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가 만든 딸기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뚜레쥬르가 만든 딸기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에 요거트
아침에 집에서 만든 홈메이드 요거트에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넣어서 먹었어요. 천도 복숭아가 달고 맛있네요.
건강하자으니
천연인슐린 : 리얼여주정-
식물 인슐린 성분이 다량함유된 여주를 주성분으로 만든 과채 가공식품으로 합성향료, 착색료, 감미료 넣지않아 안심하고 부탐없이 하루 한알 섭취하면 되니 복용이 간편해서 좋네요. 여주를 말려 차로 마셔도 보고 환을 복용해 보기도 했는데 여러알을 먹어야해서 복용에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초기 당뇨진단을 받고 여주 복용을 시작 했는데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네요
생강꽃
원목 무드등
원목 무드등이 참 이뻐요 직접 만든다고 하네요
마음그릇
혈당 조절을 돕는 영양제
제가 먹고 있는 혈담관리 영양제예요. 양춘사 추출물과 바나바잎 추출물로 만든 제품이예요. 매일 한알씩 꾸준히 먹고 있어요. 5월부터 먹고 있는데 혈당이 조금 조절 되는거 같아 꾸준히 섭취합니다. 비슷한 시간대에 체크했어요. 건강한 혈당 조절을 위해 운동도 식단도 잘 실행중입니다.
준이할미
6월24일(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2024.06.24(월) -혈당 측정 시간:AM06:22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 어제보다 체중이 좀 늘어서 우울한 기분을 간직한채 1시간정도 산책을 한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는데도 저녁에 배가 고프더라구요 18시30분 정도에 저녁식사 완료했구요 달걀2개+작은감자2개로 만든 샐러드와 자두1개 견과류1봉지 먹었어요 너무 안 먹는것보다 적당한 식사량은 섭취를 해 주는게 좋다고 해서 마냥 굶지만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럼에도 공복혈당은 어제보다는 조금 올랐어요 ㅜㅜ 이런 저런 식단을 먹어보면서 어떤 식단이 혈당을 올리지 않는지 잘 기록해봐야겠어요
켈리장
6/24(월)점심은 참치양배추!🤤
요리하기 싫을때! 반찬이 없어서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요고 최고입니다.👍 밥🍚에 고추장 넣고 쓱~쓱~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토마토, 오이, 양파로 만든 여름 샐러드~맛있어요!!♡
냥식집사
차오차이 짜장으로 만든 짜장밥
지인이 차오차이 짜장을 나눠 준 게 있어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짜장밥 해 먹었어요. 그냥 데워서 먹어도 되지만 고기와 야채 듬뿍 넣고 맛을 보강했어요. 올리브유를 넣고 돼지고기를 볶다가 야채 넣고 볶고 짜장까지 넣고 볶으면 간단히 끝~ 채소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간은 더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채소를 듬뿍 넣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두부조림
신랑이 만든 두부조림인데요 어제 만든건데 어제보다 오늘이 맛들어서 더 맛있네요^^
꽃이뻐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 사실은 치킨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임 겉에는 옥수수 플레이크로 만든걸 붙였고 안에는 아이스크림, 뼈는 초코스틱으로 구현함ㅋㅋㅋ 플레이크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상당히 맛있다고 함 가격은 대략 이정도
야고
저녁식사
오늘 오후에 열심히 만든 반찬 넣고 밥비벼 먹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보조제 잔티젠 올뉴600 을 추천합니다
저도 열심히 운동을 하지만 역시 보조제는 필요한거 같습니다 많이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제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성분은 미역과 석류씨에서 추출물을 만든것이라고 하네요 1 캡슐에 약 400킬로 칼로리의 기초대사량ㅇ ㅣ 증가한다고 하니 괜찮아 보입니다 이렇게 기초 대사량 증가, 허리 둘레 감소, 체지방 감소가 제품의 효능인듯합니다
꿈굽는사람
남편표 저녁반찬
남편이 만든 오징어볶음과 콩나물무국입니다 맛있어요 제법 주부 같아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푸드올로지의 맨올로지 컷 프로 제품 좋아요
안녕하세요? 흔히들 파란통 다이어트로 알려진 "맨올로지컷 프로" 제품입니다. 다이어트보조제 전문제조로 유명한 "푸드올로지"에서 만들었구요. 전문적인 약사선생님들이 연구개발해서 만든 것이라고 해요. 흔히들 다이어트약하면 실제로 효과 있을지 아니면 혹 건강에 악영향이 없을까 걱정들 많이 하실텐데요. 인터넷 좀만 찾아보셔도 많은 분들이 드시고 효과본 후기도 많고 특히 이 제품은 남녀공용이긴 하나 체중에 고민많은 남성분들이 많이 먹는 제품입니다. 원래는 좀 비싼데 최근엔 여름철 맞이하여 행사가격으로 1+1에 4만원 정도에 팔더라구요. 이 정도 분량이면 대충 40일은 먹으니 가격적으로 그렇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닌 것 같아요. 한 가지 좀 귀찮은 게 있다면 하루 2번 2알씩 먹어야하는데 저는 알약을 잘 못삼키는 편이라 한 번에 2알씩 먹는 건 좀 부담되더라구요. 이건 좀 개선되면 좋겠어요. 그래도 안전하고 효과좋은 다이어트보조제라고 생각해 간단히 소개글 적어봅니다.
neplos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친구들과 차를 마셨어요.
오늘 친구들 모임을 했어요. 점심 식사 끝나고 차 공부하는 친구가 준비해온 차를 마시며 차 공부를 했어요. 녹차, 맨드라미, 메리골드, 목련꽃차를 마셨어요. 친구가 다 직접 채취해서 만든 귀한 차 였어요. 다식까지 잘 먹고 왔습니다.
은유랑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그릭요거트 4T, 계란 2, 꿀(올리고당) 4T를 섞어주면 커스타드가 됩니다. 식빵 중간을 원형 용기로 눌러주면 움푹하게 공간이 생겨요. 움푹 파인 식빵 중간에 통조림 과일을 먼저 얹고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채워줍니다. 오븐에 Speed 자동메뉴에서 토스트 메뉴로 15분 동안 조리하면 그릭요거트 토스트 완성이에요! 먹기 전에 계피가루를 뿌리면 은은하게 향이 퍼집니다.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조인순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는 평소 식습관이 밥보다 간식을 달고 살아요 이상하게 식사는 대충 지나친다고 해도 중간중간 군것질은 못 참겠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군것질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먹을 수 있을까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요거트바크 해외에서는 엄청 유명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고 간단한데 왜 나만 몰랐지 정말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요거트바크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한 판 잔뜩 만들어 두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디저트 타임에 꺼내서 드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요거트바크 준비물❄️❄️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 1큰술 딸기잼 과일 토핑 견과류 토핑 한 판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거트바크 토핑은 내가 올리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원하시는 재료 준비하시면 돼요 먼저 그릭요거트 200g 준비해 주세요 정확한 계량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게 깔면 나중에 토핑 올리고 커팅할 때 금방 바스러지고 조금 아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쓰시는 게 좋아요 저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묽은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잘 얼지 않는 것 같았어요 TT 요거트가 꾸덕꾸덕해야 만들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때 뭔가 더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피넛버터도 괜찮고 블루베리도 괜찮아요 알룰로스를 한큰술 넣어서 달달하게 해주세요 꼭 넣지 않으셔도 괜찮고 두큰술 넣으셔도 돼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 어차피 딸기잼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한큰술이 적당해요! 쟁반에 종이호일 깔아주세요 바로 냉동실에 얼려주실 거라서 플라스틱 그릇에 올리시는 게 좋아요! 알룰로스 섞은 그릭요거트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얇게 펼치지 마시고 살짝 두께감 있게 펼쳐주세요 딸기잼 한큰술 떠서 올려 주세요 딸기잼 듬뿍 발라야 색깔이 예뻐지는데 저는 너무 달아질까봐 소심하게 발라주었어요 어차피 내가 먹을 거니까 취향껏 발라주시면 돼요 그리고 과일 토핑 올려주세요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딸기철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과일컵을 하나 받아서 안에 들어있던 귤, 딸기, 방울토마토, 망고 올려주었어요! 그 외 견과류 토핑 아몬드도 올려주었습니다 요거트바크 토핑 꽉 차게 듬뿍 올려주셔야 예뻐요 그리고 포만감도 더하겠죠? 호두도 따로 먹으려고 하면 잘 안 챙겨먹으니까 같이 올려주었어요 만약 더 올려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그래놀라나 시리얼 등 추천해요 쟁반에 비닐봉지 등 씌워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3시간 이상 얼려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조금 묽은 그릭요거트 쓰시는 분들은 7시간 이상 얼리셔야 해요 전날 저녁 미리 만들어 놓고 다음 날 꺼내보니 맛있게 얼려졌어요! 종이 호일 먼저 살살 떼어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바크 잘라주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크기대로 칼로 썰어 주세요 이렇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하나씩 집어먹으면 그릭요거트 정말 맛있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과일의 맛 두배로 즐길 수 있답니다~!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유통기한 다가오는 그릭요거트 어떻게 먹어볼까 고민되신다면 맛있는 요거트바크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앙칼진애미나이
그래놀라와 망고퓨레를 함께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달지 않고 건강에 좋은 요거트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가끔은 달게 먹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 쓰기 좋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입니다 시판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망고 퓨레를 넣어주면 적당히 달고 고소한 조합으로 먹을 수 있어요 망고 퓨레뿐만 아니라 딸기잼 등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맛있는 그릭요거트 레시피가 완성됩니다 간편하고 맛있는 저당간식이에요
해설사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재료 - 그릭요거트 1컵 - 꿀 2큰술 - 그래놀라 1/2컵 - 신선한 과일 1컵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 - 견과류 1/4컵 (아몬드, 호두 등) ####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 그릭요거트 적당량을 준비하여 사용하기 쉽게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꿀 맛을 더해줄 꿀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그래놀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지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 1층 만들기 - 그릭요거트를 준비한 컵이나 유리잔의 바닥에 약간 넣습니다. 이는 파르페의 첫 번째 층을 형성합니다. - 팁 요거트를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3. 2층 만들기 - 꿀을 1층 그릭요거트 위에 뿌립니다. 꿀은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꿀은 숟가락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4. 3층 만들기 - 그래놀라를 꿀 위에 올립니다. 그래놀라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그래놀라가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춥니다. 5. 4층 만들기 - 신선한 과일을 그래놀라 위에 올립니다. 과일은 색감과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과일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알록달록한 색감을 더해보세요. 6. 반복하기 -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컵을 채워나갑니다. 다시 그릭요거트 -> 꿀 -> 그래놀라 -> 과일 순서로 쌓아갑니다. - 팁 각 층이 고르게 쌓이도록 신경써주세요. 7. 마무리하기 - 마지막 층을 과일로 마무리한 후, 견과류를 위에 올려 장식합니다. 견과류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견과류를 약간 다져서 올리면 더 먹기 편합니다. 8. 서빙하기 - 완성된 파르페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바로 서빙하여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요거트 파르페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파르페를 즐겨보세요!
박선비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루시안
대파그릭요거트 통밀빵
대파를 잘게 썰어 그릭요거트와 섞어 만든 빵을 소개해요. 저당 식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저당그릭요거트와 통밀빵을 재료로 간단히 만들어요. 잘게 썬 대파,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소금 조금을 넣어 잘 섞어줘요. 통밀빵에 얹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아침식사대용으로, 점심도시락으로, 야외피크닉용으로 잘 맞아요.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딱이에요.
행복한집2
[그릭요커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와 딸기 그리고 블루베리의 조합...ㅎ
그릭요거트와 제철 과일의 조합으로 간식 만들어 먹어요..ㅎ. 꾸덕꾸덕하면서도 산미는 없고 고소함을 살려서 치즈처럼 만든 그릭요커트에 딸기와 냉동해둔 블루베리를 얹어서 만들어 먹었네요...^^ 딸기가 비쌀 때에는 딸기 대신 바나나와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ㅎ 요즘은 참외가 많이 나올 때라 참외를 깍두기처럼 잘라서 먹어요...^^ 건강에는 그릭요거트가 짱인것 같아요...ㅎ
바다사랑태양
에너지 캐시백 신청하셨어요?
한전에서 에너지 절감을 위해 만든 제도인데요. 여름철 4인 가구 평균 사용량이 8만원이라는데 만약 10%를 줄이면 3800원 정도 캐시백 된다네요. 많이 줄일수록 더 받겠지만 점점 더 더워지니 줄이기가 쉽진 않겠어요.ㅠ
쨋든럽
간편한 저녁 🍛닭가슴살 카레덮밥
간편한 저녁 🍛닭가슴살 카레덮밥 카레 아래는 잡곡밥 반이랑 두부반이에요. 닭가슴살 넣은 오전에 만든 카레입니다. 여기에 갓김치랑 오전에 만든 오이부추 겉절이 같이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그릭요거트 레시피 - 집에서 만든 요거트를 과일과 함께!
요거트를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를 좋아하지만, 요거트의 유청이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들어 유청은 조금만 빼고 부들부들한 요거트를 먹습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당을 넣지않은 수제 요거트를 과일과 함께 먹으면 과일의 단맛이 더해져 더 맛있어집니다. 열대과일(망고, 용과, 파파야) 얼린 것이라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간식이 되기도 합니다.
정은하수
하루한끼 샐러드
오랫만에 계란 삶았어요~ 당근라페 만든거 마지막이네요 당근 사러 가야겠어요😆
당근쥬스쪼아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20(목)아침에 먹으면 좋은 사과, 의외로 ‘이곳’ 건강엔 독 된다?
사과는 여러 건강 효과가 있지만, 치아 건강에는 독이 될 수 있어 양치질에 신경을 써야 한다. ◇사과, 배변 활동과 노화 예방에 도움 아침에 먹는 사과는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과 속 케르세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고,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또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질 수 있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사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먹기에도 좋다. 💥그러나!!!!!💥 ◇섭취 후엔 물로 입안 헹구고 30분 뒤 양치해야한다. 사과는 잘못하다간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탄산음료나 술을 마실 때보다 사과를 먹을 때 상아질의 손상 위험이 3.7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는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씹어야 하기 때문에 입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이때 사과 속의 산성 물질이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후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양치질할 때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남아 있는 과일 찌꺼기를 없애는 게 중요하다.
냥식집사
후무스 낫또 김밥
병아리콩 갈아서 만든 후무스로 김밥 도전~~ 오잉??맛나네요 ABC쥬스 아닌 BTC쥬스 사과대신 토마토~
아쟈아쟈
혈당일기5기 10일차인증
6월20일 목요일 식단 토스트 딸기잼 포도잼 우유 야채샐러드 빵 버터 치즈 크림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9 5시 일어나 가볍게 식사를 마친후 1시간 정도 운동을 했더니 땀이 나 집에 돌아와 샤워 후에 측정해 보았습니다 89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나의 혈당 관리 방법 1. 운동 1). 아침에 일어나자마 스트레칭 10분 2). 아침식사후 조깅 또는 걷기 30분 이상 3). 점심과 저녁 식사 후 각각 1시간 이상 걷기 2. 식사 관리 1). 아침은 가볍게 곡물빵과 두유 2). 점심은 간단히 야채 위주 3). 주로 잡곡밥과 집에서 만든 저염식 반찬으로
KW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