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 풀드 치킨 시카고 딥디쉬 피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코타 풀드 치킨 시카고 딥디쉬 피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념치킨 만들었어요~😋🫠
집에서 오븐에 닭다리 구워서 양념치킨 만들었어요 애들이 엄청나게 잘 먹네요ㅎㅎ 순삭 사라졌어요😄😁
제벌
교촌치킨 + 맥주 + 과일소주
교촌치킨과 웻지감자에 곰표맥주 과일소주 한잔 쭈~욱!
숲속의나무
피자
주말 고딩이 학원갔다오고 피자 시켜 줬어요 2판이라 넉넉하게 먹어요
현유리
스위트피자
콘도 들어있고 고무마도 들어있고 아주 맛나요 ㅎ 풀무원 스위트 피자에요
수수깡7
*몇년만에 먹는 피자인가~🍕
진짜 피자를 잘 안먹는데 오늘따라 피자가 먹고 싶었어요~~🍕🍕 피자헛 프리미엄 반반피자/리치 치즈 파스타 (New 올라타코 / 베이컨 포테이도) 이렇게 시켜먹었어요. 여기에 엄마표 동치미랑ㅋ ㅋ 미리 만들어 놨던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더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피자헛!
평일 반값할인하네요 이제 알았으니 오늘 저녁은 피자로 치즈 크러스트까지해도 2만원이네요
아카시아잎
콤비네이션 피자
콤비네이션 피자
미주장
남은치킨
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 양념치킨 두조각이 있어서 저녁 먹기전에 먹었어요 역시 배고플때 먹으니 꿀맛이네요 양념이 충분히 많아서 좋았어요 역시 치킨 맛집은 다르네요
로블ㅎ
비비큐치킨
남편이 비비큐 치킨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 했어요. 일주일 한번씩 치킨 먹게 되네요 보통 치킨 일주일에 몇번 드시나요
로블ㅎ
애들이 쪼아하는 치킨 🤣🤣
애들 치킨 먹고싶다하니 신랑이 시켜주네요 ㅋㅋㅋ 기프티콘 생겼는데 오늘 야근이라 자기는 늦는다고.... 일단 저는 덕분에 편하게 저녁은 치키니 냠냠합니다잉💕
자스민꽃
노모어피자로 저녁해결...
며칠 집때문에 정신을 뺏더니 저녁에 기력 쇄진이네요.. 동생이 사온 노모어피자랑 윙으로 저녁해결해요.. 콰토르피자두조각이면 291 X2 = 582kcal ㅜㅜ 저녁 산책 나가야 하려나봐요..ㅜㅜ
장보고
치킨
7천원 쿠폰 있어서 처갓집 시켰어요 할인 받아도 비싸네요 ㅠ 그래도 오랜만에 치킨 먹으니까 좋았어요 먹고 나서는 좀 느끼하긴 했지만
냥냥써브
리코타치즈 샐러드가 맛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가 맛있어요 친구들과 모임있어 만났어요
미주장
간식으로 조각피자🍕🍕
골드 치즈 크러스트 조각피자 간식으로 먹어요 풀무원 피자라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빵속에 고구마가 맛있어요
들꽃7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다이어트한다고 굶지 마세요! 👉 이렇게만 바꿔도 뱃살 쫘~악 빠집니다!!🔥 튀긴 감자튀김 → 고구마 오븐구이🍠 (기름 없이도 달콤 바삭!) 햄버거 → 통밀 바게트 샌드위치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 치킨 → 오븐 닭가슴살 🍗 (튀김 없이도 충분히 맛있!) 돈까스 → 수육 🍖 (기름기 줄이고 담백하게) 부대찌개 → 된장 미소국 🍲 (나트륨 낮추고 건강한 감칠맛!) 빵 → 귀리 또띠아 🌮 (포만감+식이섬유 듬뿍!) 라면 → 곤약면 + 닭가슴살 🍜 (탄수 줄이고 단백질+포만감 UP!) 볶음밥 → 현미밥 + 채소볶음 🍚 (혈당 안정 & 영양 가득!) 단팥빵 → 고구마빵 🍠 (당분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이고!) 피자 → 오트밀 야채전 🥞 (담백하지만 든든하게) 이제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어봐요! 🍽 건강한 다이어트 같이 해요!
뽀봉
교촌치킨이 이번에 처음 출시하는 메뉴
지금까지 교촌치킨 메뉴 중에 양념치킨이 없었다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저녁은 피자로 결정~
오랜만에 도미노피자 ♡ 포테이토 피자 먹을 생각으로 오후 시간 버팁니다 ㅋㅋ 그저 머릿속에는 매일 먹을 생각 뿐
2민트홀릭
야식으로 치킨
이른 저녁 먹어서 생각이 없었는데 남편이 치킨 먹고 싶다고 해서 동네 맛집이 비비큐 치킨에서 반반 주문 해서 먹었어요 같은 브랜드 인데도 매장마다 맛이 달라요 ㅎ 여기는 바삭함이 남달라요
로블ㅎ
피자 두 조각
점심으로 먹은 피자 두 조각입니다. 화덕 피자이고 부라타 치즈 추가해서 먹으니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토마토 1개 슬라이스에서 같이 먹어주었습니다
알비나2
🍗파닭 파닭치킨 순삭이네요.😋
비가 와서 바삭한 기름진 치킨 먹고 싶네요. 기운 없다고 점심은 치킨 먹자고 했어요 . 간장 소스에 치킨과 파의 조합 맛뿐만 아니라 영양도 풍부하게 바삭한 식감과 짭조름한 맛이 손을 바쁘게 하네요. 🍗파닭치킨 단백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소화 건강 개선,체중관리에 효과적이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맛에 치킨 먹었어요
추운데서 걷고 오니 출출해서 오랜만에 치킨 시켜 먹었어요. 원래 둘이서 한 마리를 다 못 먹는데 오늘은 치킨도 바삭하니 맛있고 배도 고파서 한 자리에서 다 먹었어요.
들풀지기
치킨
숯불치킨 먹었어요 이집 양념이 맛있어서 마지막에 밥까지 비벼 먹음 아주 퍼펙트하지요 매콤달콤 아주 맛나지요
아카시아잎
비오는날 저녁 치킨 🍗
비오는날 저녁 치킨 🍗 아들은 bhc 골드킹으로 포장하고 전 닭안심카레 만들어서 식사 합니다. 당근 양파 듬뿍 넣고 매콤한 고추가루 넣은 카레 맛있어요.
레몬그린
치킨
치킨 먹고 싶다는 남편위해~ 배달 시켜줬어요^^
불곡산
점심 - 스파게티와 또띠아피자
스파게티와 또띠아미니피자 집에서 만들어먹었어요 나름 맛 괜찮아요
저스트영
오리알🍳 후라이에 치킨 데리야끼로
점심은 오리알 후라이와 치킨 데리야끼 만들었네요. 오리알이 커서 다섯개로 넉넉하게 먹고 노란알이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오리알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피자스쿨~ 고구마피자 20년만에 먹었는데... 맛있네요 ㅋㅋ
어렸을때 피자스쿨 자주 먹다가 커서는 다른 브랜드 먹다보니... 피자스쿨 20년만에 먹었는데... ㅋㅋ 맛있네요. 옛날에 먹었던 그 기억 그맛 그대로네요 피자스쿨은 고구마피자 맛있는거 같아요
뿜뿜
저녁은 치킨
저녁은 배달 찬스로 해결했어요 치킨으로 저녁 먹었어요
저스트영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치킨텐더 또띠아롤
🌯치킨텐더 또띠아롤 운동도 못가고 바쁜일로 이제 식사합니다. 또띠아롤 2개 말았어요. 간단히 식사해요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