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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수면의 관계💤 좋은 잠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으로,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요소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수면입니다. 충분한 수면과 질 좋은 숙면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변동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은 수면 부족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과 당뇨 환자가 숙면을 취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수면 부족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잠이 부족하면 신체의 자율신경계 기능이 저하되면서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간이 너무 짧거나 너무 길 경우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당뇨 합병증 위험도 커진다고 합니다. 2️⃣ 수면 부족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인다 잠을 잘 못 자면 체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합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에 따르면 밝은 환경에서 잠든 그룹은 어두운 환경에서 잠든 그룹보다 인슐린 저항성이 15% 증가했고, 심박수도 높아졌습니다. 이는 조명이 밝으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체내 생체리듬이 깨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취침 전에는 조명을 낮추고, 최대한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당뇨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도 수면이 필수 당뇨 환자는 수면 부족으로 인해 망막증, 신경병증, 심혈관 질환 등 합병증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5시간 이하로 자는 당뇨 환자는 당뇨망막증 위험이 1.8배 높고, 실명 위험도 1.5배 이상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숙면을 취하는 것이 단순히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한 수면 습관 당뇨 환자가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적정 시간 숙면하기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성인에게 하루 7~9시간의 수면을 권장합니다. 📵취침 전 스마트폰·TV 멀리하기 스마트폰과 TV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숙면을 방해합니다. 잠들기 최소 1~2시간 전에는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조명 어둡게 유지하기 숙면을 위해서는 완전히 어두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막 커튼을 사용하거나 수면 안대를 착용하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취침 전 과식·카페인 섭취 피하기 잠들기 최소 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피하고,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커피, 녹차 등)는 저녁 이후에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햇빛을 충분히 쬐기 아침에 자연광을 쬐면 생체리듬이 정상화되고, 밤에 멜라토닌 분비가 원활해져 숙면을 유도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당뇨 관리를 위해 식단과 운동에 신경을 쓰지만, 수면도 혈당 조절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유지하면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부터 숙면을 위한 습관을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필수네요
아침 어린잎채소와 사과를 그릭요거트를 아주 단단하게 만든다음. 소스처럼 찍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많아서 다이어트 에도 도움이 많이 되죠 ~ 왜 그릭요거트를 먹어야 하는가?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 상한선은 2,000mg이다. 지나친 나트륨 섭취는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지방 그릭요거트 100g에는 나트륨이 36mg밖에 들어있지 않다. 반대로 대부분의 일반 요거트에는 그릭 요거트보다 나트륨이 2배 이상 많이 들어있다. 2. 소화기 건강 증진 그릭 요거트에는 장내 유익균을 총칭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젖산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높은 비율로, 유해균은 더 낮은 비율로 구성되면 장이 튼튼해진다. 3. 포만감은 더 오래 단백질은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준다. 또,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일반적으로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같은 양을 비교했을 때, 플레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더 많고, 설탕 함량은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4. 체중 감량에 도움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 이하의 탄수화물과 0.5g 이하의 지방이 들어있다. 100g당 열량은 59kcal로,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사람과 체중 관리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뇌를 건강하게 굴, 연어, 달걀 등에 풍부한 비타민 B12가 그릭 요거트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 든 비타민 B12 양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3%를 충족한다. 비타민 B12는 세포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 뼈와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드는 영양소다. 아울러, 비타민 B12는 뇌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는데 필요하다. 또,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이다.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혈관 건강과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다. 유제품은 칼슘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다. 멸치같이 뼈째 먹는 생선에도 칼슘이 많지만, 우유와 유제품의 칼슘 흡수율이 생선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에 든 칼슘의 양은 일반 요거트에 든 칼슘보다 적지만,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을 먹으면 하루 칼슘 권장량의 11%를 충족할 수 있다.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우유에 든 유당 성분을 소화·흡수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및 유제품 먹기를 꺼린다. 이들에게 그릭 요거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는 다른 유제품만큼 유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소량 섭취하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는다. 8. 신진대사를 활발히 그릭 요거트는 요오드의 좋은 공급원이다. 요오드는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로 꼽힌다. 우리 몸은 요오드를 이용해 갑상선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한다. 요오드가 결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까지 발생할 수 있다.
뽀봉
[다이어트 카페 음료] 더 츄러스 스튜디오의 디카페인 아마리카노
저는 빠지지않고 매일 만보걷기를 하며 이걸로 다이어트를 합니다 걷기가 과정을 조금씩이라도 변화를 줍니다.. 뭐든 습관이 참 무섭습니다 만보 걷기한지는 2년 정도 되었는데요 처음엔 체중이 좀 감량으로 변화가 있더니 이젠 평행선 (이걸운동 권태기 운태기라고 하죠!).. 그래서 좀 더 격하게 하는중입니다 어느땐 러닝크루, 어느땐 보폭을 좀 크게, 어느땐 속보... 이 운동 과정 마시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요~!! 마무리 지점에 있는 카페.. 해운대 장산역 주변 ""더 츄러스 스튜디오""에서 마셔주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한잔의 음료... 헐떡거리고 지나며 미리 도착시간 예상해서 예약 하고 찾아 마십니다.. 아이스, 온커피, 그날 분위기따라 다른데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너무 잘 들 아시죠?? 헉헉 하며 걷다가 마시는 커피한잔의 맛의 짜릿함.. 꿀꺽~~!! 물론 수분 보충의 의미도 있고 기분 전환의 의미도 있어요 물병, 텀블러를 들고 다닐때도 있으나 좀 성가시고 요즘 기온에 손이 시러워 이 방법을 인용합니다.. 그리고 하루 만보걷기를 마감하곤 하죠~~ 그 선물로 제게 주는 하루 선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뭐 냉음료, 설탕, 카페인... 고민 하기도 했는데 나름 무결석으로 열심히 걷는데 이정도는 용서가 되고, 무리하다고 생각 하지않아요 달달한 커피한잔 저만의 운동후 제 스스로에게 주는 소박한 하루의 선물 이랍니다 ㅎㅎ 커피는 하루에 이걸로 끝.. 체중에 무리가지 않는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해 갑니다.. 다이어트는 급히 하려않고 서두르지말고 꾸준히 하는게 성공의길 같습니다 저는 가급적 음식으로 하지않고(물론 과식, 간식은 자제..) 운동으로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도저히 안되면 그때 음식조절과 병원의 도움을 받을수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음식 조절을 하려면 가족들에게도 영항을 미치기에 이렇게 음식은 조절을 자제하는 행동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다이어트효과가 급히 나타나지는 않네요.. 이 정도 만족하면서 꾸준히 할까 합니다 올해 세우신 건강 목표,, 잘 이루셔서 목적 달성들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냥이키우기
회식이 있어 신나지 않는 불금
대표님은 우리 회사가 앞서나가고 깨어있다고 생각하시지만 은근 꼰대의 잔재들이 많이 남아 있는 회사 이유도 명목도 없는 회식 싫어요 일단 맛점하고 올게요 맛점 하세요
2민트홀릭
굶지 않고 살 뺄 수 있는 비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
오늘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요요 현상 방지와 건강 개선에까지 도움이 되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어떻게 체중을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올바른 실천 방법까지 함께 살펴 볼게요!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원리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섭취하는 당질(탄수화물)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서 당질이 많을수록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데, 이는 체내 지방 축적을 유도하는 비만 호르몬 역할을 합니다. 당질을 줄이면 인슐린 분비가 억제되며, 몸은 자연스럽게 지방을 연소해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 식이법은 굶지 않고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식사 후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건강상의 장점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여러 건강상의 이점도 있습니다. 💪당뇨병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이는 당뇨병과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질을 줄이면 혈당이 안정되고, 인슐린 분비가 적절히 조절되어 각종 생활습관병의 예방 및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염증 수치 감소 및 대사 촉진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 건강한 대사를 촉진시킵니다. 이로 인해 체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고, 지방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요 현상 방지와 체질 변화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장기적으로 실천하면 요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한 후에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하는 원인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질 섭취를 줄이면 체내에서 지속적으로 지방을 연소하게 되고,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체질이 변화합니다. 이로 인해, 다이어트를 끝낸 후에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체질이 바뀌면서 살이 잘 찌지 않는 몸으로 변화합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올바른 실천 방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당질이 풍부한 음식을 피하는 것입니다. 🚫피해야 할 음식 밥, 빵, 면류, 감자, 고구마 등 당질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줄여야 하며, 단맛이 나는 과자, 케이크, 탄산음료, 과일주스도 피해야 합니다. 이들은 당질이 많아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실천 팁 식사를 할 때도 당질이 적은 음식을 중심으로 배불리 먹어도 괜찮습니다. 고기, 생선, 계란, 채소 등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당질 제한 식단은 굶지 않아도 되며,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 없이 체중 감량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강요하지 않으며,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당질을 줄여 건강을 회복하고,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여 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킬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실천해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카페음료 - 스타벅스 블론드카페라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제일 중요시 하는 건 탄수화물 조절입니다. 지방을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지지만 당분과 함께 섭취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다이어트 카페음료로는 당분없는 음료는 거의 없기 때문에 사실 선택지가 적은 편입니다. 어차피 카페는 커피를 마시러 가는 1인이라 무조건 아메리카노 혹은 카페라떼를 선택합니다. 스타벅스는 카페라떼에 두유나 오트 등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여 자주 이용합니다. 이것저것 마셔 본 결과 제가 항상 마시는 라떼는 블론드카페라떼 입니다. 기본 카페라떼보다 태운 맛이 적고 부드럽습니다. 탄단지가 완벽한 우유와 함께 에스프레소 투샷이면 만족스런 커피♡
김강쥐
밀카 좋아하세요? 밀카 초코 그레인 👍
밀카 좋아하세요? 밀카 먹다보면 중독성 대박인데.. 밀카무만 먹다가 초코 그레인은 처음 먹어봤어요 요것도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예요 역시 밀카..👍👍 오트밀의 고소한 맛에 초코가 코팅되어있어서 다이제랑 비슷한듯한데 오트밀이 더 느껴져요 이거 하나랑 아메랑 먹으면 맛있어요 여러개 먹을수있지만 당 오를까봐 하나만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실패 원인? 체중 감량 막는 실수 5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결심한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나름대로 챙기는데 체중이 생각처럼 빠지지 않는다면, 혹시 나도 모르게 이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건 아닌지 체크해 보세요. 1️⃣무심코 간식을 먹는다 어? 어느새 과자가 한 봉지 사라졌네?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시죠? 무의식적으로 간식을 먹거나 습관처럼 여기저기서 집어 먹으면 섭취 칼로리를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어요. 아무리 건강한 음식도 과하게 먹으면 결국 살이 찔 수밖에 없답니다. TIP❗하루 섭취량을 미리 정하고 기록해 보세요. 2️⃣식사를 거른다 “밥을 안 먹으면 살이 빠지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은 ‘생존 모드’에 들어가 에너지를 저장하려고 해요. 더 큰 문제는 식사를 건너뛸수록 나중에 더 배고파져서 자극적인 음식, 특히 패스트푸드를 찾게 된다는 점이죠. 규칙적으로 식사를 챙기고, 영양 균형을 맞춘 식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3️⃣칼로리를 음료로 섭취한다 달콤한 음료, 과일주스, 그리고 술! 생각보다 칼로리가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거 아시나요? 특히 알코올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만들어 체중 감량을 더 어렵게 만들어요. 음료를 선택할 때는 칼로리와 설탕 함량을 꼭 확인하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대체하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4️⃣충분히 쉬지 않는다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휴식과 수면도 다이어트의 중요한 한 축이에요. 잠이 부족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져서 식욕이 왕창 올라가고, 자꾸 탄수화물이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되거든요. 또,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체중 정체기나 부상의 위험을 높이니까 주의하세요. TIP❗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꼭 챙겨야 더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요. 5️⃣운동만 믿고 식단을 신경 쓰지 않는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까 오늘은 좀 먹어도 되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큰일이에요! 실제로 체중 감량의 80%는 식단, 20%는 운동에 달려 있어요. 운동만으로 하루 칼로리를 모두 태우기는 어렵기 때문에,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다이어트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작은 습관부터 바꿔 나가면서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실수들을 줄여 보세요. 건강하게 체중 감량하고 새해 목표도 꼭 이루시길 응원할게요!
geniet
마른 근육질 진서연, 저녁엔 ‘이 음식’ 먹어… 다이어트에 최고?
양배추 ㆍ버섯ㆍ당근ㆍ달걀 즐겨 드세요 배우 진서연(41)이 건강한 음식으로 이뤄진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저녁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양배추, 버섯, 당근, 삶은 달걀 등이 있었다. 진서연은 말랐지만 근육이 많은 몸매로 유명하다.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몸무게 52kg에 체지방 8kg을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40일 동안 28kg을 감량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진서연이 저녁으로 먹은 음식들은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라 불릴 정도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 쓰이는 칼로리는 커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식품이다. 실제로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게다가 양배추는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칼로리가 적다. 양배추는 위 건강에도 좋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그리고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버섯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버섯에는 비타민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표고버섯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철분, 아연 등 미네랄도 많다.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당근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다만, 당근 같은 노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실제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카로틴혈증을 겪을 수 있다. 카로틴혈증은 하루에 약 10개의 당근을 몇 주 동안 먹으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당근 섭취를 중단하면 대소변, 땀, 피지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배출돼 예전 피부색으로 돌아간다. 달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임민영 기자 imy@chosun.com
라미에뜨
설 연휴가 기다려지지 않아요
일요일에 근교로 드라이브 갔다가 만났던 냥이예요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곳인데 먼가 순하더라구요 말을 하는것처럼 냥냥 거리며 따라오더라구요 괜히 고양이보다는 멍멍이를 좋하는데 도망 안가니 먼가 이뻤습니다 주말에 보고왔던 호수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겨울에 추운데도 좋더라구요 먼가 뻥 뚫리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번주 지나면 설인데 연휴가 싫네요 ㅜㅠ
깐징짱
나이만 먹어가는 느낌
비슷하게 느끼실거 같아요 나이는 많이 먹어서 어느덧 중년이라고 불리우는 나이가 되었는데 나의 생각이나 마인드는 철부지 어릴때와 큰 차이가 없는거 같은 느낌 흔히들 나이를 거져먹지는 않는다고 하는데요 거저 먹지 않았으면 전 나이를 먹으며 어떤 점이 성장을 했을까 생각해봤어요 부딪히기보다는 피하는 비겁함이 늘은거 같아요;;;;;;;;;;;;;;;;
2민트홀릭
"혼자서도 든든히" GS25, 구절판 콘셉트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 선봬
요즘 편의점 음식들이 가성비가 너무 좋네요 설명절에 혼자 계신분들도 많고.. 귀향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혜자로운 설명절 도시락이 나왔네요 이렇게 반찬수도 다양한가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GS25는 다가오는 설날을 혼자 보내는 소비자들을 위해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7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이번 설 연휴는 25일(토요일)부터 30일(목요일)까지 엿새간 이어진다. 올해 설 도시락은 궁중요리인 구절판 콘셉트로 명절 대표 9개 메뉴를 가로와 세로 3칸씩 모두 9칸으로 나눈 특별 용기에 담았다. 메뉴는 불고기와 너비아니, 모둠전, 3색 나물 등 반찬 6종과 함께 전복 톳 밥, 흑미밥, 김치볶음밥 등 밥을 3가지 종류로 구성했다. 설 도시락은 매년 도시락 매출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이에 GS25는 올해 물량을 두 배로 확대하고, 출시일도 일주일 이상 앞당겼다. GS25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편의점을 방문하는 고객 수요를 분석해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우리화이팅
‘살림남’ 이희철→’짱구’ 성우 유호한, 심근경색 사망..새해부터 이틀째 비보 충격
이희철님과 성우 유호한님께서 신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고 해요 너무도 다재다능하고 아직 젊으신데 너무 안타까워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심근경색✅ 심근경색은 전조증상이 있다고 해요. 가슴에 압박감, 심한 통증. 호흡이 가빠지고 땀이 나고 식은땀이 나는경우도 있어요. 사람에 따라 복통을 느끼는 경우도 있고 목과 턱, 어깨에 통증이 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전조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없이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는 동안 아스피린을 씹어 삼키면 혈전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살림남’에 출연했던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고(故) 이희철에 이어 성우 겸 배우 고(故) 유호한의 사망 소식이 연이어 들리며 누리꾼들도 충격에 빠졌다. 9일 한국성우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짱구는 못 말려', '어벤져스' 시리즈 등으로 사랑받았던 성우 유호한이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고인의 발인은 오는 11일 예정이며, 장지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유호한은 2002년 KBS 공채 29기 성우로 입사해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원피스', '유희왕 GX', '이누야샤' 등 많은 애니메이션과 '어벤져스' 시리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닥터 후' 시리즈 등 외화에서 더빙 배역을 맡았다. 또 영화 ‘청년경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 직접 출연한 배우이기도 하다. 유호한은 KBS 29기 성우로, 2002년 공채 성우로 입사하여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원피스', '유희왕 GX', '이누야샤' 등 많은 애니메이션과 '어벤져스' 시리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닥터 후' 시리즈 등에서 외화에서 더빙 배역을 맡았다. 성우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던 유호한은 동료 성우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서도 앞장선 인물이라고. 2017년 제31대 KBS성우극회장을 3년간 역임하며 선후배의 단합을 이끌었고, 한국성우협회 수석부이사장이자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성우지부 대의원으로 활동하며 방송사, 제작사와의 단체협상 등에 직접 참여해 성우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故유호한 성우의 부고에 한국성우협회 이연희 이사장은 "수석부이사장 유호한은 소속을 넘어 모든 선후배 동료 성우들의 가족이라 할만큼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었던 정의롭고 의리 있는 대체 불가한 성우였다. 부고를 듣고 난 뒤 갑작스레 오른팔을 잃은 참담한 기분을 느꼈다. 그의 빈자리가 너무 클 것"이라고 말했다. 故 유호한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살림남’에 출연했던 사업가 이희철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기도 해 충격을 안겼다. 故 이희철과 절친했던 방송인 풍자는 개인 SNS를 통해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 주셨던 분들, 지인 분들 중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하신 분들 위해 글 남깁니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지인 분들이 많습니다. 제 연락처, DM 주시면 장례식장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희철의 빈소는 순천향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유족이 OSEN 측에 전한 사인은 심근경색이다. 故 이희철은 풍자를 비롯해 황보, 산다라박, 정일우와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으며, 인플루언서 겸 요식업 CEO, 포토그래퍼 겸 비주얼 디렉터로 활약했다. 압구정동에서 9년간 펍을 운영했고, 걸그룹 클라씨의 비주얼 디렉터로도 활동했다. 이희철은 풍자의 추천으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고정 합류했다.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조회수 100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인물로도 알려졌다. 당시 그는 한남동 자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특히 ‘화장품실’을 공개하며 “집에 있는 모든 화장품을 합치면 약 5천만 원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고인과 절친한 이들도 직접 조문 및 SNS를 통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참 마음이 아름다운 분이셨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너무 갑작스럽다. 믿기지 않는다”, “주변에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신거 고맙고 기억할게요. 아픔없이 편히 쉬세요.”, “밝은 모습만 봤던지라 안 믿긴다”, “부디 그곳에서는 마음아프지마시고 편히 쉬세요”라고 애도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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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방지 간식 찹쌀 다시마 부각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 입터짐방지 간식 찹쌀 다시마 부각입니다. 바삭바삭 식감좋고, 식물성오일로 튀겨낸 건강식입니다.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단백해요. 다시마부각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출출할 때 먹기 부담되지 않는 간식이예요. 죄책감 덜 생기고 건강한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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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으로 살이 안 빠진다면? ‘운동 강도’ 다시 점검 필수
걷기 운동은 장비나 장소의 제약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이 걸어도 체중이 줄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를 점검해야 할 때일지도 몰라요. 이번 글에서는 걷기 운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1️⃣ 걷기 운동 후 피곤하지 않다면 강도를 높이세요! 운동 후에 피로감이 없고 몸이 가뿐하다면, 걷기 강도가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왜 피로감을 느껴야 할까? 적정 운동 강도에서는 근육에 자극이 가해져 근육이 성장하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평지만 걷는 데 익숙하다면 언덕을 오르거나 경사진 곳에서 걷는 방법을 추가해 보세요. 👉 팁: 근육에 자극이 가해지면 약간의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근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2️⃣땀이 나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부족합니다 운동 후 땀 한 방울도 나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적정 강도란? 최대 심박수의 75~80% 수준으로, 걷기 운동 30분 중 10~15분은 숨이 찰 정도로 걸어야 합니다. ‼️ 초보자라면 러닝머신 활용 일정속도로 걷기가 어렵다면 러닝머신 속도를 설정해 일정한 강도로 걷는 연습을 해보세요. 👉 팁: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약간 헉헉거리는 수준이 이상적이에요! 3️⃣운동 중 대화가 편안하다면 운동 강도를 높이세요 걷기 운동 중 친구와 대화하며 걸을 때 대화가 너무 편하다면 운동 강도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시도해 보세요 3분 동안 평소보다 빠르게 걷기 → 2분 동안 편하게 걷기 등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의 속도로 1분씩 강도를 높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팁: 대화를 멈추고 운동에 집중하는 시간도 꼭 필요합니다! 4️⃣체중이 더 이상 줄지 않는다면 ‘운동 변화를’ 주세요 운동 강도와 방식에 변화가 없다면, 체중이 줄지 않고 정체기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운동 강도를 높이거나 새로운 방식의 운동을 추가하세요. 예: 언덕 걷기, 계단 오르기, 고강도 인터벌 걷기 ‼️운동 강도가 충분한지 확인 초기에는 힘들던 운동이 점차 쉬워진다면, 이는 운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 팁: 운동 강도를 조정하면 정체기를 극복하고 다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5️⃣걷기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추가 팁 ‼️운동 후 스트레칭 잊지 마세요 걷기 후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고 회복을 도와줍니다. ‼️운동 전후 간단한 간식 섭취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바나나, 견과류 등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면 운동 효과가 더 좋아질 수 있어요. ‼️일정한 운동 루틴 유지하기 주 3~5회 이상, 꾸준히 일정 강도로 걷기 운동을 이어가세요. 👟👟👟 걷기 운동은 가장 쉬운 운동이지만, 체중 감량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운동 강도와 방식에 변화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땀이 나고, 약간 힘들다고 느껴질 때 비로소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지금부터 걷기 운동의 강도를 높여보세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건강과 체중 감량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커피, ‘이 시간’에 마시면 심혈관질환 위험 낮춰준다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심혈관질환 및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커피를 마시는 시간과 사망 위험 간 관계 분석 결과, 모닝커피 그룹은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그룹보다 31% 낮았고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도 16% 낮았다. 그러나 커피를 온종일 마시는 그룹과 마시지 않는 그룹은 사망 위험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또 모닝커피 그룹은 마시는 양에 관계없이 사망 위험이 낮아졌으나, 사망 위험 감소 폭은 2~3잔 마시는 사람이나 3잔 이상 마시는 사람이 한 잔 이하로 마시는 사람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모닝커피가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을 낮추는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연구팀에 따르면 한 가지 가능한 설명은 오후나 저녁에 마시는 커피가 생체리듬과 멜라토닌 같은 호르몬에 영향을 주고, 이것이 염증, 혈압 같은 심혈관 위험 요소의 변화로 이어지기 때문일 수 있다. 연구 저자인 치 교수는 "이 결과는 커피를 마시는지 또는 얼마나 마시는지보다 커피를 하루 중 언제 마시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모닝커피가 늦은 시간에 마시는 커피보다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고 사망 위험도 낮춰준다고 합니다. 《출처ㅡ혤스조선 》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로 비추"… 영양학자 선정 '최악의 아침 메뉴' 5가지
바쁜 아침 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대신 간단한 음식 섭취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아침에 주로 어떤 음식을 먹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네요.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음식이 오히려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잼 바른 버터 크루아상= 책 《초가공식품을 먹지 않는 법: How Not to Eat Ultra-Processed》 저자이자 영국 공인 영양사 니콜라 루들람-레인은 "잼과 크루아상의 조합은 대부분 정제된 탄수화물에 설탕을 더한 구성"이라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너무 부족하다"고 했다. 1대1 다이어트 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인 영양학자 마크 길버트는 "(아침도)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좋다"며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니콜라는 "크루아상에는 일반적으로 포화지방이 많은데, 과다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며 "빵을 먹으려면 토스트에 치즈와 토마토를 얹어 먹거나, 과일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함께 미니 크루아상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잼에는 대부분 액상과당이 많이 들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인위적을 과당을 첨가해 만든 식품이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 식품에 쓰인다. 천연과당보다 몸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좋지 않다. ▷커피=니콜라는 "블랙 커피(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고 카페인으로 빠르게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필수 영양소가 빠져 있다"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위 점막이 자극받아 위산이 역류하면서 불편한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라테나 카푸치노 역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배고픔을 느끼거나 달콤한 간식이 당기게 된다"고 했다. 달달한 커피는 지속적인 포만감이나 충분한 영양을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많은 양의 설탕과 칼로리를 함유한다. 니콜라는 "달달한 커피는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지게 하면서 곧 피로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든다"고 했다. ▷베이컨 샌드위치=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보고가 많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도 높기 때문에 혈압마저 높아지기 쉽다. 니콜라는 "베이컨 대신 달걀, 훈제 연어를 추천한다"며 "베이컨의 경우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 권고대로 하루 70g 미만으로 가끔만 먹고, 먹을 땐 섬유질과 그 밖의 영양소 추가를 위해 채소와 통밀 빵을 곁들이라"고 말했다. ▷설탕 많이 든 시리얼 한 그릇=초콜릿, 설탕 등 당이 많이 든 시리얼은 가끔만 먹어야 한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 니콜라는 "시리얼을 먹고 싶다면 오트밀 원료의 설탕 무첨가 제품, 저당 제품을 선택하라"며 "그릭요거트나 우유 등 단백질, 견과류 등으로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면 영양가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일 한 조각=과일에는 영양소가 많지만, 당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급격히 떨어져 곧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과일만 먹지 말고 단백질이나 지방을 곁들이는 게 좋다. 견과류, 씨앗, 땅콩 버터를 같이 먹는 걸 권장한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우유, 단백질 파우더, 아보카도와 섞어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건강을 위해서 아침식사 챙길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SNS를 휩쓴 '땅콩버터 다이어트', 효과는?
최근 SNS에서 땅콩버터를 활용한 체중 감량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고열량 간식으로만 여겨졌던 땅콩버터가 이제는 혈당 조절 다이어트의 핵심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죠.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추천과 과학적 근거가 결합해 땅콩버터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의 새로운 히어로로 떠오른 땅콩버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땅콩버터에는 버터가 없다! 땅콩버터는 땅콩에 설탕, 소금, 올리브유 등을 넣어 갈아 버터의 식감을 낸 식품이에요. 그런데 이름과 달리 버터가 들어가지는 않는다는 사실! 체중 감량에 땅콩버터를 활용하려고 한다면 꼭 설탕 등 인공첨가물이 없는 '무가당'을 골라야 합니다. 땅콩버터, 왜 다이어트에 좋을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지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이유는 그 속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 덕분입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과 하락을 막아주는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면 인슐린 과다 분비를 막고, 결과적으로 체지방 축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땅콩버터에 함유된 지방은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의 생성을 촉진해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실제로 땅콩버터를 포함한 식단이 저지방 식단보다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사과와의 완벽한 조합 땅콩버터와 함께 즐겨 먹는 사과도 혈당 관리에 탁월한 식품입니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 조합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쉽고 효과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유불급, 적정량 섭취가 핵심 땅콩버터는 열량이 높은 식품입니다. 미국영양학회는 하루 권장량을 2작은술로 제한할 것을 권고합니다. 과도한 섭취는 체중 증가뿐 아니라 지방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사과 역시 과당 함량이 높아 지나치게 섭취하면 간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땅콩버터 식단을 위한 팁 ✔️아침 공복에 사과 한 조각과 무가당 땅콩버터 한 스푼으로 시작하세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하세요.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하세요. ✔️적정량을 지켜 과잉 섭취를 피하세요. 🥜🥜🥜 고열량 간식으로만 알려졌던 땅콩버터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나며 땅콩버터 다이어트는 단기 유행을 넘어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루틴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제 달콤하고 고소한 땅콩버터를 적절히 활용해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 모두 성공해 보세요!
geniet
명언 한구절
좋은 일이, 행운이 찾아 오기를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고 오지 않는다 좋은 운은 스스로 노력하여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닐
인생이여만세
입터짐 방지 간식 - 가재맛 마라곤약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요즘 즐겨 먹는 입터짐 방지 간식은 선물로 받은 가재맛 마라곤약입니다. 떡볶이처럼 매운맛 탄수화물이 땡길 때 한개씩 먹어주면 만족감이 들어요. 우선 곤약으로 만들어 한봉지 18g에 15Kcal밖에 안하구요. 식감이 엄청 쫄깃쫄깃 탱글탱글하여 씹는 맛이 있고 용량이 작지만 씹는 느낌을 즐기느라 은근히 오래 먹게 됩니다. 맛도 마라향이 나는데 거부감이 나는 중국식 맛이 아닌 깔끔한 맛이구요. 전 원래 곤약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요건 말을 안하면 절대 곤약인줄 모르고 그냘 탱글탱글한 새우로 알거에요. ㅎㅎ 가끔 저도 곤약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먹어요. ㅋㅋ 약간 자극적인 맛이 땡길 때 먹으면 좋은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
happycat
(입터짐 방지 간식)쪄서 볶은 검은콩(서리태)가루
제가 소개해드릴 입터짐방지 간식은 바로 국산 서리태가루 입니다 쪄서 볶아 곱게 가루를 내어 물,우유,두유,아몬드브리즈 등에 섞어 마시면 포만감도 충분하고 다음엔 뭐먹을까하는 생각조차 나지않는 단백질 쉐이크에요 입자가 고와서 미숫가루처럼 섞기 힘들지도 않고 설탕대신 알룰로스 넣어 먹으니 달달 고소함 그 자체입니다
울트라돼지런
달콤한 허니 윙봉 꿀맛이네요. 🍗
점심은 허니 윙봉으로 해결했어요. 아들이 먹고 싶다고 하니 사 먹네요 밥이 아니면 끼니로 생각하지 않는 남편도 꿀맛이라고 잘 먹어서 다행이네요. 허니니 당연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무화과 치아바타
빵 잘라서 소분 하고 있는데 무화과 치아바타도 반 잘라보니 무화과가 역시나 많이 박혀 있네요 역시나 재료를 아끼지 않는 곳이여서 인기가 많았어요. 빵 보다 원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서 좋네요
로블ㅎ
*의사가 공복에 추천하지 않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바나나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는 간단한 아침식사로 인기인 바나나는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나나의 마그네슘이 혈중 칼륨과 불균형을 이뤄 심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 고구마 고구마에 있는 아교질과 타닌 성분은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고 공복에는 속이 쓰릴 수 있어요. 당뇨병이 있다면 공복 혈당이 빠르게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토마토 토마토에 함유된 페틴과 타닌산은 위산과 결합하면 용해가 어렵고 위장을 더부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위장이 약하신분들은 소화불량과 복통까지도 시달릴수 있으니 아침 공복에는 피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출처:@닥터벨
냥식집사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피부에 볼록한 게 생기면 보통은 뾰루지나 여드름을 의심한다. 손으로 압출해보려 해도 잘 짜지지 않는다면, 더 손대지 말고 피부과에 가는 게 좋다. 뾰루지나 여드름이 아닌 ‘표피 낭종’일 수 있다. 표피 낭종은 피부에 생기는 양성 종양의 일종이다. 모낭이 꽉 막히자 표피 세포가 피부 더 깊은 곳의 진피로 이동해 자라면서, 표피 세포로 구성된 종양 주머니를 만드는 게 원인이다. 작으면 지름 1~5cm 크기지만 10cm 이상까지 커지기도 한다. 지방 조직이 뭉쳐서 생기는 양성 종양인 ‘지방종’과 헷갈리는 사람도 많은데, 표피 낭종은 지방종보다 단단하다. 얼굴이 아니라도 귀, 가슴, 등, 옆구리, 사타구니 등 몸 곳곳에 생길 수 있다. 처음엔 별다른 통증 없이 단단한 멍울만 잡히지만, 세균에 감염되면 빨갛게 변하고 아플 수 있다. 표피 낭종은 손으로 짜지 말아야 한다. 표피 낭종 안에는 여드름 속 피지보다 딱딱한 케라틴 성분이 많다. 또 주머니와 피부 밖은 연결하는 구멍이 좁아 잘 짜지지도 않는다. 손으로 무리해서 짜다가 주머니가 피부 안에서 파괴되면 내부 손상 탓에 회복 기간만 길어진다. 주변 조직에 유착되기라도 하면 수술해도 말끔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 상처에 감염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 심하지 않은 경우 내버려두면 자연스레 크기가 줄어들거나 염증이 완화된다. 항생제를 먹어서 크기를 줄일 수도 있다. 약물치료를 했는데도 염증이 계속 심해지면 부분마취를 통한 절개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수술 후 1~2주가 지나면 상처는 대부분 아문다. 수술 이후엔 절개한 부위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씻어야 한다면 씻고 수술 부위를 바로 말린다. 방수 밴드는 오히려 세균 감염 위험을 키울 수 있으므로 붙이지 않는 게 좋다. 피로가 누적되거나 스트레스가 심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표피 낭종이 재발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여드름은 오히려 무엇으로 가리는것보다는 공기가 통하는것이 훨씬 좋다고 하죠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중에 젤 이것저것을 만지는것이 "손"이니까
뽀봉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노화를 촉진하는 튀긴음식 등 가공식품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새해 목표를 세울 때 가장 첫 번째에 올리는 것은 건강이다.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늙는 것을 늦춰야만 한다. 노화는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지만 예상보다 조금 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식단이다. 염증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 특히 문제다. 산화 스트레스로 알려진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조기 노화의 주요 원인이다. 세포와 장기부터 피부와 전반적인 활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건강 매체 ‘헬스 다이제스트(Health Digest)’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먹을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노화 시계를 늦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포 손상 일으키는 튀긴 음식 튀김은 신체의 염증 과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기름을 사용한다. 성형외과 의사인 트로이 피트먼 박사는 “고온에서 기름에 튀긴 음식은 피부에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자유 라디칼을 방출할 수 있다”라며 “라디칼에 노출되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은 자유 라디칼이다. 자유 라디칼이 너무 많고 이를 퇴치할 항산화제가 충분하지 않으면 염증이 과도하게 발생한다. 공인 영양사인 사라 키슬리 박사는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이 노화 효과의 눈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자유 라디칼을 제어하지 않으면 신체는 주름, 피부 처짐, 미세선, 피부 변색과 같은 노화 징후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산화 스트레스 반응은 피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백내장, 파킨슨병과 같은 심각한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포 노화 가속화하는 설탕 설탕은 여러 면에서 피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과도한 설탕을 섭취하면 당화라는 생물학적 과정이 유발될 수 있는데, 당 분자가 지질과 단백질에 부착될 때 발생한다. 이는 최종 당화 생성물(AGE)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신체 기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자유 라디칼을 증가시켜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스 푸턱 박사는 “노화 과정을 늦추고자 한다면 전통적으로 설탕이 많은 음식은 먹을 수 없다”라며 “특히 도넛은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데 정제된 설탕을 섭취하면 콜라겐을 분해해 피부 주름을 가속화하는 신체 과정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콜라겐 생성이 느려지면 피부의 탄력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주름이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노화 과정 촉진하는 알코올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와인 한 잔을 마시고, 저녁 식사 때 칵테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신체의 노화 과정을 가속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뇨제이기 때문에 피부에 탈수 효과가 있다. 이는 전반적인 건조함과 더불어 탄력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주름을 더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코트니 페리테라 박사는 “알코올을 마시는 것과 흡연을 하는 것의 노화 효과를 연구한 결과 얼굴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빨리 늙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알코올은 또 아세트알데히드라는 화학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DNA와 신체의 자연적인 복구 과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세트알데히드는 염색체를 노화로부터 보호하는 텔로미어의 단축을 가속화할 수 있다. 텔로미어가 길수록 염색체는 산화 스트레스와 같은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더 나은 장비를 갖추고 있다. 텔로미어가 짧을수록 사람은 노화의 자연적인 영향에 더 취약할 수 있다. 노화 촉진하는 나트륨 나트륨은 고혈압의 주요 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신체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과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축적돼 팽창과 붓기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함에 따라 덜 단단하고 탄력이 없어진다. 사라 키틀레이 박사는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고 DNA 텔로미어가 짧아지며 수많은 만성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포의 수명 주기 차단하는 고도 가공식품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식품은 실제로 과도하게 가공된 것이다. 사탕, 피자, 칩, 케이크, 설탕이 많은 음료와 같은 품목은 모두 이 범주에 속하며 생물학적 노화를 더 빨리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스 홀랜드 박사는 “고온에서 식품을 가공하면 아크릴아마이드, 최종당화산물, 트랜스 지방과 같은 유해한 화합물이 생성되어 잠재적으로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첨가된 설탕, 방부제, 트랜스 지방의 유입이 이러한 해로운 효과의 원인이다. 사라 케틀레이 박사는 “이러한 음식이 실제로 신체 내 세포의 수명 주기를 차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분으로 인한 염증은 콜라겐 생성을 방해해 피부의 구조적 무결성을 약화시키고 미세선과 주름이 더 빨리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과도하게 가공된 식품은 항산화제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유리기 생성이 급증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노화가 가속화된다. 신체 균형을 바꾸는 가공육 핫도그, 살라미, 소시지 등을 좋아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가공육은 신체에 장기적인 염증 효과를 미치는 유해한 화합물을 방출할 수 있다. 특히, 질산나트륨과 기타 방부제가 들어 있어 자유 라디칼이 생성되도록 촉진할 수 있다. 나디르 카지 박사는 “가공육이 신체의 화학적 균형을 바꿀 수 있다.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놀랍다”라며 “닭고기와 칠면조와 같은 살코기로 바꾸거나 식물성 대체 식품을 먹으면 신체를 조기 노화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염증 유발하는 유제품 유제품은 칼슘과 단백질과 같은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염증을 촉진할 수도 있다. 치즈, 버터, 크림과 같은 음식의 포화 지방은 모두 신체의 염증 마커를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가속화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화 스트레스는 콜라겐 생성을 억제하고, 엘라스틴을 분해하고, 히알루론산 생성을 제한하고, 피부를 윤기가 없고 주름지게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부 노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유에 들어 있는 카제인을 섭취하면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여드름 자체가 노화의 영향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세포가 주름 형성을 담당하는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 제시카 크랜트 박사는 “연구에 따르면 콜레스테롤은 있지만 섬유질은 없는 육류와 유제품으로 구성된 표준 서양식 식단은 염증을 일으키고 피부를 더 빨리 노화시킨다”라며 “유제품을 좋아한다면 적어도 일부를 아몬드나 귀리 우유로 만든 식물성 대체 식품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필수 영양소와 미네랄이 강화되어 있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개인적으로 튀김음식을 가장좋아하는데 노화의 지름길 인가요? 이제 좀 덜 먹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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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꿀 사진은 참고를 위한 것으로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김신영 인스타그램(오른쪽)]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청취자 댓글을 읽던 중 무슨 떡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신영은 “나는 쑥개떡을 좋아한다”며 “의외로 내가 꿀떡 이런 걸 잘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청취자가 “떡은 꿀에 안 찍어 먹냐”고 묻자 김신영은 “내가 꿀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꿀은 아예 못 먹는다”며 “프로폴리스도 안되고 가루로 만드는 화분도 못 먹는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이 앓는 꿀 알레르기에 대해 살펴본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피로 회복 효과...장 건강에도 좋아 꿀은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빠르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장에 부담이 적다. 때문에 몸에 기운이 없거나 운동 등으로 피곤한 날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달콤한 맛을 지닌 탓에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꿀의 열량은 100g당 294Kcal로 설탕(100g당 384Kcal)보다 낮다. 꿀에는 각종 미네랄도 풍부하다.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을 비롯 마그네슘, 아연, 구리, 망간, 철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에너지 대사를 돕고 기운 회복에 이로운 비타민 B군도 많다. 장 건강에도 좋다.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꿀은 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 성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항염증, 항균 성분도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줄인다. 입안이 헐었거나 물집 등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꿀과 프로폴리스, 꽃가루 등 알레르기 일으키는 물질 함유 다만 꿀에는 꽃가루 등 다양한 환경 요소로부터 유래한 알레르기 항원이 포함될 수 있다. 김신영처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꿀을 먹고 입안이나 목이 가렵거나 숨쉬기 어려운 증상 등을 겪은 경험이 있다면 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김신영이 언급한 프로폴리스도 조심해야 한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나무 수액과 꽃의 화분을 벌집으로 가져와 자신들의 타액과 섞은 것으로 꿀과 꽃가루 성분이 포함돼 있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꿀 알레르기를 비롯 꽃가루에 민감한 사람은 프로폴리스를 피해야 한다. 꿀 안전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이라도 꿀은 적절한 방법으로 먹는 게 좋다. 꿀은 고온에 노출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된다. 보관할 때 직사광선을 피하고 너무 뜨거운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음식에 활용하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분이 풍부한 식품인 만큼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은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과 꿀을 곁들여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비만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기에 체중 조절이 필요한 사람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미국심장협회(America Hear Association)》에서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1세 미만 아기들에게 꿀은 치명적일 수 있다. 꿀에는 보툴리누스균 포자가 들어있을 수 있다. 보툴리누스균 성체는 심한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지만 포자는 성인, 아동의 체내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포자를 처리하기 위한 면역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소화 기관이 덜 성장하고 면역력이 완벽하지 않은 아기들에게는 포자도 위험할 수 있다. 꿀을 비롯 꿀이 들어간 음식도 주지 않아야 한다. =========== 꿀은 고온에서 영양분이 파괴 뜨거운 꿀차는 별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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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7개월 전 ‘안전거리 미확보’ 지적받아
제 생각에는 참사원인 = 무안공항 둔덕 사고원인 = 아직 밝혀지지 않는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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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 한방울 핥았다가"...창백해지고 의식잃은 아이, '이것' 알레르기?
"안약 한방울 핥았다가"...창백해지고 의식잃은 아이, '이것' 알레르기?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실수로 안약이 입에 들어간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다섯 살 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웨일스 스완지에 사는 케이틀린 클레멘트(25)의 다섯 살 아들 마일로는 결막염 증상으로 약국에서 항생제 안약을 처방 받았다. 처음 안약을 눈에 넣었을 때는 별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몇 시간 후 다시 한 번 눈에 안약을 넣는 과정에서 소량의 안약이 아이의 뺨을 타고 입가로 흘러내렸고, 아이는 본능적으로 이를 핥았다. 몇 분 만에 아이는 심한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물을 마시도록 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아이는 목에 뭔가 걸렸다며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기침을 계속했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의식이 흐려지는 지경이 되자 케이틀린은 급히 응급실로 아이를 데려갔다. 의사는 목이 부어 기도가 막혔다고 했다. 의사는 여느 날과 다른 점이 있었는지 물었고, 케이틀린은 실수로 얼굴에 떨어뜨린 안약을 아이가 먹었다고 설명했다. 의사는 “안약에 대해 이렇게 심각한 반응을 보인 건 처음 본다”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원인이 안약 때문”이라고 결론지었다.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한 후 증상이 호전된 마일로는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 아이가 사용한 제품의 성분을 찾아본 케이틀린은 안약 성분에 클로람페니콜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아이들에게 처방되는 약에 이런 성분을 넣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마일로가 보인 증상이 모두 들어맞는 것을 보니 클로람페니콜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 방울 핥았을 뿐인데 이런 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에 제품에서 클로람페니콜을 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도 덧붙여 말했다. 마일로가 사용한 안약 옵트렉스(Optrex)를 제조하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인 레킷(Reckitt)의 대변인은 이번 사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하지만 당사의 모든 제품은 철저한 테스트를 거쳤으며 표시된 경고문구를 포함해 사용지침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모든 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알레르기 반응은 일어날 수 있으며, 제품의 효과와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사용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클로람페니콜, 세균 감염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광범위 항생제...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 클로람페니콜은 결막염과 같은 눈의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데 주로 사용되는 항생제다. 처방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은 일어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눈의 따끔거림이나 타는 듯한 느낌, 자극이나 가려움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하도록 한다. 클로람페니콜은 알레르기 반응 외에도, 매우 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골수억제로 인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생성이 억제될 가능성이 있다. 피부 창백, 비정상적인 출혈 또는 멍, 피로감 및 쇠약, 발열, 인후통 등이 나타난다. 만약 이 약 성분을 사용하는 중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 실수로 안약이 입에 들어간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다섯 살 아이의 사연이네요 아이들은 입으로 가ㅡ는 것이 젤 먼저 하는 습관이라고 하네요 안약이 이런 알레르기 반응을 할줄은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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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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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겨울철, 영하의 추위를 피해 실내로 운동 장소를 옮기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평지 걷기보다 강도가 세고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초고층 랜드마크인 서울의 63빌딩과 롯데월드타워는 물론 인천의 포스코타워에서도 '수직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만큼 관심도 높다. 계단 오르기는 하체 뿐 아니라 복부·팔도 움직여야 하는 고강도 전신운동이다. 몸무게 70㎏인 남성이 10분간 계단을 오르면 소모되는 열량은 86㎉ 정도로, 같은 조건의 걷기 47㎉에 비해 높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이유다. 계단 오르기를 통해 전체적인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 증가와 지구력·균형감각 향상으로도 이어진다. 또한 잠깐씩만 해도 체력 개선은 물론 심혈관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단 오르기를 하는 사람이 하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4% 낮았으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9% 낮았다는 연구결과가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되기도 했다. 또한 심장마비, 심부전, 뇌졸중 등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이같은 계단 오르기는 처음부터 긴 시간 도전보다는 서서히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또한 무릎, 발목, 척추 건강이 좋지 않거나 비만인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경우는 금물이다. 특히 계단 내려가기는 무릎에 실리는 하중이 체중의 5배로 올라가기(3배) 보다 높고 근육통이 생기기 쉬운 동작이기 때문에, 계단으로 올라가더라도 내려갈 땐 엘리베이터를 권장하는 전문가들이 대다수다. ================= 계단오르기는 오를때는 계단으로 내려 올때는 엘리베이터로 해야한다고 했던거 같은데요 무릎관절에 무리가 가면 안되니, 처음에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조금씩 늘려가는것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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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 리얼넛츠 견과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할때 과자를 먹으면 손이 자꾸 가서 멈추기 힘들더라구요. 견과류를 평소에 먹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영양 생각해서 어쩔수 없이 먹다보니 종종 빼먹는 날이 많아요. 과자 먹고 싶을때 입터짐 방지용으로 다이어트를 하든 안하든 꾸준히 먹어야 하는 견과류를 과자처럼 꼭꼭 씹어 먹으면 과자 생각이 나지 않아서 좋고 건강도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22g이라 부담도 적어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