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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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케이크
어제 시댁에 사갖고 크레페 케이크 예요. 뚜레쥬르에서 미리 예약 해 갖고 간 케이크 인데 일반 생크림 케이크 보다 훨씬 맛있어요 단거 안 좋이하시는 어머님도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케이크 픽업
뚜레쥬르 크레페 케이크 좋아하셔서 미리 예약 하고 픽업 하러 왔어요. 케이크 종류가 다양하게 출시 되었네요 . 복숭아 케이크도 맛있어 보이네요
로블ㅎ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딸기시루 사려고 새벽 4시에"…올해도 난리난 성심당 케이크
성심당은 이제 큰 기업이 되었어요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성심당만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니.. 정말 대박이예요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 요즘 딸기값도 비싼데 맛도 가성비도 좋네요 저도 정말 먹고 싶었는데 차마 대전까지 가서 줄 서서 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세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성심당에 올해도 어김없이 '오픈런'이 이어졌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역 카페 등에는 성심당 케이크 구매 인증 글이 속속 올라왔다. 이 중 대전 거주자인 한 구매자는 "오늘 새벽 6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앞에 줄 선 사람들이 100명이 넘었다"고 전했다. 성심당 케익부띠끄의 개점 시간은 오전 8시이므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기 위해 영하의 날씨 속에 최소 2~3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린 것이다. 또 다른 구매자는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인 23일에도 새벽 4시부터 줄을 섰다"라고 했다. 이 같은 '오픈런'이 벌어진 이유는 딸기시루 때문이다.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이다. 딸기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간 셈이다. 성심당의 대표 인기 품목인 딸기시루는 크리스마스 기간 예약 불가에 현장 선착순 판매다. 특히 딸기시루 2.3㎏ 케이크는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보통 10만원대이고, 비싼 것은 30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성심당 케이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이 때문인지 특히 올해는 성심당 건물 앞이 아닌 지하상가에서부터 긴 줄이 시작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구매장소와 픽업 장소가 달라 두 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25일 오전 7시40분쯤 지하상가를 가득 채운 대기 줄 사진을 인증하며 "오지 마라. 빵집은커녕 줄이 지하상가를 한 바퀴 돌아서 줄 끝이 어디인지도 안 보인다. 줄 보자마자 당황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롯데월드 줄인 줄 알았다", "대전 살아도 성심당 못 먹는다", "새벽 3시에 출발했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한 성심당은 대전의 향토기업 로쏘가 운영하는 제과점이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성심당은 판매 후 남은 빵을 불우한 이웃과 나누는 선행으로도 유명하다.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성심당의 지난해 매출액은 1243억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10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해 성심당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199억원)과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214억원)을 훌쩍 앞섰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케익
23,24일 뚜레쥬르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로 2만원 이상 결제시 50% (1만원 한도) 적립 이벤트가 한다길래 오늘 가서 케익 샀어요 T멤버십 할인 받고나서 30,400원 나왔는데 1만원 재적립되어서 20,400원에 구입했네요 사오고 나서 보니까 행사 조기종료 되었나봐요 막차 탄듯하네요 ㅎㅎ 근데 케익 잘못 고른듯 너무너무 다네요 ㅠㅠ 초도 받았는데 오다가 분실해서 면봉으로 대신했네요 ㅡㅡ;
훔훔
주말아침 빵식
주말 아침은 빵으로 뚜레쥬르 페스츄리로 과일과 맛나게 챙겨요
뽀봉
메가커피에서 간단 점심
메가 쿠폰이 있어서 입맛도 없고 해서 간단 점심 먹어봐요. 허니브레드와 커피 마셔요. 간단하지만 달달한게 커피와 좋네요.
워터멜론
오랜만에 뚜레쥬르
얼그레이번은 처음 먹어보는데 엄청 맛있네요 !!
서나얌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뚜레쥬르 빵 먹었습니다 역시 빵입니다 맛은 말할 필요 없었지요 ㅎ
수수깡7
쌀식빵
쌀로만든 식빵입니다 뚜레쥬르에서 샀는데 좀 식감은 딱딱해요 ㅎ
수수깡7
빵부자되었네요
냉장고에 한가득입니다. 1박스씩 시킨줄 알았는데 배달온 물건을 정리하다보니 호빵이 2박스 밀크브레드빵이 2박스가 왔네요 거기에 우유도 1박스 계란도 2판, 냉장고가 오늘은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녁을 먹고 호빵을 쩠습니다. 저녁먹고 간식으로 호빵을 먹어봅니다. 이러다 살이 포동포동 찔것 같아요 빵부자되었네요
로니엄마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
점심겸저녁 루엘드파리에서 말차큐브와 통밀식빵~
집에서 4:22에 나와서 남부터미널역 가까이에 있는 루엘드파리에 5:13 에 도착했어요. 말차튜브는 리뷰 보고 골라놨고 와서 보고 뭐 더살지 고르려했는데 소금빵이나 크로와상을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고르라고 보니까 먹고 싶은 거 많더라고요. 특히 펌퍼니클식빵(통밀70%식빵)이 식사빵이 될 거 같아 골랐어요. 밑에 작게 보이는 건 시식빵입니다. 펌퍼니클식빵;통밀식빵(70%)은 식사빵으로 생각해 샀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통밀빵 같지 않네요😅 양이 좀 많아서 남으면 가져갈까?싶은데 배가 고파서 4쪽이나 먹었어요. 통밀식빵(8,200)이 좀 가격이 있어서 음료는 안 시키고 물 달라고 했답니다. 음료 살 가격으로 빵을 더 샀다고 해서 양해를 구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집이 좋아요. 꼭 음료 사 먹으라는 집도 있어요😅 가장자리가 해바라기씨, 호박씨 치아씨드, 햄프씨드가 촘촘히 박혀 있어서 고소하고 먹는 식감도 좋았답니다. 말차큐브데니쉬(5,100)는 이 집 시그니처라길래 골랐답니다. 보기도 이쁘고 말차가 있고 페스츄리라 그렇게 헤비할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나 반 갈라보니 안에 말차 크림이 저렇게 잔득 있답니다. 말차 크림은 보통크림보다 훨씬 덜 느끼하고 쌉싸름한 맛도 나지만 그래도 크림이죠😅 다 덜어낼수는 없고 한 반정도는 덜어놓고 먹었네요 시식빵은 콰트로치즈브레드를 6등분 한거였어요. 하지만 치즈가 찐하고 빵이 달달하니 맛있어서 골랐으면 큰일날뻔 했네요ㅋㅋ 다음에 또 여기 오면 먹고 싶을것 같긴 해요 들어오면 바로 빵들이 중앙에 보이는데 생각보다는 비어 있는 공간이 많았답니다. 저녁쯤 돼서 빵들이 많이 빠졌나봐요. 크로와상이 종류별로 좀 있고 다른 빵들도 제법 다양하게 있었어요. 자리는 가장자리에 빠형식으로 되어 있어 편하진 않아도 간단하게 빵 먹을정도는 됐어요. 여기는 손님은 계속 오는데 다 포장이네요. 90%가 포장인가 봐요~ 저만 앉아서 계속 먹고 있답니다. 말차큐브는 다 먹고 통밀식빵은 4.5쪽 먹고 나머지 4개는 포장해달라고 했네요. 이렇게 비닐에 다시 넣어주니까 새것 같네요😄 포장을 받아와서도 이것저것 정리할 거 하고 글도 쓰고 좀 쉬고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동작 수업 워크숍에 가서 많이 움직이고 춤추면서 빵 먹은 만큼 칼로리 소비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뚜레쥬르 케이크
넷다 다 예뻐요 신제품이래요
수수깡7
애그치즈브레드
계란노른자를 으깨고 흰자를잘게 썰고 어제 이마트에서 구입 안에 노란 치즈가 송송~ 진한맛의 치즈가 확~ 사로 잡는맛 1개 먹어도 든든 하네요
뽀봉
빵 구워서 먹으려구용 😄😄
일단 둘찐 인났어요 ㅎ 애들 간식으로나마 빵 구워서 먹으려구용 😋😋 전에 뚜레쥬르서 사온건데 ㅎㅎㅎ 안먹어서 냉동실 넣어놨다가 에프에 돌리네요~
자스민꽃
월세 2.5배 인상에 폐점한다는 뚜레쥬르
5% 이상은 임대차보호법때문에 못올린다고 알고있는사람많은데 환산보증금이라는게있는데 보증금+월세x100 서울은 10억 지방은5억인가 넘어가면 임대차보호법상관없음 이런식으로 환산보증금넘어가는곳은 월세 맘대로
야고
서브웨이 에그마요 꿀조합
알바생 꿀조합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에그마요의 알바생 꿀조합 추천으로는 빵은 플랫브레드 빵, 치즈는 슈레드 치즈, 야채는 모두, 소스는 랜치소스와 스위트 칠리 소스가 들어갔어요! 제품을 구입 한 후 1시간 30분 이내에 드시길 권장드린다고 적혀있었어요 고소한 마요네즈와 부드러운 달걀이 만나 더욱 부드러워진 써브웨이 샌드위치라고 해요 구성으로 에그마요 2스쿱, 스위트 칠리 소스, 랜치 소스, 치즈 2장이 들어갔어요 영양성분표로는 중량은 238g 열량 417kcal 나트륨 554mg (28%) 당류 7.7g (8%) 포화지방 4.8 (32%) 단백질 16.4g (30%)로 구성되어있었어요 양도 많은 편이라 한끼 대체 식사용으로도 정말 좋다고 느껴졌으며 야채가 정말 신선하기도 하고 계란이 가득 들어있어 단백질을 많이 섭취할때 먹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로앰
성심당 명란바게뜨 후기
남편이 대전 갔다가 성심당에서 줄서서 빵을 사 왔어요. 야채고로케와 옥수수빵맛 나는 팡오레와 피자빵 비슷한 베니언브레드와 월넛브레드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사 왔는데 남들이 많이 사길래 따라 사 왔다는 명란바게뜨🥖 저도 다른 분들 글에서도 본 기억이 있었어요. 가격은 3800 원이라 저렴한 편인데 명란이 아주 조금만 들었고 약간 짭짤한 게 약간 실망했어요. 명란 파스타 같이 맛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제 입맛에는 별로였어요. 오히려 팡오레가 촉촉하고 많이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요즘은 편의점 음식 퀄리티 좋은게 참 많더라구요 신상들도 참 많이 나오고 빵 종류도 참 많죠? 이마트 밀푀유 식빵은 안먹어봤네요 한번씩은 다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빵순이, 떡순이라 눈 돌아갑니다 ㅎㅎ 고물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적어도 1인당 만 원 이상이 필요한 식당 대신, 싸고 간편하게 한 끼를 떼우려는 이들이 찾기 좋은 곳은 바로 편의점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도시락 제품을 비롯해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유효한 선택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빵’이다. 지금부터는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않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편의점 빵 분야의 신상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노티드 우유 생크림 도넛, 바닐라 크림 도넛 편의점 CU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인 삼성웰스토리,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티드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 도넛’과 ‘노티드 클래식 바닐라 크림 도넛’의 2종이다. 우유 생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담백한 우유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며, 바닐라 크림 도넛은 푹신한 빵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 달콤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새로운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을 출시했다. 최근 K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전통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연세우유는 이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만들었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은 100%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연세우유가 함유된 바나나 크림을 사용해 달콤한 바나나 우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은 신제품 ‘저당 황치즈롤’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라스윗 크림롤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부드러운 빵 사이에 고소하고 진한 황치즈맛 크림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류가 2g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성 크림을 활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CU에 단독으로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의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달롤 카스테라 3종 달롤컴퍼니의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달롤이 신제품 ‘크림 쌀 카스테라’와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 그리고 ‘꿀자몽 요거크림 쌀 카스테라'의 3종을 CU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달롤 크림 쌀 카스테라 3종은 김포 금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쌀 카스텔라 속에 크림을 가득 채운 큐브 카스텔라다. 크림 쌀 카스테라는 플레인 쌀 카스텔라 속에 풍부한 우유맛 크림을,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는 초코 쌀 카스텔라 속에 진한 초코맛 크림을, 꿀자몽 요거크림 카스테라는 달콤한 자몽맛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3,000원이다. CU 베이크하우스405 피스타치오 초코롤 편의점 CU는 자사의 PB인 베이크하우스405로 요즘 화제인 피스타치오와 초코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초코롤’을 출시했다. 빵 사이에 초코 아몬드 페이스트를 바른 후 돌돌 만 초코롤 빵 위에 피스타치오와 달콤한 가나슈를 얹었다.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씁쓸한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세븐일레븐 파스키에빵 3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빵을 출시했다. 프랑스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으로, 파스키에는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하다. 3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파스키에팡올레’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워낸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매장 판매가는 6,900원이다.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의 베이커리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이 바로 그것이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 포장 기술로 이를 대신했다. 먼저 출시된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빵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2,600원이다.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 세븐일레븐은 자사의 PB인 세븐셀렉트로 3종의 구움과자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로 커피, 차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얼그레이 피낭시에 반죽에 얼그레이 가나슈를 채운 디저트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100% 국산 쌀과 아몬드 분말로 만들었으며, 반죽과 가나슈에 홍차 가루를 갈아 넣었다. ‘소금버터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초코칩 티그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이마트24 18겹 밀푀유 식빵 편의점 이마트24는 한 겹씩 뜯어서 먹을 수 있는 특이한 콘셉트의 식빵 ‘18겹 밀푀유 식빵’을 출시했다. 18겹으로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로, 한 겹씩 뜯어서 먹는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터 풍미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버터의 풍미가 더욱 강해지고, 식감도 바삭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600원이다. 매일우유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 매일우유는 크림 소금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인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을 출시했다. 매일우유 크림 소금빵은 신선한 우유가 듬뿍 들어간 크림 속에 단짠단짠 소금맛이 숨은 빵이다. 새로 출시된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은 짭쪼름한 크림 소금빵 안에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든 제품이다. 당을 충전하면서 든든함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3,600원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간식 추천]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파우치 녹차맛
갠적으로 동네 뚜레쥬르 말차 시리즈들을 싹쓰리해올 정도로 말차를 좋아하는 말차 덕후입니다ㅎ 그래서 후배 직원들 따라 올리브영 갔다가 고른 것도 말차가 들은 단백질 쉐이크였네요. 프로틴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녹차맛입니다. 123kcal에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있고 말차분말, 가루녹차, 곡물효소분말 등이 들어있습니다. 단맛도 설탕 대신 자이리톨,에리스티톨,스테비아로 냈네요. 짜퉁 당알콜인 말티톨은 사용 안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나트륨 함량이 좀 되어 아쉽긴 하지만 그래서 이 정도 맛을 내는 거겠지요. 물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저지방 우유 넣어서 마셨습니다. 우유 넣어 쉐킷쉐킷 해서 마시면 녹차라떼 비스무리한 맛이 나면서 뭔가 씹혀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파우치 형이라 휴대도 간편한건 덤이고요. 식간 출출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훔훔
식빵 겟
뚜레쥬르 식빵 교환 해서 왔어요 ㅎ 근데 천원 이상 구매 해야 한다고 해서 쿠폰으로 사용 하려고 하니 안 된다고 하네요 .결국은 2천원 짜리 빵 하나 구매 해갖고 왔네요 공짜가 아니네요
로블ㅎ
오늘티데이
저는 이삭토스터 그외 피자50프로 뚜레쥬르 30프로등등많네요
숫자
파리바게트 25900원 vs 성심당 33000원
밤식빵 6,900원 슈크림빵 1,900원 추억의소시지빵 3,300원 파리의토스트 4,000원 버터핑거스틱 2,800원 00 샌드위치 약 7천원 예전 동네빵집들 엉망인 곳 많았는데 파바 나타나면서 정리됨. 그 때는 빵집 3년하면 빚 다 갚는다는 말 있었음. 다만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작업해야 하는 단점 빼고는 캐쉬장사로 빵집만한 곳이 없었음. 그러다 보니 편차가 심했음. 지금은 SPC랑 CJ푸드가 우리나라 빵값 다올려놈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 10년 전쯤엔 자주 갔던거 같은데 요즘은 가끔 생일케익 사러가서 빵 가격 둘러보면 이게 팔리는구나... 사람들 잘 벌고 잘 쓰면서 사는구나 싶은 생각만 들었음
야고
파바빵
저녁에 파리바게트 사온 크로와상 샌드위치랑 치즈롤 브레드 예요 ㅎ 내일 아침에 커피랑 스프에 먹으려고 미리 사다 놨네요
로블ㅎ
피자빵 꺼냈어요^^
아침은 피자빵으로요 챙겨줍니다아 😆👍 치즈랑 햄 들어가서 그런지 애들이 피자빵을 좋아하거든요 ㅎ 그래서 파바나 뚜레쥬르 이런데가서 종종 사오네용^^ 요건 뚜레쥬르꼬에용~~~
자스민꽃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
요즘 편의점에 파는 음식들 가성비나 맛이나 질이 너무 좋아요 저도 편의점 정말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빵순이라 빵은 못 참죠~ 거의 다 먹어봤어요 ㅎ 파스키에팡올레는 안먹어봤는데 궁금합니다 저는 라라스윗이랑 CU 생크림빵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유저님들은 뭐가 제일 맛있나요? 행사할때 잘 사시면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빵 사실수 있어요~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라라스윗 저당 생크림빵 편의점 CU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인기인 브랜드 라라스윗을 활용한 저당 생크림빵 신제품을 출시했다. 본 제품은 생크림을 빵 안에 가득 넣었으면서도 너무 달지 않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크림빵이다. 생크림은 동물성 크림 20%를 함유하고 있으며, 가급적 차갑게 먹는 걸 권장한다. 차게 먹으면 마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시즌 한정 제품으로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을 재출시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작년 실시한 ‘최애 연세크림빵 부활 이벤트’에서 소비자 투표율 3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당시 1, 2위에 오른 제품은 옥수수 생크림빵과 황치즈 생크림빵이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연세우유가 함유된 우유 생크림과 멜론 커스터드의 조화가 특징이다. 재출시를 맞아 빵 겉면을 감싼 비스킷 식감이 더욱 바삭하게 개선됐다. 가격은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농심은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 신제품으로 ‘라즈베리빵’을 출시했다. 소금빵과 초코빵 이후 세 번째로 출시된 제품이다. 신제품은 풍부한 버터와 라즈베리가 어우러진 상큼달콤한 맛을 구현한 크루아상 모양의 스낵이다. 베이커리 스낵이라는 빵부장 콘셉트에 맞춰 크루아상에 라즈베리 콩포트를 곁들인 유명 빵 메뉴를 스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7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슈크림소라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로 ‘슈크림소라빵’을 새로 출시했다. 소라빵 안에 슈크림을 그야말로 한계까지 가득 채워 넣은 제품이다. 슈크림의 질감은 꾸덕꾸덕해서 커피나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빵도 촉촉한 편이기에,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총 중량은 145g으로 묵직하며, 열량 또한 428㎉로 높은 편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GS25 찰깨크림빵 초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자사의 인기 제품 라인업 찰깨크림빵의 신제품 ‘찰깨크림빵 초코’를 출시했다. 찰깨크림빵은 GS25가 치키차카초코의 주력 상품인 크림찰깨빵을 편의점 특성에 맞춰 재해석해 선보인 디저트 제품이다. 찰깨빵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됐으며, 빵과 크림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까지 조화롭게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초코맛은 꾸덕꾸덕한 초코크림과 쫀득한 찰깨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가격은 3,0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파스키에팡올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빵을 대거 출시했다.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한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파스키에팡올레’가 첫 사례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운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지난 1936년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와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근시일 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세븐일레븐 판매가는 6,5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오뚜기는 겨울 간식의 대명사인 붕어빵을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붕어빵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차갑게 조리해 먹는 제품으로, 딸기크림과 애플파이의 두 가지로 출시됐다. 과일을 원물이 아닌 디저트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냉동 상태의 제품을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약 4분간 데우면 완성된다. 가격은 공식몰 판매가 기준 9,98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의 판매를 개시했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수 포장 기술로 보존제를 대신했다.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찜구이 제조법으로 만들어 촉촉함이 특징인 일본 카스텔라 전문기업 스위트팩토리의 ‘소프트카스테라’도 함께 출시됐다. 도쿄브레드 빵 2종의 판매가는 2,6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더블초코맘모스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의 신제품으로 달콤함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더블초코맘모스빵’을 출시했다. 요즘 유행하는 빅사이즈 제품으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확실하게 당을 충전할 수 있다. 초코 크림과 초코 앙금의 더블 초코 조합으로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한다. 본 제품의 판매가는 3,3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삼립 디 에센셜 삼립은 디 에센셜 디저트 4종을 출시하며 냉장 디저트 라인업 확충을 기했다. 디 에센셜은 ‘기본에 집중한 디저트’라는 의미를 함축한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된 것은 전문 베이커리 제품과 비교해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신제품 4종이다. 뉴질랜드산 마스카포네 치즈와 크림을 가득 넣은 수플레 식감의 롤케이크 ‘마스카포네 수플레 롤’, 바닐라빈을 넣은 생크림을 가득 넣은 ‘바닐라빈 생크림슈’, 고소한 호주산 크림치즈를 활용한 ‘미니 바스크치즈케이크’, 국산 사양벌꿀이 들어간 카스텔라 시트의 ‘벌꿀크림 카스텔라’ 등 4종이다 <출처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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