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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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샐러드
한끼 정도는 샐러드 먹으려고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샐러드 예여~ 맛 종류가 두가지 인데 구성이 좋네요~ 리코타 당근라페랑 파스타면이 들어간 샐러드 두가지 예요
로블ㅎ
월요일은 베이글로 든든하게
할라피뇨가 들어간 베이글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3장 왕창 넣고 브리치즈는 큰걸로 한장 사과는 슬라이스해서 넣어주면 아주 상큼한 한끼가 됩니다... 커피가 간절히 필요한 월요일...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장보고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와 야채 고로케 ~
감자를 삶아 으깨서 만드는 게 고로케인데... 전 감자랑 야채랑 채 썰어서 부쳤어요 재료는 양배추 양송이버섯 당근 두부 계란을 준비 소금으로 간을 조금 했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서 한쪽에 치즈 올려고 접었습니다ㅎㅎ 마무리 케찹 뿌려주면 끝장나요😄🤭
제벌
점심은 돈까스여요🤘
치즈돈까스~~~나옴요 ㅋ 아침에두 치즈샌디먹었는디 글도 늘 맛나게 먹고있지용 😉😉🤘히히 소스도 많이주시구 돈까스 양도많아서 더 맛있더라구용 ㅎ
자스민꽃
저녁메뉴
저녁은 맥주랑 부침개 먹어요 감자. 두부. 치즈. 부추로 전 만들어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옥수수
옥수수에 치즈 얹어서 전제렌지에 돌려서 먹었습니다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이 많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옥수수 쫀득쫀득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편한 세상 간편한 부대찌개!
안녕하세요! MK컬리에서 송탄식 부대찌개 밀키트를 주문했어요. 소시지 프레스 햄 베이컨 김치 대파 다진마늘 치즈 라면사리 육수가 들어있어요. 라면사리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끓이기만 하면 송탄식 부대찌개가 완성돼요.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해서 끓였더니 양도 많고 맛도 훌륭하네요. 개별로 사면 밀키트 가격보다 훨씬 많이 들고 남은 재료 소진하려 신경쓰이고... 요즘 밀키트 다양하게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죠. 더워서 불앞에 서기가 무서운 여름 간편하게 빠르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밀키트로 풍성한 한 상 어떠신가요!
최강수인
또띠아 롤~🌯
오전 산책후 치킨 텐더, 치즈,상추,파프리카 머스타트 소스를 넣은 또띠아롤 몇개 챙겨 먹었어요.
쩡♡
오늘아침은 치즈파계란볶음밥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남은 볶음밥 먹었네요 반찬없을때 좋아요
꼬마꼬마
치플레
조카 덕분에 유명한 치즈케이크를 편하게 집에서 맛보네요~~ 아메랑 먹으니 딱 좋아요
불곡산
감자두부전 예술
혹시 감자 쪄서 소금넣고 으깨고 두부 으깨서 짜서 같이 반죽해서 부침 해보셨나요 다 익어가면 모짜렐라 치즈 얹어서 먹어보세요 너무 맛있고 소화도 잘되고 좋아요
마음그릇
감자 스프🥔🍞
감자 양파 우유 치즈를 넣은 감자 스프에 바삭하게 구운 크루통을 얹어 후추와 파슬리 톡톡 뿌려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아침은 널담 쿠키요😉
아침은 말차 크림치즈 쿠키 하나 꺼내놨어용 널담껀데 이것드 냉동이라 살짝 해동시켜 묵어야 더 맛있거든용💚💚 씻고 집정리좀 하고 먹어야겠습니당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연세두유
칼슘 많은 치즈 먹으면서 연세두유도 같이 마셨습니다 두유 냉장고에 넣어두길 잘했어요 시원하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든든한 아침식사
운동하고 든든히 아침 챙겨요 올리브듬뿍 들어간 베이글에 치즈한장 로메인 베이비 3장 계란까지 넣어서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장보고
부대찌개 끓였어요~🥘
저염 소세지와 햄 대파 팽이버섯 김치 치즈 베이크드 빈스까지 넣어 칼칼하게 끓여 먹었어요.사골 국물 베이스로 맛도 진하고 좋네요~
쩡♡
널담 쿠키 황치즈 😉😉
급 입심심해서 집에서 가져온 널담 쿠키 하나 먹어봐용 💗 역시나 냉동실에 쟁여놓는 잇템중 하나거든요 ㅋㅋㅋㅋ 양은 좀 많지만 통밀쿠키라 하니요^^
자스민꽃
아침은 든든히
아침부터 커피 한잔 내렸어요 냉동실서 아끼던 블루베리 베이글 하나꺼내서 레몬치즈 범벅으로 듬뿍 넣고, 칼로리 폭탄으로 아침 든든히 먹네요.. 오늘은 광역버스로 출근이라 좀더 일찍 출발해요.. 비온다는 월요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장보고
두부그라탕~
두부를 메인재료로 써서 먹으면 배가 불러요~~ 파프리카, 양파, 버섯 & 방울토마토, 올리브 함께 넣어 볶은 다음 그 위에 소스뿌리고 치즈 올려 에어에 구우면 끝^^
불곡산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위에 치즈와계란 올리는 걸 잊었네요. 아침 걷기 후 배가 너무 고파 정신이 없어나봐요. 채썬 야채와 방울토마토 참외로 허기를 채웁니다. 운동 후 먹는 아침 완전 꿀맛입니다. 경건하게 충분히 힐링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올리브 치즈 푸가스 빵이 맛있어요
미주장
커피한잔~
왜케 더운건지 시원한 커피와 오뜨로 간식 챙기네요~진한 치즈맛이 맛있네요.
쩡♡
닭가슴살 샌드위치
통밀빵에 양상추 치즈 토마토 닭가슴살 샐러드 넣어 푸짐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즐거운 점심 시간 되세요.
쩡♡
오늘의 점심은
안타깝게도 3일동안 점심 메뉴가 같네요 오늘은 배가 너무 고파서 엄마가 보내준 황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칼로리는 200칼로리 안되지만 아무래도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라 자주 먹는건 아닌것 같네요 양배추는 시저샐러드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포장지에 있는 치즈까지는 아닌데 그래도 치즈 많이 들어가서맛있네요
켈리장
간단하지만 맛있는 콘옥수수 토스트
집에 있는 재료로 콘옥수수 치즈 토스트 만들었어요. 맛이 없을수 없는 조합들 이네요 뜨아랑 마시니 잘 어울리네여 아침 식사 든든하게 드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로블ㅎ
밥피자~😋
밥 볶아서 치즈 올려주고 밥피자 만들었네요ㅎ 맛이가 아주 좋아요~요미요미😋😄
제벌
점심 식단
풀무원 블럭치즈 돈카츠 먹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 두번째네요 왜냐면 한봉지에 3개 들었거든요 내일도 먹을거예요 ㅎㅎ 양배추 듬뿍에 어제는 오리엔탈 소스, 오늘은 유자소스랑 같이 먹었는데 유자소스가 새콤달콤한게 정말 맛있네요 그런데 달달해서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은 안될것 같아요
켈리장
아침은 가법게~
고구마 감자 계란 방울토마토 수박 견과류와 치즈 ABC주스로 가볍게 챙겨먹어요. 즐건 수요일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다이어트간식 먹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저는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프로틴 칩을 먹고 있어요. 단백질도 약 10g 들어 있네요. 그리고 160칼로리밖에 안돼서. 정말 한 번에 다이어트 할 때 먹기에 좋은 다이어트 간식인 것 같아요.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지금 갖고 있는 것은 치즈 맛이 나는 프로텐 칩이고요 여러 가지 고소한 느낌의 다른 맛도 많이 있어요. 종류별로 나와잇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길 수 있어도 될 것 같아요. 쌀가루로 만들어서 부담이 없어요.
안델라
두부그라탕
두부 물기짜서 야채들과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볶아서 그릇에 담고 토마토 소스 뿌랴서 방울토마토랑 올리브 올리고 치즈 듬쁙해서 에어에 구웠어요. 맛있고 든든해요~~
불곡산
아침은 통밀 또띠아
아침은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 먹어요 속재료는 양배추에 계란 풀어서 전처럼 만들고 소스는 토마토와 스리라치소스 바르고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넣어서 먹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