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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다이어트 한약 먹고 부작용”…약물 속 ‘이 성분’ 탓이라고?
다이어트 약 드셔보셨나요? 전 친구가 먹는걸 봤는데.. 체중감량 효과는 있었는데.. 다시 안먹으니 요요가 오더라구요 다이어트 양약뿐만 아니라 한약도 많이들 드시는데.. 이 한약에는 흔히 마황이라는 한약재가 쓰인다고 합니다. 과다 복용하면 신경 과민, 불면, 환각, 손 떨림 등 증상을 일으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양약이든 한약이든 다이어트약은 장기간 복용은 위험합니다 식단조절과 함께 운동을 꼭 병행하셔야해요~ 최근 KBS Joy ‘연애의 참견’에는 여자친구가 준 한약을 먹은 뒤 부작용을 겪은 남성 사연이 방영됐다. 9살 연하 연인과 교제 중이라는 이 남성은 여자친구로부터 각종 미용 관리를 받았다. “나이 차이 극복을 위해 관리해주는 것”이라는 이유로 여자친구가 남성에게 직접 속눈썹펌, 왁싱 등을 진행한 것이다. 하루는 잔기침이 심한 남성을 위해 여자친구가 한약을 준비했다. 매일 한약을 챙겨 먹은 남성은 심장이 두근거리고 땀이 나는 증상을 경험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다이어트 한약을 먹기 무서워 먼저 먹였다고 실토했다고 한다. 해당 사연을 듣던 곽정은은 “나도 한때 다이어트 한약을 많이 먹었다”며 “(다이어트 한약에는) 마황 성분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나이 들어서 먹으니 심장이 엄청 뛰었다”며 “아무 약이나 먹으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식욕 억제하고 포만감 높이는 다이어트 한약...마황 성분 부작용 주의해야 다이어트 한약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분비를 변화해 식욕을 억제한다. 포만감도 높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다만 과하게 복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곽정은이 언급한 것처럼 다이어트 한약에는 흔히 마황이라는 한약재가 쓰인다. 마황에는 식욕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에페드린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다. 에페드린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물질이기도 하다. 때문에 과다 복용하면 신경 과민, 불면, 환각, 손 떨림 등 증상을 일으킨다. 혈관 수축, 혈압 상승, 심박수 증가 등도 유발한다. 곽정은처럼 심장 박동이 과하게 빨리 뛰는 증상을 비롯 심근경색이나 뇌출혈, 급사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장기간 복용 피하고 식습관 조절과 운동 병행해야 다이어트 한약을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장기간 복용은 피해야 한다. 대한한방비만학회에 따르면 마황 성분이 함유된 탕액은 1일 4.5~7.5g, 6개월 이내 사용이 적정하다. 다이어트 한약과 함께 다른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중추신경계가 과하게 자극받아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하더라도 식습관을 고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은 필수다. 한약 복용 후 일시적으로 살이 빠질 순 있으나 생활습관이 교정되지 않으면 다시 살은 찔 수밖에 없다. 요요현상이 반복되기도 한다. 운동 부족, 잦은 요요현상은 근육량을 감소시키고 기초대사량을 낮춰 오히려 살이 잘 찌는 체질로 이어지는 원인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계엄령에 놀란 초등생 "내일 학교 가요?" 질문에 교사가 보낸 답장
아..귀여워 ㅎㅎ 아이도 귀엽지만 선생님의 센스만점 답변 ㅋ <너희들이 있는 학교는 언제나 전쟁이었는데. 그리고 내일 급식 양념치킨이다"> 이 말에 빵터졌어요 ㅎㅎ 양념치킨 나와서 급식 전쟁이였겠네요~ 이 나라의 현시점은 너무도 당황스럽고 싱숭생숭하지만.. 그래도 이런 내용은 미소가 나네요. 계엄령에 놀란 초등생© MoneyToday 갑작스러운 비상계엄 상황에 놀란 초등학생과 담임 교사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이 화제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보배드림에는 '계엄령을 심각하게 받아들인 초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과 함께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을 보면 한 학생이 지난 3일 오후 11시 18분 교사에게 "밤늦게 죄송한데 내일 학교 가나요? 전쟁 났다고 하던데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교사는 "학교 와야지. 전쟁 안 났다"라고 답장했다. 교사의 답장을 본 학생은 "뭐 선포했는데 진짜 가도 돼요? 학교가 안전해요?"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교사는 "글쎄, 새삼스럽네. 너희들이 있는 학교는 언제나 전쟁이었는데. 그리고 내일 급식 양념치킨이다"라고 했다. 학생은 그제야 안심한 듯 "안녕히 주무세요"라고 인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양념치킨에 바로 수긍하네" "훌륭한 선생님이다" "치킨이 핵심" "애들이 학교 안 가면 집에서도 전쟁" "양념치킨보다 못한 계엄선포" "치킨은 못 참지" "선생님도 재미나고 애도 귀엽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윤 대통령은 3일 오후 10시 27분께 대통령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어 국회는 계엄 선포 2시간 30여 분 후 본회의를 열고 계엄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6시간여 만인 4일 오전 4시 30분께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해제를 선언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결혼 12년차·6년간 임신' 7번째 출산 앞둔 아내… 의사 '이 병' 경고
'이혼숙려캠프' 이 부부 보셨어요? 정말 가슴이 콱콱 막히더라구요 12년차에 6년간 임신에.. 7번째 출산을 앞두고 계신데.. 체구도 작고 마르셨더라구요 신랑분은 가정일 도움도 안되시고.. 하..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가족계획은 반드시 상호간에 잘 상의하고 진행하셔야하고.. 피임 반드시 하셔야해요. 너무 잦은 임신과 출산은 몸에 큰 부담감을 줍니다 ㅠㅠ 산부인과 전문의가 '본능 부부' 아내 김보현씨에게 자궁 탈출증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은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 도중 충격 받은 '본능 부부' 아내 김보현씨의 모습.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본능 부부' 아내가 산부인과 전문의의 경고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관계 회복을 위해 캠프에 입소한 이혼 위기 부부들의 솔루션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본능 부부 아내 김보현씨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만났다. 내년 2월 7번째 출산을 앞둔 그는 "이 많이 빠졌다. (30대 초반인데) 요실금도 생겼다. 재채기하면 소변이 새고, 앉아 있어도 누워 있어도 뭉치고 허리 신경이 서는 느낌"이라며 출산 후유증을 고백했다. 결혼 12년 차에 6년간 임신 중이었던 김보현씨에게 산부인과 전문의는 "연년생으로 아이를 여럿 많이 낳을 경우에는 나이가 들면 자궁 탈출증이 생긴다"며 심각한 후유증을 경고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방광류부터 자궁 탈출증, 요실금, 변실금, 직장류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체격이 작아서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남편 김은석씨는 "(아내가 성관계를) 싫어한다고까진 생각 안 했다"며 피임 문제에 대해서는 "(아내가) 콘돔을 안 끼고 하는 게 더 좋다고 했다. 그 뒤로부터 정말 안 꼈다. 그러다보니 7번째 임신을 하게 됐다"고 아내 탓을 했다. 이후 아내는 인터뷰에서 "임신, 출산은 이제 내가 위험하니까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앞으로라도 건강을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앞으로 테이크아웃 고객이 매장 취식해도 과태료 안 문다"
엥? 저희 회사 근처 커피집은 종이컵에 커피 주시던데.. 매장내에서 먹는다고 해도 종이컵에 나오던데.. 별다방은 제제가 있는걸 봤구요 이걸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경우가 있고 단속도 하나보네요 고객이 테이크아웃으로 주문을 했지만, 매장 내에서 사용해 소상공인이 과태료를 물어내는 경우에 대한 면책사유가 생긴는건 좋네요 악용되지말고 서서히 일회용품 사용이 줄어들면 좋겠네요~ 정부가 고객 변심으로 인한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으로 자영업자가 처벌받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환경부 예규를 개정한다. 고객이 테이크아웃으로 주문을 했지만, 매장 내에서 사용해 소상공인이 과태료를 물어내는 경우가 발생하자 사업자의 면책행위를 예규에 담기로 한 것이다. 6일 환경부에 따르면 현재 식품접객업과 집단급식소에서는 플라스틱 컵·빨대·젓는 막대, 접시, 수저·포크·나이프 등의 일회용품을 사용할 수 없다. 자원재활용법상 일회용품 규제를 어기고 매장을 이용하는 손님에게 일회용품을 제공한 사업주에게는 최대 300만원(식품접객업 일회용 플라스틱 컵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 프랜차이즈 카페 관계자는 "소형 프랜차이즈 카페나 개인 카페 등 1인이 운영하는 카페의 경우 주문을 받고 음료를 만들기도 바쁜데 일회용 컵에 음료를 받은 손님이 자리에 앉지 않고 나가는지 확인도 해야 해 고충이 크다"고 말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지방자치단체가 매장 내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사업주에게 과태료를 부과한 사례는 167건(67개 지자체)이었다. 다만 이 중 음료를 테이크아웃해서 가져가려던 고객이 마음을 바꿔 매장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한 사례는 없었다. 환경부 관계자는 예규를 개정하는 이유에 대해 "단속하는 사람이 매장에 들어왔을 때 손님이 일회용품 컵을 왜 들고 앉아있는지 그 맥락을 모를 수 있다"며 "점주가 제공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자체장이 정당한 사유가 있을 때 과태료를 물지 않도록 조치할 수 있으나 '정당한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번 지침 개정으로 일회용품 사용이 더 늘어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10년 동안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한 50대 여성은 "일회용품 쓰레기가 눈에 띄게 줄었는데, 앞으로 쓰레기가 많아질 것 같아 걱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우리화이팅
*아침 식사로 먹으면 안좋은 음식 3가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식사 참 중요하지요. 아침 식사로 가급적 피해야 하는 음식 3가지를 알아봐요. ✔️첫번째 : 떡 입니다. 떡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당뇨를 유발합니다. 특히 아침 공복에 먹으면 공복 혈당이 급격히 증가해 당뇨가 있는 분들한테는 위험합니다. ✔️두번째 : 튀김 입니다. 트랜스 지방이 많이 함유된 튀김을 아침에 먹으면 혈액 공급을 방해해 뇌졸증과 치매를 유발하니 아침식사로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 우유 입니다. 아침 공복상태에서 유제품을 마시면 소화에 부담을 줍니다. 특히 유당불내성이나 유당부족 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들은 유제품을 소화하기 어려워 소화불량과 설사를 유발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다행히도 저는 떡을 안좋아 하네요. 그런데 떡집에서 아르바이트 했었어요 ㅎㅎㅎ 점심때 떡을 먹어도 된다고했는데 저는 한번도 먹은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우유가 몸에 맞지 않은지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더부룩해지네요. 라떼도 우유대신 두유로 바꿔달라고 하네요.ㅠㅠ
냥식집사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날씨가 추워질수록 운동을 하러 집 문밖을 나서는 게 쉽지 않다. 특히 야외에서 즐겼던 러닝이나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더더욱 그렇다. 이럴 때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있다. 의외로 칼로리 소모도 커 효과적이다.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는 효과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아파트나 주택의 계단을 이용해보자. 미국 보건복지부는 무거운 식료품 등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을 격렬한 운동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계단 오르기는 평지 걷기보다 에너지 소모가 1.5배 더 많다. 따라서 칼로리를 태우는 데도 효과적이고, 호흡수가 증가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폐 기능도 강화된다. 실제로 10층 계단을 1주일에 두 번 오르면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이 20% 줄어든다는 하버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꾸준히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돼 힙업 효과도 볼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다리를 11자로 하고 골반·허리가 일자로 펴지도록 가슴을 곧게 한다. 엉덩이에 힘을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한 사람은 무리해서 계단을 오르지 말아야 한다. ◇버피테스트 버피테스트는 유산소와 동시에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단시간에 코어 근육을 포함해 전신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매트를 깔고 간단한 버피테스트 동작을 해보자. 우선 차렷 자세로 허리를 곧게 펴고 선다. 선 자리에서 상체를 숙이고 앉아 바닥에 양손을 짚는다. 짚은 손을 그대로 둔 채 양쪽 다리를 점프하듯 뒤로 쭉 뻗어 어깨와 발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뒤로 뻗은 다리를 다시 앞으로 점프하며 당긴다. 이후 처음 자세로 돌아가면 1회가 된다. 이를 20회씩 3~4세트 진행하면 된다. 버피테스트는 빠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크게 움직여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실내 자전거 자전거는 달리기와 함께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같은 시간을 두고 운동한다면 실내자전거와 달리기의 칼로리 소모량은 비슷하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가 체중 70kg 성인의 시간당 소모열량을 운동 종류별로 비교한 결과, 실내자전거를 시속 25km로 한 시간 탈 때 780kcal가 소모된 반면, 달리기는 700kcal(시속 9km)로 나타났다. 제한 시간 없이 운동한다면 실내자전거가 더 오래 운동할 수 있어 지방 연소에 더 유리할 수 있다. 자전거는 주로 하체 근육이 운동을 담당하므로 몸 전체가 움직일 때 비해 산소 요구량이 적다. 이러면 지치는 시점이 늦춰진다. 게다가 자전거는 강도를 높이면 무산소 운동으로 전환돼 하체 근육만 집중적으로 단련할 수도 있다. 몸무게가 무거워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도 시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집안일하기 청소,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하는 것도 좋은 유산소 운동이 될 수 있다. 미국 국립심장폐혈액연구소(NHLBI)는 45~60분 창문을 닦으면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노르웨이 오슬로 스포츠과학 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한 시간 이상 집안일을 하면 사망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낮아졌다. 집안일을 하면 칼로리를 소모하면서 신체 곳곳을 단련할 수 있다. 청소기로 30분간 청소하면 90kcal가 소모되는데, 이는 15분간 킥복싱을 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다. 또 설거지를 15분씩 1주일 동안 하면 560kcal가 쓰이는데, 이는 2500m 수영과 비슷하다. 이외에도 한 시간 동안 다림질은 140kcal, 15분간 욕조 청소는 100kcal 정도를 소모한다. ============ 역시 집안일도 힘들죠 운동이네요 예전에 생활의 달인 운동 하시는분 보니까 설겆이 하시면서도 스쿼트 자세이고 뒷금치로 올렸다 , 내렸다 반복운동도 하시더라고요
뽀봉
100포인트 기분 좋네요
이번엔 100포인트 받았네요! 이게뭐라고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 열심히 줍줍하고 모아서 네페로 바꿀거에요! 네페가 제일 유용하거든요~!
머랭22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혈관 막히는 이유 | 나쁜 음식 | 좋은 음식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혈관이 건강하려면 혈관 속에 지방질이 적어야 한다. 지방질이 많이 끼면 혈관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고 좋은 음식은 가까이 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자. [출처: 파이토웨이]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우리 몸은 피가 원활히 공급될 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면 여러 가지 심각한 병을 야기한다.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다. 혈관이 막히는 이유는 뭘까? 혈액에 지방질이 많이 끼어서다. 혈액 속 지방질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있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진다. 이 덩어리가 혈관벽에 들러붙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것이다. 나쁜 음식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기름이 많은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에 많다. 또 라면류는 대개 기름에 튀긴 것이며, 빵이나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에도 기름이 많다. 이것들은 우리 몸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관을 막히게 한다.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포화지방보다도 더 나쁜 것이 트랜스지방이다. 트랜스지방은 포화지방에 수소를 첨가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과자, 마가린 등에 많이 들어있다. 트랜스지방은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등 혈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좋은 음식 채소 및 과일 양배추 :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 시킨다. 사과 :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이 식이섬유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준다. 양파, 마늘 : 양파와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일산화산소를 배출시켜 혈관의 강직성을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귤 : 귤에 하얀 실처럼 얼기설기 붙어있는 것을 알베도라고 한다. 알베도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귀리 귀리 또는 오트밀이라 불리는 이 곡물에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귀리의 지방산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으로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항염 효과가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해조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다. 요오드는 혈액순환을 돕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준다. 홍국 홍국은 쌀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발효 과정에서 모나콜린K라는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를 지닌다. 오메가3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예전 게시물에서 홍국 빵은 본것같은데 발효시켜서 만든 쌀이네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 좋은가보군요
뽀봉
오전 8시·오후 6시에 활발히 움직이면…대장암 위험 11% 줄어
하루 중에 언제가 가장 활발한 시간이세요? 직장을 다시시는 분들이라면, 퇴근 후 저녁시간대? 아이들이 있는 가정 주부라면 오전 시간대? 저도 새벽부터 12시 전까지 가장 활발히 움직이고 실행하는 시간대에요. 이런 저에게 흥미 있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침과 저녁에 더 활발히 움직이면 대장암 위험을 11%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구체적으로 오전 8시와 오후 6시다. 이 연구는 특정 시간대에 활동량의 정점을 찍는 것이 대장암 예방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연구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에 발표한 연구를 위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했다. 손목에 가속도계를 착용한 42세에서 79세 사이의 8만66252명의 신체 활동을 5.3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이 기간에 529건의 대장암 발병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자들은 활동량이 집중된 시간대에 따라 참가자들을 네 가지로 분류했다.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활동, 늦은 시간 활동, 아침과 저녁에 활동, 한낮과 밤에 활동하는 유형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전 8시와 오후 6시경 하루 두 차례 활동량의 정점을 찍는 것이 전반적인 신체 활동의 이점 외에도 대장암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었다. 이 시간대에 활발히 활동한 사람들은 대장암 위험이 11% 낮았다.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활동한 사람들의 위험 감소율은 6%, 한낮과 밤에 주로 활동한 이들은 변화가 없었다. 하루 중 늦은 시간대에만 주로 활동한 사람들의 데이터는 결론을 내리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흡연과 교대 근무 여부 외에 개인의 암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요소들을 고려한 후에도 이 같은 결과는 일관되게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역학·예방의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인 미하엘 레이츠만 박사는 “우리 연구는 신체 활동이 대장암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할 뿐만 아니라, 하루 중 신체 활동의 피크 시간대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이는 사람들이 운동시간을 이 시간대에 맞추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대장암은 세계에서 3번째로 흔한 암이며 암으로 인한 사망 원인 2위다. 국가암정보센터 암종별 발생 현황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1년 국내에서 갑상선암에 이어 2번째로 많이 진단됐다.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를 지원한 세계 암 연구 기금(WCRF)의 연구·정책 부국장인 헬렌 크로커 박사는 “신체 활동은 우리의 암 예방 권장 사항 중 하나이며, 이는 암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 새로운 흥미로운 발견은 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신체 활동의 패턴과 타이밍을 포함한 더 구체적인 권장 사항을 개발할 가능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시간대가 한곳에 집중되서 움직임이 활발한 것이 아니라, 오전 8시 경과 오후 6시경 하루 두번에 나눠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연구 결과네요. 흠, 제 생각에는 요즘 현대인에게는 좀 맞지 않는 결과이고, 기사 인듯 해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이시간에 활발히 움직일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내용도움 헬스동아 공식포스트 박해식 기자글
주안맘0413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 저녁에도 늦게 잤더니 아침에도 잘 못일어났답니다. 일어났어도 기상이 힘들었는데 제가 오늘 아침 일찍 9시까지 가게 가는 걸 또 까먹었더라고요. 막상 홈트때 생각나서 마음이 바빴답니다. 거의 6시 후반에 홈트 시작해서 맞춤운동 11회차 코어 운동만 했어요 도저히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기상 못하고 잠자리에서 못 일어날 때 마음 챙김하고 인증사진 찍고 엄마 방에 데려다 주고 이불 개면서 기상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쓰리라차 대용량 3.8L 소스 추천!
쓰리라차 소스 3.8L로 다이어트 성공! 생생한 사용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저칼로리 식단을 유지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처럼 간이 약한 음식을 먹다 보니 금방 질리더군요. 그러다 알게 된 것이 "쓰리라차 소스"입니다. 소량만으로도 강렬한 맛을 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어요. 특히 "3.8L 대용량 제품"은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어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매운맛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적당히 톡 쏘는 매운맛과 감칠맛이 완벽했습니다. 닭가슴살에 한 스푼 넣으면 단조로운 맛이 완전히 바뀌고, 야채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샐러드가 훨씬 풍미 있어지더라고요. 심지어 요거트 드레싱에 조금 섞었더니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을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매번 새로운 요리법을 시도하며 다이어트 음식에 재미를 더할 수 있었어요. 특히 배달음식 유혹을 뿌리치고 홈메이드 식사를 유지하게 만들어준 건 전적으로 이 소스 덕분입니다. 결론적으로, 쓰리라차 소스 3.8L는 다이어트의 단짝 친구였습니다. 다양한 활용도가 높은 데다 맛도 좋아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지루함 없이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장타로
목요일 운동 완료
어머니가 갑자기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오늘은 내가 특별히 근무하러 가야했답니다. 11:09쯤 라때랑 나와서 가게는 11시 40분쯤 간 것 같아요. 출근하다가 한창 찍어줬어요. 오늘 퇴근할 때 서울대병원으로 꽃배달 있는 거를 모르고 라떼를 데려왔더라고요. 아무래도 라떼가 저녁에 있는 건 무리일 것 같아서 커피점심만 해놓고 부랴부랴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집에 왔어요. 이때 6,400 보 정도 걸었어요. 집에는 1시 20분 쯤 도착했고 20분 정도 있다가 바로 나왔답니다. 다시 가게 와서 혼자 근무하고 오후 5시 배달에 맞춰서 서울대 병원으로 배달해주고 5시 넘어서 퇴근할 수 있었어요. 그치만 아무래도 산책 포인트도 좀 더 받아야 되고 점심 오트밀이 너무 배가 불러서 산책을 좀 더 하기로 했죠. 배달할 때 잠깐 비가 와서 우산 쓰고 다발 갖다 줬는데 다시 병원에서 나오니 비는 그쳤더라고요. 그대신 조금 추워졌답니다. 얼능 종묘 익선동 인사동 갔다가 율곡터널지나 집으로 돌아왔네요. 다녀와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8,800보 걸었네요. 계단 오르기 운동도 했는데 밖은 너무 어둡고 집와서 아파트안에서 찍으려 그러는데 올라오면서는 까먹었더라고요. 옷 갈아입고 쉬다가 안 찍는 걸 알아가지고 얼른 밖에 나가서 사진만 찍어왔네요. 그전에 운동은 다 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스에서 호~호빵 샀어요~🤍
토스에서 셰프에디션으로 중화호빵이라고 새롭게 나온 호빵 판매하고 있어요. 추운겨울이면 호빵 먹어줘야지요~~^^
냥식집사
"1억 할인"도 나왔다…120가구 모집에 청약 0명, 눈물의 분양
하.. 1억 할인이 왠말인가요 ㅠㅠ 120가구에 청약인원이 없고.. 경기가 얼어붙었고 부동산 경기도 좋지 않아요 제 친구는 월세가 8개월째 나가지 않아서 빈집에 관리비만 내고 있어요 대출비는 대출비대로 관리비는 관리비대로 내고 있는데 월세는 안나가고 전세 문의도 없다고 하네요 ㅠㅠ 예전엔 집만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참 아이러니하네요 ㅠㅠ 중견 건설사 A사는 경기도 외곽에 대단지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아파트에 미분양이 대거 발생하는 등 사업 성공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고심하고 있다. 그동안 시행사가 분양 시기를 최대한 미뤄봤지만, 토지 매입 당시 맺은 토지 사용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더 이상 미룰 수도 없다. A 건설사 관계자는 “울며 겨자 먹기로 분양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 많다”며 “미분양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건설·행사들이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연말 밀어내기 분양에 나서고 있지만, 서울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분양 시장 상황이 심각한 수준이다. 아예 미분양이 날 것을 염두에 두고 분양에 나서는 건설·시행사도 늘고 있다. 4일 중앙일보가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청약홈에 등록된 올해 9월 이후 일반 분양 아파트 73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전체의 34.2%(25곳)가 1·2순위 분양에서 모집인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이후 분양 단지는 수도권이 42곳, 지방이 31곳인데 청약경쟁률 0점대 단지는 수도권이 8곳(28.6%), 지방이 17곳(41.9%)이다. 미분양이 우려되는 청약경쟁률 5대1 미만 단지는 전국에 42곳(57.5%)이나 된다. 아예 청약 인원이 '0명'인 곳도 있다. 강원 인제군에서 10월 초 분양한 '인제 라포레 아파트'는 120가구 모집에 단 한명도 접수하지 않았다. 지난달 중순 분양한 충남 공주시 '유구CITY아파트'도 44가구 모집에 경쟁률이 '0'이었다. 수도권에선 양주시에서 9월 분양한 '양주 백석 모아엘가 그랑데'가 924가구 모집에 35명이 청약해 0.04대1 경쟁률 기록하기도 했다. 청약에서 모집인원조차 채우지 못한 지역은 인제·공주·남원·가평 등 지방 소도시가 대부분이다. 중소형 건설사가 시공한 소규모 단지 위주다. 하지만 대구(상인푸르지오센터파크, 0.05대1)·울산(무거 비스타동원, 0.13대1) 등 지방 광역시와 수도권의 양주·파주·평택·이천·의정부 등의 미분양도 심각한 수준이다.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지난해 12월 이후 6만 가구 이상(10월 6만5836가구)을 유지 중이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 10월 말 전국 준공 후 미분양은 1만8307가구로, 한 달 새 1045가구(6.1%) 증가했다. 이는 2020년 7월(1만8560가구) 이후 4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9월 이후 대출규제가 시행된 여파로 악성 미분양이 더 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연말 밀어내기 분양도 예년보다 주춤하다. 이날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12월 분양 예정 물량은 2만8070가구로, 권역별로 수도권 1만2995가구, 지방 1만507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달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2만9011가구)과 비교해 3% 적은 물량이고, 12월 기준으로 2020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그런데도 일부 건설·시행사들은 어쩔 수 없이 분양에 나서고 있다. 향후 주택 시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후분양을 했다가 준공이 임박하자 서둘러 분양에 돌입한 단지도 있고, 계약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 분양에 나서는 단지도 있다. 분양업계의 한 관계자는 “애초에 미분양이 날 걸로 예상해 초기 마케팅 활동을 최소화한 뒤 분양가를 낮춰 할인분양 하거나, 시행사가 미분양분을 임대하는 사례, 인근 중개업소 등을 통해 판매하는 사례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매입 시 이를 주택 수에서 제외하고, CR리츠(기업구조조정리츠), LH(한국토지주택공사) 미분양 주택 매입 확약 등 지방 미분양 대책을 내놓았지만 아직 효과가 미미하다는 평가다. 특히 전문가들은 지방 부동산 시장 맞춤형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익명을 요청한 한 부동산개발업계 관계자는 “서울 집값 잡기 위해 시행한 대출규제가 지방에도 똑같이 적용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초토화된 상황”이라며 “지방 아파트 매매에 대한 취득세·양도세 완화 등 좀 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전철 고장나서 철길 행군
사람들 산소 부족으로 아우성 치다가 문 개방해서 숨쉬는데 기관사는 계속 오분후에 츨발하니 문닫아라고 안내방송. 사십분내내 오분후 출발 앵무새. 결국 사람 몇명 쓰러져서 119대원들이 문열어주고 대피시킴. .
야고
다이어트 소스 추천 키위드레싱
저는 평소 샐러드를 즐겨 먹는데 치커리나 양상추 양배추를 섞어서 샐러드를 만들어서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올려줘 밥을 훨씬 덜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소스중 특히 키위 소스가 상큼하고 달콤해서 제 입맛에 잘 맞아서 제가 여러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지니건강걸음
"시장이 반찬 " 이네요.
바쁜 일정으로 소고기 국밥 한그릇 주문해서 말아 먹었어요. 천천히 씹어서 먹어야 하는데요. "시장이 반찬"이라고 정말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참다래 주스
작은귤 3개하고 참다래 1개 넣고 물은 1방울도 안넣고 , 갈았네요 ~ 겨울철 면역력에 좋은 주스죠 참다래는요?? 참다래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성인 하루 필요량의 1.6배) 다양한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해소와 독소 제거에 유용하며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키위가 함유하고 있는 가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콜레스테롤과 당의 흡수를 지연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이 규정한 20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 환자들에게 좋은 식품이다.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다래 (우수 식재료 디렉토리)
뽀봉
낮잠 ○○분 이상 자면 살찐다”
30분 이상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질량 지수(BMI)가 높고 혈압이 높으며 심장병 및 당뇨병과 관련된 기타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더 높았다. 낮잠은 적절히 자면 피로 회복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낮잠을 자면 몇 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낮잠이 안 좋은 이유와 관련된 몇 가지 주요 요인입니다: ### 1. **밤잠의 질 저하** - 낮잠을 너무 오래 자거나 늦은 시간에 자면, 밤에 잠들기 어려워지고 수면 패턴이 깨질 수 있습니다. 이는 불면증이나 수면 부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2. **기상 후 피곤함 (수면 관성)** - 낮잠을 깊게 (30분 이상) 자면 잠에서 깼을 때 혼란스럽고 피곤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을 **수면 관성**이라고 하며, 특히 REM 단계에 들어가고 나서 깨어날 때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 3. **생체 리듬 혼란** - 낮잠은 우리의 **일주기 리듬**(생체 시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면 주기를 어지럽히고 에너지 레벨과 집중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4. **장기적인 건강 문제와 연관** - 일부 연구에서는 과도한 낮잠이 심혈관 질환, 당뇨병, 비만 등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이는 낮잠이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나 수면 부족을 반영하는 경우에 주로 나타납니다. ### 5. **생산성 저하** - 업무 시간에 낮잠을 자면, 잠에서 깬 뒤 바로 집중력을 회복하기 어렵고, 작업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효과적인 낮잠 가이드** 낮잠을 꼭 자야 한다면, 다음을 참고하세요: - **시간**: 10~20분 정도로 제한하세요. - **시기**: 오후 1시~3시 사이가 적당합니다. 이 시간대는 생체 리듬상 졸음이 자연스럽게 오는 때입니다. - **장소**: 조용하고 어두운 환경에서 잠시 쉬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낮잠은 도움이 되지만, 습관적으로 또는 잘못된 방식으로 낮잠을 자는 것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붕어빵 드세요♡
사무실 여직원이 직원들 먹으라고 붕어빵 사왔네요~ 직원들이 많고(13명) 2개에 3천원이라 하나씩만 먹아야하네요~
인지니어스
간식
마라고로케 ~ 맛도 특이하고 안에 씹히는 낙지도 맛있네요 가끔 먹어보기로~^^
예지영준맘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제공: 헬스조선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중간에 종종 깨는 경우가 있다. 이때 건강상태나 수면 환경 외에 식습관도 점검해보자. 미국 폭스 뉴스의 수면 전문가들에 의하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음식이 수면 방해한다는 신호 음식 섭취가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는 몸의 신호는 다음과 같다. ▲자다가 자주 깸 ▲식사 후 잠들기 어려움 ▲밤에 속 쓰림이나 위산 역류 또는 소화불량 경험 ▲밤에 복통‧화장실을 더 자주 감 ▲잠에서 깼을 때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다. 이외에 평소와 달리 악몽을 자주 꾸는 등 강렬한 꿈을 꾸거나 수면 습관이 변화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증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 어떤 음식‧음료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면 방해하는 식품 일부 음식은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수면을 방해한다. ▲지방이나 산 함량이 높거나 ▲맵거나 ▲기름진 음식이 대표적이다. 위가 이 음식들을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는 동안 편안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등 수면 질이 떨어지게 된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도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수면 질을 높이려면 커피, 에너지 음료 외에 초콜릿이나 껌 등 카페인이 소량 함유된 식품도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설탕이 과도하게 들어가거나 가공이 많이 된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이 음식들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른 뒤 금세 저혈당으로 떨어지는데, 저혈당 상태에서는 뇌가 정상 혈당으로 회복하기 위해 몸을 깨운다. ◇수면 질 높이는 식품 양질의 수면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섬유질,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영양소들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자는 동안 포만감이 적당히 유지되며 소화 불량이나 위산 역류 등을 방지할 수 있다. 수면 질을 높이는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의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미국 수면 분석 회사의 수면 전문가인 첼시 로르샤이브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이 함유된 우유와 바나나,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이 함유된 체리, 마그네슘이 풍부한 아몬드 등은 긴장을 풀고 적절한 수면을 유도하는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자기 전 과식은 금물이다. 너무 많이 먹어 포만감이 과도하면 수면 질이 떨어진다. ============ 저도 수면의 질을 높이고자 마그네슘 먹기 시작했는데, 그전이랑 아직까지는 특별하게 변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뽀봉
항의 전화 폭주에...충암고 이사장 "윤석열ㆍ김용현" 부끄러운 졸업생
😤 버스 기사님은 무슨 죄라고 욕까지 먹고 충암고 선ㆍ후배님들 힘드시겠어요.오죽하면 교명까지 바꿔달라고 하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일교차가 만들어 낸 명작사과🍎
사과 선물받았는데 명작사과라고 정말 껍질도 얇고 안에 꿀도 들어서 정말 맛있네요
러브복동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환절기 피부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이혜원만의 풍성한 헤어 & 꿀팁 가득 메이크업 세팅부터 환절기 피부 관리 방법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혜원은 환절기 뒤집어지는 피부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질문을 받았다. 이혜원은 “저는 환절기가 되면 가장 먼저 수분이 빠지기도 하고 기름이 올라와서 유수분 균형이 무너진다”라며 “이럴 땐 앰플을 많이 바르지만, 모공이 정리가 안 되면 앰플이 흡수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모공을 먼저 정리하고 앰플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혜원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쓰는 타월 중에 부드러운 수건을 물에 적셔서 비닐에 넣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리는 거다”라며 “스파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스티머 역할을 해줘서 모공을 열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고 나서 수건 끝으로 닦아주면 모공의 노폐물들이 빠지게 된다”라며 “스팀타월 말고도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서 모공이 열린 뒤 세안제를 쓰면 좋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은 “확실히 한 것과 안 한 것이 차이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혜원은 반신욕을 추천했다. 그는 “반신욕을 일주일에 5번 정도는 한다”라며 “근육도 풀어주고 요즘 같은 환절기에 모공 관리에 탁월하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이 소개한 피부 관리법은 실제 어떤 효과가 있을까? ◇스팀타월 환절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스팀타월을 활용하는 게 도움 된다. 타월에 물을 적신 후 전자레인지에 30초~2분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을 만들 수 있다. 처음부터 얼굴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얹은 다음 수건의 열기가 식었을 때 떼면 된다. 이때 묵은 각질이 부드러워지면서 쉽게 각질이 제거되고, 모공 속 노폐물이 효과적으로 빠진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증기를 활용하는 방법도 모공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다만,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샤워하는 습관은 피부를 망칠 수 있다. 샤워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의 압력이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물의 뜨거운 온도도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뜨거운 물에 오래 노출될 경우 유분이 과도하게 제거되면서 유‧수분 균형이 깨지고, 피부 장벽이 오히려 손상될 수 있다. 모세혈관이 확장돼 안면홍조가 나타나거나 악화할 위험도 있다. 따라서 피부를 위해서는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바로 세안하기보다 세면대에 미지근한 물을 받은 후 피부를 부드럽게 문지르며 세안해야 한다. ◇반신욕 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하반신만 담그는 목욕법으로,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실제로 반신욕을 하면 물 온도가 높아서 모공이 열리고, 피부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한다. 그리고 몸이 따뜻해지면서 근육의 긴장도 풀리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도 줄어든다. 다만 너무 뜨거운 물에서 오래 있으면 땀을 많이 흘려 오히려 체내 수분을 잃을 수 있다. 따라서 반신욕을 할 때 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도를 유지해야 한다. 시간은 20~30분 내외로 제한하는 게 좋다. ============ 스팀타월 팁이 좋은거 같아요 뜨거운 타월로 모공을 열어준후 앰플로 발라주면 더 도움이 되겠는데요
뽀봉
“생수병 재사용, ‘이 암’ 위험 높인다…사용 자제해야”
생수 많이 드시죠? 저도 생수 자주 마시는편이예요~ 생수병은 재사용이 좋지 않다는건 다들 아실꺼예요~ 생수병을 재사용하게 되면..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하니 후덜덜하네요 ㅠㅠ 꼭 재사용하지 마시고 생수 드시면 버려주세요~ 생수병을 재사용하는 것은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생수병을 재사용해서는 안 되는 또 다른 이유를 밝혀냈다. 바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와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플라스틱 병 및 용기의 재사용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가열하면 나노플라스틱과 독성 화학 물질이 배출돼 음식과 액체에 스며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따라서 일회용 플라스틱은 한 번만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이 같은 제품들은 텀블러와 같은 견고한 플라스틱보다 쉽게 분해된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재사용하면 스타이렌(styrene)에 노출돼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이렌이란 폴리스틸렌과 합성 고무, 플라스틱을 제조하는데 널리 쓰이는 유기화학 공업 원료다. 스티렌모노머(SM) 또는 페닐레틸렌으로 불린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셰리 메이슨 교수는 이 같은 효과를 인간이 피부 세포를 탈락시키는 방식과 비교했다. 셰리 교수는 “플라스틱 제품은 끊임없이 미세한 입자를 내보내고 있다”며 “이는 인간의 피부 세포가 지속적으로 벗겨지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마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플라스틱에는 평균 1만 6000개의 화학 물질이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4200개는 고위험성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셰리 교수는 “일반 사람들이 생수병을 볼 때 눈에 보이는 플라스틱이 있다면 이를 꺼릴 것이다”라며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플라스틱이라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나노플라스틱은 크기가 매우 작아서 소화기관을 통과해 사람의 혈액, 간, 뇌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입자는 세포막을 통과해 혈류로 들어갈 수 있다. 셰리 교수는 “음료수든 식품이든 플라스틱을 재사용하면 우리의 건강에 잠재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노입자 섭취와 암의 확실한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인체 조직에 입자가 축적되면 화학적 독성을 증가시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물 한 병에는 평균적으로 약 24만 개의 나노 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플라스틱 대신 유리나 세라믹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가수 강수지(57)가 최근에 꽂힌 음식으로 소금빵을 소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소금빵이 참 맛있는 집, 여러분도 들러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자주 가는 빵집을 방문했다. 그는 “(원래) 제가 이 소금빵을 그렇게 선호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며 “그런데 여기서 소금빵을 먹어보고 너무너무 식감이 쫄깃쫄깃하고 제가 생각했던 소금빵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가 좀 안 좋아서 천연발효종이 들어간 빵을 주로 사서 먹는데 여기도 천연발효종이 들었다”며 “반가워서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수지는 소금빵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가 최근 좋아하게 된 소금빵은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 소금빵은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으로, 버터의 고소한 맛과 소금의 짠맛이 어우러져 특유의 중독성 강한 맛을 낸다. 다만, 말 그대로 ‘소금’을 기본 재료로 만들어진 만큼 과도한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조리법으로 소금빵(4~6개)을 만들면 약 5g의 소금이 들어간다. 제품이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소금 5g의 나트륨 함량은 보통 2000mg 정도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일일 나트륨 권장 섭취량과도 동일하다. 소금빵을 하나만 먹는다고 해서 권장 섭취량을 넘기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소금빵을 식사 대용으로 여러 개 먹거나, 소금빵 외에 하루 동안 먹는 다양한 음식을 통해 권장량을 훌쩍 넘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혈액의 양이 늘고 혈관 압력이 높아지면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체내 염증 수치도 올라간다. 염증이 증가하면 혈류를 통해 전신으로 퍼져나가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당뇨병 등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키운다. 따라서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먹기보다는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한편, 강수지가 먹는 천연발효빵은 버터나 설탕 등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화한 빵이다. 천연발효빵에 쓰이는 천연효모는 밀가루 속 글루텐을 비오틴으로 변화시켜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천연효모의 발효원종은 당도가 있는 곡류나 과일, 채소를 사용한다. ============== 강수지가 먹는빵은 천연 방효빵~ 첨가물최고요? 건강식으로 먹고 계시네요~ 소금빵 버터가 가득이라서 1개로는 정말 작고 부족하잖아요 빵하나도 천연방효빵 건강하게 챙길필요 있죠
뽀봉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평범한 아침🌄
어제의 긴박함에 놀라고 해결책도 답답하지만 오늘도 여전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물💦 한잔 마시고 핸드폰으로 라디오를 켜고 이어폰 꽂고 뉴스 들으며 아침 준비를 합니다. 평상시와 같은 아침이지만 귀는 뉴스에 더 집중 하게 되는 아침입니다.
나쁜엄마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뽀봉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골격근량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골격근은 체중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뼈나 힘줄에 연결돼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근육 조직이다. 나이가 들수록 골격근 근육량이 줄고 기능이 상실돼 근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방사선과·신경과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노인 621명을 평균 5.8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으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근육량 감소와 치매 발병 위험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측두근은 아래턱을 움직이는 데 사용되는 근육으로 연구팀은 측두근의 두께와 면적을 전신 근육 손실의 지표로 활용했다. 연구를 주도한 카미야 모라디 박사는 "측두근 두께와 면적은 노화, 영양부족 등으로 인한 근육량 감소 초기 징후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MRI나 초음파 검사 등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근육량 평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측두근 단면적 크기에 따라 ▲큰 그룹(131명) ▲작은 그룹(488명)으로 분류했다. 참여자들의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 ▲인지기능 ▲뇌 용적 변화 등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측두근 단면적 크기가 작은 사람은 크기가 큰 사람보다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약 60% 높았다. 추적 관찰 기간동안, 측두근 단면적이 작을수록 ▲기억 종합 점수 ▲인지기능 설문지 점수 ▲뇌 용적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라디 박사는 “골격근 상태의 지표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노인들의 치매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면 신체활동이나 영양 관리 등으로 근육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시기적절한 개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화와 관련된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노인은 달걀, 두부, 고기 등 양질의 단백질을 매일 체중 1kg당 1g 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중간 강도로 하루 30~60분씩 주 5일 운동하거나 고강도로 하루 20~30분씩 주 3회씩 하면 된다. 근력운동은 연속해서 하지 않으며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다 ========== 근감소증 나이가들면 근육이 많이 빠진다고 항상 그전에 관리를 하라고 엄마가 늘 ~ 잔소리 하시는데, 스쿼트운동이 좋은가 보네요
뽀봉
목요일 아침 운동
5시쯤 기상해서 자비명상하고 앞머리 새치만 조금 염색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0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오늘은 캐시홈트 끝난 다음에 바로 플랭크 했네요. 아침에 라떼. 따뜻한 이불 속에 있으면 좋은데 꼭 일어나면 이불밖에 있더라고요. 제가 덮어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