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멀티비타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시는 멀티비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더워서 물마시고 챌린지에 도전하고
너무 더워서 물을 수시로 마시는데 챌린지에 도전도하고, 건강도 챙깁니다. 수분보충을 열심히 하시길요. 너무 더워요.
강미미
멀티비타민 추천합니다~~
제가 먹는 비타민인데 괜찮은거 같아요 착한가격에 성분도 다양하고 원데이 21 입니다
건행하기
커피대신 차
하루에 커피를 많이 마셔서 줄여보려고요 물 대신 커피 마시는 습관 버리려고 오늘부터 둥글레 마셔요 며칠이나 갈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이요 ㅎ
2민트홀릭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나랑드 사이다 제로 제 입에 맞아요
나랑드 사이다 제로 슈가 맛있어요 탄산 좋아하시는 분들 사이다도 많이 마시잖아요 저도 탄산 좋아하는데 항상 칼로리가 부담이었어요 그래서 마시기 시작한게 제로 제품들인데 마셔본 것 중에 저는 나랑드 사이다가 제일 입에 맞았어요 탄산은 안마시는게 제일 좋다고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마셔야할때 그럴때 제로 슈가로 챙겨 마십니다
고구마피자맛있어
7/29(월)장염 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 6
폭염 속 장염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장염은 위장관의 염증을 말한다. 장염의 감염성 원인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이 있다. 이중 바이러스가 50~70%, 세균은 15~20% 정도 차지한다. 🔹️양배추=비타민 A, K, U가 들어있어 장 건강을 지켜준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는 특히 위 기능을 향상시켜 장염으로 인해 약해진 속을 달래는데 좋다. 식이 섬유도 풍부해 음식물 영양분 흡수를 도우며 소화 작용을 원활하게 한다. 🔹️보리차=미지근하게 데운 보리차는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 증상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장운동을 촉진시켜 설사를 멎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열을 내려 주기는 기능이 있어 미열이 있을 시 생수나 그냥 물 대신 마시는 것이 좋다. 🔹️두부=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포화 지방 대신에 식물성 지방이 많이 들어있다. 장염으로 인한 구토나 설사 완화에 도움을 주고, 약해진 장에서 소화 흡수가 잘돼 식사대용으로 좋다. 🔹️바나나=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 활동에도 도움을 주면서, 포만감을 유지시켜 장염으로 잘 못 먹을 때 안성맞춤 식품이다. 식물성 펙틴이 많이 들어 있어 천연 지사제 역할을 해 설사가 심할 경우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좋다. 🔹️감자=염증을 소독해주는 기능이 있고, 위장을 보호해 경련을 완화시킨다. 장염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 성장을 촉진하여 장을 편하게 다스리는데 효과적이다. 🔹️콩나물=예로부터 콩나물은 염증을 억제하며 열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온몸이 무겁고 저리거나 근육이 쑤실 때 콩나물을 사용하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을 덜해 맑게 끓인 콩나물국은 장염으로 인한 탈수를 막고 지친 속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제로칼로리지만 맛있는 제로콜라 레몬
탄산을 정말 좋아하고 콜라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 할때 혹시 무거운 음식을 먹을때는 기분이라도 좀 덜 무겁게하려고 제로음료를 찾아 마시게 되는데요 그냥 제로콜라도 맛있지만 레몬이 들어간 제로콜라는 좀 더 상큼한 맛이 나서 마실때 탄산 마시는 느낌이 나고 좋아요 죄짓는 느낌 덜 나게 해서 마시고 싶을때 찾는게 제로콜라인데요 레몬을 추가로 해놓으면 더 맛있게 마시기 좋더라구요 저는 앞으로도 제로콜라 레몬 마시게 될거 같아요
숑숑이야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물 마시는 습관💕
물 습관은 ㅋㅋㅋ 일단은 늘 기본으로 챙기구있더욤^^ 꼭꼭 잊지않고 공복에 물한잔 같이 해보자구요~ 전 일단 물한잔과 유산균까지 챙겼답니다~ㅎㅎ
자스민꽃
아침일어나자마자 물 서너잔 벌컥벌컥
여름이라 다워샤 일어나자마자 두세잔은 기본으로 물을 마시네요. 겨울철같으면 1잔정도 마시는데 역시 여름철엔 수분보충이 필수네요
로니엄마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허브티와 바나나는 알고 있었는데 자두는 처음 알았네요 저는 허브티는 뜨겁게도 마시지만 미지근하게 먹거나 아이스로 먹기도 합니다 더워서 힘들지만 밤에 꿀잠 주무세요~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무가당 두유
고칼슘 무가당 블랙9곡 두유 서울우유에서 나온거네요 무가당이라 자극적 입맛인 분들은 물마시는 기분일거에요 맹물같은데 고소하고 간식이나 밤에 먹어도 부담없어요
현유리
커피한잔
에어컨 아래서 뜨아 마시는것도 괜찮네요 에어컨 필수입니당 ㅎ
애플짱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뜨아
아침부터 덥지만 그래도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일요일 시작 했어요. 아침에 커피 마시는 시간이 제일 행복 하네요
로블ㅎ
총각네 쑥두유
총각네 쑥두유 두유인데 쑥두유? 신기해서 사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못먹을 맛이라고 ㅋㅋㅋ 했어요 진짜 쑥맛이거든요 쑥떡을 마시는 기분? 저는 즐기면서 잘먹어요 할매입맛인 분들 도전해보세요
현유리
7월27일(토)|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7월27일 혈당측정시간:야식후 내용:오늘 야식을 하였다 하루 더워서 땀 뻘뻘 흘려서 닭발에 맥주를 마셨다 마시다뵤니 많이 마셔서 혈당이 심히 높다 마실땐 시원했지만 마시고나니 더웠다 그래도 매일 마시는거 아니니 괜찮다 그래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혈당을 보니 뉘우치게된다
홍길이
탄수화물. 줄이고 물많이 마시는갯도 좋을듯
저는 물 1리터 이상 마실려고 노력합니다.
올란도
혈당일기 4일차
날짜:2024.07.27.소나기 혈당측정시간:아침 먹고 3시간후 내용:잡곡밥,연근조림,파김치,머위나물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근해서 커피한잔 마시는데 호두과자1개 같이 먹었어요. 측정하면서 좀 불안했는데 괜찮네요
systle10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물을 자주 마시는 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물은 아무 맛도 나지 않아 마시기 힘들게 느껴진다. 그럴 땐 물에 레몬을 넣어서 마셔보면 어떨까? 건강에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 레몬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팀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 물을 많이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했다. ◇피부 건강 레몬 물은 노화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 100g당 53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는데 비타민C는 피부 주름, 건조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피부 상태가 개선됐다. ◇독소 배출 레몬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펙틴은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에는 칼륨도 다량 포함돼 있는데 이는 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또한, 레몬은 담즙 생성을 도와 간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간 해독기능을 향상시켜 피로감을 줄여준다. ◇신장질환 개선 레몬 물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레몬의 구연산이 칼슘 옥살레이트 축적으로 생기는 신장 결석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레몬에 들어있는 구연산 성분인 구연산염은 소변을 덜 산성화해 작은 크기의 결석을 파괴하기도 한다. 단, 레몬은 pH 2~3으로 산성도가 높은 편이라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또한, 레몬 물을 아침에 마시는 것도 피한다. 레몬 물을 빈속에 마시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을 빨대로 마시는 게 좋다. 레몬 속 구연산이 치아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제로칼로리 링티 제로 추천합니다
요즘 링티 제품을 많이 마시는데 특히 여름에 좋은 음료 같습니다. 링티는 나트륨 성분을 통한 체내 수분 보충 효과, 타우린 성분 통한 심혈관 개선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링티 제로는 링티와 효능이 같지만 분말형태가 아닌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링티 제로는 에리스리스톨이라는 설탕 대체제가 들어가 있어 제로칼로리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링티 제로는 비타민, 타우린 성분이 운동이나 과한 업무로 인한 피곤한 상황에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줘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생중
운동하러 나왔는데!!
코다리찜으로 점심 맛있게 먹고 저수지 주변 산책하러 나왔는데 게릴라성 비가 퍼 부어서 스벅에 갇혀있다 창가에 앉아서 세차게 내리치는 비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맛 최고다 빗방울아 빗줄기야 고맙다!!!
아침이좋다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8회) 링티제로 마시면서 혈당다이어트 했어요
링티 제로를. 마시면서 혈당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세븐일레븐에서 무려 2900원씩이나합니다 비싼가격 치고는 혈당에 도움이 되네요 그냥 맹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입도 덜심심하고 좋네요 저는 레몬라임맛이 제일 무난합니다 이렇게 매일 만보를 걸으며 링티제로로 혈당관리합니다
zntkskzlzy
물챌17기 도전
다음주 월요일부터 물마시기 챌린지 17기 시작한다고 공지 떴습니다. 참여 댓글 쓰고 신청서 제출했습니다. 운동하면서 물마시는 습관 갖게 됐어요. 화이팅.
가을햇살님
제로 칼로리 음료 트레비 탄산수 플레인
여름에 시원한 탄산이 먹고 싶어지는데 콜라나 사이다보다는 당류 제로, 칼로리 제로인 트레비 탄산수를 먹고 있어요. 저는 플레인 맛으로 마시는데요. 플레인 탄산수에 레몬즙을 타서 먹는 거를 좋아해요. 냉장고에 넣어 놓고 시원하게 마시면 좋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 열량 걱정도 없고 당류 걱정도 없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트래비 탄산수 플레인 제로 칼로리 음료로 좋은거 같아요.
건강하자으니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핑크한울이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더위와 습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쉬운 시기다. 잠이 부족하면 일 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피곤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풀릴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과 엎드려서 불편한 자세로 낮잠을 자는 것 등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낮잠은 건강에 이점이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낮잠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낮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두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5~75세의 약 3400명을 5년 이상 추적한 결과 일주일에 한두 번, 5분에서 1시간까지 가끔씩 낮잠을 자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심부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48%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몸매가 개선된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면이 부족한 여성일수록 첨가당, 기름진 음식, 카페인을 더 많이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면 부족은 배고픔을 자극하고 포만감을 알리는 호르몬 신호를 억제한다고 여겨진다. 이는 곧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여성들이 비만과 수면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 결과가 중요하다. 심지어 낮잠은 야간 수면의 전반적인 질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긴장이 완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긴장을 푸는 이완 효과에 있다. 미국국립수면재단은 낮잠을 ‘미니 휴가’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잠깐 눈을 붙이려고 했지만 실제로 잠들지 못하는 경우라도 좋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침대에서 잠깐 쉬는 것은 실제로 잠을 잤든 자지 못했든 간에 휴식 효과가 있다. “뇌가 활성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창의성과 관련된 뇌 오른쪽의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진다. 연구에 의하면 낮잠을 잔 사람은 창의적 단어풀이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오른쪽 뇌(우뇌)는 시각화와 사고 등 창의적 작업과 관련이 있으며, 왼쪽 뇌(좌뇌)는 보다 분석적이다. 연구팀은 15명의 뇌 활동을 관찰한 결과 우뇌가 좌뇌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분주하게 소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좌뇌는 비교적 조용했다. “정신이 초롱초롱해진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40분 즐긴 비행사는 휴식을 하지 못한 동료에 비해 각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20분만 낮잠을 자도 야간 근무자들의 기력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규모가 작은 한 연구에서는 심지어 10분만 자도 정신이 더 초롱초롱해진 느낌이라고 참가자들은 말했다. “기분이 향상된다”= 잠이 부족하면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잠깐 눈을 붙이면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무수히 많다. “생산성이 증가한다”= 직장에서 오후의 낮잠은 업무 성과를 실제로 향상시킨다. 전문가들은 “잠이 부족한데다 몸이 지친 회사원에게 잠깐의 단잠은 원기 회복의 영약”이라고 말한다. 오후에 한잔 마시는 커피보다 효과가 훨씬 낫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낮잠은 스트레스를 풀고, 뇌를 활성화하는 등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제공: 헬스조선 독한 감기를 앓고 나면 감기가 다 나은 후에도 목에 가래가 끼는 증상이 남아있곤 한다. 약을 또 먹기엔 애매한데, 가래를 완화할 방법이 없을까? 우선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가래에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져 점도가 낮아진다. 이미 생긴 가래를 물로 쓸어내릴 수도 있다. 단, 찬물 보단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코 찜질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평소 축농증이 있거나 바깥 공기가 차고 건조한 탓에 가래가 생긴 경우다. 코를 따뜻하게 하면 코점막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던 점액질의 양이 줄어든다. 또 코점막의 부기가 빠져 목과 코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면 가래가 쉽게 아래로 내려간다.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저신 뒤, 코 가까이 대고 있기만 하면 된다. 컵에 뜨거운 물을 담은 후 코를 가까이 대고 있는 것도 방법이다. 배를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관지에 염증이 있으면 점막에서 분비물이 많이 생성돼 가래가 낄 수 있다. 배에는 루테올린과 안토크라신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해 염증으로 인한 가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몸의 피로 회복을 돕는 유기산, 비타민, 아미노산도 풍부하다. 껍질엔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생강 역시 항산화 성분과 소염 작용을 하는 진저롤이 풍부해 가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활 습관을 교정했는데도 가래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거담제(가래약)을 복용할 수 있다. 거담제는 끈적이는 가래를 묽게 만들고 기관지의 섬모 운동 (미세한 털들이 움직이며 외부 물질을 거르는 운동)을 촉진해 가래 배출을 돕는다. 가래 때문에 기침이 날 정도라면 기침약보다 거담제를 복용하는 게 좋다. 기침약은 기관지가 이물질을 배출하려 반사적으로 기침하는 것을 억제하는 약이기 때문이다. 거 담제를 먹어 가래 점도를 낮추는 게 오히려 기침 제거에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