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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아이스아메리카노 느낌 😍
칸타타 콜드브루에 얼음 타서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즐겨봅니다앙😘 완전 ㅋㅋㅋㅋ 아아에요 진짜 이렇게하면요 찐 카페에서 마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네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에 탄산음료가 당기면 탄산수로 아쉬움을 달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 탄산음료보다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탄산수도 다이어트에 방해되는 건 매한가지다.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 돋워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을 돋우는 게 원인이다. 탄산은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한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대 연구팀은 건강한 창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켰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목이 마를 때 탄산수 대신 일반 물을 마시는 편이 좋다. ◇치아 부식 촉진하기도… 자주 마시지는 말아야다이어트에 방해되기 때문이 아니더라도 탄산수는 너무 자주 마시지 말아야 한다. 치아를 손상시킨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로 확인됐다. 입안은 pH6~7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가장 바깥의 법랑질에서 칼슘과 인산염이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긴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갔더니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 결과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좋게 하려 시르트산이 첨가된 경우, 시르트산이 산성도를 높여 치아가 더 잘 부식될 수 있다. ========== 요즘 제로탄산음료도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식욕을 제대로 돋워 줄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은 탄산음료도 마찬가지겠지만, 탄산수도 자제해야겠네요
뽀봉
말차 vs 녹차… 비슷한 것 같은데, 건강 효과 어떻게 다를까?
저는 녹차라떼나 녹차 아이스크림, 말차 프라푸치노..등등 말차 관련 과자나 음료를 정말 좋아하는데.. 사실 녹차나 말차나 같은 말인줄 알았어요 ㅎㅎ 헛.. 근데 이걸 새로 알았네요 말차와 녹차의 차이를요...;; 제조법부터 영양성분까지 차이가 있네요~ 말차는 폴리페놀가 많지만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많이 마시는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말차와 녹차 모두 하루 2~3잔 마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카페 음료나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에는 꼭 녹차(綠茶)와 말차(抹茶) 맛이 있다. 녹차와 말차는 맛도 비슷하고 색깔도 비슷해 차이점을 알기 어렵다. 그냥 보면 구분이 어렵지만, 제조법부터 다르다. 녹차와 말차의 원료는 모두 ‘차나무(Camellia sinensis)’다. 녹차는 차 잎사귀를 그대로 물에 우리거나 갈아서 ‘가루녹차’ 형태로 섭취한다. 가루녹차는 잎맥까지 다 갈아버리기에 말차 분말보다 입자가 거칠다. 색상은 맑은 연두색이다. 말차는 15~20일간 햇빛을 차단한 그늘에서 재배하는 ‘차광재배’ 과정을 거친다. 차광재배 덕에 말차는 녹차보다 상대적으로 떫은맛이 덜하다. 그리고 입자가 녹차에 비해 곱다. 색은 진한 녹색이며 녹차에 비해 맛이 쌉싸름하다. 녹차와 말차는 영양성분에서도 차이가 난다. 녹차 1잔의 열량은 약 2Kcal지만 말차는 4Kcal 정도다. 물에 우려 마시는 녹차와 달리 찻잎 가루를 그대로 섭취하는 말차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더 많다. 폴리페놀은 심장질환, 일부 암 질환 예방과 노화 지연에 도움을 준다.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의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함량은 녹차보다 3배 정도 높았다. EGCG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또한 말차는 녹차보다 L-테아닌 함량도 더 높다.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이다. 일본 시즈오카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를 마신 참가자들의 스트레스가 말차를 마시지 않은 참가자들보다 줄어들었다. 다만 말차는 카페인이 많이 함유돼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에 따르면 우려낸 녹차 1컵에는 약 30~50mg 카페인이 들어있는 반면 말차에는 에스프레소 1샷과 비슷한 정도인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잎을 우려낸 물을 마시는 녹차와 달리 말차는 잎 전체를 갈아서 먹기 때문이다. 두 차 모두 건강에 좋지만, 하루 2~3잔 마시는 게 적당하다. 너무 많이 마시거나 식후 바로 마시면 차 속의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스프라이트 제로
올리브영에서 스프라이트 파는 거 아시나요? 음료를 너무 좋아하는 편이라 제로 음료를 많이 마시는 데 올리브영에서도 스프라이트 제로를 팔더라고요. 궁금해서 다른 제품들, 화장품들 구매할 때 같이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아는 맛이고 아는 브랜드라 그런지 익숙하면서도 맛있어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다른 간식 없이 제로 음료하고 닭가슴살만 있으면 되는 편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은 품절 중이지만 할인도 하고 좋아요!
호롱이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 프로틴 브라우니칩
제가 소개해드릴 올리브영 간식은 딜라이트프로젝트 - 프로틴 브라우니칩입니다. 동생이랑 화장품 구경하러 갔다가 제가 초코덕후라서 간식코너에서 브라우니칩 그것도 프로틴 함량이라 바로 Get!! 그런데 당류가 조금.. -_-; 역시 초콜릿 과자라 어쩔 수 없는가 그래도 단백질이 9g이므로 정말 가끔 한번씩 간식을 먹거나 당이 땡길 때 조금이라도 좋은 성분의 간식을 찾아 먹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양은 생각보다 적지는 않고 포장을 뜯자마자 진한 초코향이 올라오는게 냄새만으로도 당충전이 식감은 바삭하면 간간히 박혀있는 초코칩이 진한풍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초코맛이라 왠만해서 호볼호 없는 간식 같아요
Oracle
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열대야로 고통받던 때에 비하면 밤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어쩐지 푹 자고 일어난 것 같다면, 기분 탓이 아니다. 수면은 체온과 긴밀히 관련돼있다. ◇체온 낮아져야 잠도 잘 와 잠을 푹 자려면 체온이 약간 떨어져야 한다. 신체 내부의 온도인 ‘중심 체온’은 보통 섭씨 36~37.5도 사이를 오간다. 자려고 누운 사람의 중심 체온은 깨 있을 때보다 0.11도 낮아지고, 잠든 후에는 0.15~0.31도 떨어진다. 중심 체온이 낮아지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진다.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깊게 잠들기도 쉬워진다. 반대로 중심 체온이 올라가면 수면 욕구가 줄어든다. 밤 동안 대기 온도가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체온도 잘 떨어지지 않으므로 푹 자기 어렵다. ◇여전히 덥다면 습도 낮추고 PC 미리 끄기 날이 선선해진 것은 맞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어젯밤이 여전히 더웠을 수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시원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도움된다. 단기간에 체온을 떨어뜨려 잠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제습기로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도 좋다. 수면에 가장 이상적인 습도는 50%다. 습도가 높으면 같은 온도라도 방이 더 덥게 느껴질 수 있다. 고성능 컴퓨터나 대형 텔레비전은 실내 온도를 높일 정도로 많은 열을 발산하므로 취침 1~2시간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한편, 20분 이상 누워있었는데도 잠이 안 오면 계속 누워있지 말고 거실에 나와 독서나 스트레칭을 하다가, 다시 잠이 오면 눕는다. =============== 습도 생각 못했는데, 저녁에도 체크한번 해야겠네요 수면에 가장좋은 습도 50% 기억해야겠군요
뽀봉
테일러 푸룬(건자두) 챙겨먹어요
저는 올리브영에서 나오는 간식 중에 테일러 건푸룬을 자주 챙겨 먹고 있어요 푸룬을 먹기 시작한 건 변비 때문이었어요 어느 순간 한 번씩 생기는 변비가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이라도 장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찾아보다가 푸룬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구입해 봤어요 올리브영 세일할 때 사면 가격도 괜찮은 편이에요 건푸룬은 먹을 때 식감도 좋고 적당히 달아서 간식거리로 초콜릿이나 사탕보다 좋다고 생각해요 세일할 때마다 사서 쟁여놓고 입 심심할 때 챙겨 먹는 장 건강에도 좋은 제 간식입니다
고구마피자맛있어
믹스커피
크림치즈 바른 케익 먹으니 느끼해서 커피 한잔 합니다. 드립커피로 하려다가 믹스커피로 마셔요. 역시 믹스커피가 달달하니 맛있네요 ㅎㅎ 믹스커피 종류별로 여러가지 사놓고 돌아가며 마시는데 역시 모카골드가 근본이네요
훔훔
또 비추천 ㅋㅋ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벤트 참여하느라 콤부차 애사비에 타서 마시는거 작성하고 있는데요 어느새 나타나서 비추천 눌렀네요 뭐가 그리 맘에 안들어서 비추천을 누르는건지 휴 ㅋㅋ 그저 웃고 비추천 눌러져 있는 글 마저 수정하러 갑니다요^^
꽃이뻐
딸꾹질이 몸 속 종양 신호일 수도?
딸꾹질이 몸 속 종양 신호일 수도?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하게 일어나는 딸꾹질. 딸꾹질은 대부분은 금방 좋아지지만, 오랫동안 증상이 계속되거나, 좋아졌다가 심해지는 것이 반복되면 주의해야 한다. 난치성 혹은 지속성 딸꾹질은 24시간에서부터 25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딸꾹질이 불러올 수 있는 심각한 질환에 대해 알아봤다. 30분정도의 딸꾹질은 위험하지 않아 딸꾹질은 일반적으로는 횡격막의 자극에 의해 일어난다. 주로 음식물을 급하게 먹거나 많이 먹엇을 때 나타난다. 위장의 팽창 혹은 염증에 의해 일어나거나 뜨거운 것, 자극성 있는 것을 삼키거나 식도나 위장에 장애가 있을 때도발생 한다. 어린 아이들도 딸꾹질을 자주 한다. 생후 1∼2개월 때는 기저귀를 가는 등의 사소한 한기(寒氣)가 느껴질 때도 한다. 일반적인 딸꾹질은 해가 없어 30분 정도 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복부 수술이나 병이 있는 경우에 일어나는 딸꾹질은 통증과 호흡 곤란을 초래할 수 있다. 48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원인 질환 있을 수도 딸꾹질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멈춘다. 보통 딸꾹질은 20~30분 내로 호전된다. 만약 딸꾹질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는면 몸의 이상 신호로 의심을 해볼 수 있다. 뇌졸중, 뇌종양, 위식도병변, 간이나 신장조직의 염증과 종양 등은 횡격막을 조절하는 신경 기능을 손상시켜 딸꾹질을 유발하기도 한다. 뇌종양의 경우 뇌압 상승으로 인한 증상은 두통이나 구토, 현기증이 주 증상이다. 뇌압이 많이 상승해도 불규칙한 호흡 때문에 딸꾹질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3년간 매일 딸꾹질을 하던 가수가 머릿 속 종양을 제거한 후 딸꾹질을 멈춘 사례도 있다. 수 년 전, 영국 BBC방송은 딸꾹질로 2년 반 동안 생고생을 하다가 극적으로 나은 기타리스트 크리스토퍼 샌즈의 사연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샌즈는 2초에 한 번씩 딸꾹질을 해댄 ‘히컵(hiccup·딸꾹질) 맨’이었다. 알고보니 그는 머릿 속 종양이 있었다. 종양이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쉬지않고 딸국질을 계속한 것이었다. 수술은 어려다. 그러나 요크셔주셰필드시의 로열 함람셔 병원에서 60%의 종양을 제거한 뒤 기적적으로 샌즈의 딸꾹질을 멈출 수 있었다. 이처럼 딸꾹질이 48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방치하면 안된다. 난치성 딸꾹질은 물론 다른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한다. 딸꾹질은 어떻게 멈춰야 할까? 질병관리청 및 대학병원의 의료자료를 종합하면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비인두를 자극하는 방법으로 혀 잡아 당기기, 물로 양치질하기, 얼음물 천천히 삼키기, 레몬조각 빨기가 있다. 또 손으로 눈 지압해 긴장을 푸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의를 딴 곳으로 돌리면서 당사자를 놀래키는 방법도 있다. 민간 요법으로 설탕을 한 스푼 정도 입에 넣고 있다가 삼키기도 한다. 이때 구토를 유발할 수 있기에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종이백을 입에 대고 천천히 깊게 열 번정도 숨을 쉬기도 한다. 물을 마시는 것도 딸꾹질을 멈추게 할 수 있다. 또 입천장 간지럼 태워볼 수도 있다. 솜 면봉으로 입천장을 간질여서 딸꾹질이 멈춘 사례도 있다. 일시적으로 숨을 멈춰보는 것도 좋다. =============== 어르신들이 '뭐 훔쳐 먹었냐" 우스개 농담도 하죠 ... 급하게 먹었을때 많이 걸리는데 48시간동안 딱꾹질이 안멈춰 진다.. 너무 위험한거네요 예전에는 설탕물마시기. 놀래키기 이런방법주로사용했죠
뽀봉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송종호 님의 스토리 • 요즘같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는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환절기에 면역력을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이 필요한 이유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충분한 비타민 섭취, 따뜻한 물 마시기 등으로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가 많은 고추, 파프리카, 오렌지 등은 조리하면 파괴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생으로 섭취한다.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환절기에 혈액순환, 신진대사 등에 좋다. 물을 자주 마시면 체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줘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따뜻한 물은 기관지의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데 도움을 주는데 잦은 기침으로 부어있는 목을 가라앉혀 통증을 완화한다. 기침이 나고 목이 간질간질하다면 도라지차를 추천한다. 도라지에는 염증 및 가래 완화,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인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준다. 도라지는 기관지 염증 제거 효과가 뛰어나 진해거담제의 주요 성분으로 쓰이기도 한다. 생강도 환절기에 좋은 식품이다. 생강은 열을 내리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비염, 축농증, 가래, 기침, 기관지염 등의 감기 증상을 완화한다. 특히 생강의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생강의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은 체내 면역력 강화와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무는 수분이 풍부해 목감기와 기침 완화에 효과적이다. 무가 가진 수분이 기침으로 부어오른 목 점막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무를 곱게 갈아 먹거나, 꿀에 재어 차로 마시면 좋다. 무에 함유된 시니그린은 해열효과와 가래를 묽게 만들어주고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무 껍질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비타민C는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유자도 비타민 C가 많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다. 유자는 레몬보다 3배가량 많아 목의 염증과 기침을 가라앉히는 등의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유자가 가진 구연산은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유자의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을 완화하며 기침이 동반된 목감기에 효과가 좋다. 유자 껍질 속 헤스페리딘 성분은 항암, 항균, 간 해독에 도움이 되고 기침을 진정시켜 기침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 기침으로 한참 고생하던 남편 도라지 스틱먹고 기침과가래 정말 1/2은 확~~ 줄어 든거 같아요. 환절기. 오늘 특히 ' 아침 너무 쌀쌀하네요
뽀봉
방탄커피 효능과 최적의 섭취 시간
**방탄커피(Bulletproof Coffee)**는 커피에 버터와 MCT 오일(중쇄지방산)을 첨가한 음료로, 주로 간헐적 단식이나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케토제닉)**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섭취합니다. 이 커피는 에너지를 공급하고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을 주며, 체중 감량과 정신 집중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방탄커피의 주요 효능 체중 감량 및 지방 연소 방탄커피에 들어가는 MCT 오일은 신체가 케톤을 생성하도록 도와 지방 연소를 촉진합니다. 또한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에너지 및 집중력 증가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과 MCT 오일은 빠르게 에너지를 제공하고, 정신적인 명료함을 높여줍니다. 특히 아침 시간에 섭취하면 업무나 공부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포만감 유지 고지방 성분인 버터와 MCT 오일은 소화를 천천히 시켜 장시간 포만감을 제공, 식사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혈당 안정 방탄커피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므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 에너지 레벨의 안정화에 도움이 됩니다. 최적의 섭취 시간 아침 공복에 방탄커피는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하는 사람들은 아침 식사 대신 방탄커피를 마시고,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데, 이는 에너지를 공급하면서도 단식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 전 방탄커피는 운동 전 섭취할 경우,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 운동 성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저탄수화물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 방탄커피는 고지방 식품이기 때문에 지방 섭취량을 조절하지 않으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하루 섭취하는 총 지방과 칼로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피에 민감하거나 소화기 질환이 있는 경우, 처음에는 적은 양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탄커피는 특정한 식단이나 건강 목표를 가진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므로 자신의 신체 상태와 목표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ogo092
[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네요~😃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저는 '랠리 프로틴바' 자주 사먹어요. 🔸️랠리 프로틴바 4종🔸️ 초콜릿청크/카카오카라멜 인절미/그린티라떼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OPTION) 디저트만큼 맛있는 네 가지 맛을 소개합니다!☺️ 🔸️초콜릿 청크 : 58g/213kcal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과 오도독 씹히는 초코청크! 초콜릿 특유의 풍미가 잘 살아있고 달달함이 조화로우면서 제 입맛을 만족시켜 주네요~ 식감도 꾸덕~~찐득~~하니 좋고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완젼 좋아요~~^^ 🔸️카카오카라멜 : 58g/180kcal 은은하게 달콤한 카라멜향과 쌉싸래한 카카오의 하모니~ 뜯었을때 카라멜향이 풍기는데 인위적인 향 싫어하는 분들은 별로라 하겠지만 저는 맛있네요. 🔸️인절미 : 58g/185kcal 바삭바삭한 아몬드크런치를 고소한 콩고물에 퐁당! 인절미 향이 나면서 식감도 꾸덕하고 씹히는 맛도 있고 먹고나서 든든하니 입터짐 방지용으로 좋겠어요~~😆 🔸️그린티라떼 : 58g/185kcal 깊고 풍부한 제주녹차의 향미와 밀키한 식감의 조화~~ 달달한 녹차라떼 를 생각한다면 노노~~ 프로틴바라서 그런건지 조금은 텁텁한맛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순서 인절미>초코>카라멜>그린티 가격과 성분을 생각했을 때 가성비는 좋은것 같아요. (CHECK POINT)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냥식집사
올리브영 이지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하고 있는 영양간식으로 가장 유명하다고 할수있는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단백질 감자칩은 소금빵맛이랑 매콤치즈맛이 있는데요 전 매콤하고 짬쪼롬 한맛을 원래 좋아해서 소금빵 감자칩보다는 매콤치즈맛을 더 좋아해요. 일단 맛도 맛이지만 다이어트하고 유튜브에서도 운동하는 분들이 과자먹는 모습이 종종 나와서 유심있게 봤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이 과자더라구요.단백질과자라고 하면서 너무 맛있다고 극찬까지 하는 마당에..과자 좋아하고 다이어트나 운동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참기 힘들겠더라구요~ 과자 하나 집어먹고 느낀점은! "아니! 이건 그냥 맛있는 감자칩인데 단백질과자 맞아?!!!"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맛있어요 ㅎㅎ 특히 매콤치즈맛..강추하는 맛이에요 한봉지에 당류가 5g 밖에 안들어있어서 일단 1차합격, 그리고 칼로리가 한봉지가 190kcal 라서 2차합격!!, 그리고 이 한봉지에 단백질이 무려 12g이 들어가 있어서 3차합격!!! 입니다! 안먹을수가 없어요.. 제가 운동하고 나서 마시는 단백질쉐이크가 1회분량에 6g 인가 들어있는데 과자가...과자가..과자 한봉지에 단백질이 12g 이라니 정말 세상 좋아진걸 실감합니다 ^^;; 칼로리도 190칼로리인데 제가 다이어트 전에 과자를 좋아해서 살이 많이 찌게된 주범인데 그때 먹었던 과자들 칼로리가 800~1000칼로리 정도되었었거든요..그렇게 먹으니 살이 안찔리가 없는데요 이 단백질 감자칩은 칼로리가 너무 착해요 190칼로리! 정말 참다참다 과자한봉지 뜯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을때 이 감자칩 한봉지 사서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집어먹으면 기분 좋아져요. 죄책감도 덜들게 해주면서 속세의 진한맛도 느낄수 있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과자이지만 한번 더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고단백질 감자칩 마트나 올리브영에서도 구입 가능하지만 지금 헬시딜에서 유통기한 임박상품으로 소금빵맛 16봉지에 15,900원에 착한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까요 한번 구매해서 건강한 과자맛을 느껴보시기 바랄게요 아래 링크 남겨드립니다^^ 헬시딜 링크 https://geniet.page.link/E8yv
치노카푸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건강 차를 끓이는 데 들어가는 허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허브를 이용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것을 '티 세러피(tea therapy)'라고 한다. 티 세러피를 하면 약효가 있는 여러 식물을 물에 우려서 꾸준히 마시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식물을 직접 섭취할 때보다 건강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먹기에 부담스럽거나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식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로 해소엔 감초, 감기 예방엔 로즈힙 티 세러피는 허브의 약효(藥效)를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크다.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는 의사·식물학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의학협회'가 식물의 유효 성분·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을 밝혀낸다. 이 협회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다고 밝혀낸 식물만 400종류가 넘는다. 잦은 술자리로 숙취를 겪는다면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덴더라이언(민들레의 한 종류) 차가 좋다. 덴더라이언은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도 유명하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감초(리쿼리스) 차나 가시오가피(시베리안진생) 차를 마시면 된다. 감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가시오가피는 해독작용 및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 차가 좋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진피(탠저린), 생강(진저)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면 된다. 히비스커스에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이 느껴지는 이들은 세인트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울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하루 세 번, 조금씩 나눠 마셔야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 게 좋다. 한 종류의 차를 3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임신부는 세이지·로즈마리 같이 여성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차는 피하는 게 좋다. 고혈압 환자는 로즈마리 차를,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은행잎 차를 안 마시는 게 좋다. ============== 피로감엔 감초나 가시오가피. 간건강에도 좋은것이네요 ~ 많이 마시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죠 .. 하루 한잔 머그잔정도 딱 좋은가봐요
뽀봉
공복물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 한잔 건강 루틴 입니다
라미에뜨
다이어트 도움되는 황금루틴
우리 보통 기상 공복에 미지근한 물 마시는거 하고 있죠? ㅎㅎ 그게 살빠지는 황금루틴이라네요! 잘하고 있는 거였어요!! ^^ 저녁도 일찍 먹고 공복을 길게 유지하는게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머랭22
커피 중독자
증상이 3개 이상이에요... 전 커피 끊어야겠네요... 평일은 안마시는걸로 해야겠어요... ㅠㅠ 한동안 커피를 끊었었는데 한번 입에 대면 다시 또 시작이더라고요.. 진짜 맘먹고 커피 끊어야곘네요
머랭22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건강 효능이 다양하다. 녹차 효능과 건강한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중 감량 녹차는 체지방을 분해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효과가 있다. 녹차에 함유된 식물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고 지방 세포를 분해해 빠르게 체지방을 태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에 의하면, 녹차는 식욕과 혈당 수치 조절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혈당 개선 녹차는 식후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제주 한라대 연구 결과, 녹차는 식후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 효소인 알파글루코시데이즈를 억제했다. 연구팀은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 성분이 혈당 개선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콜레스테롤 감소 녹차는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을 높이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에 쓰이는 효소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중국 중산대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서도 녹차가 위약대비 총 콜레스테롤 수치 7.2mg/dL, LDL 콜레스테롤 수치 2.2mg/dL 감소시켰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는 기능을 한다. ◇노화 방지 녹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콜라겐 분해 속도를 늦춰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주된 노화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비타민C 성분은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젊어 보이는 안색을 만든다. ◇하루에 두세 잔이 적당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의과대 공인 영양사 켈리 메츠거는 “녹차 한 잔에는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가 50~100mg 함유돼 있으며 하루에 338mg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 녹차도 카페인이 있어서 많이 마시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하루2잔에 혈관에서 노화까지... 가을이니. 차한잔 해야죠
뽀봉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때가 되면 초콜릿, 사탕과 같은 단 음식이 당긴다는 여성이 많다. 이유가 뭘까?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여성호르몬의 일종인 프로게스테론이 점점 늘고 에스트로겐 분비는 줄어든다. 이때 프로게스테론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고, 여성호르몬 분비의 변화가 심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 분비는 저하된다. 따라서 혈당 수치를 높이는 단 음식이나 빵 등 탄수화물을 먹고 싶어질 수 있다. 이 같은 음식들을 먹으면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트립토판 비율이 몸속에서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 것도 또 다른 이유다. 실제 여대생 400명의 68.8%가 생리 직전 식사 섭취량이 늘었고, 가장 당기는 음식은 초콜릿류와 사탕·쿠키·케이크 등 단 음식(74.1%)이라고 답한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많은 여성이 생리 직전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가 생리 후 다시 감소하는 현상을 경험한다. 생리 전 높아진 프로게스테론 농도로 인해 몸이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이후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면서 생리가 시작되면 체내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나 체지방은 오히려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다. 프로게스테론은 지방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몸을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인슐린 민감성이 떨어져 더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되고 지방이 쉽게 축적되는 것이다. 따라서 생리 중에 무턱대고 고열량의 단 음식 또는 탄수화물 식품을 먹었다간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리할 때가 되면 허브차 같은 차 종류를 자주 마셔 식탐을 줄이거나 의식적으로 고열량 음식을 피하는 게 도움이 된다. 살찌는 것을 막고 싶다면 생리 직전 초콜릿, 케이크 등의 고탄수화물 음식보다는 바나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바나나에는 세로토닌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 허브차 드시고, 공복감은 바나나로 간식 챙기면 도움이 되겠어요
뽀봉
건강주스로...아점
단호박+귤 or 토마토+오일 꿀은 모두 넣었어요.. 단호박+귤주스는 노화방지에 아주좋다고 하네요 2번돌렸는데.. 까끌거림에 한번 더 돌려도 될듯 해요 토마토+오일주스는 심혈관예방과 함염증에도 좋다고 하죠 요즘 남편과 매일 마시는 주스중에 하나죠 고소한 모카번과 야채가 가득 고로케... 아침사과랑 땅콩버터 챙겼어요
뽀봉
명절 후엔 역시 제로(Zero) 간식들🍫
추석 명절도 벌써 끝났고 이제 내일이면 어느새 9월도 끝 9월의 마지막 날 이네요 명절 때 늘어난 몸무게 되돌릴 Zero 간식들 요즘 마트들에서 세일 중 이에요~ 제로 초콜릿칩쿠키 제로 카카오 케이크 제로 쿠엔크샌드 제로 크런치 초코볼 제로 후르츠 젤리미니 설탕 제로 당류 제로 요즘 코코아 초코 먹는 맛에 푹 빠져 있어요😍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다양한 제로(Zero) 간식들 행사 상품들 많이 있네요~👍
ssalcong초코
랩노쉬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다이어트간식으로 자주 먹습니다
올리브영에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인생중
따뜻한 나만의 커피
아침식사후. 소파에 앉아 커피 내려서 마시는 이 시간 참 좋아요 쉼이 있는 시간이지요
마음그릇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체중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를 줄인다. 하지만 물만 먹었는데 살이 찐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있다. 적게 먹는 데도 체중 감량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과장한 말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먹은 것이 적은데… 체중은 점점 증가, 왜? 식사 때 제대로 먹지 못하면 늘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운동할 엄두도 못 낸다. 식사 간격도 불규칙적이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점심까지 물, 우유가 전부일 때도 있다. 이 경우 우리 몸이 자기 보존을 위해 열량소모를 최대한 억제한다. 열량을 절약하여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한다. 식사량이 부족해 기운은 없지만 지방은 축적된다(한국지질-동맥경화 학회 자료). 체중은 점점 늘어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굶는 방식, 지나친 절식, 그리고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체내의 에너지 소비가 낮아져 체중 조절에 실패할 수 있다. 굶는 방식으로 급격한 다이어트 했더니… 다시 살이 찌는 이유? 우리 몸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최소한의 필요한 작용을 한다. 바로 기초대사다. 여기에 쓰이는 열량이 기초대사량이다. 자동차가 정지 상태에 있어도 기름을 소비하는 것과 같다. 우리 몸은 여러 상황에 따라 기초대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단식이나 급격한 다이어트를 하면 인체는 적은 에너지 공급만으로도 살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기초대사량을 크게 줄인다. 다이어트 후 정상 식사를 해도 이미 줄어든 기초대사량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 이때 정상적인 양의 음식을 먹어도 몸에 열량이 남게 된다. 남은 열량은 지방으로 저장되어 살이 다시 찌게 된다. 이른바 요요현상이다. 이를 막기 위해선 다이어트도 제대로 해야 한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지양하고 유산소운동이 필수다. 다이어트 계획도 바꿔야 한다.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성인의 경우 일주일에 0.5kg 정도의 체중감량이 가장 안전하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6개월 가량의 긴 안목으로 체중을 줄여가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음식 섭취를 과격하게 줄이는 방식으로 급격한 체중감량을 시도하면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찔 수 있다. 몸만 망가지는 다이어트인 셈이다. 지방,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음식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진다.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도 병행한다. 술은 당분과 열량이 높기 때문에 자제하는 게 좋다. 식사량을 줄여도 과자 등 가공식품을 끊지 못하면 효과가 줄어든다. 포화지방과 당분, 트랜스지방이 많은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과일도 당분이 많은 것은 절제하고 운동 후 마시는 이온음료도 당분이 있는 것은 피하는 등 철저함이 있어야 제대로 살을 뺄 수 있다. ============= 제대로 먹지 못하면 늘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운동할 엄두도 못 낸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점심까지 물, 우유가 전부일 때도 있다. 이 경우 우리 몸이 자기 보존을 위해 열량소모를 최대한 억제한다. 열량을 절약하여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한다. 몸속에 지방을 축적하는것이네요 나를 보호하기위해서.. 급격하게 다이어트 요요현상의 기름길이죠
뽀봉
녹차 한잔
아침에 커피 한 잔 마시고 나서 깔끔하게 티젠 녹차로 한 잔 따뜻하게 마무리 해줬어요 ㅎ오랜만에 녹차 마시는데 깔끔한 맛이 좋네요
로블ㅎ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야고

아침공복에 bcaa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식사를 거르고 출근을 해요 점심시간 12:30분 부터고 그 전까지 bcaa 를 냉수 500cc 에 레몬즙과 함께 섞어서 마시는데 괜찮나요? Bcaa 당류가 0g 이라지만 너무 맛있어서 한편으론 이거 괜찮나 싶어요 ㅠㅠ 다른분들은 아침 공복에 어떤걸 드시는지
keem
물마시기 습관 💕
아침에 물 한잔 마셔봅니다 :) 공복이든 언제든 물 마시는 습관은 언제든 좋은거같아요^^ 비가 가끔 오긴해도 덥고 습한 가을이니깐요~ㅎㅎ 같이 잘 챙겨보자구용~🤭🤭
자스민꽃
💧 굿모닝 물 마시기
💧 굿모닝 물 마시기 푹 자고 일어났네요. 가글하고 물 마셔요. 오늘도 물 많이 마시는 하루 보내세요.
레몬그린
올리브영 식품리뷰 - 크리스탈라이트 피치망고
저는 다이어트 간식을 먹으면 입이터져요 그래서 음료를 대신해 먹으려고 찾아봤어요 음료다보니 입이 터지게 되지 않아서 좋아요 달달해서 물 자주 마시는데 도움도 됩니다 칼로리도 저칼로리, 당제로에 6.8 밖에 안 됩니다
탐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