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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암이 흔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세포가 복제할 때  100퍼센트 완전하게 복제하는 게 아니라 아주 적은 확률로 실수가 생겨(오류가 생겨)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그게 암세포 젊은 사람이라고 완전 100퍼센트  실수 없이 복제되는게 아니니까 재수가 없으면 (유전적 요인이든, 정말 재수가 없든)  어린이나 젊은이도 암이 걸리는거 다만 나이가 많을 수록 확률적으로 높아질 뿐 유전자 복제 고장은 답이 없음 못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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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암이 흔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걷기운동

오늘은 아침 산책 없이 12시 30분쯤 같이 출근했답니다. 바닥에 은행잎이 잔뜩 떨어져 있어서 우리 라떼 노란 티가 너무 잘 어울리죠?ㅎㅎ 오늘은 꽃집이 좀 바쁜 일요일이었네요. 그래도 4:50에 마감하고 아직 2천보 정도밖에 안되서 산책 시작했답니다.  후딱 종묘를 지나 익선동으로 들어갔답니다. 익선동 가게 중에 펭귄과 눈사람 산타를 벌써 빼놓은 곳도 있더라고요. 기념으로 라떼 찍어줬죠. ㅎㅎ 익선동에서 인사동은 가깝거든요. 인사동은 여전히 사람 많지만 추워진 밤이라 그런가 보통때보단 한산해 보였어요. 인사동에서 안국역 찍고 창덕궁, 율곡터널, 창경궁까지 오니 만보 넘겼네요. 그리고 터벅터벅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 계단에서 계단 오르기 운동 인증사진 남겼어요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우리 라떼. 오늘따라 꼬질해 보이지 않나요? 목욕한지 2주 됐거든요. 그리고 아까 누나가 급해서 지하철 안국역 화장실까지 들어갔었답니다. 아무래도 오늘 목욕시켜야 될 거 같애요😅 라떼 목욕시키기 전에 잊어먹을까 봐 플랭크도 했어요. 목욕시키고 말리고 기념사진 겸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500보 입니다. 라떼도 목욕한다고 귀찮았겠지만 실제로는 내가 다 목욕시키고 말린 거라 힘은 내가 빠졌답니다. 라떼는 그냥 하기 싫은 거 한 거 뿐이죠. 지금 챌린지하고 글도 올리는데 옆에서 라떼는 쿨쿨 자네요.😅  나도 자고 싶어요.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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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이네요

오늘 단풍이 참 좋더라고요  날이 흐려서 사진이 잘 안나올 뿐  화사한 단풍색이 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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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레드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이네요

'탈북민 보스' 이순실, 체중 89㎏ 공개 "北서 날씬한 건 망신"

이분 너무 재치있으시더라구요 재미있으신분이죠~ㅎ 예능 나오실때 보니 입담이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북한에서는 삶의 질 척도의 기준이 몸무게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김정은. 김주애가 통통한가.. 그럼 김여정은요??  많이 말랐던데요;; ^^;;;; '사당귀' 이순실. (사진 = KBS 2TV 제공)     '탈북민 보스'인 요식업자 이순실이 체중 89㎏를 당당히 밝힌다. 17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이순실은 "북한에서는 잘 먹고 잘 사는 집만 몸무게를 공개하고 자랑했다. 전혀 창피한 게 아니다"라면서 이렇게 밝힌다. 북한에서 삶의 질 척도의 기준이 몸무게라는 것이다. 이순실은 여기에 "북한에서 몸무게 작게 나가는 것은 자랑이 아닌 망신"이라고 덧붙이며 한국과는 정반대인 미의 기준에 대해 말한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이순실은 신제품 광고 모델로 직접 나서는 모습도 그려진다. 프로다운 능숙한 표정과 제스처를 보여주며 실제 광고 모델의 박수를 끌어낸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이순실은 직원들에게 직접 아이돌 무대 화장도 해주며 "진짜 잘 생겼다"라고 자화자찬한다. <출처 뉴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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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보스' 이순실, 체중 89㎏ 공개 "北서 날씬한 건 망신"

“김건희, 명리학자에 ‘저 감옥 가요?’…첫 만남에 자택서 사주풀이”

하.. 제발요...🙏🙏 왜이러는걸까요??  역술인이 한둘이 아니라니..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치의 '정'자도 잘 모르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이렇게 상담하고 의논하고 결정했다니.. ㅠㅠ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에 처할 때마다 거취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는 명리학자의 증언이 나왔다. 이 명리학자는 김 여사가 공적인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명리학자 류아무개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의 ‘ㅇㅇ학술원’에서 한겨레21과 만나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공적으로 중요한 정치적 고비마다 김 여사가 의견을 물어왔다”며 “지난해 12월 마지막으로 김 여사를 상담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장이 좀 시끄러웠다. (김건희 여사가) 감방 가니 안 가니, 그때 상담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류씨는 주로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다가 2006년 강남에 ‘ㅇㅇ학술원’을 열었고, 대중 강연, 지역 일간지 기고, 언론사나 보수 유튜버의 유튜브 방송 출연 등을 하며 정치인들의 사주풀이 등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이다. 류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예측, 박근혜 대통령 당선 예측, 안철수 대선 후보 사퇴 예측’ 등 “무수한 예측을 정확하게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류씨의 설명을 종합하면, 김 여사가 류씨에게 처음 연락한 시점은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던 2019년 무렵이다. 2019년 7월 검찰총장이 된 윤 대통령은 이른바 ‘조국 사태’가 벌어지면서 문재인 정부와 마찰을 빚기 시작했다. 이 갈등이 이어지던 2019년 말 류씨는 한 유튜브에 출연해 윤 대통령의 사주를 풀면서 “윤 총장이 대통령 사주로 태어났다”고 주장했다. 이 영상을 본 김 여사가 류씨에게 연락해 “만날 수 없겠느냐”고 했고, 곧바로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처음 만나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사주풀이를 해준 것을 시작으로 김 여사와의 인연이 시작됐다는 것이다. 실제 이날 한겨레21과 만난 자리에서 류씨는 김 여사의 사주풀이를 보여주며 김 여사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 등을 정확히 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류씨는 이후 김 여사를 최소 5~6번 이상 상담해주었는데, 김 여사가 류씨에게 자동삭제 타이머가 설정되어 있는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질문했고, 류씨가 이에 대답해줬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2020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추윤 갈등’이 한참이던 무렵에는 “(김 여사가) 윤 총장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물어, 천운이 좋으니까 살아난다”고 답했고, 윤 총장이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2021년 초에는 윤 총장이 대선에 출마해야 하는지에 대해 물어와 “당연히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2021년 말 대선 전략을 두고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전 대표가 갈등하다 이 전 대표가 당무를 거부하고 잠행했을 무렵에는 “이준석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하길래 ‘하극상을 벌일 사람’이지만 슬슬 달래서 가는게 좋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김 여사가 류씨에게 “저 감옥 가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에 류씨는 “은둔하면 된다. 당신도 많이 깨달아야 한다. 제발 좀 나서지 마라”라고 말하며 “위기인 것은 분명하나 아직 기운이 좋아 (감옥에) 가지는 않는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한다. 당시 김 여사에게는 악재가 잇따라 터졌다. 지난해 11월27일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보도를 통해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에게 명품백을 받는 영상이 공개됐고, 보름 뒤인 12월14일에는 뉴스타파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 여사가 직접 증권사 직원과 통화해 주문을 하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 여사가 명리학자에게 자신의 거취에 대해 조언을 구한 것이다. 김 여사는 이후 153일 동안 공식 활동을 자제하기도 했다. 류씨는 김 여사가 공적인 문제나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본인 외에도 더 있다고 안다.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풍수나 관상, 사주나 미래 예측 등 주술의 분야별로 조언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 초기 대통령실에서 비서관으로 일했던 한 인사도 한겨레21과 만나 “김 여사가 중요한 자리(인사)를 고려할 때 사주를 즐겨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여사가 대통령실 직원을 뽑을때 이력서를 봤는데, 이력서에는 사진과 생년월일이 적혀 있어서 무당을 통한 사주를 본다는 말도 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를 오랫동안 지켜본 국민의힘 출신 한 국회의원은 “캠프나 인수위원회 시절 그런 사람들의 조언을 들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러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굉장히 큰 리스크”라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여러 국정운영이 있어왔는데, 이번에 윤 대통령이 최소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이후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온 김 여사의 결정에 따라 진로 선택을 해왔음이 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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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명리학자에 ‘저 감옥 가요?’…첫 만남에 자택서 사주풀이”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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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출해서 삼김에 짜파게피 😆

앱테크로 받은 GS 상품권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애들 줬어요. 신나게 나가더니 놀이터에서 놀다가 이  추운 날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고 하네요.. 속이 터지네;;; 그리고 삼각김밥 사서 왔어요 ㅋ 알차게 상품권 다 쓰고 왔다는... 삼각김밥만 먹으면 허전할듯해서  짜파게티도 두개 끓여 나눴더니..  후루룩 후루룩 촵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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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해서 삼김에 짜파게피 😆

보라색 보석 같은 열매

오늘 산에서 만난 보라색의 영롱한 보석 같은 작살나무 열매에요. 꽃이나 단풍 못지 않게 이쁘죠? 산 아래 가까운 공원에 좀작살나무 열매가 아직도 달려 있어 사진을 찍어 서로 비교해 보니 구분이 힘들 정도로 비슷하네요. 둘의 구분이 어려우면 산에서 보면 작살, 공원에서 보면 좀작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네요. 좀작살의 열매가 훨씬 다닥다닥 붙어있어 공원에 많이 심는가 봐요. 작살나무 열매 좀작살나무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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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보라색 보석 같은 열매

나는 좋은데 애들은 싫어하는 과자~

저는 이 과자를 참 좋아해요 ㅎ 어릴때부터 먹던 과자~ 고구마깡~  고구마깡~ 감자깡 모두 좋아해서 골고루 사오는데..  애들은 늘 감자깡은 잘 먹는데 고구마깡은 별루라고 하네요 뜯어서 혼자 먹고 있지만.... 그래도 맛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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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데 애들은 싫어하는 과자~

캐시 홈트

지니어트 캐시워크 운동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아침에 하고 나면 조금 개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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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캐시 홈트

물빠진 갯벌의 제부도 풍경~💛

어제 신나게 둘이 수다 떨다가 그알 보고 범인일까 아닐까 이야기 하고.. 전참시 보다가 곯아떨어졌는데.. 새벽에 누군가가 tv를 껐고 전 피곤해서 레드썬.. 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은 이미 떠났네요 ㅋㅋㅋㅋㅋ 신랑 어디 갔냐구요? 오늘 사무실 야유회라 제부도 갔어요 늦잠자고 일어나서 휴대폰 보니 잘 도착했다고 제부도에 바람이 엄청 분다며 동영상 하나 보내줬어요 물빠진 상태로 갯벌이라고 하네요~ 제부도에 저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다음에 꼭 구경가고 싶어요 시원하게 동영상 감상하고 저도 이제 이불빨래도 하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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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일요일 홈트

오늘은 새벽 2시에 눈이 떠졌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졸고 내방 가서 라떼 안고 또 졸고 이렇게 비몽사몽간에 깊이 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5시까지 계속 그랬던 것 같네요. 5시 지나서 자비 명상을 시작 하는데 명상을 할 때도 졸아서 다시 시작하느니라 시간이 걸렸네요. 6시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오늘시작은 마무리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26회차 맞춤운동 3회차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하고 끝냈네요.  마무리 스트레칭 안 할라고 처음에 시작했네요.ㅋㅋ 마음 챙기때도 보통때보다 늦게 했더니 라떼가 저렇게 절 빠니 쳐다볼 때 사진을 찍었답니다. 홈트 할 때도 라떼는 일어나서 거실에 전용쿠션에서 조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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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홈트

저녁에 숙성회 먹었어요

아들이 월욜 군입대를 해서 요즘 계속 포식중이예요. 들어가기전 먹고 싶은거 다 사 주고 있어요 .  건강하게만 잘 다녀 오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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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녁에 숙성회 먹었어요

걷기운동

산책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방울토마토와 귤만 사서 가방에 메고 집에 10시 40분쯤 들어왔어요. 이때 6,500보였네요. 그때부터 무거웠는지 힘이 쏙 빠지는 것 같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얼능 출근준비해서 나갔네요 오늘  꽃가게에  꽃배달이 있어서 많이 걸어 다녔답니다.  꽃 배달하고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가게로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도 했네요  오늘은 커피집 단체도 있어서 그 단체팀 6시 넘어서 모임을 했고 그 모임 끝내고 6:40에 겨우 마무리하고 엄마랑 퇴근했어요. 그리고 집에 오니까 19,000보  걸었네요. 오늘 많이 걸었어요 역시 또 피곤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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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걷기운동

계란을 삶아서 계란을 먹어볼까 하네요

집에 계란이 많아서 계란을 삶아서 계란을 먹어볼까 하네요 삶았더니 따뜻하니 먹음직 스럽게 잘 익었네요.  아직 껍질은 안까봤지만 잘 익였을 듯 합니다. 1개의 달걀에는 약 6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어 근육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비타민 D, 비타민 B12, 리보플라빈, 철분, 셀레늄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균형있는 몸을 만들어주는데 탁월한 영양들이 가득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삶은 달걀은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되어 있어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한 식품이라고해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이 많이 먹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도한 섭취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유지해야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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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계란을 삶아서 계란을 먹어볼까 하네요

현재 난리난 인스타 엄마들 강제 얼굴공개

1. 인스타그램에서 어린이 / 미성년자 사진이나 영상이 있는 계정에 대해서 활동 제한을 시작함 2. 인물이 나오는 경우 계정 유지를 위해 성인의 얼굴이나 신체가 나와야 함.(라고 추측 중) 3.아역배우 계정을 보통 어머니가 관리 4. 어머니들 아역배우 홍보 와 계정 유지를 위해 본인들 얼굴 강제 공개하는 중 인스타 뿐만 아니라 sns 대부분에서 미성년자 활동제한을 하는중 - 피드나 릴스 강제 비공개  - 상호간 맞팔 상태여야만 피드를 내용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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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현재 난리난 인스타 엄마들 강제 얼굴공개

모카빵에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역시 모카빵에는 건포도가 들어가야 제맛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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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모카빵에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대구조림

배달 마치고 어머니가 저는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사 먹으라고 하고 본인은 먼저 가게에 가셨답니다. 가게 가면 샐러드가 없어서 저 배려해 주신다고 그랬네요.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오늘 메뉴는 대구무조림입니다. 대구두부조림(무대신 두부가 있었음), 쌀밥, 다시마파채국, 연근조림, 무짠지무침, 양배추샐러드를 2접시, 깍두기도 2개 챙겨 왔네요.  우선 샐러드에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두접시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배가 고파서 이것 갖고는 안 되겠더라고요. 두 접시 가득 또 갖고와서 한접시는 샐러드로 먼저 먹고 한접시는 밥과 같이 먹게 놔두고  쌀밥이라 밥은 반을 덜었답니다. 그런데 양이 너무 작아지면 배가 안 찰 것 같아서 반찬으로 남겨두었던 양배추를 밥에 넣고 무짠지무침도 조금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으면 배도 좀 차고 포만감도 있을 것 같았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아요. 이게 맛있어서 밥과 반찬도 다 잘 먹고 덜어놓았던 밥마저 2숟갈만 남기고 덜어와 양배추 더 가져와 또 이렇게 비벼 먹었답니다. 오히려 입맛을 돋우는것 같아요 ㅋㅋㅋ 비주얼도 그런가요?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만 5접시를 갖다 먹었답니다. 자꾸 샐러드 양이 늘어나는 거 같애요. 밥 두 숟가락, 무짠지 조금, 국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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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대구조림

간식 귤2개과 치즈토마토 꼬치

아까 아침 산책 때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방울토마토와  귤 15개 샀답니다. 그리고 가방에 메고 집에 왔어요. 방울토마토는 냉장고 넣어놓고 귤은 동생 먹으라고 빼놓는데 저도 너무 먹고 싶어서  2개를 간식으로 먹었네요. 제법 사이즈가 큰 귤이었는데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11시까지 출근해서 어머니랑 배달 갔는데 서울대병원 행사장에 꽃배달 했는데 손님들 드시라고 까나페와 치즈 토마토 꼬치가 있더라고요. 우리가 꽃 전해 주는데 조금 드셔도 된다고 해서 치즈토마토꼬치 하나 얼른 먹었네요. 방울토마토 스프링치즈 블랙 올리브를 넣는데 안짜고 맛있었어요. 카나페도 맛있는 게 많았는데 크래커에 올려진 거라 눈 딱 감고 패스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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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 귤2개과 치즈토마토 꼬치

오징어부침개

차가운물에 부침가루 적게 해서 참치액젓 살짝넣고  기름 넉넉히 두루고 중불에 부치니 음식점 맛이더라고요 바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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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오징어부침개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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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비 올 거 같아요

잠깐 나갈 일이 있었는데 먹구름이 잔뜩이고 바람이 많이 불더라고요 저녁 늦게 비가 온다더니만! 이 비가 오고난 후에는 날이 추워질 거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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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올 거 같아요

"축의금 30만원 가방순이에 줬는데, 친구 '봉투 없다'…또 줘야하나요"

흠... 참 난감하네요 예식 당일에는 정말 정신이 없긴해요.. 친구입장에서는 전달 받은 축의금이 없으니 당황스러울테고.. 또 다른 친구는 축의금을 사촌동생에게 줬는데 의심하는듯한 친구가 너무 섭섭할테고.. 너무 당황.난감한 상황이예요 설마 사촌동생분이 가져가신건 아닐테고 ㅠㅠ 너무 정신없는 와중에 흘린건지.. 참 안타깝네요 ㅠㅠ 전 친구한테 직접 전달해준적은 있어요 참 이런일도 있네요 ㅠㅠ  신부 옆에서 헬퍼 역할을 하는 '가방 순이'에게 축의금을 전달했으나, 친구가 축의금을 받지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제가 준 축의금을 잃어버렸다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친구랑 축의금 때문에 어색해졌는데 조언해달라"며 겪은 일을 전했다. 4년 전 결혼한 A 씨는 이 친구로부터 축의금을 20만원 받았다. 지지난 주 주말, 친구가 결혼했고 A 씨는 남편과 함께 같이 참석하면서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축의금을 30만원 내기로 했다. 당시 A 씨는 친구와 친자매처럼 지내는 사촌 동생이 가방 순이를 하고 있어 그 동생에게 봉투를 전달했다고 한다. A 씨는 "축의금 안 챙겨주는 부모님들도 계신다는 걸 알아서 혹시나 해 친구한테 직접 줬다"고 밝혔다. 보통 '가방 순이'는 신부 측 축의금을 직접 받아 신부에게 전달하고, 축의금 낸 하객들에게 따로 식권을 챙겨주기도 한다. 이후 A 씨는 신혼여행에 다녀온 친구로부터 "고맙다. 근데 혹시 축의 했냐? 장부에도 네 이름이 없고, 봉투도 없다"는 연락을 받았다. A 씨는 "제대로 확인한 거 맞냐? 사촌 동생한테 직접 줬다"며 "남편이랑 같이 가서 30만원 넣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친구가 믿지 않는 것 같다는 게 A 씨의 이야기다. 그는 "다 있는데 제 축의금만 없다더라. 그래서 친구 결혼식 전날 ATM 기기에서 카드로 현금 30만원 인출한 것도 인증했다"며 "근데 친구는 제가 보여주기식으로 쇼했다는 뉘앙스를 풍긴다"고 토로했다. 이어 "제가 전적이 있는 것도 아니다. 경제적으로 풍족한 편이라 돈 앞에 아쉬운 적이 없다"며 "가방 순이 사촌 동생의 실수로 봉투가 빠졌을 수도 있는 건데 제가 축의를 안 하고 한 척했다고 생각하는 게 억울하다"고 하소연했다. 그러면서 "친구는 자기가 준 20만원이 있는데 본전은커녕 다 잃어버려서 속상하다고  ㅅ말하는 꼴이 제가 20만원이라도 다시 보내주길 바라는 것 같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냐"고 속상해했다. 누리꾼들은 "잘 찾아보라고 해라. 믿든 안 믿든 그건 친구의 몫", "결혼식장에 양해 구하고 CCTV 확인해 봐라", "대놓고 '축의금 한 번 더 달라는 뜻이냐'고 물어봐라. 더 달라고 하면 손절하길", "사촌 동생이 손 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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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30만원 가방순이에 줬는데, 친구 '봉투 없다'…또 줘야하나요"

짜장 짬뽕

친구가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세가지중 하나도 나의 맛집은 아니라서 아쉬웠네요. 다 남기고 왔어요. 친구만의 맛집이에요. 커피 맛난걸로 입가심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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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짬뽕

두리, 로니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두리와 로니와 산책을 함께해 볼까요?  두리, 로니와 함께 산책을 하면, 저도 두리, 로니도 모두  운동량을 늘릴 수 있어 좋더라고요. 가족산책을 통해 다른 사람,  다른 댕댕이들과 만나며 사회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어요.  오늘 산책은 두리, 로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것 같아요.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면, 스트레스  수준이 낮아져 집에 있을때도 덜 신심해 하더라구요 .  매일 정기적인 산책을 통해 두리,  로니의 체중 관리, 심장 건강, 소화 등에 도움을 줄 거라 믿어요.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산책은 제게 두리, 로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활동입니다.  오늘도 울 아이들 두리, 로니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들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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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로니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들어왔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추워지네요

주말이고 연휴네요. 날씨가 조금은 쌀쌀하네요. 갈 수록 추워지네요 겨울이 눈앞에 있어서 그런가봐요. 공원에서 상가 주민들이 먹걸이 행사를 하느랴 날리네요. 운동하는 공원에서요.ㅎ온통 먹걸이드라고요 순대에서 부터 피자까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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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나들이가라고 날씨가 좋아요 언능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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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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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잎왕고들빼기

어제 본 풀꽃이에요. 연노란색 꽃이 왕고들빼기라고 생각했는데 잎이 달라서 찾아보니 가는잎왕고들빼기네요. 잎이 왕고들빼기와 달리 갈라지지 않았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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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잎왕고들빼기

혈당 떨어지는 방법인데, 저 다 하고 있네요+_+

김소형 한의사님 좋아해서 유튜브랑 댓글 보고 있었는데 김소형님이 말하는 거 저 다 지키고 있네요! 저는 여기에 애사비 식전, 식후에 먹는 것도 엄청 좋은 것 같아요! 혈당스파이크, 식곤증 덜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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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떨어지는 방법인데, 저 다 하고 있네요+_+

"중학교 때 쓴 가방 가져왔다가…" 수능 부정행위 처리된 수험생, 왜?

하......ㅠㅠ 이런일도 생기네요 근데 공기계에 진동은 왜 울린걸까요? 재난문자인가? ㅠㅠ 제대로 확인 안하고 중학교때 쓴 가방을 들고 갔고 거기에 공기게가 있었고.. 하필 그 공기계가 진동을 울린게 화근이네요 ㅠㅠ 참 안타깝습니다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들분들도 마음 아프실듯하지만..  규정대로 처리했으니 뭐라고 할수도 없겠어요 ㅠㅠ 이런일도 참 있네요 ㅠㅠ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 14일 부산의 한 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수험생 1명이 중학생 시절 사용한 휴대전화 공기계가 감독관에게 적발돼 부정 행위자로 처리됐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부산 부산진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2교시 수학 영역 시험이 치러지던 중 교실 앞쪽 가방을 모아둔 곳에서 진동 소리가 울렸다. 시험 감독관은 해당 영역의 시험이 끝난 뒤 수험생들에게 동의를 구한 후 가방 검사를 실시해서 한 수험생의 가방에서 꺼진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해당 수험생은 "평소에 쓰지 않았던 중학교 때 사용한 가방을 가져왔는데 공기계가 들어있는지 몰랐다"고 감독관에게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수험생은 평소에 쓰던 휴대전화는 시험이 시작되기 전 감독관에게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해당 수험생의 휴대전화 외에는 다른 휴대전화는 나오지 않아 시험 중 진동 소리의 원인은 끝내 찾지 못했다"며 "현재 사용하지 않는 휴대전화라도 가방에서 발견됐기 때문에 규정대로 부정행위로 처리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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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쓴 가방 가져왔다가…" 수능 부정행위 처리된 수험생, 왜?

예고된 포인트랄까요 >_<

그래서 아직 기입하기 전부터 마음이 설레요>_< 몸무게 증량이라 우울했던 기분을 한결 나아지게 하더라고요. 기쁜 마음으로 예고된 포인트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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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예고된 포인트랄까요 >_<

걷기운동

301번이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정류소라 내려  금방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 운동을 했고요.  오늘은 라떼도 없이 잠실에 친구 만난다고 가죽 치마도 있고 구두도 신고 여러모로 보통과 다르게 차려입고 나갔답니다. 🤗 집에 들어갈 때가 16,600보네요. 오늘 라떼는 어머니가 출근전에 한 10분 정도 나가서 작은 볼일만  봤다니 누나가 너무 지쳐도 한 번은 데꼬 나가야 될 거 같아서 5:24쯤 나가 한 25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물론 큰 볼일도 보고요. 그래서 17,500보 걸었어요. 전 오전에 플랭크 하고 인증 사진 찍은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뒤져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하긴 아침에 시간이 좀 빠듯하긴 했고...  너무 지친 몸을 이끄고 1분 플랭크도 하고 사진도 찍었네요 정말 이거 다 하고 금방 자고 싶었는데 챌린지 인증해야 하고 지금 이렇게 글도 적고 😮‍💨 빨리하고 자고 싶네요.  하긴 이렇게 글을 한번 적어보면서 오늘 일들을 되짚어본답니다.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모처럼 친구도 만나고 많은 일이 있었고 모르는 곳에 가서 새로운 풍경도 보니 생각들이 좀더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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