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가나초코바 아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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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다들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롯데리아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아직 못 드신 분들은 저녁 맛있게 드세요
구룸구룸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들여도… 치매 예방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들여도… 치매 예방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들여도… 치매 예방 효과 본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음식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먹는 방법도 신경 써야 한다.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은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이 건강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봤다. ◇과식 예방, 소화에 도움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은 과식을 예방해준다. 천천히 오래 씹으면 음식을 잘게 부술 뿐 아니라 다량의 침도 분비한다. 침 속 아밀라아제에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있다. 이 효소는 전분을 빠르게 분해해 당분으로 만든다. 혈중 당분 농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배가 부르다는 신호가 뇌의 만복 중추에 전달된다. 따라서 많이 씹을수록 배불러지고, 덜 씹을수록 쉽게 배고픔을 느낀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아몬드를 25~40회 씹는 것이 10회 씹었을 때보다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영양분 흡수도 더 잘 된다. 천천히 오래 씹으면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아밀라아제는 약알칼리 성분으로, 위와 십이지장의 산성 정도를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따라서 위에서 분비되는 산도 높은 위산이 식도나 십이지장에 영향을 미쳐 식도염이나 궤양, 위염을 유발하는 것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치매 예방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턱을 움직일 때 뇌로 가는 혈류가 늘어난다. 이때 뇌에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할 수 있어,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돼 치매가 예방된다. 실제로 일본 규슈대 연구팀은 음식을 잘 씹지 않는 습관이 뇌의 혈액순환을 더디게 해 혈관성 치매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음식을 씹을 때는 입술을 다물고 충분히 씹는다. 가능하다면 음식을 한 입 먹을 때마다 최소한 32회 이상 천천히 씹는 게 좋다. 음식의 종류에 따라 더 많이 씹어야 할 수 있다. 음식의 질감이나 형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충분히 씹었다고 판단되면 그때 음식을 삼킨다. ============= 어떤분을 보니까.. 정말 계속 꾸준히 씹는것 tv에서도 많이 많는데.. 전 이건 과식이나, 소화에 .. 다이어트에만 연관이 있을줄 알았는데. 치매예방이요?? 이건 처음보네0요
뽀봉
No밀가루No설탕 베이킹
카카오가루 안넣고 아몬드가루에 계란,알룰로스,바닐라오일,베이킹파우더,저지방우유 반죽해서 중간중간에 슬라이스 치즈 깔아서 전자렌지에 돌려보았음 치즈를 두장만 깔았더니 치즈 맛이 약함 다음에는 아예 치즈를 녹여서 반죽에 섞어야겠음 혈당 관리 맞춤 베이킹 시도 여러가지 해보는데 역시 요리 초보에게는 무리인듯 ㅠㅠ
훔훔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지해미 기자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골밀도가 급속히 떨어진다.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뼈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저칼로리 식단 고수, 뼈 상태 자신의 나이 2배인 사람에 해당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내분비학자인 바트 클라크 박사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고수하는 여성들의 뼈 건강은 자신의 나이 두 배인 사람에 해당하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불균형한 식단은 뼈를 튼튼히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여성의 68%가 음식으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 콩이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등을 섭취해 칼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도 골 질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좋지만, 과도하면 뼈에 독 몸에 좋은 운동도 너무 과하면 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국립골다공증재단 펠리시아 코스만 박사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많이 감소하면(체질량지수 18 미만) 난소가 에스트로겐 생성을 중단해 뼈 재생이 멈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걷기나 달리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뼈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근력운동은 골밀도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클라크 박사는 계단 오르기와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스쿼트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15분 정도 하라고 조언했다. 올바른 루틴을 통해 30세가 넘는 여성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칼슘 챙기더라도 먹는 것도 주의해야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시간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1000mg의 칼슘 권장섭취량을 챙기더라도 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양의 카페인, 소금, 알코올 모두 신체가 미네랄을 보유하는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체외로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사성 골질환 및 골다공증 센터 내분비학자인 켄달 모슬리 박사는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마시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400mg(또는 1티스푼)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항우울제와 피임약을 포함한 특정 약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코스만 박사는 덧붙였다. =================== 운동도 과하면 안좋고, 식후 커피도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죠 칼슘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골다공증.. 골절위험이 높아지죠.. 다이어트 에도 식습관 관리 골고루 드셔야죠
뽀봉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퍼옴^^
대장용종만 11개’ 70세 문영미…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문영미와 그의 친언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영미는 “어머니가 대장암이었다”고 밝히며 “제가 10여 년 전에 (대장에서) 용종 7개를 떼냈다. 작년에 대장에서 용종 4개가 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장용종이 재발한 거면 정말 심각한 거 아니냐”라는 김국진의 말에 “나는 심각한 줄 몰랐다. 대장용종 떼어내면 끝인 줄 알았다. 흉터 나도 없어지면 끝인 것처럼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건강검진을 시행한 문영미는 이날 방송에서 결과를 들었다. 그는 대장암과 대장용종을 의심할 수 있는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다. 기분이 좋냐는 질문에 문영미는 “날아갈 것 같다”며 “식습관을 바꾼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장암을 막기 위해 바뀐 식습관으로 채소를 꼽았고, 언니와 함께 직접 따온 채소를 손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영미는 “(그래도 언니가) 텃밭에서 기른 채소 보내줘서 평생 먹을 채소를 지금 다 먹고 있다”며 “제철 채소도 잘 먹으니까 (언니 덕분에 대장 건강이 좋아졌어)”라고 말했다. 대장용종이 실제로 대장암과 어떤 관련이 있고,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대장용종,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이 돼 장의 안쪽으로 도출된 상태를 말한다. 크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용종’과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는 ‘비종양성 용종’으로 나뉜다. 대장용종을 뗄 때 용종 속에 암이 있을 것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에 대장용종은 예방이 꼭 필요하다. 대장용종은 20% 정도의 유전적 요인과 80% 정도의 식생활 습관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육류, 당분,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대장용종의 대표적인 위험 인자다. 그만큼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장용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채소‧콩‧견과류 섭취 도움 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채소=채소는 대표적인 대장암 예방 식품이다. 대장암은 대장의 담즙산 농도가 높으면 그 위험이 올라간다. 담즙산이 대장으로 가서 장내세균 등에 의해 독성물질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런데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대변의 양이 증가해 담즙산 농도를 낮게 유지해준다. 실제로 프랑스 디종 부르고뉴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대장암 위험이 최대 52% 낮았다. ▷콩=종양성 용종이 걱정된다면 콩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암세포 증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국립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두부, 콩나물 등 콩류를 105g 이상 섭취한 남성은 40g 미만으로 섭취한 남성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3%나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역시 콩류를 하루에 113g 이상 섭취하는 경우 42g 미만 섭취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8%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견과류도 대장암 예방에 좋다. 미국 예일대 연구팀은 대장암 수술 또는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 826명을 대상으로 견과류 섭취의 효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두 번씩, 한 번 먹을 때 약 28g의 견과류를 먹은 환자는 먹지 않은 환자보다 대장암 재발률이 평균 42% 줄었고, 생존율은 57% 증가했다. 이어 땅콩류보다는 나무에서 나는 견과류(잣,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피칸 등)의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밝혔다.
나나나이쁘니

콩물 만들었어요
검정콩 하룻밤 정도 불리고 삶아서 아몬드 넣구 콩물 만들었어요 전 제가 직접 만들어서 먹는것이 맛있드라구요~ 요렇게 해서 엄마나 언니두 주고 하네요
주니엄마
두유 한팩~
아침에 두유 한팩 먹었어요~ 현미 호두 아몬드액이 들어 있어 뇌건강에도 좋다는데요 ㅎ 잘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아침 식사
오늘 아침에는 어젯밤에 깜박하고 그릭요거트를 준비못해서 야채랑 블루베리 아몬드만 생으로요거트 없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암 확률 내려주고 다이어트 도움 되는 견과류는?
암 확률 내려주고 다이어트 도움 되는 견과류는? 김동현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견과류인 땅콩, 아몬드, 피칸, 캐슈너트 등 많은 견과류들 중에서도 피스타치오는 어떤 효능을 지니고 있을까? 미국 의학매체 '웹엠디'는 최근 피스타치오의 건강상 이점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피스타치오는 대부분의 견과류보다 높은 단백질 비율을 지닌 음식이다. 단백질은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하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찾는 영양소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많은 양의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어 세포, 단백질, DNA를 손상할 수 있는 화합물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 지방산과 칼륨 역시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역시 피스타치오에 많이 포함돼 있다.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는 것 역시 장점이며 반면 비타민 B6 등 비타민과 미네랄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피스타치오에는 다량의 섬유질이 있는데 이는 건강한 장내세균의 작용을 촉진하고 암과 심장병, 소화 장애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아울러 혈당 지수가 낮으므로 당뇨 환자가 꺼리지 않아도 되며 아미노산으로 인해 혈관 건강 개선에도 유용하다. 또 제아잔틴과 루테인은 눈병과 빛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주는 등 시력 보전 면에서도 피스타치오는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이처럼 다방면으로 건강에 좋은 피스타치오를 섭취하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우선 일반 피스타치오는 나트륨이 많지 않으나 소금에 절여져 나오는 구운 피스타치오의 경우 많은 나트륨이 들어 있어 고혈압과 심장병, 뇌졸중과 같은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그리고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복통과 설사, 호흡곤란, 이목구비의 가려움 등 알러지 증상을 나타낼 수 있어 피스타치오를 멀리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견과류 중에 하나네요.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군요. 콜레스테롤도 없고, 전 소금에 절인 견과류만 먹어봤는데 그건 나트륨 과다네요 일반적으로 나온것도 한번 봐야 겠군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와 에어프리이어에 구운 작은 고구마 그리고 아몬드 호두 어제 만든 단호박라떼 이렇게 준비해서 먹어요. 음식 만들때는 배고팠는데 막상 먹으니 금방 배가 불러집니다.
레몬그린
커피 대신해서 율무차 한자
따뜻하게해서 한잔합니다 안에 호두 & 아몬드가 있어 씻을거도 있어 꼬소하네요
한디할까
견과류
호두 아몬드 한 줌 잊지않고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점심 샐러드와 베지밀. 견과류 추가.
여기에 견과류 호두. 아몬드 추가해서 먹어요
cogo092
식이섬유질에 대한 정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와서 공유합니다 가급적 이런 재료로 만든 음식들 많이 드셔서 대장암 예방하시고 혈당도 조절하세요 식이 섬유질은 건강 효능이 여러 가지다. 소화에 도움을 주고, 변비를 예방하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갖고 있다. 섬유질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대장암과 같은 다른 질병의 위험 감소에도 역할을 한다. 또한 혈당 수치가 치솟는 것을 막아주고 더 오래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며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몸에 좋다고 해서 섬유질 섭취를 갑자기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섬유질을 분해하려면 장에 있는 유익균들이 익숙해져야하기 때문에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적정한 수준으로 늘릴 것을 권한다. 섬유질을 급격하게 많이 늘리면 가스가 차고 속이 불편해질 수 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 게실염 등이 있는 경우 섭취량을 늘리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식사로 1000칼로리를 섭취할 경우, 섬유질 14g 정도를 포함해야 한다. 하루 전체로 계산하면, 대체로 1일 24~40g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식 식사에서 권장량을 채우기가 어렵다. 식사와 간식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가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섬유질 풍부한 식품을 정리했다. 양파=중간 크기의 양파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좋은 종류이다. 양파에 있는 다당류인 이눌린은 수용성 섬유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눌린은 섬유질 보충제에 추가되지만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 등은 자연적인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몬드=섬유질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방과 마그네슘으로 가득 차 있다. 100g 당 섬유질 11g. 아몬드 외에 견과류에도 섬유질이 들어있는데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종류를 섞어서 먹는 게 좋다. 사과=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섬유질이 대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보통 식품의 섬유질이 3g 이상이면 많은 편인데,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섬유질을 약 4g이나 함유하고 있다. 베리류=베리류는 몸에 좋다. 특히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섬유질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 신선한 베리류는 비쌀 수 있지만 냉동 베리류는 더 저렴한데 효능은 같다. 100g 당 섬유질 6.5g. 키위=키위도 섬유질이 많은 과일 중 하나이다. 보통 크기의 키위 한 개에는 약 2g의 섬유질이 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에 키위를 간식으로 먹으면 영양상 훌륭하다. 콩류=콩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렌틸콩은 100g 당 섬유질 10.7g, 병아리콩에는 100g 당 섬유질 12.2g이 들어있다. 말린 완두콩은 100g 당 섬유질이 22.2g이나 된다. 아보카도=탄수화물이 많은 대신, 건강에 좋은 지방도 많이 들어 있다. 아보카도 100g 당 섬유질 5.6 g. 귀리=현존하는 가장 건강한 곡물 중 하나이다.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100g당 섬유질 12.9g. 치아씨드=치아씨드도 섬유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대 아즈텍인들이 주식으로 삼았던 치아씨드는 수용성과 불용성 섬유질을 함께 갖고 있어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작은 스푼 하나에는 6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다크 초콜릿=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 맛있는 간식이다.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항산화제와 영양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식이 섬유도 가지고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선택할 것. 100g 당 섬유질 10.5g. 건강 효과 많은 식이 섬유…어떤 음식에 풍부할까? 코메디닷컴.
마음그릇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사과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홍로사과 찐 단호박에 우유 넣고 믹스해서 반만 마시구요. 삶은 계란 1개 홍로사과 반개 호두와 아몬드 꼭꼭 씹이서 먹었어요. 골고루 먹었더니 배가 든든 포만감이 좋습니다. 아침식사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9월3일 다이어트 식단 두유
아몬드 호두 넣고 콩물 갈았어요 소금 조금 넣고요
수수깡7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먹으면 피로를 이기게 해주는 음식과 피로를 부르는 음식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피로와 싸우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 = 복합 탄수화물은 보통 섬유질과 전분 함량이 높아 신체가 분해하고 흡수하기가 더 어렵다. 이렇게 분해·흡수가 느리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이상적이다. 복합 탄수화물 식품에는 △오트밀, 현미, 통밀빵과 같은 통곡물 식품 △사과, 블루베리 등 과일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채소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채소 △콩류 등이 있다. 저지방 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도 소화가 느리게 되지만, 단백질은 소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건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단 점이다. 지방이 많은 단백질은 처리하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껍질을 벗긴 닭고기나 연어, 대구와 같은 생선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으면 피곤함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는 △아몬드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 △해바라기씨나 치아씨드와 같은 씨앗류 △플레인 요거트 △콩류 △달걀 등이 있다. 수분 섭취 = 피곤함은 목이 마르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가벼운 탈수도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 영양사 베스 체르워니에 따르면, 이것이 더운 날 밖에 있을 때 더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분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피로를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음료 = 피로를 느낄 때 커피 한 잔이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을 찾기 쉽다.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한 에너지 상승 후에는 급격한 에너지 하락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음료를 마신 후 그 효과가 사라지면 그로 인해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 섭취하는 카페인은 수면까지 방해해 피로가 더 쌓이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체르워니는 "즉각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며 "항상 카페인에 의존해 기운을 높이는 건 패배하는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탄수화물 및 당류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 따라서 몸에서 빠르게 분해·소화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여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런 상승 후에는 급격한 혈당 하락이 따라오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후 졸음이 올 수 있다. 단순 탄수화물 식품에는 △흰 빵과 같은 가공 곡물 △제과류 등 단 음식 △설탕 함량이 높은 시리얼 △시럽으로 단맛을 낸 탄산음료 및 기타 가당 음료 △과일 감미료가 첨가된 요거트 △사탕 및 과자 등이 있다. 알코올 =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뉴런 활동이 둔화되며 이로 인해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고 체르워니는 설명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고 나면 수면에도 지장이 생겨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다. 게다가 알코올의 독성 성분이 우리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활력이 떨어진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
T데이 이번주 평일 내내 진행 😂
흠... 근데 어디 크게 땡기는게 없네요 ㅎㅎ ✅처갓집 양념치킨 6천원 할인(에이닷 9천원 할인) ✅이마트 에브리데이 4만원 이상 구매시 20% 할인 ✅롯데리아 핫크리스버거 세트 35% 할인 ✅아티제 만원 이상 구매시 35% 할인(최대 5천원 할인) ✅파리바게뜨 1천원당 200원 할인 ✅CGV 영화 티켓 8500원 예매 + 매점 상품 할인 그외 몇개 더 있어요~ 파바도 혜택이 크지가 않네요 30%만 되도 괜찮은데 천원당 200원이래요;; 저는 이번주내로 롯데리아 한번 가볼까 싶네요
우리화이팅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7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은 아몬드 데이 저녁은 물만 먹어서 갑자기 찐 500g 뺀거긴 한데 어제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그것도 잠깐 생각해봐야겠네요😅 오후에는 약간 어지럼증까지 나타나서 약간 후회했었답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는 좀 억울해서 그냥 잤거든요. 오늘은 아침일찍 비도 오고 어머니도 꽃시장 가셔서 아침 산책 바로 나가기 나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를 불렀답니다.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 100g과 오이 1개로 만들고 피망 썰어 준비하고 사과 자두 포도 이런 과일도 준비했네요.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 준비하고 포도도 넣었어요 아침부터 상큼하고 새콤한 차지키소스가 수박과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4개정도 더해서 먹었어요 샐러드 조금 남겨서 잡곡밥 반하고 두부전 3개, 양배추라페 파채무침까지 더해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반찬으론 배추김치와 깻잎김치 고추지무침을 조금 뺐네요. 잡곡밥과 두부, 샐러드 야채를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잘 먹었는데 분명히 배도 불렀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덜 먹어서 그런가? 아침먹고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가 허전했어요. 견과류반통을 갖고 와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또 다 먹었네요😅 또 간식에 손을 댔어요. 그나마 아침에 손을 댄 거긴 한데... 또 왜 이러죠? 너무 제한하면 다음날 후폭풍도 있어요. 그리고 라떼랑 11시 20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양배추샐러드 🥒 오이 파프리카 찐감자 찐계란 아몬드에 드레싱 레몬즙 살짝 뿌려서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간단하게 롯데리아의 신 메뉴를 먹었습니다 새우버거의 종류인데 맛있더라구요 롯데리아 갈일 있으시면 1번 드셔 보세요🎖️😀
구룸구룸
음식 섭취 순서도 중요
양배추샐러드 찐계란 🍎 사과노.홍 파프리카 🥒 오이 아몬드 입니다. 먹는 순서도 중요한 것이어서 야채 찐계란 먹고 부족할 때는 잡곡밥을 먹으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율무차 한잔
아침이라 커피대신 율무차 한잔 안에 호두,아몬드가 들어있어 씼는 맛도 있어요 꼬시하네요
한디할까
롯데슈퍼 딸기빙수
연장되어서 몇개 다시 사 왔는데 아들은 이제 그만 사 오라구 하네요. 운동 한바퀴 하면서 사 오는데 이젠 그냥 동네 한바퀴만 하면 될거 같아요^^
미르윤
No밀가루 No설탕 초코케익
무가당 카카오가루+아몬드가루+알룰로스+우유 약간+계란+베이킹파우더+바닐라오일 섞어서 올리브오일 바른 밥그릇에 넣어 전자렌지 3분 한김 식히는 동안 카카오가루+우유 약간+ 알룰로스 넣어 초코잼만들기 식은 시트 반 잘라 블루베리랑 아몬드 좀 넣고 초코잼 바르고 위에도 남은 초코잼 발라서 냉장고에 좀 두면 브라우니 같은 꾸덕한 초코케익 완성 무설탕이라도 알룰로스 들어가서 반만 잘라 커피랑 후식으로 먹습니다 ㅎ
훔훔
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샐러드 🥗 아몬드 들기름김치볶음 멸치양파볶음 감자채 볶음이네요 양배추를 아침에 먹으면서 속이 편해져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
생육기간이 길어서 10월경에 서리를 맞은 뒤에 수확할 수 있고, 서리를 맞아 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었다. 껍질은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기 때문에 '속청'이라고도 부른다. 물에 담그면 잘 물러지고 당도가 높아 다른 잡곡과 함께 밥에 넣어서 먹거나 떡을 만들 때 함께 넣는 등 주로 식용으로 쓰인다. 서리태를 발효하여 만든 청국장은 건강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맛도 메주로 만든 청국장보다 뛰어나다. 대두보다 난이도가 높기는 하지만 두부도 만들 수 있다. 서리태로 만든 두부는 연한 회색이어서 흑두부란 이름으로 팔리기도 한다. 서리태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약 40%) 식물성 지방질도 많다. 아몬드와 비견될 정도인데 운동 및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주요 곡물이기도 하다. 비타민 함량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신체의 각종 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 B군, 특히 B1· B2와 니코틴산(상품명은 나이아신) 성분이 많이 들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콩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었고 볶아 먹을 경우 함량이 더욱 높아지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체내 요오드를 배출하게 해 갑상선 호르몬 저하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김 등과 같은 해조류와 함께 먹으면 좋다.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로 건강한 한 끼를 저에게 선물했어요.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을 잘 견디고 버티게 해 준 고마운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주변에 마시는 것만 보다가 주문해서 저도 시작합니다. 두유가 진한 걸쭉함이라면 얘는 담백한 고소함이네요. 맛있게 먹고 건강도 다지고~ 만족합니다!
프라임12345
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멸치양파볶음 김치들기를볶음 감자채 귀리.병아리콩 잡곡밥 👂 🥔 수제 요거트랑 아몬드 블루베리로 든든히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점으로
찐계란 파프리카 감자 양배추 아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레몬즙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먹었어요.ㅎㅎ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공복에는 안좋다네요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만들어서 먹으면 좋대요 단백질 함량 높고 당 함량은 낮아서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랍니다 양배추. 방토. 블루베리. 아몬드에 얹어서 먹었어요 가볍고 포만감 오래가지요 그런데 공복에는 산도가 높아 안좋다네요 장까지 가기전에 유산균이 죽는다고 아침, 점심 식사후에 먹으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아침에 야채를 먼저 먹고 먹어야겠네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