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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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물 한잔’이 보약? ‘이렇게’ 마셨다간 뇌혈관에 부담
‘아침 물 한잔’이 보약? ‘이렇게’ 마셨다간 뇌혈관에 부담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 물 한잔’이 보약? ‘이렇게’ 마셨다간 뇌혈관에 부담 기상 직후에 마시는 물 한 잔은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따라 하는 것은 좋지만 찬물을 마시는 건 권장되지 않는다. 하루를 가볍게 시작하려다가 오히려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기상 직후에 물을 마시는 것 자체는 좋다. 자는 동안 우리 몸은 메말라간다. 체내 수분은 자는 동안 땀이나 호흡으로 최대 1L까지 배출될 수 있다. 이에 혈액이 끈끈해지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기상 직후에 물을 마시면 혈액 점도가 낮아져 이를 예방할 수 있다. 빈속에 물이 들어가면 포만감이 느껴지므로 아침부터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도 있다.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 논문에 따르면 아침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약 2kg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상 직후에 ‘찬물’을 마시는 건 금물이다. 밤새 자던 몸에 갑자기 찬물이 들어가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있다. 찬물에 체온이 갑자기 내려가며 우리 몸이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할 수도 있다. 특히 고령자는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떨어지며 위장의 혈류량이 감소해 소화액 분비가 저하될 수 있다. 기상 직후에 마시는 물은 냉장고에 넣어둔 찬물 말고,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이 좋다. 또 물은 벌컥벌컥 들이켜지 말고 천천히 여유롭게 마신다. 고혈압이 있거나 뇌동맥류, 뇌출혈 병력이 있는 환자가 다량의 물을 빨리 마시면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갑자기 증가한다. 이에 뇌혈관이 파열되는 등 문제를 겪을 수 있다. 5분 정도 시간을 두고 홀짝이는 게 좋다. ================== 물을 마시면 건강하다. 아침물은 보약이다 하지만.. 잘알고 마시는 것이 보약이죠 물 아침에 마시면 좋다고 하죠 미지근한 물로 건강도 챙기세요
뽀봉
9/3(화)아침 공복물 마셨어요.
가글해주고 공복물 마셔줬네요~~ 아침시간 후딱 가버리네요. 오늘도 물 자주마시는 하루 되야겠어요~~~
냥식집사
식이섬유질에 대한 정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와서 공유합니다 가급적 이런 재료로 만든 음식들 많이 드셔서 대장암 예방하시고 혈당도 조절하세요 식이 섬유질은 건강 효능이 여러 가지다. 소화에 도움을 주고, 변비를 예방하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갖고 있다. 섬유질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대장암과 같은 다른 질병의 위험 감소에도 역할을 한다. 또한 혈당 수치가 치솟는 것을 막아주고 더 오래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며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몸에 좋다고 해서 섬유질 섭취를 갑자기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섬유질을 분해하려면 장에 있는 유익균들이 익숙해져야하기 때문에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적정한 수준으로 늘릴 것을 권한다. 섬유질을 급격하게 많이 늘리면 가스가 차고 속이 불편해질 수 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 게실염 등이 있는 경우 섭취량을 늘리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식사로 1000칼로리를 섭취할 경우, 섬유질 14g 정도를 포함해야 한다. 하루 전체로 계산하면, 대체로 1일 24~40g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식 식사에서 권장량을 채우기가 어렵다. 식사와 간식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가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섬유질 풍부한 식품을 정리했다. 양파=중간 크기의 양파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좋은 종류이다. 양파에 있는 다당류인 이눌린은 수용성 섬유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눌린은 섬유질 보충제에 추가되지만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 등은 자연적인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몬드=섬유질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방과 마그네슘으로 가득 차 있다. 100g 당 섬유질 11g. 아몬드 외에 견과류에도 섬유질이 들어있는데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종류를 섞어서 먹는 게 좋다. 사과=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섬유질이 대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보통 식품의 섬유질이 3g 이상이면 많은 편인데,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섬유질을 약 4g이나 함유하고 있다. 베리류=베리류는 몸에 좋다. 특히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섬유질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 신선한 베리류는 비쌀 수 있지만 냉동 베리류는 더 저렴한데 효능은 같다. 100g 당 섬유질 6.5g. 키위=키위도 섬유질이 많은 과일 중 하나이다. 보통 크기의 키위 한 개에는 약 2g의 섬유질이 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에 키위를 간식으로 먹으면 영양상 훌륭하다. 콩류=콩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렌틸콩은 100g 당 섬유질 10.7g, 병아리콩에는 100g 당 섬유질 12.2g이 들어있다. 말린 완두콩은 100g 당 섬유질이 22.2g이나 된다. 아보카도=탄수화물이 많은 대신, 건강에 좋은 지방도 많이 들어 있다. 아보카도 100g 당 섬유질 5.6 g. 귀리=현존하는 가장 건강한 곡물 중 하나이다.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100g당 섬유질 12.9g. 치아씨드=치아씨드도 섬유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대 아즈텍인들이 주식으로 삼았던 치아씨드는 수용성과 불용성 섬유질을 함께 갖고 있어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작은 스푼 하나에는 6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다크 초콜릿=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 맛있는 간식이다.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항산화제와 영양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식이 섬유도 가지고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선택할 것. 100g 당 섬유질 10.5g. 건강 효과 많은 식이 섬유…어떤 음식에 풍부할까? 코메디닷컴.
마음그릇
손 못생겨지게 만드는 습관
물기 안닦는것도 안좋은 습관인가봐요... 전 금방 건조해지는게 싫어서 가끔 물기 안닦을때도 있긴한데...흠.. 너무 찬물로 손씻는것도 안좋군요 마시는물이든 손씻는 물이든 미지근한게 좋은가봐요^^
머랭22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밍키199
물마시기
아침에 마시는 물한잔 건강에도 너무 좋지요
쉬림프
“비빔면 먹는데 수돗물로 면발 헹구는 친구와 결국 ‘손절’했습니다”
비빔면 면발 수돗물로 헹구는 친구와 '손절'했다는 사연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흠.. 저희집은 정수기 물로 헹궈서 먹기는 했는데.. 사람마다 또 틀리니 수돗물로 헹구는게 싫었을 상황인거 같기도 하고.. 흠.. 저희 시댁에 가면 수돗물로 국수 헹궈서 비빔국수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이런 사연도 있네요;; 수돗물 벌컥벌컥 마시는건 그래도.. 면발을 헹구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손절까지는...너무 심한데... 수돗물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비빔면 수돗물로 헹궈서 절교했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친구 집 놀러 갔는데 비빔면을 해준다더라. 처음에 물을 수돗물로 끓이려고 해서 1차로 싸웠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국 생수에 면을 삶기로 했다. 그런데 면발을 수돗물로 헹구더라. 순간 '나랑 일부러 기싸움 하는구나' 싶었다"면서 "친구한테 짜증 내자 나한테 욕하길래 그대로 뛰쳐나왔다. 카톡도 차단했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생수 써야 한다" vs "수돗물 써도 괜찮다" 해당 사연에 대부분의 누리꾼은 A씨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밖에서 밥은 어떻게 사 먹냐. 유난이다", "양치나 샤워도 생수로 하냐", "자기가 끓이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해주는 건데 예의 없었다"고 비판했다. 라면은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어 모두가 좋아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음식이다. 그런데 라면 조리의 시작이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물'에 관한 논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라면을 끓일 때 "생수를 써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돗물을 써도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다. 몇 년째 이어진 이 논쟁에 대한 '정답'은 어쩌면 당연하게도 없다. 각자 의견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인다. < 출처 인사이트 >
우리화이팅
물챌19기 완주했습니다
저도 물챌19기 완주하고 성공인증 했습니다. 물마시는 습관 중요해요.
가을햇살님
한입만!!!!
집에 왔는데 아이가 공부하다 출출하다고 컵라면 먹고있네요!! "나도 한입만!!!" ㅋㅋㅋㅋㅋ 급한맘에 꺼낸그릇이 컵이네요 저는 라면 마시는녀자예요~♡ 추웠는데 몸이 녹는듯 ㅎㅎ 역시 라면은 남이 끓인라면 👍 한입만은 👍 의맛
나는무너
아메리카노 한잔
오후 저만의 여유시간에 마시는 시원한 아메리카노커피 곧 따뜻한 커피로 바뀌겠어요^^
어트지니요
콜레스테롤 낮추고 노화방지, 다이어트까지 되는 건강한 커피 레시피
커피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음료로, 매일 아침 많은 사람들에게 활력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커피를 단순히 기호식품으로 여기는 것은 아쉬운 일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커피에 특정 재료를 추가하면 그 건강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코코아, 생강, 강황은 모두 커피에 첨가하기 좋은 재료로, 각각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제공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이러한 재료들을 활용한 구체적인 레시피와 함께, 건강한 커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코코아 파우더, 에너지 충전 코코아 파우더는 커피에 추가할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되는 건강한 재료입니다. 코코아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코코아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장내 염증을 줄여 체중 관리와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기여합니다. 이와 함께, 코코아에 포함된 마그네슘과 철분은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키며, 에너지와 기분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커피에 코코아 파우더를 첨가하면 진한 풍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기분 개선과 에너지 충전에 유익합니다. 코코아의 테오브로민과 페닐에틸아민 성분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칼로리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코코아는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칼로리를 자연스럽게 연소시키며,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아침에 모카커피를 섭취하면 에너지와 기분이 개선되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피가루, 건강한 단맛을 더하다 계피가루는 커피에 건강한 단맛을 더하는 훌륭한 재료로, 그 효능도 매우 다양합니다. 계피에 포함된 주요 성분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당뇨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계피는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이로 인해 커피에 계피가루를 첨가하면 단맛을 더하면서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계피의 항산화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여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계피가루는 소화에도 유익한 영향을 미치며, 장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계피는 소화를 촉진하고 위장 기능을 개선하여, 커피를 마신 후 소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이 외에도 계피는 혈액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커피에 계피가루를 첨가함으로써 은은한 향과 함께 이러한 건강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생강,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 생강은 커피에 추가했을 때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발휘하는 훌륭한 재료입니다. 생강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진저롤과 쇼가올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이러한 항산화 작용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생강의 항염증 특성은 염증으로 인한 근육통이나 관절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커피에 생강을 추가하면 이러한 건강 효능을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습니다. 생강은 소화불량과 메스꺼움을 완화하는 데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위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또한, 생강의 따뜻한 성질은 특히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 주어, 편안한 음료를 만들어 줍니다. ☆건강한 커피 섭취 방법 커피는 하루에 한두 잔이 적당하며,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심장 두근거림이나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커피는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으며, 저녁에는 카페인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수면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커피를 더욱 건강하게 즐기려면 추가하는 설탕과 크림의 양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신, 천연 감미료나 우유를 사용해 건강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 대부분 커피를 좋아하시는데 건강하게 커피 드시는 섭취 방법 글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커피에 코코아가루는 많이 얹어서 먹는데 커피에 계피가루나 생강을 얹어서 먹는 방법은 처음 접하네요 배웠으니까 토핑을 얹어서 먹어 볼렵니다.
핑크한울이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밍키199
공복 물마시기
공복에 물 마십니다 챌린지 덕분에 눈뜨자마자 물 마시는 습관이 생겼네요ㅎㅎ
여루별
헤이즐넛 아이스
오늘 아침에는헤이즐넛 커피 아이스로 마셔 보네요 ㅎ얼음 넣어서 그런지 커피 맛이 숭늉 같아요. 따뜻하게 마시는 게 더 맛있어요ㅓㄹ
로블ㅎ
술,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 건강에 더 나쁜 건?
의외의 결과네요?? 한번에 너무 많이 마셔서 필름 끊기는게 더 해로울줄 알았는데... 술은 어떻게든 안좋대요.. 여름이라고 시원하게 한캔씩은 가끔 마셨는데.. 이제 선선해지니 자제해야겠어요;; 불금에 술 약속을 잡는 사람이 많다. 술은 어떻게 마시든 건강에 좋지 않다. 하지만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과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 중 어떤 게 더 위험할까? ◇조금씩 자주가 더 위험술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게 간과 심장에 더 안 좋다. 술을 마시면 간세포에 지방질이 축적돼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더 커진다. 간은 일주일 주기로 스스로 정화하는 작업을 하는데, 자주 술을 마시면 이 기능이 떨어진다. 심방세동 발병률 위험도 커진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수축하는 부정맥 질환으로 뇌졸중, 심부전, 사망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고대안암병원 연구 결과,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이 주 2회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4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조금씩이라도 자주 마시게 되면 습관성 음주로 이어져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게 되면 ▲내성 ▲금단 ▲집착 ▲강박적 사용(문제 및 후유증이 발생하는데도 의지로 음주를 중단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 또 고혈압, 당뇨병, 간 질환 등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술 못 끊겠다면… 음주량‧횟수 정해야술은 끊는 게 가장 좋다. 도저히 술을 못 끊겠다면 음주량과 횟수를 정해놓고 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한다. 혼술도 삼가는 게 좋다. 미국 알래스카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혼자 술을 마시면 다른 사람과 마실 때보다 알코올 사용장애를 겪을 위험이 2배 정도 높다. 개인의 의지로 금주가 어려운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정신과적인 치료를 받거나 알코올 치료 상담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런닝 후 제로 맥콜!👍🏻👍🏻
땀 진탕 흘리고 마시는 얼음에 제로 맥콜! 짜릿합니다😉😉
치노카푸
양심상
주말동안 너무 먹어대서 붓기라도빼려고 마시는 호박차 .. 마시고 또 저녁에 엄청먹을예정입니다 🤣
서나얌
냉커피
왠만하면 따뜻한 아메를 마시는데 너무 더워서 쓰러질 지경이라 아아로~~
비밀귀욤
두바이초코 찹쌀떡
두바이 초콜릿은 아직 못먹어보고 찹쌀떡으로 먼저 접해봅니당~~ 원래 찹쌀떡을 좋아해서 맛은 있는데 요 쪼만한게 육천오백원...🤣🤣
서나얌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밍키199
8/31(토)너무 덥다!!시원한거 한잔해요🧊
오후 되니까 더더더 뜨겁고 더워지네요. 황매실차 왕얼음넣고 시원하게 마시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요~~^^ 시원한곳에서 시원한거 마시며 여유부리는게 제일 좋아요~~편안한 토요일 되세요!!
냥식집사
공복 물로 시작하기^^
오늘은 6시 50분 기상해서 목표대로 7시에 운동나갔어요 말 그대로 눈꼽떼고 물마시고 바로 고고 했습니다. 요건 운동 다녀와서 마시는 두번째 잔이에요~ 역시 낮엔 많이 덥네요~ 줄겁고 편안한 토요일 되세요~~^^!!
seabuck
책앞에 과일
이런 그림 참 좋지 않나요 저는 책보며 과일이나 커피마시는게 제일 좋아요
마음그릇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밍키199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주변에 마시는 것만 보다가 주문해서 저도 시작합니다. 두유가 진한 걸쭉함이라면 얘는 담백한 고소함이네요. 맛있게 먹고 건강도 다지고~ 만족합니다!
프라임12345
인절미라떼
저랑 오빠 커피 마시는거 보니 먹고싶은지 마실거 달라길래 중딩이 마실 음료 제조 설빙에서 나온 인절미 파우더 우유랑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둔 멸균 우유가 하나도 없어서 얼음 몇개 넣어줬어요 고소하니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술도 아닌데”… 매일 마시던 ‘이 음료’, 30대 남성 심장마비 일으켜
헛.. 저 이 기사보면 뜨끔했어요 에너지 음료수가 요즘 잘 나오니까 한캔씩 힘들면 편의점에서 사먹었는데.. 생각해보니 에너지 음료도 먹고 커피도 마셨거든요 고카페인이라 마실때 각별히 조심해야겠어요 에너지 음료는 아주 가끔씩 먹어야겠어요 ㅠㅠ 하루에 에너지 음료 2~3캔을 마시는 습관으로 인해 심장 마비를 겪은 미국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출신 여성인 매건 슈리브는 "지난 1월 34세인 남편(에런 슈리브)이 하루에 커피와 레드불(에너지 음료)을 2~3캔을 마셔 심장 마비를 겪었다"고 말했다. 매건은 "남편이 한밤중에 심장이 빨리 뛰고 손발이 마비된 상태였다"며 "이런 남편을 발견한 지 1분도 안 돼, 남편이 쓰러졌다"고 말했다. 에런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심장이 멈췄다. 다행히 응급 구조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에런의 심장은 다시 뛸 수 있게 됐다. 에런은 병원에서 6주간 입원했다. 의료진은 에너지 음료를 섭취한 것이 심장 마비의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의사는 아내에게 "에너지 음료로 인해 탈수와 발작이 온 것이다"며 "에너지 음료는 불규칙한 심장 박동, 심장 마비를 비롯한 심장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에런은 현재 퇴원해 일상생활을 보내는 중이다. 지난 6월 미국 종합병원인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심장 마비 환자 144명 중 7명이 사고 직전에 에너지 음료를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커피 한 잔에는 약 10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반면, 에너지 음료에 함유된 카페인 때문에 이런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며 “에너지 음료에 최대 약 16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 즉 에런이 마신 레드불 한 캔에는 8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데, 에런의 경우 하루에 2~3캔의 레드불을 마셨기 때문에 약 160~240mg의 카페인을 섭취한 것이다. 메이요 클리닉 유전적 심장전문의 마이클 애커먼 박사는 “카페인을 먹으면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는 심박수와 혈압을 증가한다”고 말했다. 에너지 음료에 함유된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지나친 감각중추 자극으로 이어져 심박수를 올리면서, 두근거림이나 떨림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카페인의 이뇨 작용은 소변량을 증가시켜 신장에 부담을 주며, 소변 배출량을 늘려 탈수를 유발할 수 있다. 장기간 과잉 섭취하면 불면증도 유발할 수 있다. 에너지 음료와 술을 섞어 마시기도 하는데, 이는 독한 술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고도 술에 덜 취한 것처럼 느끼게 해 알코올을 분해하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부정맥이나 심근경색 등 심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교감신경이 예민해 카페인 부작용이 일반인보다 더 크기 때문에 에너지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보리차
매일 마시는 보리차 끓였어요 끓이는 것도 일이었는데 날이 덜 더워 양호하네요 ~
애플짱
물 마시기
공복에 잘 마셨고 지금도 물 수시로 마셔요 저는 물 마시는게 편하고 좋아요 음료보다는 물을 좋아해요
마음그릇
8/30(금)당뇨, 무조건 알아야 할 것들
🔸️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 당뇨를 관리할 때 특별히 좋은 음식은 따로 없다. 다만, 올바른 식사 습관을 갖는 일이다. '건강식’이란 알맞은 식사량으로,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 것을 의미한다. 균형적인 식사를 위해서는 6가지 식품군, 즉, 곡류군(밥, 빵, 국수, 감자, 떡 등), 어육류군(고기, 생선, 계란, 콩, 두부 등),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의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 식사요법의 6가지 기본원칙? △과식을 피하고 적절한 체중 유지를 위해 알맞게 먹는다.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골고루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20분 이상 먹도록 한다. △단순당(설탕, 꿀 등)과 고지방 식품은 가급적 제한한다.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가능한 싱겁게 먹는다.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될까?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혈당이 상승할 수 있다. 하루 총 당질량을 계획하고 1회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은 주스나 즙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로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의해야 할 식품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 조절에 좋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케이크, 달콤한 과자, 가당 요거트, 과일 통조림, 달콤한 차류, 사탕, 초콜릿, 시럽 등이다. 🔸️신장이 좋지 않을 때, 당뇨인이 주의할 점은? 당뇨병 환자는 잡곡밥과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식후 혈당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신장합병증이 있는 경우 잡곡이나 일부 채소류, 건과류에 다량 함유된 칼륨(K+)의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한다. 염분 섭취 제한과 함께 칼륨 섭취를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밍키199
고기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고기에 돈 쓴 이유 사라진다
고기집 가면 고기 다 먹고 바로 커피 마시는데 30분후에 마셔야겠네요
헤븐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