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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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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막기 위한 뼈 건강 관리법

골다공증 막기 위한 뼈 건강 관리법 병 없이 건강하게 살려면 균형 있는 식사, 정기적인 운동, 금주 등을 실천해야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과 세포에 변화가 일어나면 좀 더 나이에 걸맞은 생활습관을 준수할 필요가 있다. 뼈 건강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 몸은 총 206개의 뼈로 구성돼 있는데 모든 뼈가 몸을 지탱하고 활동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능을 하므로 잘 관리를 해야 한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의 위험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연령에 따른 주의사항을 알아두면 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연령별 뼈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 20대 20대는 세포가 젊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소홀해도 질병이 잘 발현되지 않는다. 하지만 당장 몸에 이상이 없다고 해서 안일하게 관리하면 향후 고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식이요법을 통해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뼈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운동을 하면 뼈에 지속적인 자극을 가해 골아세포(뼛속 세포)의 형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골밀도를 보존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 정도 운동이면 적당하며 과잉 운동을 하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여성의 경우 생리 횟수가 1년에 6~8번미만이라면 낮은 에스트로겐 수치와 연관이 있을 수 있다. 에스트로겐은 뼈 손실의 속도를 늦추는 작용을 하므로 생리가 불규칙하다면 산부인과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 30대 30대 초중반에는 임신을 하는 여성들이 많다. 임신 중 칼슘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태아가 임신부의 뼈에서 칼슘을 제공받으려고 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임신부 여성이 하루 1000㎎ 정도의 칼로리를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우울증이 있다거나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돼도 뼈에 안 좋은 영향을 받게 되므로 평소 직장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있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 천식, 염증성 장 질환, 류마티스성 관절염 등을 치료하는데 사용하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나 발작장애를 치료하는 항 경련제 등과 같은 약물도 뼈의 손실을 촉진시킨다. 만약 이러한 약을 사용 중이라면 전문의와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 ○ 40대 당뇨병과 같은 질환은 골절 위험률을 높이므로 당뇨병이 있다면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혈당 관리를 해야 한다. 한번이라도 골절상을 입은 경험이 있다거나 식이장애 혹은 마른 몸을 가졌다면 골다공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나이에 이른 여성들은 폐경 전후 증후군의 징후를 보이기 시작한다. 좀 더 적극적으로 운동하고 칼슘 보충제를 먹는 등 뼈 건강을 위해 보다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 50대 이 연령대에 이르면 몸이 쑤시고 아픈 곳이 많아져 웬만한 통증은 무시하고 넘어가는 경향이 생긴다. 하지만 등 통증이 생기면 척추 골절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그냥 넘어가지 말고 병원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골밀도를 측정하는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시기 여성들은 폐경기를 맞는 동시에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져 급격히 뼈 손실이 일어나므로 하루에 1200㎎ 정도의 칼슘을 섭취하고, 비타민 D를 보충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아침’ 중- 나이가 들면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 지죠 건강 뼈 건강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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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막기 위한 뼈 건강 관리법

“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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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커피를 마셔야 하는 10가지 이유

▶️ 커피를 마셔야 하는 10가지 이유 1. 커피에는 항산화 물질을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인 과일과 야채들에 포함된 항산화물질보다 커피에 훨씬 많은 항산화 물질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산화는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요. 2. 커피향이 스트레스를 막아줍니다. 서울대학교 연구진은 수면부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실험쥐에게 커피향을 맡게하니 뇌 단백질에 변화를 발견하였습니다. 특이한점은 커피향이 모든 스트레스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수면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에만 영향이 있다고 하네요. 수면부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분에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3. 파킨슨병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2012년 사이언스데일리에 따르면 로널드 포스투마 박사의 연구자료 "파킨슨병환자가 커피를 마시면 활동능력이 향산된다"는 사실을 증명 했습니다. 4. 커피는 간에 좋습니다. 22년간 12만5천명을 대상으로한 연구를 2006년 발표하였는데요. 결론은 하루에 한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간 경화증의 발병률이 20% 낮았습니다. 듀크대와 싱가폴국립대 의대 연구진은 하루 4잔 이상의 커피나 차를 마시면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을 예방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5. 커피는 당신을 행복하게 한다. 미국 보건당국의 연구에서는 하루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10% 낮다. 이는 카페인 효과 때문만 아니라 커피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 때문이라고 홀레이챈 의학박사가 밝혔다. 6. 커피를 마시면 자살 위험이 낮아집니다. 하버드 보건대학원의 연구에 하루 2~4잔의 커피를 마시면 세로토닌,도파민,노르아드레날린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어 우울증을 막아주기 때문에 자살률이 50%정도나 낮출수 있다고 합니다. 7. 커피는 특히 여성의 피부암을 낮춰 줍니다. 브리검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진이 20년 동안 112,897명 남녀 추적 연구결과 하루 3잔이상 커피를 마시는 여성들이 그렇지 않는 여성보다 피부암 발병률이 낮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8. 커피는 당뇨병 발병위험을 낮춥니다. 미국 화학협회의 연구에 하루에 4잔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50%감소한다고 합니다. 4잔외에 더 추가로 마실 경우 발병률이 7%씩 더 낮아졌다고 해요. 9. 커피를 마시면 두뇌건강을 오래 유지합니다. 사우스플로리다 / 마이애미 대학교 연구에 혈액내 카페인 수치가 높은 65세이상 실험자들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리는 시기가 2~4년 정도 늦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신경과학자인 찬하이카오는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할수는 없지만, 발병률을 낮추거나 지연시킬수있다"고 확신 합니다. 10 .커피는 인지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커피는 두뇌의 각성뿐아니라 집중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사고를 하도록 도움된다고 합니다. 출처 - 닥터스토리 커피 자주 마시는데 좋은 효과 알고 마시니 더 좋네요 10가지 좋은 이유가 있어 흐뭇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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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셔야 하는 10가지 이유

하지원, ‘뱀파이어 미모’ 비결 공개… 남들 다 먹는 ‘이것’ 절대 안 먹어, 뭘까?

역시 관리의 여왕이네요 하지원님이 벌써 46살인가요?? 와.... 👍👍 하지원님은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라고 하셨네요 배달음식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파는 식당 음식에는 조미료가 꽤 많긴해요 1년에 단한번 날잡아서 짜장면 드신다던 조여정님도 떠오르네요 ㅠㅠ 역시 관리하시는 분들... 어렵긴하지만 최대한 재료본연의 맛으로 건강하고 클린한 식단으로 식사하시고 레몬과 레몬즙으로 혈당관리 꾸준히 하세요~ 저도 레몬수 먹고 있는데 확실히 꾸준히 먹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배우 하지원(46)이 동안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하지원은 ‘뱀파이어 미모’를 유지하는 습관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려 15년 동안 꾸준히 섭취했다”라면서 다량의 레몬과 레몬즙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46세의 나이로 데뷔한 지 30년 가까이 됐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보였다. 그가 이번에 밝힌 습관 두 가지는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까? ◇배달 음식 안 먹는 습관일반적으로 배달 음식엔 고탄수화물‧고지방 식품이 많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열량이 두 배나 높아 살이 쉽게 찐다. 여기에 자극적인 맛이 더해지면 중독성까지 생긴다. 달거나 짠 음식을 먹으면 뇌의 쾌감중추가 자극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결국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배달 음식으로 비만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달 음식은 혈당지수도 높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상승했는지를 나타낸 수치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70 이상을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짜장면, 떡볶이 등 대표적인 배달 음식은 모두 고혈당지수 식품에 속한다. 게다가 배달 음식은 늦은 시간에 시켜 먹을 때가 많은데, 늦게 먹을수록 건강에 해롭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 폭식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레몬 먹는 습관 하지원이 15년째 먹고 있다고 밝힌 레몬과 레몬즙은 혈당 관리에 도움 된다. 레몬은 혈당지수가 낮고 혈당 상승이 적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레몬즙은 체중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레몬즙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또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펙틴 섬유질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쳐 체내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실제로 보건의료 대체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레몬의 폴리페놀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켰다. 이외에도 레몬은 피부 건강에 좋다. 레몬 한 개에는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하며,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다만, 빈속에 레몬을 먹으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레몬즙을 마시는 일이 반복되면 위점막이 손상되고, 이는 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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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뱀파이어 미모’ 비결 공개… 남들 다 먹는 ‘이것’ 절대 안 먹어, 뭘까?

단순당 vs 복합당 – 당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당은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그 종류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릅니다.  단순당과 복합당, 이 두 가지는 어떻게 다르며, 건강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당의 종류와 건강한 섭취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단순당과 복합당의 차이점 🍬 단순당이란? 단순당은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당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단순당 음식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설탕, 꿀, 시럽  • 과자, 케이크, 탄산음료  • 정제된 흰 쌀, 흰 밀가루 제품 이러한 음식들은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하지만,  혈당 변동이 심해지면서  피로감과 공복감을 쉽게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복합당이란? 복합당은 섬유질과 함께 존재하며, 천천히 소화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당입니다.  대표적인 복합당 식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미, 귀리, 통곡물  • 고구마, 감자, 콩류  • 채소, 과일 (섬유질이 풍부한 것) 복합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2️⃣ 건강한 당 섭취 방법 🥗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식사법  • 정제된 탄수화물보다 통곡물과 채소를 중심으로 섭취  • 단순당 포함 음식 먹을 때 단백질,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해 혈당 조절  •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선택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 식사 후 가벼운 운동을 통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 🚫 피해야 할 단순당 섭취 습관  • 탄산음료, 가공된 과자 대신 천연 과일을 선택  • 공복에 단순당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 심해지므로 건강한 식사 후 디저트로 섭취  • 인공 감미료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기 (혈당 조절 방해할 수 있음)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음식과 함께 섭취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도 섭취 3️⃣건강한 당 섭취를 위한 실천 팁 🌾 통곡물 위주의 식단 유지 현미, 귀리, 통밀빵 등 선택하기 🍎 자연식품에서 당을 섭취하기 가공된 설탕보다는 과일, 채소에서 자연스럽게 얻기 🥩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 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균형 맞추기 ⏳ 식사 시간을 조절 당 섭취를 아침보다는 점심이나 운동 전후로 조절하기 💖💖💖 당을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지만,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복합당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 개선이  함께 이루어질 때 혈당 관리 효과가 더욱 커지겠죠. 건강한 당 섭취 습관을 실천하면서 활력 있는 생활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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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당 vs 복합당 – 당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제발 손대지 마세요…" 영양사들은 공짜로 줘도 절대 안 먹는 음식 7가지!!

💥오늘 당장 멀리해야 할 간식들 모음💥 어떤 음식은 맛있어도 차라리 참는 게 낫다. 간식 한 번 잘못 골랐다가 쌓이고 쌓여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우리가 별생각 없이 손이 가는 것들 중에는 먹는 순간은 달콤할지 몰라도, 결국엔 몸에 부담을 주는 것들이 많다. 오늘은 미국 건강 전문 매체 프리벤션이 공개한 영양사들이 절대 먹지 않는 음식 7가지를 정리했다. 살라미 같은 가공육은 짭짤한 맛으로 인기가 많지만, 그 대가는 크다.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첨가된 화학물질과 높은 염분은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살라미에는 포화지방도 많아 혈관에 쌓이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맛은 강렬하지만, 먹고 나면 몸속에서 뒤처리를 해야 할 게 너무 많아진다. 2.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활력을 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자극적인 성분이 가득하다. 지나치게 높은 카페인과 설탕은 심장이 뛰는 속도를 올리고,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수면에 문제가 생기거나 카페인 의존증이 생길 위험도 있다.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이라면, 물이나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선택하는 게 훨씬 나은 해결책이다.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 덩어리다. 게다가 튀긴 음식이라 지방 함량도 높다. 특히 트랜스 지방은 몸속 콜레스테롤 균형을 깨뜨려 혈관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은 매력적이지만, 먹는 순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에너지가 금세 바닥나버릴 수 있다. 도넛은 한 번 먹었을 때 만족감보다 뒤따르는 부담이 훨씬 크다. 4. 화이트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은 초콜릿이라 부르기 어려운 존재다. 항산화 성분이 가득한 다크 초콜릿과는 달리, 화이트 초콜릿은 설탕과 지방 덩어리다. 코코아 함량이 거의 없어 열량만 쌓이고 몸에는 남는 게 없다. 달콤한 맛에 속지 말고, 더 나은 선택을 하자. 5. 과일 시럽 통조림 통조림 과일은 간편하고 달콤하지만, 그 안에는 설탕이 잔뜩 들어 있다. ‘가벼운 시럽’, ‘진한 시럽’도 결국 설탕 덩어리일 뿐이다. 뉴욕 영양사 에이미 고린은 “과일은 원래 충분히 달다”며 추가 설탕이 필요 없다고 말한다. 시럽 없는 100% 과즙이나 물로 보존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6. 감자칩 감자칩은 바삭한 식감 덕에 손이 계속 가지만, 튀겨서 만든 고칼로리 간식이다. 높은 나트륨 함량은 혈압을 올릴 수 있고, 과다 섭취하면 몸이 붓거나 갈증이 심해질 수 있다. 감자칩 대신 다른 대체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7. 알코올 음료 술은 적당히 마시면 괜찮을 것 같지만, 자주 마시면 간에 과부하를 주고 신경 기능을 둔화시킨다. 잦은 음주는 피로를 증가시키고 회복력을 떨어뜨려 작은 문제도 오래 끌게 만든다. 알코올 섭취는 줄이는 것이 몸에 유리하다. 💥간식은 잠깐의 즐거움을 주지만, 그 뒤에 남는 건 몸에 부담이 될 때가 많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음식들이 사실은 조금씩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 위의 7가지 간식은 잠깐의 기쁨 때문에 놓치기 쉬운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 즐거움과 뒤따르는 결과를 비교하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 분명해진다. 출처:D채널(위키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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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손대지 마세요…" 영양사들은 공짜로 줘도 절대 안 먹는 음식 7가지!!

샐러디에서 포케 뚝딱맨

샐러디에서 포케 뚝딱맨 요즘 특히! 평일 점심시간 다되가면  샐러디 앱을 열어봅니다! 어김없이 포케 주문해버리죠.   아 샐러디에서는 포케를 웜볼이라고 하더라고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 맛이라니! 예약 주문을 해두면 점심시간에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토핑메뉴 고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 그리고 야채도 풍성하고 신선하고.. 가격이 좀 있긴 하지만, 포기할 수 없답니다. 오늘은 칠리베이컨포케에용 게다가 요즘 샐러디가 열일하는지 드레싱도 다양해졌어요 드레싱은 오늘은 타바스코 오리엔탈로 골랐어요. 매콤한 맛이 포케랑 떡궁합이거든요. 같은 토핑메뉴더라도 드레싱이 달라지면 맛이 또달라지니까 덕분에 잘 먹고있어요 먹기 전에 한 번 섞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드레싱이 골고루 섞이면서 모든 재료들의 맛이 어우러지거든요. 첫 숟가락을 떴을 때의 그 행복감이란...  부드러운 단백질류와 아삭한 채소들, 고소한 견과류가 한입에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사실 처음에는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어요. 하지만 영양가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 가서 오히려 간식을 덜 먹게 되니까,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게다가 매일 무얼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시간도 절약되고요. 동료들은 제가 질리지도 않고 매일 같은 걸 먹는다고 신기해해요. 하지만 토핑과 드레싱만 바꿔도 충분히 새로운 맛이 나거든요.  가끔은 다른 메뉴도 시도해볼까 하다가도, 결국 포케로 돌아오게 되는 것 같아요. 이미 제 입맛에 완벽하게 맞춰진 조합이니까요. 토핑도 드레싱도 이제는 고민 없이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건강해진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아요. 예전처럼 점심 먹고 나면 나른해지거나 졸리지도 않고, 속도 편하고요. 매일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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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샐러디에서 포케 뚝딱맨

🚨유통기한 지난 약들 어떻하시나요? 폐의약품 폐기 방법

유효기간이 지난 약들 어떻게 버리시나요? 저는 알약은 비닐 제거하고 약국에 버려달라고 지퍼팩에 넣어 갖다드렸어요 이사와서 동네앞에 약국에 폐의약품이라고 드렸더니 안받는다고 해서 당황했어요  이게 의무사항은 아니라고 해요.. 다행히 다른 약국에서 받아주셨어요 오늘 청소하다보니 식구가 많아서 그런지..또 유통기한 지난 약들 발견.. 하나씩 빼서 잘 버려야겠어요 물약이나 시럽은 액체를 하나의 용기에 모두 모아서 새지 않도록 밀봉한 뒤 배출한다고 하는데.. 이거 모르셔서 하수구에 버리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ㅠㅠ 환경을 생각해서 잘 버려야겠어요~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변질·부패 등으로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을 말한다. 일반 가정 내에서 이러한 폐의약품들을 그냥 종량제봉투에 넣어 폐기하는 것은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올바른 폐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는 폐의약품이 땅에 매립되거나 하수구로 버려지게 되면 항생물질 등으로 인해 토양 및 수질오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항생제 내성균을 확산시켜 우리 건강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폐의약품의 폐기 유통기한이 지난 폐의약품은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및 공동주택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다만 약국마다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것이 의무사항이 아니라서 가져가더라도 받지 않는 곳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다.  주거지 근처의 폐의약품 수거함의 경우 공공데이터포털 누리집(https://www.data.go.kr/index.do)에서 지역별 폐의약품 수거함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약종류별 배출방법 ✅조제약(알약) 개인 정보가 있는 약 봉투와 비닐포장지는 일반쓰레기로 버리고, 알약만 따로 모아서 배출한다. ✅PTP(압박포장지) 포장 방식의 알약   케이스를 분리해 알약만 따로 배출한다. ✅가루약 약포지 상태 그대로 배출한다. ✅ 물약 및 시럽  남은 액체를 하나의 용기에 모두 모아서 새지 않도록 밀봉한 뒤 배출한다. ✅연고, 안약, 천식 흡입제, 스프레이 등 특수용기에 담긴 약   2차 포장재(종이갑 등)를 제거한 뒤 마개를 잠그고 특수용기 그대로 배출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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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약들 어떻하시나요? 폐의약품 폐기 방법

몸 무겁고 배 아픈 생리 기간, 운동 쉬는 게 좋을까❓❗

생리통도 개인마다 강도가 틀립니다. 생리중 운동하시나요? 너무 힘들거나 고강도 운동은 피하시고 가볍게 무리하지 않는선에서의 운동은 좋다고 합니다 생리통 완화에도 도움이 되고 다운된 기분을 업 시켜준다고 해요 ✅생리중 추천 운동 ▲걷기 등 저강도 유산소 운동 ▲가벼운 근력 운동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 ✅생리중 피해야할 운동  ▲스쿼트 ▲레그프레스 ▲자전거 빠르게 타기▲물구나무서기등 자궁이 거꾸로 돌아가는 운동 생리 기간엔 몸이 무겁고 배가 아픈 탓에 운동 가기를 망설일 때가 많다. 오히려 무리하면 몸에 독이 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된다. 생리할 땐 정말 운동을 쉬는 게 좋을까? 생리 중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는 운동은 오히려 추천한다. 운동을 하면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이 생성되면서 불안과 우울 등 부정적인 감정 변화와 통증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생리로 유발된 증상을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걷기 등 저강도 유산소 운동 ▲가벼운 근력 운동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 등을 권한다. 이 운동들은 근육을 이완하는 데 효과적이어서 경련이나 근육통, 유방 압박 등의 증상을 완화하고 불안을 완화한다. 특히 생리 첫날과 둘째 날에는 생리량이 많아 운동이 불쾌감만 유발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날도 적당한 운동은 오히려 기분이 안정되도록 돕는다. 다만, 강도와 시간은 조절해야 한다. 평소 하는 운동보다는 줄여서 가볍게 하자. 생리 기간 중 60분간 중등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운동 유발성 염증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무릎 관절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스쿼트 ▲레그프레스 ▲자전거 빠르게 타기 등은 피하도록 한다. 생리 중에는 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를 느슨하게 만드는 호르몬인 릴렉신이 분비된다. 따라서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이나 격한 스포츠를 하다간 무릎, 고관절, 허리 관절에 부상을 입기 쉽다. 이외에도 머리를 바닥으로 향하게 하는 요가 자세나 물구나무서기 등 자궁이 거꾸로 돌아가는 운동 자세도 하지 않는 게 좋다. 생리혈이 나오지 못하고 역류해 자궁내막증을 유발할 수 있고, 자궁 일부가 정맥을 눌러 자궁 쪽으로 피가 모이면서 생리량이 증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운동 후에는 샤워하고 생리 용품을 교환하는 등 위생에 철저히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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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선물 했나요

발렌타인 특별히 챙기지는 않는데 초콜릿 함께 달달하게 먹었어요  두개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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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에도 먹을 수 있는 리코타치즈

우유먹음 배가 싸르르 아파요..ㅜㅜ 평소 유제품 잘 먹지 않는데 요긴 속이 편한 A2우유로 만든 제품이라 먹어도 배아픔이 없더라구요.. 회의가 늦게 끝나서 집앞에서 호로록  리코타치즈 라구스파게티로 저녁 해결해요^^ 올리브오일로 볶고 방토가 구워서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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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에도 먹을 수 있는 리코타치즈

다이어트 포케 💪 샐리리오 훈제오리포케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 제품명 : 훈제오리포케    💙 브랜드명  : 샐러리오  포케 좋아하시나요? 포케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합니다. 제가 좋아해서 자주 가는 <샐러리오 커피 & 샐러드>예요 이곳은 항상 갈때마다 손님들이 아주 많은 곳입니다. 이곳에 파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포케가 아주 싱싱하고 맛이 좋아요. 샐러리오 가게에도 포케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연어나 참치등의 포케도 참 맛있지만 저는 훈제오리포케가 별미더라구요 맛도 영양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추천합니다.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1️⃣ 높은 단백질과 낮은 지방의 훈제오리가 메인 재료. 낮은 가격. 가성비 최고    ✅ 높은 단백질 함량 : 오리훈제는 100g당 약 20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근육량 증가와 함께 포만감 도 오래 가요. 단백질은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를 할때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 낮은 지방 함량:  오리훈제의 지방 함량은 닭가슴살보다 낮습니다 제일 좋은점은 양질의 음식. 푸짐한 포케요리가 만원도 하지 않아요 훈제오리포케가 9,500원. 푸짐하고 양도 많은데 다른 가게에 비하면 가성비도 좋고 퀄리티도 아주 훌륭해요   2️⃣ 훈제오리의 은은한 향과 맛이 너무 좋아요     훈제오리의 깊은 풍미와 쫄깃한 식감은 오리훈제포케의 매력이예요 고기가 텁텁허거나 느끼하면 먹고 나서도 소화가 잘 안되는데 전혀 그런게 없어요 기름기가 적고 퍽퍽하지 않아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3️⃣과하지 않는 양의 고소한 현미가 들어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밥을 먹고 싶죠.  백미를 드시게 되면 혈당도 높아지고 높은 칼로리로 살도 찌기 쉬워요 안에 현미 보이시나요? 사진으로 보시면 양도 작아보이는데 적당하게 훈제오리와 씹다보면 배가 많이 불러요 퍽퍽하지도 질지도 않은 고소한 현미가 들어있어서 포만감도 느껴지고 너무 맛있어요 4️⃣다양한 채소가 듬뿍, 할리피뇨로 적당하게 매콤해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 있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각기 다른 채소가 조화롭게 들어가있어서 씹을수록 재료본연이 맛이 느껴집니다.  이런 채소들이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증가시켜서 한그릇 먹고 나면 든든합니다. 중간중간 할리피뇨가 씹혀 매콤하고, 병아리콩이 들어있어서 고소합니다 올리브와 옥수수콘이 씹혀서 먹는 재미가 굿굿입니다^^ 푸짐하고 가성비도 좋은 샐러드오 <오리훈제포케>!! 다이어트하면서 건강하고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요  오렌지향이 살짝 베여 있어서 소스없이 드셔도 맛있습니다 소스는 무겁거나 칼로리가 높은것은 피하세요 오리엔탈 / 발사믹 소스로 주로 먹는데 이번에는 발사믹소스로 먹었어요 건강한 다이어트! 신선한 재료로 맛있고 포만감 있게 먹을수있는 <오리훈제포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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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배제돼 짜증났다”… ‘분리 권고’ 당일, 즉각 조치 안 돼 비극

48세 2학년 3반 담임 / 여성 오늘 유가족 동의하에 아이의 이름이 언론이 공개되고, 얼굴도 공개 되었더라구요 곱디 고운 사랑 듬뿍 받은 아이.. 밝고 착했다고 하던데 가슴이 무너지네요. 아이를 살해한 여교사는 폭력적이고 위협적이고 정상적으로 생활을 못했지만.. 즉각적인 조치가 안되었다는게 참으로 화가 나네요  보니 이 가해자도 엄마이기도 하던데.. 왜 이런짓을 했는지.. 정말 화가 나네요  6개월 휴직 후 20일 만에 조기 복직 컴퓨터 부수고 동료교사 목도 졸라 장학사 대면 조사 없이 ‘교감 옆 근무’ ‘일상생활 가능’ 전문의 진단서 제출 같은 사유로 재휴직 불가 ‘관리 사각’ 질환교원심의위 2021년 이후 0건 김하늘(8)양을 살해한 교사 A씨가 범행 나흘 전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고 수업에서 배제됐는데도 곧바로 선제적 조치가 취해지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교육당국의 교원 관리 부실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11일 대전시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40대 교사 A씨는 우울증 등으로 지난해 12월 9일부터 6개월 동안 질병휴직을 냈다 20일 만인 같은 달 30일 복직했다. A씨는 2018년 무렵부터 정신과 치료를 받고 병가를 냈지만 육아휴직을 제외하고 휴직은 이번이 처음이었다는 게 대전교육청의 설명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질병휴직을 악용하지 않도록 본인이 진단서를 첨부하고 질병휴직을 요청했다가 휴직 사유가 소멸하면 복직하는 게 원칙”이라며 “A씨는 일상생활을 할 정도로 회복됐다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서를 내고 복직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A씨는 복직 이후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복직 이후 이틀간 수업을 맡았지만 이내 배제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복직 3일 차부터 수업에서 배제돼 짜증이 났다”고 진술하기도 했다. 지난 5일에는 컴퓨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며 컴퓨터를 부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지난 6일에도 A씨에게 함께 퇴근할지를 묻는 동료 교사의 목을 조르거나 팔을 강하게 잡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했다. “하늘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11일 김양이 다니던 대전 서구 초등학교 입구에 ‘아가 지켜 주지 못해 미안해’, ‘부디 좋은 곳으로 가렴’이라는 추모 쪽지가 붙어 있는 모습.대전 홍윤기 기자 서울신문 교육당국은 ‘직무수행에 문제가 없다’는 의사 소견서만 제출하면 사실상 교사의 휴·복직을 제한하지 않았던 터라 A씨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 대전교육청은 2015년부터 정신적·신체적 질환이 있는 교원을 교육감 직권으로 업무에서 배제하는 ‘질환교원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지만 10년간 심의위는 단 2차례만 열린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2021년 이후에는 심의위가 단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다. 민원·감사·특별장학 등으로 질환교원에 대한 심의 요청이 있는 경우 심의위가 열리지만 여러 문제를 일으킨 A씨는 심의위 회부 대상이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심의위가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했다는 비판도 나온다. 성기선 가톨릭대 교육학과 교수는 “문제가 되는 교원을 현장에서 배제할 수 있는 실정법적인 권한이 매우 약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대전교육청은 “정신질환 병력은 민감한 개인정보인 데다 교육당국이 나서서 심의위를 남발하는 것도 인권침해 등 문제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A씨가 복직한 이후 문제가 계속되자 학교 측은 교육지원청 등 교육당국에 재휴직이 필요하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당일인 지난 10일 오전에는 장학사 2명이 학교를 방문해 분리 조치 시행 등을 학교 관리자에게 권고했다. 다만 10일 조사 당시 A씨에 대한 대면조사 등은 이뤄지지 않았다. 교육당국은 A씨가 교감 옆에서 근무하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연가·병가 등을 통한 즉각적인 분리 조치가 이뤄지지는 않았다는 부분은 교육당국의 관리 부실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분리 조치 이후 불과 몇 시간 뒤 A씨는 김양을 무참하게 살해했다. 박남기 광주교대 교육학과 교수는 “자기방어가 어려운 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은 질환자의 인권보다는 직업 종사자로서 역할 수행이 가능한지를 우선적으로 검증하는 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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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배제돼 짜증났다”… ‘분리 권고’ 당일, 즉각 조치 안 돼 비극

다들 즐겨보시는 유튜브홈트 채널 있으세요?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홈트를 주로 하는 편이라, 여러 유튜브 영상을 활용합니다.  소미핏 채널을 가장 애용하는데, 여러분의 추천 채널도 궁금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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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겨보시는 유튜브홈트 채널 있으세요?

분명 많이 먹었는데…먹을수록 배고파지는 3가지 음식

이걸 보면서 저도 반성을 해보네요 ㅎ 먹으면 배가 불러야하는데 오히려 더더 허기짐을 느끼게 하는 음식들.. 흰빵, 짠맛과자, 인공조미료  많이들 드시나요? 밖에서 사먹는 식당음식들이 다 인공조미료가 들어가는건 아니지만.. 저는 유독 인공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을 먹고 나면 물을 엄청 먹게 되더라구요  건강 생각하셔서 몸에 좋은 음식들 많이 드세요 인공적은 음식은 살도 찌게 만들고 건강도 해쳐요 ㅠㅠ    배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허기가 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일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허기짐은 위, 장, 뇌, 췌장, 혈류 등 여러 기관의 복잡한 상호작용의 결과다. 이러한 상호작용 때문에 단순히 먹는 양만으로 허기를 달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먹을수록 오히려 허기짐을 느끼게 하는 음식을 소개한다. 흰 빵 흰 빵은 밀가루에서 곡식의 껍질을 제거해 만든다. 이 과정에서 섬유질이 상당 부분 사라진다.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는 역할을 한다. 섬유질이 제거되면 칼로리 섭취는 그대로지만, 포만감은 줄어든다. 흰 빵을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진다. 이로 인해 배고픔이 생긴다. 스페인 연구팀의 조사에 따르면, 매일 흰 빵을 두 번 이상 먹는 사람은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확률이 40% 이상 높아진다. 짠맛 과자 짠맛이 나는 과자를 먹고 나면 이번에는 단맛 과자가 당기게 된다. 짠맛 과자는 소화가 빠르고 인슐린 수치 변동이 심하다. 이 때문에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단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것이다. 짠 과자는 허기를 달래지 못하고 오히려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자극한다. 식사 배와 간식 배가 따로 있다는 말처럼, 짠 과자와 단 과자에 대한 욕구는 서로 충족되지 않는다. 인공 조미료·감미료 인공 조미료인 MSG(글루탐산 일나트륨)는 음식의 감칠맛을 강화한다. 연구에 따르면 MSG는 식욕을 40% 정도 증가시킨다. 또한 MSG를 자주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3배 이상 높다. 이는 지방 세포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MSG에 의해 둔감해지기 때문이다. 인공 감미료는 뇌에 영향을 미친다. 탄산음료에 들어있는 인공 감미료는 뇌에 단 음식이 들어온다는 신호를 보낸다. 이 과정에서 배고픔을 제어하는 뇌 부위에 영향을 미쳐 더 많은 단 음식을 찾게 만든다. 또한 인공 감미료는 진짜 설탕만큼이나 인슐린 수치를 높여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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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많이 먹었는데…먹을수록 배고파지는 3가지 음식

저녁은 치킨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치킨 자주 먹지는 않는데 역시나 언제 먹어도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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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치킨

“아메리카노는 살찔 걱정 없어”… 정말?🙄

다른 커피에 비해 아메는 확실히 칼로리가 낮죠~ 다른 커피는 당이나 지방함량이 높아서 커피를 드신다면 아메리카노가 다이어트중에는 좋아요 그러나 아메만 먹게 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살이 찔수가 있다고 하네요 ㅠㅠ 과유불급이네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일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아메리카노로 치면 네 잔정도 된다고 해요. 커피 너무 마시면 숙면도 어렵다고 하니 적당하게 드세요~ 다이어트 중일 때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경우가 많다. 크림, 초콜릿 시럽 등이 올라간 커피보다 열량이 낮으며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기 때문이다. 정말 아메리카노는 살찔 걱정 없이 마셔도 될까? 열량부터 살펴보자.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10kcal다. 아이스 카페모카(약 250kcal), 아이스 캐러멜마키아토(약 160kcal) 등에 비교하면 열량이 적은 편이다. 다만, 열량이 낮더라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연세하나병원 내과 김대하 원장은 “과도하게 마시면 카페인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는 등 몸을 각성한다”며 “이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다이어트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도 있다. 코르티솔은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이게 만든다. 특히 복부에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기 때문에 복부 지방이 생기기 쉽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카페인으로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살이 잘 찌는 체질로 이어진다. 아무리 열량이 낮더라도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시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일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으로, 아메리카노로 치면 네 잔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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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대찌개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수업동기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잡곡밥과 부대찌개 사먹었어요. 양배추옥수수 샐러드 두접시 갖고 오고 잡곡밥 반그릇, 부대찌개(체다치즈를 따로 주길래 치즈는 안 넣고 따로 챙겼답니다), 호박볶음, 참나물생채. 그리고 너비아니 같은 것도 4개 줬는데 이거는 메뉴에 안 적혀 있더라고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다 먹고 두부 조금 건져 먹다가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빨리 먹는 편이지만 다 먹으면 샐러드도 한 접시 갖다 먹어서 천천히 먹으라고 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너무 빨리 먹진 않는답니다. 그래도 직원 식당에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거기 가면 평소보단 훨씬 빨리 먹어서 한 20분 안에 먹은 거 같네요. 밥이고 반찬이고 남긴 거 없이 거의 다 먹었는데 부대찌개는 건더기중 콩나물과 두부는 다 먹고 햄은 3분의 1만 먹었네요. 특히 떡은 안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침 잘 먹었으니까 점심을 좀 간단히 먹을까 잠깐 생각했는데 음악수업할 때 힘이 없고 기운이 안차려지고 마칠 때쯤은 배까지 고팠답니다. 수업하기 전에 메뉴를 보고 가서 부대찌개는 피해 하는 메뉴인데 싶었는데 막상 먹을 때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며 특히 부대찌개가 좀 싱싱한 편이라  괜찮은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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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대찌개

상체는 말랐는데 하체만 통통? 허벅지 다이어트 가이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유독 허벅지 살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고민합니다. 특히 하체비만이 있는 경우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에  지방이 집중되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가 어려운데요. 이번 글에서는 허벅지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와  효과적인 하체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할게요! 허벅지 살이 안 빠지는 이유 🦵허벅지는 지방이 자리 잡기 좋은 부위 • 지방 분해 억제하는 ‘알파-2수용체’ 많고 지방 분해 돕는 ‘베타수용체’ 적음 → 허벅지에 지방이 쉽게 쌓이고, 빠지기 어려운 구조를 가짐 → 체지방이 증가하면 허벅지부터 살이 찌는 경향이 있음 🫀셀룰라이트로 인해 지방이 쉽게 분해되지 않음 •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 및 림프순환 장애로 지방, 체액, 콜라겐 섬유 등 뭉친 상태 → 셀룰라이트 많으면 지방이 쉽게 빠지지 않고 피부 표면 울퉁불퉁해 보일 수 있음 🪑잘못된 생활 습관이 하체비만을 유발 •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 → 하체 혈액순환 방해하여 지방 축적 유도 • 다리를 꼬는 습관 → 혈액순환 방해, 골반 불균형 초래하여 하체비만 유발 • 나트륨 높은 음식 많이 섭취 → 부종 발생하여 하체가 더욱 두꺼워 보일 수 있음 허벅지 살을 빼는 효과적인 방법 1️⃣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혈액순환 촉진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도와요. 🧂짜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 줄여 체내 나트륨을 줄이고 부종 방지하세요. 🧘‍♀️틈틈이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하여 혈액순환을 개선하세요. 🛀반신욕이나 다리 올려놓고 누워있는 자세는 림프순환을 촉진해줘요.   -   2️⃣하체비만 유형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 선택   🦵부종형 하체비만  염분 섭취를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 마사지를 병행하세요.  🧘근육형 하체비만 강도 높은 운동보다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유산소 운동을 추천합니다. 🏃‍♀️‍➡️지방형 하체비만 전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3️⃣허벅지 집중 운동법 실천하기   ✔️런지(Lunge) 다리를 번갈아 가며 앞으로 내딛고 무릎을 90도로 굽히는 동작을 반복하세요. ✔️스쿼트(Squat)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세요. ✔️다리 리프트(Leg Lift) 옆으로 누워 다리를 들어올리는 동작으로 허벅지 안쪽 근육을 단련하세요. ✔️벽에 기대어 앉기(Wall Sit) 벽에 등을 기대고 무릎을 90도로 구부린 상태를 유지하세요. 허벅지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 습관 ‼️오랜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지 않기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습관을 고치기 ‼️스트레칭 및 마사지로 혈액순환 촉진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기 ‼️신진대사를 높이는 건강한 식단 유지 🧘‍♀️🧘‍♀️🧘‍♀️ 허벅지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 있지만, 꾸준한 관리와 올바른 운동을 통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방법을 실천하여 탄탄하고 균형 잡힌 하체 라인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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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는 말랐는데 하체만 통통? 허벅지 다이어트 가이드

고구마

추운 계절 군고구마 참 맛있죠? 고구마 삶을때 약간 두꺼운 냄비에 제일 작은 약불로 놓고 한 40분~50분그대로 두면 군고구마처럼 맛있게 쪄져요! 저온으로 익히면 영양분도 파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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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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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치실의 놀라운 효과!!

<iframe src="https://www.donga.com/news/shareiframe?idx=article/all/20250203/130955043/2"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web-share" width="400" height="542"></iframe> 안녕하세요. 박해식 기자입니다. 구독 치실 사용이 잇몸뿐만 아니라 뇌와 심장도 보호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1인, 국내 사망 원인 2위인 중요한 건강 위험 요인이다. 그런데 치실을 사용하는 단순한 습관을 일상에서 실천하면 특정 형태의 뇌졸중과 심방세동(AFib) 위험을 각각 44%와 12%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주도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은 1987년 시작한 ‘지역사회 동맥경화증 위험 연구(Atherosclerosis Risk in Communities)에 참여한 6200명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칫솔질을 규칙적으로 하거나 치과를 자주 방문하는 지와 같은 다른 구강 관리 요인들과 별개로 치실 사용 여부와 사용 빈도가 심혈관 질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조사했다. 참가자의 약 65%(4092명)가 치실을 사용한다고 보고했다. 25년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434명의 참가자가 뇌졸중을 겪었다. 그중 97명은 심장에서 뇌로 혈전(피떡)이 이동하여 발생하는 심장 색전성 뇌졸중(cardioembolic stroke)으로 확인되었다. 치실을 사용하지 않는 참가자와 비교해 치실 사용자는 심장 색전성 뇌졸중 위험이 44%, 허혈성 뇌졸중(뇌혈관이 막힘으로써 뇌혈류가 감소되어 뇌 조직이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 일명 뇌경색) 위험이 2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약 1300명이 심방세동 진단을 받았다. 심방세동은 심장의 상부 방에 혈액이 고이고 응고되도록 하여 심장 색전증 뇌졸중 위험을 키우는 불규칙한 심장박동을 가리킨다. 치실 사용자는 미 사용자외 비교해 심방세동 위험이 12% 낮았다. “구강건강 관리는 염증 및 동맥 경화와 연관되어 있다. 치실 사용은 구강 감염과 염증을 줄이고 다른 건강한 습관(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촉진함으로써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라고 연구책임자인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의대 신경과장 수빅 센(Souvik Sen) 박사가 보도자료에서 설명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치실 사용 빈도가 높을수록 뇌졸중과 심방세동 위험 감소 효과가 더 커진다. 다만 치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심장 건강에 좋을 수 있는 다른 활동도 병행할 수 있는데, 이는 이 연구에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연구 결과는 오는 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국제 뇌졸중 컨퍼런스 2025’(International Stroke Conference)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칫솔질을 할 때 치실을 함께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고 권장한다. 식사를 마친 후 매번 하라는 것이다. 만약 여건이 안 된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 최소 한 번은 해주는 게 좋다. 치실 사용이 잇몸뿐만 아니라 뇌와 심장도 보호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1인, 국내 사망 원인 2위인 중요한 건강 위험 요인이다. 그런데 치실을 사용하는 단순한 습관을 일상에서 실천하면 특정 형태의 뇌졸중과 심방세동(AFib) 위험을 각각 44%와 12%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실 사용을 습관적으로 해야겠네요... 나름 사용하긴 하는데 매번하는건 아니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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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의 놀라운 효과!!

‘건강식 중독’ 한가인, ‘이 고기’ 좋아한다는데…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된다?

한가인님 단것도 안드시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시더라구요. 특히, 오리고기를 좋아한다고 하시네요.  저는 오리훈제 너무 맛있더라구요. 오리고기는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드실때 부추와 함께 드시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드실껀 드시면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배우 한가인(42)이 오리고기가 건강에 도움 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전국민이 염원했던 한가인 닮은꼴 김동준을 만났더니? (+유전자검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닮은꼴로 유명한 배우 김동준(32)을 만났다. 김동준은 “20여 년간 선배님 닮았다고 얘기를 들으면서 선배님 덕을 많이 봐가지고 꼭 만나 뵙게 되면 식사 대접을 한 번 하고 싶어서”라며 “건강한 음식을 해드리고 싶어가지고 준비를 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은 “주재료는 오리다”라며 “건강한 요리를 해드리려고 오리불고기(로 정했다)”라고 했다. 한가인은 “오리고기 너무 좋아한다”며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제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한가인에 대해 ‘건강식 중독’이라며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강조했다. 한가인이 좋아한다고 밝힌 오리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모든 육류 중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철, 인 등 각종 무기질 함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비타민D, 비타민B5, 비오틴, 엽산 함량도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오리고기는 신장 기능을 증진해 미세먼지, 중금속 등으로 체내에 쌓인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실제로 건국대 송혁 교수팀이 오리고기 섭취 후 체내 독소를 측정한 결과, 오리고기 섭취 전과 비교했을 때 체내 독소 양이 감소했으며 체내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신장의 기능도 활성화됐다. 특히 오리고기는 부추와 함께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 찬 성질인 오리와 달리 부추는 성질이 따뜻해 함께 먹으면 상호 보완이 되면서 균형이 잘 맞는다. 또 부추는 오리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먹을 때 부추무침이 함께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오리고기 기름이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이다. 상온에서 굳는 기름은 포화지방이다. 반대로 불포화지방은 상온에서도 굳지 않고 액체로 남는다. 불포화지방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돼 포화지방보단 상대적으로 건강에 이롭다. 다만, 불포화지방이 건강에 좋고, 포화지방이 건강에 나쁘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 포화지방 역시 피하지방을 구성하는 필수 성분이기 때문이다. 또,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뿐 아니라 포화지방도 포함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엔 포화지방 6.2g, 불포화지방 11.8g이 들었다. 따라서 오리고기 기름도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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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피하면 위험하다? 빛 부족과 당뇨병의 연관성

동물과 인간은 생체시계에 따라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휴식을 취합니다.  이러한 리듬은 체온, 혈당, 혈압과 같은 신체 항상성(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신체의 항상성 유지에 어려움이 생기고,  당뇨병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빛과 혈당 조절의 상관관계 미국 존스홉킨스대 레지 쿠루빌라 교수 연구팀은  빛이 신체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규명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발표됐습니다.   🧪 연구 내용 1️⃣빛을 차단한 환경에서 자란 쥐의 변화  • 인슐린 증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는 늘어나고,  혈당을 높이는 글루카곤은 감소했습니다.  • 신진대사 저하: 비탄수화물을 혈당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저하되었고,  지방을 효율적으로 분해하지 못하는 대사 이상이 관찰되었습니다.  • 교감 신경계 둔화: 어둠 속에서 생활하면 교감 신경계가 둔화되면서  신진대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빛이 신진대사 회복에 미치는 영향 어둠 속에서 자란 쥐에게 12시간의 빛과 12시간의 어둠을 제공하자  신진대사가 부분적으로 회복됐습니다. 이는 빛이 신체 대사를 정상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햇빛과 당뇨병 위험 연구 결과는 장기간 햇빛을 피하고 어두운 환경에서 생활하면  다음과 같은 위험이 증가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어요. 결국 이러한 변화들은 제2형 당뇨병이나 비만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 증가 ✅포도당 불내성 (혈당 조절 능력 저하) ✅체중 증가 뇌와 신체 건강을 위한 빛 활용법 전문가들은 자연광에 충분히 노출되는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1️⃣아침에는 자연광을 충분히 받기 2️⃣밤에는 인공조명을 최소화하기 3️⃣규칙적인 수면 습관 유지 ☀️☀️☀️ 빛은 신체의 생체 리듬, 호르몬 분비, 신진대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햇빛은 단순히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을 넘어  신체 대사와 혈당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루의 일부라도 자연광을 충분히 받고 생활 습관을 규칙적으로 관리하면  당뇨병 예방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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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눈이 많이 왔는데.......

이미 눈이 많이 왔는데 또 눈이 펑펑 내려요 아침 출근길도 스케이트 타듯 출근했는데 저녁엔 더 걱정이네요 해도 져서 길이 잘 보이지도 않는데요. 모두 피해 없이 잘 지나가길 바라봐요 화이팅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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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 프로젝트 단백질 쉐이크

새해를 맞아 건강관리를 하기 위해서 단백질 쉐이크를 새로 주문해봤어요 흑임자인절미 맛은 한팩에 160kcal이고 단백질 함량은 19g이 포함되어있구요 그리고 당이 3g 이라서 단맛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곡물맛이라 고소하면서 그래놀라도 들어있어 씹는 맛이 있어서 좋아요  맛있고 가벼운 한끼로 건강한 하루를 챙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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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 프로젝트 단백질 쉐이크

25개월 딸에 '불닭소스' 먹여 숨지게 한 30대 부모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681400 1 생후 25개월된 C 양에게 ‘불닭 소스’를 티스푼 2분의 1가량 먹임 2.매운 소스가 얼굴에 묻은 C 양이 울자 화장실에 데려갔는데 이 과정에서 C 양의 머리가 바닥에 부딪히는 사고 발생 3.병원에 데려가지 않았고 약병에 소주를 넣어 먹잉. 4.자정이 넘어가도록 아이를 방치하다 C 사망 미쳤다라는 말외에 떠오르지 않는다 저건 마지막이 저렇게된거지 그전부터 학대해 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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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딸에 '불닭소스' 먹여 숨지게 한 30대 부모

아침 굶기 vs 저녁 굶기…살 빼는 데 더 좋은 선택은? 🙄

눼??🙄🙄 저녁이... 제일 맛있는데.. ㅎㅎㅎ 아닌가요? 아침보다 저녁 굶기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아침을 굶다보면 오히려 점심과 저녁을 폭식할 수 있고, 인슐린 저항성이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늦은 저녁 식사로 인해 수면 장애와 위장관 장애 등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술자리, 회식, 모임도 저녁이고 온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 시간대가 저녁이라 좀 아쉽긴하네요 ㅠㅠ 자녀의 공복이 성장기 아이들에겐 키를 크게 하고, 어른들에겐 세포의 회복과 재생에 사용되는건 전 처음 알았네요;;  저녁 공복은 참 지키기 어려운데..  😅😅 최대한 빠른시간에 먹고 늦은 시간에 먹지 않는것부터 시작해야겠네요 살을 빼려면 아침, 저녁 중 언제 굶는 게 좋을까. 결론은 저녁 금식이 낫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한 김태균 내과 전문의는 아침을 거르고 점심, 저녁을 챙겨 먹는 식단에 대해 "제일 지키기 쉽다는 것이 유일한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문의는 "아침을 걸렀을 때는 혈당, 체중, 심혈관, 인지 기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는 수면이 부족할 때 생기는 문제와 똑같다. 수면과 아침 식사는 똑같이 중요한데 보통 아침잠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침을 거르면서 다이어트의 효과까지 노리기도 한다"면서 "만일 6시간 반 정도만 수면을 하는 사람이 30분을 더 자기 위해서 아침을 거른다면 건강에 이점이 있을 수 있으나, 7시간 잠을 잔 사람이 30분을 더 자려고 아침을 거르는 것은 손해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아침을 거르면 체중이 주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일부일 뿐 대부분의 사람은 아침을 굶는다고 체중 감량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는 않는다"며 "오히려 점심과 저녁을 폭식할 수 있고, 인슐린 저항성이 오를 수 있다. 또한 늦은 저녁 식사로 인해 수면 장애와 위장관 장애 등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녁 제한은 아침 제한과 정반대"라면서 "대부분의 간헐적 단식의 장점은 저녁 제한에서 오는 것이다. 실제로 아침 식사 제한과 저녁 식사 제한을 비교한 논문이 존재하는데, 저녁 제한에서만 혈당에 이로운 점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경실 가정의학과도 비슷하 의견을 냈다.그는 "밤에는 대단한 일이 일어난다. 공복으로 잠을 자야만 일어나는 대사 과정이 존재한다. 바로 성장호르몬 합성이다. 공복감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이는 성장기 아이들에겐 키를 크게 하고, 어른들에겐 세포의 회복과 재생에 사용된다"고 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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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끝나자 한복 반품 러시…”그 돈 아껴 부자되나” 업주 하소연 😡

저는 이 이야기를 익히 들어서 알아요. O팡에 알바 하는 친구가 이야기 하더라구요 명절 설,추석에 한복 구매해서 텍 그대로 두고 입고 볼일 다 보고.. 그대로 반품한다고... 무조건 반품환불해주니 이런 경우가 너무 많다고 해요 ㅠㅠ 누가 봐도 입은거 다 티나는데 ㅠㅠ 입은 옷을 반품하면 얼마나 힘드실까 싶네요 ㅠㅠ   설 명절이 끝나자마자 입었던 한복을 반품 요청하는 일부 소비자들로 골머리를 앓는다는 업주의 하소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설 잘 지내고 한복이 민원과 함께 반품돼 돌아왔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7년째 아동복을 판매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이번 설에도 역시나 연휴까지 야무지게 잘 입히고 반품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며 “이제는 익숙하기까지 하다. 어느 정도 손해는 감수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복 특성상 시즌 끝나면 본사에서 받아주지도 않는다. 지난 추석에도 반품이 우르르(쏟아져) 소독하고 검수해서 정리해 뒀는데 설에도 역시나 난리”라며 “이것도 방법이 있더라. 날짜 계산해서 택배 마감 날짜에 반품 신청을 한다. 안 입혔다는데 옷은 무릎과 팔에 맞게 주름이 갔거나 치맛자락에는 신발에 밟힌 자국이 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A씨는 '특별 시즌 상품은 반품이 어렵다'는 사전 고지를 통해 동의한 분만 구매해달라고 했으나 민원까지 넣으며 무조건 반품 처리를 요구하는 고객에 황당해했다. A씨는 반품을 요청한 고객을 향해 “한복 잘 입고 반품하셔서 지갑 두둑해지실 테고 세뱃돈 수금까지 잘하셨다면 좋겠다”며 “그 돈 아껴서 부자 되려고 하는지 살림살이 나아지셨는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출처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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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끝나자 한복 반품 러시…”그 돈 아껴 부자되나” 업주 하소연 😡

“마른 비결 있었네” 강수지, 간식도 ‘이것’ 챙긴다… 다이어트에 최고?

세월이 지나도 긴 생머리에 너무 날씬한 강수지님.. 역시 관리하시나봐요~ TV로도 말랐는데 실제로는 많이 말랐겠죠? 평소에도 단음식을 즐기지는 않는다고 하시네요 오븐에 구운 단백질을 지퍼백에 소지하고 계시다가 배고플떄 드신대요 대단하시네요  역시 달거나 칼로리 높은 간식은 살이 찔수밖에 없네요..  지퍼백에 닭가슴살 한번 넣어볼까요?  가수 강수지(57)가 평소 파우치에 챙겨 다니는 간식으로 닭가슴살을 꼽았다. 5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어지럽고 복잡한 가방 속, 파우치로 정리해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수지는 평소 챙겨 다니는 파우치를 공개했다. 간식 파우치를 소개하던 중 강수지는 “맨날 다니다 보면 배가 고파서 꼭 들고다닌다”고 말했다. 그 안에 든 음식에는 닭가슴살이 있었다. 강수지는 “오븐에 구운건데, 작은 지퍼백에 넣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 또 “평소에 단 음식을 잘 안 먹는데, 너무 배가 고프거나 당이 떨어질 때를 위해서 초콜릿을 챙긴다”고 말했다. 강수지가 간식으로 챙겨 먹는 닭가슴살과 평소 자제한다는 단 음식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닭가슴살, 단백질 풍부해 근육 생성에 도움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유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닭가슴살에 필수 아미노산 8종이 모두 함유돼 근육을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특히 운동 후에 먹는 게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 고추 양념을 곁들이거나 고추를 뿌려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커진다. 열량 소모량을 늘리면서 허기를 줄일 수 있다.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에너지 대사가 활성화된다. ◇단 음식, 비만 유발하고 과식 위험까지 단 음식은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과식 위험도 높인다.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베타엔도르핀, 도파민 등이 분비된다. 뇌는 그때 느꼈던 쾌락을 기억해 자꾸만 단 음식이 생각나게 한다. 담배, 마약 등에 중독됐을 때와 같은 시스템이 작동한다. 식사 후 단 음식을 먹는 습관이 있다면 식사가 끝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떠오르게 된다. 식사를 끝내 이미 위가 음식으로 가득찼어도 단 음식을 보면 위가 움직여 내용물을 밀어내고 새로운 음식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단 음식을 참기 어렵다면 껌을 씹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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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비결 있었네” 강수지, 간식도 ‘이것’ 챙긴다… 다이어트에 최고?

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동안의 대명사죠.. 최화정님 진짜 관리 잘하시네요 요리도 잘하시고 최화정 레시피대로 음식 만들면 맛도 건강도 참 좋더라구요 최화정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드셨는데.. 차지키(tzatziki) 소스는 마요네즈없이 꼭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방송인 최화정이 방부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방부제 미모 최화정 아침에 무조건 먹는 7가지 (+침실공개, 영양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셨다. 이어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선보였다. 이어 최화정은 오이, 마늘, 그릭요거트, 딜, 레몬즙 등을 넣어 차지키(tzatziki) 소스를 만들었다. 최화정은 “다른 재료는 생략해도 되는데 딜은 꼭 넣어야 한다”며 “최근 당근이나 샐러리를 마요네즈 대신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는다”고 말했다. 채소를 비롯 빵에도 발라 먹는다고. 최화정의 아침 식단에 대해 살펴본다. 그릭요거트에 각종 채소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 효능은? 최화정이 여러 음식에 곁들이는 차지키소스는 그리스 전통 소스다. 닭 등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채소를 소스에 찍어 먹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리스식 쌈장’이라고도 알려졌다. 장 건강, 식이섬유 보충,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먼저, 차지키소스의 핵심 재료인 그릭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만드는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을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많으면 장이 튼튼해진다.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단백질은 식욕을 일으키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해 포만감을 덜 느끼게 한다.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효과도 있다. 그릭요거트에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 항암 작용을 하는 마늘 등이 들어가면 건강 효과는 더욱 커진다. 오이에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하는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마늘은 중금속과 노폐물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고 유해한 세균을 억제하는 데 이롭다. 최화정이 강조한 딜은 허브의 일종으로 소화 촉진, 복통 완화, 구취 제거 등 효과가 있다. 사과 발효 식초·땅콩버터 섭취 시 주의사항은? 최화정이 눈을 뜨자마자 먹은 사과 발효 식초는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발효시킨 식품이다. 초산이 풍부해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꾸준히 먹으면 허리 둘레와 체중 감소에 좋다. 사과 발효 식초를 하루에 약 30mL 섭취했더니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사과 발효 식초는 물 또는 탄산수 등에 희석해 마셔야 한다. 사과 발효 식초를 원액으로 섭취하면 강한 산성 성분이 식도, 위점막을 손상시킨다. 위가 약한 사람은 공복에 먹으면 속쓰림 등이 심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버터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오래 지속되는 포만감을 줘 혈당을 안정시키고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된다. 땅콩버터 속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 체내 염증 억제 등 효과도 있다.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지만 땅콩버터 한 숟가락의 칼로리는 약 98Kcal이므로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제품을 고를 때도 설탕 함량이 낮은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 소금 등이 많이 함유됐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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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식후에 바로 누우면?🤔

밥 먹고 나면 노곤해져 눕고 싶을 때가 있지요? 일시적인 피로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를 해야  한다네요 식후에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만 생각했었는데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네요ㅠ 피곤하더라도 식후 바로 눕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겠네요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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