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가을바람
항상 기차시간이 빠듯하여 대전역 성심당을 보기만했었습니다. 대기줄이 엄청나더라구요! 다음에 또 대전에 가게 되면 기차표를 여유있게 예매하고 성심당 빵을 구매해봐야 겠어요.
남편이 대전 갔다가 성심당에서 줄서서
빵을 사 왔어요.
야채고로케와 옥수수빵맛 나는 팡오레와
피자빵 비슷한 베니언브레드와 월넛브레드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사 왔는데 남들이 많이 사길래 따라 사 왔다는 명란바게뜨🥖
저도 다른 분들 글에서도 본 기억이 있었어요.
가격은 3800 원이라 저렴한 편인데
명란이 아주 조금만 들었고 약간 짭짤한 게
약간 실망했어요.
명란 파스타 같이 맛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제 입맛에는 별로였어요.
오히려 팡오레가 촉촉하고 많이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