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때랑 오전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가게 데려다주고 11시에 자비명상하러 갔다가 끝나고 병원에서 점심 사 먹고 가게와서 바로 엄마랑 같이 아만티 호텔로 꽃 배달하고 다시 대학로에 와서 3시에 캘리그래피 수업 듣고. 4시 40분쯤 라떼가 기다리는 하우스로 올 수 있었네요. 오늘 라떼가 가게에서 이모랑 엄마랑이 쭉 오래 나를 기다렸답니다.
5시 7분에 퇴근해서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5시 44분에 도착했답니다.
그러면서 오면서 계단 오르기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오늘은 12,400보 걸었네요😅
물은 집에 와서 마저 3잔 마셨답니다. 오늘 많이 돌아다니니까 물을 많이 마시지를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