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다 치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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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진라면 ~ 선물받어서 집에서 끓여 먹는 라면 만두 넣고. 대파 넣고. 치즈넣고 매운거 싫어 하시는분 치즈넣으면 고소하니 맛나요^^ 대파의 시원한 국물
HEREUN
홈 브런치로 먹었어요
코스트코 치즈베이글에 남은 라자냐 고메함박 스테이크 활용 해서 홈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어요. 냉장고 털이로 했는데 사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안 났어요
로블ㅎ
버섯 샐러드
신선한 야채에 구운 새송이버섯과 양송이 버섯등을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홈 브런치
코스트코 치즈베이글에 남은 라자냐 고메함박 스테이크 활용 해서 홈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어요. 냉장고 털이로 했는데 사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안 났어요
로블ㅎ
화요일 점심과 간식
점심은 샐러드와 홍어와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당근 콜라비 방울 토마토만 넣고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는데 잘익은 대봉 하나 큰 거 넣고 수제요거트랑 비벼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리니 이것도 맛있어요. 근데 점심 먹는데 손님이 계속 있어서 샐러드 먹기 시작하고 1시간 됐는데 아직 홍어를 시작도 못 했네요. 흐름이 계속 끊겼어요😅 사진은 샐러드랑 같이 찍어놨지만 실제로는 거의 3시 50분 넘어 먹었기 시작했답니다. 탄수화물 없이 홍어랑 배추김치, 무김치랑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다 먹었네요. 그래서 홍어를 배로 먹었어요. 그리고 큰 외삼촌이 병어 구이를 해놓은게 있어서 1.5마리 먹었답니다. 이것도 좀 짭짤했네요.😅 그동안 짠 거 그렇게 피했는데 이 날은 완전히 짠맛 폭발이었답니다. 그리고 한 시간 있다가크샷추 슬러시까지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짰었는지 마실게 필요하고 손님도 계속 있으니까 피곤해서 카페인까지 보충했죠
성실한라떼누나
연두부 루꼴라 샐러드
신선한 양상추 루꼴라에 연두부 고소한 참깨 드레싱으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경양식 돈까스
점심에집에서 샐러드 먹었는데 저녁에도 경양식 돈까스랑 함박스테이크 먹고 왔네요 그래도 다른 버전의 맛이 여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양이 많아서 저는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에 사과
청경채 상추 등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잘 익은 사과도 넣어서 맛을 더했고 올리브유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고구마 🍠
오늘 점심은.곡 마,치즈,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찐계란과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새콤 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유정 대식가 몸매 관리법, 어떻게 가능한 걸까? 실제 루틴 공개!
배우 김유정이 최근 예능에서 “원래 대식가”라고 고백한 거 보셨나요? 집안 자체가 먹는 양이 많아서, 명절엔 냉동실 한 면을 만두로 채울 정도라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런데도… 그 몸매 실화냐고요?! 진짜 너무 말도 안 되게 예쁘고 날씬해서 놀랄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대식가, 근데 왜 살이 안 찔까? 사실 김유정은 “먹는 게 세상의 전부였다”고 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이었대요. 김유정 대식가 이미지가 괜히 붙은 게 아니에요. 어릴 땐 간식 숨겨놓고 몰래 먹을 정도로 식탐이 있었고, 심지어 폭식증까지 겪은 적도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제어가 되는 상태라고 하니, 그 변화가 궁금할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몸매 관리 루틴, 실제로 이렇게 한다! 김유정 몸매 관리는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어 실천해온 게 핵심이에요. 1. 요가와 필라테스는 기본! 김유정은 어릴 때부터 요가를 했고, 지금도 PT, 필라테스, 요가를 병행한다고 해요. 심지어 요가 선생님이 “유정이는 요가 중에 새우과자를 먹는다”고 폭로할 정도였지만, 지금은 동작 하나하나 집중하며 바르게 운동한다고 합니다👏 → 김유정 다이어트의 핵심은 “지속 가능성”이에요. 2. 식단은 참지 말고 맛있게 “샐러드가 맛없으면 화가 난다”는 말에서 느껴지듯,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NO❌ 맛있는 건강식 위주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는 선에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 억지로 안 먹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먹고 관리하는 방식이에요. 3. 활동량을 즐기며 늘리는 루틴 운동을 지겨운 루틴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일부로 만드는 게 포인트! 실제로 김유정은 "운동이 재밌다"고 말하며 필라테스, 요가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로 활동량을 늘리고 있어요. 4. 영양제와 멘탈 관리까지 “건강해야 뭐든 즐길 수 있다”며 영양제도 꼼꼼히 챙긴다고 밝혔는데요, 이 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건강관리 = 몸 + 마음 둘 다 챙겨야 하니까요! 예전처럼 폭식하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스스로 입 터지는 순간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김유정 몸매, 꾸준한 관리의 결과 김유정 몸매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예요. 단순히 굶거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따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아끼는 방식으로 몸을 돌보는 루틴”이 쌓여서 지금의 김유정이 된 거죠. 저도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억지로 참기보다는 유정이처럼 내 루틴을 찾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루틴 실천하고 계세요? 또 김유정처럼 대식가인데도 유지하는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서로 공유해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맛있지만 ‘칼로리 폭탄’?
겨울마다 인기 폭발인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하고 달콤해서 영양 간식으로 손꼽히지만…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주의 포인트’가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Freepik ① 고구마 자체는 영양 듬뿍, 기본적으로 좋은 식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비타민 A·C·E,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주황 고구마는 눈 건강에 도움을, 자색 고구마는 항산화·항염 효과를 줘 건강식으로 손색이 없죠. 또한 흰쌀, 국수보다 GI(혈당지수)가 낮아 원래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잘 알려진 편입니다. 문제는 ‘조리법’에 따라 영양·칼로리·혈당 반응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②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칼로리가 훌쩍 증가 생고구마는 100g당 86kcal이지만, 수분이 빠질수록 열량 밀도가 높아집니다. ✔️찐고구마: 88kcal ✔️군고구마: 109kcal ✔️말린 고구마: 101kcal 에어프라이어 조리 역시 수분이 빠지며 달콤함(당 농도)과 칼로리 모두 증가하는 방식. 즉, 같은 양을 먹어도 구운 고구마가 훨씬 더 높은 혈당 상승을 일으키기 쉬운 구조죠. ③ 당뇨·다이어트 중이라면 GI 상승을 반드시 고려해야 고구마의 GI는 조리 온도와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열 시간이 길어질수록 전분이 더 잘 분해되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리는 형태로 변환돼요. 따라서 당뇨 환자는 ‘생·찐 고구마’는 소량 OK지만,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빈속에 먹으면 타닌·아교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속쓰림도 유발할 수 있어요. ④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이렇게 드세요 군고구마를 꼭 먹고 싶다면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샐러드, 삶은 계란, 요구르트 등 단백질 또는 식이섬유와 함께 먹기도 좋은 방법입니다.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죠. 또한 가능한 너무 오래·강하게 굽는 조리는 피하고, 적당한 익힘으로 당 농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는 분명 건강한 식품이지만, 조리 방식에 따라 칼로리와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합니다. 올겨울 군고구마를 즐기고 싶다면, 양·조리법·동반 음식만 잘 조절해도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geniet
아삭한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찐계란과 오독오 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직접 만든 발사믹 식초드레싱 부어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노릇노릇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쪽파를 넣은 달걀 부침과 치즈 케찹 설탕 조금 뿌려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쩡♡
바질토스트
아침으로 식빵에 바질 페스토랑 하바타 치즈 올려서 에프에 구웠어요
로블ㅎ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입니다^^ 230g에 가격은 2,780원이라서 양도 많고 가격도 착해서 구매했어요. 한 봉지에 이렇게 3개 들어있고, 총 24개가 들어있어요. (소포장되어 있어서 가방 앞주머니에 넣고 간식으로 들고 다니기에 좋을 듯해요👍) 성분표 100g당 481kcal (230g: 총 1,106kcal) 100g당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나트륨 850mg 43% 탄수화물 64g 20% 당류 1g 1% 지방 21g 39% 트랜스지방 0.5g미만 포화지방 6g 40% 콜레스테롤 3mg 1% 단백질 9g 16% 다이어트할 때 사실 칼로리보다는 나트륨, 열량, 당류, 포화지방같은 성분들이 신경쓰이잖아요~ 이왕이면 간식까지 건강하게 먹으면 죄책감도 덜하니까 성분을 봤을 때도 합격이였습니다👍 사이즈는 한입에 넣기 좋은 사이즈였고 맛은 담백, 고소하면서도 짭조름했어요. 커피랑 먹으니까 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치아씨드가 콕콕 박혀있어서 더 고소했어요. 카나페 만들거나 그릭요거트, 치즈랑 같이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상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아씨드 효능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 개선, 변비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오메가3가 함유되어 있어서 심혈관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을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도 많아서 세포손상을 막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과 다양한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뼈건강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입맛없엉
샐러드
야채에 달콤한 귤 같이 먹으니 더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돈가스
오늘 연장근무 하면서 직원이 포장으로 찾아온 요리 이것저것 먹었어요 양심상 양배추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제것은 돈가스인데 양이 많아서 다 못먹고 직원들과 나누어 먹었지요 다른 직원 볶음밥도 몇숟가락 먹었어요 직원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맛있는 저녁 먹는 시간 소중하지요~
꽃이뻐
(다이어트 간식) 삶은 계란
운동을 하고 난 후 또는 입이 궁금해질 때 간식으로 계란을 삶아 먹어요. 계란찜기를 이용하면 번거롭지 않고 먹고 싶은 만큼만 삶을 수 있어서 좋아요. 삶은 계란은 담백한 맛과 은은한 고소함이 조화를 이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간식이자 영양식 입니다. 흰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거의 없고 고순도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회복이나 가벼운 단백질 보충에 적합하고, 노른자에는 비타민 A·D·E·K와 오메가 3, 레시틴, 콜린이 함유되어 있어 뇌 건강과 기억력 유지에 도움을 주고, 철분과 엽산도 포함되어 있어 피로 회복과 혈액 생성에 기를 합니다. 칼로리는 대략 한 개당 70칼로리로 낮은 편이며,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또한 항산화 성분인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눈 피로 완화에 좋고, 아미노산 구성이 탁월해 근육 유지에도 효과적입니다. 계란은 소금이나 기름을 넣지 않아도 조리되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샐러드·샌드위치·비빔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재료 입니다
숨은꽃처럼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 달콤한 금사과와 찐계란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JDDOY
샐러드
야채 귤 올리브유 넣어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베이글 줍니다😋
큰애 와가지구~~간식찾아서 널담 베이글에다가 크림치즈 올려서 줘용 헤헤😋😋 살짝 퍼석하긴 한데 살짝 데워서 크림치즈랑 같이 먹음 맛나죵^^
자스민꽃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해초샐러드 사과 황금향 군고구마 음료 바나나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
그린 올리브 요거트 샐러드
양상추 오이 치커리 파프리카 그린 올리브에 요거트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쩡♡
샐러드
야채와 영양 많은 계란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양상추에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사과에 고소한 구운 계란과 발사믹 식초드 레싱 주르륵 ~ 새콤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상큼한 샐러드 한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오독오독 고소 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아삭아삭한 금사과 와 찐계란으로, 남편은 사과와 콜드브루 따뜻 하게 한 잔 내려서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