 딱이네요. 먹고 싶은 과일과 야채 먹기 적당한 크기로 채썰고 입맛에 맡는 드레싱 넣어 휘리릭 섞어주기만 하면 끝 색도 이뻐서 눈도 호강 맛도 좋고 건강한 다이어트에 딱입니다.
남아뿡
샐러드 물많이 규칙적인 식생활
거의 2넌째 요요없이 7킬로 감량유지 샐러드 양배추 토마토 낫또 삶은계란1개 건과류 매일 먹는편이다 계단걷기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고 밥은 잡곡기준으로 먹고있으며 외식은 가급적 하지않는다. 오늘도 예쁜 몸매. 건강 위해서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4
신선한 샐러드
아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
저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안빠지고 먹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요즘 양배추가 엄청 비싼데도 먹고 있습니다. 채썬후에 물기빼서 아침마다 다양한 채소등을 넣어서 맛잇게 먹고 잇네요 재료는 토마토, 오이, 사과, 달걀, 단호박, 아보카도등을 넣어서 먹고 있어요
언제나행복
(양배추레시피) 양배추참치샐러드로 건강지켜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좋고 위에 좋아서 자주 먹는 식재료예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라 안심하고 먹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넣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콘옥수수를 넣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채 썰어서 소금, 설탕, 식초를 넣고 절여주고 물은 버리고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됩니다. 소스는 레몬즙, 허니머스터드소스, 식물성 비건 마요네즈로 만듭니다. 식사용으로 통밀빵에 같이 먹을 때는 양배추참치샐러드로 먹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인생중
샐러드
저녁은 신랑이란 족발 먹을 계획이라 점심은 샐러드로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한끼 👍
홈플러스 샐러드 킹크랩도 있고 계란도 있고 한끼로 먹기 맛있어용 오늘도 한끼 뚝딱 👍👍
우리화이팅
양배추계란말이+양배추샐러드
양배추를 어떻게 먹을까 고민끝에 양배추 김말이맛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아침식단으로 결정하고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역시 양배추가 들어가니 아삭하고 씹히는 맛이 괜찮은 계란말이네요...
작은구름
샐러드
저녁에는 씻어놓은 야채가 있어서 샐러드 먹었어요. 감동란 하나 있어서 같이 먹어주니 촉촉하 니 맛있네요. 저녁에 샐러드 먹으니 몸이 가벼워서 좋네요
로블ㅎ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이른 저녁으로 어제 사다놓은 야채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가볍게 먹었고..양은 많네요..ㅎ 이젠 엘빅 운동갑니다. 불금 잘 보내세요
파인호랭이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