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코코넛 밀크 티라미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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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닭가슴살 외
아침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통밀시리얼 자색고구마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7월16일 혈당일기7기6일차
오늘 아침은 시리얼에 우유를 먹었구요 점심은 시원한.비빔냉면을 먹었구요 저녁은 불고기를 먹었어요 혈당체크는 저녁식후2시간후입니다
릴리아니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2024.7.16 식후 2시간 점심으로 요거트와 블루베리, 씨리얼 섭취!! 야채가 없어서 식사라... 저녁엔 야채 섭취좀 늘려먹어야할듯~~ 집에서 먹을 땐 골고루 신경써서 먹는데... 밖에서 먹을 땐 쉽지 않는거 같아 ㅜㅜ
뽁이마미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 지구식단볶음밥2/1.수박 .코코넛과자. 딸기떡 100그램 . 탄산수 싸이클 60분타고 근력운동 오늘 등교 전쟁 끝나고 공복혈당 정상 나왔다
워니뚱
7월 15일(월) 혈당일기 7기 5일차
혈당수치:98 측정시간:오후4시6분 식단:오전 9시 30분에 부추호박전과 치킨 3조각,견과, 밀크커피를 한 잔 마셨다. 요즘 불면증이 있어 밤에 잠을 통 못자는데 밥을 먹고 나니 졸음이 쏟아졌다. 움직여야 되는데~ 생각은 하면서 어느새 잠이 스르르... 그래서 죄책감에 점심은 건너뛰었다.
날씬캔디아줌마
저녁은 물(견과류와 수박 2개 포함)
저녁은 물입니다. 요거트볼을 볶은 카무트, 시리얼로 든든히 먹어서 저녁은 물만 먹으면 되지만 아직 수행이 부족한지 그 정도는 안되서 견과류 한줌도 먹었어요. 오늘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물을 좀 많이 챙겨 먹어서 집에서 금방 2L챙겨 먹을 수 있었고요. 그리고 수박도 3분의 1을 깍둑썰기에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오늘 아침에 야채를 많이 써서 파프리카와 오이는 썰어 놨어요. 수박 써는 김에 수박 3개도 먹었어요. 엄마랑 집에 5시 반쯤 도착했는데 들어오는데 빗방울이 조금 떨어져서 라떼 산책도 안 되고 저도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으려 했어요. 그러나 남동생이 허리 아프다는데 집에 파스가 없어서 파스 사러 간 김에 우리 가게까지 들려서 택배 온 거 안에 넣어놓고 엄마가 잊어먹은 모자와 후라이팬 챙겨 집으로 왔어요. 나간 김에 산책을 더 해볼까 하다가 발도 너무 아프고 후라이팬이 무겁다는 핑계를 대고 얼능 집으로 돌아가버렸네요. 오늘은 15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가 치매 위험을 높이나요?
당뇨가 치매 위험을 높이나요? A.위험을 높여요. 2형 당뇨는 치매의 확실한 위험 인자예요. 영국 임페리얼대 연구팀이 45만7902명의 2형 당뇨 환자를 6년간 관찰했는데요. 미세혈관 합병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0% 컸어요. 그 중에서도 신경과 신장에 합병증이 있을 때 치매 위험이 각각 25%, 23% 높았어요. 저혈당도 치매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고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2형 당뇨 환자가 치매에 걸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절망할 필요는 없어요. 당뇨를 앓아도 당화혈색소가 낮고, 합병증이 없고,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잘 관리하면 돼요. 위 연구에서 당화혈색소가 1% 내려갈 때마다 치매 위험은 8% 감소했다고 해요. 한 줄 요약 : 당화혈색소 1% 낮추면 치매 위험은 8% 내려가요!
뽀봉

아치커피
달달한 아치커피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입안 가득 퍼지고 부드러운 달달함~~ 아이스도 맛나지만 오늘은 따뜻하게 당충전 월요일이니 자꾸 커피를 찾네요.
루시안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에 시리얼이랑 토마토 넣어서 먹었어요 새콤하니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되로 주고 말로 받네요
시댁에서 갖고 온 부추 지인들과 나누고도 많이 있어서 시들기 전에 부추김치 담았어요. 저번에 찹쌀수제비랑 열무물김치 너무 잘 먹어서 오늘 부추김치랑 콩잎지, 고추,가지, 복숭아 를 좀 주려고 만났더니 또 그냥 와도 되는데 코코넛쿠키를 선물로 주네요. 어제 동생은 뻥튀기를 주고 갔어요.
러브복동
7월 14일 (일) | 혈당일기 7기 7일차
-2024년 7월 14일 -혈당측정 점심식후2시간 - 점심으로 배고파서 피자나라치킨공주 피자2조각 후라이드치킨 후식으로 설빙 티라미수빙수 먹고 비와서 운동은 따로 안하고 가자미근만 움직여줌 저녁에도 잘관리해보자
서나얌
아침형 인간이 똑똑하다? “늦게 자는 사람이 인지 기능 더 좋아”
연구진마다 말이 다 틀려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 저도 늦게까지 깨어있기는 하는데 ㅎ 사람마다 복불복인거 같기도 하고... 다음 날 중요한 시험이나 발표가 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찍 잠자리에 든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버락 오바마, 윈스턴 처칠과 같은 야행성 인간이 아침형 인간보다 더 똑똑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 공중보건(BMJ Public Health) 》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밤에 가장 활동적이고 경계하는 사람들이 인지 테스트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의 연구진은 수면 시간, 질과 시간대형 간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영국 바이오뱅크 연구에 참여한 2만7000명의 데이터를 조사했다. 참가자들은 ‘아침형’ ‘밤형’으로 분류됐고, 두 유형 중 어느 쪽에도 해당되지 않는 참가자들은 ‘중간형’으로 분류됐다. 참가자들은 지능, 추론 능력, 반응 시간, 기억력을 검사하는 테스트를 받았다. 연구 결과 매일 밤 7~9시간의 수면을 취한 참가자들이 테스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밤형’과 ‘중간형’으로 분류된 참가자들이 뛰어난 인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밤에 자연스럽게 더 활동적인 사람, 즉 ‘밤형’으로 분류된 사람들이 ‘아침형’ 사람보다 인지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두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런 시간대형은 단순한 개인적 선호도를 넘어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밤형’으로 유명한 사람으로는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있는데, 자정이 훨씬 지나서 잠자리에 들어 아침 7시에 일어났다고 한다. 영국의 전 총리인 윈스턴 처칠도 오전 4시에 잠자리에 들고 너무 늦게 일어나서 욕조에서 전쟁내각 회의를 열었다. 반대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으로는 애플의 팀 쿡, 미셸 오바마 여사가 있다. 쿡은 오후 9시 30분경에 자고 오전 3시 45분에 일어나며 미셸 오바마는 남편과는 달리 오전 4시 30분에 일어나 오후 10시에는 잠자리에 든다. ‘아침형’은 기업가와 CEO들 사이에서 흔한 일로 보이며,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37%)이 오전 6시에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 14일 일요일 아침으로 시리얼. 수박 먹음 1시간후 혈당 측정 했는데 양호함 날씨가 오후되면 너무 더워 운동하기가 힘들것 같아 지금 바로 집근처 공원 한바퀴 돌면서 만보걸으려고 합니다
행복돌고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14일 혈기챌 7기 7일차
7월14일 일요일 간단하게 씨리얼 우유에 말아먹고 1시간되서 혈당체크 했어요 그래서 그런건가? 높네요 ㅠ 만보걷기하고 올게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아하하하ㅋ
알룐카 초콜렛
러시아 여행 다녀오신분이 주신 초콜렛 이예요. 이 초콜렛 워낙 유명 해서 저도 많이 봤네요. 먹어보니 밀크 초콜렛인데 맛있네요
로블ㅎ
7월13일 혈당일기7기4일차
오늘 아침은 시리얼에 우유를 먹었구요 정심은 단백질우유와.바나나 김밥을.먹었어요 저녁은 참외와 불고기를 먹었어요 혈당체크는.저녁식후 두시간후 혈당익니다 추천 0
릴리아니
7/13 혈당일기 챌린지7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년7월13일 혈당측정시간 : 취침 전 혈당 기록 내용 : 취침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시리얼, 우유 점심으로 조개구이,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저녁은 친구들과치맥으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년 7월 13일 -혈당측정 점심식후2시간 - 점심으로 배고파서 차슈라멘세트(돈까스,새우튀김,유부초밥1p)먹고 후식으로 티라미수빙수 먹고 바로 한시간 걸었더니 혈당은 괜춘.. 저녁에도 잘관리해보자
서나얌
딸이 만든 스콘을~
딸이 방과후수업 에서 만들어온 스콘으로 애들은 아침 챙겨줍니다 ~~~^^ 코코넛 스콘이래요 맛나겠지요??ㅎ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 산책전에 샐러드만
200g 쪘어요. 어제 점심 타코랑 밤에 견과류 좀많이 자두1 수박 먹은 게 원인인듯. 생각보다는 덜 찐 것 같아요😅 하긴 어제도 21000보 걸었더라고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덜 찐 게 아니고 어제 많이 움직인 것 같네요. 3일 연속 이만보 걸었더니 요 며칠은 잠의 질이 안좋아졌어요. 오히려 밤에 잠이 안 온다고 해야 되나? 적당히 피곤할 때는 잠이 잘 왔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몽롱한데 자질 못한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오늘은 만보정도 적당히 넘기고 푹자는게 목표입니다. 오늘 엄마 쉬는날이라 엄마랑 라떼랑 셋이서 산책하기로 한 날인데 제가 생각보다 늦게 일어났거든요. 6시에😅 그러니 벌써 저도 배고프고 엄마도 샐러드는 먹고 나가자고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었네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와 로메인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적당량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자두1개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저당 키위 드레싱 뿌리고 견과류랑 시리얼로 마무리 했습니다.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옥수수 두 가지와 렌틸콩까지 있어서 샐러드 먹으면 여전보다 더든든하해요. 배부르기 싫을땐 이걸 좀 빼야겠어요. 오늘은 빨리 산책 나간다고 이것만 먹었으니까 또 조금은 더 추가했네요😉 없는 시간에서도 쪼개서 스트레칭 하나 하고(잠을 푹 못 자서 영 찌뿌등한 몸 깨우는 의미로) 플랭크도 얼른 1분 했네요. 아침 이 시간에 하는게 제일 부담이 덜 하더라고요. 7시 반쯤 나와 산책 시작했답니다 성북천에 왔는데 금계국이 너무 예쁘게 피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13(토)건강을 위해 챙겨요!
ㆍ말 엘라스틴 ㆍ글루타치온 오늘도 피부/관절 건강을 위해 챙겨요~ 꾸준히 챙기고 있어요~ 글루타치온 필름에는 비타민C, E 밀크씨슬도 들어있어서 따로 챙겨먹지 않아도 되겠어요~~
냥식집사
7/12 혈당일기 챌린지7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년7월12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토스트, 시리얼, 샐러드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저녁은 간단하게 가정식을 먹을 예정 입니다. 집 냉장고가 너무 많이 차 있는 것 같아요.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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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금)피부와 관절을 위해 먹어요.
ㆍ말 엘라스틴 ㆍ글루타치온 오늘도 피부/관절 건강을 위해 챙겨요~ 꾸준히 챙기고 있어요~ 글루타치온 필름에는 비타민C, E 밀크씨슬도 들어있어서 따로 챙겨먹지 않아도 되겠어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7월 11일 목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순두부김치국,비빔막국수,숙주나물,안동찜닭 저녁-콩국수
freeday
7월11일 혈당일기7기 3일차
오늘은 아침 에 우유에 시리얼을,먹었구요 점심은 핫도그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저녁은 복숭아와 쿠키를 먹었어요 저녁식후 두시간후 혈당체크했어요
릴리아니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
깨개갱
식후 영양제 먹기
식후 영양제 먹기 오늘은 두개만 챙겼어요 루테인 밀크씨슬입니다. 오메가 3는 새 박스 개봉해야할것 같아요. 식후 미루지 않고 급하게 챙겨 먹었어요
레몬그린
코코넛커피
예전에도 먹고 맛있어어 찾아봤는데 베트남 현지에서만 파는가봐요 어제 신랑이 지인에게 받아옴ㅋㅋ
담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