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지에 구워먹는 삼치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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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누들 & 건강식
컵누들도 나름 건강식? ㅋㅋㅋ 브로콜리 삶고 단호박 렌지에 돌렸어요. 컵누들에는 계란 퐁당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입니다.
루시안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6월 2일-4일차
6월 2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 8:16측정 94 오늘은 운동도 많이 못하고 애기들이랑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혈당은 정상이다. 저녁은 잡곡밥 반공기, 삼치구이, 된장찌개, 수박 내일 새벽운동할때 저혈당 주의해야겠다.
가을이엄마
간식
전자렌지에 돌렸더니 부푸네요 밑에 크래커가 있어서 많이 달지 않아요 집에서 만드는 법 있던데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겠어요
현유리
감자 볶음
아이가 좋아하는 감자볶음 했어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렸다 볶았더니 타지 않고 잘 익었네요~
꼼꼼엄마
김밥
오늘 애들 저녁은 김밥이랑 사세 윙 급하게 싼거라 초록이가 없네 ㅋㅋㅋ 윙은 에프에 돌려놓고 가면 애들이 전자렌지에.데워 먹어요 주말은 맛있는 거 바로 해서 먹자
현유리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 간식 고구마 치즈전
문득 부침개가 먹고 싶을때 있죠 혈당이 있어 밀가루 들어간 음식 자제해야하니 고민을 하죠 그럴때 저는 냉동실에 얼려둔 군고구마를 꺼내 전자렌지에 녹여요 으깨서 볼을 만든다음 안에 모짜렐라치즈를 넣어요 기름거의 없이 후라팬에 놀려 가며 구워 먹음 완전 맛나요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맛은 굿입니다
로즈마리2002
혈당일기4기 3일차
5월29일 맑음 오후 3시20분 식후 2시간혈당 135 점심식단 쇠고기구이. 삼치구이. 미역국. 공기밥 반공기 오늘은 양호하다
하연달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혈당관리
작년 공복혈당 101(정상혈당 100미만)을 찍었습니다. 공복 혈당이 위험한건 아니지만 앞으로 닥칠 위기를 선재적으로 대응한다고 하면서 혈당 관리에 대해 나름 찾아보고 공부를 했어요. 1.근력운동 근력운동은 근육량을 늘려 포도당을 보다 효과적으로 소모시킨다. 특히 허벅지 근육 및 종아리 근육 키우기 식후 가볍게 한20분 걷기 또는 앉아서 종아리 운동 (발뒤꿈치 들기운동 반복) 식전운동보다 식후 운동이 중요. 2.탄수화물 줄이기 탄수화물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가 바로 포도당이다. 탄수화물 섭치량이 늘어나면 혈당이 올라가고, 저탄수화물 섭치는 혈당을 안전적으로 떨어뜨리는데 큰 도움을준다. 한국인이라면 밥을 안먹을순 없으니 저당밥솥을 사서 밥해 먹고, 갓지은 밥을 식힌후 냉장고에 넣고 하루 이상 놔두고 다시 전자렌지에 돌려먹기 (소화에 저항하는 '저항성 전분' . 즉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바로 대장으로 내려가기에 혈당 흡수가 낮아짐.) 3. 혈당관리에 좋은 영양제 아이허브 베르베린 꾸준히 복용 (아이허브 후기 참고하세요) 이상 저의 혈당관리입니다~^^
해234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패삼겹
김치 콩나물 구워먹는 맛이 자주 가요 된장에 볶밥 마무리 볶음밥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깨끗하게 먹고 왔네요
현유리
찐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에 계란, 닭가슴살만큼 기본적인 음식이 양배추인것같아요. 찜기에 찌면 제일 맛있죠. 그런데 전자렌지에 양배추랑 물 소량넣고, 데우기 기능으로 쪄먹으면 간편해서 자주 이렇게 먹긴해요. 다른 양념장없이 닭가슴살이나 참치에 찐양배추를 싸먹어도 맛있어요. 간편한 다이어트 양배추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kjo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제가 매일 첫끼로 먹는 양배추를 베이스로 한 샐러드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올해 초부터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 채썰어서 물에 담가두고 3일에 한번씩 물 갈아주면 오래오래 가더라구요 그리고 먹을만큼 꺼내서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주면 데치지 않아도 되서 편해요 아삭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굳이 안돌리셔도 되지만 전 돌려서 먹으니 더 좋더라구요 양배추에 여러가지 채소, 과일류 버섯류 견과류 등을 토핑으로 넣고 애사비,레몬즙, 들기름을 뿌려서 먹으면 상큼하면서 고소해요 계란도 한개 후라이해서 먹으면 더 좋아요 오늘은 잊어먹고 계란을 빼먹었네요
워니s
돌돌돌 양배추 쌈밥
언제 먹어도 맛있는 돌돌돌 말이 양배추 쌈밥입니다 양배추랑 쌈장은 정말 잘 어울려요.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는 우렁 쌈장 만들어서 밥에 비벼 말아 먹음 좋구요 시간이 여의치 않을때는 참치캔 하나 따서 밥 위에 올리고 시판 쌈장 올려주면 끝이에요~ 딱시 레시피랄것도 없지요 ㅎㅎㅎ 아! 참 양배추는 선반에 올려서 쪄도 되고요 급할때는 돌려가며 물에 담궈 삶아도 됩니다 더 급할땐 전자렌지에 넣고 휘리릭 돌려도 돼요
기춘이530707
혈당일기3기 8일차인증
날씨 16도 흐림 안개 혈당 115 오전 기상후 공복 내용 어젯밤은 삼치구이 생선 백반, 흑미밥 한 공기 반, 맛있는 좋아하는 반찬이 많아서 ㅠㅠ 식탐 유혹에 못이겨 과식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찻집에서 생강 계피차를 먹고 수다를 떨었습니다 9시 반이 훌쩍 넘어서야 집에 귀가했습니다9시 반이 훌쩍 넘어서야 집에 귀가하여 산챡도 못하고 잠자리에 들고 말았다는~~ 흑흑 ㅠㅠ. 목표치 평균 100을 향해서, 반성하고 다시 시작을 다짐해 봅니다
강안2502
치팅데이에 소개하는 연근샐러드 레시피
저는 연근을 참 좋아합니다 치팅데이란 흔히 다이어트 중 정해진기간 내 내자신이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는날을 뜻하는데 좋아하는 연근을 요리해 먹습니다 연근은 100그램당 칼로리 75칼로리로 낮은 식재료로 전자렌지에 손질한 연근을 살짝 데쳐서 부침가루나 계란으로 부쳐먹거나 더 좋아하는 레시피로는 연근을 두툼하게 잘라서 데쳐낸다음 저칼로리 마요네즈에 들깨가루를 뿌려넣어 무쳐서 밥대신 한끼를 먹고있는데 아삭한 식감이 넘나 맛있고 먹고나면 정말 행복하답니다 이번주 주말에도 만들어 먹어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꿀호떡
꿀호떡이 요즘 자꾸 생각나네요 먹고싶어요 렌지에 돌리면 대박맛난
원킬
바나나빵
요즘 인별릴스에서 핫한 바나나빵을 저도 만들어봤습니다. 바나나2, 계란2, 우유조금, 오트밀가루1 잘 섞어 구멍뚫은 랩 씌워 전자렌지에 3분, 다시 2분 돌렸어요. 맛있긴 한데 우유가 많았는지 좀 물렁하네요 . 담엔 에프에 구워보는걸로. 냠~
쨋든럽
[내돈내산 다이어트] 치팅데이날 닭가슴살 요리 어때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치팅데이는 중요한것 같아요. 💥치팅데이는 왜 중요할까요?💥 ✔️대사량 저하 방지를 위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치팅데이를 하지 않으면 적은 칼로리를 섭취 시 "아! 이정도 먹어도 너는 생활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구나? 라고 인식해서 먹는 칼로리를 계속 낮춰야 합니다. 💥치팅데이의 의미는?💥 cheating(속인다) + day(날) 이 두단어의 합성된 말로 식단조절 중에 1~2주에 한번 정도 먹고 싶었던 탄수화물을 보충해주는 날을 의미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치팅데이라는 의미를 그냥 먹고싶은거 다 먹는날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치팅데이에는 평소에 먹고 싶었던 고칼로리 음식을 마구마구 먹는날이 아니라 에너지밀도가 높은 식이섬유 채소, 과일, 계란, 생선, 닭고기 등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날이라는걸 꼭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치팅데이날 먹은 음식💥 식욕 터지는 날, 자극적인 음식이 당길때! <푸실리 닭가슴살 잡채> ✔️재료:훈제 닭가슴살/통밀 푸실리/당근/양파/ 파프리카/부추/다진마늘/포도씨유/소금 ✔️소스:참기름/올리고당/물1큰술/통깨 1.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를 넣고 9분 동안 삶아요. 2. 당근과 양파, 파프리카, 부추를 길게 채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어놓아요. 3.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과 양파 다진마늘을 넣어 중간불에서 잘 섞으며 볶아요. 5. 닭가슴살과 파프리카를 넣어 1분간 볶다가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불을 끕니다. 6. 익힌 푸실리와 익힌 채소, 소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요. <고구마 닭갈비> ✔️재료:닭가슴살/고구마/양배추/양파/당근/깻잎/ 청양고추/포도씨유/통깨 ✔️소스:다진마늘/참기름/간장/고춧가루/스테비아/후추 1.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담고 잘 섞어요. 2.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찢고 당근과 청양고추, 양파, 깻잎, 양배추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요. 3. 고구마는 둥근 모양을 살려 썬 뒤 그릇에 담고 물을 살짝 뿌려 전자렌지에 넣고 2분간 돌려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넉넉히 두르고 고구마와 양배추, 양파, 당근, 청양고추를 넣어 중간 불에서 1분간 볶아요. 5. 닭가슴살과 깻잎, 소스를 넣고 소스가 졸아들때까지 잘 섞으며 볶아주고 통깨를 뿌리면 됩니다. 💥치팅데이 더 효율적으로 하는방법!💥
냥식집사
삼겹살 쌈장을 최소한으로 먹는게 저의 치팅데이 메뉴예요
삼겹살을 안좋아하는 한국 사람은 없죠 저도 최애 메뉴라고 꼽아요 다이어트 하는 시기에 굽는 고기 못먹는게 제일 참기 어렵죠 수육처럼 삶아 먹으라고 하지만 굽는 고기와는 차이가 나요 특히나 쌈장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굽는 고기는 어지간하면 참아요 그래서 치팅데이에는 삼겹살을 먹긴하지만 쌈장을 최소한으로 찍어 먹고 대신 야채를 많이 먹거나 고소한 삼겹살 맛으로 먹어요 쌈장이 나트륨이 많아서 안좋잖아요 쌈장을 최소한으로 해서 구워먹는 삼겹살 저의 치팅데이 메뉴랍니다
고구마피자맛있어
🌻3주 달려온 2분기 나의 다이어트 도전기!!🌻
자 평화로운 2024년 1분기가 가고 2분기가 찾아왔습니다. 봄이 오니까 날이너무 좋으니까.. 게을러지고 조금은 힘들더라구욬ㅋㅋㅋㅋㅋ 관리하는게.. 근데 또 만날 사람들은 계속 만나야하니까.. 만나다 보니 신학기고.. 체중이 올라가는게 느껴졌습니닼ㅋㅋㅋㅋ 참 세상에는 맛있는게 많은 것 같아요 하하.. 무튼.. 그래서 3주동안이라도 다시 다이어트 하자!! 라는 생각으로 3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원래 해왔던 대로의 방법에서 몇가지를 추가한 방법과 함께 다이어트를 진행하였어요!! 이번 저의 목표는!! 식단관리와 운동을 조금더 열심히 하며 다이어트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관리를 진행해보았어요! 목표는 3주 동안 2kg 도전!! 으로 한번 목표를 세워보았습니다. 엄청 열심히 했어요!! 1️⃣ 감량 기간 먼저 감량 기간은 3주 동안의 기간인!! 24.4. 20- 24. 5. 11입니다 3주 동안 다이어트를 했는데 첫째주는 워밍업 하는 주간! 둘째 주는 식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주간! 셋째 주는 운동과 함께 모든 것들을 종합적으로 하는 주간! 으로 진행을 했어요. 3주 동안 운동을 다 빡세게 진행하면 다이어트 오래 못가요 ㅎㅎ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 위해서 여러분 이렇게 점층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처음부터 무조건 빡세게 하려고 하지마시구요! 🌻저의 꿀팁 이랍니다🌻 2️⃣감량 전 몸무게 감량 전 몸무게 사진이 날라갔아요 푸ㅜㅜㅜ 사진 정리를 하면서 실수했나봐요 시작은 84.4kg로 시작했습니다! 휴.. 대신 중간 몸무게 사진을 올려요 2-3째주의 몸무게입니다 83kg까지 떨어진 모습입니다 ㅎㅎ 이때 물먹고 신발도 신어서 0.3kg 올라간 걸루 하죠 ㅎㅎ 3️⃣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입니다 2kg 감량 성공했습니당❤️❤️ 감량 후 몸무게는 맘에 들게 감량이 되었네요 그 이후 지금은 더 살이 빠져서 70kg대를 바라보고 있답니다. 몸무게 84.4 👉82.15로 마무리합니당!! 4️⃣감량 방법(식단) 감량 방법 중 식단관리는 집밥과 외식을 번갈아가며 먹었어요. 두개중 하나로만 하기에는 무리가 있더라구요!! 집밥은 최대한 기름기가 없는 음식으로! 최대한 나트륨이 없는 음식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으로 먹으려고 했습니다. 먹을만 하더라구여😀 처음에는 심심했는데 이런 건강한 류의 음식들! 두부, 명태국, 해산물 볶음 등등이 영양소도 풍부하고 식사 후 포만감도 있어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느꼈습니다. 집밥의 최대 장점은! 건강함 인 것 같아요 제가 직접하거나 부모님의 건강한 손길이 담긴 음식을 먹으니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음식이 만들어져 다이어트에 상당히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참 이때 아무리 집밥이라도 많이 드시면 안됩니다 ㅎㅎ 저는 탄수화물을 줄이고자 곤약밥이나 밥대신 메밀면이나 두부 이런 것들로 밥을 대체하고자 했어요! 물론 어느정도의 탄수화물을 먹어야합니당!! 저는 김밥을 좋아해서 ㅎㅎ.. 치팅데이.. 날에는 김밥 만들어 먹었습니다.. ㅋㅋ 너무 안먹어도 몸에 안좋다하더라구요 적당한 양의 섭취는 좋습니다😁 요즘 외식 자극적이고 조미료 많잖아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려면 식단에서 집밥 반드시 챙기시면 좋아요😄 아 그리고 집밥은 주로 저녁에 주로 먹었습니다 저녁에 외식가면 진짜 폭식하더라구요 ㅠㅠ 저는 저 자신을 못 믿어서..ㅋㅋㅋ 폭식을 막기위해 저녁에 집밥을 먹었습니다!! 외식은 최대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거나! 건강한 음식을 먹었어요 국물류는 샤브샤브를 즐겼고! 단백질은 소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이때 중요한겅 채소 많이 드시구요 같이 드실때 양념소스장 같이 많이드시면 안됩니다. 양념소스장에 생각보다 칼로리와 당이 많이 들러가있어요. 소스류들은 피하면서 저는 외식을 즐겼습니다 다이어트때 외식하면 분위기 전환도 되고 상당히 좋더라구요😇😇😇😇 외식의 빈도는 일주일에 2번을 넘지 않도록 했습니다. 외식하면 저도 모르게 약간씩 흔들리더라구요.. ㅠㅠ 간식은 단백질 음료만 주로 마셨어요단백질 음료 중에서 저당이고 단백질이 높고 칼로리가 최대한 낮은 아이들로만 간식을 먹었어요 마시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과자나 주워먹는 것들이 생각보다 다이어트 몸무게 관리에 영향을 많이 주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일체의 간식을 먹지 않았어요. 다이어트 기간 끝나고는 조금씩 먹기 시작했지만요?ㅋㅋㅋ 아 그대신 물을 많이 마셨습니당 뭐 먹고 싶을 때 운동 조금 하고 물 마시면.. 여러분 놀랍게도 뭐 먹고 싶은 욕구가 줄어들어요 적당한 운동과 물로 포만감을 주는거 진짜 꿀팁입니다✨✨✨ 물 드세여 물 드셔야합니다!! 아 그리고 불금이나 주말에 한번 정도는 간단한 술자리는 가졌습니다. 사회 생활을 해야해서ㅠㅠ 아예 술자리를 안가지는 건 불가능 하더라구요 ㅠㅠ 가서도 양심상 식단 관리를 나름 했고 집에 갈때 산책을 조금 하고 운동으로 무마하려했답니다😂😂 다이어트할때 극단적인 다이어튼 좋지않아요..! 즐기실거는 즐기시면서 행복하게 다이어트!!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감량 방법(운동) 운동이 중요한 이유!!! 🎶🎶건강한 몸의 체형을 만들기 위해서🎶🎶 🎶🎶근력 손실을 막기 위해서🎶🎶 🎶🎶식단으로만은 체중 감량이 어려워서🎶🎶 입니다 운동을 하셔야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실 수 있어요 굶어서만 근육과 체지방 모두 빠지는 다이어트는 건강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같이 했어용 유산소는 만보 채우기!!로 했어용 만보를 할때 그냥 만보를 채우기보다 10분은 걷고 10분은 뛰고 한 인터벌 달리기로 유산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만보를 채웠답니당😀 그리고 공원이나 예쁜 하늘 보면서 걷기, 계단 오르기도 했어요! 야간 산책두여 만보를 채웠어두 ㅎㅎ!! 생각전환도 되고 운동도 되서 즐겨하기좋더라구용 이런 다양한 시간, 방법, 장소에서 달리 운동을 하면 지루하지 않게 운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근력 운동은!! 제가 하는 루틴인 !! 이 운동 등을 선택적으로 실시했어요 🦾훌라우프 좌우 번갈아 15분씩 🦾런지 각각 4세트(1세트 15회) 🦾팔굽혀 펴기 100개 이상 🦾스쿼트 150개 이상 🦾플랭크 1분씩 5세트 🦾아령 유튜브 보고 삼두 이두 운동 강화하기 ➕지니어트 홈트하기!! 근력 운동도 너무너무 중요해요 참 요즘 지니어트 홈트생긴거 아시나요 ㅎㅎ 지니어트 홈트가 진짜 진국입니다 총 64개의 운동이 있는데 근력을 잘 모른다?? 지니어트 홈트를 키세요 정말 친절한 음성과 하나하나씩 나오는 동작을 하나씩 하면 어느샌가 몸에는 땀이 쥬륵!! 그리고 거울 앞에 멋진 나의 모습이 보일 겁니다. 유튜브 보는 것도 좋은데 이렇게 운동 프로그램과 함께 같이 운동하면 너무좋더라구요 ㅠㅠ 여러분 지니어트 홈트 추천드려요 ㅠㅠ 특히 엉덩이 운동이랑 죽음의 타바타 운동, 점핌 운동 추천드립니다 재밌게 운동하실 수 있어요><❤️❤️저의 열심히 한 흔적입니당>< 꿀팁 및 조언 음 저는 평생 다이어터라 항상 패시브로 다이어터의 기운이 있지만 ㅋㅋ 꿀팁 및 조언을 드리면 💜나 자신을 믿어라( 힘들 때가 와요, 그때 나 자신을 믿고 꾸준히 앞으로 가셔야합니다) 💜식단과 운동을 빠질 수 없다 💜근력 운동은 필수다( 모르면 운동 프로그램과 함께 해라-- 지니어트 홈트 강추 ❤️) 💜다양한 방법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찾아라 💜행복한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하지마라 💜힘들면 하루 이틀 쉬어도 된다( 치팅데이한다고 세상 안 무너진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진짜 늦었다 오늘 부터 해야한다 외식은 최대한 자제해라 💜몸 좋은 롤모델 한명을 정해 저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해라 💜물 많이 마셔라 💜운동힘들면 좋아하는거랑 함께 해라 (저는 음악이 좋아서 무조건 음악들어요) 등등의 조언을 해드리고 싶네요 여러분 다들 다이어트 힘드시죠 ㅠㅜ 저도 힘들어요 ㅠㅠㅠ 그래도 ㅠㅜ ㅋㅋㅋㅋ 우리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 그리고 건강한 나를 위해 노력해야하잖아요 우리 계속 노력해보아요 잠깐의 힘듬이 미래의 멋지고 아름다운 우리를 만든답니다 다이어트 방법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답변해드릴게요 자 그럼 여러분 오늘도 하루 다이어트 파이팅입니다 저도 파이팅!!! 우리는 최고다!!
구룸구룸
닭강정도
오늘은 냉장고 털이 하는 날이예요. 먹다가 남은 닭강정도 렌지에 데워서 먹는데 지금 먹어도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아침에 구운빵에 라페~~
고소한 방금 구운 빵이 나와서 반갈라 크림치즈 올리고 라페 넣고 아침 식사 완료~ 계란은 기름 없이 전자렌지에 살짝 돌렸어요 넣을때 노른자 구멍 뽕뽕 아시죠? 안하면 안에서 폭파해요 ㅋ
목표사십구
아침은 오트밀 죽으로 먹어요
아침에 계란, 불린다시마,오트밀 전자렌지에 넣고 돌립니다 천천히 꼭꼭 씹어먹어요 먹기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되더라구요 오트밀이 혈당 수치를 낮춰 준다고 해요 바쁜 아침 간편하게 혈당을 관리해봐요
후리지아3270
치팅데이때 플래이밍치킨과 샐러드와 함께 조합으로 드셔 보세요.
플레이밍 치킨인데 이거를 사서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20분정도 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맛을 느낄수 가 있었습니다 샐러드는 다 씻어져 있는 걸로 해서 샐러드랑 치킨이랑 같이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치킨의 맛을 느낄수가 있으며 저는 단백질를 더 해서 두부를 잘라서 전자렌지에 살짝 데펴서 두부랑 같이 했습니다. 치킨도 두부랑 함께 샐러드랑 같이 먹으니 제대로 치킨을 먹는거 같았어요 순살치킨이었어요. 이렇게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습니다.
슈롭
[다이어터의 치팅데이] 고기랑 야채 가득한 [물만두] 드세요
[다이어터의 치팅데이] 고기랑 야채 가득한 [물만두] 드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과 야채를 보충하는 한끼이자 간식입니다 물에 넣고 끓여 먹거나 전자 렌지에 살짝 돌려 드셔도 됩니다 입안 가득 부드럽게 퍼지는 물만두입니다 드시면 속도 든든하고 입터짐에도 효과 있어요 떡볶이나 사골곰탕에 같이 넣고 끓여도 맛있어요
k2023
다이어트중 치팅데이엔 월남쌈 추천해요~
다이어트중 치팅데이하면 배달이나 자극적인음식을 많이 생각하는데 오히려 저는 건강한 월남쌈과 야채를 먹는게 더 포만감있고 입도안터지더라구요~ 오리고기는 해동시켜서 간편하게 렌지에데우고 월남쌈은 시판으로 구입해서 간단하게 만들어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요즘 마트에 월남쌈 키트도 있어서 한번먹고 처리할수있어서 좋아요!!
성아진
5월 9일(목) 혈당일기 2기 6일차
간단하게 챙겨 먹는다는것이 배고파 이것 저것 먹게 되었어요. 상추 샐러드 위에 닭가슴살 소세지 올리고 남은 피자 두조각 에프에 빨리 돌리고 쑥절편1개 전자렌지에 휘리릭 돌려서 늦은 아침을 먹고 2시간후 123 나왔어요 수치인 해서 다행입니다
해리맘
점심은 한끼통살
한끼통살 렌지에 돌여서 아침에 남은 두부와 버섯으로 한쌈 먹었습니다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오전에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배달한 건 하고 종로 5가쪽 가는 길에 통밀빵집 가서 빵도 2개 사 오고 땅콩도 사오고 다시 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통밀빵 챙겨오면 되는데 안챙겨왔답니다. 그래서 2개 사서 오늘 하나 먹고 가게에도 통밀빵 하나 냉장고에 쟁여놨어요. 찐달걀반개와 닭고기가 조금씩 들어있는 미니샐러드인데 가격은 3800원 정도 하고 양은 좀 작아요. 드레싱이 갈릭 페퍼드레싱 있는데 맛있거든요. 그건 하나 다 남겨놓고 저번에 무가당 오리엔탈드레싱 있는 거 마저 뿌려 먹었어요. 거기다 올리브에다가 방울토마토 5개 정도 넣고 항상 갖고 다닌 견과류 한중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빵은 적당히 썰어서 전자렌지에서 30초만 돌려가지고 우유 반컵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 먹고 조금 허전한게 양이 생각보다 적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