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멀티비타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시는 멀티비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로칼로리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
제가 요즘 즐겨마시는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이에요. 홈쇼핑을 보던 신랑이 요즘 레몬수가 대세라며 사달라고해서 구입해서 같이 먹고 있어요. 아무리 건강에 좋아도 레몬을 매번 직접 짜서 섭취하기는 쉽지 않은데 시원한 생수 한병에 이거 하나 넣어서 먹으면 되니까 편하네요. 보관도 쉽고 소비기한도 길고 껍질 째 착즙해서 영양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거의 없어서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생수나 탄산수에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면 그냥 물 마시기는 것보다 좋아서 계속 챙겨먹고 있어요~ ^^
블루사슴
제로칼로리 탄산수
저희 가족이 즐겨 마시는 0kcal 탄산수 추천해요. 플레인, 파인애플, 자몽맛이 있어요. 그 중 저는 자몽맛이 제일 좋아하는 탄산수에요. 음료수 대신 0kcal인 탄산수를 마셔요. 하루에 200cc정도만 마시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음료수도 골라 마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0kcal이지만 많은 양은 마시지 않아요. 다이어트로 마시고 싶은 음료수가 있다면 톡쏘는 탄산수를 추천해요.
태거니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다이어트를 할 땐 0칼로리 음료수 아이스티를 마십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제로 참 맛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얼음 동동 뛰어 마시면 이보다 상쾌할 수 없습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하는 제로칼로리 음료수입니다. 복숭아맛이 너무 깔끔하고 갈증해소에 딱입니다. 운동하고 마시는 제로아이스티 만큼은 너무 추천하고 싶습니다.
행복한집3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진짜 먹는샘물로 만든 톡쏘는 탄산수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소개합니다. 평소 다이어트로 사이다, 콜라를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도 톡쏘는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럴 때마다 마시는 제로탄산수이에요. 하루의 피로를 씻어 주는 저만의 힐링템입니다. 라인바싸는 다양한 맛이 있지만 그중 파인애플맛이 제일 좋아요.
행복한집2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다이어트 제로음료 초록매실!!
많이 더운 나날이네요.. 체중조절을 할때.. 잘챙겨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음료수가 복병이더라구요. 게다가 지금같은 여름철엔 특히 더.. 끊임없이 시원하고 달콤한 뭔가가 땡겨서요;;; 안그래도 달콤한 청 종류들 참 좋아하는데.. 그 중 매실은 소화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더더 기본적으로요. 더운여름에 더위참고.. 아아참고.. 만보 다 걷고 들어와서 마시는 시원한 매실차는 진짜 생기와 활력을 주거든요^^;;; 근데.. 요게.. 칼로리가 높.....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보니.. 요 매실차도 제로가 나왔더라구요 대~~~박!!ㅋㅋㅋㅋㅋ 마셔보니.. 진짜 똑닮!! 달고맛난거있죠.. 뭐지? 하고 보니.. 제로지만.. 당이 2g으로 2% ㅎ 근데.. 오리지널이 45gㅡ230kcal으로 알고있으니.. 똑같이 500ml인데 비교하면 대박 적잖아요? ㅎㅎ 그래서 제로칼로리에 대해 겸사겸사 검색해보니.. ⬇️⬇️⬇️ ⬆️⬆️⬆️ 이렇게 나와있더라구요ㅎ 요 제로칼로리 이벤트공지글에 사진나온 밀키스제로 음료도 똑같이 1g의 당이 있듯이 요러한 제로 제품이 많더라구요ㅎㅎ 그나마 다행이에요.. 이런 고마운 제품들이 발명되어서요ㅋㅋㅋ 다이어트시 음료가 넘 땡기신다면.. 건강에 도움이 되면서도 달고 맛난 매실차 추천해요ㅎ
난괜찮아용
제로칼로리 간식추천! 죠스바와 밀키스🤍
제로칼로리 음료를 주로 많이 마시는 저는 오늘도 제로칼로리 간식을 두개나 먹었어요😖 첫번 째는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죠스바에요. 여름이라 시원한 아이스크림 너무 땡기는데 수박바도 있는데 저는 제로 죠스바 러버에요! 기존 아이스크림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 이게 제로인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맛있었어요! 두번째는 밀키스 제로입니다. 당류 1g 제로 음료에요~ 많은 제로 음료중에 밀키스 제로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제로콜라보다 밀키스 제로 한표요!
sunmi9333
광동 비타 500 Zero소개해요~
다이어트할 때 마시는 음료도 너무 신경쓰이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타500 이런류들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나 피로회복제로 매일 마셔도 부담없는 제로 비타500이 있어요. 스파클링워터여서 청량감이 더 좋아서 마시기에도 좋아요. 먹고나면 비타민 충전되는 느낌까지 들고 만족하는 제품이예요. 비타500도 부담없이 드시고 싶은분들 한번 드셔보세요^^
비비안2
카페로 피신
마트 가다가 친구 만나서 잠시 얘기하는데 너무 더운거 있죠. 그래서 결국 카페로 피신했어요. 더운데도 따뜻한 커피 마시는 너란 아이란? 어쩜 좋니? 스트레스 풀고 집에 들어가자.
우리아들2
산책 후 카페인 수혈 😊
오늘 아침에 서둘러 친구랑 산책하고 동네산책 인증하고 커피 마셨네요 컴포즈가 아아 테크아웃이 젤 저렴해요 산책하거 시원하게 마시는 커피가 젤 맛있어용
우리화이팅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저는 제로칼로리 음식중에 가장 자주 먹고 늘 먹는게 제로음료 입니다. 원래는 제로음료가 시중에 나오기 전까지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사이다를 참 좋아했어요 갈증해소에 도움이 안되고 몸에도 안좋은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목마를때도 톡쏘는 사이다를 찾아서 마시고 운동을 한 후에도 순간적인 짜릿함 때문에 늘 사이다를 마셨어요. 그런데!!!! 세상에 제로음료가 나오면서 예전의 탄산음료를 과감히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로탄산음료를 아주 사랑하는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까지 제로음료에 들어가는 성분이 몸에 좋다 안좋다 이야기도 있었고 당뇨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0kcal 이고 당류도 0g 이니 과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마시고 있어요. 물 대체상품으로 아예 싹 바꿔 마시는건 아니고 예전 일반 탄산음료를 마실때처럼 갈증이 날때나 운동 한 후에 즐겨 마시는 정도로 먹고 있어요. 제가 주로 마시는 최애 탄산음료는 나랑드 사이다! 탐사제로 사이다! 그리고 제로맥콜! 이렇게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제로음료도 항상 한종류만 마시면 다른맛이 궁금해지거든요~ 그래서 한박스씩 구매해서 돌려가면서 구매하고 있답니다^^ 탄산음료도 자주 마시다 보니 마시면서 더 맛있게 먹게 되는 자신만의 노하우들도 생기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탄산음료를 이용해서 더욱 맛있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을까? 하고 자연스럽게 고민도 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보면 최근에도 이렇게 제로탄산음료를 이용해 저만의 제조(?)를 하는 등 모험심을 아끼지 않습니다. ㅎㅎ 1. 제로사이다+레모네이드 제가 1주일에 3회 정도는 8~10km 씩 런닝을 하고 있는데 워낙 땀이 많다보니 런닝을 마치고 나면 요즘 같은 때는 물에서 빠졌다가 나온것처럼 되버리거든요. 그럴경우에 포카리스웨트나 게토레이 같은 이온음료를 마시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더 맛있게 마셔보려고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구입한 1500원 레모네이드와 섞어서 수분과 당을 충전해주고 있답니다! 땀 뻘뻘 흘리고 나서 시원한 제로사이다에 레모네이드 타서 마셔보세요 엄청 상큼하고 짜릿하답니다!!^^ 2. 제로사이다+토마토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3. 제로사이다+콩국수 이번에 두부1모를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어 먹어 봤거든요 모험심이 자꾸 강해져서 이번에는 두부1모와 물을 섞어서 갈아줘야 하는데 생수 대신에 제로사이다를 넣어 갈아봤어요. 집에서 편하게 만들수 있는 두부1모와 생수, 그리고 땅콩버터를 넣어서 콩국물을 만들고 면과 함께 간편하게 콩국수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콩국수는 생수다! 였습니다 ㅎㅎ 이렇게 제로음료로 다양하게 음식에 첨가해서 먹는 재미도 생긴 장점이 있지만 가장 큰 장점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결국 더 건강해질수 있다는 점입니다. 즐겨 마시던 탄산음료를 완전히 끊어버렸고 더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지금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중이고 런닝과 근력운동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제로음료만 곁에 둔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치노카푸
제로칼로리 펩시 라임맛
콜라가 급 땡길때가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정말 시원하게 톡 쏘는 그런 맛을 느끼고 싶을때 가끔 마시는데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넘 좋은거 같아요 이런 무더위일때는 시원한 물이 제일 좋겠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시원한 콜라로 갈증해소도 하고 싶거든요^^
ss샤랄라ss
제로칼로리_트레비 탄산수 플레인
이번에 내돈내산 제로칼로리 제품으로 트레비 탄산수 추천해요. 저는 콜라 사이다는 달아서 특별한 때 외에는 별로 즐기지 않아요. 그런데 탄산은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이 있어 보통 맥주를 즐겨 마시는데 맥주를 마실 수 없는 상황에서는 탄산수를 마시게 되더라고요. 특히 트레비 탄산수는 칼로리도 0칼로리라 안심하고 실컷 마실 수 있고 탄산이라 특히 시원함이 필요할 때 냉장고에 넣어둔 탄산수를 한잔 마시면 너무 시원하고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죠. 트레비 탄산수 여러가지 맛이 나오던데 저는 주로 플레인으로 마셔요. 그냥 딱 플레인이 저한테는 맞더라고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 걱정도 없고 당 걱정도 없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트레비 탄산수 제로 칼로리 음료로 딱이네요.
agnes0117
63세 의사도 매일 먹는 노화를 멈추는 음식 5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습관입니다. 특히 63세 의사가 매일 먹는다는 음식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신체를 보호합니다. 매일 한 줌의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피부 건강과 뇌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의 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하루 한 줌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또한 녹차는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두세 잔의 녹차를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4.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매일 요리에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이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기능을 개선하며,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 2~3회 연어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은 매일 먹는 음식에 달려 있습니다. 블루베리, 견과류, 녹차, 올리브 오일, 연어는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입니다. 이 음식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20살 더 젊어진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제로칼로리 밀키스+사이다 번갈아 마시기
여름에는 특히 탄산을 물보다 자주 마시는것 같아요. 그래도 칼로리 때문에 제로콜라를 자주 마셨습니다. 그런데 사이다도 제로가 나왔더랬습니다. 이녀석은 또 어떨까?? 캬~~ 너무 좋네요. 일반 사이다와 맛도 거의 비슷합니다. 아니 똑 같습니다. 이제는 제로 콜라와 사이다를 번갈아 마시고 있네요. 역시 여름엔 탄산입니다. 그런데 요즘엔 제로 음료가 많이 나왔더군요. 탄산과 우유의 적절한 조화 밀키스!!! 요녀석도 제로가 있어 어떨까 싶었는데 이녀석도 괜찮군요. 칼로리때문에 음료수 맘놓고 벌컥벌컥 마실수 없었는데 이젠 제로 칼로리 사이다 밀키스로 좀 성에차게 마실수 있어 좋네요. 제로칼로리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겠죠???
olivekkk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 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달걀노른자, 마늘, 쑥, 냉이, 건포도 등에 풍부하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식사 때 어떤 음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뭘 마셔야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을까. 방해하는 음료는 또 뭘까. 호주 정보 매체 ‘더 컨버세이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철분 흡수 돕는 음료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가 좋다. 오렌지주스가 대표적이다. 스웨덴의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비타민C 100㎎이 철분 흡수율을 네 배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비타민C 100㎎을 얻을 수 있다. 채식을 선호하는 경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기 등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에 비해 곡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은 상대적으로 흡수가 어렵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이런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오렌지주스 외에 토마토주스, 자몽주스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방해하는 음료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철분 흡수를 막는 탄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차 한 잔을 마실 경우 철분 흡수율은 75~80%까지 감소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커피에는 탄닌에 더해 비슷한 작용을 하는 클로로겐산까지 들어 있다. 아무리 그래도 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다면. 섭취한 음식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 그러니까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46세 엄지원 “20년차 51kg"...한결같은 체중 비결은 ‘이 운동’?
ㅡ유‧무산소 운동 효과있는 테니스...근력 강화·체지방 감소 효과 등 엄지원이 즐기는 테니스는 유산소 운동 효과가 크다. 시간당 열량을 400~500Kcal 소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 안에서 공을 주고받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 하기에 신체 활동량이 많은 운동이다. 경기 중 계속해서 움직이고 달리기에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체지방 감소를 비롯 심혈관 건강 개선에 이롭다. 라켓을 휘두를 때는 상하체 모두 근력을 발달시킬 수 있어 엄지원처럼 복근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트를 뛰면서 라켓으로 공을 칠 때는 팔, 허벅지, 배 등 다양한 근육이 사용된다. 빠른 움직임과 다양한 동작이 요구되기에 테니스는 자연스럽게 유연성 향상에도 좋다. 공의 위치를 예측하고 빠르게 반응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뇌와 신경계가 자극을 받아 인지능력과 반응속도 등을 기르는 데도 이롭다. ㅡ운동 전 충분히 영양소 챙기기...운동 중 팔꿈치 통증 나타난다면 즉시 멈춰야 테니스는 뙤약볕에서 진행되는 종목 특성상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하더라도 건강 상태가 악화할 수 있다. 기온이 높게 오르는 여름철에는 충분한 수분을 비롯 비타민, 미네랄 섭취는 필수다. 공복으로 운동을 하면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고 심하면 탈수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운동 전 가벼운 식사와 함께 물이나 음료를 꼭 챙겨마시는 게 좋다. 무리한 테니스도 조심해야 한다. 팔을 휘두르는 동작이 많은 운동 특성상 과격한 운동은 외측상과염이 발생할 수 있다. 외측상과염은 팔꿈치부터 손목까지의 인대가 부분 파열되거나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테니스 엘보라고 불리기도 하는 외측상과염은 라켓을 휘두르는 손의 손등이 상대를 향하는 동작을 자주 하면서 팔꿈치 바깥에 강한 힘이 가해지는 게 원인이다. 통증이 심하면 물건을 잡거나 들어올리는 상황이나 세수, 젓가락질 등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을 준다. 테니스 엘보를 막으려면 팔꿈치에 무리를 주는 무거운 라켓 사용은 피해야 한다. 초보자라면 면이 넓고 가벼운 라켓을 쓰는 게 부상 위험을 줄인다. 평소 악력 운동이나 손목 신전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운동 중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멈추고 찜질을 하는 게 좋다. 열감과 부기를 가라 앉히려면 냉찜질을, 며칠 동안 지속되는 통증을 줄이고 근육의 긴장감을 풀려면 온찜질을 하면 된다. 충분한 휴식, 찜질 후에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쿄쿄84
버섯 ‘이 부위’,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다
ㅡ양파 껍질 양파 껍질은 양파 알맹이보다 각종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20~30배, 케르세틴은 4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보호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 개선에 좋다. 케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한다. 양파 껍질까지 먹기 어렵다면 육수를 끓일 때 양파 껍질까지 넣어서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ㅡ단호박 껍질 단호박 껍질에는 페놀산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페놀산은 단호박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은 성분이다.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탄력성을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호박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쪄 먹으면 도움이 된다. 껍질을 3~4일간 말린 뒤, 차로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ㅡ표고버섯 밑동 표고버섯의 밑동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에리타데닌이 풍부하다. 에리타데닌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콜레스테롤 체외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이 침투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춘다. 표고버섯 밑동은 식감이 쫄깃해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된다. 손으로 찢어 멸치, 다시마와 함께 국물을 우릴 때 넣는 방법도 있다. 장조림, 장아찌로 만들거나 물에 살짝 불린 뒤 볶음요리에 넣는 것도 좋다. ㅡ대파 뿌리 대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알리신은 항염 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 속 혈전 생성을 방지한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혈관이 끈적끈적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크다. 대파 뿌리는 대파 잎, 줄기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두 배 더 많다.
쿄쿄84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오늘 제가 먹어야 할 물의 량
날씨가 더워서 물 마시는 일은 필수조건이 되었네요. 그것도 어마어마하게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요
로니엄마
여주차로 당뇨가족력예방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안좋으실땐 400~500을 넘나다니시는 고당뇨였네요.. 고생많이 하셨어요.. 아빠뿐만이 아니라.. 병간호하신 친정엄마두요.. 그래선지 임신때.. 이미 늦게 결혼도 했지만.. 멀쩡하다가 임신중 뜬금없이 임당재검이 나왔을땐 겁도 나더라구요. 다행히 재검에서는 괜찮았지만.. 언니들이나 동생들도 항상 상고하고 조심하고있어요.. 근데.. 익숙해지다보니 어느순간부턴 나태해지더라구요 세상엔.. 맛있는게 넘많고.. 그중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것들은!! 더더 땡기고말이죠^^;;;;;; 그나마.. 조심을 위해.. 꾸준히 챙기는게.. 여주차네요.. 아빠때 하두 고생을 하셨어서리.. 친정엄마가.. 자식들한테 챙겨보낸것중 하나가 볶은 여주에요ㅎㅎ 냉동실에 넣어둔거 빼서 찍었던거라 물기가ㅋㅋㅋ 다들 귀찮아하면서도.. 그 고생했던 시간들과 엄마의 마음을 알기에.. 챙기고는 있어요ㅋㅋㅋ 여주가.. 인슐린과 유사한 성분을 함유하고있어서.. 당뇨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더라구요. 콜레스테롤도 낮춰주고.. 뇌졸증도 예방한다던데! 게다가.. 또.. 여주에 함유된 카란틴 성분은.. 지방세포 변이를 억제해서.. 지방의 축적을 도와주니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서 맛은 써서 덜하지만^^;;; 연하게해서 챙겨마시고 있어요ㅎㅎ 근데.. 전.. 여주만 넣는거보단 볶은 돼지감자랑 같이 끓여서 마시는데 훨씬 마시기 좋아요. 돼지감자차는 둥글레차같은 맛이나니깐 여주의 쓴맛이 확 줄거든요. 여주를 적게넣으니 함께 끓이면 마시기 아주 편해요. 당뇨나.. 콜레스테롤.. 다이어트하시는분들.. 함께!를 추천드려요ㅋㅋ 혈당을 낮춰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하니.. 마다할수 없잖아요? ^___^ 당뇨에 좋다하는 돼지감자도 이렇게 볶아서 보내주셔서요^^ 자식들은 부디.. 아빠같은 고생하지말라고ㅠ 뭐라도.. 챙겨주고픈 엄마맘ㅎㅎ
난괜찮아용
라임콜라
수영 하면서 라임 콜라 한잔 마시는데 꿀맛 이네요.ㅎ 날씨가 다행히 해가 나서 수영 하는 재미가 있네요. 하지만 현실은 수영도 잘 못해서 물속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 ㅎ
로블ㅎ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핑크한울이
제로칼로리 코카콜라 제로
제로칼로리 음료 중 가장 많이 마시는게 제로콜라예요. 제로콜라는 아스파탐으로 단 맛을 내는데 보통 콜라와 맛이 은근 비슷하고 이제는 이 제로콜라 맛에 길들어진거 같아요. 여름이라 탄산 엄청 땡기는데,, 칼로리 0kcal, 당류 0g이라 부담이 덜해요. 칼로리 높은 음식 먹을 때 제로콜라로 마시면 양심상 좀 낫더라구요 ^^;; 그래도 많이 먹진 않으려고 190ml 짜리 하루에 한 캔이하로 마시고 있어요 ㅎㅎ
highway032
☕️ 커피타임
식후 커피한잔 마시는중입니다. 왜케 식후 커피는 맛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습관이겠죠...안마시면 일이 손에 안잡혀서...ㅎㅎ
파인호랭이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걷기와 근력 운동, 명상 등을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지속해야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백세 시대'라고들 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은 전문 트레이너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활기찬 노년을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80세가 넘어도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 아침 스트레칭과 가벼운 걷기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운동이다. 매일 아침 굳은 근육과 관절을 깨울 수 있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몸의 유연성을 키우고 혈액 순환을 자극해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천장으로 길게 손 뻗기, 발끝 잡기, 부드럽게 목 돌리기 정도로 5~10분만 투자해도 충분하다. 걷기는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이지만 80대 노년층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운동 강도 조절이 쉽고 비교적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데다 효과도 좋기 때문. 최근 인제대 의대 연구팀이 국민건강검진을 받은 만 85세 이상 노인 7047명을 대상으로 관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마다 최소 60분 이상 걸은 노인이 움직임이 적은 노인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무려 40% 낮았다. 주변을 산책하며 즐기는 걷기는 이웃이나 친구들과 함께 해 사회생활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이다. 매일 30분 이상 걷도록 하고 혹여 30분이 너무 많거나 버겁다면 짧게 여러 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꾸준한 근력 운동, 균형 감각 기르기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줄고 이에 따라 일상 속 움직임이 버거워지기 쉽다. 따라서 가능하면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챙겨주는 게 건강한 노년 생활에 도움이 된다. 최근 의학저널 《BMJ 오픈 스포츠·운동 의학'(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실린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에 따르면 은퇴 후 노년기에 강도가 있는 근력 운동을 하면 노인 사망 시기를 추측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인 다리 근력이 더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력 운동이 노인의 수명까지 늘릴 수 있다는 의미다. 작은 덤벨, 탄력 밴드 등으로 가볍게 시작해 몸 상태에 따라 조금씩 강도를 높인다. 스쿼트, 런지, 데드리프트, 푸쉬업 등 주요 근육군을 단련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꾸준히 지속하고 근육이 회복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운동 중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 외에 밸런스 보드 등으로 균형감각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을 해주면 좋다. 균형 감각을 잃지 않게 잘 관리하면 낙상 등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줄일 뿐 아니라 할 수 있는 활동이 늘어 보다 활력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다. 🔺 자유롭게 댄스, 반듯한 자세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춤을 추면 심박수를 높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세가 바르면 신체 긴장이 줄어 관절 등 통증이 완화될 수 있고 호흡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충분한 수분 섭취,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분 섭취는 평생 지켜야 하는 건강 수칙이지만 특히 노년층에게 더욱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소화를 도울 뿐아니라 피부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 매일 최소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움직임이 많았거나 너무 더운 날에는 더 많이 마셔 탈수가 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과일과 채소,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등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도 노년 건강 유지의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뇌 건강 유지를 돕고 염증을 줄여 각종 질환 예방에 힘이 될 수 있다. 🔺 몸과 마음에 귀 기울이기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마음챙김이 가능한 깊은 호흡이나 명상에 집중하는 것도 좋다. 스트레스가 줄면 혈압이 안정되고 정신 건강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된다. 내 몸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80대 이후 건강 유지는 건강한 습관을 오래 지속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는지, 통증은 없는지, 평소보다 피곤하지는 않은지 등을 주의 깊게 살펴 챙겨야 한다. 무리라는 신호를 감지했다면 병원을 찾아가 의료진의 상담을 받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뽀봉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는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려 수분 보충에 특히 신경 써야한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기본이지만 맹물을 마시는 게 힘들다면 음식을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보자. 음식으로 수분과 함께 전해질, 미네랄을 보충하면 땀으로 손실된 영양소까지 회복할 수 있다. ◇수박 수박은 과육의 약 92%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수분 보충 및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섭취 시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 ▲피로감 ▲우울 ▲집중력 저하 등의 탈수 증상이 나타날 때 수박을 섭취하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수박은 100g에 21~31kcal로 열량이 낮아 부담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오이 오이는 수분 함량이 약 96%로 매우 높다. 풍부한 칼륨, 플라보노이드 등이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 노폐물 배출을 도와 체내 수분량 유지에 도움이 된다.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100g당 11kcal인 저칼로리 식품이다. ◇녹색잎채 소양상추, 시금치, 케일 등 녹색잎채소는 수분 공급 효과가 탁월하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에 의하면, 수분 함량은 각각 ▲양상추 약 95% ▲시금치 약 91% ▲케일 약 91% 이다. 녹색잎채소에는 물, 식이섬유, 비타민C, 철분 등이 풍부해 전체적인 수분 공급 및 영양소 보충에 좋다. ◇참외 참외는 과육의 90% 이상이 수분이라 여름철에 먹기 좋다.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해 이뇨 작용과 피로 해소를 돕는다. 참외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참외 껍질은 과육보다 항산화 성분과 생리활성물질이 다섯 배가량 더 많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약 95%에 달하는 채소다. 라이코펜 등 항산화 성분과 각종 비타민이 함유돼 자외선에 의한 노화를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는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상온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토마토를 냉장보관하면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7월 29일 (월) l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2024.07.29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45분 (공복 2시간 이후, 취침 전) - 혈당 측정 결과: 89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6시30분 정도에 먹었고, 편의점 음식을 먹었다. 7시에 스터디가 있어서 그냥 한 끼 떼운 것이다. 메뉴는 청양우삼겹삼각김밥, 육개장 사발면이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엑티비아 딸기바나나 맛으로 마셨다. 오래간만에 편의점 음식을 먹으니 맛있었다. 그래서 육개장 사발면을 국물까지 다 들이켜 마셨다. 평소에는 라면국물은 잘 안마시는데, 오늘은 유독 꿀떡꿀떡 잘 넘어갔다 ㅎㅎ 지금 이시간, 너무 배고프다. 얼른 자고 내일 아침에 삶은 계란 두 알 정도 먹고, 요거트와 아몬드도 좀 먹어야겠다.
매화나무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프로틴바 제품은 바로 갓 구운 브라우니처럼 촉촉한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늘어나 체중 관리가 예전만큼 쉽지도 않고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사실상 식단 관리보다 군것질 관리하는 거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달달하면서 영양성분도 고려한 프로틴바 제품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초코맛으로 계란 2.7개분 단백질15g 함유와 NO설탕 & 밀가루 제품이 더욱 좋았는데 그동안 프로틴 제품은 외출할 때 텀블러에 물까지 챙기다 보니 하루 이틀 가져다 보면 귀찮아서 포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틴바 제품은 간편하게 챙겨지니면 되니 군것질이 먹고 싶을 때 딱 이더라구요 또한 빠른 소화 흡수 가능한 동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콜라겐 1,000mg과 5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고 네덜란드산 카카오 분말로 초코맛을 진하게 느끼면서도고소한 호두, 아몬드, 코코넛 크리스피 함유로 씹는 식감까지 좋은 제품이랍니다. 백색 설탕 대신 대체원료를 사용해 당과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설탕이 함유되지 않아 끝 맛 또한 깔끔한 느낌 입니다. 식단 관리가 필요한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보이윤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여름에 건강한 간식을 원한다면 체리만큼 맛있고 좋은 간식은 드물다.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신선한 체리, 냉동 체리, 말린 체리 등 어떤 형태로 먹더라도 건강에 좋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체리의 건강상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 항산화 물질 풍부= 양사 지안나 마시(Gianna Masi)에 따르면 체리는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설명한다.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억제하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는 총 페놀 화합물 농도가 더 높은 반면, 스위트 체리는 더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체리를 식단에 포함하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수면 개선= 미국 수면 재단에 따르면, 타트 체리에 포함된 멜라토닌은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을 개선할 수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체리는 수면 촉진 화합물의 천연 공급원이다. 영양사 데스티니 무디(Destini Moody)는 타트 체리 주스에 포함된 멜라토닌이 불면증을 완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항염증 효과= 체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체내 염증 지표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른 연구들에서도 체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지원하고 염증성 질환과 관련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시는 “체리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관절염과 통풍의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운동 후 근육 회복 지원= 2019년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의 항산화 물질이 특히 여성들의 운동 회복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운동 후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운동선수나 피트니스 애호가들은 챙겨 먹어야 할 간식이다. 만약 체리가 없다면, 체리 주스를 먹는 것도 좋다. 강력한 항산화 특성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을 개선하고 근육 손상을 줄이며 더 나은 회복을 촉진하는 독특한 효과가 있다. 🟠 장 건강 증진=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체리 섭취는 관절염, 심혈관 질환, 당뇨병 및 암을 포함한 여러 만성 염증성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체리는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등 다른 습관들을 하면서 같이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은 물론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면역력 강화= 체리는 비타민 C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이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은 좋은 면역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무디는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비타민 C의 일일 권장 섭취량의 25%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건강한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하여 다양한 질병과 감염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 소화 개선= 체리는 섬유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한 컵에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식이 섬유는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장 운동을 조절해 변비를 예방하고 미생물군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때 체리의 섬유질은 균형 잡힌 장 환경을 조성하여 미생물군이 서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 체중 감량= 체리는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 좋은 간식이다. 또, 체리의 자연스러운 단맛은 칼로리 과다 섭취 없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약 85kcal와 3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많은 수분도 포함되어 있어 식사 사이에 포만감을 주는 간식으로 탁월하다. 만약 단 것을 좋아하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단 맛이 너무나도 먹고 싶을 때 체리를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