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다 치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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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베이글
런베에서 사온 마지막 베이글 반 잘라서 메이플 피칸 크림치즈에 발라서 먹었어요
로블ㅎ
조각 피자🍕
간식으로 조각피자 먹어요 치즈피자로 먹어요
들꽃7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2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CabinCrew 🍲 느타리버섯 미역국로 완성하는 1주일 클린 다이어트 레시피 (feat. 활용 루틴)🤓 꽃이뻐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 폭탄 두부 그라탕 난괜찮아용 칼로리낮지만 영양풍부한 문어미역국 58로가즈아 (다이어트 레시피)가지두부덮밥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지니어트 자스민꽃 로앰 잘될 juyeon 이야기 숫자 얌이얌이 JJ0202 소나무1234 영잔디 d12 1OOOO 피타 워니s 종다리경아 지니5550071 워터멜론 어트지니요 치노카푸 숨은꽃처럼 seabuck 동그라미1 ssul0115 사비나67 s9424103 diane0807 dhwhl777 정수기지안맘 GUNDDAM 서나얌 stopjiji 임삼미 멍청이2 인생중 멍청이3 트레비라임 지니5610568 라뿅 찰깨팡 왕플 본동 k2023 빠담소리 비비안2 지니5544566 함박 그냥지나 안레몬 오와둥둥 슈롭 목표사십구 지니5368308 mullon 우곰이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엄마면회후 운전면허증 찾으러~
집에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까지 준비해서 9시35분에 나왔고 엄마병원은 10분 14분에 도착해서 새로 사간 뉴케어 2개 갖다 놓고 뉴케어 고단백은 다시 내가 챙겨 가고 엄마김치도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엄마가 코로나 주사 맞고 싶다 해서 1층에 다시 신청했답니다. 독감 예방주사만 신청하고 코로나는 혹시나 해서 피했는데 엄마는 맞고 싶다 얘기를 하시니 신청했네요. 성북경찰서에 저번 주에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신청했는데 도착했다고 문자가 날라왔더라구요. 상황 봤다가 엄마한테 말하고 일찍 좀 나왔답니다. 10시 52분에 나왔어요. 엄마병원 돌곶이역에 도착해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답니다. 지하철을 두 번이나 갈아타니 계단을 많이 걷네요. 다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얼른 걸어서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받고 거기서 버스 273번 타고 대학로로 와서 출근했답니다. 조금 일찍 11시 43분에 도착했어요. 아직 근무도 시작 안 했는데 벌써 만보는 진작 넘었고 지치고 엄청 배고팠답니다. 뉴케어가 영양분은 충분하다는데 포만감이 너무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 |내돈내산 솔직 후기, 커스텀 꿀팁 총정리
우리 집 막내가 자꾸 코코말차, 코코말차 노래를 불러서 알아보니까 요즘 SNS에서 유행하고 있는 메뉴라고 하네요 ㅋㅋ 코코말차는 스타벅스 신메뉴인데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 다이어터 사이에서도 화제라고 해요 ~ 그래서 저도 직접 스타벅스 코코말차 내돈내산 해보았습니다! 코코말차 솔직 후기 함께 보시죠 코코말차 칼로리 코코말차의 주요 재료는 제주산 유기농 말차와 코코넛 워터로 우유 대신 코코넛워터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췄다고 해요 다이어트에 진심이신 분들은 아무래도 칼로리 정보가 가장 궁금하시겠죠? 톨(Tall) : 약 120~140kcal 그란데(Grande) : 약 160~180kcal 벤티(Venti) : 약 200~220kcal 같은 말차 음료인 스타벅스 말차라떼에 비하면 절반 수준의 칼로리더라고요! 다만 코코말차 당류는 25g 하루에 한 잔 이내를 권장해요 코코말차 가격 사이즈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요 툴 사이즈: 5,900원 그란데 사이즈: 6,700원 벤티 사이즈: 7,500원 요즘은 물가가 하도 올라서 이정도 가격이 그렇게 비싸게만 느껴지진 않네요 ㅎㅎ 코코말차 솔직 후기 (내돈내산) 구매하자마자 눈에 띄는 건 투층으로 분리된 비주얼이었는데요 위에는 진한 녹색 말차층, 아래는 투명한 코코넛워터층으로 구성돼서 예뻐보이더라고요! 코코말차 맛 코코말차 맛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음료! 섞기 전까지는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과 고소한 풍미가 나고 코코넛워터 부분은 깔끔하고 단맛이 은은하지만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바로 섞어서 마셔줬습니다 단 맛이 너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끝나서 저는 호! 코코말차 장단점 장점 단점 칼로리 낮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음 단맛이 약해 호불호 존재 SNS 인증샷용 비주얼 가격대가 다소 높음 (톨 5,900원~) 진한 말차 향과 깔끔한 코코넛 조화 섞으면 색감 예쁨이 금방 사라짐 우유보다 가벼운 식감 아이스 전용 음료 코코말차 커스텀 꿀팁 저희집 막내가 여러번 시도 끝에 알아온 코코말차 커스텀 꿀팁 공유 드립니다 ^^ 💚 ✅ 달달한 맛을 원한다면? “바닐라 시럽 2펌프 추가해주세요” 코코넛워터의 깔끔함은 유지하면서 부드럽게 단맛이 올라와요 단 음료를 선호하는 분께 추천! ✅ 진한 말차맛을 원한다면? “말차 파우더 한 스쿱 추가해주세요” 말차 향과 쌈쌀함이 더욱 진해져 말차 본연의 맛을 즐기기 좋아요 ✅ 색다른 맛을 원한다면?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주세요” 그린 라떼 스타일로 즐길 수 있어요 이번 코코말차 신메뉴는 단 음료보다 깔끔한 음료를 찾는 분에게 추천할 만한 음료더라고요 저는 코코넛 맛도 좋아해서 이번 메뉴 참 마음에 드네요~ [관련 글 모아보기]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서브웨이 신메뉴 타코샐러드 후기|가격·맛·추천 메뉴는?
다이어터라구욧~

아삭아삭한 양상추 샐러드로
냉장고에 있는 아삭아삭한 양상추 씻어서 방 울토마토 썰어서 넣어주고 고소한 견과류와 소스 뿌려서 챙기네요 .
정수기지안맘
새우탕면
늦은 점심으로 새우탕면과 계란,치즈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점심식사
점심은 샐러드로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휴일 잘 보내세요
마음그릇
치즈버거
햄버거
지니5193930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맛있다
KR1SLW8
저녁은 김피탕으로~~
남은 탕수육으로 묵은김치 양파 소세지 옥수수 등 넣어 만든 김피탕 마지막 모짜렐라 치즈넣어 만들면 완성~
예지영준맘
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로와상 잠봉 샌드위치로 🥐🥓🧀🌿
크로와상에 잠봉 햄과 치즈 토마토 슬라이스, 치커리 넣고 머스타드 소스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구운 크로와상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잠봉의 짭조름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에 치커리와 토 마토로 상큼하고 간단하게 아침식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날이 튀어나오는 배
워쩔것이여 나잇살이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나왔어요 추석을 기점으로 반 포기 상태 저녁엔 간단히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저녁때가 되면 양푼에 밥을 비비고 있어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한동안 지방은 살찌는 주범으로 여겨졌습니다. ‘저지방’, ‘무지방’ 제품이 건강식처럼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몸에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오히려 체중 조절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 지방, 우리 몸의 중요한 에너지 지방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호르몬 균형, 세포 재생, 뇌 기능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지방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단일불포화지방(MUFA)과 다가불포화지방(PUFA)은 포만감을 높이고 심장과 뇌 건강을 돕는 대표적인 ‘좋은 지방’이에요. 🌿 건강한 지방의 대표 식품 ✅ 올리브유 & 아보카도 올리브유와 아보카도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으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를 공급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 견과류 &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치아씨드, 아마씨 등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 등푸른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같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코넛 오일 & 천연 견과류 버터 코코넛 오일은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인슐린 조절을 돕습니다. 또한 천연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는 포만감을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 달걀 노른자 달걀 노른자는 단백질뿐 아니라 지용성 비타민(A, D, E, K)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하루 한두 개는 부담 없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 지방 섭취의 핵심은 ‘균형’ 지방은 탄수화물보다 두 배 이상의 열량을 가지므로, ‘좋은 지방이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탄수화물·단백질·섬유질과의 균형이 중요하며, 트랜스지방(부분경화유)은 여전히 피해야 할 ‘진짜 적’이에요. 지방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린다? ‘저당고지’ 식단 뜨는 이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달걀, 생선 등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섭취한다면,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식사와 함께 체중 관리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지방을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 그것이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입니다.
geniet
10/29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타코샐러드 집에있는 재료들 총출동 시켜 만들어 먹었는데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간식 내가만든 키토 쪽파스콘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저녁 🥙열무비빔밥 통곡물밥에 열무김치, 계후, 저당고추장, 깨소금, 참기름 넣고 먹었는데 재료가 부실해도 맛있었어요^^
슈가블링
다이어트 무 레시피 깍두기, 건강하게 즐기는 반찬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김치를 포함한 맛있는 반찬을 즐기고 싶다면,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추천드립니다. 일반 깍두기보다 설탕과 나트륨을 줄이고,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먼저 준비할 재료는 무 500g, 소금 1큰술, 쪽파 2대, 마늘 2쪽, 생강 약간,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사과 1/4개, 배 1/4개, 그리고 올리고당 1작은술입니다. 재료는 모두 깨끗이 씻고, 무는 2~3cm 크기의 깍둑썰기로 썰어 주세요.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손질 과정이 중요합니다. 먼저 썰어둔 무에 소금을 넣고 30분 정도 절여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이 생기면 가볍게 짜서 제거하시면 됩니다. 쪽파는 2~3cm 길이로 자르고, 마늘과 생강, 사과, 배는 믹서기에 갈아 준비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의 핵심은 설탕을 최소화하고 과일의 단맛과 액젓으로 감칠맛을 살리는 것입니다. 절인 무에 갈아둔 과일과 다진 마늘, 생강, 고춧가루, 멸치액젓, 올리고당을 넣고 잘 버무려 주세요. 고춧가루는 개인 취향에 맞춰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모든 재료가 고르게 섞이면 깨끗한 용기에 담아 하루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킨 뒤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일반 깍두기보다 칼로리가 낮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건강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반찬으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이어트 식단의 샐러드 토핑이나 현미밥과 함께 곁들여 먹어도 좋습니다. 배와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단맛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숙성 기간을 조절하면 아삭한 식감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숙성 과정에서 너무 오래 두면 무가 물러질 수 있으니, 신선한 아삭함을 유지하려면 냉장 보관을 권장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만들 때 주의할 점은 소금과 액젓의 양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발효 맛을 내기 위해서는 채소를 충분히 절이고, 액젓은 한 스푼 정도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고당은 소량만 넣어 단맛을 보완하고, 과일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하면 더욱 건강한 깍두기가 됩니다. 이렇게 조리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아침식사
아침은 간단하게 샐러드와 계란 한개로 끝냅니다
마음그릇
다이어트 피자
다이어트 피자 레시피에요 후라이팬에 양파와 각종 버섯 등을 올리브유에다 살짝 볶다가 닭가슴살도 찢어줘서 올려주고 후라이팬에 전반적으로 짝 깔아준 다음에 계란 3개를 풀어서 그위에 뿌려준 후계란 지단 붙이듯이 붙이고 또띠아를 위에 한장올린 후 어느 정도 익었다 싶으면 또띠아가 밑으로 갈수있게 뒤집어 준 후에 그 위에 소스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생새우 사를 예쁘게 데코해서 조각 한 조각이 하나씩 들어갈 수 있게 데코를 해준 후에 뚜껑을 닫고 중불로 살살 익혀주면 돼요 참고로 오븐으로 요리하지 않을 경우에는 생새우살을 익혀서 올려주는 게 포인트랍니다
식탐왕양주
배가 안 고파서 애매한 점심
우선 라떼랑 같이 바삐 걸어 출근해서 뜨아부터 1잔 마셨어요. 이때는 아점 먹은 지 얼마 안돼서 배불러서 속도 달래고 정신 차려서 일도 하려고 카페인 보충했네요. 이모 퇴근하시고 크샷추 1잔 마셨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타서 마셨어요. 달달하고 시원했네요. 그러고 보니 점심이 먹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가고 배는 안 고프고😅 샐러드 거리는 어제 갖다 놓은 것도 있는데 먹기가 싫어서 당근 스틱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 다가오니까 단백질을 안 먹은 게 걸리더라고요. 단백질 드링크 하나 마셨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맛은 그냥 아메리카노 같아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카페인이 좀 과잉됐네요 이러고 5시에 라떼랑 퇴근했는데 아직 2천보대라 라떼랑 만보 걸을라면 한참 걸어야 했답니다.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힘이 있는 편도 아니고 춥고 잘 걸을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시간
낮기온은 생각만큼 춥지 않네요. 요가 갔다가 출출해서 치즈 뉴케어 견과믹스로 든든하게 먹어요.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양배추오이사과 샐러드
재료: 양배추 한줌. 오이 1개. 사과 1개. 소금, 발사믹.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알룰로스 1.양배추. 오이. 사과를 깨끗이 씻어 채칼로 썬다 2. 양배추.오이는 소금을 쌀짝 뿌려 5분정도 놔두 고물기를 뺀다. 3. 볼에 양배추. 오이.사과를 넣고 발사믹식초2스 푼,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롤로스 1스푼 넣어 골고루 섞어준다
라뿅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찜+밥
다이어트용으로 좋은 아침대용 아주쉽게 만들수있는 계란찜밥입니다 계란 2개에 우유와 설탕 소금을 약간 넣고 섞고 전자렌지 2분 + 모짜렐라 치즈뿌리고 2분 집에있는 야채(브로콜리등) 와 밥을 올려 먹으면 아침 간단히 다이어트 식단 완성~! 입니다 😊😊 요리과정 레시피사진 첨부해요 ㅎㅎ
지니5610568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당뇨병은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를 예방하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하는 식습관, 즉 ‘저GI 식단(Glycemic Index, 혈당지수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 GI 지수와 저 GI 식품 GI 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높이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에 가까울수록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55 이하일수록 혈당을 천천히 높이는 ‘저GI 식품’입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이 ‘저GI 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저GI 식단의 장점 ✅ 혈당 급상승 억제 →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 인슐린 과분비를 막고, 당뇨 위험을 낮춥니다. ✅ 포만감 유지 & 폭식 방지 → 흡수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 체중 관리 & 대사 개선 → 지방 축적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 저GI 식품으로 구성하는 하루 식단 예시 • 아침 통곡물 토스트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나 저당 요거트 선택 • 점심 현미밥, 귀리밥, 보리밥 등 통곡물 밥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중심 채소 반찬은 나물, 브로콜리, 시금치 등으로 구성 • 저녁 고구마나 렌틸콩으로 탄수화물 대체 올리브유로 구운 연어와 샐러드 나트륨은 줄이고, 식초나 레몬즙으로 간하기 • 간식 견과류 한 줌, 베리류(블루베리·라즈베리), 혹은 플레인 요거트 한 컵 정도가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 피해야 할 고GI 식품 흰쌀, 흰빵, 설탕, 과자, 떡, 감자튀김, 단 음료는 피해야합니다. 특히 공복에 달콤한 음료나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저GI 식단은 단순히 당뇨병 환자만을 위한 식단이 아닙니다. 혈당을 안정시키고, 체중을 관리하며,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식습관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흰쌀 대신 현미, 과자 대신 견과류로 바꿔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안정시키고,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줍니다.
geniet
베이컨 마늘 파스타
고소한 베이컨 마늘 파스타와 새콤한 샐러드로 점심 챙기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포케
다이어트로 최고인 두부 포케 샐러드 재료는 그냥 두부랑 현미밥 좋아하는 야채들, (맛살 당근라페넣으면 맛나요), 마요네즈,스리라차소스 만드는법은 재료 그대로 생두부+양상추등 좋아하는 야채+현미밥+스리라차마요소스 로 엄청 간단하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
서나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야채랑 과일 먹고 싶은 걸로 골라 담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 폭탄 포만감 좋은 두부 그라탕
맛있고 건강하고 만들기 쉽고 칼로리 낮은데 포만감도 좋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두부 그라탕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주말에 두부 그라탕이랑 순두부 계란찜 식단으로 먹고 1키로 훅 줄었어요 맛있게 먹었는데 감량하니깐 더 좋네요 두부 반모를 전자렌지에 돌려 수분을 날려줘요 참치는 기름을 쭉 짜둬요수분을 꼭 짠 두부를 살짝 으깨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요(두부의 수분을 제거 안해주면 완성했을때 질척한 느낌으로 완성되요) 그위 썰어놓은 양파 1/4개를 두부위에 올려요 기름 짜둔 참치도 올려요참치위에 후추 뿌리구요 계란 두개 올려서 서로 섞어줘요섞은 재료 위에 토마토 소스를 올리구요 치즈를 뿌려요 뚜껑 닫아 전자렌지에 5분~8분 정도 돌리면 단백질 폭탄 맛있는 두부 그라탕이 완성되요, 섞어서 맛있게 먹으면 되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