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일기 9기 6일차 인증
2024.08.17 맑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요즘 거의 저녁을 라면으로 대신 하는것 같다 남편이 캐시딜로 주문한 김치가 너무 익어 왓다고 김치엔 라면이 최고라고 하면서 익은 김치를 빨리 소비하기 위해선 라면을 먹어야 한다면서 억지 아닌 억지를 부리는 바람에 오늘 또 안성탕면 한봉지에 떡과 댤걀 두개를 넣고 보글 끓여 맛잇게 먹고 또 풋 사과 한개를 사이좋게 나눠 먹고 측정 30분 전 찐 옥수수 세개를 맛잇게 흡입해 버렷다 헉!!! 미친 측정값이 나와버렷다 이를 본 남편이 쓸모 없는 마누라라고 나를 내다 버라겟다고 윽박 지른다 참 측정 바로 전 달달한 사탕 하나도 까 먹엇다
proximab
(33회) 다이소 스트레칭 밴드 추천합니다
다이소에서 구매한 스트레칭 밴드 소개합니다 다이소에 들를 일이 있었는데 운동기구가 있더라고요 집에서 간단하게 할수 있는 스트레칭밴드를 구매했어요 다이소에서 단돈30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질이 안좋을 것 같았는데. 써보니까 생각보다 이용하기가 좋았었네요
zntkskzlzy
'45세 출산' 최지우, 시험관 시술 고백 "여러번 실패 끝에 딸 임신"(슈돌)
최지우 처음에 자연임신이라고 기사 떴었는데 오보였나봐요 슈돌에서 시험관 시술 고백했다고 하네요~ 난임이라 마음 고생했나봐요. 예쁜 아기천사 만나서 다행입니다 아이가 크는게 너무 아쉽다고 한거 저도 봤어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5세에 딸을 출산한 최지우가 시험관 아기 시술 실패담을 고백한다. 17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박수홍이 50대의 나이에 유부남 대열에 합류, 시험관으로 소중하게 얻은 임신 28주 차 딸 전복이를 기다리는 아빠의 모습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박수홍은 2세를 계획하던 때를 떠올리며 "당시 상황이 힘들어서 30kg가 빠졌다. 남자로서 해야 할 역할을 못했다. 정자 활동성이 떨어져서 시험관 시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최지우는 박수홍이 밝힌 시험관 시술 과정에 대해 "많이 힘들죠. 저도 (시험관 시술) 실패를 많이 했다"고 공감한다. 최지우는 "(또) 실패 인줄 알고 비행기를 탔는데, 이륙하려는 순간 성공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해외에서 모기에 물릴까 봐 걱정돼 긴팔, 긴바지, 이불로 무장하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한국에 왔다"고 간절했던 심경을 전한다. 스스로를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한 최지우는 박수홍과 시험관 시술 경험으로 대동단결한다. 방송은 18일 오후 9시 15분.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우리화이팅
(4회) 파워쉐이크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로서 파워쉐이크 추천합니다 볶은렌틸콩, 볶은퀴노아 등 다양하고 건강한 재료들이 함유가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게다가 지방과 탄수화물이 미비하게 함유가 되어 있어요 우유나 물에 흔들어서 먹으면 맛있더라고요 나트륨 70mg 탄수화물18g 당류7g 지방0.6g 콜레스테롤20mg 단백질25g
zntkskzlzy
"살 빼려다 죽기까지"… 유성호 교수 '이 약' 위험성 강조, 성분 뭐길
펜터민 진짜 조심해야해요 제 친구는 이 약먹고 심장이 벌렁거리고 잠도 못자서 힘들었어요 부작용이 꽤 있더라구요 잠만 잘 자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잘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너무 적게 자도 안되고 너무 많이 자도 좋은게 아니래요~ 국내 저명한 법의학자인 서울대의대 법의학교실 유성호(52) 교수가 펜터민 성분 다이어트 약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지난 15일 유성호 교수의 유튜브 채널 '유성호의 데맨톡(deadmantalk)'에는 '살 빼려다가 몸과 정신 망가지는 약. 이것만 조심하세요!'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유 교수는 "(비만 치료에 처방되는 펜터민 성분 다이어트 약이) 의료 업계에서는 15~16년 전부터 굉장히 심각한 사안이라 여겨지고 있었다"며 "장기적으로 이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이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고 했다. 이어 "서울대의대 선배 교수 한 명은 갑작스러운 심장 사망 환자의 경우에서 펜터민 성분 약을 복용한 사람이 많다는 케이스 리포트를 발표한 적이 있다"고 했다. 또 "이 약을 '금지약물'이라 말할 순 없지만,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유성호 교수가 다이어트의 정석으로 제시한 세 가지는 무엇이었을까? 유 교수는 "다이어트는 어떻게 빼야 돼요? 균형 잡힌 식단으로 빼는 거예요. ▲균형 잡힌 식단 ▲운동 ▲수면, 이 세 가지로 빼는 건데 빨리 빼고 싶어 약물에 의지하다 보니까 여러 사고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균형 잡힌 식단, 운동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수면'이 다이어트에 왜 중요한지는 모르는 사람이 많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실제로 미국 케이웨스턴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5시간 이하로 잠을 잔 여성은 7시간 이상 충분히 잔 여성보다 평균 15kg 정도 체중이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나치게 오래 자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가장 적당한 수면 시간은 6~8시간이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팀이 질병관리청 한국인유전체 역학조사사업에 참여한 성인 2470명을 추적한 결과,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7시간 자는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2.8배, 뇌혈관질환 위험이 3.1배 컸다. 잠들고 깨는 시간이 들쭉날쭉한 것도 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매일 일정한 시간에 취침‧기상하는 게 가장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에코요기pvc 요가매트
최근에 집에서 매트, 아령, 땅콩볼을 활용해서 운동을 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매트 덕분에 바닥이 편안하고, 아령으로 다양한 근력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상체(캐시홈트병행)와 하체(만보걷기)를 균형 있게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땅콩볼을 이용한 운동은 균형 감각과 코어 근육 강화에 큰 도움이 되더군요. 뭉친 근육 풀어줄때도 좋구요 이렇게 간단한 도구들로 집에서도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시간과 비용도 절약되면서 운동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세요!
예지영준맘
잇지바디 에어스테퍼로 홈트
운동하는것 아니 움직이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건강이상에 위기감을 느끼며 여러모로 노력중이어요 퇴근하고 시간내서 운동하려니 집안일이 눈에 밟혀 맘놓고 운동도 못해요 ㅜㅜ 핑계같지만 일하는 워킹맘은 진짜 퇴근후 개인 시간 갖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답니다 ㅜㅜ 고민하다 구입한게 요 에어스테퍼 일반 스테퍼는 무릎, 발목 모두 다 아파서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라방에 많이 보이는 에어스테퍼 고민하다 영업당해 구입했는데 요즘 나름 잘 활용하고 있어요^^ 처음엔 부피가 넘 커서 무지 놀랬어요 일반 스테퍼하고는 달리 진짜 커요 대신 무게는 더 가벼우니 혼자 들고 다니며 편한곳에서 운동하기 좋아요 에어스테퍼의 포인트는 바로 요거 이름처럼 공기가 드나들며 움직임운 조절해주고 무엇보다 무릎에 무리가 많이 안가서 참 좋아요 바닥에 쿵쿵 닿는것이 아니라 층간소음 유도도 없을듯요 실제로 저흰 아래층서 스테퍼로 인한 소음 항의는 전혀 없었답니다 계기판도 있어서 운동량 측정도 가능해요 근데 저는 솔직히 잘 사용안해요 그냥 시간 정해두고 운동하는편이랍니다^^ 뽀너스로 팔운동가능한 밴드도 있어요 아래쪽을 뒤집으면 밴드 끼울수있는 홈이 있더라고요 팔운동도 하려고 설치는 했는데 사실 스테퍼로 걷기만해요 ㅋㅋ 드라마보다는 야구보면서 스테퍼하는편이어요 직관갈때 아니면 집에서라도 라이브로 보는편일만큼 좋아하죠 야구 전체 경기 보면서 내내 하는것 3시간이상이라 무리지만 30분정도 길게는 1시간 정도는 재미있게 운동하기 딱 좋은 운동메이트네요 첨엔 일반스테퍼보다 넘 쉬운듯해서 운동이 안돼는것 아닌가 걱정했는데 30분정도해보면 땀이 줄줄흐르는게 제대로 운동된다 느껴져요 무엇보다 무릎에 무리가지않아 전 강추여요 아 단점도 있어요 쿵쿵거리지않는 대신 발펀이 눌리면서 공기가 빠지는 소리가 나는데 이게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면서 계속적으로 나니까 좀 시끄럽게 느껴져요 첨 사용할때 전 야구보면서 하니까 크게 신경 안쓰는데 방에 있던 다른 가족이 이게 무슨소리냐고 나오더라고요 ㅋㅋ 생각보다 공기 빠지는 소리가 제법 크긴해요 요게 단점이네요 ㅋㅋ
초이용
저녁식사- 갈비탕 밀키트!
먹었습니다! 고기양은 적은데, 맛은 괜찮더라고요~
숲속의나무
저녁하늘 + 일몰풍경!
푸른스럼하고 예뻐서,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양말이나 바지 등으로 압력이 가해져 생긴 고무줄 자국이 심하게 오래 지속된다면 '부종'을 의심해야 한다. 부종은 체액이 혈관 밖 세포들 사이에 있는 간질조직에 쌓여, 몸이 부은 상태를 말한다. 발등이나 발목 주변을 눌렀을 때, 누른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곤 한다. 이를 ‘함요부종’이라고 하는데, 함요부종은 체액이 4~5L 정도 쌓이면 나타난다. 이 상태가 되기 전부터 ▲체중이 증가하거나 ▲하루 중 심한 체중 변화가 관찰되거나 ▲소변량이 줄거나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자주 깨거나 ▲반지·구두가 꽉 끼거나 ▲아침에 눈이 많이 붓거나 ▲누우면 숨이 차서 일어나 앉아야 하거나 ▲운동할 때 숨이 가쁜 증상이 나타난다. 부종이 생겼다면 건강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한다. 콩팥·간·심장에 질환이 생겼을 수 있다. 콩팥에 이상이 생겨 노폐물이 잘 걸러지지 않는다면 몸에 부종이 잘 생긴다. 간경변 등 간 질환이나 울혈성 심부전 등 심장질환도 부종의 주요 원인 질환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갑상선기능저하증, 임신, 영양 결핍 등이 부종을 유발한다. 고혈압 약, 호르몬제, 소염진통제 등을 먹고 있다면, 약물이 원인일 수도 있다. 이땐 소변검사와 혈액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관찰되지 않는다. 원인 약물을 끊으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간다. 원인 없이 생기는 ‘특발성 부종’일 수도 있다. 주로 20대 이후부터 폐경기 이전의 여성에게 나타난다. ▲하루 새 극심한 체중 변동 ▲두통 ▲복부 팽만감 ▲우울증 ▲초조함 ▲긴장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생리나 감정적 스트레스, 비만, 주변 온도의 지나친 상승 등이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졌다. 몸의 부기를 빼기 위해 소변을 많이 보게 하는 ‘이뇨제’를 임의로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복용 후엔 한때 부기가 가라앉는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이 다시 붓는다. 이뇨제를 끊으면 몸이 이전보다 더 부어서 이뇨제 복용량을 점점 늘리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콩팥 기능이 나빠져 만성신부전에 이르게 되므로 절대로 임의로 복용해선 안 된다. 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생활 습관을 교정해야 한다. 음식의 간을 싱겁게 조절해 염분 섭취를 줄이고, 틈틈이 누워서 휴식을 취한다. 탄성 양말이나 스타킹을 신어 몸을 압박해, 체액이 정맥으로 배출되도록 돕는 방법도 있다. =================== 부종이 지속이 되면 병도 병이지만 살로 연결이 되는것 같아요 양말부터 확인하는 방법이 아주 편하네요 ~~
뽀봉
저당간식 다이어트 과자 [립밴 스트룹 와플] 추천 합니다.
제가 소개할 제품은 다이어트 하는 분들이나 혈당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과자인데요~ 미국에서 유명한 저당 저칼로리 스낵 브랜드 '립밴' 의 '스트룹 와플' 입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스타벅스에서 인기있는 저당 저칼로리 간식이라고 하는데 헬시딜에서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유통기한 임박 상품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서 저는 세가지맛 다 구입해봤어요. 헬시딜에는 3가지 종류가 있어요. ✔️더치 카라멜&바닐라 ✔️스니커 두들(시나몬) ✔️초콜릿 브라우니 이렇게 세가지 종류이고 한박스에 12개 개별포장으로 되어있어서 휴대해서 언제 어디서든 먹기도 좋아요~(^o^) 저당에 저칼로리인데 달달함이 있어요. 저는 아메리카노, 우유랑 같이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더치카라멜&바닐라 립밴 와플은 카라멜향이 나면서 달달하니 맛도 깔끔하네요. 설탕 함량이 3g인데 좋아하는 달달함이라 놀랐어요~~ 그리고 천연당 추출물을 사용해서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요~ 미국에서는 '키토스낵'으로 표기해서 판매한다고 하네요. 스니커두들 립밴 와플은 시나몬 맛이 살짝나고 당 함량이 3g이에요. 뜨거운 커피잔 위에 올려 과자 속에 든 시럽을 녹여서 먹으면 더 쫀득 꾸덕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바삭하게 먹어도~시럽을 살짝녹여 꾸덕하게 먹어도~ 그냥 다 맛있어요~(^.^) 초코맛 좋아하는 사람 여기모여라~!!(^-^)/ 저도 초코맛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칼로리랑 당이 높다보니 자주 못먹겠던데 요고요고!!! 초콜릿 브라우니 와플도 당 함량이 3g이라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_^)v 성인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이 25g인데 립밴와플 하나에 6g이라니 꽤 많이 들어있지요~ 방부제가 없고 식이섬유로 치커리 뿌리섬유가 사용되었고 몽크 과일 추출물, 프리미엄 바닐라, 유기농 계피와 카모마일 등의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안심먹거리로 체크되어 있어요. 다이어트 하다가 과자 생각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 도저히 간식을 참을 수 없을때 그나마 건강한 립벤 와플로 대체해서 먹으면 어떨까요~~\(^-^)/
냥식집사
많이 먹더라도 걸어봅시댜!!
덥다고 딸은 안걸을려고 하네요 입맛 다 잃은 신랑 끌고 좀 걸으라고 데리고 다녔네요!! 저녁 많이 먹을 예정이라 또 걸어봅니당 낮보다 밤이 훨씬 나아요~
우리화이팅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습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저당 음식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강민경 씨 간식이라고 알려진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네요. 사실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지만 단 것이 너무 먹고 싶으면 한번씩 좋아보여요. 에리스리톨 7g, 알룰로스 5g이 들어있어서 당충전 제대로 같아요. 정말 달달하지만 당이 2.6g이라 당수치를 높히지 않아 건강한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더운 여름 이겨내 보아요.
인생중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총내용량 330ml 99kcal 당류 0g 유당 0g 셀렉스 프로핏은 분리유청단백질이라 흡수가 빠르고 유당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속이 편해서 추천합니다.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픈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단백질 특유의 맛이 안나서 좋아요. 여러가지 맛으로 골라 먹을수 있어서 더 좋은데 초콜릿맛이 옛날 자판기 코코아맛 같아서 저는 제일 맛있었어요.
워터멜론
늦은 점심으로 부침개
휴일이라고 다들 늦잠자고 겨우 일어나서 세수하고 늦은 아침먹고 또 늦은 점심으로 메밀 부침을 해서 먹었네여 지난주 뱌추겉절이허고 남은 배추를 이용하여 배추메밀부침과 부추메밀부침을 맛나게 해서 먹었지요.이젠 저녁은 건너띌것 같네요. 배부르니 산책 다녀와야겠죠?
로니엄마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집에서 출근하면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거리랑 검은콩 두유을 챙겨왔거든요. 1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먹진 못하고 2시 10분부터 준비해서 먹었네요. 배추 썰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담고 양배추라페도 함께 담고요. 가게에 수박이 있어서 수박은 가게것으로 쓰고 가져온 차지키 소스 올리고 자두 복숭아 사과까지 추가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를 올렸어요(사실 견과류는 사진 찍고 나서 보니까 없어서 조금 먹다가 추가했답니다) 검은콩 두유는 보통 때보다 양이 좀 작았고요. 이게 이번에 만든 거 마지막이었거든요. 물 많이 추가했어요. 그래도 마지막부분이라 걸쭉한 액기스쪽이라 물을 많이 추가해도 두유맛이 충분히 났어요😄 이거 먹고 든든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견과류나 시리얼이 조금 더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좀 남은 거 먹고 말린고구마 몇개랑 시리얼도 조금 더 먹었네요. 그래도 집에서처럼 한 통 비운 건 아닌데 더 안 먹으면 좋긴 하겠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사지로 좋은 다이소 폼롤러
다이소에서 구입한 마사지를 위한 폼롤러를 소개합니다. 뒷목 통증이 좀 있어요. 뻐근한 느낌을 자주 느껴요. 예전에 책상에 오래 앉아서 일을 해서 그런지 마치 직업병처럼요 뒷목이 자주 뻐근함을 느끼네요. 그래서 통증풀어주려고 알아보니 폼롤러가 좋다고 해서요. 다이소에서 5천원이었던것 같은데 구매해서 뒷목이 뻐근할대 뒤에 대고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살살살 풀어주고 있어요. 그러면 쿡쿡 눌러주는 느낌이 마사지처럼 좋아요. 폼롤러가 돌기가 많고 딱딱하거든요. 부드러운 편이 아니라 걱정했는데 은근히 시원해서 좋더라고요. 대신에 처음부터 몸을 너무 지탱하면 아플수가 있어요 튀어나온 돌기들이 생각보다 아파요. 지압슬리퍼도 적응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조금씩 강도를 높여가면서 사용해야지 처음부터 세게 하면 몸이 많이 아플거에요. 목, 등 부위 부드럽게 해주면서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등 골고루 폼롤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생활속 통증들이 생기기 전에 오전기상하고 나면 스트레칭과 가벼운 요가동작을 하면서 폼롤러로 뒷목을 풀어주고 있어요. 하다보니 뒷목뿐 아니라 어깨, 등까지 전반적으로 폼롤러로 풀어주는데요 그러다보니 아침이 예전과 다르게 많이 상쾌해지고 컨디션이 좋아짐을 느끼고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단백질 섭취 필수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1. 제품명: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초코맛 2. 칼로리: 115kcal 3. 단백질: 20g 4. 당류: 8g 5. 추천 이유: 코코아 분말을 첨가해서 단백질 음료 중 맛은 아주 좋다고 본다. 당류가 8g 이라 약점이지만, 칼슘이 570mg으로 1일기준 81%여서 강점이다. 근 유지를 위해 운동후 마시면 딱이다.
콩주천
코로나 확진 5일만에 한줄...
8/13일 코로나 검사 두줄 매일 두줄.. 오늘은 한줄이네요 5일만이네요 저 아니고 신랑요 ㅋㅋ 많이 아파하거나 열이 나는건 없는데 미각과 후각을 잃었어요. 출근은 하라고 해서 출근은 했어요 격리기준이 애매하니... 이제...마스크 쓰고 밖 외출해도 될라나요?? 😅 퇴근과 동시에 홀로 방에 있었는데 ㅋ 이제 좋은 시절 끝인가요??
우리화이팅
운동도구 추천 - 홈트에 가성비 갑 스텝퍼!!!
저는 코로나 이후로 홈트와 피티를 병행해왔는데요. 피티하는 것처럼 체육관에서만큼 하려하면 욕심이 과해져서 오히려 부상을 입더라고요. 그래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기구로 스텝퍼를 선택했는데요.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텝퍼 종류는 바로 짜잔! <홈스테퍼>라는 제품입니다. 이 기구의 장점은 꽤나 많은데 무엇보다 강도가 적정하고요. 모자라면 힙밴드를 차고 하면 더 세게도 자극을 줄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티비소리가 묻힐 일이 없어 너무 행복해요. 추천합니다!!!
앨리젼
단백질, 너무 먹었다는 몸의 ‘신호’
과유불급이네요 단백질이 대세라고 해도 너무 과하면 오히려 독입니다;; 적당히 먹어야겠네요 하루 권장량 확인하시고 그에 맞게 꼭 드세요~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단백질을 과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픽셀 이미지© 경향신문 단백질은 근육, 뼈, 면역 체계에 필요한 아미노산이 가득한 영양소지만 만능은 아니다. 과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 1kg당 하루 2g 이상 섭취하면 위장장애부터 탈수, 신장 질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매체 Verywell Health가 전하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는 6가지 신호에 대해. 단백질의 일일 권장량은 건강 상태와 신체 활동량에 따라 다르지만 여성의 경우 46g, 남성의 경우 56g이 필요하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고 있다는 것을 식별할 수 있는 ‘몸의 신호’가 몇 가지 있다. 먼저 케토호흡(keto breath)이라 불리는 심한 입 냄새다. 단백질 위주의 식단인 케토제닉 식이요법을 시작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불쾌한 부작용이다. 이는 우리 몸이 케토시스 상태에 있다는 신호로 신체가 포도당 대신 지방을 주요 에너지로 태우고 있다는 증거다. 지방이 분해되면서 아세톤이 생겨 이 냄새가 구취로 느껴질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입에서 아세톤 냄새가 난다면 지방이 감소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탈수도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했을 때 일어날 수 있다. 신장이 과도한 영양소 대사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소변을 자주 보기 시작한다. 과도한 소변은 탈수로 이어질 수 있으니 고단백 식단을 하는 경우 적절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 증가를 넘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단백질 공급원에 포화 지방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느냐에 따라 체중 증가를 일으킬 수 있다. 신체는 과도한 단백질을 당으로 전환해 지방으로 저장한다. 위장 장애는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매우 흔하게 발생한다. 특히 동물 단백질 위주의 식단은 섬유질 함량 미달로 인해 변비, 메스꺼움, 설사,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바나 파우더 형태의 단백질 보충제는 당알코올(sugar-alcohol)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신부전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신장이나 간 질환이 있는 경우 과도한 단백질을 분해 과정이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 다른 문제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단백질 대사의 부산물인 암모니아이다. 신장이나 간 기능이 좋지 않으면 암모니아가 독성 수준에 도달해 신체에 위험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갈증 안 나도 물 계속 마셔야"…22명 사망한 온열질환, 증상은?
날씨 너무 무덥습니다 폭염에 코로나에.. 안전문자도 자꾸 오네요 사건.사고도 많으니 꼭 물 많이 드시고.. 너무 더울때 외출은 자세하세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시스] 무더위가 길게 이어지면서 전국 온열질환 환자가 계속 늘어 26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16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을 보면 지난 15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265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346명이었던 작년 동기간 대비 206명 늘어난 것이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온열질환자 성별로는 남성이 77.8%(2063명), 여성이 22.2%(589명)이었다. 연령별로 보면 31.7%(841명)가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50대 18.7%(496명), 60대 18.6%(494명), 40대 14.2%(376명), 30대 12.4%(328명), 70대 12.4%(329명), 80세 이상 10.4%(277명), 20대 10.1%(269명)로 나타났다. 직업별로 보면 단순 노무 종사자가 23.0%(609명)로 가장 많았으며 미상(17.7%·470명), 노숙인 제외 무직(13.7%·364명), 농림어업 숙련종사자(8.6%·229명)가 뒤따랐다. 질환별로 보면 열탈진이 55.3%(1466명)였으며 열사병 21.0%(556명), 열경련 14.0%(372명), 열실신 8.3%(221명) 순이었다. 발생 시간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골고루 분포됐다. 오후 2~3시(10.7%)에 가장 많았으며 오후 3~4시(10.6%), 오전 6~10시(10.4%) 순이었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78.8%, 실내가 21.2%였다. 실외 작업장이 31.3%(831명)로 가장 많았으며 논밭 15.0%(399명), 길가 9.3%(246명) 등이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열사병은 체온이 40℃ 이상으로 치솟고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하고 뜨거워지는 증상을 보인다. 열탈진은 피부가 창백해지고 무력감과 피로, 근육경련,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오르지는 않는다. 질병청은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더운 시간대 활동을 줄이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곳 등을 착용하라고 밝혔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샤워를 자주 해야 한다.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과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면서 더위를 피해야 한다. 음주는 체온을 상승시키며,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탄산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음(과용)을 피해야 한다. <출처 아이뉴스24>
우리화이팅
8/17(토)머리만 대면 자는 사람, 건강한 줄 알았더니 뜻밖의 결과가?
충분한 수면시간과 규칙적인 수면시간대, 좋은 수면의 질 등 세 가지가 지켜져야 건강한 수면 이라고 합니다. 같은 시간대에 충분히 잠들고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수면의 질이 크게 좋아질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참 어렵네요.(^_^;) “머리만 대면 바로 자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 잠자리에 누워 오랜 시간 뒤척이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부러운 습관이 오히려 수면이 부족하고 몸의 피로가 누적됐다는 신호일 수 있다. 평소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아 대부분의 시간을 ‘졸린 상태’로 버티고 버티다가 눕자마자 기절하듯 잠든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4회 이상 원하지 않는 시간에 잠이 오고 낮에도 졸리면 ‘과다 수면증’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과다 수면증은 평소 9시간 이상 자는데도 낮 등 원하지 않는 시간에 잠이 몰려와 일상생활에 지장을 겪는 증상을 의미한다. 이런 경우 업무와 학습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삶의 질도 낮아진다. 만약 이런 증상을 겪고 있다면 병원 신경과나 수면클리닉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게 좋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누워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기 🔸️잠이 오지 않더라도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누워 수면 환경을 만드는 것 🔸️ 주중에 4~5시간만 자고 주말에 12시간 이상 자는 것은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 아니다. 출처:D농민신문
냥식집사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온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다. 나이 때문일까, 날씨 탓일까. 특별한 만성 질병이 없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치유 과정 중 발생하는 급성 염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신체의 면역 체계는 부상을 당한 부위에 백혈구를 보내는 것으로 반응하는 데 치유 과정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격렬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인 만성 염증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포함해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다. 항염증 식품 섭취 늘리기 염증 관련 연구에 따르면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과 통곡물, 견과류, 콩류 위주로 구성되는 지중해식 식사는 염증 수치를 낮춘다. 반면에 채소가 부족하고 당분과 정제 곡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은 염증을 촉진한다. 만성 염증과 술의 관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통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하루 1잔이 적당량으로, 이 정도의 양을 넘어서 과음을 하면 염증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술 대신 포도나 베리류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긴장, 스트레스 해소 안 증상을 낮추는 활동에 참가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도 염증을 감소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는 염증을 발생시키는 데 일정 작용을 한다. 요가와 명상 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입증된 방법으로, 만나면 유쾌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웃음은 혈관 경직과 노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당분 섭취 줄이기 당분은 신체 염증 조절에 도움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당분은 부신이나 스트레스 조절기를 방해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신체 기능을 떨어뜨린다. 물론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를 올려주고 피로를 풀어주지만, 과도한 당분은 신체 염증 반응을 가속화한다. 특히 당분 과다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체지방이 늘어나면 체내 염증 수치도 상승시킨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는 천연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수면 시간 7~8시간 유지 수면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부터 심장 질환과 염증까지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 지표인 C 반응성 단백(CRP)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쁘더라도 수면 시간은 7~8시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활발한 활동 만성 염증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더 늘리는 게 중요하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씩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하면 염증 수치를 12% 줄일 수 있다. 특히 중장년 시기에 활동량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 내장지방이 증가할 수 있다. 내장지방의 증가는 몸속 염증 수치를 올리게 한다.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보고, 집에서 쉬는 시간에도 소파에 파묻혀 있기보다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도 중요하다. 담배 끊기는 필수 흡연은 염증 반응을 촉발한다. 특히 담배는 지방이 침전되는 비율이나 동맥에 형성되는 플라크를 증가시켜 만성 염증의 추가 원인을 제공한다. 눈덩이같이 플라크가 쌓인 곳이 증식하면서 염증이 주위를 둘러싸게 된다. 이런 증가 현상은 플라크가 파열되면 심장마비를 야기하는 일종의 폐색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검진에서 염증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왔다면, 금연은 필수다. ========================= 만성통증 누구나의 고통일것이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오는 통증도 있으니. 이중에 먼저 한가지라고 실천을 해보면 어떤지. 전부를 하기가 버겁다면.. 나부터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겠네요
뽀봉
이마트, 노란색 장바구니 없앤다... 새롭게 내놓은 장바구니 디자인 ‘대박’
이마트하면 노란색 장바구니였는데 ㅎㅎ 변화를 모색했네요 산뜻하고 예뻐요~ 버려지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만들어져 오염에 강하고 3가지 크기로 제작돼 용도에 맞는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장바구니 없이 혹시라도 가셨을때 구매해도 좋을꺼 같네요~ 이마트, '대여' 방식으로 운영해오던 장바구니 '유상 판매'로 전환 이마트가 '대여' 방식으로 운영해 오던 장바구니를 '판매' 방식으로 전환한다. 친환경적인 요소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이마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으로 변경된 장바구니를 '판매용'으로 변경 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이마트는 작은 크기의 노란색 장바구니는 500원에, 큰 크기의 장바구니와 보냉백은 3천원의 가격으로 대여해왔다. 이를 깨끗이 사용하고 반납하면 대여 시 지불했던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이었다. 환경 위해 사용되는 장바구니의 실질적 사용률 높이기 위한 목적 장바구니 '대여' 방식은 마트 이용 고객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해 줬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며 고객들의 장바구니 사용 후 '반납'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서 이 같은 방식이 폐지된 것으로 알려진다. 이마트는 인사이트에 "기존 대여용 장바구니의 경우 매번 새로 대여하는 고객이 많아, 본 취지였던 친환경 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오늘(12일)자로 유료 판매로 전환했다"며 "환경을 위해 실질적인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새로운 장바구니는 오염 시 재사용이 불가능했던 부직포 소재의 기존 대여용 장바구니와 달리 버려지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만들어져 오염에 강할뿐더러 3가지 크기로 제작돼 용도에 맞는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인도 다양해져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높이기 충분해 보인다. 총 5가지 종류로 디자인된 새로운 장바구니는 하얀 수달이 꽃, 산, 호수, 풀잎 등 자연 요소와 어우러진 모습으로 산뜻함을 준다. 새로운 장바구니는 크기에 따라 작은 크기와 중간 크기는 600원에, 보냉백과 큰 크기의 장바구니는 1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된다. '판매용 상품'으로 구분되는 신규 장바구니는 일반 상품의 환불규정과 마찬가지로 구매 후 30일 이내 영수증을 지참해 구매점에서 결제했던 수단으로 교환 및 환불 가능하며, 이는 재판매가 가능한 '정상상품'에 한해 가능하다. 한편 이마트는 '해달', '반달곰', '코끼리', '랜디보냉백 4종' 등 기존 '대여'방식으로 운영됐던 장바구니들을 오는 2027년 8월 11일까지 반환해 주겠다고 밝혔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단백질 쉐이크 암웨이 뉴트리라이트 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암웨이 뉴트리라이트 프로틴 후기 모든 건강기능 식품 중에 하나를 먹어야 한다면 어떤 것을 먹는게 좋을까요? 묻자 샘 렌보그 박사님께서는 "단 하나를 먹는다고 하면 당연히 프로팀을 먹어야 한다" 라고 했다 그래서 저는 순식물성 단백질인 뉴트로라이트 파이토 프로틴을 추천합니다 1회 분량 45칼로리 탄수화물 1g미만 단백질 10g 지방 0g 나트륨 95mg 생각보다 맛 좋아요!! 추천합니다!!
yoyoyoll
혈당기록 9기 3일차 인증(8월9일)
오랫만에 쉬어서 북한산계곡에 놀러를 갔는데 캣잎라면과 버섯라면이라는 음식가게가 있었다 핫플이라고해서 들어가서 먹었는데 라면도 무엇을 넣는냐에 이름이 생기구나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음악도 클래식을 들으며 새로운 체험이었다
난초777
17년간 280조원, 저출산 정책 허사로 끝났다.
총괄하는곳이 없어서 저출산 예산이라고 포장하고 엉뚱한곳에 돈쓰고 날림 저출산이랑 청소년 폰 중독이랑 뭔상관인지 280조면 그냥 애 두명이상인 가정에 1억씩 뿌려도 280만 가구에 지급이 가능한수준 연 출생아 15만 수준이니까 아동 병원비 무료에 기저귀 분유값 전부 지원하고 매달 애들 옷이나 신발 같은거 살돈 보태주고 교육비도 조금씩 보태줘도 돈이 남아 도는데 병신같은 짓 해서 돈 개쳐날리네
야고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매일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의 영양제를 복용할 때 혹시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자기 직전에 먹어도 되는지 걱정될 때가 있다. 영양제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복용 시간을 알아본다. ◇'유산균'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은 아침 식사 전에 비타민 B·C도 아침에 섭취하면 좋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해 소화기관에 기름기가 쌓이는 식후보다는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특히 비타민B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면 밤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고,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산성인 비타민C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땐 식후에 복용해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섭취 후 시간이 지나면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침뿐만 아니라 오후에도 한 번 더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 탓에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 오메가3'는 점심 전후에 홍삼이나 오메가3 지방산은 점심때 복용하는 게 좋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 기능이 있어 활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점심 식사 전에 홍삼을 섭취하면 식곤증이나 피로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지방을 줄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져 비린내로 인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심 식사 후에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메스꺼움을 줄이려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칼슘·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전후에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잘 알려진 칼슘제는 저녁에 먹으면 좋다. 칼슘은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저녁에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사 후에 분비되는 위산과 만나면 흡수가 잘 되므로, 저녁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식사를 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작용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저녁 식사 전에 미리 복용해야 먼저 장에 도달해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또 다이어트용으로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비교적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몸에 좋은 영양제도 시간대가 있네요 이왕이면 시간에 챙겨서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죠
뽀봉
젝시믹스 요가링
젝시믹스에서 운동복 사면서 같이 구입한 요가링입니다. 요거 종아리에 끼우셔서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저는 요가링을 주고 어깨와 승모근쪽 스트레칭하는데 쓰는데요. 관련 동영상도 유튜브에 잘 올라와 있어요. 이걸로 5분 내외로 어깨와 목 풀어주면 넘 시원하네요
산들바밤바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 다이어트는 꼭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만 성공할 수 있을까? 사소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의외인 생활 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찬물 샤워= 찬물 샤워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외부에서 공급된 과잉 영양분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과잉 열량을 태우는 좋은 지방인 갈색지방이 있다. 찬물 샤워를 하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노르에피네프린 호르몬 분비량이 늘면서 갈색지방이 많이 생성된다. 갈색지방은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찬물로 샤워하면 더 뜨거운 물 샤워를 할 때보다 더 빨리 백색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식사 일기 쓰기= 식사 일기는 본인이 그날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운동은 얼마나 했는지 등을 쓰는 것이다. 식사 일기에 자신이 그날 먹은 것을 기록하면 식사 및 간식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고, 부족한 영양분이 무엇인지 파악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일기는 자세할수록 좋다. 자신이 먹은 음식의 종류와 섭취량뿐 아니라 식사 시간과 장소 등 식습관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를 최대한 꼼꼼히 적을수록 효과적이다. 그날 잘했던 점, 잘못한 점을 작성해 매일 다짐하는 습관도 다이어트 의지를 북돋운다. 스스로 피드백을 줘 감량 목표와 목표 달성 후의 나의 모습을 구체화하면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얻을 수 있다. ▷식사에 집중하기=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식사할 때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잡지를 읽거나 노트북을 보면 열량 섭취가 늘어난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치질= 양치질을 한 뒤 식사하면 맛이 현저히 떨어져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양치하면 입속이 시원해지며 식욕을 억제하는데 효과를 볼 수는 있다. 하지만 너무 자주 양치하면 식욕은 줄일지 몰라도 치아 건강에는 좋지 않다. 너무 빈번한 칫솔질은 치아 표면의 코팅막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란색 접시 사용= 다이어트 중이라면 파란색 식탁보나 식기류 등을 활용하는 게 좋다. 파란색은 식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 파란색 접시는 식욕을 떨어뜨린다고 해서 익히 알고 있는데, 언제든 파란접시의 음식도 다 맛난건 아닌가? ㅋ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