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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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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시언이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기안 84 이시언 건강검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언은 기안84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시언은 의사에게 “요즘 소화가 잘 안된다”며 “항상 검사했을 때 담낭(쓸개)에 혹이 하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뇌 MRI, 복부·경동맥 초음파, 위·대장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았다.  복부 초음파 중 이시언은 “원래 담낭은 얇은 벽으로 싸여 있는데 두꺼워 보이는 게 조금 문제있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도 여러 개의 종용이 발견돼 이시언은 제거술을 받았다. 며칠 후 이시언과 기안84는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이시언에게 “담낭 벽이 많이 변형된 상태라 기능이 없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저라면 수술하지 않을까 싶다, 치료 꼭 잘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 농축·저장하는 담즙...지방 소화·흡수 도와   먼저 이시언에게 문제가 생긴 부위인 담낭은 7~10cm 정도의 길쭉한 주머니 형태 구조물이다. 배의 오른쪽 위, 간 밑에 위치하고 있는 장기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을 농축, 저장했다가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간은 매일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빌리루빈 등 성분을 조합해 담즙을 생산한다. 하루 500~1200ml 범위에서 담즙이 생성되며, 평균 담즙 분비량은 800ml 정도로 알려졌다. 담즙은 담관과 담낭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분비된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십이지장 안에 음식물이 도달한다. 이때 담즙이 십이지장내로 분비돼 지방 소화, 콜레스테롤 대사, 독성 물질 배출 등이 이뤄진다.   담낭 기능 저하하면 소화불량 등 증상 나타나   하지만 담낭 기능이 저하하거나 담즙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기면 이시언처럼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담즙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으면 지방이 제대로 소화·흡수되지 않는다. 담즙에 지나치게 많은 콜레스테롤, 담즙산염 등이 포함되면 단단해져 담석이 될 수도 있다. 담석은 담낭에서 떨어져나와 간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간관, 담낭관, 총담관 등을 막고 담즙 흐름이 정체된다. 담낭 건강이 악화하면 명치나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나타난다. 갑자기 시작된 통증은 1~6시간 정도 서서히 지속되다가 사라진다. 한 번 통증이 생긴 뒤에는 재발이 잦을 수 있다. 오심, 구토, 황달, 오한, 회색 대변 등이 동반되면 합병증이 생긴 상황일 수 있다. 담낭 기능 저하가 의심된다면 복부초음파, 복부 CT 촬영 등으로 검사받을 필요가 있다. 적정 체중 유지하고 고지방 식이·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제해야   평소 담낭 건강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인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을 적당량 섭취할 필요가 있다. 과도한 고지방 식이는 피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도 실천해야 한다. 운동은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담즙 내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단, 무리한 다이어트로 지방을 덜 섭취하면 담즙에 콜레스테롤이 농축돼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 지금 저희이모도  담당관암으로 투병중인데 소화불량이면 담낭기능의 저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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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5년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보자. 건강한 습관은 단순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습관들이 쌓여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새해맞이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음식을 약처럼 먹기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금욕’이 아니라 ‘선택’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는 대신 더 건강한 버전으로 만들어보자. 예를 들어, 튀김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거나 간편식 대신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음식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식사 시간마다 내 몸을 위해 좋은 영양소를 채워준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자. 새로운 스포츠 배우기  운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도구다. 꼭 헬스장에 갈 필요는 없다. 배드민턴, 수영, 테니스, 심지어 가벼운 하이킹이나 요가도 괜찮다. 중요한 건 내 몸과 마음이 즐거워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시작하거나,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보자. 만약 해 봤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면? 괜찮다. 과감하게 다른 운동으로 넘어가자. 실패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침 6시에 일어나기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운동, 독서, 명상 등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루를 차분하게 계획할 수 있어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단 일주일만 도전해보자.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찬물 샤워하기  찬물 샤워는 단순한 기상 전략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 샤워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관절염 환자들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처음에는 차가운 물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조금씩 물 온도를 낮추며 적응해보자. 찬물 샤워는 하루를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습관이 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갖기   ‘니크센(Niksen)’이라는 네덜란드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요구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거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생각을 비워보자. 이런 시간은 마음의 여유를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이 당신의 정신 건강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줄이기를 보니,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기기"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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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 굳이 씻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그냥 먹고, 남은 두부는  꼭 소금물에 보관이요  한 4-5일 정도는 거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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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당보다 더 위험한 저혈당?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고혈당에 대한 경각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사실 저혈당도 그 못지않게 위험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혈당 조절 약물을 복용하는 분들은 저혈당에 더욱 주의해야 해요.  저혈당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살펴볼게요.  저혈당, 왜 발생할까요? 저혈당은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져서 발생하는 현상이에요.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70~100mg/dL인데, 70mg/dL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당으로 간주되죠.  저혈당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식사 시간을 거르거나 너무 많이 운동했을 때,  또는 약물을 과다 복용했을 때 자주 나타나요. 통계적으로 노인이 더 자주 저혈당을 경험하며,  만성 신장 질환이 있는 당뇨 환자에게도 자주 발생해요.  저혈당의 증상 저혈당은 급작스럽게 나타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요. 😵어지러움과 피로감 몸이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해 힘이 없고 어지러워질 수 있어요. 🫀심박수 증가 신체가 저혈당을 감지하면 심장이 빠르게 뛰게 돼요. 💦식은땀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며, 불안감이나 초조함을 느낄 수 있어요. 😰두통 혈당이 떨어지면 두통이 나타날 수 있어요. 심한 경우에는 의식을 잃거나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을 예방하는 방법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간단한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아요. 🍽️ 규칙적인 식사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특히 아침을 거르지 않는 것이 좋고,  식사 사이에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 운동 조절 운동을 할 때는 너무 과도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운동 전에 혈당 수치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약물 관리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고, 필 요할 때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약물의 효과와 식사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 대처법 만약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빠르게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해요.  즉각적인 설탕 섭취가 필요하며, 포도당 정제나 주스, 단 음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15분 후에는 혈당을 다시 체크하여 정상 범위에 도달했는지 확인하세요. ♥️♥️♥️ 저혈당은 고혈당 못지않게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물론, 일반인도 저혈당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저혈당을 예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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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당보다 더 위험한 저혈당?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다이어트 3가지: 요요와 정체기 없이 건강하게 살 빼는 법

요즘 다이어트 방법이 정말 다양하죠?  하지만 아무리 다이어트가 많다고 해도, 잘못된 방법을 선택하면  잠깐은 살이 빠질 수 있지만, 결국 요요가 오거나 체중이 더 안 빠지거나,  혹은 아예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오늘은 꼭 피해야 할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원푸드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하나의 음식만 계속 먹는 방법인데,  처음에는 확실히 살이 빠져요. 왜냐하면 한 가지 음식만 먹으니까 포만감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한 가지만 먹다 보면 나중에는 요요가 오기 쉽고, 오히려 몸이 힘들어져요.  또 이런 다이어트는 영양소가 부족해서 건강에도 좋지 않답니다. 2. 디톡스 다이어트 디톡스 다이어트는 보통 과일이나 채소만 먹고, 그 외의 음식은 아예 제한하는 방식이에요.  심지어 일부는 강제로 이뇨작용을 유도하는 성분을 먹기도 하죠.  결국에는 거의 굶다시피 하게 되는데, 그럼 당연히 살이 빠지긴 하지만,  그건 몸을 혹사시키는 방법일 뿐이에요.  이런 다이어트는 결국 몸에 좋은 것보다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3. 굶어서 다이어트하기 단순히 음식을 덜 먹거나 칼로리를 줄여서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인데,  문제는 이렇게 칼로리를 줄이면 우리 몸은 대사적응이 일어나서 점점 칼로리를 덜 소모하게 돼요.  초반에는 살이 빠지지만, 어느 순간부터 정체기가 오고,  그때부터는 더 이상 빠지지 않거나 요요가 오게 되죠.  굶는 다이어트는 그 자체로 몸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4. 연예인 다이어트나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 연예인들이 한다고 해서 따라 하는 다이어트도 조심해야 해요.  예를 들어, -10kg, -20kg 이런 식으로 숫자를 크게 강조하는 다이어트도 위험할 수 있어요.  너무 빠른 다이어트는 탈모나 생리불순, 면역력 저하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급격한 감량은 피하는 게 좋아요. 🍚🍚🍚 건강한 다이어트는 급격한 변화보다는 꾸준하고 안정적인 감량이 중요해요.  하루에 500g~1kg 정도 빠지는 게 가장 이상적이니까,  무리하지 않고 서서히 체중을 조절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답니다! 건강을 생각하면서,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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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하지 말아야 할 다이어트 3가지: 요요와 정체기 없이 건강하게 살 빼는 법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 '밭의 소고기 '라 불리는 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잘 골라서 올바르게 보관해 조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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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광주ACC 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참사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저는 지인의 부부가 희생자에 있어서 발길이 떨어지질 않네요. 주위에 지인들이 여객기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이 있어서 믿어지지 않는 일로 힘든 시간이네요. 방학 중인 남편도 학생들이 희생되어  다들 추모의 마음으로 가득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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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종무식

올해 마지막 근무일 낼은 일은 없는 종무식도 무늬인 아무도 ㅇ원치 않는 회식 그래서 인지 오늘 일이 더 손에 안잡혀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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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대변은 우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평소와 다른 대변의 모습이나 색깔이면 몸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 ◇영양 부족하면 대변 가늘어져 대변 모양을 주의해서 잘 살펴야 한다. 일반적으로, 바나나처럼 길고 적당히 굵은 대변을 볼 때 건강하다고 여긴다. 만약 대변이 평소보다 가늘어졌다면 '영양 상태'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지 않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을 때 주로 가는 대변이 나온다. 드물지만, 대장이나 직장에 암이 생겨도 대변이 가늘어진다. 대변이 가늘게 나오는 게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반대로 대변이 평소보다 굵어지거나, 중간에 끊기거나, 토끼똥처럼 자잘한 모양이라면 수분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초록·노란색은 정상, 검거나 붉으면 출혈 탓 대변의 색깔도 중요하다. 대변이 갈색인 이유는 담즙 때문이다. 담즙은 지방을 소화시키는 효소로, 간에서 만들어져 담도를 통해 십이지장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음식물과 만난 뒤 장으로 내려가는데, 담즙은 장내세균과 만나면 갈색·황토색·노란색 등으로 변한다. 담즙은 원래 초록색을 띤다. 사람마다 주로 먹는 음식이나 장내세균의 분포가 달라서 담즙이 변성된 후의 색깔이 다 다르다. 갈색·황토색·노란색 같은 대변을 보는 것은 모두 정상 범위에 속한다. 다만, 대변이 붉거나, 검거나, 흰빛을 띠면 질병 탓일 수 있다. 대변이 붉은 것은 항문과 가까운 소화기관, 즉 대장 등 하부(下部) 위장관에 출혈이 있기 때문이다. 대장암 등을 의심해볼 수 있다. 검은색 대변은 반대로 식도·위·십이지장·소장 등 상부(上部) 위장관에서 출혈이 생겼다는 신호다. 음식물에 혈액이 섞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검은빛으로 변한 것이다. 위식도 역류질환, 위염, 위궤양 등이 있을 때 출혈이 생기기 쉽다. 대변이 흰색이면 담도폐쇄증일 가능성이 있다. 담도가 막히면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흐르지 못해, 대변에 담즙이 섞이지 않는다. 이때는 흰 쌀밥을 뭉쳐놓거나, 두부를 으깨놓은 것 같은 대변을 본다. 담도는 주로 담도염·담도암 등이 있을 때 막힌다. ◇사람마다 배변 횟수 달라 한편, 대변을 보는 횟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하루에 두세 번, 2~3일에 한 번도 있다.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모두 정상이다.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대변보는 횟수가 늘어날 수 있으며, 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줄어든다. 대변 냄새는 먹는 음식에 따라 바뀐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장내세균 중 유해균의 수가 늘어나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향이 있다. ============== 변모양이라 횟수에 따라서 건강체크를 할수 있죠 저희 엄마는 변비로  이번에 대장 검사를 했어요 특이한 이상한 없는데 신경성이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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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두피 각질 제거 팩 3가지

평소에 두피 케어를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지성피부인지... 가질이 잘 생기는 두피 때문에 각질이 보이면 바로 바로 약용샴푸를 이용해서 관리를 해주고 있어요  이외에 두피마사지, 두피각질제거 샴푸등 다양하게 관리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요.  집에서 만들수 있는 두피각질제거 팩 3가지를 소개 합니다.  1. 올리브 오일과 흑설탕 두피 각질 제거 팩 올리브 오일은 리놀레산과 알파-토코페롤 함량이 높다. 리놀레산은 세포 재생에 기여하고 두피가 수분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게 한다. 따라서 이 팩에는 더 많은 수분 공급이 필요한 건성 두피에 이상적이다. 비타민 E로 더 잘 알려진 알파-토코페롤은 자외선 영향으로부터 피부 구조를 보호하며 항산화제 역할도 한다. 한편, 흑설탕은 각질과 기타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렴 기능이 있다. 재료 올리브 오일 1/4컵(50mL) 황설탕 1/4컵(50g) 준비 방법 두 재료를 용기에 담고 골고루 섞는다. 적당량을 덜어 손가락 끝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두피에 문지른다. 반드시 젖은 모발에 팩을 바른다. 모발과 두피 전체를 덮고 몇 분 후 충분한 양의 물로 헹군다. 2주에 한 번씩 반복한다. 2. 녹차 에센셜 오일과 오트밀 가루 팩 녹차 에센셜 오일은 과잉 유분과 관련된 문제를 치료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보습, 항산화, 항균 기능이 있으며 국소 적용은 피부를 더 젊게 할 수 있다. 과학 기사에 따르면 오트밀은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모발 건강을 증진하는 미량 원소와 비타민의 기여는 말할 것도 없다. 재료 녹차 에센셜 오일 15방울 코코넛 오일 2테이블스푼(20g) 오트밀 가루 1/4컵(50g) 준비 방법 부드러운 반죽이 될 때까지 재료를 섞는다. 머리카락을 적시고 두피 전체에 꼼꼼하게 바른다. 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다칠 수 있으니 손톱은 사용하지 않는다. 찬물로 충분히 헹군다. 일주일에 한 번 이 혼합물로 각질을 제거하자. 3. 커피와 코코넛 오일 헤어 스크럽 알갱이 모양의 질감 때문에 커피는 두피의 각질을 제거하는 데 이상적인 또 다른 성분으로 아미노산, 미량 원소와 비타민이 풍부한 보습 제품인 코코넛 오일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재료 분쇄 커피 1/4컵(50g) 코코넛 오일 3테이블스푼(30g) 준비 두 재료를 잘 섞는다. 모발을 적신 다음 두피에 도포한다.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머리 전체에 펴 바른다. 찬물 또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일주일에 한 번 반복하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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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 수 있는 두피 각질 제거 팩 3가지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남은 음식을 데워 먹다가 자칫 복부팽만, 가스, 통증 등 소화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남은 음식을 안전하게 재가열해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 중에서도 흰쌀밥, 감자 등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들은 소화기 증상을 유발하기 쉽다. 차갑게 식은 탄수화물 식품을 다시 데우면 화학 구조가 변화하면서 저항성 전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이란 소화 효소에 반응하지 않아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 전분을 말한다. 잘 소화되지 않는 형태의 탄수화물이라 음식이 장에 머물며 발효되면서 가스가 발생하고 복통이 생길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비롯해 소화기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저항성 전분 섭취로 인해 복통, 변비, 설사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영국 식품 안전 규제기관인 식품표준청(FSA)이 권고하는 남은 음식 안전하게 데워먹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을 안전하게 재가열해 먹으려면 음식 보관부터 신경 써야 한다. 요리가 끝난 후 두 시간 이내에 섭씨 8도 이하의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음식을 다시 데울 대는 내부까지 전부 고르게 익도록 뜨겁게 익혀야 식중독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속까지 고르게 데워지도록 중간에 한 번씩 음식을 저어주거나 적절한 시간과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세균은 차가운 온도에서 서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을 재가열할 때 섭씨 63도 이상에서 데우는 게 좋다. 한편, 남은 음식을 두 번 이상 데우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음식을 여러 번 재가열하면 저항성 전분이 점차 소화가 어려운 형태로 변해 소화 불량이나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음식에 남아 있는 세균이 다시 증식할 위험이 커진다. 남은 음식은 최대 한 번만 재가열하고 음식 양이 많아 여러 번에 나눠 섭취해야 한다면 데우기 전 필요한 양만큼만 덜어서 데우고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는 게 바람직하다. ============= 음식은 처음부터 덜어서 먹어야지 먹다가 남긴것은 데워서 먹지는  않고 있는데,... 이런경우 복부팽만,가스 복통으로 이러 지는 경우도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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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내일부터 기초수급자 500만원이하 채무 전액면제

재난은 예고하고 찾아오지 않는다.  누구라도 내일 바퀴벌레가 될 수 있는 세상.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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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는 몸에 좋지만...무조건 '채식'은 위험

일반적으로 채식이라 하면 식단에서 육류는 완전히 제외되고 밥과 채소만 먹는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육류와 해산물 등 동물성 식품을 일체 먹지 않는 완전한 채식주의자(Vegan)도 있지만 유제품이나 달걀, 닭고기 등을 선택적으로 추가 섭취하는 채식주의자들도 많다. 채식은 심혈관질환과 대장암 위험을 낮춰주는 등 장점이 많다. 하지만 영양 불균형을 고려하지 않으면 오히려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극단적인 채식은 뼈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극단적 채식, 뼈 건강에 악영향채식은 골밀도에 영향을 미친다. 칼슘은 골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로 동물성 식품에서 주로 섭취할 수 있다. 물론 채식주의자도 식물성 칼슘 소스인 씨앗, 견과류, 채소, 토피, 콩 등을 통해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음식은 먹지 않고 채소, 과일, 곡류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채식을 하면 비타민, 무기질, 칼슘, 단백질 등이 부족해져 뼈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채식을 할 때는 뼈를 건강하게 하는 영양소가 많이 든 해조류, 견과류, 콩류 등을 다양하게 먹어야 한다.특히, 어린이가 채식할 경우 칼슘 섭취에 유념해야 한다.  칼슘은 아동의 골격 성장에 핵심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린이가 완전한 채식을 하면 키가 제대로 크지 않고 뼈가 부실하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어린이가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할 경우 두부를 넣어 끓인 청국장 등과 같은 콩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며, 우유를 먹지 않는다면 두유를 통해 칼슘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특정 질환 있으면 채식하지 말아야채식을 하면 단백질, 철분, 칼슘, 비타민 A, 비타민 B6, B12, 오메가 3 등이 부족해져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특정 질환이 있으면 채식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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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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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 토끼🐇 친구들이랑 나들이

애들은 조금만 걸어도 싫다고 하는데.. 오늘은 같이 걷자고 데리고 나왔어요~ 걸으며 하늘도 보고 공기도 쐬며 힐링하는 느낌을 알려주고 싶어서요~ 걷다보니 공원 토끼도 마중 나왔네요 사람 손 거부 하지않는  순딩이 토끼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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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 토끼🐇 친구들이랑 나들이

핸드폰 인증

회워림들 안녕하세요 헬시딜을 이용하려고 포인트를 사용할려고 하면 핸드폰 인증하라고 하는데 몇번을 해봐도.인증번호를 보냈다고 하지만 번호는 오지 않는데 방법을 아시는분 있으시나요? 11월에도 7800포인트가 소멸 되였는데 이번달도 꽤 많은 포인트가 소멸되는데 계속 인증이 되지 않아 사용을 할 수가 없네요 고객문의를 해 봤지만 아직 답변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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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괴

쿠팡이츠 선착순 쿠폰 만원 클릭 성공 ㅋㅋ

쿠팡이츠 와우회원들 선착순 쿠폰 뿌리는데 1초만에 쿠폰품절이라 계속 놓치다가 ㅋㅋ 지금  노모어피자 만원할인쿠폰 성공했어요 ㅋㅋㅋ 피자 지금 땡기지도 않는데 ㅋㅋ   시원한 콜라 먹고 싶어서  피자할인받아서 시켰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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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선착순 쿠폰 만원 클릭 성공 ㅋㅋ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청력 저하는 건강의 '적색 경보'다. 낙상으로 인한 골절, 인지기능 저하로 인한 치매 위험 등을 높인다. 청력 저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청력 감소, 뇌 기능 저하시켜 청력 감소는 뇌 기능도 떨어뜨린다.  그중에서도 치매와 연관 있는 '인지기능'이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일상에서 끝없이 발생하는 소리 신호는 뇌를 계속 자극한다. 하지만 귀가 어두워지면 이 과정이 사라진다. 50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청력에 따른 인지기능을 평가했는데, 들을 수 있는 범위가 10데시벨 변할 때마다 인지기능 평가 점수도 유의미하게 저하됐다는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잘 들리지 않아 대화가 단절되는 것도 치매 위험을 높인다. 사람은 대화할 때 끝없이 말하고, 듣고, 생각하며 뇌를 자극한다. 하지만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면, 대화 자체를 멀리하게 된다. ◇최대 음량 60% 이하로 설정하기 손상된 청력은 되돌리기 힘들다. 따라서 난청은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유일한 예방법은 소음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청력 보호를 위해 휴대용 음향기기 사용 시 최대 음량의 60% 이하로, 하루 60분 이내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대중교통 등 시끄러운 야외에서는 되도록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음량을 더 높이게 돼 귀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소음이 큰 공간에서는 한 시간에 최소 10분씩 조용한 공간을 찾아 귀를 쉬게 하는 게 좋다. 술, 담배, 커피 등은 귀 신경을 자극하고 혈관 수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섭취를 삼가거나 줄여야 한다. 비타민A·C·E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청력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브란스병원 연구에 따르면, 50~80세 기준으로 비타민C를 많이 먹은 집단(상위 25%)이 상대적으로 적게 먹은 집단(하위 25%)보다 청력이 좋았다. 비타민A가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감, 시금치, 부추가 있고 비타민C는 고추, 키위, 딸기 등에 풍부하며 비타민E는 견과류와 생선에 많이 들어 있다. 또한 이비인후과를 내원해 주기적인 청력 검사를 통해 귀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한편, 난청이 의심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보청기는 청력 손상이 적을수록 교정 효과가 좋다. ============= 청력이 손상되면 뇌의 기능도 떨어뜨리는것은 몰랐는데요 . 몸의 일부분 어느곳이든 소중하지 않은 곳은 없죠  그런데 귀는 좀 개인적으로 소홀하게  관리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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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입터짐 방지간식 견과류

다이어트에도 혈당관리에도 입이 심심해 머라도 씹어야 욕구가 채워지니  안먹을수는 없고 있음 참을수 없어 아예 과자는 사지를 않은지 좀 됐고 대신 견과류는 떨어뜨리지 않는다. 아몬드.피칸.캐슈넛.브라질너트 등 맛도 다양해서 조금씩 먹음 포만감도 들어 이후 식사량도 줄일수 있다 특히 브라질 넛트는 셀레늄이 풍부해 하루 1~2알만 챙겨먹어도  충분하다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은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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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간식 견과류

콜게이트 치약 샀는데 자세히 보니…'Crogate' 황당😨

헐... 정말 황당하네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콜게이트 제품에는  'Colgate(콜게이트)'인데 받은 물건은 Crogate(크로게이트)'가 적혀있었다고 하네요  거기다 판매자와의 연락이 안되고 생산지는 중국 😨😨 제대로 안보고 제품 사용했으면 어떻할뻔 했어요.. 어르신들은 비슷하다고 그냥 사용하시는 경우도 많은데 ㅠㅠ 내용물 확인 잘해야겠어요 어떤 물건이든 택배 오시면 잘 확인하세요~~    27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쿠팡에서 치약 주문했는데 이게 뭐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쿠팡에서 국내 유명 브랜드의 치약을 구매했는데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과는 다른 철자가 적힌 제품을 배송 받았다는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27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쿠팡에서 치약 주문했는데 이게 뭐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쿠팡에서 콜게이트 아이시 쿨민트 치약을 구매했다"며 "그런데 배송이 거의 2주가량 오지 않아 그냥 취소하고 새로 사서 잘 쓰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A씨는 글과 함께 실제 구매 내역을 첨부했다. 공개된 내역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7일 쿠팡에서 콜게이트 아이시 쿨민트 175g 치약 6개입을 구매했다. 당시 판매 가격은 2만1090원이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나 쿠팡에서 구매를 취소하고 다른 구매처를 통해 새로 산 치약을 잘 사용하고 있던 A씨는 알 수 없는 택배 박스 하나를 받게 됐다. A씨는 "쿠팡 측에 이미 취소한 제품이 도착했다고 회수 문의를 넣었는데,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답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쿠팡 측에서는 12월 말까지 기다려보고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으면) 자체 폐기하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던 지난 25일 여전히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던 A씨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박스를 개봉했다. 개봉 직후 A씨는 뭔가 이상함을 직감했다. 지난달 A씨가 쿠팡을 통해 구매한 치약은 콜게이트 아이시 쿨민트 치약이었는데 배송된 치약은 해당 회사의 플루오라이드 케비티 프로텍션 레귤러 치약으로, 구매한 것과 다른 종류의 치약이 도착한 것이다. 심지어 6개입을 주문했는데 7개가 도착했다고 A씨는 설명했다. A씨는 "그래도 공짜 치약인데 써야겠다 싶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스펠링이 이상하더라"라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도착한 박스에는 'Crogate(크로게이트)'라고 적힌 치약 7개가 담겼다. 다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콜게이트 제품에는 'Crogate(크로게이트)'가 아닌 'Colgate(콜게이트)'라고 적혀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또 A씨는 제품 후면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사진에는 제품 후면에 적힌 상세한 제품 설명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중국 광둥성 포산시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다들 조심하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1806년 창립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는 콜게이트 치약은 지난 2019년 공식 수입사인 우삼코리아가 국내에 수입 판매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20년 퍼스트앰버 역시 공식 수입사로 선정돼 현재 중국과 태국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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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게이트 치약 샀는데 자세히 보니…'Crogate' 황당😨

지능이 높을수록 나타난다는 특징

1. 저녁형 인간 성향 2. 신을 믿지 않음 3. 정치적으로 진보적임 4. 동성애, 채식주의 성향이 높음 5. 대중가요보다 클래식을 좋아함 6. 과음 혹은 마약 사용함 7. 좋은 친구, 부모가 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음 추가로 현상을 설명할 때 단순한 이론보다 복잡한 이론을 선호하거나 아이를 잘 낳지 않는 경향도 있다고 함 ㅡㅡㅡㅡ 참고문헌  지능의 역설, 가나자와 사토시, 데이원, 나는 지능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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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높을수록 나타난다는 특징

삼선짜장

오랫만에 삼선짜장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중식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남편이 중식을 좋아해서 가끔씩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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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짜장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 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 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통계청의 2023년 연령별 사망확률에 따르면 여자의 기대수명은 86.4년, 남자는 80.6년이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으로 1985년(8.6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2023년 출생아의 주요 사망 원인은 암 19.1%, 폐렴과 심장 질환 10.0%, 뇌혈관 질환 6.9% 순이다. 결국 암 예방-관리에 힘써야 수명을 늘릴 수 있다. 경각심 차원에서 여자 환자 비율이 꽤 높은 폐암, 췌장암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암 환자 한해 28만명 쏟아진다... 여자 폐암, 췌장암 왜 이렇게 많지?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다. 남자의 경우 폐암 – 위암 – 대장암 – 전립선암 – 간암 - 갑상선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여자는 유방암 – 갑상선암 – 대장암 – 폐암 – 위암 - 췌장암 순이다.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암 사망률 순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은 대부분 증상을 알아채기 어려운 암이다. 전이 후에 발견되어 치료가 쉽지 않은 암들이다, 폐암 3만 1616명... 여자 환자도 1만 440명... 왜?   폐암은 남녀를 합쳐서 3만 1616명, 갑상선암-대장암에 이어 전체 암 발생 3위를 차지했다. 흡연율이 높은 남자가 2만 1176명이지만, 여자도 1만 440명이나 된다. 전체 나이로 보면 70대 33.6%, 60대 29.8%, 80대 이상 20.3%의 순이었다. 다른 암과 달리 80대 이상 환자가 많은 것은 과거 집안에서도 자유롭게 피웠던 흡연으로 인해 간접흡연의 영향도 큰 것으로 보인다. 폐암 원인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요리연기, 라돈 등도 거론되고 있다. 췌장암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 “큰 차이 없네”   췌장암은 남녀를 합쳐서 8872명, 전체 암 발생 8위다. 최대 위험 요인은 흡연이지만 남녀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남녀를 합쳐서 연령대 별로 보면 70대가 29.6%로 가장 많았고, 60대 28.5%, 80대 이상 22.1%의 순이었다. 췌장암 발생도 간접흡연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당뇨병 관련성이 커지고 있어 고열량-고지방 위주의 식습관의 변화도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여자는 안 걸려”... 방심이 최대의 적, 전이된 후 발견하는 이유   폐암 여자 환자가 한해 1만명을 넘은 것은 “나는 담배 안 피우니까” 방심하는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과거 간접 흡연, 요리 연기에 많이 노출된 사람은 방사선 노출이 적은 저선량 CT 촬영도 검토해봐야 한다. 엑스 레이로는 초기 폐암 발견이 어렵다. 췌장암도 간접흡연의 영향을 살피고 당뇨 환자 가운데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암 발생 가능성도 생각하는 게 좋다. 폐암, 췌장암 모두 유전도 위험 요인이다. 조부모까지 살펴서 가족력이 있으면 검진에 신경 쓰고 생활 습관을 관리해야 한다. 폐암은 기침 증상을 감기로 오인하기 쉽다. 가슴 통증(폐암), 복부 통증(췌장암)을 느끼면 꽤 진행된 암이다. 증상이 없어도 암 조기 발견에 노력해야 한다. ========== 국내 암 사망률 1위 폐암은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감기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의 별다른 이상이 없어 진단이 매우 어렵다.  대기오염, 라돈,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 환자가 늘고 있다.  저선량 폐암 CT가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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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 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햄버거로 해장.. 정말 숙취에 도움이 될까?

우리 몸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빨리 내보내야 하는데, 인기 해장 음식인 콩나물국이 도움이 된다 라면은 알려진 것과 달리 맵고 짜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 좋지 않다. 맵고 짠 음식은 위와 간에 부담을 주고, 합성조미료와 식품첨가물로 인해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햄버거는 숙취 해소를 위해 섭취하기에는 부적합하다. 기름진 음식인 햄버거는 포만감으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소화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이때 간에 부담을 줘서 숙취 해소가 지연될 수 있다. 초코우유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 초코우유 속 카카오 성분이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트, 편의점 등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코우유 속 카카오 함량은 숙취 해소를 기대하기는 낮기 때문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우유를 마시면 위산이 증가할 수 있어 위장에 무리를 주어 오히려 해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햄버거 좋아 ❤️ 💙 💜 전 일단 뭐든 빠르게 욱여넣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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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로 해장.. 정말 숙취에 도움이 될까?

아침엔 피곤한데 밤 되니 쌩쌩한 사람, '이 장기' 문제일 수도

아침엔 피곤한데 밤 되면 쌩썡?? 저도 약간 아침에 몽롱하고 피곤한데 10시 지나면 썡쌩해져요 다행히 6개월이상 지속되지는 않았는데.. 이런증상들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부신 피로의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신장 위에 붙어있는 기관​이 부신이라고 하는데 이름이 생소합니다 부신 피로는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증상이 대부분 완화된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일찍 자고 푹 자고 비타민C와 마그네슘 등으로 보충하시면 될것 같아요~ 피로의 원인은 다양한데, 저녁보다 아침이 더 피곤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부신 피로'의 가능성이 있다. 부신(신장 위에 붙어있는 기관​)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부족해 생기는 피로감을 말한다. ◇아침에 더 피로하고 저녁에 쌩쌩 부신 피로는 의학적 진단명은 아니지만, 부신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느끼는 피로를 말한다. 미국 의학계에는 만성 피로의 대표적인 원인이 부신 피로라는 견해도 있다. 부신은 여러가지 호르몬을 만드는데,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대표적이다. 코르티솔 분비가 정상이어도 감당하기 힘들만큼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코르티솔 분비량 자체가 너무 적으면 부신 피로가 생긴다. 혈중 코르티솔 농도가 8㎍/dL이하면 부신 피로 가능성이 크다. 주로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다가 중단한 경우나 출산 직후 여성 등에게 코르티솔이 부족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일반적인 피로는 일과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지지만, 부신 피로는 충분히 잠을 자도 아침에 더 무기력함을 느끼는 것이 특징이다. 정상 상태에서 코르티솔 분비량은 오전 4시에 가장 적어졌다가 점차 많아져 오전 8시에 최대에 이른다. 부신 피로 환자는 이 리듬이 깨져 기상 직후가 피곤하고 밤이 되면 오히려 몸이 가벼워진다. ◇부신 피로인지 확인하려면? 피부를 손톱 등으로 세게 그으면 일반인은 잠시 허옇게 됐다가 금세 원래 색으로 돌아오지만, 부신 피로인 사람은 허연 상태가 2분쯤 지속된다. 보통 10분 정도 누워 있다가 혈압을 재면 정상보다 10~20㎜Hg가량 높게 나오는데, 부신 피로가 있으면 혈압 조절이 제대로 안 돼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떨어진다. 빈혈이 없는데도 어지러움이 느껴진다. 단, 고혈압 환자는 이런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운동 삼가고, 10시엔 잠자리 들어야 부신 피로는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증상이 대부분 완화된다. 잠이 오지 않아도 오후 10시부터는 잠자리에 누워 있고, 잠이 들면 오전 7시까지 푹 자는 게 좋다. 비타민C와 마그네슘 등을 보충하면 부신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된다.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신 피로가 심한 사람이 운동을 하면 피로가 악화되고 심하면 의식 소실까지 겪을 수 있다. 운동보다는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을 권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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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최소라 "5주간 물만 먹고 45㎏ 만들어…그땐 인간 아니라 AI"

5주요??? 와.... 하루만 굶어도 어질어질한데.. 이거 위험해요 ㅠㅠ 근데 어떤 마음으로 다이어트 하신건지는 이해할것 같아요 완벽함을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셨던것 같아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셔야하는데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단기간 살빼는건 굶는것뿐이죠 ㅠㅠ 이제 절대 굶기만 하시면 안되요~ 쓰러져요;;; 톱모델 최소라가 극한의 다이어트를 했던 때를 떠올리며 "다시 돌아가면 더 독하게 다이어트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 출연한 최소라는 "오랫동안 톱모델로서 긴장을 놓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완벽해지고 싶다. 무대연출, 음악, 조명, 옷, 헤어메이크업,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디자이너가 원했던 그 무드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나 자신이 후회할 걸 남기는 걸 정말 싫어한다"며 완벽주의 성향을 드러냈다. 최소라는 "제가 지금은 많이 인간다워졌다"며 "전에는 좀 많이 AI 같았다. 일을 할 때 감정을 다 배제한다. 감정을 끼워 넣으면 제가 힘들다. 그때 당시에는 일중독이었다. 제 인생에 인간 최소라는 없고 모델 최소라만 있다고 생각했다. 잠자는 거, 먹는 거, 자세, 하나하나 사소한 걸 다 예민하게 곤두세우고 (통제했다). 잘 때도 부을까 봐 앉아서 잤다"고 말했다. 김나영이 "패션위크가 이어지는 4주 동안 먹는 것도 엄청 힘들게 관리했다던데"라고 하자, 최소라는 5주 동안 물만 먹었던 때를 회상했다. 179㎝인 최소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부어 보인다는 이유로 쇼 전날 취소당했다"는 경험을 털어놓으며 "52㎏이었는데 5주간 물만 마셔서 45~46㎏까지 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물만 먹고 다이어트했던 그때는 정말 AI였다"며 "지금은 인간이 돼서 다시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소라는 "너무 힘들었다"며 "나 자신을 구석 끝까지 몰아넣었는데 사람들은 다 너무 예쁘다고 박수쳐주니까 이상하기도 했다. 그때 마음이 텅 비고 좀 폐허였던 것 같다. 패션위크 마지막 쇼 끝나고 호텔까지 울면서 걸어갔다. 내가 잘했다는 것보다 힘들기만 했다는 게 생각나서. 그러면서도 그걸 1년 동안 꿋꿋이 유지했다. 인생에 그거밖에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런 강박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후회는 없다고 최소라는 말했다. 그는 "만약에 누군가가 '그때로 돌아갈래?'라고 물어본다면 돌아가서는 그때보다 더 독하게 할 거다. 내 만족감이 찰 만큼. 그때도 저는 만족하지 못했다. 성격이 이상한가 보다. 만족을 못 한다. 나 자신에게 칭찬을 잘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2012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루이뷔통 크루즈 런웨이를 시작으로 샤넬, 디올, 프라다, 구찌,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저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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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최소라 "5주간 물만 먹고 45㎏ 만들어…그땐 인간 아니라 AI"

번개맞아 심장 40분 멈췄지만…고교 교사에 일어난 '1% 기적'

낙뢰를 맞고도 생존한 고등학교 교사 김관행씨가 자신을 살린 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낙뢰를 맞은 환자의 사망률은 99%, 생존율은 1%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씨와 응급의학과 전문의 조용수 전남대 교수가 출연했다.  김씨는 지난 8월5일 광주 동구 조선대 캠퍼스로 연수를 받으러 갔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 심정지를 겪은 그는 다행히 주변에 있던 사범대 조교에 의해 발견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7분 만에 조선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날 방송에 함께 나온 김씨의 부친은 "아직도 생생한 기억이 많이 있다. 12시 낙뢰를 맞은 것 같다고 연락받은 게 12시 20분쯤이었다. '심폐소생술을 20분 넘게 하는데 심장이 돌아오지 않는다면서 나 보고 언제쯤 올 수 있겠냐더라"라고 떠올렸다.  그는 "가족이 다 서울에 있는데 당장 내려갈 테니 열심히 해달라고 했다. 수서역에서 SRT를 타고 광주로 가는데 무서워 전화할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부친은 "다행히 10분 뒤 심장이 돌아왔다고 전화가 왔다"며 "한시름 놓고 응급실로 갔는데, 의식이 없고 몸에 기계를 다 걸어놨더라. 폐에 물이 많이 차서 산소 공급이 안 된다고 했다. 그 상태에서 버티면 사는 거고, 못 버티면 죽는 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산소 농도는 계속 올려가고 승압제도 올려갔다. 눈앞에서 죽어가는 게 보였다. 살아나기만 바랐다. 내 아들이 맞나 싶을 만큼 얼굴이 부어 있고, 많이 안 좋아 보여 거기서부터 다시 답답했다"고 했다.   당시 상태가 악화한 김씨는 결국 에크모(ECMO·인공심폐기계)를 갖춘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에크모는 혈액을 밖으로 빼 산소를 공급, 인체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심장과 폐 기능을 밖에서 대신해주는 장치다.  사흘간 밤낮으로 이뤄진 에크모 치료로 김씨는 점차 기력을 되찾았고, 입원 10일 만에 인공호흡기를 뗄 수 있을 만큼 몸 상태가 돌아왔다.  에크모 치료를 주도한 조용수 교수는 "처음엔 상태가 몹시 안 좋았다. 심장이 멎은 시간이 너무 길어 의식도 전혀 없었고 혈압 올리는 약을 최대한 다 썼는데도 혈압이 정상인의 절반도 유지가 안됐다. 인공호흡기를 썼는데도 저산소증 심해 1, 2시간 이내 사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 낙뢰 사고 생존율이 1%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낮다고 생각한다. 낙뢰 맞고 심장 멎은 사람은 30분 이상 심폐 소생술 안 하고 사망선고를 내린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김씨가 혼자 이겨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늘이 도왔고 본인의 의지가 강해서 이겨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환자보다 먼저 의사가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다짐했다.  김씨는 지난달 전남대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며 "제가 응급의학과 혜택을 볼 줄 몰랐다. 다른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어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또 최근 복권을 사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이미 살아남은 것 자체로 복을 다 쓴 것 같다며 "제일 재수없는 사람 중 재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발견, 이송 다 운이 좋았다. 트라우마로 남을 장면을 보여드렸는데 이겨내고 살려주셔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출처ㅡ 머니투데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 날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갑자기 낙뢰가 쳐서 놀랐는데 조선대 캠퍼스로 연수를 받으러 갔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는 선생님의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던지 지금도 아찔하기만 합니다  삶을 더 소중하게 살아가는 멋진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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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맞아 심장 40분 멈췄지만…고교 교사에 일어난 '1% 기적'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근육이 늘지 않는다.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할까?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단백질과 근육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심장, 내장에도 근육 필수... 보이지 않는 몸속 근육이 매우 중요   근육은 울퉁불퉁 튀어나온 눈에 보이는 것 만은 아니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골격근이다. 뼈에 붙어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이다. 심장 근육도 중요하다. 심장에서만 볼 수 있는 근육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하다. 위, 장 등 소화기 내부 장기들의 벽을 구성하고 있는 내장 근육도 있다. 몸속 깊숙한 곳의 보이지 않는 근육이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동물성 단백질 잘 흡수되지만...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   단백질은 몸무게 kg당 0.8~1.2g 먹는 것이 좋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육류, 생선, 달걀, 콩 음식 등이 꼽힌다.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필수 아미노산이 잘 구성되어 있어 몸에 잘 흡수되고 효율이 높다. 다만 육류 등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을 얻으려 할 경우 포화지방도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선, 닭가슴살 못지 않아... 불포화 지방산 많아 혈관 건강에도 유리   닭가슴살(100g 당 22.97g)과 생선의 단백질량을 비교해보자. 고등어 22.6g, 가자미 22.1g, 삼치 23.6g, 꽁치 23.3g, 광어 22.36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특히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침에 주로 먹는 달걀 1개 반 정도에는 단백질이 13~15g 들어 있다. 점심-저녁 식사 때 생선, 콩, 두부, 육류 등 다른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생각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장시간 앉아 있고 신체활동, 운동 부족이 이어지면 몸속의 단백질이 많이 남을 수 있다. 이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쌓여 오히려 살만 찔 수 있다.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근육을 늘릴 수 있다. 비싼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근육을 자극하는 게 좋다. 계단을 자주 오르고 집에서 양치할 때 발뒤꿈치를 들고 내리는 동작, 스쿼트 등도 도움이 된다. 근육 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에 채소-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퍽퍽한 맛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하나먹으면 핫바 이런것들은 너무도 맛나던데요 오리지널은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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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이은성♥' 서태지 10살 딸 공개했다 "사춘기, 문 쾅 닫고 들어가"

서태지님 딸은 알까요? 아빠는 진짜 대단한 분이였단다 ㅎㅎ 이제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삶을 사시는것 같아요 어릴적 담이는 엄마 얼굴도 많이 보였는데 벌써 10살 초3이네요 그럼요... 이제 본격 사춘기 시작되죠 ㅎㅎ 아주 그냥 삐지기도 잘하고 문 쾅쾅 닫는건 기본이쥬... 가수 서태지가 또 다시 1년만에 생존신고로 돌아왔다. 매해 크리스마스마다 생존신고용으로 장문의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려왔던 서태지가 올해도 크리스마스에 선물처럼 찾아왔다. 그는 비상계엄으로 인한 탄핵 시국을 이야기하기도 했지만, 이번엔 10살 딸 이야기를 처음 밝히며 딸바보 서태지의 면모를 드러내 보통의 학부형 같은 모습을 드러내며 신비주의를 걷어내 보기도 했다. 24일 서태지는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안부를 물었다. 서태지는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 울 ?로들 다들 잘 지내고 있었나요? 벌써 한해가 지나고, 12월의 크리스마스가 찾아 왔어요. 올해는 갑진년이 었는데, 다들 값진 꿈 많이 이루었나요? 나도 자잘한 꿈들은 하나씩 이루고 있었던것 같아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요즘 7년만의 탄핵정국으로 대한민국이 시끌시끌 한데요. 무려 2025년을 맞이하는 시기에 또 다른 탄핵 이라니 시대유감"이라며 "우리 ?로들도 집회에 많이 참여 한 것 같은데.. 아직도 작동하는 응원봉이 있던가요?"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우리도 X세대 aka 서태지 세대 라는 격동의 젊은 시기를 지냈는데 벌써 중년(?) 의 나이라니.. ㅠ"라며 "나도 올해를 되돌아보니 특별한 일은 하나도 없었네요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것 만으로도 괜~찮은 삶을 보낸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본격적으로 딸 담이의 이야기를 꺼냈다. 서태지는 "벌써 담 탄생 10주년 이예요 ㅎ (올해는 산타의 증거를 대 보라며 아빠를 놀리는 지경임)"이라며 "담이의 어릴적 꿈은 공룡박사였는데 공룡이 조류로 진화 했는지 지금은 새박사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최근엔 바이올린에도 살짝 꽂혀있는데요 (ㅎㅎ 기타면 더 좋았을텐데..) 눈뜨자마자 연습하는 모습이 신기할뿐! 헤비칙도 해체는 안 했지만 ㅎ 갑자기 음악장르가 확 달라져서 당황스러워요. 요즘은 차를 타면 듣는 음악이 전통가요와 클래식 이예요 ㅎㅎ"이라고 아이의 음악적 재능을 자랑했다. 서태지는 "며칠 전엔 혼자 삐져서 방문을 닫고 들어가던데.. 곧.. 사춘기가 온다는게 사실인가요? ㄷㄷ (경험자들 조언좀..)"이라며 사춘기를 앞둔 딸 아빠의 고민을 공유하기도 했다. 동안의 아이콘이었떤 서태지는 "난 예전엔 130살까지 사는것이 목표였는데 요즘은 신체나이 30세로 영생을 하는게 목표가 되었어요 ㅋㅋ 다 알죠? 그 뭐냐.. 텔로미어 ㅎㅎ"라며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많겠지만 난 우리가 늙지 않고 영원히 살아간다면? 하는 상상을 자주해요"라고 관리적 삶을 충구했다. 마지막으로 "아직 시국도 어수선하고 갈길도 멀지만 오늘 만큼은 여러분과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크리스마스 되길 바래요"라며 "나는 또 돌아올테니 너무 염려말고, 모두 모두 아프지말고, 신나는 25년을 맞이하길. 사랑해요 우리 ?로들~"이라고 인사를 남겼다. 팬들은 "그래서 언제 돌아올건데" "대장닝 보고 싶습니다" "우리 응원봉 없잖아요. 하나 만들어요" "이 시국에 스트레스 풀리게 콘서트 좀 해주세요" 등의 그리움을 쏟아냈다. 한편 서태지는 매해 크리스마스마다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생존신고를 해오고 있다. 서태지는 16세 연하의 배우 이은성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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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서태지 10살 딸 공개했다 "사춘기, 문 쾅 닫고 들어가"

지드래곤, 스카프로 터지고 키링으로 불붙였다… 글로벌 완판 또 도전!

GD 패션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죠 독창적인 패션감각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일반인들이 저렇게 하고 다니면....눈길이 확 가겠죠? 스카프에 이어 키링도 완판 되겠죠? 요즘 애들이 GD 네일 따라하는것도 유행이라던데.. 따라하지는 못하겠고 그냥 눈으로만 봐야겠어요 ㅎ 가수 지드래곤이 크리스마스에도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과시하며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25일, 그의 SNS에 공개된 사진 한 장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며, 글로벌 완판 신화를 이어갈 조짐이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레트로 무드의 스타일링에 스트릿 감성을 더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청색과 베이지가 조화를 이룬 바시티 재킷과 벨벳 소재의 갈색 팬츠는 세련된 동시에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그의 허리에 장식된 다채로운 컬러의 키링이다. 푸른색의 포근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키링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그의 패션 아이템으로 완벽히 자리 잡았다. 또한 머리에 두른 레드 컬러의 스카프는 강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그의 아이코닉한 패션 센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스카프도 완판되겠네”, “GD의 키링, 이번에도 글로벌 완판각”이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드래곤의 패션에 대해 “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 감각을 믹스매치한 완벽한 조화다. 특히 키링처럼 작은 디테일도 독창적으로 활용해 패션 전체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지드래곤은 크리스마스에도 연습실에서 열정적인 하루를 보냈다. 음악 작업뿐 아니라 독창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팬들과 전문가들의 반응을 보면, 그의 스카프와 키링 역시 또 한 번 글로벌 완판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크리스마스에도 멈추지 않는 지드래곤의 행보가 앞으로 또 어떤 트렌드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MK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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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스카프로 터지고 키링으로 불붙였다… 글로벌 완판 또 도전!

피해야될음식

술:알코홀의 칼로리는 흡수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알코홀은 지방의분해 작용을 막고 근육을 말그대로 녹이며 인체에 알코홀이 들어오면 몸은전력을 다해서 해독을 하기때문에 같이들어온 안주는 다 지방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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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님은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참 예쁜 얼굴인데 150kg라 건강이 사실 조금 걱정 되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해셔서 50kg를 감량하셨으니 대단하네요 사람 하나 몸무게 빠졌네요 아점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 점저 =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 식단관리 아주 철저히 하시나봐요 간식 끊으시고 아점, 점저도 식단관리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 결과인가봐요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가수 미나(51)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36)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식단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점 점저 알려드립니다”라며 “아점은 영상에 나온대로구요, 점저는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로 만들어줬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아점으로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 20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 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라며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고,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는 주요 영양성분이 서로 달라 궁합이 좋다. 사과는 주로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특히 땅콩버터는 설탕, 소금, 식용유 등이 첨가돼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갖춘 음식이다. 땅콩을 곱게 갈아 버터처럼 부드럽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 시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바나나 바나나는 색깔별로 건강 효능이 다르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노란색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검은콩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펩타이드 성분 역시 지방이 잘 연소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검은콩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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