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리얼 코코넛 밀크 티라미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얼 코코넛 밀크 티라미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올해 들어 역대급 더위네요

오늘 찐으로 리얼 혼또니 너무 더운거 같아요ㅠ  내일 계곡 갈건데 올때 갈때 고생좀하겠습니다. 그래도 기대되네요. 올해 첫 입수 !! ㅎㅎ 더워도 만보는 채워요. 🏃‍♀️만보완 210/365

쨋든럽님의 프로필 이미지

쨋든럽

올해 들어 역대급 더위네요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영양제 챙겨야죠

커큐민 -염증  콘드로이친- 관절 루테인- 눈건강 밀크씨슬-간건강  (영양제를 먹는 분은 간건강 무조건 챙겨줘야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영양제 챙겨야죠

혈당일기 8기 7일차

측정일시 : 7/28 아침 식후 1시간 측정수치 : 124mg/dL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 말아먹고 바나나도 하나 먹었다. 먹고 나서 믹스커피도 한잔. 한시간 후 혈당이 달달한 시리얼 때문에 좀 올리간 것 같다. 그래도 정상범위라 안심.

냥냥써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써브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식후1시간혈당  메뉴-우유, 씨리얼 나름..나쁘진않아!

흑설향님의 프로필 이미지

흑설향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7월 28일 (일) l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오전 12시 10분 (공복) - 혈당 측정 결과: 90mg/dl - 내용: 취침 전에 혈당을 잰 것인데, 현재 공복혈당은 정상 수치이다. 직전 식사는 오후 5시쯤에 먹었고, 메뉴는 잡곡밥, 계란후라이, 배추김치, 치킨너겟6조각, 방울토마토였다. 후식으로는 성심당에서 구매한 얼그레이밀크잼과 식빵 1조각이었다. '성심당은 잼도 잘 만드는구나'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 ! 예전에는 달달한 디저트를 참 좋아했는데, 요즘에 당 관리를 하면서 단 음식 자체를 찾지 않게 되었고 비선호하게 되었다. 지니어트 챌린지를 하면서 진짜 건강을 찾게 되는 것 같아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매화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화나무

7월 28일 (일) l 혈당일기 8기 1일차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7/27 혈당일기 챌린지8기 4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 늦은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늦은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감자 샐러드, 시리얼. 토스트 점심으로 페페로니 피자를 먹었습니다. 저녁은 가정식 백반을 먹울 예정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7/27 혈당일기 챌린지8기 4일차 인증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밀크 초콜릿이나 화이트 초콜릿은 먹다 보면 ‘조금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데,  이는 달디단 초콜릿인 만큼 몸에도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맛보다 쓴맛이 강한 다크 초콜릿은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요? 항산화 성분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고 코코아 가루, 코코아 버터, 설탕 등을 함유한 형태의  초콜릿을 말하며 내용물 중 카카오가 72% 들어 있으면 ‘72%짜리 다크 초콜릿’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보다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데,  이들은 산화질소를 만들어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또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여 동맥경화를 막아줍니다. 우울증 증상도 완화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울증 표준 진단 도구인 ‘PHQ-9’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우울증을 조사한 결과,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70%나 낮았습니다.  특히 종류와 상관없이 초콜릿을 많이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전혀 먹지 않는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57%나 낮았다는 결과도 도출된 바 있습니다. 피부에 도움 주는 다크 초콜릿   초콜릿에는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하고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작용도 하는데요,  하지만 당도가 높은 일반 초콜릿은 피부 개선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카카오 성분이 80% 이상 함유되어 있는 다크 초콜릿을 섭취해야 합니다. 전신영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 먹네!?여름철 인생꿀팁 4가지

여름철 필수 꿀팁 4가지 알아두면 평생 써먹어요 오늘은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꿀팁 4가지를 소개할게요 1. 개봉한 우유 보관법 평소 시리얼이나 빵 먹을 때 우유 드시죠? 개봉한 우유 이것 추가해 주시면 신선도를 올려 주면서 고소함도 올려줄 수 있는데요 이것은 바로 소금! TV에 소개되길 소금을 우유에 약간 넣어주면 우유의 신선도를 높이면서 고소함도 올라간데요 소금은 1리터 기준으로 1 티스푼 넣으시면 돼요 방송에서 실험을 했는데 개봉한 우유 그냥 보관한 것과 소금 넣은 우유를 비교했는데요 하루 지난 뒤 두 개의 신선도를 비교하니 소금 넣은 우유만 신선했답니다!!! 직접 마셔보니 짠맛은 없고 고소함이 더 올라간 느낌이 들더라고요 2. 신문지 아이스팩 집에 아이스팩이 필요한데 없다고요? 신문지를 아이스팩 대용으로 활용해 보세요 신문지를 물에 흠뻑 적셔 주시고요 지퍼백에 넣고 이대로 냉동실에 얼리세요 그다음 날 꺼내보면 꽁꽁 얼어서 단단한데요 아이스팩 대용으로 활용하시기 참 좋답니다 3. 음료 빨리 시원하게 만들기 미지근한 음료 시원하게 만들려면 냉장고에 오래 넣어둬야 하죠 이럴 때 물에 적신 화장지를 감아서 냉장고에 넣어보세요 그냥 넣은 것보다 훨씬 빨리 시원해집니다 4. 설탕 눅눅하지 않게 보관 여름이 되면 습도가 높아져서 설탕도 눅눅해지기 쉬워요 이럴 때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밑에 깔고 설탕을 넣어주시고요 이쑤시개를 2-3개 꽂아주시면 습기를 잡아 눅눅하지 않게 도와준답니다!!! 덥고 습도 높은 여름에 알아두셨다가 활용해 보세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 먹네!?여름철 인생꿀팁 4가지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제공: 헬스조선     아이스크림은 무더운 여름철에 종종 찾는 디저트지만 영양 등 건강을  고려해봤을 때 마음껏 즐기기는 어렵다.  그런데 영국 데일리메일에 아이스크림이 건강에 무조건 나쁘지만은 않다는 글이 게재됐다. 영국 공인 영양사 셸리 볼스는 “유제품 아이스크림 한 컵 중 3분의 2는 칼슘으로,  아이스크림 섭취로 하루 칼슘 권장량의 12%를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림 종류마다 칼슘 함량이 다르지만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  칼슘을 적절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칼슘뿐 아니라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 되기도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볼스 영양사는 “아이스크림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아이스크림은 1회 제공량 당  약 6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는 달걀 한 개나 아몬드 등 견과류 한 줌에 해당하는 양이다.  영국 뉴트리션 헝그리 공인 영양사 스테파니 반트 젤프덴은  “아이스크림의 단백질과 지방의 조합은 혈액으로 당 방출을 늦춰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이는 일부 전문가의 주장일 뿐이다.  일부 측면에서 영양학적 이점이 있다고 해서 과다섭취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아이스크림은 설탕, 포화지방 등 혈관을 손상시키고 체내 염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아이스크림을 먹되 그 빈도수를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 가급적 아이스크림을 건강한 방식으로 즐기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는 셔벗류를 먹기를 권고한다.  셔벗은 과일이나 과즙을 체로 걸러 젤라틴, 양주 등을 넣고 잘 섞어 얼려 굳힌 것을 말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시판되는 아이스크림에 아몬드나 귀리, 치아씨드 등 건강한 토핑을 더해 먹으면  섬유질 및 단백질의 영양을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우유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인공감미료 등을 사용해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설탕의 양을 비롯한 기본 재료를 선택할 수 있어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리틀텐

저녁 먹기전에 간식으로 먹은 아이스크림 인데 밀크 아이스크림 안에 포도 과즙이 들어 있어요. 이거 딸기맛도 있는데 맛있어서 한자리에서 몇개 씩 먹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리틀텐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닭가슴살~ 단백질과 탄수화물 반정도~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7월 25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5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시리얼과 달걀을 먹었습니다. 시리얼에 그래놀라와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를 섞어서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 먹었습니다. 달걀은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더 맛있다고 들어서 찜기에 올려두고 쪄봤는데 확실히  식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so2님의 프로필 이미지

so2

7월 25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7월25일 혈기챌8기 4일차

오늘은 식후1시간 혈당체크 했어요  씨리얼 말아어 후딱 해치우고 걷기 30분 빠르게했어요 이정도면 양호한거죠? 오늘도 화이팅 할게요

아하하하ㅋ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하하하ㅋ

7월25일 혈기챌8기 4일차

7월 24일(수) 혈당일기 8기 3일차

혈당수치:83 측정시간:오후4시08분 식단:카레라이스,밀크커피,쌀과자1개 삶은 감자를 처리하기 위해 집에 있는 재료인 당근이랑 양파,양배추를 넣고 카레를 만들었다. 카레가 몸에 좋은 데다가 여러가지 야채가 들어가니 당뇨가 염려되는 몸에도 좋다. 혈당 수치가 근래 들어 제일 낮게 나왔다. 그래도 방심은 금물!

날씬캔디아줌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날씬캔디아줌마

7월 24일(수) 혈당일기 8기 3일차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7월 24일 수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어묵김치국,로제찜닭,김말이튀김 저녁-쌀밥,오리훈제,참치김치찌개

freeday님의 프로필 이미지

freeday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7월 24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전 공복 혈당측정결과: 103mg/dL 내용: 어제 저녁먹고  좀 배고파 옥수수반조각가 시리얼을 먹고 잤더니 아침 공복혈당이 많이 나왔다. 다음부터는 조심해야겠다.

지호이모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호이모

혈당일기 8기 2일차

다이어트/닥터시리얼 그냥먹어도 맛있고 요거트랑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군것질로 살이찐 케이스예요 그러다보니 다이어트중이더라도 간식은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할때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게 최선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입터짐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반 과자보다는 성분이 좋은걸 찾아서 먹고있어요 통곡물로 구성되어있어서 먹는데 부담이 좋아요^^ 더 좋은점은 당 0%라는 사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여

우곰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곰이

다이어트/닥터시리얼 그냥먹어도 맛있고 요거트랑 먹어도 맛있어요!

7월 24일 (수) | 혈당일기 8기 3일차

-2024년 7월 24일 -혈당측정 점심식후2시간 - 점심으로 우유에 프로틴시리얼말아서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고 삼십분정도 가볍게 걸어줌 날도 많이덥고 스트레스지수높은데 저녁에도 잘관리해보자!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7월 24일 (수) | 혈당일기 8기 3일차

오랫만에 단거^^

히히 딸램하고 카페와서 오랫만에 커피밀크쉐이크주문해서 마셨더욤 ❤️ 단거 최대한 자제해야하긴 하눈데 역시나 올만에 마시니 달코롬하고 맛나고만요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오랫만에 단거^^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7/24 혈당일기 챌린지8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년7월24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시리얼, 샐러드 점심으로 분식(김밥,라면)을 먹었습니다. 저녁은 회식 예정이라 외식을 할 예정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7/24 혈당일기 챌린지8기 2일차 인증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닭가슴살 계란 치즈~ 비타민+탄수화물+단백질의 조합이네요 단백질은 12~15G 정도 되는거 같아요  매 식사때마다 단백질은 적당량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많이 먹었어요 야채랑 단백질 부터 먹은 후 나머지 먹었어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7월 23일 화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순대국,섭산적/불갈비마요,부추겉절이,오미자차 저녁-라면

freeday님의 프로필 이미지

freeday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후식으로 빙수

티라미수 빙수~~~ 티라미수 빙수~~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후식으로 빙수

7/23 혈기챌8기 2일차 인증~~

혈기챌8기 2일차 인증합니다. 낮에 삼겹살 로 과식을 해서 그런지 저녁엔 배가 고프지 않네요. 그래서 저녁 식전 혈당을 재어 보았어요. 그런데, 헉이네요. 111이 나왔거든요. 저녁 산책을 30분 정도 더하고 쉬어야겠네요.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씨리얼로 해결해야겠어요.ㅠ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jeju줌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jeju줌마

7/23 혈기챌8기 2일차 인증~~

식후 영양제 루테인

식후 영양제 루테인 루테인과 밀크씨슬 철분제까지 챙겨 먹어요. 요즘 어지러움증이 조금 있어서 하나 더 챙겨 먹어요. 건강한 영양제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식후 영양제 루테인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