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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은 낮추고 단백질은 확 올린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
시리얼을 먹기 시작한건 정말 오래 된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아침 대신으로, 또 간식처럼 먹었으니까 시리얼은 정말 빼놓을수 없는 식품이겠네요. 그런데 아침 대신이나 간식으로 먹었던 시리얼들도 종류가 참 많은데요 요즘에는 처음보는 시리얼도 많고 수십가지 종류가 되는것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시리얼을 특별하게 영양같은건 신경안쓰고 맛이 좋은것 위주로 먹었던것 같은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긴후로는 예전에 먹던 맛좋은 시리얼은 더이상 먹지 않아요 대신에 상대적으로 값은 더 비쌀지 몰라도 영양성분이 당은 적고 단백질이나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걸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요즘 먹고 있는 시리얼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즐겨먹는 시리얼은 켈로그의 프로틴 딜라이트 형제 상품 인데요! 제가 즐겨 먹고 있는 프로틴 딜라이트 2종 형제 상품을 하나씩 소개시켜 드릴게요. 1.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이름에 카라멜이란 단어를 보고 놀라셨나요? 왠지 너무 달것 같은 이름이죠?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이 제품은 단백질의 함량이 무려 20.5g으로 전체의 37%를 단백질로 구성하고 있는 다이어트 특화되어 있는 시리얼이라고 자부할수 있어요. 단백질만 풍부한 제품이 절대 아닙니다. 이 제품은 또 당 성분을 제대로 낮췄거든요. 제가 그동안 다이어트 이전에 먹어왔던 시리얼 제품들은 보통 당류를 보면 20g이상의 많은 당이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제대로 당을 낮춰서 9g 전체 9%를 당으로 포함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에요. 이 제품의 대표적인 특징들을 살펴볼게요 먼저 카라멜&피칸 외에도 3가지 재료를 더 포함하고 있는데요 바삭하고 고소한 단백질을 높여주는 그래놀라!,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의 피칸!, 달콤한맛의 카라멜!, 풍부한 영양의 귀리!, 식감을 높여주는 호박씨 까지 이렇게 5가지의 풍부한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장점은 높은 단백질과 낮은 당 함량이잖아요? 무려 단백질은 제품100g당 기준으로 삶은계란 4개를 먹은것과 같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단백질 챙겨먹으려고 저도 단백질 쉐이크도 먹고 삶은계란도 먹었었는데 이 제품 이후로는 단백질 챙겨먹는게 어렵지 않게 됐거든요 그리고 당 함량은 한끼 50g 기준으로 4.5g의 당 함량이에요. 인공감미료는 빼고 단맛을 건강한 재료인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고 있어서 당이 확 줄어버렸습니다. 일반적인 그래놀라 시리얼과 비교해도 반절 이상으로 당 함량이 낮아져서 무조건적인 다이어트 시리얼이라고 자부합니다^^ 2. 다크 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 두번째 형제 상품은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입니다! 카라멜&피칸 제품과 2가지를 구매해서 질리지 않게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 제품이에요. 이 제품도 다크초콜릿 맛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당이 높지 않을까?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역시 아닙니다! 카라멜&피칸 제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당이 높기는 합니다. 100g당 17.5g로 18%의 비율을 나타내고 있어요. 카라멜&피칸 제품이 워낙 당이 낮아서 그렇지 일반 그래놀라에 비하면 낮은 당을 함유하고 있어서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대신 단백질 함량은 절대 뒤쳐지지 않아요. 이 제품도 100g당 20.5g의 엄청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로는 37% 이구요. 단백질 성분은 역시나 삶은계란 4개의 분량이 들어가 있는 것과 같구요(제품 100g 에 들어있는 단백질=달걀4개의 단백질) 이 제품은 3가지의 재료를 포함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진한 다크초콜릿을 입힌 단백질의 그래놀라!, 로스팅한 캐슈터느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케슈너트!, 마지막으로 단백질과 식감이 너무 좋은 호박씨! 이렇게 3가지의 좋은 재료들을 포함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이렇게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최근에 바꿔 먹고 있는 켈로그의 프로틴 딜라이트 2종 제품이었는데요. 설명 드린것처럼 당은 확 낮추고 단백질은 확! 올린 제품이라 정말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시리얼 입니다. 집에서 즐겨 먹고 있는 시리얼의 영양성분을 한번 살펴보세요. 생각보다 당이 높은 시리얼이 상당히 많을거에요.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섭취 방법은 일반 가성비 좋은 시리얼 한가지와 제가 소개해드린 단백질 풍부한 시리얼 한가지를 섞어서 드시는 겁니다. 그러면 꽤 오랫동안 먹기도좋고 소량으로 드신다면 절대 나쁘지 않은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모두 맛있고 영양가 좋은 시리얼 드시면서 다이어트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6일차
날짜:2024.08.11. 맑음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 3시간후 내용:카레밥,닭볶음탕,꽈리고추무침,꼬막무침,파김치 휴일이라고 집에 가족들이 있다보니 이것저것 해서 먹게 되네요. 간식으로 옥수수도 삶아 먹어서 저녁은 조금만 먹었어요
systle10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제공: 헬스조선 근육통이 없다고 운동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근육통은 운동하면서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겼거나, 젖산 등 노폐물이 쌓였을 때 생긴다. 자신에게 적정 강도로 운동했다면 근육통이 없을 수 있다. 비슷한 양의 운동을 했더라도 운동 능력에 따라 근육통 유무는 달라진다. 가천대 길병원 재활의학과 이주강 교수는 "통증이 없다고 해서 운동량이 불충분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했다. 오래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일수록 근육통이 적을 가능성이 크다. 점진적으로 운동량과 강도를 늘려 근육통이 나타나는 역치가 올라가고, 통증이 심하지 않을 정도로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기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도종걸 교수는 "근육 자체가 운동하는 것에 적응돼 통증이 점점 나타나지 않게 된다"며 "젖산을 처리하는 시스템도 발달한다"고 말했다. 근육통이 잘 생기는 운동도 따로 있다. '신장성 근수축 운동'을 할 때 근육통이 특히 잘 생긴다. 신장성 근수축 운동은 외부 힘에 저항하면서 근육을 수축하는 운동으로, 대표적인 예로 늘어난 고무밴드를 원래 길이로 되돌릴 때 빠르게 돌아가지 않도록 힘을 천천히 빼는 것이 있다. 또 고강도로 쉬지 않고 운동할수록 젖산 제거 속도가 생성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축적량이 늘어나면서 근육통도 증가한다. 반대로 중강도 고반복 운동을 하면 근육통이 심하지 않다. 실제로 40% 정도의 중강도로 운동했을 때 혈중 젖산 농도가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 국내 연구가 있다. 또 근력 운동보다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근육통이 덜 심하다. 다만 근육을 부풀리는 게 목적이라면 뻐근할 정도의 근육통이 있을 때까지 운동하는 게 좋다. 근육 세포에 상처가 나야, 근육 세포 핵에서 단백질을 만들어내라는 신호를 보내 근육이 비대해지기 때문이다. 한편, 근육통이 있을 때 연달아 운동하면 상처가 심해지고 염증과 근 손실이 발생해 장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땐 운동하기보다 적절한 휴식을 취해주는 게 좋다. 심한 근육통이 버겁다면 운동 후 마사지,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혈액 순환이 촉진돼 젖산 등 노폐물이 빨리 배출된다. 스트레칭을 할 때는 반동을 주지 않고 끝까지 근육을 늘린 상태에서 10~20초 정도 자세를 유지한다. 반동을 주변 근육이나 힘줄에 오히려 손상이 심해질 수 있다. 또 운동 전후 충분한 수분 보충도 필수다. 이런 노력에도 1주일 이상 근육통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 열심히 운동하고 나서 다음날 멀쩡하면 "어! 어제 운동 제대로 안된건가?" 이런 생각 해본적 있으신가요? 전 운동 많이 안하는편이라서 그런생각한적 있는데 근육통이 없다고 해서 운동을 안한것은 아니군요 ㅎ 저희 직원은 근력운동할때 다음날 걷기도 힘든만큼 있다고 해요 그런날은 그전날 만큼 더 해야지 근육통이 점점 없어 진다고 하든데 , 그것도 맞는 방법이군요
뽀봉
헛개수 나무🌳
어제 친구가 술 좋아하는 신랑에게 헛개수 수확하는 가을에 한번 더 오라고 하더라고요~^^ 여기 계곡이 가을에도 좋다고 댐으로 수몰된다고 결정 댔다고 그러니 꼭 가을에 한번 더 오라고 하더라고요~^^ 이 좋은곳이 수몰댄다니 더 자세히 보게 되더라고요~^^ 헛개수 나무를 전 처음 봐서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나쁜엄마
8월 11일 혈당 기록 9기 7일차 인증
8월 11일 야식 식후 1시간 혈당 156mg/dL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배가 음식을 달라고 요동을친다. 늦은 시간에 부담은 되지만 계란볶음밥에 짬뽕 국물을 만들어 먹고 1시간 후 수치가 좀 높다. 야식을 먹으면 안되는데..
아침향
산행4- 산행길!
길 풍경이 예뻐서,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산행3- 산중 하늘!
아름다워서,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잠자리야~~👋
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이 출발하기전에 계곡에 발 한번 담그고 가자해서 계곡으로 내려가서 위쪽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물 위에 잠자리가 있는거예요.. 신랑이 그대로 놔두면 죽는다고 손으로 건져서 손가락 위에 올려놓으니 가만히 있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죽은거 아니냐니까 날개가 마를때까지 못 날아가는거라며 날개가 마르면 날아갈꺼라 하더라고요~^^ 그렇게 계곡을 올라와서 우리 차 있는곳까지 오니 갑자기 손가락 위에서 빠르게 날아가더라고요~^^ 아침이라 계곡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우리가 발 담그러 내려가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아침이였습니다~^^
나쁜엄마
산행2 - 계곡물!
시원하게,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다이어트 시리얼 밥스레드밀 허니오트 그래놀라
시리얼들이 은근히 칼로리가 높더군요. 칼로리가 적은걸 찾다가 오트밀을 샀는데 쌩으로 된건 종이씹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글루텐프리 제품도 꽤 있고 허니오트밀을 찾게되었어요. 요거트에 섞어먹으면 꽤 맛이 좋아요. 추천합니다. 맛이있어야 지속적으로 먹을수 있으니까요. 영양성분표를 올려봅니다. 칼로리가 200이라고 써있지만 꽤 많은양이라 저만큼 먹질 못합니다. 단백질도 5그람 들어있어요. 오트밀 특성상 불어서 포만감이 느껴지기때문에 두어숟갈만 먹어도 충분합니다.
솔트1
산행1 - 숲속 오름길!
예뻐서,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아침하늘!
폭염예상되지만 맑아서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숲속의나무
저녁은 물
점심을 잘 먹어서 그런지 저녁은 물만 먹어도 괜찮았긴 했답니다. 점심을 생각보단 더 먹긴 했어도 많이 걸었으니까 내일 안찌면 좋겠네요 5시에 퇴근하고 다이소 가서 살게 있었는데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까이 안국역2호점에 있다길래 그냥 맘잡고 운동삼아 걸어갔어요. 창경궁 옆을 지날 때 사진입니다. 얼음 들어 있는 물통을 담은 물주머니였는데 2개나 사왔네요. 올 때는 도저히 다리가 아파서 버스 타고 집에 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23,000보는 걸었네요 집에선 라떼가 나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 저녁산책은 시키야 했거든요. 조금만 쉬다가 다시 나왔어요. 저는 한 20분이나 30분 산책하고 들어갈 줄 알았더니 거의 1시간 가까이 산책을 하네요. 라떼는 지가 맡고 싶은 냄새 따라 이리 가고 저리 가는데 저는 힘없이 따라 다녔네요😅😆 오늘은 26,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월 11일 (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 날짜 : 2024.08.11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확실히 백미를 먹으면 튀는거 같아요. 외식 메뉴로 연어솥밥을 먹었어요. 식사 전에 바로 스파이크 방지용으로 견과류도 먹어주고요. 더 일찍 먹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연어솥밥이 맛있어서 밥을 한숱갈만 남기고 다 먹었어요. 거기다 누룽지 2숟갈 까지 먹고요. 그랬더니 몸이 후끈후끈 해지고 졸음이 몰려오더라고요. 집에 와서 혈당을 재니 역시나네요. 백미를 200g 가까이 먹었으니 그럴만도 하네요. 맛있었지만 혈당은 내가 감당해야 하는 것 ㅠㅠ 저 (외식) 쵸리상경 연어솥밥 곱창돌김 간장 오징어젓 우엉조림 백김치 미역국
run2
박혜정, 한국新으로 은메달... 하늘에 계신 엄마와 함께 들었다
사장님귀는 당나귀 귀에서 나와서 어머님 이야기 하는걸 봤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어머님도 정말 좋아하셨을꺼예요 어려도 정말 야무지고 밝고 귀여운 박혜정 선수 대단하네요! 은메달 축하합니다~ 박혜정은 11일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87kg 이상급에서 인상 131kg, 용상 168kg, 합계 299kg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6년 리우 대회 여자 53kg급 윤진희(동메달) 이후 8년 만에 나온 한국 역도 메달이다. 또, 지난 2004 아테네 은메달, 2008 베이징 금메달, 2012 런던 동메달을 획득했던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이후 12년 만에 탄생한 여자 최중량급 올림픽 메달리스트다. 이날 박혜정이 들어올린 인상 131kg은 한국 신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기록 말고도 여자 최중량급 한국 기록(용상 170kg·합계 296kg)에는 전부 박혜정의 이름이 있다. 박혜정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장미란(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역도에 입문했다. 투포환 선수 출신 어머니 남현희씨 재능을 물려받은 박혜정은 빠르게 성장했다. 경기 안산 선부중 3학년 때 합계 255㎏을 들어 올려 장미란이 고2 때 세운 기록(235㎏)을 넘어섰다. 장 차관이 고3 때 합계 260㎏을 들어 올린 것과 달리 박혜정은 고교 입학 후 처음 치른 대회에서 267㎏을 기록했다. 성인 무대에서의 흐름도 좋다. 지난해 9월 세계선수권,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냈다. 장미란의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승 후 13년 만의 정상이었다. 장미란 뒤를 이어 최중량급의 기둥으로 자리 잡았다. 박혜정에게는 이번 대회에서 꼭 메달을 따내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박혜정 어머니 남씨는 지난 4월 8년 동안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 남씨는 투병 중에도 박혜정 경기가 있는 날에는 직접 운전을 해 전국을 누비면서 응원해 왔다. 역도계 관계자는 “세상을 떠나시기 일주일 전쯤 만났는데, ‘암을 이겨내야 한다. 우리 혜정이 크는 것을 더 봐야 한다’고 말씀하셨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사이에 갑자기 안 좋아지시더니 떠나셨다”고 했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건 IWF 태국 월드컵이 열리기 1주일 전이었다. 파리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대회였다. 박혜정은 상을 치른 뒤 “어머니에게 올림픽 나가는 것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한국을 떠났다. 그리고 당시 대회에서 리원원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면서 파리행 티켓을 따냈다. 박혜정은 대회를 마치고 “어머니가 올림픽 출전을 바라시는 걸 너무 잘 알았다. 그래서 월드컵에 가서 이 꽉 깨물고 제대로 보여주고 왔다. 어머니가 아버지와 언니 꿈에는 나왔다는데, 아직 내 꿈에는 오시지 않았다”면서 웃었다. 조성현 안산공고 코치는 박혜정이 선부중에 있을 때부터 7년을 동고동락했다. 집과 고등학교가 먼 박혜정을 아내와 아들이 사는 본인 집에서 재우기 부지기수였다. 조 코치는 “혜정이는 그냥 우리 가족이다. 성격이 너무 좋아서 우리 가족하고도 잘 어울린다”고 했다. 그는 이어 “밝은 와중에도 또 속은 깊어서 힘들어도 힘들다고 티를 잘 안 낸다. 외국으로 대회 나가서 장염에 걸린 적이 있었는데 말하기 전에는 몰랐다. 마음이 쓰이는 아픈 손가락이다”라고 했다. 조 코치도 박혜정의 어머니와 자주 만났다. 조 코치는 “언젠가 혜정이 어머니를 만났는데, 이렇게 늘 딸에게 말한다고 하셨다. ‘자랑스러운 딸, 뭐를 해도 자신감을 가져라. 남들이 뭐라고 해도 신경 쓸 것 없다. 딸만 떳떳하면 그걸로 됐다. 올림픽 메달을 따지 못해도 괜찮다. 시간이 지난 건 돌릴 수 없잖니. 앞만 보고 달려라.’ 어머니도 혜정이의 모습을 보고 계실 것”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흰고래 벨루가~
여수 아쿠아플라넷에서 흰돌고래 벨루가 보고 왔어요 흰고래를 영문명대로 벨루가 라고 한다네요 차가운 극지방 바다에서 생존한다고 하더라고요 매우 사교적이고 애교가 많았어요ㅎ 인사도 하고 공놀이도 하고 물방울을 뿜어서 도넛도 만들수 있더라고요~ 아주 겸둥이 더라고요🥰🥰
제벌
오늘도 운동완료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멍~~다들 꿈나라고 저 혼자 이른 아침에 걷기운동을 했더니ᆢ오후엔 걷기인증이 수월했어요~~~
곤냥이나와
유명 유튜버 룩북
여자라고는 안했음
야고
고민상담소 제출
캐시워크 고민 상담서 참여 인증하고 제출 했어요. 글 다섯줄 이상 쓰라고 하면 웬지 망설여 지네요.미루다가 오늘 제 출 했어요.
핑크한울이
15일 난카이 지진 정보 해제
15일 난카이 지진 정보 해제라고 하네요 다행이에요
수수깡7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어 꼭 변화하는 것이 좋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로 새겨두고 실천해보자. 건강한 자존감을 이루기 위해 좋은 습관들을 미국 정신건강 코칭 플랫폼 베러업(Better up)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내 자신의 모습 중 자랑스러운 점을 적자 자신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것은 낯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갖고 자신의 장점과 성취에대해 떠올리고 적어보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감사 일기도 삶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자신에 대해 자랑스러운 점을 적어놓으면 가끔씩 찾아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읽어보면서 나쁜 생각을 떨칠 수 있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려는 행동을 멈추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차라리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 마음이 편할 정도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우선한다. 그러나 이는 결국 타인에게 의존하게 되어 더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도움을 주고 싶어도 나부터 챙긴 후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오히려 자신의 쓰임을 통해 자존감을 얻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자존감이 더 떨어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늘 상기해야 한다. 이제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연습해보자.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과 우연히 다가온 기회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두려움이나 자신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성취는 큰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어 도전해 보는 것이 좋다. 작은 거라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쌓이면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편함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그냥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절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나의 발전과 상대방의 발전을 비교하면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나도 언제나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타난다. 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게 내가 못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있으며, 능력치가 모두 다르다. 평가 기준을 남을 기준으로 삼게되면 내가 이룬 성취가 보잘 것없이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니 절대로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소셜 미디어를 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의 좋은 부분을 공유한다는 걸 명심하자. 우리가 출근하고, 잠 자는 일은 동네방네 소문내지 않는다. 평소에 못 하는, 가끔 일어나는 좋은 일들이나 사람들에게 알린다. 혼자 바로 설 수 없고,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상대방과 온라인 상으로나마 계속 연결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마음 때문에 현재 느끼는 행복보다 더 과장하거나 과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SNS에서 보이는 대로 모든 걸 믿지 말자.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SNS로부터 자신의 노출을 줄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나를 지키는 경계, ‘선’을 설정하기 경계란 나를 지키고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는 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폭력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물리적 폭력으로만 인식하지만,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의존하는 것 역시 정서적인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내 온전함을 지킬 수 있는 경계선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내가 허용할 수 있는 경계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경계를 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언제나 선을 넘는 일은 발생한 수 있다.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제하거나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며, 단호함을 연습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직장에서도 선 긋는 연습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지키는 것이 늘 우선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 자존감 정말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죠 이건 점점 떨어지게 되면, 왜이리 짜증도 폭발하고, 의욕도 저 세상까지~ 자존감 어떠신가요? 관리 잘하고 계신거 같은가요 ? 자존감 높이는 방법 공유해요
뽀봉
100포인트
며칠만에 또 100포인트를 받았어요 이게 뭐라고 너무 기분이 좋네요 ㅎ
숨은꽃처럼
못참아 못참지ㅋ 뚜쥬 아박 후기 곧 올려볼께요 🧡
투썸 아박보다 못하겠지만;; 먹고 싶어서 하나 맛볼려고 사갑니다!! 이 작은게 19,000원이네요 ㅋ 분명히 인터넷에서 가격 확인했을땐 18,000원이였는데.. 물어보니 강남 세곡점 뜌레주르는 원래 19,000원이래요 점포마다 가격이 상이할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전 첨 듣는 소리였어요~;; 일단 19,000원이라고 하시니 그렇게 사왔네요~ E쿠폰사서 14000원 샀어용 먹어보고 후기 곧 남길께요~~~ 룰루랄라~ 신나는 발걸음 😊
우리화이팅
연천 차박 🚗
신랑이 15일에 쉬니 토요일에 차박을 안 가본곳인 연천이나 포천이 있는 북쪽으로 가자는 말에 제 친구가 어머님이랑 장사하던곳이 비어있는 곳이 있다고 놀러오라 했다고 연천으로 가자해서 어제 아침에 출발 했습니다~^^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커피랑 빵을 사서 연천에 도착했습니다~^^ 집 앞에 주차를 하고 가르쳐준 비번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니 호박 오이 장독대가 보이는데 어렸을때 할머니댁에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우선 바로 앞이 계곡이라 발에 물을 담갔는데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상류 쪽이라 비가 안 내려서 물이 많이 빠졌다는데 너~~무 깨끗하고 시원했고 물고기들이 훤히 보였습니다~^^ 탁자랑 의자 들고 계곡 옆 숲에 펼치고 먹으면서 놀고 있는데 친구네가 와서 인사하고 두부랑 비지 막내딸 가져다주라고 맛있는 빵집에서 사왔다고 주고 좀 놀다갔네요~^^ 친구네 가고 신랑과 계곡 위쪽까지 올라갔다 오면서 물놀이 하고 늦은 저녁쯤 또 올라가니 다슬기 미꾸라지들이 보였습니다~^^ 시원한 연천 계곡이였습니다~^^
나쁜엄마
벚꽃나무길
벚꽃들이 더더 위로 자라고 있어요
마음그릇
위로 향하는 고추
까만고추가 위로 향하여 자라고 있어요 신기하지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제가 추천하는 저당 간식 🩷TOP4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혈당관리에 도움이되는 저당 간식 TOP4를 소개해드립니다!!! 혈당관리에는 저당이 들어간 제품을 먹어야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혈당관리에 힘을 쓰는 분들이 많아지니 다양한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접했던 다양한 부류의 간식 중 기억에 남는 간식들을 하나하나 소개드려보겠습니다💚 🌈첫번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애초에 표지에 저당이라고 들어가있죠? 근데 진짜 드셔보시면.. 완전 이게 어캐 저당이야? 할 정도로 진짜 맛있는 음료수를 드실 수 있어요 장점은요!! 🔥프로틴의 맛이 안날정도로 맛있다 🔥저당 + 저지방이다! 🔥신상음료라 연예인들이 많이 드시더라구요 (공신력이있지않을까 생각해요) 🔥맛이 다양해요 6가지! 딸기 바나나 초코 커피 멜론 쿠앤크가 있습니다 진짜 다 맛있어서 취향껏 드세요 그래서 이 음료! 목이 마른데 건강한 음료가 땡긴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영양표에서 볼 수 있듯이 당류와 지방이 아주 낮으신 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최근 나온 음료중에 으뜸이므로 top1에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덴마크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입니다 이 치즈 정말 좋아요 단백질과 여러성분이 들어있는데 착한 당 함량을 가지고 있어요 이 제품의 장점은 🔥개별 포장이라 먹기 편해요 🔥치즈가 고소하이 맛있어요 🔥저당입니다!! 🔥단백질이 있어 미니 단백질 바 대용으로 드실 수 있어요 🔥녹혀서 다른 음식 토핑으로도 드실 수 있어요 당이 없는 건강에 집중한!! 포켓형 치즈다 보니까 간식으로 너무너무너무 먹기좋습니다 입이 심심하실 때 포켓형치즈로 간식을 건강하게 즐겨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ㅎㅎ Top2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이였어요!! 🌈🌈🌈파워에이드 제로입니다 저는 걷기 운동을 해서 이온음료도 많이마시는데요! 그리고 뭔가출출할때 배채우려고 이온음료도 마셔요 그런데 이온음료에 생각보다 당이 많아요.. 그래서 먹기 힘들었는데..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답니다!! 🔥운동 후, 여가시간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스포츠 음료입니다 🔥당이0g!!! 완벽한 저당입니다 🔥맛도 원작과 비슷해서 제로인줄몰라요! 맛있습니다 파워에이드같은 스포츠음료가 부담스러운 몇몇분들에게!!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다는 사실 알려드려요!! 편의점에서 지금 2+1행사하고 있다는 사실!! (8.10기준입니당 ㅎㅎ) 우리 회원님들 만보 걷기하시니까 걷기 운동하시고 가볍게 한잔하시기에는 이 음료만한게 없을 것 같아요 Top3에 랭크합니다!! 🌈🌈🌈🌈아워티 콤부차 자몽맛입니다 이건 제가 지인한테 받은 제품이라 ㅋㅋㅋ 5개받아서 타먹어보는데 넘 좋더라구요 들어보니 당도 없고 식이섬유도 없어서 물과 함께 먹으면 너무너무 좋다고 해서 저도 먹어봤어요 어맛 그런데!! 간식대용으로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막 콜라나 탄산땡길때 물에 건강한 콤부차 하나태워서 먹으면 이것만한 간식 음료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맛있다 🔥맛이 3가지나 있다 🔥당이 없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음료수다 🔥콤부차 계열에서 인기 많은 제품!! 아워티 콤부차는 이거말고블루베리랑 레몬맛이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레몬으로 사먹어보려구요^^ 아워티 콤부차!!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top4입니다 ㅎㅎ 자 이렇게 오늘 저의 저당관리 간식 소개해드렸어요 혈당 관리에는 저당 식품이 중요하지요 여러분들도 제가 소개해준 저당 제품과 함께 건강한 혈당관리해보아요^^ 오늘도 혈당관리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뜌주 아샷추 무료쿠폰 썼네요 😊
처음 먹어보는데 먹자마자 이거 무슨맛이야?? 했어요 ㅎㅎ 아이스티랑 아메리카노 섞은맛인가?? 흠... 아메만 먹다가 이건 색다른 맛이네요 ㅋ 좀 덜 달면 좋겠다 싶어요~ 찿아보니 복숭아 홍차에 에스프레소 더한거라고 하네요 ㅎㅎ 산책 하다가 한잔 합니다 😊
우리화이팅
오늘 알게된 사실인데, 포카칩은 두 종류가 있다
여러분 혹시 아시나요? 오늘 알게된 사실인데, 포카칩은 두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오른쪽 하단에 '생감자'라고 표시돼있으면 평소에 판매되는 수입산 감자로 만든거고, '햇감자'라고 돼있으면 매년 제철기간에만 한시적으로 나오는 국내산 햇감자로 만든거랍니다. 오늘 마트에서 발견하고 사먹어봤는데 확실히 훨씬 맛있네요 !
야고
매주 월요일 사이렌오더 할인이라네요
매주 월요일 2-5시에 사이렌오더 주문시 50프로 할인이라고 하네요 전메뉴 할지는 몰라도 내일이니 참고하셔서 가실분들은 오더 사용해서 쓰세요
아미134
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본명: geoge stinny (조지 스티니) 배경설명. 1944년 여아2명이 강간살인되는 사건이 생겼다... 그때 지목되는 사람2명이 있었다 조지 스티니 그리고 그의 형 그의 형은 증거 불충분으로 나갔지만 조지 스티니그는 자기가 범인이라고 하였다 자기가 다 그랬다고 결국 재판이 열리고 조지 스티니:사형 그는 그렇게 말했다 강압수사에 밥도없고 고문을 당했다고 내가 했다고 한 이유는 조사할때 간식을 주면서 유혹했다고 하지만 인종차별주의 100%판사는 그의 말을 듣는척도 안하고 사형 변호사도 내 알빠노? 하고 사형하라함 그는 울면서 억울하다 호소했지만 결국 전기의자형 (가장 고통스러운 사형방식임) 키도 작아서 사형할때 성경책 깔고 했다고함 그가 죽은지 한참되서 한 백인이 유서로 자기가 그사건 범인이라고 함 ㅡㅡ 부연설명 조지 스티니 살인사건. 1944년 3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작은 마을 알콜루 배수로에서 11세와 7세의 백인 소녀 둘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 소녀들은 얼굴 및 두개골이 둔기로 손상되었으며 성폭행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흔적도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의 수색 작업을 도와줬던 14세 흑인 소년 조지 스티니를 체포했다. 스티니는 자전거 타는 두 소녀를 보았다고 말한 것밖에 없었는데 스티니의 여동생도 소녀들을 봤으며 범행 시간에 스티니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경찰은 체포 후 스티니가 자백했다고 밝혔지만 범행 흉기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자신을 오래 굶긴 후 먹을 것으로 허위자백을 유도했다. 81일 동안 수감되었던 스티니는 단 하루동안만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다. 결국 스티니의 아버지도 체포되었고 가족들은 살던 곳에서 쫓겨나야만 했다. 속기록도 없이 진행된 재판은 스티니에게 자기변호의 기회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 스티니는 혐의를 부정했지만 변호인조차 검사의 주장에 어떠한 의의변론도 하지 않았고 증인 신문은 커녕 증인을 불러오지도 않았다. 전원 백인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심의 10분만에 유죄로 결론짓고 재판관은 전기의자형을 언도했다. 이에 반발하는 인권단체들은 주지사에게 사형을 종신형으로 감형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당시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있던 올린 존스턴 주지사는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 그 요청을 외면했다. 결국 1944년 6월 16일 전기의자형이 집행되었는데 그의 체구가 너무 작아 성경을 받쳐서 앉아야 했다. 스티니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스티니의 사형은 아직까지 미국 역사상 최연소 사형 집행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티니는 아무 표식 없이 매장되었다. 그리고 2003년 지역 사학자 조지 프리어슨이 이 사건을 알게 되어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13년에 몇 명의 재심 청구가 추진되어 2014년 스티니의 사형판결은 정당한 절차 없이 헌법적 권리가 무시되었으며, 유일한 증거였던 자백 역시 강압에 의한 것으로 보여 신뢰할 수 없고 정당하지 못했다며 70년 전의 재판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진정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80년이 되도록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을까? 조지 프리어슨의 조사에 의하면 진범은 지역의 아주 유명한 토호 출신의 거물 백인 가문의 인물이었던 조지 버크 주니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조지 버크 주니어는 이전부터 바람둥이로 소문이 나 있었고 절도 전과도 있어서 평판이 안 좋은 인물이었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조지 버크 주니어가 사건의 진범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소유주였고 실종된 소녀들을 찾는 수색대의 조직원이었으며 본인이 검시관이자 배심원 중 하나였다. 참고로 조지 버크 주니어는 사건이 일어난 지 3년 후에 26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진범이 죽으면서 자기가 범인이라고 유서에 남겼다는 얘기는 와전된 이야기라 사실이 아니다. 이 사건은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각색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인종차별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졸속재판 및 사법살인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훗날 사형된 자의 누명이 벗겨지더라도 그것을 되돌릴 수 없는 사형제도의 최대 문제점을 보여 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참고로 당시 여론은 조지 스티니가 유죄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였으며 하루 빨리 사형을 집행하여 엄정한 사법정의를 세우라는 목소리가 매우 높았다. 피해자인 소녀들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조지 스티니가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