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뚜레쥬르가 만든 딸기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뚜레쥬르가 만든 딸기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찬원 복분자수육 따라했어요.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만든 복분자수육 따라 했는데 잡내가 하나도 없고 너무  맛있네요. 기름 넣은 팬에 고기를 돌려가며 먼저 굽고 냄비에 물 대신 복분자주를 넣어 삶는 방법이에요. 구운 고기에 소금, 후추를 뿌린 다음 파, 마늘, 양파, 복분자주을 넣고 삶으면 돼요. 수육이 너무 맛있어 강추합니다.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이찬원 복분자수육 따라했어요.

김남길 여장→이하늬 ‘밤피꽃’ 조여화 변신, 신은정 구하러 출동

열혈사제 어제 김남길 여장보고 빵 터졌는데 ㅋㅋㅋ 신랑이랑 저랑 보다가 둘다 어찌나 웃었는지.. 생각보다 아주 곱고 예뻐요 답답한 마음 좀 풀릴려나요? 정치로 답답한 마음 열혈사제가 풀어주길.. 🙏 김남길 여장→이하늬 ‘밤피꽃’ 조여화 변신, 신은정 구하러 출동(열혈사제2) 김남길과 이하늬가 납치된 신은정을 구하기 위해 적진에 들어섰다. 12월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복 박재범 / 연출 박보람, 김종환) 9회에서는 쓰러졌던 김해일(김남길 분)이 동료들과 고통을 나눠야 한다는 교훈을 얻으며 다시 일어섰다. 이날 김해일이 신학교를 덮친 김홍식(성준 분) 부하에게 머리를 맞고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며, 성당 식구들은 김해일이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성당 식구들과 꼬메스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김해일을 걱정했다. 다행히 김해일은 꿈 속에서 이영준(정동환 분)을 만나 "고통을 나누라"는 조언을 들으며 힘을 얻었다. 이런 김해일에게 우마경찰서 서장 고마르타(허순미 분)가 찾아왔다. 각성한 고마르타가 도움을 청하자 김해일은 "서장님이 우리는 돕는 것"이라며 기꺼이 손을 잡았다. 고마르타는 다음날 바로 강력팀에게 마약 수사에서 손을 떼라고 지시했다. 본인이 직접 마약 수사를 맡겠다는 것. 이와 함께 성당 식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퇴원을 감행한 김해일은 채도우(서범준 분)와 함께 경찰서장 직속 시민감시단 역할을 자처, 마약 수사에 대한 참관과 조언을 맡았다. 김해일과 채도우는 고마르타가 벼르고 있었다는, 해파리가 뒷주머니를 차려고 몰래 만든 마약 포장 장소부터 털었다. 구대영(김성균 분) 등 용사파에 잠입한 4인방은 열빙어(오희준 분)의 반전 정체를 알게 됐다. 사실 열빙어는 충남경찰서 마약수사대 소속의 언더커버였다. 열빙어를 통해 구대영 등은 과거 국정원 정보팀장으로 있었던 정석희(신은정 분)가 김홍식에게 잡혀 고문당하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배에 정석희가 잡혀 있는 걸 전달받은 김해일은 그녀를 구하기 위해 작전을 세우기 시작했다. 남두헌(서현우 분)은 김홍식이 선박에 폭탄을 실어놓은 걸 뒤늦게 알게 됐다. 남두헌은 폭탄을 없앨 방법이 딱히 없자 인터폴에 "적색 수배자 '푸카' 소재를 며칠 내로 알아낼 것 같다"고 제보하며 김홍식의 뒤통수를 치고자 했다. 일단 수배자를 잡기만 하면 인도해가겠다는 상대의 답에 "이쪽에 스파이들이 많다"며 비밀리에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김해일, 박경선(이하늬 분)은 선박에 들어가기 위해 구자영의 신 언니, 신 오빠로 변장했다. 그러면서 김해일은 여장, 박경선은 배우 이하늬의 전작 '밤에 피는 꽃' 조여화로 분장을 하고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 적진에 들어선 두 사람이 정석희를 무사히 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뉴스EN>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김남길 여장→이하늬 ‘밤피꽃’ 조여화 변신, 신은정 구하러 출동

이삭토스트 신메뉴

1.장점 잘 만든 음식보다는 맛의 덩어리, 조합물 석박들의 얄팍한 노림수에 뇌를 유린당한 느낌 최근 몇달 중에 먹은 버거,토스트류 중에서  제일 맛있는데 인정하고 싶지가 않은맛 2.단점 고기의 존재감은 크게 없음 맛있는데 먹는게 너무 불편함 쥘쥘쥘쥘 새서 짜증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이삭토스트 신메뉴

*알고 보면 '피부 트러블' 주범이 뻥튀기?​

쌀로 만든 뻥튀기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빠르게 포도당으로 전환된다. 급격하게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다시 당을 원하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진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수분이 없어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으면 변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비정제 탄수화물로 만든 뻥튀기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곡물을 완전히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인 현미에는 리놀렌산이 들어 있다.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한다. 당분 흡수를 지연해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통밀 역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다.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출처:헬스조선  뻥튀기 자주 먹지는 않지만 되도록이면 비정제 현미뻥튀기로 먹는게 좋겠어요. 현미뻥튀기가 더 고소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알고 보면 '피부 트러블' 주범이 뻥튀기?​

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관절염, 편두통, 생리통까지...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흔히 먹는 음식 중에는 통증을 줄이는 데 있어 효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 약과는 달리 부작용이 없이 통증을 퇴치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통증 다스리는 식품을 정리했다. 고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경말단을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고추는 관절염의 국소 완화제로서의 효능이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고추를 먹으면 염증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추의 캡사이신이 열을 내면서 화상이 발생한 것처럼 뇌를 속여 통증 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을 분비하도록 한다”고 말한다. 생강=생강은 예로부터 전통 의학의 필수품으로 사용돼 왔다. 매운 맛을 내는 생강은 위 진정제로서 멀미와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이런 효능 이외에도 천연 진통제와 소염제 역할도 한다. 편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으로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생리통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블루베리=이 작고 즙이 많은 과일에는 염증을 퇴치하고 통증을 줄일 수 있는 파이토뉴트리언트(식물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블루베리가 제철이 아니라면 냉동 블루베리도 괜찮다. 오히려 냉동 블루베리는 생 블루베리와 같거나 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항산화제와 폴리페놀이 풍부한 딸기와 오렌지 등 다른 과일도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갖고 있다.   호박씨=호박씨는 편두통 발생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의 보고다. 또한 호박씨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하려면 아몬드와 캐슈넛, 시금치와 케일 등의 짙은 녹색 잎채소, 콩류를 식단에 추가하라.   연어=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몸에 좋은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연어는 심장 건강에 좋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경우 관절 압통을 완화할 수 있다. 참치, 정어리, 고등어도 연어와 비슷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강황=카레 요리에서 불그스름한 노란색을 띠게 하는 향신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화합물은 염증을 포함해 신체의 여러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강황 속 커큐민을 추출해 만든 보충제를 섭취한 류마티스 관절염 및 골관절염 환자는 치료제의 부작용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추는 몸이 커큐민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강황을 이용한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게 좋다. 타트 체리=타트 체리는 단맛이 나는 일반 체리와 달리 신맛을 내는 체리 품종 중 하나다. 한 연구에서 달리기 경주 7일 전부터 경기 당일까지 타트체리 주스 12온스(약 354㎖)를 하루 두 번씩 마신 사람들은 천연 주스가 아닌 비슷한 맛의 음료를 마신 사람들보다 근육통을 훨씬 적게 겪었다. 이는 타트체리에 든 항산화제와 항염증 화합물 때문으로 분석됐다.   박하=페퍼민트(박하) 오일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인 경련, 가스,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차는 배탈 증상을 누그러뜨린다. 한 연구에 따르면 브라질 민트차는 처방 진통제만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올리브오일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올리브 과육을 저온에서 압착해 처음 얻는 기름으로 만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항염증 작용을 하는 화합물인 올레오칸탈이 들어있어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연골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벽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루브리신도 포함하고 있다. ============== 통증에 다스리는 식품들이  다양하죠 ~ 호박씨 좀 몰랐는데,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맛점들 하세요

전 우리 둘째딸이 직접 만든 빵과 뜨아로 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88년생을 눈물 쏟게 만든 글

아이들 시각에서 30대면  정말 나이가 많은 어른이긴 하지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88년생을 눈물 쏟게 만든 글

꼬들 꼬들한 무 말랭이🌿

겨울철 무  아삭 아삭 한 무우 먹기 김장철이라 배추 김치 담그고 겉절이 많이 해서 먹더라구요  저도 간단하게 겉절이 해 볼까 하는데 무로 만든 무우 말랭이도 먹고 싶어지네요~  꼬들 꼬들한 무 말랭이 넘 맛있는 것 같아요~👍

ssalcong초코님의 프로필 이미지

ssalcong초코

꼬들 꼬들한 무 말랭이🌿

“안방의 따뜻함 밖에서도 느끼세요”…귀뚜라미보일러 핫팩 출시

귀엽네요 ㅋㅋㅋ 핫팩 저도 애들도 하나씩 사용하는데 요런것도 있네요 ‘변온발색’ 기술을 활용해 핫팩이 발열을 시작하면 원단에 인쇄된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이라는 문구가  검은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한다고 하네요 이런 기술이 있는대신 왠지 가격은 비쌀듯하네요;; <이런 신제품이 나왔다~ >라는 정도만 알고 계시면 좋을듯하구요^^ 가격 괜찮으면 비교해서 저도 한번 사보고 싶네요^^ 귀뚜라미는 온도가 올라가면 색깔이 변하는 캐릭터 핫팩으로 소비자 마케팅에 나선다. 귀뚜라미는 공식 캐릭터 뚜람이와 뚜림이를 디자인한 ‘귀뚜라미 보일러 핫팩’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처음 출시된 귀뚜라미의 핫팩에는 올해 처음으로 귀뚜라미를 사람처럼 만든 캐릭터 중 여자인 뚜림이가 등장한다. 2022년 귀뚜라미 핫팩에는 남자 캐릭터 뚜람이가 나온다. 올해 핫팩 디자인은 뚜람이와 뚜림이가 함께 등장해 △엄지 척 뚜람이 △뚜림이의 성탄 선물 △뚜람이 뚜림이의 커피 한잔 등 총 3종 핫팩으로 구성됐다. 귀뚜라미 핫팩은 ‘변온발색’ 기술을 활용해 핫팩이 발열을 시작하면 원단에 인쇄된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이라는 문구가 검은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한다. 보온성이 좋은 부직포 원단을 사용해 발열 속도가 빠르고 지속시간은 최대 15시간이다. 또한 KC인증을 획득한 국내 생산제품으로 크롬, 셀레늄, 수은, 비소, 안티몬, 바륨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 귀뚜라미 보일러 관계자는 “귀뚜라미 보일러 핫팩은 색다른 기능과 귀여운 캐릭터로 젊은 세대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기성세대에게는 국민 보일러 귀뚜라미의 오랜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캐릭터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귀뚜라미 보일러 핫팩은 귀뚜라미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귀뚜라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안방의 따뜻함 밖에서도 느끼세요”…귀뚜라미보일러 핫팩 출시

붕어빵 노점 지도로 보는법

1.당근마켓 -> 검색창에 붕어빵 검색 2.붕어빵 지도보기 하면 3.붕어빵파는곳 지도 뜸  유저 제보 기반으로 만든거라 노점상까지 다 나옴 저거 없으면 동네 맘카페에 물어보면 정확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붕어빵 노점 지도로 보는법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혈관 막히는 이유 | 나쁜 음식 | 좋은 음식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혈관이 건강하려면 혈관 속에 지방질이 적어야 한다. 지방질이 많이 끼면 혈관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고 좋은 음식은 가까이 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자.  [출처: 파이토웨이]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우리 몸은 피가 원활히 공급될 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면 여러 가지 심각한 병을 야기한다.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다. 혈관이 막히는 이유는 뭘까? 혈액에 지방질이 많이 끼어서다. 혈액 속 지방질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있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진다. 이 덩어리가 혈관벽에 들러붙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것이다.     나쁜 음식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기름이 많은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에 많다. 또 라면류는 대개 기름에 튀긴 것이며, 빵이나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에도 기름이 많다. 이것들은 우리 몸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관을 막히게 한다.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포화지방보다도 더 나쁜 것이 트랜스지방이다. 트랜스지방은 포화지방에 수소를 첨가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과자, 마가린 등에 많이 들어있다. 트랜스지방은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등 혈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좋은 음식 채소 및 과일 양배추 :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 시킨다. 사과 :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이 식이섬유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준다. 양파, 마늘 : 양파와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일산화산소를 배출시켜 혈관의 강직성을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귤 : 귤에 하얀 실처럼 얼기설기 붙어있는 것을 알베도라고 한다. 알베도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귀리 귀리 또는 오트밀이라 불리는 이 곡물에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귀리의 지방산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으로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항염 효과가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해조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다. 요오드는 혈액순환을 돕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준다.    홍국 홍국은 쌀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발효 과정에서 모나콜린K라는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를 지닌다. 오메가3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예전 게시물에서 홍국 빵은 본것같은데 발효시켜서 만든 쌀이네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 좋은가보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짜장면~~

어제 저녁은 집에서 밀키트로 만든 짜장면 먹었어요~~ 이젠 시켜먹는 것보다 밀키트로 바로 만들어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짜장면~~

반찬-찌개에 팥밥 함께 먹었더니...핏속의 중성지방-혈압에 어떤 영향이?

반찬-찌개에 팥밥 함께 먹었더니...핏속의 중성지방-혈압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  팥은 비타민 중에서 B군이 많이 들어 있다. 쌀밥, 빵 등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준다. 곡류에 부족한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학적으로 보완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팥은 음식뿐만 아니라 약재로도 사용할 정도로 건강 효과가 높다. 팥빵, 팥빙수를 떠올리면 팥에 당분이 많은 것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런 음식들은 팥에 설탕 등을 첨가하여 만든 것이 많다. 오는 21일은 동짓날이다. 이날 팥죽을 먹는 전통이 있다. 팥의 활용 방법과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핏속의 중성지방 조절,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기여   팥은 비타민 중에서 B군이 많이 들어 있다. 밥, 빵 등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준다. 곡류에 부족한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학적으로 보완이 된다. 특히 사포닌과 콜린 함량이 많아 핏속의 중성지방 조절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팥을 곁들이면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혈관병 예방에 일조를 한다. 팥에 있는 사포닌은 삶으면 거품이 일고 장을 자극하는 성질이 있다. 짠 반찬, 찌개 먹을 때 팥밥 함께 먹었더니...   팥의 비타민 B는 피로감 개선, 기억력 감퇴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몸속 짠 성분(나트륨)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칼륨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바나나의 4배 이상이다. 얼굴이나 손발의 부기를 빼고 혈압을 낮추는 효소의 양을 늘린다. 혈압 상승 억제에 매우 효과적인 음식이다. 다만 신장이 나쁜 사람은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기 때문에 팥은 절제해야 한다. 피부와 모공의 오염물질 줄이는 데 기여   팥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피부와 모공의 오염물질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피부의 주근깨, 기미 등 멜라닌 색소를 줄이는 미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예로부터 얼굴을 씻고 피부미용에 사용된 이유다. 팥을 구입할 경우 붉은색이 짙고 윤기가 나며 껍질이 얇은 것이 좋다. 알이 굵지만 고르지 않은 것은 피해야 한다. 물에 뜨는 것은 좋지 않은 것으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단한 팥, 물에 불려서 삶아야...   팥의 껍질은 단단하다. 깨끗하게 씻은 뒤 물에 불려서 삶아야 부드러워진다. 팥 속의 사포닌은 씁쓸한 맛이 난다. 팥을 처음 삶은 물은 버려서 사포닌 성분을 일부 줄인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런 조리 방식은 특히 위 점막이 약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밥을 지을 때 팥은 씻어서 충분히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불에 올린다. 끓어오르면 물은 따라 버리고, 다시 3컵 정도의 물을 부어 팥알이 터지지 않을 정도로 삶아 건진다. 이런 방식은 팥밥, 오곡밥을 만들 때 도움이 된다. ========== 팥은 비타민 중에서 B군 많이들어 있나보네요  혈압관리에도 팥이 좋은가봐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반찬-찌개에 팥밥 함께 먹었더니...핏속의 중성지방-혈압에 어떤 영향이?

초보 주부의 시금치나물,쑥갓나물,무생채 첫 도전🙌

신혼인 초보주부의 나물 삼종세트 도전기 에요. 그동안 복잡하다는 핑계로 한그릇 요리만 주로 도전했는데, 식단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나물반찬 시도해봤어요. 첫 시도치고 결과물이 나쁘진 않은데요, 역시 엄마가 해준 그 맛은 아니에요..ㅎㅎ 다들 나물 어떻게 무쳐서 드시는지 꿀팁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무생채 -  아빠가 직접 텃밭에서 키우신 무를 주셔서, 손질하고 고춧가루로 색입힌 뒤 소금, 어간장, 다진마늘, 파, 통깨 넣고 버물버물 했어요! 시금치나물 - 포항초가 맛나다는 얘기를 듣고 샀는데 어휴 손질부터 난관;; 모래가 왜이렇게 많나요ㅠ 손질하면서 엄마 생각이 났어요,, 엄마가 자주 해줬던건데 다 쉽게 되는게 아니였구나 싶은..!  소금, 어간장, 깨, 참기름, 다진마늘 넣고 무쳤는데 다음엔 어간장을 뺄까 해요,, 뭔가 쿰쿰한 맛이 두드러져서 조금 별로라서요. 쑥갓나물 - 쑥갓 30% 세일하길래 덜컥 집어온.. 제가 쑥갓나물을 참 좋아하거든요!  쑥갓은 데쳐서 소금, 들기름, 다진마늘, 깨만 넣고 버무렸어요.  비쥬얼 공개🙌🙌 셋중에 무생채 - 쑥갓 - 시금치 순으로 맛나네용 시금치 좋은거 산거라 젤 맛날 줄 알았는데,, 똥손의 비애🥲  점심으로 만든 나물들이랑, 무생채에 계란후라이, 참기름 넣고 무생채 비빔밥 해서 김에 싸 먹었어요 ,, 짱맛도리~~~~ 그럼 초보 주부의 도전기 이만🍀

햄찍님의 프로필 이미지

햄찍

초보 주부의 시금치나물,쑥갓나물,무생채 첫 도전🙌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가수 강수지(57)가 최근에 꽂힌 음식으로 소금빵을 소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소금빵이 참 맛있는 집, 여러분도 들러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자주 가는 빵집을 방문했다. 그는 “(원래) 제가 이 소금빵을 그렇게 선호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며 “그런데 여기서 소금빵을 먹어보고 너무너무 식감이 쫄깃쫄깃하고 제가 생각했던 소금빵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가 좀 안 좋아서 천연발효종이 들어간 빵을 주로 사서 먹는데 여기도 천연발효종이 들었다”며 “반가워서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수지는 소금빵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가 최근 좋아하게 된 소금빵은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 소금빵은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으로, 버터의 고소한 맛과 소금의 짠맛이 어우러져 특유의 중독성 강한 맛을 낸다.  다만, 말 그대로 ‘소금’을 기본 재료로 만들어진 만큼 과도한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조리법으로 소금빵(4~6개)을 만들면 약 5g의 소금이 들어간다. 제품이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소금 5g의 나트륨 함량은 보통 2000mg 정도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일일 나트륨 권장 섭취량과도 동일하다. 소금빵을 하나만 먹는다고 해서 권장 섭취량을 넘기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소금빵을 식사 대용으로 여러 개 먹거나, 소금빵 외에 하루 동안 먹는 다양한 음식을 통해 권장량을 훌쩍 넘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혈액의 양이 늘고 혈관 압력이 높아지면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체내 염증 수치도 올라간다. 염증이 증가하면 혈류를 통해 전신으로 퍼져나가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당뇨병 등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키운다. 따라서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먹기보다는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한편, 강수지가 먹는 천연발효빵은 버터나 설탕 등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화한 빵이다. 천연발효빵에 쓰이는 천연효모는 밀가루 속 글루텐을 비오틴으로 변화시켜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천연효모의 발효원종은 당도가 있는 곡류나 과일, 채소를 사용한다. ============== 강수지가 먹는빵은 천연 방효빵~ 첨가물최고요? 건강식으로 먹고 계시네요~ 소금빵 버터가 가득이라서  1개로는 정말 작고 부족하잖아요 빵하나도 천연방효빵 건강하게 챙길필요 있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강쥐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시간이 없어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이 많다. 이때 담백한 빵에 여러 잼을 발라 먹는 경우가 많은데, 혈당을 생각한다면 바질페스토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바질, 혈당 조절에 도움 바질페스토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유래한 소스다. 바질이라는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마늘이나 잣, 치즈, 올리브유 등을 넣고 갈아서 만든 것을 말한다. 시중에 파는 바질페스토엔 제품 함량의 30~40%에 해당하는 양의 바질이 들어간다. 이외에도 해바라기씨유, 올리브유 등 오일, 탄수화물, 치즈, 소금, 설탕, 마늘 등이 첨가된다. 바질은 혈당 조절에 좋다. 실제로 바질 추출물을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평균 혈당이 18% 감소했다는 인도 마하트마 간디 의과대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비타민K가 풍부해 혈액 응고를 막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로, 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기 위한 신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포화지방‧나트륨 함량도 확인해야 다만 바질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바질페스토를 구매할 때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당류는 적어도 열량과 지방‧나트륨 함량이 비교적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적은 걸 고르는 게 좋다. 한편, 정제된 빵은 아침에 되도록 먹지 않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진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 당뇨병을 비롯한 각종 혈관 질환 위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빵을 먹고 싶다면 통곡물이 듬뿍 함유된 빵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다 =============== 예전에 남동생이 바질페스토  한참 만들어주더니, 이제는 ㅋㅋㅋ 귀찮은지~ 제가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아보카도 오일 왔는데,  바질페스토 기대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된장 고추장으로 만든 마파두부~♡

두반장 없이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물 올리고당 이용해서 마파두부 만들었요~ 마무리 농도 조절을 위해 전분물 준비!!! 대파 양파 마늘 볶아주고 거기에 돼지고기 볶아주고 두부도 넣어서  보글보글~~~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된장 고추장으로 만든 마파두부~♡

"비상계엄이 뭐냐면"…교사들, 자발적 자료 공유하고 수업 활용

아침에 일어난 막내가 뉴스를 보면서 저에게도 묻더라구요 "비상계엄령이 뭐야?" 어린 아이들에겐 참 생소할꺼예요 저도 어안이 벙벙한데.. 어린 아이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비상계엄과 민주주의에 대해 학교에서 선생님들께서 알려주셨다니.. 참 고마운 부분이네요 어수선한 이 상황.. 나라가 얼른 정상화 되길..바래봅니다 ㅠㅠ 교사가 자발적으로 만든 전날 계엄 관련 교육 자료. [독자 제공] 초등교사 커뮤니티에 계엄 관련 자료 다수 올라와…"학생들에게 설명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역사교사로서 책임감 더 무겁게 여겨지는 아침"  45년 만에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긴박하게 해제된 첫날인 4일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계엄령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설명하는 수업이 이뤄졌다. 학생은 물론 20∼30대 교사들은 비상계엄을 처음 경험했기에 교사 커뮤니티에서는 비상계엄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비공식 교육자료도 다수 올라왔다. 이날 초등학교 교사 커뮤니티인 '인디스쿨'에는 비상계엄에 관해 설명하는 교육자료가 오전부터 10여개가량 줄줄이 게재됐다. 모두 일선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정리해 만든 파일이다. 일례로 '계엄령 선포의 법적 절차와 삼권 분립의 중요성'이라는 제목의 프레젠테이션(PPT) 파일은 권력 분립의 필요성, 국회 봉쇄의 불법성, 비상계엄의 정의 등을 24페이지에 걸쳐 자세하게 설명했다. 만든이는 "역사를 잘 알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자", "민주화를 이뤄낸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조롱하지 말자"는 당부의 글도 썼다. '12.3 비상계엄 타임라인'이라는 제목의 13페이지 분량 문서파일에는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전날 벌어진 일이 시간대 순으로 담겼다. 만든이는 "일상을 지키는 힘은 민주주의에서 나온다"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역사교사모임도 이날 "역사 교사로서 책임감이 더욱 무겁게 여겨지는 아침"이라며 총 34페이지 분량의 PPT 파일을 교사들에게 온라인으로 공유했다. 모임은 "'12·3 사태'를 정리한 수업 자료로서 제작했다"며 "지금의 사태를 엄중히 여기고 역사교사로서 해야 할 책무를 잊지 않고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는 역대 계엄령 선포일과 내용, 전날의 계엄 선포를 지적하는 시민단체 등의 의견 등을 포함했다. 이런 자료들은 실제 수업에서도 활용됐다. 일부 교사들은 인디스쿨에 "(자료) 덕분에 아이들에게 어제의 상황을 잘 설명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큰 도움이 됐다", "PPT 내용 일부를 썼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이 학교에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으니까 안 다룰 수가 없었다"며 "수업 1교시부터 (비상계엄과 민주주의에 대해) 교육했다"고 전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비상계엄이 뭐냐면"…교사들, 자발적 자료 공유하고 수업 활용

통밀로 만든 스파게티

통밀로 된 스파게티 면으로 스파게티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 면보다는 통밀이 좀 더 당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 오이도 함께 해서 먹었습니다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통밀로 만든 스파게티

빵모닝

통밀로 만든 뺑오 쇼콜라 에프에 살짝 데워서 커피 한잔으로 아침 해결 했어요.  구워서 먹으니 바삭한 식감이 좋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빵모닝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노화 방지, 피부 관리에 돈과 시간을 쏟아 붓는다.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서도 피부 노화를 줄이는 데는 식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장기적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손상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에 따르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콜라겐 손실은 노화, 햇빛 노출, 흡연,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전, 스트레스, 수면, 수분 섭취와 같은 다양한 요소들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도 차이를 만들 수 있다”며 “노화 과정을 바꿀 수 있는 단 하나의 음식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 패턴이 나이를 먹는 방식에 변화를 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베리웰 헬스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학자들과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피부 보호를 돕는 식품을 알아봤다.   토마토=토마토는 피부에 이로운 비타민C 그리고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토마토를 먹으면 피부에 젊은 기운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토마토 페이스트(갈거나 개어서 풀처럼 만든 식품)를 섭취하는 것이 피부가 햇빛으로 인한 손상에 더 저항력이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시중에는 아보카도 관련 마스크, 스킨케어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돼 이 초록 과일의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능력을 알리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매일 아보카도를 먹은 여성들은 피부 탄력과 탱탱함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단일 불포화 지방과 항산화제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은 피부를 더 젊어 보이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로티노이드는 많은 과일, 채소, 버섯에서 발견되는 천연 색소이다. 또한 이는 활성 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항산화제 기능을 한다.   베리류=베리류는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일부 암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면서 “예비 연구들은 이들이 피부 손상을 예방할 수 있고 또한 자외선 손상과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피부의 혈류를 촉진할 수 있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다. 항산화 효과를 가장 많이 얻기 위해 코코아 함량이 적어도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찾아야 한다. 밀크 초콜릿은 같은 이점을 제공하지 않으며 높은 설탕 함량은 피부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부의 미세한 선과 주름 등 노화의 징후를 촉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녹차는 장 건강을 지원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에 가장 풍부한 폴리페놀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피부 염증을 줄이고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와 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노화 방지 음식 중 하나이며,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2021년 발표된 연구는 아몬드를 매일 섭취하면 얼굴 주름과 피부 색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이 산화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가장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식품을 더 많이 먹고, 균형 잡힌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생선=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정어리, 해산물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노화의 징후를 완화시키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특히 식단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노화 과정에서 근육의 양이 감소한다. ============= 피부가 탄력있고 젋게 해준다니 좋죠  토마토가 피부 건강에 좋은가보네요 겨울철 비타민c 드시고 피부관리하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올챙이 국수 대신 개구리알 국수

올챙이 국수 만든다고 열심히 만들고 끓였는데  개구리알 국수로 탈바꿈 ㅋㅋ 그래도 맛은 괜찮아용 ㅎㅎ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올챙이 국수 대신 개구리알 국수

[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발사믹 글레이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제품사진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활용도/맛/영양정보 : 마트에서 구입하기가 쉬웠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 위해 검색을 해보니깐 발사믹 글레이즈+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로 해먹는걸 보았습니다. 우선 마트에 가보니 저렴한 가격으로 어디서든 구할 수 있어서 사왔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 양상추, 파프리카로 샐러드를 만든 후 위에 소스를 뿌려먹었습니다. 심심한 맛보다 식초? 상큼만 맛 이었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맛이에요. 오늘은 남은 양배추, 파프리카로 토스트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소스없이 먹기에는 밋밋해서 살짝 뿌려먹었네요. 요새 혈당 관리를 하고 있는 중이라 야채만 먹기에는 소스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꾸준히 관리해봐야겠어요.

윽악쿵님의 프로필 이미지

윽악쿵

[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발사믹 글레이즈

ADHD 작가가 만든 정교한 나뭇잎 아트 감상해 보세요.

한 가지에 과도할 정도의 집중하는 것을 살려서 나뭇잎에 정교하게 새겨진                  "리프 아트"   자신이 하는 일을 통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더 많은 일을 하고 싶다는 작가의 마음이 더 멋지게 전해집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ADHD 작가가 만든 정교한 나뭇잎 아트 감상해 보세요.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건강식으로 통밀빵과 호밀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분의 난이도가 높아 백밀빵이 더 사랑받는 음식이었다. 유럽에서도 시커멓고 거친 통밀빵은 평민이, 희고 부드러운 백밀빵은 귀족이 먹는다고 그랬다. 하지만 이제 두 빵의 팔자가 역전되었다. 섬유질을 비롯해 오메가 3 지방산, 아연과 철분 등을 아울러 섭취할 수 있는 통밀빵이 정제 탄수화물인 백밀빵보다 더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 맛있는 통밀빵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하는 족족 사먹어보지만 대체로 골판지를 씹는 느낌이다. 왜 그럴까? 통밀빵의 기술 난이도가 백밀빵에 비해 훨씬 더 높기 때문이다. 밀의 알곡은 겉껍데기인 겨와 눈, 그리고 눈에 양분을 공급하는 배젖으로 이루어져 있다. 곡물의 몸통이 바로 배젖인데, 흰밀가루는 겨와 눈을 도정해 다 깎아내고 남은 배젖만을 빻아 만든다. 반면 통밀가루는 겨와 눈을 모두 빻아 배젖의 가루와 한데 섞는데, 그탓에 빵의 핵심 공정인 발효가 어려워진다. 배젖의 가루보다 큰 겨와 눈의 알갱이가 물리적으로, 효소가 화학적으로 빵 특유의 쫄깃함을 책임지는 글루텐의 발달을 방해한다. 한편 통밀가루가 백밀가루에 비해 물을 더 많이 흡수하니 반죽이 훨씬 질면서도 푸석하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통밀빵에는 특히 자연발효종이 필요하다. 반죽의 산도를 높여 화학적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원리다. 통밀가루가 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빵을 굽기 전날 밤 반죽을 해 묵히기도 한다. 반죽의 수분 비율이 높으므로 빵을 굽는 온도도 높이고 시간도 늘려야 한다. 이렇게 백밀가루보다 훨씬 애를 써 잘 구워도 결과물은 실망스러울 수 있다. 백밀빵에 비해 많이 뻣뻣하고 푸석한데다가 통밀 특유의 향이 매우 강해 입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호밀빵도 사정은 비슷하다. 밀에 비해 글루텐 함유량이 낮아 반죽이 잘 뭉쳐지지 않는데다가 효소인 아밀레이스가 부풀어 오르는 것도 방해한다. 따라서 호밀빵도 자연발효종에 높은 수분 비율의 반죽으로 굽는데 통밀빵처럼 결과물이 뻣뻣하고 향도 매우 강해 손이 잘 안 갈 수 있다. 이렇다 보니 통밀빵도 호밀빵도 백밀빵에서 재료만 대체한다는 태도로 접근하면 곤란하다. 완전히 다른 종류의 빵을 만든다고 여겨야 되는데 시중, 특히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파는 빵들은 그런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 ============== 요즘 통밀빵 인기쟁이인데, 확실힌 맛은 매번 먹는 빵과는 너무다르죠 천천히 먹음 고소하고맛도 좋아요 잡곡밥 ㅋㅋ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나이가 들수록 몸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젊을 때 몸에서 전혀 냄새가 나지 않았던 사람은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스럽기도 하다.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가 들수록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먼저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자외선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적당한 운동은 땀 배출량을 늘려 노폐물이 나오게 해 냄새를 줄인다. 한편 몸 냄새뿐만 아니라 입 냄새가 심해지기도 한다.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 구강체조 들어 보셨나요??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쌀식빵

쌀로만든 식빵입니다 뚜레쥬르에서 샀는데 좀 식감은 딱딱해요 ㅎ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쌀식빵

송편

오후에 간식으로 송편 먹었어요  찜기에 쪄서 먹으니 갓 만든 송편처럼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송편

혈당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이것 저것 다해보는데 잘 관리가 되지 않는다 어제는 찹쌀떡을 먹었다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유명한 제과점에서 만든것이 라 더 먹고싶었다 딱1개먹었다 칼로리는 흰쌀밥 1공정도 칼로리다 아침 식전 많이 걱정 했다 그런데 원일 평소보다 더 낮은 수치다  찹쌀떡은 당지수가 높다 알고있는데 나한테는 잘 맞는 음식인지 잘 모르겠다

사랑합니다4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랑합니다4

두유와 소보로

만든 수제 두유와 소보로 아침 조금 먹었어요   곧 맛점할 시간이네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두유와 소보로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