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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슬로우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얼 슬로우 요거트 딸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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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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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그릭요거트샐러드

그릭요거트샐러드 를 먹었어요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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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샐러드

딸기

딸이 와서 간식으로 딸기 줬어요. 한 바구니만 샀는데 안에 몇 개 들어 있지 않아 먹을 게 없네요. 양이 많아 보이게 하려고 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았어요. 그래도 비싼 만큼 맛은 진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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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딸기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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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작지만 과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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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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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입터짐 방지 간식ㅡ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 인정 X 나의 최애 간식은 직접만든 수제 요거트 입니다.   무언가 자꾸 먹고 싶을때 요거트를  먹지요 무가당 플래인요거트로   당걱정 없고 장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이랍니다 화분을 첨가해  먹으면 금상첨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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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입터짐 방지 간식ㅡ요거트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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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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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후식으로 딸기 먹어요~

비싼 딸기지만 제철과일이니까~~ 두팩 사와서 한팩만 씻어서 냠냠냠^^ 후식으로 먹어봅니다 🍓  사진속에 보이는 딸기가 500그램이에요 넘 적어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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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후식으로 딸기 먹어요~

아침은 가게가서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사워도우(이모랑)

8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을 돼지앞다릿살볶음으로 2접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찌겠지만 너무 많네요. 탄수화물을 덜 먹으면 좀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아닌가봅니다. 하긴 점심도 아니고 저녁이니 칼로리 소모할 시간도 없었죠. 어제 저녁에 산책을 좀 할까 했지만 너무 어두워져서 포기했네요. 이유 있는 늘어남이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조심하면 되겠죠?😅 아침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일어나서 홈트도 하고 아침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도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일찍 못 일어날 거 같았었거든요. 아침에 홈트도 3개만 하고 아침먹고가기 너무 애매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서 9시쯤 출근했어요. 가게 도착해서 배달하기 전에 얼른 샐러드 만들고 빵 데워서 이모랑 같이 아침 먹었답니다. 이모도 웬일로 아침을 아직 안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제 내가 직접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거든요. 오늘 와보니 유청 싹 빠져서 딱 먹기 좋게 돼 있었답니다. 그걸로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3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챙겨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사워도우는 1개씩 먹으려고 2개 데우고 집에서 차지키 소스도 따로 담아왔답니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가 손바닥만 크기로 됐는데 오늘 쓴다고 4등분해서 유리 그릇에 담아놓으니 저렇게 안 이쁘게 넣어 졌네요. 근데 얼핏 보면 두부 같애요. 두부보다 좀 더 딴딴하고 덜 짜다고 해야 되나?  빵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샐러드의 야채랑 견과류도 올려서 먹었답니다. 근데 빵이 구멍이 크게 있어서 식빵이나 다른 빵에 비하면 치밀하지 못해서 안에 재료들이 삐져 나오더라구요. 많이 올리면 안 되더라고요. 이모는 빵 1개만 드시고 내가 빵 2개 먹었답니다. 이번에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먹었네요. 저렇게 먹으니까  훨씬 더 편하고 좋더라고요. 역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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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가게가서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사워도우(이모랑)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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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천천히 뛰어도 살 빠진다? 슬로우 조깅이란?🏃‍♀️

“힘들게 운동하기는 싫은데 살은 빼고 싶다…”  이런 고민, 다들 한 번쯤 해 보셨죠?  걱정 마세요! 가볍게 뛰기만 해도 살이 빠지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운동 ‘슬로우 조깅’을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걷기와 뛰기의 중간 속도로 달리는 간단한 방법이에요. 보폭은 좁게, 앞꿈치 먼저! 슬로우 조깅 이렇게 해보세요 “그냥 천천히 뛰면 되는 거 아니야?” 싶지만,  슬로우 조깅에는 몇 가지 중요한 규칙이 있는데요.  일본 후쿠오카대 다나카 히로아키 교수가 고안한 이 방법은  체중 부하를 줄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달릴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1️⃣ 슬로우 조깅의 기본 자세   👣발 앞부분으로 착지  발뒤꿈치 대신 앞꿈치부터 땅에 닿으면  달릴 때 체중 부하가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좁은 보폭으로 종종거리기 보폭은 10~20cm 정도로 유지하며 천천히 뛰세요. ⌛속도는 걷기보다 약간 빠르게 시속 6~7km가 적당하지만, 컨디션에 따라 더 느려도 괜찮습니다. 2️⃣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등은 곧게, 턱은 살짝 들어 앞을 보고 팔은 가볍게 들어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힘들지 않고 웃으며 뛸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싱글벙글 페이스☺️ 유지하기 과학으로 증명된 효과 일본 후쿠오카대 연구팀은 평균 나이 7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12주간 슬로우 조깅을 실험했습니다.  그 결과, 피하지방과 근육 지방이 줄어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같은 기본적인 움직임 능력이 향상됐다고 합니다.  고령자나 근육량이 부족한 분들도  안전하게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죠.  운동 강도가 낮아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는 데다,  고강도 운동 후 회복 운동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실제로 슬로우 조깅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활성화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관절이 약한 분들에게  슬로우 조깅은 훌륭한 다이어트 대안인데요.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꾸준히 체지방을 줄이고 체력을 키울 수 있죠.  운동에 익숙한 분들도 고강도 운동 후 슬로우 조깅을 활용해  몸의 회복과 유산소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슬로우 조깅은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단 5분만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꾸준히 실천한다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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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뛰어도 살 빠진다? 슬로우 조깅이란?🏃‍♀️

사과와 요거트🍏다이어트

공복 물 음양탕으로 따뜻하게 마시기 장건강을 위한 유산균 섭취 아침에는 사과와 모닝 요거트톡  식전 야채 채소 먹기  골고루 영양섭취 하기 식후 케익, 당도 높은 🎂🌯간식들 자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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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시루 사려고 새벽 4시에"…올해도 난리난 성심당 케이크

성심당은 이제 큰 기업이 되었어요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성심당만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니.. 정말 대박이예요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 요즘 딸기값도 비싼데 맛도 가성비도 좋네요 저도 정말 먹고 싶었는데 차마 대전까지 가서 줄 서서 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세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성심당에 올해도 어김없이 '오픈런'이 이어졌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역 카페 등에는 성심당 케이크 구매 인증 글이 속속 올라왔다. 이 중 대전 거주자인 한 구매자는 "오늘 새벽 6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앞에 줄 선 사람들이 100명이 넘었다"고 전했다. 성심당 케익부띠끄의 개점 시간은 오전 8시이므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기 위해 영하의 날씨 속에 최소 2~3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린 것이다. 또 다른 구매자는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인 23일에도 새벽 4시부터 줄을 섰다"라고 했다. 이 같은 '오픈런'이 벌어진 이유는 딸기시루 때문이다.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이다. 딸기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간 셈이다. 성심당의 대표 인기 품목인 딸기시루는 크리스마스 기간 예약 불가에 현장 선착순 판매다. 특히 딸기시루 2.3㎏ 케이크는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보통 10만원대이고, 비싼 것은 30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성심당 케이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이 때문인지 특히 올해는 성심당 건물 앞이 아닌 지하상가에서부터 긴 줄이 시작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구매장소와 픽업 장소가 달라 두 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25일 오전 7시40분쯤 지하상가를 가득 채운 대기 줄 사진을 인증하며 "오지 마라. 빵집은커녕 줄이 지하상가를 한 바퀴 돌아서 줄 끝이 어디인지도 안 보인다. 줄 보자마자 당황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롯데월드 줄인 줄 알았다", "대전 살아도 성심당 못 먹는다", "새벽 3시에 출발했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한 성심당은 대전의 향토기업 로쏘가 운영하는 제과점이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성심당은 판매 후 남은 빵을 불우한 이웃과 나누는 선행으로도 유명하다.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성심당의 지난해 매출액은 1243억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10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해 성심당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199억원)과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214억원)을 훌쩍 앞섰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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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시루 사려고 새벽 4시에"…올해도 난리난 성심당 케이크

심상찮은 겨울 딸기값, 폭염 때문이다

흠..어쩐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딸기를 한팩에 만삼천원에 샀는데 양이 정말 작았어요 애들이 좋아하니 성탄절이라 샀는데.. 과일값이 참 비싸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해 폭염으로 과일값과 야채값이 작년대비 비싸다고 하네요;;  팍팍한 경기속에.. 힘드네요 얼른 경기가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올여름 폭염이 겨울철 농산물 수급과 가격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겨울에 즐겨 먹는 감귤과 딸기 가격이 올랐고, 지난달 하락세를 보인 배추와 무 가격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기후위기로 인한 농산물 수급 불안과 가격 오름 문제가 반복되자 부처 내 전담 관리 조직을 신설했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유통정보를 보면, 24일 기준 감귤(등급 M과) 10개 소매가격은 4235원으로, 지난해 3853원에 견줘 10% 비쌌다. 평년 소매가격(2019∼2023년 5년 중 최고가와 최저가를 제외한 3년 평균값) 2901원에 견줘서는 46% 오른 값이다. 같은 날 기준 딸기 100g(등급 상품) 가격은 2722원이었다. 딸기 역시 지난해 2403원 대비 13% 비싸고, 평년 2117원 대비로도 29% 비싸졌다. 감귤과 딸기 가격이 오른 것은 지난 여름 폭염 영향이다. 감귤은 여름철 폭염으로 껍질이 벌어지고 터지는 ‘열과’ 피해가 컸다. 또 지난 10월에도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비가 많이 오면서 평년보다 병충해 피해도 컸다. 딸기는 고온 탓에 정식(아주심기) 시기가 늦춰졌고 초기 생육도 지연되며 출하량이 감소한 것이 영향을 주고 있다. 다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딸기의 경우 재배면적도 지난해 대비 늘었고, 생육과 출하량도 점차 회복되고 있어 가격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가을 생산품 출하로 가격이 안정되는 듯했던 배추와 무도 최근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다. 24일 기준 배추(등급 상품) 소매가격은 1포기에 4650원으로, 지난해 2817원 대비 65%가량 비쌌다. 평년 3182원 대비로도 46% 비싼 상태다. 가격이 다소 안정됐던 지난달 3090원에 견줘서도 51% 이상 올랐다. 같은 날 기준 무 평균 소매가격도 3314원으로 지난달 2687원에서 23% 비싸졌다. 농업관측센터는 추석 이후까지도 늦더위가 이어진 것이 겨울 배추와 무 생육에 영향을 줬다고 보고 있다. 농식품부는 ‘수급안정지원단’이란 조직을 지난 20일 신설하고 이전보다 더 체계적인 수급관리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지원단은 가장 먼저 올해 여름철 고온 피해가 가장 컸던 배추, 무 등의 원예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대책에는 데이터 기반 관측과 국내외 재배 적지 확보, 비축 역량 제고 등의 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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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찮은 겨울 딸기값, 폭염 때문이다

혈당관리 당뇨식단

그릭요거트안에 블루베리나 딸기그리고 견과류인 아몬드 호두 등을 곁드림  그릭요거트는 일반적인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우수하고  지방함량이 낮아서 혈당조절하는 사람들에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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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늦어지는 겨울 딸기···이상 고온에 ‘金값’ 됐다

딸기 가격이 오르니 딸기가 사용된 메뉴가격도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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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늦어지는 겨울 딸기···이상 고온에 ‘金값’ 됐다

새콤달콤 딸기 🍓

새콤달콤 딸기 먹었어요 싱싱하고 크고 맛도 좋지만 가격은 사악해요 딸기도 귤처럼 가격이 얼른 내렸으면 좋겠어요~ 딸기 씻어서 뒀더니 순간 사라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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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딸기 🍓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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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늦은 점심 샐러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검은콩 두유도 챙겨갔답니다. 근데 먹을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데다가 아침을 다 먹고도 배가 고파서 견과류와 시리얼 제법 먹다가 안되겠어서 요거트볼까지 챙겨먹었거든요. 그러니 출근할 때 쯤에는 많이 배부르더라고요. 벌써 점심시간인데 이렇게 배가 부르니 점심을 몇 시에 먹을지 영 가름이 안 됐어요. 결국 1시에 출근을 해서 점심은 먹지 못하고 일하다가 4시에서 겨우 샐러드만 해서 먹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는 집에서 가져왔고 가게 와서 접시 담아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드에 유자청 조금 섞어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더해서 샐러드 만들었고 맛있게 먹었네요. 결국 검은콩두유는 오늘 못 먹고 샐러드만 먹고 퇴근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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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샐러드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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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좋은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아침 식사 당뇨 혈당 관리 하기에도 좋은 🍑그릭 요거트 어제까지 홈플에서 2개 이상 구매시 50% 세일 이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놓쳤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견과류 뿌려 먹으면 넘 맛있는데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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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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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어머니가 오셔서 꽃 물을 갈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다 그러시더라고요. 아침에 약을 먹어야 되니까 시리얼과 우유 조금 드시고 오셨으니 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서 물 갈다가 밥 차려 드리다가 시간이 벌써 11시 반이 넘어가서 나도 그냥 같이 점심 먹으려고 내 샐러드 만들고 내밥도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두부2개 넣고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조금 남은 와인식초드레싱 마저 다 뿌려서 통에 담아서 집에서 가져왔고 그걸 그대로 가게에 와서 접시에 담고 사과2쪽과 방울토마토 썰어 담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트1T도 두르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밥 먹는데 같이 앉아서 저도 샐러드 얼른 먹었답니다. 이때 집에서 가져온 내 저항성 전분 잡곡밥도 데워서 옆에 놔뒀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엄마는 외삼촌이 만들어 놓은 해놓은 밥에다가 집에서 내가 갖고 온 반찬 그리고 홍어까지 내서 맛있게 드셨답니다 삼촌이 만들어 놓은 미역국도 끓였는데 국도 끓기 전에 엄마가 식사를 다 마치셨네요. 그 국은 내가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을 때 미역국 내고 있는 반찬들 조금 정리해서 사진 찍었네요. 오늘 아침 700g이 쪄서 너무 놀래서 밥을 너무 조금 갖고 왔나봐요. 막상 데우니 밥이 너무 작아 보여요.😅 미역국은 외삼촌이 북어 껍질로 끓이셨는데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국물은 안 먹고 미역만 건져 먹었답니다. 홍어도 초장 같은 양념장 찍어서 잘 먹었구요. 홍어도 한 서너 점 먹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입안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가게라 먹는데도 좀 추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삭힌 향도 덜 나고 홍어가 잘 들어갔더라고요. 내가 홍어는 먹지만 홍어삼합을 더 좋아하고 많이 삭힌 홍어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거든요. 이번 홍어는 중간 정도의 삭힘인데 나중에 먹은 홍어는 좀 더 삭혀져 있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너무 차니까 삭힌 느낌이 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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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그릭요거트샐러드

그릭요거트샐러드에 오늘은 사과를  많이 얹어 먹었어요  아침 사과가 금사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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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샐러드

딸기

엄마랑 마트가서 이것저것 사과도, 단감도  마트 입구에 논산딸기 색깔부터 어때요? 엄청 진해 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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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딸기 값이 내렸어요

딸기 값이 많이 내렸네요 스마트팜 딸기라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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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값이 내렸어요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쉬는 날이라 아침 먹고 TV 보면서 놀다가 라떼나 산책을 지금 나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엄마랑 동생이 구운 감자 과자를 먹으니까 저도 몇 개 집어먹었거든요. 배고파서 그러는 거 같애서 점심 챙겼네요. 두부샐러드에  통밀빵3쪽으로 점심 챙겨 먹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두부4개 양배추라페 건자두3개 썰어서 넣고 그릭요거트2스쿱(+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통밀빵 3쪽은 전자렌지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건자두 견과류 양배추라페 등을 통밀빵 위에다가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천천히 먹고 나서  빵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점심 간단히 빵 드신다고 해서 두 쪽 드렸어요. 여기도 저처럼 그릭요거트 사과 건자두 견과류도 올려드렸답니다. 사진은 갖가지 재료 올리기 전에 사진이네요. 이쁘게 올리고 나서는 드신다고 사진은 못 찍었네요. 원래 음식 사진 찍는 거는 내 것까진 이해하는데 먹기 전에 기다리는 걸 그렇게 썩 좋아하시지 않아서 어머니 것은 잘 못 찍어요😅 칼슘은 하루에 한 번이라 아침만 챙기고 마그네슘은 끼니 때마다 챙기는 거라 마그네슘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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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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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 식사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토요일에도 먹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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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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