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템 THE 산양유 단백질 70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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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풍부 다이어트 소고기 볶음밥
소불고기 1인분 기준 칼로리 490kal 단백질풍부 소고기 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좋아요. 소고기에 잡곡밥, 깨 많이 갈아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채소위주의 볶음밥도 좋지만, 단백질이 많은 고기 볶음밥도 좋은 것 같아요. 흰쌀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잡곡밥이나 오트밀로 볶으면 칼로리가 더 줄어들어 좋아요. 맛있는 다이어트 볶음밥이예요
비비안2
당근라페와 단백질추가
당근라페 새싹샐러드 에 단백질 추가로 계란스크램블 닭가슴살 여기에 생토마토쥬스 이렇게 먹으면 배부르고 건강한 당뇨걱정 없는 식단입니다 통밀식빵 한조각 추가해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중학생아들도 좋아하는 식단입니다
오기로기
"혈당 관리" 는단백질과 함께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도 혈당관리에 있어 중요하다. 흰빵이나 과자처럼 빠르게 소화되는 탄수화물 보다는 과일처럼 섬유질 높은탄수화물을 권장한다. 섬유질은 소화와 당이 혈류로 흡수 되는 속도를 낮춰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과일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과일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기 때문에 더 나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달걀이나 견과류 치즈 등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전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 된다. 과일을 한 조각 집어 들기 전 닭가슴살이나 약간의 코티지 치즈를 곁들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가능하면 건조시키거나 통조림으로 된 것보다 신선한 과일은 선택한다. 신선한 과일을 구할 수 없는 경우 단 맛을 더하지 않은 냉동 과일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과일은 천연 당이 높으므로 혈당 조절을 위해서라면 과일은 소량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단백질쉐이크 타써용
전 ㅋㅋㅋㅋ퇴근 전 쉐이크로 충전해봅니다아❤️ 근데 단백질쉐이크 이름이 굿모닝이네욬ㅋㅋㅋㅋ..... 미안하지만 전 점심으로 굿애프터눈 헤🤣🤣🤣
자스민꽃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소고기가 듬뿍들은 단백질이소볶소볶을 먹어봐요
제품명:단백질이 소볶소볶 칼로리:400Kcal 단백질:62% 당류:3% 추천이유:다이어트를 해도 고기가 들어가면 든든한 마음이들고 가마솥직화 방식으로 급속동결해서 신선도를 믿을수 있고 소고기 앞다리살이 총함량 250g 중 34g이나 되어 먹으면든든하다. 쉽고 간단히 단백질을 섭취할수 있다.
감이오네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몸에 좋을 것 같은 포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설탕이나 소금 등의 성분이 과하게 들어간 식품이 많다.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정크 푸드를 말한다.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소개했다. ◇ 콩 고 기 고기 맛이 나지만 재료는 식물성인 식품들은 주의 대상이다. 가공한 콩 단백질, 카놀라 유, 캐러멜 색소 등 미심쩍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메디컬 센터의 영양사 로렌 블레이크에 따르면 단백질은 인위적으로 만든 고기보다 콩이나 달걀, 유제품, 견과류 등 자연 그대로 온전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 육 포 육포는 등산이나 캠핑 때 많이 먹는 간식이다. 폭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문제는 나트륨. 대부분의 육포는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동시에 나트륨도 많이 들어 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육포를 많이 먹으면 목이 마르고 속이 더부룩한 것”이라며 “되도록 소금을 적게 넣은 저염 육포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 채 소 칩 채소는 몸에 좋지만, 튀김은 아니다. 재료가 고구마건 케일이건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채소 칩은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 지방, 트랜스 지방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미국의 내과 전문의 아드리엔드 유딤 박사는 “굳이 채소 칩을 먹을 거라면 직접 만드는 게 최선”이라며 “좋은 기름을 사용하고 소금은 뿌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 프 레 츨 프레츨은 밀가루를 길게 반죽해 하트 모양의 매듭을 만든 다음 구워낸 것이다. 맛이 담백하고 짭조름해서 달달한 빵에 비해 건강한 간식이라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다르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프레츨에도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 게다가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정제 탄수화물 식품일 뿐이다. ◇ 저 지 방 땅 콩 버 터 ‘무지방’ 혹은 ‘저지방’ 표시는 제품에 건강한 이미지를 부여한다. 하지만 ‘저지방’ 땅콩버터의 칼로리는 평범한 땅콩버터와 큰 차이가 없다. 줄어든 지방을 벌충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The post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헬스앤뷰티 '단백질이 소볶소볶'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스앤뷰티 '단백질이 소볶소볶' ✔️칼로리 : 400kcal(250g) ✔️단백질 : 34g(62%) ✔️당 류 : 3g(3%) ✔️추천하는 이유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볶음밥은 식단조절 할 때 편리하게 해먹을 수 있고 단백질을 듬뿍 채울 수 있는 헬스앤뷰티에서 나온 '단백질이 소볶소볶' 입니다.🤗 ㆍ든든한 한 팩 250g 개별포장!! ㆍ한팩당 단백질 34g으로 영양듬뿍!! ㆍ갓 지은 가마솥밥을 급속냉동!!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식사를 할 수 있어요. 달작지근한 소불고기 양념에 지방이 적은 소고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또 간편식이라 언제어디서나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다이어트 식단이 귀찮고 힘들다면 '단백질이 소볶소볶' 볶음밥 추천합니다. ✔️ 볶음밥만으로도 맛있지만 저는 계란후라이, 야채볶음, 그리고 과일등을 곁들여서 먹으니 더 든든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한끼식사가 되네요.
냥식집사
운동끝 단백질 보충.오늘의 계란말이
오늘은 소분 냉동시킨 야채를 깜박 안했다. 운동끝내고 단백질 보충은 꼭 해줘야 한다. 최대한 빨리 보충 해줘야 한다. 3개 만들어서 1개만 먹는다.
야고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저도 옥수수 귀신 ㅋㅋ 찾아서 먹을 정도로 엄청 좋아해요 요즘 초당옥수수에 이어서 찰옥수수 마트에 드디어 보이기 시작이네요 저희도 농사를 지어서 옥수수 심었는데, 고지가 높은 곳에 밭이 있어서 , 다른 곳보다 조금 늦게 수확해요 역시 제철음식, 과일 ㅡ 야채 등등 뭐든 제철에 먹는 것이 건강에도 좋을거 같네요 🌽🌽🌽 여름이 제철인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The post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일 하러오면 집가기전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마시는게 좋더라구요 히히 😍 오늘은 오트밀 초코로 담백한 느낌으로 냠냠해용 ^^ 넘나 맛난 쉐이크에용 ~
자스민꽃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우리 몸은 에너지를 위해 음식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배가 고프다면 건강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의학계에선 극심한 배고픔을 다식증(polyphagia)이라고 한다. 그러나 의외의 원인으로도 배가 고플 수 있는데,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배고픔의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 당 뇨 병 음식 속의 당분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으로 변환되어 연료 역할을 한다. 그러나 당뇨병이 있을 경우, 포도당이 세포에 도달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몸은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 저 혈 당 저혈당은 몸 속의 포도당 수치가 매우 낮을 때 발생한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글루카곤,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동시에 배고픔을 유발하여 음식을 통해 혈당을 보충하게 된다. 우리 뇌는 혈당 수치가 떨어질 때 신체에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 때 배고픔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반응으로,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음식을 섭취하도록 작용한다. 🔸 수 면 부 족 신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을 때, 우리 몸의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은 영향을 받는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여러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깨뜨려 식욕과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는 ‘배고픔 호르몬'으로 알려진 그렐린 분비가 증가한다. 그렐린은 식욕을 자극하고, 더 많이 먹도록 유도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 시 그렐린 수치가 상승하여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 스 트 레 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는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배고픔이 증가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상태에서 고지방 또는 고당분 음식을 갈망하는데, 이는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반응이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조절하는 다른 호르몬인 예를 들어 렙틴(leptin)과 그렐린(ghrelin)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그렐린 수치를 증가시켜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렙틴의 효과를 감소시켜 포만감을 느끼기 어렵게 만든다. 🔸 식 단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모두 배부르진 않는 것처럼, 포만감은 음식에 다라 달라질 수 있다. 단백질이 높은 음식(살코기, 생선, 유제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이 가장 배고픔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며, 건강한 지방(견과류, 생선, 해바라기유)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빵과 가공식품 및 패스트푸드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지방과 불건강한 탄수화물이 많아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 약 물 일부 약물은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SSRI), 스테로이드, 일부 당뇨병 약물, 항정신병 약물이 이에 해당된다. 약물을 복용한 후 체중이 증가했다면 의사와 상담해 다른 약물로 대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임 신 임신했을 때 식욕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전세계 여성들의 공통점이다. 이는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위한 몸의 반응이다.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증가한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신체의 대사율을 높이고 식욕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태아가 자라면서 더 많은 영양소와 칼로리를 요구한다.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주요 장기와 신체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 특히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다.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태아의 체중이 증가하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된다. The post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운동)10.단백질은 무엇인가? 단백질 부족할때 증상
우리 몸에서 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 1.예전에는 단백질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왔다. 2.경제발전에 따른 먹거리가 풍부해지고 의학의 눈부신 진전으로 무병장수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3.다양한 관점으로 단백질과 건강과 연계하여 해결책, 대안을 제시한다. 4.단백질 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5.어원은 새알 단(蛋) 흰 백(白) 바탕 질(質)로 6.난류(조류의 알) 흰자의 성질이라 설명된다. 7.고대 그리스어 Protos 또는 Proteios로부터 온 것이라 전해지는데 그 뜻 또한 ‘제1인자’ ‘가장 중요한’ 이란 뜻을 갖고 있다. 8.현대처럼 과학적으로 분석, 규명하기가 불가능했던 시절에 단백질의 신체에서의 기능을 알아낸 옛 조상들의 높은 수준의 지식과 혜안을 알수 있다. 9.칼 막스와 함께 공산당 이론을 창시한 프리드리히 엥겔스도 “생명이란 단백질의 존재 형태이다”라고 한 것을 보면 생물체에서 단백질의 핵심적인 역할이나 기능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10.생명이란 무엇인가? 11.그것은 자신을 복제하는 시스템이다. 12.DNA라는 자기 복제 분자의 발견을 계기로 우리는 생명을 그렇게 정의했다. 13.DNA분자 내부에 생명정보가 보존되며 그것은 복제하는 것이 생명의 본질이다. 14.복제를 하지 못하면 생명체는 기능을 상실한다. 15.곧 죽음이다. 그 본질을 나타내게 하는 것이 단백질이다. 16.단백질이 부족하면 1. 생명의 복제능력이 떨어진다. 즉 DNA의 복제, 활성이 떨어진다. 젊었을 때는 일시적이지만 노년으로 갈수록 가파르게 복제, 활성이 떨어지므로 근육세포가 점차 줄어든다. 신체의 컨디션이 현저히 떨어진 것은 같은 기분이 들 때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거나 오래 기간 진행된 것으로 볼수 있다. 가능하면 흰색(동물성지방)을 제거한 붉은 색 육류나 난류, 콩류, 견과류 등 매끼 조금씩이라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한 식품을 분말로 만들어 보존, 휴대, 이동이 편리한 대체품의 섭취도 대안이 될 수 있다. 2. 우울감, 피로감이 지속된다. 우리 몸을 조절하는 호르몬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호르몬의 생성, 분비, 활성도가 떨어지면 뇌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하고 비교적 우울한 감정으로 진행되기 십상이다. 3.피부건강이 좋지 않다. 화장품 광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미노산인 콜라겐, 시스테인, 엘라스틴 등도 단백질을 구성하는 일부로써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과 진피, 피부, 손톱, 발톱, 머리카락을 윤택하게 해준다. 4.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을 탄탄하고 부피를 유지하기 곤란하다. 근육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자체의 부피도 줄어들 뿐 아니라 탄력도 떨어진다. 5.면역력이 떨어져 비교적 쉽게 감염된다. 면역세포도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부족하면 외부로부터 들어온 세균,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능력이 떨어져 질병, 질환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야고
혈당 잡는데는 단백질 위주의 식사
혈당 잡는데는 단백질, 샐러드 위주의 식사가 최고인듯 합니다. 과일도 많이 먹으면 혈당 엄청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달달구리 과일은 절대 많이 먹지 않습니다. 반숙란과 아보카도, 두부는 단백질 위주기도 하고 몸에도 좋아서 꼭 챙겨먹어요. 이렇게 먹으면 진짜 혈당 안높아집니다. ^^
바다속고양이
단백질 섭취
인체의 정상적인 성장과 유지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며, 에너지 급원인 단백질! 1일 섭취 권고량에 맞춰 단백질을 섭취해 건강한 몸을 만들어 봐요.
빠담소리
단백질 음료
단백질 음료 샀는데 많이 달지 않고 맛나네요
보통아이
저녁식사 단백질 보충
저녁 식사 단백질 보충 (꿀팁) 한우협동조합에서 세일할 때 싸게 산답니다 맛도 좋아요
미주장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두통이 생기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컴퓨터 앞에서 일을 오랫동안 했거나, 이웃집 음악 소리나 공사장 소음 때문일 수도 있다. 스트레스, 근육 긴장, 축농증, 생리 전 증후군, 수면 부족 등 다양하다. 만성 두통이나 편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이나 음료를 정확하게 집어내기도 한다. 두통을 일으키거나 누그러뜨리는 음식을 알아두면 증상을 해결하거나 미리 예방할 수도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일으키는 식품과 달래는 식품들을 소개 오이, 수박 등 수분 많은 식품 두통은 탈수가 생기면 더 심해진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물 마시는 것을 잊은 탓일 수 있다. 물도 괜찮지만 수박, 오이, 토마토 등 수분이 많은 음식도 좋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있는 수분은 마그네슘과 같은 탈수를 없애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생선, 씨앗류 등 오메가-3 지방 풍부 식품 염증 때문에 생긴 두통은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리면 누그러뜨릴 수 있다. 오메가-3이 풍부한 연어나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과 아마씨 등 씨앗 종류, 견과류와 잎채소들을 먹으면 좋다. 시금치 등 잎채소 뽀빠이가 좋아하는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시금치 같은 녹색 잎채소에 있는 비타민B는 편두통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유발하는 식품은? 술 술이 두통을 일으키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예전에는 황산염이라는 방부제를 원인으로 들었는데, 두통보다는 알레르기나 천식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많다.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고, 탈수를 일으킴으로써,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숙성 치즈 가장 흔한 두통 촉매제 중 하나는 숙성 치즈다.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티라민이 있기 때문이다. 치즈가 오래될수록 티라민도 많이 들어 있다. 치즈가 두통을 일으킨다고 생각되면 블루치즈를 비롯해 브리치즈, 페타치즈, 고르곤졸라치즈 등은 절제하는 게 좋다. 질산염, 인공감미료 가공육과 간장 등에 있는 방부제들은 혈관을 수축하키는 작용을 하므로 일부 사람들에게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유발하거나 완화하는 식품 카페인 커피 한 잔은 두통에 나쁠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다. 적은 양의 카페인은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카페인은 약을 더 빨리 흡수하게 하므로 두통을 치료할 때 곁들이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많았다가 낮게 떨어질 때 두통이 다시 생기거나 없어지는 등 변화를 겪을 수 있다. 하루 200~300㎎으로 제한하면 도움이 되겠지만 카페인은 커피뿐 아니라 차, 초콜릿에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The post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얼큰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만들지 않으면 건강효과도 높다. 육류는 소고기(양지머리) 등 식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중성지방의 흡수를 줄여주고 영양소가 더욱 늘어난다. 어릴 때는 파를 싫어했지만 중년이 되면 저절로 찾게 된다. 육개장+대파의 성분에 대해 알아보자. 근육에 좋은 단백질, 흡수율 높은 철분… 모처럼 얼큰한 소고기 먹어볼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소고기(양지) 100g에는 단백질이 18.58g 들어 있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에 좋다. 몸속에서 단백질 구성에 관여해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8265㎎ 있다. 몸에 잘 흡수되는 철분도 많아 빈혈을 막고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만 닭가슴살에 비해 지방이 많지만 맛이 뛰어난 게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기여 대파는 지방이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린다. 육류나 탕, 볶음 등 기름진 음식에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혈관에 이런 물질들이 많이 쌓이면 심장-뇌혈관질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중성지방 등이 뇌혈관을 막으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불러올 수 있다.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열량 적고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 장 건강, 육류와 시너지효과 대파 100g은 열량이 23㎉, 탄수화물 4.8g, 단백질 1.78g, 식이섬유 1.6g, 칼륨 181㎎, 인 30㎎, 칼슘 24㎎, 마그네슘 10㎎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당류도 2.63g 포함돼 있어 익히면 단맛이 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된다. 열량이 매우 적고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을 도와 대장 건강, 배변 활동에도 기여한다. 알리신 성분은 피로를 줄이는 비타민 B1(티아민)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생선, 콩류, 잡곡 등과 같이 먹으면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 위암 발생 위험 낮추는 이유…백합과 채소의 건강효과는?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자연 그대로의 대파, 마늘, 양파 등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위 점막에 움트는 암세포를 억제한다. 육개장 등 음식을 짜게 하지 않으면 더욱 좋다. 요즘 대파도 다른 채소-과일과 마찬가지로 가격이 비싸 추천하기도 민망하다.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면 가격이 조금씩 안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몸에 좋은 식품을 언제쯤 마음껏 먹을 수 있을까? The post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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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후 체중 안늘려면?…하루 30분 ‘이것’하라!
건강한 여성은 일반적으로 폐경기 동안 1년에 0.45~0.7kg의 체중이 증가한다. 호르몬 변화와 신진대사 저하는 폐경 중에 지방이 축적되는 데 영향을 미친다. 그 런데 매일 사우나를 하면 이러한 체중 증가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영양학회(American Society for Nutrition) 연례 회의인 ‘Nutrition 2024’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사우나를 하거나 따듯한 물에 몸을 담그면 폐경기 동안 체중 증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메사추세츠대 애머스트 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진은 일반적으로 45세에서 55세 사이에 발생하는 폐경 이후의 삶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나이 든 암컷 쥐의 난소를 제거했다. 쥐들에게는 칼로리의 45%가 지방에서 나오는 서양식 식단을 먹였다. 그런 다음 절반의 쥐는 12주 동안 40℃로 설정된 열 실에서 매일 30분씩 열 요법을 받았다. 나머지 절반의 쥐는 열 요법을 받지 않았다. 연구 결과 열 치료를 받은 쥐는 2형 당뇨병의 특징인 노화 관련 조직 손상이 적었고 인슐린 민감도도 개선됐다. 열 치료는 또한 지방이 많은 식단으로 인한 체중 증가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 요법을 받은 쥐들은 신체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도록 돕는 갈색 지방 수치가 좋아졌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갈색 지방을 잃어 체중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연구진은 “열 요법은 신체가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분자 과정을 촉발하는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TRPV1이라고 알려진 단백질도 포함된다”며 “이러한 결과는 열을 규칙적으로 적용하면 칼로리 소모와 지방 감소 효과를 모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The post 폐경 후 체중 안늘려면?…하루 30분 ‘이것’하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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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부담이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비싸서 자주 먹을 수 없다. 이럴 때 바나나에 눈길이 간다. 최근 수입 물량이 풀려 가격이 더 내려갔다는 소식이다. 바나나는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가 많은 건강식이다. 어떻게 하면 바나나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 짠 라면 먹은 후 바나나…몸속 나트륨 배출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바나나 100g은 열량이 77㎉, 수분 78g, 단백질 1.11g, 지방 0.2g, 탄수화물 20g, 당류 14.4g, 총식이섬유 2.2g, 마그네슘 32㎎, 인 23㎎, 칼륨 355㎎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지방이 거의 없고 나트륨이 매우 적다. 또 칼륨이 많아 짠 스프를 넣은 라면을 먹은 후 바나나를 섭취하면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당뇨병 예방·관리, 장 건강 vs 운동 전후, 변비 예방 바나나 구입 후 노랗게 익어 반점이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있다. 달콤하고 맛이 더 좋기 때문이다. 다만 잘 익은 것과 덜 익은 것은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다. 당뇨병 혈당 관리의 기준인 당 지수(GI)가 덜 익은 바나나는 30, 잘 익은 것은 58 정도다. 덜 익은 것은 포도당(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올라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덜 익은 것은 저항성 전분(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이 풍부해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하여 장내 미생물에게 영양분을 제공,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더 나아가 대장암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운동을 앞두고 있다면 잘 익은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저항성 전분이 적어 소화가 잘 되고 혈당이 오르는 시점에 몸을 움직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의 갈색 반점은 전분이 당으로 바뀐 것을 의미해 운동 후 피로를 더는 데 기여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이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 반면에 덜 익은 바나나는 오히려 변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 운동 선수들이 바나나 먹는 이유?… 근육–신경의 효율 높여 프로 선수들이 경기 전이나 중간에 바나나를 먹는 경우가 있다. 마그네슘 성분이 근육-신경의 효율을 높이고 근육 경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는 적당한 열량(77㎉)이 있어 힘을 내는 데 좋다. 풍부한 당류(14.4g)는 피로를 덜고 운동 후 회복에도 좋다. 탄수화물(20g) 속의 포도당은 경기 중 집중력, 두뇌 활동에 도움을 준다. 포도당은 뇌의 에너지원으로 공부 할 때도 필요하다. 여기에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여 세포의 균형 유지를 돕는 칼륨까지 있어 도움이 된다. 바나나는 포만감도 상당해 식사의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The post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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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적절히 챙겨먹으면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만으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근육 등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부상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초콜릿 우유, 체리 주스 다이어트가 운동의 목적이라면 꺼려질 수도 있지만 초콜릿 우유는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초콜릿 우유를 섭취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영양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두 영양소의 균형이 근육 조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유 자체의 수분 함량도 90%에 달한다. 체리주스 역시 운동 후 근육과 운동 능력 회복을 돕는다. 체리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 운동 후 근육통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줄이고 근육과 운동 능력이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석류 주스와 비트 주스 석류에는 항산화제 특히 폴리페놀이 풍부해 석류 주스 등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혈류의 원활한 흐름을 촉진해 근육통이 감소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회복력과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비트 주스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 식품이다. 비트 뿌리에는 혈류와 근육으로의 산소 공급을 촉진하는 질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지구력과 운동 능력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다. 연어와 소고기 조금 기름진 음식을 원한다면 연어와 소고기를 권할 만하다. 연어는 몸에 좋은 지방산인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D,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훌륭한 식재료다. 오메가-3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줄여 항염 효과가 있고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이 된다. 소고기에는 역시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셀레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소고기를 먹으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고 항산화제인 셀레늄을 섭취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여 근육 회복은 물론 전반적인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와 퀴노아 항염 효과가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육통 감소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손 꼽히는 항산화제로 알라진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이 아주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블루베리다. 특히 비타민C는 관절과 근육 건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과 함께 통곡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퀴노아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좋은 식품이다. 근육 기능 유지와 향상에 꼭 필요한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할 분 아니라 나트륨과 글루텐이 거의 없는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The post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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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룬맛 단백질쉐이크
오늘은 푸룬맛 단백질쉐이크로 충전해볼게요오🥰 신랑이 이거 너무 맛있다고 ㅋㅋㅋㅋ 대량주문 했거든요~ 근데.... 사실 제 입맛엔 그냥 곡물맛만 느껴져요 ㅋㅋㅋㅋ 약간 달달한 곡물맛? 느낌이랄까요 🥰🥰
자스민꽃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중, 장년기에 접어들면 일주일 4일, 한 번에 20~25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그런데 평소 운동을 별로 안하고 장년기에 접어들었다면 어떻게 운동하는 게 좋을까. 영국 일간 ‘더가디언(The Guardian)’이 소개한 나이 들어 시작하는 현실적인 운동법 💪 무리하지 말고 쉬운 것부터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다. 의자에 앉은 채로 다리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부터 시작해보라. 팔을 들었다 내려도 된다. 평소 안 하던 방식으로 움직이면, 그게 바로 운동이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양쪽 팔을 어깨 위로 열 번 들어 올렸다면, 그것만으로도 근육의 양은 늘어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무릎을 들어 가슴 쪽으로 당기거나, 발을 들어 앞으로 뻗는 것. 팔을 비행기처럼 쭉 펴고 최대한 오래 버티는 것도 모두 좋은 운동이다 💪 가벼운 무게 들기 어느 정도 기초를 다졌다고 생각한다면, 아령을 드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1~2㎏ 정도에서 멈출 것. 전문가들은 “70세를 넘긴 사람이 5㎏짜리 아령에 도전하는 건 과욕”이라고 말한다. 무리하지 말 것. 자칫하다간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음악 들으며 짧게 그러나 꾸준히 운동 시간이 너무 늘어나는 것도 좋지 않다. 음악을 이용하면 페이스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노래가 끝나면 운동을 멈추면 된다. 또한 나이를 먹으면 유연성이 떨어진다. 허리를 있는 대로 굽혀도 손끝이 발에 닿지 않는다고 화를 내서는 안 된다. 대신 현실적으로 가능한 운동을 하는 편이 현명하다. 발이 닿지 않는다면? 대신 정강이를 터치하라. 규칙적으로만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 몸 문지르기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몸을 문지르는 것이 좋다. 어깨부터 손목까지 팔을 문지르고, 무릎부터 발목까지 장딴지를 문지르고, 어깨를 문지르고, 넓적다리를 문질러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 단백질 섭취 하면서 근력을 유지하는 데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단백질 셰이크를 마시는 것보다는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다. The post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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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건강을 위한 허벅지 근육은 남성 보디빌더의 울퉁불퉁 근육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허리와 무릎을 보호하며 염증-혈당을 관리하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 근육이다. 겉으로 튀어나오지 않아도 내실 있는 근육이 중요하다. 바로 건강한 여성의 허벅지 근육이 표준이다. 허벅지 근육이 왜 중요한지 다시 알아보자. 허리–무릎 보호, 치매 예방, 당뇨병 예방–조절… 허벅지 근육이 기여 근육은 나이 들면 점점 줄어가지만 중요성은 더 높아진다. 몸 전체의 기둥인 허벅지는 허리-무릎 보호 작용을 통해 디스크, 관절염 예방에 기여한다. 근육량이 급격히 줄면 뇌의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쳐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포도당을 저장할 곳이 부족해 핏속을 떠돌다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개인 차가 있지만 몸 근육의 절반 이상이 모인 곳이 허벅지다. 근육이 부실하면 각종 질병 위험이 증가한다. 허벅지가 인지 기능에 기여?… 뇌의 염증 줄이는 효과 국제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허벅지 근육은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이 줄어들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몸에 염증을 일으켜 뇌 건강 역시 흔들린다. 허벅지 근육을 지키면 치매 중 가장 많은 알츠하이머 병을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확실한 치매 예방 법은 운동이다. 이런 역할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무턱대고 허벅지 키우기 나섰다가… “이 운동 어때요?” 중년 이상의 나이에 준비 없이 허벅지 근육 키우기에 나서면 부작용 우려가 있다. 먼저 “움직이기 싫다”는 마음부터 없애야 한다. 걷기가 좋지만 근력 강화엔 좀 부족하다. 빨리 걷기나 비탈길, 계단 오르기도 해야 한다. 무릎 상태가 좋다면 스쿼트가 도움이 된다. 거실에서 음악을 들으며 대퇴사두근(허벅지 앞쪽 근육) 운동도 해보자. 누워서 무릎을 펴고 허벅지에 힘을 쥐어 발끝을 몸 쪽으로 당기는 느낌에 한쪽 다리를 45도 정도 들어 올렸다가 3~5초 버틴 후 내리는 동작이다. 10회-3세트 등 몸 상태에 따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나이 들면 단백질 중요성 아시죠?”…살코기, 달걀, 콩류 등 요즘은 단백질 열풍이라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가 많이 팔린다. 그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의 살코기,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각종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은 고지혈증-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평소 근력 운동과 함께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하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을 한다. 더 늦기 전에 근육 관리를 해야 한다. [add id=’1636207, 1636221′ title=’관련 뉴스’] The post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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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단백질
운동하고 와서 단백질 보충하려고 계란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근데 치킨은 단백질인가요?ㅋㅋ
치킨먹자고하는데 친구가.. 제가.. 😎치킨 먹으면 살쪄! 하니까 🤪치킨은 단백질이니까 괜찮아 😎기름은 어떻게 해..? 🤪단백질이라니까? 😎칼로리가 너무 높지않을까?ㅜㅜ 🤪단 백 질 이라는뎈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이거 맞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룸구룸
(운동)5.당신의 근육은 안녕하신가? 근육 감소증 원인.예방.치료
이글을 읽는 당신은 행운아 입니다. 근육감소증 운동학적 예방과 치료 방법 1.나이를 먹어가면서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 2.어쩔 수 없는 자연의 순리 3.특히 물리적 연령 60세를 넘어가면서 근육감소의 속도는 젊을 때와는 달리 걷잡을 수없이 진행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4.근육량이 조금만 줄어도 심리학적 근력의 감소는 2~3배 이상으로는 느껴집니다. 5.2010년에 근육감소증이 학문적으로 정의되었고 일상적으로 회자, 확산되기 시작합니다 .(Sarcopenia: Revised European consensus on definition and diagnosis. Cruz-Jentoft AJ, Bahat G, Bauer J. et al. Sarcopenia: Age Ageing2019) 6.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기준은 없으며 연구 그룹마다 조금씩 다른 정의를 갖고 있습니다. 7.여기에는 각 대륙별, 인종별 생화학적 인자에 따른 경향이 다르고 기준이 다르게 설정되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Studenski SA, Peters KW, Alley DE. et al. The FNIH sarcopenia project: Rationale, study description, conference recommendations, and final estimates. Studenski SA, Peters KW, Alley DE. et al J Gerontol A Biol Sci Med Sci 2014) 8.일반인들의 경우 60세 이상 인구의 전 세계유병률은 약 10%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80세 이상 인구의 약 50%가 근육감소증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An overview of sarcopenia: Facts and numbers on prevalence and clinical impact. von Haehling S,J Cachexia Sarcopenia Muscle2010) 9.근육감소증으로 인한 낙상, 골절, 사망 위험이 증가하므로 우리 사회에서 점점 더 커지는 건강관련 제비용의 증가는 누구에게나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10.근육감소증의 발생요인으로는 1.자연스런 물리적 노화 2.움직이지 않거나 귀찮아하고 3.앉아서 하는 생활방식으로 인한 활동부족 4.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영양섭취의 부족과 불균형 등이 꼽히고 있다. 11.근육감소증을 늦추거나 예방하는 권장사항으로 크게 3가지를 정리할 수 있는데 *1차 예방, 지연, 치료권장사항: 지구력운동, 균형운동, 중량저항운동이다. 이 활동은 예방, 지연이 확실하고 강력한 연구증거들이 무수히 존재하기에 반드시 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2차 권장사항: 고단백질 음식 및 보충식품의 섭취입니다. 육류, 어류, 난류, 두류 등 일상생활에서 매끼 일정하게 섭취해야하며 보완책으로 분말, 액상으로 된 고단백 보충식품의 섭취이다.(단백질 필요요구량 1~1.2g/체중kg/일) *1차+2차 권장사항을 성실히 실행할 경우 “예방과 지연,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Protein-enriched diet, with the use of lean red meat, combined with progressive resistance training enhances lean tissue mass and muscle strength and reduces circulating IL-6 concentrations in elderly women: A cluster randomized controlled trial. Daly RM, Am J Clin Nutr2014) *3차 치료권장사항으로 (아직은 연구자료가 충분하지는 않지만)최근에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비타민D(800~1600IU)의 섭취입니다. 근육량의 변화는 미미하나 근력의 향상과 함께 근육감소증의 발병을 늦추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Current Research on Vitamin D Supplementation against Sarcopenia: A Review of Clinical Trials, Heidi Kressel, Int J Sports Med, 2023) 결론 하루라도 젊을 때 위 3가지 사항을 잘 준수하여 나이 들고 늙어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후회하지 말고 보다 건강한 일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야고
다이어트 볶음밥 - 테이스틴 단백질볶음밥 추천
제품명: 테이스틴 단백질 볶음밥 칼로리 : 200g (360kcal) 단백질 13g / 당류 7g 추천이유: 요새 다이어트가 일상화 되면서, 냉동볶음밥에도 그 영향을 많이 받고 있죠! 일단 금방 해먹을 수 있고, 맛도 놓치지않으니 이야말로 일석이조! 전 테이스틴 단백질 볶음밥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생각한다고 무조건 양념 약한걸 생각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너무 심심해도 먹을 맛이 안나잖아요. 그래서 전 제육김치로 먹어봤는데, 맛이 크게 떨어지지않아서 좋았어요. 특히나 칼로리가 적고 아연과 단백질까지!!! 아! 같이 나오는 두부리또도 해먹기 간편하고 외출용으로도 알맞춤이라서 역시나 추천합니다!
신행지
단백질 보충
계란 한개로 단백질 보충해요
마음그릇
💙단백질 계란..한판으로 뭐 할까?
단백질 탄수화물 영양 섭취도 해야 하는데 집에 계란이 떨어지면 섭섭하죠..? 계란 한 판이 왜 이리 무겁나요 ㅋㅋ 들고 오느라 팔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ㄷㄷㄷ 중란 30구 계란을 어떻게 해서 먹을지 생각 중 이에요...🤔 비오는 장마철이라 왠지 삶은 달걀 보다는 계란 후라이로 해서 따뜻하게 먹어볼까 합니다ㅋㅋ
ssalcong초코
건강 단백질
건강한 단백질도 먹어야지요 계란이 참 좋아요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고소하고 건강에도 참 좋고요. ㅎㅎ 챙겨드세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