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지에 구워먹는 삼치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렌지에 구워먹는 삼치구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매걱정 끝! 단감 먹을때 무조건 이렇게 드세요. 효능이 7배 상승!!
가을에 최고로 맛있는 단감은 잘 먹으면 몸에 좋은데요. 한 연구에 따르면 단감을 이렇게 먹으면 치매를 막아주는 성분이 7배 늘어난다고 합니다.단감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며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치매와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이 성분은 흡수가 잘 안되는 단점이 있는데요. 단감에 열을 가해주면 흡수를 막는 보호막을 파괴시켜 흡수율이 7배가량 상승 한다고 합니다. 단감을 먹을 때 1~2cm가량 자른다음에 뜨거운 햇빛에 말려서 먹으면 최고로 효과가 좋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단감을 썰어서 전자렌지에 5분 돌리고 타지않게 지켜보면서 1분가량 식히고 뒤집어서 다시 3분정도 돌려준후 말려서 드시면없애는걱정 없애는 간식이 완성 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냥식집사
*오늘 점심은 : 유부우엉 곤약김밥🍙
오늘은 간단하게 곤약김밥 먹어요~ 간편한 한끼 식사로 좋네요^^ 쌀, 현미, 곤약미를 혼합해 포만감 높인 김밥이래요~~그리고 양배추, 당근은 채썰어서 전자렌지에 2~3분정도 돌려줍니다. 생으로 먹는것보다 좋은것 같고 김밥이랑 같이 먹기도 좋네요~
냥식집사
미트볼 볼로네제 파스타
전자렌지에 5분 30초만 돌리면 한끼 잘 먹을수 있어 넘 좋아요. 냉동실 보관만 하고 해동 필요없이 돌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전 30초 더 돌렸어요.
미르윤
*닭가슴살 들어간 샐러드~♡
오늘도 한끼는 든든한고 건강한 샐러드로~ 땅콩버터 드레싱은 만들었어요. (땅콩버터1T, 식초1T, 물1/2T, 간장1/2T 다진마늘1/2T) 채썬양배추, 당근은 전자렌지에 살짝 익히고 사과썰어서 올리고 닭가슴살 큐브로 잘라서 놓고 드레싱 올려주면 끝!!!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지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유부초밥 꿀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두부유부초밥을 만들어봤어요! 두부가 포만감도 높고 아이도 어른도 먹기 좋고 쉬운 재료잖아요~ 늘 냉장고에 두부가 떨어지지않게 두고 먹을정도라 두부를 좋아하는데요! 마침 유통기한이 임박한 유부초밥이 있어서 두부와 유부초밥을 조합해봤답니다. ㅎㅎ 일단 두부는 물기가 많기때문에 전자렌지에 30초정도 돌려주면 물기가 싹 빠져요. 렌지에 돌려도 되지만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짤순이를 이용하면 시간은 좀 필요하지만 물기가 잘 빠진답니다. 짤순이도 새로 구입한게 있어서 사용해 볼겸 짤순이에 넣고 두부 물기를 제거해봤어요.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아무것도 두르지않은 팬에 볶아줍니다. 수분을 날려주는거에요! 제일 중요해요! 물기를 짰음에도 불구하고 수분을 머금고 있기때문에 열심히 열심히 팔이 아프게 두부를 볶아줍니다 ㅎㅎㅎ 수분기가 싹 날아간 두부를 유부초밥 만들듯이 밥에 섞어주었어요! 어떤분들은 두부만 넣고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전 쌀밥을 꼭 먹어야하는 사람이라... ㅎㅎ두부와 밥을 섞어주었답니다. 두부에 간을 안했기때문에 싱거울까봐 소금간을 약간했고요. 두부와 밥을 섞은 재료를 유부에 넣어주면 두부유부초밥 간단히 완성입니다!! 아이가 먹어보더니 두부가 들어가서 그런지 더 담백하고 맛도 좋다고하네요^^ 두부덕에 밥양은 적어지고 두부가 들어가 포만감도 있으면서 정말 담백하고 건강한 유부초밥을 먹었어요!! 여기서 꿀팁은 두부는 꼭 부침용 두부를 사용해주셔야 물렁한 식감이 덜해요! 찌개용두부보다는 부침용 두부를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팬에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볶아주어야 수분이충분히 날아가고 두부의 식감도 단단해진답니다!!
머랭22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김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생두부랑 볶은김치조합 추천합니다. 동네에 손두부 파는 두부전문점이 있어요. 비싸지만 맛은 정말 좋습니다. 고소한 두부를 데치면 설거지 냄비만 추가되서 아예 전자렌지에 살짝 돌리고 물기를 좀 짜줘요. 그 그릇에 볶음김치 올려서 먹으면 설거지는 그릇하나입니다. 볶음 김치도 맛있어야되지만 없다면 편의점에서 작은사이즈로 하셔요. 간편하고 든든한 두부김치 입니다.
솔트1
토달볶
아침으로 먹은 토달볶 어제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아침에 전자렌지에 데워 먹었어요 미리 해두면 계란 냄새 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이제는 한번에 많이 해두고 이틀 정도 먹을까 싶네요
냥냥써브
오랫만에 야식🤭👍
삼치구이랑 샐러드 먹으려구요 물기 제거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다음 소금 후추로만 간해서 굽굽했어용 ~^^♡
자스민꽃
[내돈내산 다이어트] 38회차 두부요리 "비빔두부덮밥" 만들어 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1. 음식이름: 비빔두부덮밥 2. 재료: 두부1모, 참치캔1통, 계란1개, 샐러드채소(자신이 좋아하는 채소), 현미밥, 올리브유, 참기름, 소스, 후추, 통깨, 파슬리가루 3. 요리순서 💡 두부한모를 썰어서 전자렌지에 2~3분 돌려 수분을 어느 정도 제거한다. 💡 계란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사용하여 반숙으로 후라이 한다. 💡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제거 한다. 💡 예쁜 그릇에 샐러드를 깔고 물기를 제거한 두부와 현미밥을 담고 기름을 제거한 참치를 담는다. 💡 연두나 간장맛 소스와 참기름을 뿌린다. 💡 마지막으로 계란 후라이를 올린다. 💡 통깨나 파슬리가루등을 올리고 후추도 뿌리면 모양도 좋고 맛도 좋다. 4.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 집에서 두부를 자주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에 관해서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삶아서 먹거나 찌개를 끓이는 것 말고는 두부요리는 하지 않았지만 이번 내돈내산을 통해 집안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다이어트요리를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명절에 많이 들어오는 참치캔이 집에 많아서 이것과 함께 응용하여 간단하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만들게 되었다. 5. 이유 두부, 참치, 계란, 현미, 샐러드는 모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인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 중 가장 높은 함유량을 가지고 있으며, 포화 지방산 대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두부구이, 두부조림, 두부샐러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참치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습니다. 참치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참치샐러드, 참치샌드위치, 참치볶음밥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계란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습니다. 계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계란볶음밥, 계란샐러드, 계란후라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현미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현미밥, 현미볶음밥, 현미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샐러드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습니다. 샐러드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 견과류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을 적절히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면, 건강하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두부, 참치, 계란, 현미, 샐러드을 활용하여 간편하면서도 몸에 좋은 음식비빔두부덮밥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울 엄마 음식 잘 만들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로니엄마
11/25(월)사과샐러드&두부리또♡
오늘 저녁은 남편이 야근이라 간단하게 챙겨먹어요~~사과는 슬라이스로 자르고 접시에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 채워주고 견과류와 키위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두부리또 하나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디카페인 커피한잔과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편한 두부과자 간식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자주 먹었고 현재까지도 자주 먹는 식품이 바로 두부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부터 두부를 좋아했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부터는 전보다 더 좋아진게 바로 두부가 아닌가 싶네요. 두부는 깨끗하게 씻어서 김치랑 같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두부구이, 두부조림도 정말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예전에 흡연을 하다가 끊게 되면서 갑자기 입의 심심함을 달래면서 그렇게 과자를 자주먹었는데요 그래서 결국 너무 많이 살을 찌운 원인도 과자..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여전히 생각나던것도 과자였고..다이어트를할땐 정말 과자생각이 절실할정도로 났었는데요 그럴때마다 도움을 주었던게 바로 '두부과자' 입니다^^ 물론 시중에 두부과자라고 해서 팔고 있기는 한데요. 그런 판매되는 두부과자들도 나트륨은 물론이고 당도 꽤 높은걸 확인할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직접 두부로만 만드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봤는데요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지금도 가끔 과자가 생각나면 해먹고 있답니다!! 아주 간단하니까 적극추천 드리는 레시피에요!! 두부과자 재료는 두부와 적당히 간을 맞춰줄 소금만 있으면 되구요~ 그 정점은 전자렌지가 마무리 해준답니다^^ <두부의 효능> 두부과자를 설명드리기에 앞서 두부가 갖고 있는 효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봐야겠죠?!! 누구나 알고있듯이 두부는 단백질 식품의 대표라고 할수있는데요 단백질함량이 높다보니 근육생성에 도움을 주고 지방함량이 적으니 자연스레 혈관건강에는 좋습니다. 두부에는 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 질환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저도 요즘 신경쓰는게 콜레스테롤 같은데요.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들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을 시작? 했네요 그래서 단백질 보충제도 식물성단백질로 최근 새로 구매도 했구요! 그만큼 두부는 콜레스테롤에도 좋지만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예방에도 좋으니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 없는게 바로 두부! 랍니다 ㅎㅎ <두부과자 레시피> - 준비재료 : 두부, 키친타올, 종이호일, 소금약간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들수 있는게 바로 두부과자 랍니다. 만드는 과정 또한 간단하답니다! 1. 두부 1모에서 3분의1을 이용해서 적당 두께로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랐구요. 쟁반에 키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줍니다. 2. 이렇게 키친타올을 깔고 두부를 올리고 소금간을 살짝만 해줬어요. 소금간 이후에는 건조하는 시간을 잠시 기다리는데 키친타올 한장을 덮고 1시간정도 기다렸어요. 아무래도 수분이 많다보니 1시간 정도 기다려봤어요. 3.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1시간이 지났고 물기 빠진 두부를 전자렌지에 넣어줄거에요. 전자렌지에 넣기 위해 종이호일을 준비해서 깔고 두부를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4. 그대로 전자렌지에 1회4분 돌리고 잠시 상태를 확인했어요. 그리고 다시 4분을 돌렸고 분뒤에 물기도 바지고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과자의 모습입니다. 적당히 노릇하게 두부과자의 모습으로 나왔구요 하나들어서 먹어보니 바삭한게 이게 좀 전까지 두부였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소금간을 살짝해서 전 먹기에 딱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가 가끔 과자가 생각날때 해먹는 두부과자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누군가에는 귀찮을수도 있지만요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먹는 보람이 생각보다 쏠쏠하더라구요~ ^^ 다이어트하면서 요리에도 관심이 늘다보니 이렇게 과자나 디저트 대신에 건강하게 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추워지는 겨울이되면 다시 살이 찔까봐 두려워 지는데요. 절대 무너지지말고 다이어트성공 또는 유지를 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다이어트 두부요리 들기름 두부부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제가 소개하는 아래 두부 요리 2가지는 제가 식사 대용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있어요 첫번째는 그릇에 두부를 넣고 물을 약간 붓고 따끈하게 데워서 (전자렌지에 돌리면 됩니다. 전자렌지가 없으면 남비로 중탕하면 됩니다) 양념간장을 얹어서 먹기도 하구요 두번째로 후라이팬에 들기름 두르고 두부를 구워서 그냥 먹기도 하구요 들기름에 구웠을 때는 간을 전혀 안해도 맛있어요 들기름두부구이는 단백질도 챙기고 몸에 좋은 지방도 챙기는 건강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지니1106
저녁은 일단 만두💗
집와서 저녁합니다~~~🥰🥰 일단 저녁은 만두 데워서 먹으려구용~😊 한팩 꺼내서 ~ 반은 그냥 전자렌지에 데우고 반은 만둣국에 넣을꺼에요 :)
자스민꽃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밤구워요
캔핑오면 밤구워먹는 우리집 군밤제조중 입니다
주안맘0413
저녁에 우육탕면
즉석식 요즘에 정말 잘 나오네요. 저녁에 간단히 해 먹었는데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저에겐 먹기 좋은 양이예요. 전자렌지에 간단히 돌려 먹어도 되니 더 좋습니다.
미르윤
다이어트 두부요리
저는 두부를 먹기좋게 토막내어서 접시에담아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줍니다.그래야콩비린내도 없고 식감도 좋아요.간장소스는 대파를 썰어서 참기름.깨소금.마늘로 소스 만들어서 두부에 끼얹어서 밥 반찬으로 자주 해먹습니다.김치가 있으면 같이 곁들여도좋아요.두부는 매일 먹어도 다이어트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식품입니다.단백질이 많이 함유하고 있으니 든든한 밥 반찬으로도 좋아요.
jeonghee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계란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두부를 안좋아해서 다이어트할때는 식단 고민이 많은데요ㅠㅠ! 계란연두부를 알고나서는 다이어트에 정말 짱인것 같아요. 이 연두부를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먹으면 완전 계란찜처럼 먹을 수 있어요! 맛도 계란찜이랑 비슷해서 진짜 맛나게 먹을수 있습니다ㅎㅎ포만감도 장난아니구용. 완전 추천드려요!
또딘또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밤식빵과 우유 먹었어요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나 밥 한그릇 남은 거 렌지에 데워 엄마드리고 전 밤식빵과 우유로 간단히 먹었어요
러브복동
따님은 크로크무슈 😂😂
따님은 하교후 크로크무슈 먹었답니다 귀요밍 ㅎㅎㅎㅎ 아침에 꺼내둔거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으라했더니 이쁘게 올려놓고 먹는다고 인증샷 보내주네용 🥰
자스민꽃
애들은 함박스테이크로 😂
저녁....메인반찬은 울 둘째가 좋아하는 함박스테이크 데워봤어용 💕 역시 꼬기라 하믄서 잘 묵어주네요. 요거는 ... 전자렌지에 간단하게 데우는거라 애용한답니다^^
자스민꽃
점심먹기 전 핫도그
점심먹기 전 핫도그 먹었어요 핫도그 렌지에 데우기도 해도 맛있어요
마음그릇
모닝스프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포테이토 베이컨 스프도 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ㅎ 스프가 걸죽해서 스파게티 소스 먹는 느낌이 났어요
로블ㅎ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생선구이~😍
후다닥 생선구이 했어요😄😄 요거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거라서 금방해요 ㅎ 요즘 계속 레토르트 주긴 하나보네요~~~ㅜㅜ ㅋㅋㅋㅋ
자스민꽃
쿠우쿠우에 고기 뷔페 추가됨
당연히 테이블마다 구워먹는거라 생각했는데 그릴이 따로 있음 저건 좀 별론거 같은데 난 재밌어서 상관없음 ㅋ
야고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야채계란찜
제가 요즘 해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순두부 야채 계란찜입니다.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생각하던중 만들게 된 레시피입니다. ✅재료 순두부반모나 일반두부 반모, 달걀하나, 파, 애호박, 당근, 양파, 버섯, 파프리카등( 좋아하는 야채준비), 소금 1ts, 깨소금 1ts ✅요리순서 두부어깨기▶️달걀풀기▶️야채다지기▶️ 두부, 달걀, 야채 섞고 소금 약간 넣기▶️ 깨소금뿌리기 ▶️전자렌지에 돌기기 ▶️ 완성 만드는 시간도 10분 내외로 가능하고 맛있게, 든든하게,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두부야채계란찜 추천해요
사랑혀니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김치
제가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두부김치입니다. 두부는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인만큼 김치는 기름이 아닌 물을 조금 넣고 볶다가 설탕대신 알룰로스만 조금 넣습니다. 다 볶아지면 불을 끄고 마지막에 생들기름을 약간 뿌립니다. 간단하지만 밥대신 두부로 배를 채울수 있어 자탄수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습니다.
냥냥써브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헤이루 닭가슴살 좋아요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페퍼 사서 먹어요 닭가슴살 종류 페퍼와 오리지널 훈제가 있는데 전 페퍼로 주로 먹어요 약간 짠듯한데 맛있고 다이어트 도움될까싶어서 먹어보네요 특유의 잡내같은건 못느끼겠어요 후추가있어서 그런걸수도 있을듯해요 전자렌지에 1분 살짝 데워서 먹었구요 다음에는 야채와 곁들어서 샐러드로 먹으면 좋을꺼 같아요
ㅇㅅㅇ지니
cu편의점 다이어트 음식추천
씨유에서 맛있는 도시락중에 하나는 유부초밥입니다. 전자렌지에 데우면 더 맛있어요. 이것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기 때문에 600칼로리정도만 먹을수 있어요. 근데 보니까 이벤트 공지디자인에도 유부초밥이 있네요 ㅎㅎ 주의할점은 컵라면을 함께 먹지않도록 유의해야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칼로리가 넘치니까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솔트1
저녁은 함박스테크😋😋
냉장고 보니 ㅎㅎㅎ 전에 더마켓에서 시킨 치즈함박 있어서 애들은 요거 하나씩 데워서 해줘용💕 전자렌지에 간단히 데우는거니 편해서 늘 좋더라구요 +_+/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