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 풀드 치킨 시카고 딥디쉬 피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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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옛날치킨 = 🍗 총 16개
닭다리 8개 , 날개 8개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처음 영접하고 사와서 맛있게 먹고 글을 못 올렸네요 ㅋ 닭다리랑 날개를 좋아해서 늘 서로 먹는다고 다퉜는데 어제는 아무도 태클 걸지 않고 화도 안내고 드셨어요 ㅋ 사진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 살도 많이 붙어있어요 가격은 19,980인데 자세히 보니 국내산 닭 사용했어요 닭 고유의 껍질을 바삭하게 튀겨내어 노릇노릇하고 바싹해요 따뜻할때 사왔는데 식어서 에프에 돌려서 먹었는데 온집에 냄새가;; ㅎ 옛날 통닭맛 그대로예요 이거 열심히 먹다가 크기가 커서 저희집 먹신들인데 3분의1은 남겼어요 이건 오늘 치밥이나 치킨 샐러드로 먹을려구요 좀 먹다보면 느끼함도 있긴해요~ 착한 가격으로 잘 먹었어요 역시 마트에는 살것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화이팅
고구마 피자
저녁에는 피자 스쿨에서 고구마 피자 먹었어요 . 저는 피자스쿨 고구마 피자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거의 5년만에 만에 먹었는데 맛이 그대로 예요
로블ㅎ
트레이더스 88 옛날 치킨 🍗🍗
병 팔고 상품권 지류로 바꾸러 트레이더스 갔다가.. 치킨 냄새가 어찌나 좋은지.. 사람들 한가득 몰려있길래 가보니 트레이더스 88 옛날 치킨이 나왔네요 오랜만에 왔더니 처음 영접해보는 88옛날치킨 ㅎ 4마리 구성이라고 하는데 냄새는 진짜 좋네요 다리 서로 먹는다고 눈치게임 안해도 되나요? 😂 한마리 신랑이 따끈한거 들고 오길래 바로 OK 했네요 집에 가서 애들과 함께 먹어볼께요~
우리화이팅
디트로이트 1달러 피자 먹어봤어요
오늘은 요즘 핫하다는 디트로이트 1달러 피자를 먹어봤어요 미국에서 간편하게 1달러에 먹는 피자 컨셉을 그대로 들여온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1500원~2500원 정도에 팔더라구요 빵은 굉장히 두텁고 토핑이 많이 올라간게 특색이예요 피자는 탄산인데 아메리카노 궁합으로 먹어봅니다 피자빵이랑 비교해보면 굉장히 혜자스러운 가격이지 않나 싶어요
켈리장
교촌 콤보치킨
어제 저희집에서 지인들이랑 술한잔 했는데 교촌 콤보 치킨 시켜서 같이 술안주로 먹었어요 . 술안주로 역시 교촌치킨이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저녁은 치킨으로
저녁은 가볍게 후라이드 치킨 먹고 쉬려고 합니다. 새벽부터 바빴던 날이네요. 바삭바삭한 치킨 맛있게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기분좋은 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와 비빔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은 밥과 반찬으로 따로 차려먹었고 점심 먹고 나서도 4시쯤 견과류를 남은 걸 다 먹었고 오전 장보 와서는 힘들어서 만보만 채우고 그냥 집에 가서 1,1000 보 정도밖에 못 걸었던 게 다 원인이겠죠. 따지고 보니까 찔 이유는 많네요😅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쫌만 마음 놓으면 이렇게 된답니다. 하여튼 다이어트 길은 멀고도 힘들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 점심 저녁을 안 먹는데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니... 물론 굶을 생각은 없답니다. 그건 61후반대로 가면 모를까? 이 정도로는 우선 식단을 좀 더 잘 지키는 쪽으로 생각을 다 잡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 잡곡밥과 봄동김치 조금 같이 차렸네요. 잡곡밥은 나중에 샐러드 좀 남기면 거기다 비벼서 먹으려고 합니다. 어제처럼 반찬 다 빼서 먹지는 않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그래도 봄동김치는 먹고 싶어서 같이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꼭꼭 씹으면서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봄동 쫑쫑 잘라서 넣고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장자리에 두부2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리코타치즈(집에 있는거 마지막이랍니다😅 다 먹으니 좀 아쉽네요) 얹고 건자두2개 잘라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되도록 야채하고 차지키소스 위주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나중에 밥 비빌 때 차지기소스는 아무래도 걸릴 것 같아서 아채,과일 찍어서 깨끗이 먼저 먹고 어느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는 리코타치즈랑 두부 맛있게 다 먹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를 남겨놔서~ 잡곡밥 넣어서 저렇게 비볐답니다. 만들때 애사비드레싱를 충분히 넣었기 때문에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그래서 애사비 드레싱을 2T나 넣어놨어요. 이렇게 비빔잡곡밥까지 맛있게 봄동 김치랑 먹고 나서 칼슘 마그나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은 두마리
늦게 귀가한 딸이 치킨이 먹고 싶다고..😬 bhc가 양이 적어서 한마리는 애들 먹기 작지요~ 뿌링클 치킨이랑 골드킹 두미리 주문했네요.. 신랑은 맥주 한캔 땄는데 저녁 과식헤서 저는 맛만 봤어요 지금 먹으면 언제 자는걸까요? 😵💫 즐거운 토요일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1시에 가게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간 샐러드 거리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건자두2개도 챙겨 담았어요. 가게 와서 어제 남긴 야채믹스 반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다 털어놓고 귤 하나 가져온 거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보이게 넣고 옆에는 가게 있는 리코타치즈 듬성듬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 썰은것과 블루베리,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과일 풍성히 맛있게 먹고 야채 어느정도 먹은 다음에 리코타치즈도 여러 가지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덕피자 먹었어요
점심에 화덕 피자 먹었어요. 성수동에 있는 블루리본 맛집 인데 사장님이 이탈리아 에서 상도 받을 정도로 실력자세요~ 도우도 쫄깃하고 치즈 향이 달라요 여기에서 화덕 피자 먹다가 다른 곳에서 못먹겠어요 🍕
로블ㅎ
공복 등산후 🍠고구마 또띠아피자 🍕
공복 등산후 🍠고구마 또띠아피자 🍕 두시간 등산후 식욕이 생겼어요.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 듬뿍 올려서 또띠아 피자 구웠습니다. 혼자 다먹을 기세이네요. 아들은 볶음밥에 닭가슴살 계란후라이랑 식사 챙겨 줬어요.
레몬그린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금요일 마무리는 치킨입니다 맛나고 배불러요
현유리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딸래미 부탁으로 ,,,🍕🍕🍕 닭가슴살 넣은 피자 만들어서 먹어봐요오😍 그냥 또띠아에 닭가슴살하구 치즈 , 로제소스만 올려서 데웠어용 반은 울아이가 했네요^^* 맛은 꽤 괜찮더라구요 ~~ㅋㅋ
자스민꽃
저녁은 피자할껀데요 🤣
퇴근하고 집오니 아이가 피자해달래서 ~~닭가슴살 넣어 피자 하려구요😄👍 아이가 피자 먹고싶다고 하는데 다이어트중이기도 하구 ㅎㅎㅎ 집에 재료 몇가지 있길래 그냥 만들어봤어요 ^^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조각피자
트레이더스 장보면서 조각피자 사와서 간식으로 먹었더니 저녁 생각이 없네요 가족들 다 저녁 약속 있다고 하니 오늘 주방 마감이네요
들꽃7
교촌 🔥레드 순살 치킨
교촌 🔥레드 순살 치킨 아들 저녁으로 일찍 밥이랑 먹는다고 하네요 쿠폰 토스하고 픽업해왔어요. 아이 저녁 해결이네요.
레몬그린
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번에 가게에서 리코타치즈 한번 만들어 봐서 오늘 우리 집 우유를 써야해서 아침 일찍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우유900ml, 요거트270ml, 소금1t, 레몬액2T(찾은 레시피에는 요거트만 넣으면 된다는데 만들 때는 아무래도 불안해서 제가 레몬액2T만 추가했답니다.) 우선 우유를 다 넣고 소금 넣은 다음에 끓여줍니다. 서서히 저으며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를 다 넣고 중얘불로 딱 7분만 더 끓여주면 됩니다.(전 요거트 넣고 레몬액2T도 같이 넣어줬답니다.) 그리고 끓으면서 저렇게 몽글몽글 같이 뭉친답니다. 이때는 저어주면 안 됩니다. 7분 끝나면 불에서 내려서 뚜껑을 덮고 10분 동안 뜸 들여줍니다. 그런 다음 가는 체나 아니면 면포에 걸러주면 됩니다. 어느 정도 뭉쳐 있어 모양을 잡으면 가는 채에 놔둬도 됩니다. 양은 많이 나오진 않지만 꼬소하고 약간따뜻할 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 5분에 2나 썼네요 오늘 아침으로 먹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먹었어요
치킨 반반으로 먹었습니다 두가지 맛이 좋네요
애플짱
치킨
치킨 시켰어요 허니버터 치킨인데 달콤 고소해서 너무 맛있네요 작는 닭이고 대식가인데도 1닭 클리어 못했네요 어릴땐 1닭 가능했는데
훔훔
치킨
주말 저녁 그냥 지나기 아쉬워~~ 치킨 한마리 포장해왔어요
불곡산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피자^^
퇴근길에 피자 사왔어요 바질이랑 페페로니 반반 칼로리 대박이네요 역시 칼로리 높아야 맛있다는건 진리인가봐요~ 먹고 운동 가려구요~
장보고
교촌에서 1인치킨 출시
교촌에서 1인치킨 출시 간장 소스 교촌싱글윙과 청양고추 레드싱글윙 두 종류로 가격은 각각 7천900원
야고
반반 순살 치킨
호랑이 순살이랑 간장 맛으로 반반 주문 해서 먹었어요. 호랑이 치킨은 시즈닝이 너무 강해서 금방 질리는 맛이 였어요 오히려 간장 치킨이 더 맛있네요 치킨 안에 감튀도 있어서 좋았어요 ㅎ
로블ㅎ
아라비아따 피자
아라비아따 피자
미주장
바른치킨 1만원
1만원에 바른치킨 주문 가능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홍콩식 치킨
점심에 먹은 홍콩식 치킨 이예요 새콤달콤 식초향이 가득나는 치킨 인데 막 튀긴거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치킨은 매장에서 먹는게 제일 맛있네요 이게 베스트 메뉴 였어요
로블ㅎ
불금 치킨 고고~~
불금에 치킨 가야지요ㅎ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제벌
아점으로 치킨마요덮밥
아점으로 아이들 치킨마요덮밥해줬네요 나름 유툽보고 따라했는데 어떤지 모르겠지만 ㅎ 아이들은 그래도 잘 먹어주네요
아미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