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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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목) 뇌가 살려달라고 보내는 신호! 치매 전조증상 8가지!!
뇌 기능이 저하되고 치매가 오기 시작하면 다음 증상이 나타납니다. 본인은 잘 모를수 있으니 주변에서 꼭 점검하고 알려주세요.1️⃣최근에 일어난 일을 자꾸 까먹고 똑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합니다. 2️⃣본인이 항상하던 일상업무가 느려지고 어려움을 겪습니다. 3️⃣적절한 단어가 자꾸 생각나지 않아서 단어를또떠올리지 못하고 답답해 합니다. 4️⃣주차장에가서 차를 어디에 세웠는지 기억을 못합니다. 5️⃣운전할때 거리와 속도를 판단하기 어려워하고 차선 변경이나 주차거리를 가늠을 못합니다. 6️⃣쉽게 속고 금전관리에 비합리적인 결정을 내립니다. 7️⃣물건을 엉뚱한 곳에 놓고 누가 훔쳐갔다고 생각 합니다. 8️⃣감정이 통제되지 않아 사소한 일에 과민하게 반응합니다. 주변에 이와같은 증상이 3가지 이상 반복되는 사람이 있다면 치매예방 할 수 있도록 알려주세요.
냥식집사
황당한 배송
오일 스프레이 구매 했는데 정체 불명의 것도 같이 배송 되어서 황당했네요. 남편한테 물어보니 오토바이 빽밀러에 다는 거라고 하네여 ㅎ 이런 경우는 처음 이라서 웃기면서도 당황 했어요 업체에서 잘못 보낸것 같아요
로블ㅎ
가지볶음
어제 해놓은 무청나물은 남편이 다 먹고 가지랑 오이랑 마늘쫑이랑 또 반찬하라고 씻어놓고 외출해서 가지볶음했어요
마음그릇
휘낭시에와 마들렌
오전에 제가 운동하고 올 동안 드시라고 엄마간식 휘낭시에와 마들렌 챙겨드렸어요
러브복동
서울 우유와 함께 다이어트 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수업으로 바빠 점심을 해결하기 힘들 때 늘 함께 하는 우유입니다. 서울우유는 스트레스가 적고 건강한 젖소임을 나타내는 1등급으로 좋은 우유의 기준을 충족한 완벽한 우유라고 하네요. 제가 우유를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단백질공급으로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어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식사 전 우유 한잔을 먼저 섭취하면 우유단백질이 몸속으로 들어와 소화과장이 길어져 포만감이 지속되어 폭식이나 과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 과일과 함께 섭취하면 비타민과 미네랄을 공급 받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정수기지안맘
5분도미 쌀
아들이 5분도미 쌀을 보내왔어요. 삼시세끼에서 오븐도미 밥을 해 먹더라고요.
미주장
점심겸저녁 루엘드파리에서 말차큐브와 통밀식빵~
집에서 4:22에 나와서 남부터미널역 가까이에 있는 루엘드파리에 5:13 에 도착했어요. 말차튜브는 리뷰 보고 골라놨고 와서 보고 뭐 더살지 고르려했는데 소금빵이나 크로와상을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고르라고 보니까 먹고 싶은 거 많더라고요. 특히 펌퍼니클식빵(통밀70%식빵)이 식사빵이 될 거 같아 골랐어요. 밑에 작게 보이는 건 시식빵입니다. 펌퍼니클식빵;통밀식빵(70%)은 식사빵으로 생각해 샀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통밀빵 같지 않네요😅 양이 좀 많아서 남으면 가져갈까?싶은데 배가 고파서 4쪽이나 먹었어요. 통밀식빵(8,200)이 좀 가격이 있어서 음료는 안 시키고 물 달라고 했답니다. 음료 살 가격으로 빵을 더 샀다고 해서 양해를 구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집이 좋아요. 꼭 음료 사 먹으라는 집도 있어요😅 가장자리가 해바라기씨, 호박씨 치아씨드, 햄프씨드가 촘촘히 박혀 있어서 고소하고 먹는 식감도 좋았답니다. 말차큐브데니쉬(5,100)는 이 집 시그니처라길래 골랐답니다. 보기도 이쁘고 말차가 있고 페스츄리라 그렇게 헤비할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나 반 갈라보니 안에 말차 크림이 저렇게 잔득 있답니다. 말차 크림은 보통크림보다 훨씬 덜 느끼하고 쌉싸름한 맛도 나지만 그래도 크림이죠😅 다 덜어낼수는 없고 한 반정도는 덜어놓고 먹었네요 시식빵은 콰트로치즈브레드를 6등분 한거였어요. 하지만 치즈가 찐하고 빵이 달달하니 맛있어서 골랐으면 큰일날뻔 했네요ㅋㅋ 다음에 또 여기 오면 먹고 싶을것 같긴 해요 들어오면 바로 빵들이 중앙에 보이는데 생각보다는 비어 있는 공간이 많았답니다. 저녁쯤 돼서 빵들이 많이 빠졌나봐요. 크로와상이 종류별로 좀 있고 다른 빵들도 제법 다양하게 있었어요. 자리는 가장자리에 빠형식으로 되어 있어 편하진 않아도 간단하게 빵 먹을정도는 됐어요. 여기는 손님은 계속 오는데 다 포장이네요. 90%가 포장인가 봐요~ 저만 앉아서 계속 먹고 있답니다. 말차큐브는 다 먹고 통밀식빵은 4.5쪽 먹고 나머지 4개는 포장해달라고 했네요. 이렇게 비닐에 다시 넣어주니까 새것 같네요😄 포장을 받아와서도 이것저것 정리할 거 하고 글도 쓰고 좀 쉬고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동작 수업 워크숍에 가서 많이 움직이고 춤추면서 빵 먹은 만큼 칼로리 소비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이제야 10,000보 인증합니다
겨우 10,000보 채웁니다. 여기가 최대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구름도 있고 비도내리고 오락가락하니 어둑어둑 더는 돌아다니기 싫어서요 ㅋㅋ 집으로 왔네요 집에 오니 로니가 인사를 하는 것 같아요 " 잘 다녀오셨나요?" ㅋㅋㅋ 제 생각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로니엄마
양갱으로 간식을 먹어봅니다
양갱을 누가 주더라고요 함 먹어보려고 합니다. 일본산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것이 제일 좋긴 하지만 주신거니까요 먹어봐야겠지요?
로니엄마
멸치는 뼈째로 볶아야죠~~ 칼슘 덩어리
몇일전 큰멸치 사다가 내장다 버리고 뼈째로 볶아요 저희는 매운것 너무 좋아해서~~ 청양고추 팍팍 넣고, 마늘은 길게 잘라서 넣어야 통보다는 영양분이 듬뿍이라고 하네요 ~~ 매일은 김장준비로 , 오늘 사사삭~~~~
뽀봉
풋케어
나이들수록 발이 왜케 물만 닿아도 건조해 지는지 풋케어라고 냄새에도 각질에도 좋다기에 바르고 있어요 세럼타입이라 흡수는 엄청 빨라요
아미134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_ [이지프로틴 식물성 단백질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이지프로틴 식물성 단백질바는 제가 체중관리할 때 아침이나 저녁에 가끔씩 챙겨 먹는 건데요. 일단 주변에 CU편의점이 많아서 필요할 때 바로 구매해 먹을 수 있어 편리하더라고요. 이지프로틴 식물성 단백질바는 특히 99칼로리밖에 안되고 식이섬유와 프로틴이 들어 있는 단백질 바예요. 분리대두단백이 3.3% 함유되어 있고요. 치커리 식이섬유도 0.3% 함유되어 있어요. 맛은 새콤달콤하면서 곡물과 견과류가 살짝 씹혀서 씹는 맛도 있고요~ 당류도 4%밖에 안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아요~
agnes0117
식욕 잠재우는 방법 10가지
우리가 진짜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가끔은 가짜 배고픔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목이 마르면 배가 고프다고 생각하고 음식물을 먹는것 처럼요. 이렇게 가짜 배고픔은 뇌에서 배가 고프다고 잘 못인식해서 찾아오는 배고픔이라고 해요.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혈당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우울할때, 보상심리 등으로 주로 발생해요. 그럼 진짜 식욕이 나타나면요? 허겁지겁 먹으면 어떻게 하나요?? 대신, 식욕을 잠재울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식욕을 잠재우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1. 작은 그릇에 담아 먹기 작은 그릇 혹은 다이어트 식판을 활용해 가득 담아 먹으면 시각적 포만감이 올라갑니다. 포만감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가고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덜어서 먹기 외식할 때 유용한 꿀팁입니다. 여러 종류의 메뉴를 시켜 나눠먹으면 얼마나 먹었는지 감이 오지 않는데 그릇에 덜어먹으면 식사량이 조절되면서 천천히 먹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3. 허리 펴고 먹기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식사했을 때 포만감이 오는 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바른 자세로 식사를 하는 것이 포만감을 느끼고 소식하는 데에 좋습니다. 4. 명치 눌러보기 처음 다이어트 시작할 때 어느 정도가 내 정량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명치를 눌러 편안한 느낌이 든다면 아직 더 먹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눌렀을데 묵직한 느낌이 들면 그 땐 숟가락을 놓아야 하는 순간입니다. 참고로 명치 부분이 위의 위치합니다. 5. 채소부터 공략하자 주로 뷔폐에 갔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맛있는 것들 앞에서 이성을 잃기 전에 첫 번째 접시는 무조건 샐러드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드레싱 범벅의 완성되어 있는 샐러드 말고 내가 직접 만드는 커스텀 샐러드로 도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입을 작게 벌려 먹기 최대한 입을 조그맣게 벌리고 먹으면 자연스레 음식도 조금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습관을 들이면 소식하는 방법으로 좋습니다. 식사 기간이 짧은 분의 경우 숟가락에 양껏 음식을 올려 먹는 습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7. 숟가락 쓰지 않기 젓가락을 사용해 식사를 하면 국물을 먹기 힘드니 건더기만 먹게 됩니다. 또한, 음식도 숟가락보다 조금씩 집을 수 있어 소식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랍니다. 8. 다 삼키고 숟가락을 들자 항상 대기하던 내 손의 젓가락. 다 삼키기도 전에그 다음 음식을 바로 밀어넣지는 않으시나요? 소식과 천천히 먹는 습관까지 기르고 싶을 때 귀찮고 번거롭지만 8번 방법을 시도해보면 식사 시간도 늘어나고 소식도 가능해집니다. 9. 맛보기 접시 담기 요즘 식당의 1인분은 가격을 높이고 양을 늘리는 추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 음식을 맛보도록 작은 접시에 담아서 전해주세요. 내 접시 음식의 양이 1인분의 적절한 양으로 완성된답니다. 10. 음미하면서 먹기 음식을 적게 먹어도 행복한 방법은 어떤 양이어도 만족스럽게 먹는 것입니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환경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향, 식감, 분위기, 비주얼, 서빙 해 주는 사람, 같이 먹는 사람 등 이런 모든 환경의 요소들이 내가 음미 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이 음식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향은 어떤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기분좋은유학
주안맘0413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반값바나나
요즘 편의점에서 바나나도 손쉽게 구할수있는데요. 다이어트식으로 바나나가 저한테는 좋더라고요. 저칼로리에 포만감을 오랫동안 지속시켜줄수있고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주는 버릴것없이 좋은 과일이자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다이어트 음식으로 강추드려요
노래교실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이것’
저도 몇주전 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 완화에 좋은 L-테아닌과, 마그네슘이 포함된 영양제를 섭취중이에요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고, 이걸 어떻게 자라 풀어 내는것이 중요한데, 운동과 스트레스해소를 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양제가 아닐까 싶어요. 미네랄과 마그네슘은 심장과 신장, 근육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효소를 활성화 시키고 에너지 생산, 몸속 다른 영야소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을 왜 먹어야 하는지 대해 알아보고, 영양제로 챙겨 야 할지 , 말지 등에 대해 생각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 마그네슘이 필요한 이유 신경물질 전달 제어 마그네슘은 세포 내의 이온에 불과하지만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보호 메커니즘이 되어 세포 외 구획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스트레스에 기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을 억제하게 되죠. 예를 들어 인지, 기억, 기분에 영향을 주는 흥분성 신경성 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가 있는데요.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 흥분성 신호가 전달되어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하게 되는거죠. GABA 활동 촉진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GABA는 중추 신경계의 신호를 차단해 뇌를 느리게 하고 진정 효과를 주는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불안할 때 우리에게 안도감을 선사하는 기능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은 이러한 GABA 활동을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근육 긴장 조절 마그네슘의 기능 중 가장 잘 알려진 것 중 하나가 바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입니다. 불안을 느끼면 근육이 긴장되기도 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을 긴장 시키는 것은 물론 경련을 일으켜 불안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죠. 마그네슘은 단순 식단 만으로는 필요량을 전부 섭취할 수 없어 불안 증상을 경험하는 이들이라면 보충제를 이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허용하는 마그네슘 권장량은 19-30세 여성의 경우 310mg.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캡슐이나 알약의 경우 약 100-150g의 마그네슘을 포함하고 있으니 하루 2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마그네슘 보충제에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요. 염화마그네슘, 구연산염, 오로트산염이 불안 증상에 특히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때 주의할 점은 일부 형태의 마그네슘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 의사와 상의 후 복용량을 줄이거나 제품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한다고 하니 유의하세요. 출처 WKOREA
주안맘0413
우리 동네 지금 비가 오네요
두리가 전날 산책 나가서 풀을 뜯는 날엔 꼭 비가 오더라고요 큰비던 작은 비던 비가 내리더라고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비가오면 풀은 안 뜯는 이상한 그야말로 기상통보관 같은 느낌이죠 ..
로니엄마
11/14(목)라이틀리 곤약김밥(매콤제육)
오늘은 간단하게 점심 먹어요. 곤약김밥에 매콤제육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은가봐요. 일반 제육김밥이 490kcal정도라고 하는데 곤약제육은 345kcal 그래도 곤약쌀이라 좀 낮은거겠죠~😅그래도 든든하고 맛있고~~잘 먹었어요.🤗 입가심으로 블루베리도~🫐🫐🫐
냥식집사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소개해요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1. 대구 대구는 한류성 어종으로 추운 계절에 주로 잡히며, 주요 생산지는 경남 거제 인근이다. 살이 희고 비린내가 적으며, 입이 큰 외형 탓에 대구(ㅁ)라는 이름이 붙었다. 얼핏 보기에 명 태와 비슷해 보이지만, 명태보다 머리와 입이 크 고 입 주위에 수염이 나 있다. 대구는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건 강에도 좋으며, 모든 부위가 맛이 좋아 탕, 찜, 전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된다. 특히 대구의 쫀득한 살을 활용하여 끓여 낸 대구 탕은 추운 계절 입맛을 돋우는 데 안성맞춤인 별 미이다. 2. 가리비류 가리비는 껍질이 부채처럼 생겨 '부채조개'라고 도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추 운 계절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인 수산물이다. 특히 가리비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인 '타우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가리비로는 고소한 버터 가리비구이, 다양한 양 념을 넣어 새콤하게 조리한 가리비무침, 얼큰하 게 쪄낸 가리비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 다. <자료=해양수산부> 대구와 가리비류 가 11월 영양가 많은 수산물이라고 하네요^^ 식탁에 올리면 좋을 거 같아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평소 음식을 골고루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새 ‘편식’을 할 수 있다. 평소 식단과 자신이 실제로 섭취하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자칫 식단에서 놓칠 수 있는 영양소로는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D 칼슘 섬유질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를 보면 남자는 비타민D·비타민A·칼슘·비타민E·칼륨 등 순으로, 여자는 비타민D·비타민E·칼슘·비타민A·칼륨 등 순으로 기준치보다 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가 가장 부족하다. 비타민D는 뼈, 근육, 신경 섬유에 모두 필요한 영양소다. 면역체계를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영양소는 햇빛을 충분히 쬐면 몸에서 잘 만들어진다. 하지만 햇빛을 너무 많이 쬐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 대신 자외선에 노출된 연어, 고등어, 버섯 등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 소량 들어 있다. 우유와 시리얼, 일부 오렌지 주스에도 강화된 성분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A는 시력, 면역력, 조직에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A에는 레티놀, 베타카로틴 등 카로티노이드의 두 가지 유형이 들어 있다. 고구마, 당근, 겨울 호박 등 주황색·노란색 과일과 채소에 많다. 시금치와 브로콜리에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E는 특히 환절기에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E는 대표적인 천연 항산화 성분이다. 세포막을 강화하고 항체 생산력을 높여 독감 등 각종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준다. 자외선이나 오염물질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 조직을 보호해 준다. 노화 예방, 피부의 탄력 유지, 피로감 완화 등에 좋다. 알츠하이머성 치매, 파킨슨병, 암, 심장병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해롭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가급적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좋다. 시금치, 고구마, 해바라기씨, 올리부오일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심장을 포함한 근육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륨 마그네슘과 함께 섭취하면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유제품과 연어 통조림 케일 브로콜리 등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칼슘을 제대로 흡수하려면 비타민D가 필요하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칼륨은 혈압에 좋고 콩팥(신장)결석과 골 손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과 신경이 제대로 작동하는 데도 칼륨이 필요하다. 우유, 감자, 고구마, 바나나, 아보카도, 콩류에 많이 들어 있다. 사람에 따라 마그네슘·비타민C·섬유질이 부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시금치, 콩, 완두콩, 통곡물, 견과류(특히 아몬드)에 풍부하다. 위장이 나쁘거나 제2형당뇨병에 걸렸거나 과음하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마그네슘이 부족할 위험이 높다. 비타민C는 감기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과일과 채소에 듬뿍 들어 있다. 뼈와 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통곡물, 콩, 채소, 과일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좋다. 심장병, 당뇨병과 일부 암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식이섬유를 추가로 섭취하는 게 좋다. 포만감으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량이 부족한 편 비타민D는 고등어를 비롯해 연어, 버섯 등에 들어 있다고하죠 햇빛을 통해서도 비타민D를 흡수할 수 있고, 비타민과 칼슘, 칼륨 섭취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해요
뽀봉
수능날치고는 별로 안 추운 것 같아요
수능 때 넘 추운 기억이 생생한데 말이죠 목도리에 패딩에 학교가면... 후배들이 파이팅 외치고 커피 코코아 주고 그랬는데 말이죠 다들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더달달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1991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당뇨병연맹(IDF)이 제정한 이 날은 당뇨병 예방·치료·관리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공공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만들어졌다. 당뇨병 환자들이 알아야 할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 UzzalStock-shutterstock.com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적절한 식사와 운동이다. 식사 시간과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칼로리 섭취는 체중 증가와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복용 중인 환자는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탄수화물 섭취 조절도 필요하다. 한국인의 식단은 밥이 주식이어서 탄수화물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높다. 당뇨병 환자는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며, 적절한 지방 섭취와 싱겁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할 땐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영양소를 순서대로 섭취해야 한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포만감이 빨리 들어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어들고 혈당도 덜 올라간다. 게다가 채소와 단백질이 먼저 소화되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비교적 천천히 흡수된다. 이로 인해 인슐린도 느리게 분비돼 혈당 또한 서서히 상승하게 된다. 또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하는 체중감소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혈당 검사. / Anatoliy Cherkas-shutterstock.com 운동 역시 당뇨병 관리에 필수적이다.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해 식사요법의 효과를 높이고 혈당을 직접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운동을 하면 혈액 내 당 함량이 적정 수치를 초과한 제2형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지지 않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는인슐린의 효능을 높여 인슐린 필요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은 동맥경화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는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해야 한다. 매일 운동하기 어렵다면 한 번 할 때 운동 시간을 늘려도 된다. 단,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운동해야 하며, 연속해서 2일 이상 운동을 빠뜨리지 않아야 한다. 가능한 매일 중강도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세계당뇨의 날이라고 하네요 당뇨의 질병은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세계에서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나보네요 당뇨관리가 항상 어럽잖아요 먹는부분도, 운동하는부분도... 오늘 세계당뇨의날 한번더 마음다짐하는 하루 보내세요
뽀봉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간식 맛에 대한 취향이 성격 특성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게티즈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6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중국인 373명 ▲독일인 471명 ▲멕시코인 400명 ▲미국인 399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선호하는 간식과 그들의 성격을 비교했다. 성격은 크게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력 ▲신경증 다섯 가지 분류로 나눠 정의했다. 비교 분석 결과, 달콤한 맛의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친절하고 감성적인 성격인 경향이 있었고, 짭짤한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은 자신감 있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달콤한 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안정적인 감정을 중요시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더 친밀감을 느꼈다. 그들은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간식을 찾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팀은 감정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위해 단맛을 선호한다고 분석했다. 짭짤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성적이고 독립적인 성격이었다. 이들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성격으로 상황에 맞춰 빠르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었다. 짠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감정적 안정을 취하는 것보다 실용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는 성향이 강했다. 연구팀은 맛 취향이 인간의 심리적 상태와 행동 패턴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브라이언 마이어 박사는 “우리가 간식을 고를 때 단순히 맛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성격이 드러나게 된다”며 “이 연구가 간식과 성격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단맛은 친밀감 짠맛은 이성적 단짠단짠을 잘 믹스한다면, 친밀감과 이성적인 사람이 된다는 거네요
뽀봉
목요일 홈트
4시쯤에 기상에서 자비명상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스트레칭하는데 허리가 조금 아프더라고요. 코어운동을 먼저 했네요. 맞춤운동 23회차 하고 조금 여유가 있는 김에 맞춤운동 2회차도 스쿼트까지 하고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 오늘 나가기 전까지 조금 여유가 있어서 플랭크까지 오전에~~
성실한라떼누나
흐린 아침
오늘은 비소식이 있는지 흐린 아침 이네요. 오늘 수능 이라고 하는데 수능 한파는 없네요 올해는 확실히 추위가 늦게 찾아 오는것 같아요
로블ㅎ
☁️목요일 날씨 일기예보 구름많음
☁️목요일 날씨 일기예보 구름많음 아침 기온이 10도로 어제 보다 올라갔네요. 구름이 많은 날이라고 합니다. 춥지 않은 목요일 기분좋게 시작해요.
레몬그린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오두비♡
오늘 점심으로 오랜만에 오두비 먹었어요~~ 오두비은 오이 두부 비빔밥 의 줄임말인데 다이어트할때 한끼식사로 정말 좋더라고요 지난번에는 명란오두비 먹었는데 오늘은 명란없이 오두비에 시금치, 숙주나물 추가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로사0712
“신생아에 뽀뽀 금지”…英 의사들, 경고한 이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이거 많이 아실꺼 같아요 면연력이 약한 신생아들은 얼굴에 뽀뽀하지 말라는거 많이 아실꺼예요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한 어린아이들은 특히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간혹 예쁘다고 안으시면서 어린 아이의 볼이나 입주위에 뽀뽀하시는 어른들 보면 난감할떄가 있어요 꼭 손 씻고 만치셔야하는것도 잊지마세요~ 생후 3개월이 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입을 맞추지 말라고 영국의 전문가가 경고하고 나섰다. 사람의 얼굴에 묻어있는 바이러스 등이 면역체계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옮겨갈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의 외과의사인 카라 라잔은 최근 자신의 틱톡에 “신생아 관련 경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모르는지 알면 아마 놀랄 것”이라며 “아기를 기르고 있거나, 아기들을 자주 만나는 사람이라면 이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기를 만나는 사람들은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가 제시한 규칙은 “아기를 만지기 전 손을 깨끗이 씻을 것” “부모나 주양육자가 아니라면 아기에게 입맞추지 말 것” 등이다. 라잔은 “그건 이 작은 아기들의 면역 체계가 아직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중’이기 때문이다.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기처럼 어린이와 성인에게는 가벼운 증상만 유발하는 감염조차도, 신생아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신생아들은 가족 구성원들과의 접촉, 모유 섭취 등을 통해 미생물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면역체계를 발달시켜 나간다”며 “굳이 ‘면역체계 발달을 위한다’며 병원성이 있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노출될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척이나 친구들은 아기의 면역 체계가 강해질 때까지 두세 달 정도 기다린 뒤, 아기에게 입맞추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른 전문가들 또한 뽀뽀를 통해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아과 의사인 뮤리얼 메소는 데일리메일에 “성인은 가벼운 감기로 인한 콧물, 기침, 미열 등을 그냥 참고 넘길 수 있지만 아기들은 훨씬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순 헤르페스, 수두를 사례로 들어 부연했다. 구순 헤르페스는 1형 감염으로 주로 입 주변, 입술, 구강 내 점막 등에 단순 포진이 생기는 것이다. 어릴 때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와 접촉하거나, 같은 수건, 식기를 써 감염될 수 있다. 메소는 “구순 헤르페스에 감염됐을 때, 성인은 항바이러스 크림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생아의 경우 바이러스가 뇌로 퍼져 발작, 척추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신생아가 수두에 걸리면 탈수, 뇌염, 폐렴이나 기타 심각한 이차 감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정종철 딸, 자식농사 대박..'♥︎황규림 똑닮' 15세 딸 인기 소설가됐다
재능이 많네요~ 중3인데 작가가 되어서 글을 쓰고 혼자 책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부모의 입장에서는 혼자 스스로 좋아하는것에 대한 몰두를 하고 책까지 냈다니 너무 기특할것 같네요 옥동자 시절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딸이 저렇게 컸네요 엄마 얼굴도 많이 보여요~ 응원합니다~^^ '옥동자'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개그맨 정종철이 작가가 된 딸의 근황을 전격 공개했다. 정종철은 11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람들 ^^ 제 딸 시현이에요. 시현이가 내 사람들께 영상편지를 써서 제게 넘겨줬어요. 빠삐(아내 황규림)의 소식을 통해서 이미 아시는 내 사람들도 계시겠지만 제 딸 시현이가 이번에 소설책을 썼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도 깜짝 놀란 게~ 시현이가 글을 썼는지.. 그리고 책을 출판하게 되었는지 전혀 저한테는 비밀로 하고 혼자 힘으로 책을 만들었더라고요... 한편으론 대견하고 한편으론 많이 미안했어요. 제가 아빠가 되어가지고 도움을 하나도 못줬는데..라는 생각에서요"라고 딸을 향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글을 쓰고 책도 스스로 만들어 냈는데 이번에 시현이가 구독자 감사 이벤트를 하겠다네요"라며 "비록 이벤트의 규모나 선물은 아주 작지만요 중학생이 직접 준비한 아기자기한 이벤트다 생각하시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애틋한 당부를 전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정종철의 첫째 딸 시현이 자신이 쓴 책을 들고 발간 기념 이벤트를 알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출신 황규림을 똑 닮은 얼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황규림은 자신의 SNS에 “딸이 쓴 소설책이 이주의 도서 5위가 됐다”라는 글과 함께 순위를 담은 사이트 캡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바다. 황규림은 시현에 대해 "혼자서 공책에 끄적이며 적다 언젠가 스스로 책을 만들고 싶다더니, 책 표지 사진도 찍고 제목도 고심해서 지으면서 이렇게 자신만의 세상을 키워 나가고 있었네요"라며 "먼저 읽어본 딸의 팬으로서 딸의 첫 단편소설 ‘여름-장마’를 소개해 볼게요"라고 덧붙였다. "서툴 때도 있고 실수를 할 때도, 원하는 만큼 되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스스로의 방향으로 성장해 가는 딸을 엄마는 늘 응원해"라고 덧붙였다. 시현은 현재 중학교 3학년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에는 정종철이 "죄송해요. 딸 자랑 좀 할게요. 제 눈에 너무 예뻐서 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해외 길거리를 걷고 있는 시현의 모습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시현은 양갈래로 머리와 흰 원피스를 입은 그는 큰 키와 작은 얼굴을 자랑하며 아이돌 비주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종철은 배우 황규림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출처 OSEN>
우리화이팅
'유산균 먹는 시간 아침 저녁' 언제가 가장 효과적일까? ⏰💊
다들 유산균 챙겨 드시나요? 저는 맨날 깜빡해서 못 챙기고 있다가 최근부터 다시 챙겨먹고 있어요! (저의 장 건강을 위해ㅎㅎ) 이번에는 잊지 않고 챙겨야 겠다 싶어 일어나서 물 한 잔 하고 바로 먹는 걸로 저만의 루틴을 만들고 있는데요~ 유산균 먹는 시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더라고요🤔 유산균 아침에 먹어요! 유산균을 먹을 때 중요한건 보장균수가 어느정도인가 인데요 (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가는 정도) 아침 공복 상태에서 먹으면 위산 분비가 적어 장까지 유산균이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유산균 자기전에 먹어요! 우리가 자는 동안 장내에서 유산균이 활발하게 활동해 장 건강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소화 기능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공복 유산균 속쓰림이 있다면? 이렇게 보면 결국 공복에 먹는 걸 추천하는 편인 것 같은데요 공복에 먹었을 때 속쓰림을 느끼거나 수면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속이 불편하면 섭취 시간을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결국 섭취 시간에 따른 장점은 있지만 사람마다 생활습관이나 체질이 달라 ✨잊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간대에 먹는게 정답✨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다들 유산균은 주로 언제 드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휘낭시에
오늘자 식당 공기밥 사건
공기밥이 2천원 할수도 있지 근데 메뉴에 천원이라고 써놨으면 천원을 받아야지 장사 저렇게 하면 곧 망하지 않을까?
야고
암 유발하는 곰팡이독소가 옥수수 과자에…식약처 회수 조치
옥수수 과자라고 하길래 논두렁인줄 알고 깜놀.. 애들도 저도 자주 먹거든요;;; 꼬마와땅 옥수수과자라고 하는데 저는 처음 봐요 혹시 몰라서 애들한테 물어보니 안먹은 과자라고 하네요 ㅠㅠ 먹는거에 이런거 안나오면 좋겠네요 진짜 ㅠㅠ 회수 대상 제품인 '꼬마와땅 옥수수과자'. (식약처 제공)© 뉴스1 '꼬마와땅 옥수수과자'서 푸모니신 기준치 초과 검출 옥수수 과자에서 곰팡이독소가 초과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회수 조치에 나섰다. 13일 식약처에 따르면 전남 구례군에 위치한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도울바이오푸드영농조합법인'이 제조하고 경기 안성시 소재 '㈜한살림사업연합'이 판매한 '꼬마와땅 옥수수과자'에서 푸모니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다. 푸모니신은 옥수수, 밀, 쌀 등에서 발생하는 곰팡이독소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를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제조일자가 2024년 10월 26일로 표시된 것으로, 곰팡이독소인 푸모니신은 1kg당 1mg을 넘어서면 안 되지만 해당 제품에선 4mg이 검출됐다. <출처 뉴스원>
우리화이팅
지금 제철 감귤, ‘이 상태’일 때 먹어야 더 달아
헛.. 충격!!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같다고 하네요 오늘도 저는 귤을 배송받아 터진거 다 걸려내서 6개 먹었는데 ㅋㅋㅋㅋ 웃프네요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수가 있다고 해요. 귤 고르실때 껍질이 얇은걸로 고르시고, 하루에 2개정도가 좋다고 하네요 손...노래질때까지 먹는데..;;; 흑.. 주로 10월부터 수확하는 '감귤'은 뜨끈하기보단 시원하게 먹어야 제맛이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귤에서 단맛을 내는 대표적인 당은 '과당'이다. 과당은 온도에 따라 형태가 조금 변한다. 5번 탄소에 붙은 OH기가 온도가 높으면 아래로, 낮으면 위로 올라간다. 아래 붙은 걸 알파형, 위에 붙은 걸 베타형이라고 한다. 베타형이 알파형보다 무려 3배 더 달다. 다시 말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냉장고에 넣어둔 귤에 베타형 과당이 많아 단맛도 더 강하다. 더 달게 먹겠다고 냉동고에 넣었다간 오히려 단 맛이 덜할 수 있다. 귤은 더 달아진다. 다만 그 맛을 혀가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 있는 맛 감지 기관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우면 마비돼, 맛을 느끼지 못하나. 설사 미뢰에서 맛 분자를 인식해 뇌로 전달했어도, 뇌도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느낀다. 갑자기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달기보단 짜다고 인식한다. 네이처에 게재된 논문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 수 있다. 귤뿐 아니라 과당이 풍부한 모든 과일에 해당한다. 귤을 맛있게 먹고 싶다면, 그 자체로 맛있는 귤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껍질이 얇을수록 맛있을 가능성이 크다. 흔히 먹는 감귤인 온주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야 향이 짙어지고 당도가 올라가는데, 이때 귤 크기가 줄어들고 껍질도 얇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되는데, 귤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되지 못하고 고분자 형태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있다. 한라봉은 귤과 반대로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다.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맞먹기 때문이다. 영양학적으로 고려했을 때, 귤을 하루 두 개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이 정도만 먹어도 한국영양학회에서 발표한 성인 일일 비타민 C 영양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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