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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콘 프라푸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얼 콘 프라푸치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800g이 빠졌는데 어제 두끼 먹은 것 치고는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요즘은 찔 때는 이해가 되는데 빠질 땐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어제 생각보단 덜 먹은 걸로 치지만 글쎄~~ 내내 밖에 나와 있었던 게 훨씬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1시에 출근이고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기상 못하고 뭉기적 거렸네요. 6시반부터 홈트 시작하고 루틴 대로 체중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감정일기까지 하고 나오니 8시 넘어서 부엌에 갔답니다. 파프리카를 2개 썰고 당근 1개만 체칼로 썰고 단감1개 정도 썰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재료준비부터 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로메인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섞어서 와인식초드레싱(전에 산 슈퍼에 안 팔아서 쿠팡에서 시켰더니 오늘 아침에 배송됐어요)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도 잘라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저번에 현대백화점에서 사온 통밀빵 남은 3쪽 15초정도 데우고 베이비벨 치즈 하나를 빵에 넣을 생각으로 얇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가 박혀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빵마다 올리고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도 올리도 마지막은 치즈 올렸어요.😊 빵 만들어 놓고 샐러드부터 우선 차곡차곡 맛있게 다 먹고 제일 작은 빵부터 먹었네요. 중간 사이즈 통밀빵에는 토마토가 크게 들어 있어서 먹을 때 조금 맛이 달랐답니다. ㅎㅎ 가장 큰 통밀빵에는 당근팽이버섯볶음이 많이 얹혀져 있어서 완전 오픈샌드위치 같았어요. 근데 이렇게 샐러드하고 빵 3쪽까지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뭐가 허전하고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견과류통 가져와서 먹고 시리얼 통도 갖고 와서 제법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움직이면서 그만 먹어야지 싶어서 칼슘이랑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설거지까지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좀 허전했답니다. 결국 그릭요거트 한 50g채 안 되게 담고 시리얼과 건자두 하나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미니 요거트볼 먹으니까 그나마 그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 먹었는데도 계속 땡길 때 견과류 시리얼을 맨입에 과자처럼 먹지 말고 진작 이렇게 그릭요거트 비벼 먹을걸 그랬어요.😅 그래서 요거트볼까지 아침으로 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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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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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어머니가 오셔서 꽃 물을 갈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다 그러시더라고요. 아침에 약을 먹어야 되니까 시리얼과 우유 조금 드시고 오셨으니 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서 물 갈다가 밥 차려 드리다가 시간이 벌써 11시 반이 넘어가서 나도 그냥 같이 점심 먹으려고 내 샐러드 만들고 내밥도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두부2개 넣고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조금 남은 와인식초드레싱 마저 다 뿌려서 통에 담아서 집에서 가져왔고 그걸 그대로 가게에 와서 접시에 담고 사과2쪽과 방울토마토 썰어 담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트1T도 두르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밥 먹는데 같이 앉아서 저도 샐러드 얼른 먹었답니다. 이때 집에서 가져온 내 저항성 전분 잡곡밥도 데워서 옆에 놔뒀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엄마는 외삼촌이 만들어 놓은 해놓은 밥에다가 집에서 내가 갖고 온 반찬 그리고 홍어까지 내서 맛있게 드셨답니다 삼촌이 만들어 놓은 미역국도 끓였는데 국도 끓기 전에 엄마가 식사를 다 마치셨네요. 그 국은 내가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을 때 미역국 내고 있는 반찬들 조금 정리해서 사진 찍었네요. 오늘 아침 700g이 쪄서 너무 놀래서 밥을 너무 조금 갖고 왔나봐요. 막상 데우니 밥이 너무 작아 보여요.😅 미역국은 외삼촌이 북어 껍질로 끓이셨는데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국물은 안 먹고 미역만 건져 먹었답니다. 홍어도 초장 같은 양념장 찍어서 잘 먹었구요. 홍어도 한 서너 점 먹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입안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가게라 먹는데도 좀 추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삭힌 향도 덜 나고 홍어가 잘 들어갔더라고요. 내가 홍어는 먹지만 홍어삼합을 더 좋아하고 많이 삭힌 홍어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거든요. 이번 홍어는 중간 정도의 삭힘인데 나중에 먹은 홍어는 좀 더 삭혀져 있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너무 차니까 삭힌 느낌이 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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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힘들어서 400g 빠졌다고 은근 좋아하면서 일주일 만에 돌아온 휴일이라 식단 챙겨먹은 것도 좀 뻑쩍지근하게 챙겨먹고 과자까지 식구들이 먹는 거 조금 얻어 먹고 저녁에 견과류한통까지 간식으로 먹었더니  700g이나 찌네요. 어저께 빠졌다고 슬쩍 좋아라 했던 게 오히려 독이었나 봅니다. 그랬던 저랬던 오늘 아침은 또 잘 챙겨먹어야 한답니다.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주일을 일해야 하니 힘이 나야 되죠. 점심도 조금만 덜 먹어도 엄청 배고파해서 자꾸 간식을 찾으니 오늘은 간식만 안 먹자로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오늘 늦어도 9시 반까지 출근해야 해서 아침에 두부 샐러드와 통밀빵 2쪽만 빼서 먹었답니다. 밥은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거든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다음에 저당딸기드레싱(어제 장볼 때 사왔는데 이 브랜드 키위랑 파인애플은 먹어봤는데 딸기는 또 처음이네요)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이에요. 쉽죠?🤣🤪🤯 통밀빵은 금요일날 현대백화점 지하에 사온 건데 이통밀빵은 맛있더라구요. 통밀빵이지만 맛있어서 열량은 결코 적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2쪽이지만 하나는 꽁다리로 했네요😆 우선 먹기 전에 빵에다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예쁜 귤 얹혀서 오픈 샌드위치로 만들어놨어요. 멀리서 보면 그릭요거트가 무슨 크림치즈나 생크림 같지 않아요? 달진 않아도 충분히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아~ 안단게 아니네요. 알룰로스 있으니 적당한 단맛도 나요. 그냥 좀 빨리 사라질 뿐이지.  옆에 사진까지 한 컷. 옆에서 보면 제가 얼마나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는지 보이죠? 이렇게 먹어야 약간 거친 통밀빵도 거치게 느껴지지 않아요.😃 샐러드 먼저 먹고 통밀빵도 야금야금 다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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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가래떡 팝콘

요즘 핫한 가래떡 구이 카라멜 소스 팝콘 이래요. 요즘 가래떡 간식으로 많이 드시는데 아이들 이렇게 해주면 좋아할것 같아요  카라멜 소스에 버무려내는 가래떡구이 하는건데 소스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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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가래떡 팝콘

쑥스콘

쑥스콘 동그란 모양의 스콘 거기다 찐 쑥이라 진짜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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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콘

스콘

단호박 스콘 일반 스콘보다 덜 퍽퍽하지만 부드럽게 바스라지는 식감이 색다른 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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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스콘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쉬는 날이라 아침 먹고 TV 보면서 놀다가 라떼나 산책을 지금 나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엄마랑 동생이 구운 감자 과자를 먹으니까 저도 몇 개 집어먹었거든요. 배고파서 그러는 거 같애서 점심 챙겼네요. 두부샐러드에  통밀빵3쪽으로 점심 챙겨 먹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두부4개 양배추라페 건자두3개 썰어서 넣고 그릭요거트2스쿱(+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통밀빵 3쪽은 전자렌지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건자두 견과류 양배추라페 등을 통밀빵 위에다가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천천히 먹고 나서  빵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점심 간단히 빵 드신다고 해서 두 쪽 드렸어요. 여기도 저처럼 그릭요거트 사과 건자두 견과류도 올려드렸답니다. 사진은 갖가지 재료 올리기 전에 사진이네요. 이쁘게 올리고 나서는 드신다고 사진은 못 찍었네요. 원래 음식 사진 찍는 거는 내 것까진 이해하는데 먹기 전에 기다리는 걸 그렇게 썩 좋아하시지 않아서 어머니 것은 잘 못 찍어요😅 칼슘은 하루에 한 번이라 아침만 챙기고 마그네슘은 끼니 때마다 챙기는 거라 마그네슘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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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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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점심은 여러번😝

아침 일찍 꽃배달을 해주고 집에 와서 아침 챙겨 먹었는데 어머니는 어제 오후부터 여전히 허리가 안 좋으셨거든요. 아무래도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고 해서 택시로 모시고 갔다 왔네요. 진찰 받고 나오니까 너무 속이 쓰려서 힘들다고 그러셔서 병원 바로 옆에 있는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서 보리비빔밥 하나 시켰답니다. 근데 또 다 못 드신다고 그래서 반반 정도 나눠 먹었네요  우선은 고추장 3분의 1정도만 넣어서 비볐는데 보리밥은 또 안 먹힌다고 그래가지고 야채 위주로 엄마 드리고 보리밥은 제가 먹었구요. 국물을 엄마가 맛있다고 다 드셨어요. 참 어차피 난 국은 안 먹으니까😆 그렇게 현대백화점에서 우리는 보리비빔밥 하나를 나눠 먹고 동생 걸로 충무김밥 하나 사고 온 김에 잡곡빵(4,500원) 하나 사서 나와서 다시 택시 타서 나는 혜화로타리에서 내려주고 엄마는 집까지 타고 가셨답니다. 전 거기서 마을버스 타고 출근했네요. 시간이 빠듯했거든요. 그런데 영 배가 고프더라고요. 사실 밥은 반 공기 정도 먹는 거는 괜찮은데 그전에 샐러드를 많이 먹고 밥을 먹거든요. 근데 앞에 야채나 샐러드를 전혀 안 먹고 밥만 반 공기 정도 먹으니까 영 배가 고프네요.😅 가게 와서도 커피 점심장사하고 오늘 찾으러 오는 상품들 정리한 한다고 또 바빴답니다. 바로 차려 먹을 수는 없어서 귤 하나 우선 먹었네요. 좀 지쳐 있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도 먹었답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것 갖고는 양이 안차서 저녁을 많이 먹을 것 같은 생각에 지금이라도 점심을 챙겨먹으려고 했답니다. 우선 오트밀 30g에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 100g 섞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서 블루베리 사과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오나오 해 먹었어요. 보리비빔밥 반을 먹었으니 아무래도 예전 오나오보단 양이 좀 작았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비벼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느낌이네요. 이거 먹을 때 그나마 여유가 좀 있었고 앞뒤로는 여유가 없었네요. 이거 먹고 나서 커피 15명 단체손님이 와서 정신없었네요.ㅎㅎ 그래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중간에 손님이 오면 한참 있다가 마저 먹었을 텐데 다 먹고 나니까 오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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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여러번😝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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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조의금 5만원 충분’ 성균관이 딱 정함…“7만원은 넘쳐”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 정도가 좋을것 같다고 하셨네요 요즘은 5만원이라고 하면 왠지 작은 느낌이 드는데.. 얼마정도 부의금 하시나요? 저는 10만원정도 하고 친한분이면 20만원이상 하고 있어요 조의금이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지만 물가 상승률이 있어서 고민이긴 합니다 위로하고 마음을 표현하는것이기에 너무 금액적으로 부담 느끼지 않게 조의금을 하는게 맞긴 하겠어요~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으로 한정할 것을 권고했다. 부조금은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이므로 형편에 넘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18일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미리 준비하는 존엄하고 준비된 신 장례문화 사업’ 결과물을 공개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애경사가 생기면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주변에서 십시일반으로 돕는다는 전통문화의 취지를 고려하면서도 고인에 대한 추모와 상주를 위로하는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행 최고액권인 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투데이의 의뢰로 진행한 ‘적당한 부조금’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들이 적당하다고 본 부조금은 평균 7만3900원이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권고한 5만원보다 2만여원 높은 금액이다. 응답자의 연령대가 오를수록 적정 부조금액은 대체로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연령별 평균값은 20대 이하 8만8100원, 30대 7만9600원, 40대는 7만1000원, 50대와 60대 이상은 각 6만7000원과 6만8500원이었다. 이 설문조사는 19살 이상 응답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날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공개한 카드뉴스에는 조문 순서와 예절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우선 상가에 들어서면 방명록에 기록하고, 부조금을 전한 뒤 조용히 고인의 영정 앞에 고개 숙여 묵념한다. 이어 향탁(제상 앞에 향로를 올려놓는 작은 상) 앞으로 나아가 꿇어앉아 향을 피우고 술을 올린다. 향에 붙은 불을 끌 때는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고, 손으로 바람을 일으켜 꺼야 하며 술잔을 올릴 때는 술잔을 돌리지 않는다. 상주와 인사할 때는 절, 목례, 악수 등 편한 방법으로 해도 무방하다고 했다. 절을 하지 않는 상가의 경우는 분향과 헌화 둘 중 하나만 하면 되고, 여럿이 방문한 경우에는 대표자 혼자서 분향 또는 헌화하는 것을 권장한다. 상주에게 인사한 뒤에는 따뜻하고 진지한 위로 한마디 정도를 건네는 것도 권한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얼마나 슬프십니까.”,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등의 말을 하면 되는데 상황에 따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만약 상주라면, 장례식이 끝난 뒤 조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강조했다. 부조와 방명록을 확인해 조문객들에게 일일이 감사 전화나 편지, 문자 등을 보내는 것이 예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사장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면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제안하는 “삼가 아뢰옵니다. 지난번 상을 당하였을 때 참석하여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황망하여 우선 글로 인사드리오니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예시를 참고해도 좋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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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금 5만원 충분’ 성균관이 딱 정함…“7만원은 넘쳐”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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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CGV..육개장 사발면 팝콘 출시

난 영화볼때 안먹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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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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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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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대박난 한국 이모티콘

루피같은 우리나라 캐릭터가 외국에서 인기 있다니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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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대박난 한국 이모티콘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집에서 샐러드 거리와 직접 만든 검은콩두유를 챙겨서 1시까지 가게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겨우 2시에 점심 차려먹었네요. 검은콩 두유는 찐하게 가져 와서  컵에 담고 찬물을 더 채웠답니다. 그래도 집에서 걸쭉하게 만들어서 사먹는 두유에 비하면 훨씬 더 걸쭉해요. 그래서 계속 좀 저어 먹어야 되지만 그만큼 첨가제도 없고 건강한 맛이라 기분 좋게 먹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차지키소스 두부3개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밤 귤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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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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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귀여운 팝콘 통! ㅎㅎ

너무 귀엽지않나요? ㅎㅎ 팝콘통인데 예전에 놀이공원갔다가 산건데 아주 유용하게 쓰고있어요! 영화보러갈때도 여기에 팝콘 넣어서 가요  이거 들고 다니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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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22

귀여운 팝콘 통! ㅎㅎ

메가박스 더블 캬라멜 팝콘 먹어 보셨나요?

진짜 엄청 맛있어요. 딱보기에도 캬라멜이 엄청 꾸덕해 보이지 않나요? 정말 너무너무 맛있으니까 기회가 된다면 꼭 1번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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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메가박스 더블 캬라멜 팝콘 먹어 보셨나요?

피스타치오 팝콘

요즘 피스타치오 맛에 꽂혀서 피스타치오 팝콘이 있길래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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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피스타치오 팝콘

오랜만에 콘칩

오랜만이 바삭한데  고소한 과자가 먹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맛나네도 달달하고 짭짤하고 ㅎㅎ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한봉 순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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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레드

오랜만에 콘칩

CGV 육개장 사발면 팝콘 판매 예정

육개장 사발면 팝콘 맛있을 것 같아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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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CGV 육개장 사발면 팝콘 판매 예정

예능이랑 현실이랑 헷갈려요 ㅋㅋ 미우새 보고 계세요?

양정화랑 김승수랑 오랜 친구였다가 요즘 분위기가 썸 타고 있잖아요 오늘 미우새 보니까 김승수가 고백을 했네요 보면서 신랑이랑 <저거 진짜 고백인가?> 서로 물었어요 ㅋㅋ 이거 뭐 현실이랑 예능이랑 헷갈린다면서 ㅋㅋ 방송에서 감정까지 거짓으로 그러지는 않겠죠? 요즘은 리얼로 다 보여주니..  이게 맞는건지 사실인지;;;  두분 잘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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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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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간식은 팝콘🍿

첫결제 무료쿠폰으로 팝콘 샀어요  공짜라 더 맛난 팝콘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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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간식은 팝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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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오늘 간식으로 팝콘을 먹었는데❤️

너무 달달 하더라구요. 더블 캬라멜 이라고 하는데 극강의 단맛을 경험 하고 왔습니다ㅋㅋㅋ 그만큼 행복했던 간식 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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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늘 간식으로 팝콘을 먹었는데❤️

카라멜식빵 팝콘

딸아이가 만들어 먹네요 초 6인데 다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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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식빵 팝콘

토스 냥이 키우려다 브랜드콘 구매했어요

토스는 1년 넘었어도 냥이 키운지는 한 달도 안 됐어요. 사료와 장남감 받으려고 토스 브랜드콘 구매해서 CU 가서 쿠폰으로 샀어요. 담번에 상품권으로 사야겠어요. 그러면 2+1 상품도 살 수 있어 더 이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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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냥이 키우려다 브랜드콘 구매했어요

아침은 늦게 샐러드와 김치찌개+잡곡밥(한공기)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적지않은 밥을 먹고도 옥수수 밥도 또 갖다 먹고 간식까지 제법 챙겨먹었던 게 원인인 거 같습니다. 원인이 확실하니 그러려니 해요. 힘들어서 한이틀 빠졌으니 찐 것도 당연한 것 같고요.😅 기상이 늦어졌으니 몸무게 재고 물,약 먹는 시간도 늦춰지고 감정일기랑 명언필사까지 하고 나오니 아침 식사도 엄청 늦어졌네요. 빨리 준비해서 샐러드 인증사진 찍을 때가 벌써 10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아침 늦어져서 어머니와 동생은 벌써 나 샐러드 먹기 한 20분 전쯤에 아침을 다 먹었답니다. 내 잡곡밥 2/3 데우고 어제 식구들이 먹고 남은 김치찌개 데워서 김(조미 안된)하고 깍두기랑 먹었답니다. 옆에 어머니가 TV보고 계셨는데 김에 밥하고 고기 싸서 3~4번 드렸네요. 그랬더니 밥을 벌써 다 먹어버린 거예요. 내 밥을 조금 더 데워서 먹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밥을 한 공기정도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러니 벌써 12시네요. 에구에고 아침으로 챙겨먹었지만 아점이 돼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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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늦게 샐러드와 김치찌개+잡곡밥(한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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