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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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도 시원한 커피
집에 도착 커피 부터 내려요 얼음도 하나 큰거 꺼내요 보이시나요? 보기만 해도 엄청 시원해 보이지요 그쵸!!!! 이맛이네요 ㅋㅋ 이맛에 커피 마시는것 아닌가요?
뽀봉
저당간식소개합니다.
저당 간식을 소개합니다 제품명은 구 욘 슈가프리 초코칩 쿠키입니다 .스페인에서 만든 초콜릿 가공 품입니다 .재료는 밀가루 초코칩 해바라기유 이소 말트 정제소금 천연향료가 들어갑니다 .폴리에 칠 렌 포장 재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영양 정보에는 트랜스지방이 들어가 있지 않으며 콜레스테롤도 없습니다 .닥 다 몰에서 구입했으며 관심 있으시면 닥 다 몰에서 구입하세요 .
토끼7777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체내 수분 2% 부족하면 갈증 나는데...의외의 징후도 있어 수분이 부족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신호들을 잘 감지해야 하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8잔이지만 실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인은 탈수증 예방을 위해 좀 더 넉넉하게 물을 마셔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이력이 있거나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최근 바이러스 감염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역시 더 많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할 때, 운동을 할 때처럼 날씨와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체내 수분이 2% 가량 부족해지면 목이 마르게 된다. 이때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점점 탈수 정도가 심해진다. 다음과 같은 상태일 때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갑자기 경련이…"=혈액 내 액체 성분인 혈장은 수분, 단백질, 나트륨으로 구성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장이 농축돼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체 부위에 혈액을 열심히 공급하지 않는다. 근육이 대표적인 부위인데, 이로 인해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된다. "없던 변비가 생겨"=수분이 부족하면 배면 활동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변비가 대표적이다. 소화기관도 물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기능한다. 장 건강과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소변 색이 너무 짙네"=소변의 색이 진해지는 것도 탈수와 연관이 있다. 수분을 제대로 보충하고 있다면 소변은 엷은 레몬 색을 띤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줄면 소변색은 평소보다 어두워진다. "괜히 피곤해"=피로도 수분 부족의 한 증거다.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뇌로 충분한 피가 공급되지 않고 심장의 부담도 커진다. 이로 인해 피로도가 높아진다. 뇌로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두통이 일어나기도 한다. "침이 말랐네"=목이 마르지 않아도 입안이 마른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체내 수분 부족으로 침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입안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지므로 껌으로 구취를 없애려 시도하기 전에 우선 물을 한잔 마시는 게 낫다. "소변이 찔끔찔끔"=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양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수분은 신장(콩팥)이 혈액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물이 부족해지면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소변의 양이 줄어든다. 만성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이면 신장 결석 등의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거칠거칠"=피부의 80%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물이 부족해지면 피부도 건조해진다. 제가 두어달 전부터 잠을 잘때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통증이 심해 잠을 설칠때가 많아서 하지정맥에 관한 정보를 찾아 봤어요.
핑크한울이
생명수
산책후 마시는 보리차 넘 시원하네요 갈증이 다 날라갔어요 ~
애플짱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혈당일기 5일차
날짜:8월 10일 시간:기상후 혈당 :122 오늘은 굉장히 높게 나왓다 많이 걱정 스럽다 잠을 잘 못자서 그런가 십기도 하고 어텃게 해야할지 음료수도 안마시고 물만 많이 마시는데
걷기가좋아
과자 간식
신랑이 출장 다녀오면서 아이들 사다줬어요 킨더 과자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엄청 달아요^^; 안에 화이트 초콜릿있고 겉은 웨하스 느낌이에여~~
seabuck
하루 간단한 술 한잔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탠포드 뇌신경, 정신의학 교수 많이 마시든 적게 마시든, ‘마시는만큼’ 데미지가 있지
야고
혈당일기 9기 4일차인증
점심식사 🥬양배추 카레소스 돈까스 식후 두시간후 측정한 혈당 중간에 다크초콜릿으로 배고픔을 충족 너무더운날 콩국물로 수분을 보충하였습니다 덕분에 저혈당은 유지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딸기초코
저당 음료 나랑드 사이다
요즘 같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때 유난히 차가운 음료수를 많이 찾게 됩니다. 물론 물이 최고의 음료수이지만 가끔씩은 물이 아닌것을 마시고 싶어요. 그럴때 당류뿐아니라 탄수화물. 포화지방. 콜레스테롤까지 0인 나랑드 사이다 마셔요. 사이다의 톡 쏘는 상쾌함이 좋아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갈증날 때 그리고 운동후에 가끔 마시는 저당음료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저당식품으로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냅시다.
은경이
헬스 PT 11회차를 마치고
흐하하............ 헬스 PT 수요일에 11차 수업을 받았어요... 신기하게 저는 스쿼트를 이제서 했는데 3세트 만에 다리가 풀려서.. 물 마시러 가려는데.. 다리가 풀썩...........그 자리에 주저 앉았;;;; 저 이거 정상일까요???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거야........ 다리에 근육이 신생아 마냥 없는건가... 그러려면 굵지라도 말든가.........튼실한 굵기에 이러면 너무 망신이잖아 어제도 통증이 상당했지만 오늘이 통증이 더 심하네요.. 그래도 오늘 수업가야 해서 어제 조금이라도 풀어줘 보려고 헬스장가서 가볍게 40분 정도 편한 걸음으로 걷고 폼롤러로 아파도 여기저기 문질러 봤지만............ 뜨으~~ 지금 허벅지 앞 옆 라인이 난리가 났;;; 와이드 스쿼트도 했는데 이미 다리가 풀린 후에 해서 그런지 허벅지 안쪽에 자극 하나도 안가가지고.. 거긴 멀쩡하고... 무릎에 물찬곳은.. 무릎 위쪽에 열이 나는 느낌.. 어제 뭔가 나의 상태에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인터넷 뒤져보니 비슷한 고민으로 글쓴 사람 의외로 많네 ㅋ 오랜만에 하체 운동하고 이틀간 기어다녔다는 사람 글보고 빵터짐.. 근데 진짜 운동이 힘든것도 힘든건데 내가 먹는걸 너무 엉망진창으로 먹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드네요 아침 점심에 단백질 꼭 챙겨먹으라는데 진짜 그게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 운동 가기 전에 먹고 가야 에너지를 쓴다는데 자꾸 빈속에 가게되고 운동 끝나고 꼭 단백질 먹어주라는데 너무 힘들어서 물마시는게 고작이고.. 이러면 이거 헛고생하는거라는데;;; 결국 바나나랑 테이크핏 구매했네요. 으으......... 근육 2.4kg 올려보려 정말 열심히 노력중인데(이거 올려야 겨우 골근격 20kg가 됨) 나 바보짓하고 있는건가 싶어져요...
프카쟁이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다이어트 시리얼] 러브 크런치
제품명: 러브 크런치 다크초콜릿 & 레드베리 열량: 130kcal/30g 특징: 귀리와 코코넛이 들어있어 식감이 좋고 다크초콜릿칩과 건조딸기가 들어있어 먹는 재미가 있음
또리또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측청시간은 24.08.09 금요일 아침식사후 2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양상추 키토 샐러드와 복숭아 한개를 먹었다. 초콜릿을 안 먹고 자연당을 먹기로 했다. 정제 탄수를 줄여야겠다.
Heej
저당간식 제로 크런치 초코볼
혈당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초콜릿 참기가 너무힘들었는데 롯데에서 나온 당 제로 크런치 초코볼은 진한다크향과 바삭한 식감으로 초콜릿이 너무 먹고 싶을 때 한 봉지씩 먹어주면 스트레스가 확~~ 날라가요!!! 무설탕인데도 전혀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더욱 좋아요 부담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용용님
미쳤군!!! 미쳤어!!!😄
피트니센타에서 운동끝났을때쯤 신랑이 데이트 하자 연락와서 열심히 마시는 중입니다ㅎㅎㅎ 어머님도 지인분들하고 저녁 드시고 오신다하고 딸래민 퇴근하고 버스킹 보고 온다하고 아주 퍼지게 마셔봅니다 ㅎㅎㅎ 예전부터 신랑이 우리 동네엔 포차가 왜 없냐며 있으면 자기가 많이 팔아줄껀데 했는데 작년에 생겼네요 ㅎㅎㅎ 그래서 열심히 마시러 다닙니다 ㅎㅎ 맑은 날에도 이렇게 비가 내린답니다~^^ 배우 김 기두님 부인의 여동생 부부가 하는 포차예요~^^ 나오는데 사장님께서 따라 나오시며 주시네요~^^ 우린 안 마셔셔 집 냉장고로 들어갔습니다~^^
나쁜엄마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추천합니다!
당뇨가 있거나 다이어트할때 더운 여름 아이스크림 먹 구 싶을때 저는 저당 아이스크림 초코바를 먹어요 당류가 2g밖에 안되서 먹어도 죄책감이 많이 안들어요 가끔 세일할때 여러가지 맛으로 쟁여놓고 먹는답니다 라라스윗 초코바는 바닐라초코바 초콜릿초코바 말차초코바 여러개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어요 무엇보다 저당이지만 맛도 있어서 좋아요!
콩나무
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몸속 수분 부족하면 혈액 끈끈해져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전국이 불볕 더위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오래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26일)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찜통더위가 지속되면서 "건강 조심"을 당부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당뇨병, 혈관병 등 기저질환자는 더 조심해야 한다. ☆ 온열질환 뿐만 아니라 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밤에도 더위에 시달렸더니...☆ 뇌혈관에 문제 생기다 국제 학술지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밤에도 더위에 시달리면 뇌혈관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실렸다. 15년 동안(2006~2020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병원에서 진료한 1만1037건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사례와 밤 온도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연구 결과 14.6°C 이상으로 유지되는 밤이 지속될 경우 뇌졸중 위험이 7% 높아졌다. 특히 여성과 노인에게서 뇌혈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더 컸다. ☆더위 지속되면 혈관에 혈전 생길 위험..."심장-뇌혈관 막힌다" 위의 연구에서는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밤 기온을 섭씨 14.6도 이상으로 했지만, 요즘 한국은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건강 위험이 더 높다. 질병관리청은 ☆심장·뇌혈관, 당뇨병, 고·저혈압, 신장병 환자는 더위에 특히 조심해야 할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땀을 많이 흘려 몸속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다.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심장, 뇌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는 다한증 환자는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혈압은 증상이 없다... ☆"심장-뇌혈관 조심하세요" 뇌졸중 발병 고위험군은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자 등이다. 혈압이 높으면 피가 혈관을 흐를 때마다 혈관 벽을 자극하여 염증반응이 일어나기 쉽다. 특히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있으면 염증 위험도가 더 높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 벽은 점점 두꺼워지고 딱딱해져(동맥경화증)피의 흐름을 방해하여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 철저한 관리와 함께 정기적으로 심장-뇌혈관을 체크하는 게 좋다. 왜 새벽에 심장-뇌혈관병 악화될까?...☆ "물 더 자주 드세요"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몸속 수분이 떨어지는 새벽, 이른 아침에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특히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물을 적게 마시고 담배까지 많이 피우면 최악이다. 내 혈관을 지키려면 생활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핑크한울이
요즘 제 런닝메이트 저당 단백질 보충 음료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저번에 네고왕 했을때 한번 먹어볼까? 하고 사서 지금도 잘 먹고있어요🤭 식사 좀 부족하게 먹었을때 보충하기도 좋고, 하루권장 단백질 채운다고ㅠ 계란 3개 먹기에는 텁텁할때 좋아요. 특히 전 이미 설탕에 길들여진 몸이라.. 안 먹는다 안 먹는다 하다가 충동적으로 왕창 단걸 먹고 그러면 혈당이 올라서 자꾸 눕게 되더라고요ㅠ ㅠ 잠만보 그자체라ㅠ 그래서 편의점 과일우유랑 비슷한 요거를 뇌물로 걸고! 식후 1시간 런닝 후 마시는걸로 하고 있습니다~ 꽤 맛이 비슷한데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쉐이크보다 목넘김이 좋아서 완벽히 몸을 속이고 있습니다ㅋㅋㅎㅎ 초코, 라떼, 멜론맛 등 다양하게 있어서 한 번 취향대로 드셔보셔도 좋을거같아요~ 전 또 뛰러갑니다👍
비질
커피한잔
시원하게 커피한잔 마시는중입니다. 세탁기의 열일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음악도 한잔하면서 마시는 카페인이 기분업시키네요
파인호랭이
저당간식 제로크런키초코볼
초코볼 초콜렛이 설탕, 당류제로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탄수화물8g, 당류0g, 당알콜 5g이라고 합니다. 이게 어떤 걸 뜻하는 건지 청문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통 크런키 초콜릿이랑 다르지 않습니다. 믿고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범기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강유정 님의 스토리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지쳐가고 있다.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 넘쳐났던 식욕마저도 사라지기 마련. 무엇이든 냉동실에 집어넣고 싶은 요즘, 꽁꽁 얼려 먹으면 진가를 100% 발휘하는 음식이 있다. 더운 날씨 한 번에 날려버릴 얼리면 더 맛있는 간식을 아래 소개할 테니 시원하게 맛보길 바란다. 초코하임 '초코하임'은 얼려 먹는 초코과자 대표 제품이다. 특유의 바삭한 과자와 달콤한 헤이즐넛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초코하임'을 시원하게 얼려 먹으면 초콜릿 풍미를가 더 오래 지속된다. 또 여름철 얼려 먹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맛의 한정판 아이스 하임이 출시되고 있다. 2. 쿨피스 '쿨피스'는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서 숟가락으로 퍼먹는 재미가 있다. 입덧 중인 임신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쿨피스'는 얼려서 먹으면 그 달콤함이 두 배가 돼 중독성까지 자랑한다. '쿨피스'는 어렸을 적 맛봤던 추억의 간식 느낌이 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인기에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쿨피스를 그대로 얼린 아이스크림인 '쿨피스 파우치'를 출시한 바 있다. 3. 하리보 '하리보'는 극강의 쫄깃함으로 전 세계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은 젤리다. 이를 냉동실에 얼리면 시원한 젤리를 입안에서 굴려 먹는 재미가 있을뿐더러, 녹으면서 더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하리보 자체를 얼려 먹어도 꿀맛이지만, 탄산음료에 같이 넣어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까지 즐길 수 있다. 4. 홈런볼 슈크림 같은 과자 '홈런볼'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려 눈 깜짝할 새 한 봉지 다 먹어치우게 된다. '홈런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얼려 먹으면 시원한 '슈'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홈런볼 속에 들어있는 크림이 느끼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얼려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5. 야구르트 무더운 여름 누구나 한 번쯤 야구르트를 냉동실에 넣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꽁꽁 얼어 통통해진 야구르트를 살짝 맛보면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기분을 한껏 들뜨게 만든다. 여름철 간식으로 야구르트를 얼려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파스퇴르는 요구르트 본연의 맛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를 지난 2016년 출시한 바 있다. 6. 홍시 얼린 홍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해 가을에 상자째 사놓고 여름까지 얼려 먹는 사람들이 많다. 홍시는 특유의 달콤함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홍시를 소재로 한 아이스 디저트는 매년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시원한 홍시를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제맛이지만, 스무디처럼 슬러시 해먹으면 더욱 꿀맛이라는 점 알아두길 바란다.
뽀봉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9기 4일차
8/8 공복 혈당 100 아 어제 저녁 진짜 클린하게 샐러드랑 밥 고사리 콩나물 등 나물 반찬에다 맛있게 먹고 운동 가려고 했는데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초콜릿쿠키가 다시 풀렸대서 뛰어 가서 사왔다 반쪽 먹고 정신 차리고 속죄의 달리기 오키로를 나갔긴 했는데 혈당이 100이 나오다니ㅠㅠ 반의 반만 먹을걸 조금 후회했지만 맛있었다
얄티
운동하고 돌아와서 샤워와 물 마시는 것은 항상 기분이 좋아요
집에 들어오자마자 땀 뻘뻘 흘린 상태로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ㅋㅋㅋ 기분 좋게 오늘도 시원한 샤워와 시원한 물을 마시며 건강한 생활을 지속 해 갑니다ㅎㅎ 기분 좋게 오늘 하루도 마무리 할 수 있겠네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9기 3일차인증
저녁식사2시간후 늦은 저녁 삶은 양배추 삶은달걀 오이무침 초콜릿 우유 초콜릿과 우유를 같이 먹어서인지 혈당이 좀 높게 나왔는데 그래도 정상혈당 뿌셨네요 다행입니다 화이팅하세요 더운 여름 살은 왜 안빠질까요 양배추를 너무 맛있게 먹었나
딸기초코몽
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 고단백 저당 설계 두유
초콜릿은 먹고 싶은데 당은 걱정되고...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하면서 고단백이기까지 한 고단백 초코 두유. 단백질은 12g. 일반두유에 2배 정도, 당은 저당설계로 4.3g 일반두유에 1/2정도인데 맛도 좋아요. 고단백이면서 저당 설계된 베지밀 두유 초코 아이와 어르신에게 좋은 제품 같아요. 단백질과 혈당 거기다 맛은 보너스로 챙길 수 있어 나른한 오후간식으로 챙겨 먹고 있어요.
sara1298
저당간식 -크리스탈 라이트 (저당 분말형태 음료)
저는 맹물 마시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서 탄산수를 마시는데 왜케 쓴가요ㅠ 올리브영에 갔다가 분말형태 아이스티를 구입해봤어요 맛이 4가지인데 저는 일단 아이스티로 구입! 분말스틱 1개 2g ×10개 들어있는데 작은상자인데 500미리 탄산수에 넣으니 대박 맛있어요 가방에 갖고다니기도 좋아요 저 작은양으로 이렇게 진한맛이 나다니 놀랍더라구요 그런데 영양성분표 보시면 당류 0%에 6kcal 밖에 안해서 요즘 음료 땡길때 잘 마시고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덕분에 까페 덜 가도 될꺼 같아요 저당에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멋진나라
"심하면 콩팥 손상도"… '캔 음료' 입 대고 마셨다가 걸릴 수 있는 병?
더운 날씨 때문에 자판기 등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시원한 캔 음료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가능하면 캔 입구를 흐르는 물에 헹구는 등 깨끗하게 닦은 후 마시는 게 좋다. 알루미늄 캔은 비닐에 덮인 채로 유통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진열 기간에 캔에 먼지가 쌓일 수 있고, 유통 과정에서 사람 손에 있던 세균이 캔으로 옮겨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로 인해 물티슈나 휴지로 캔 입구를 닦으면 검은 먼지가 묻어나오기도 한다.. 실제 국내 한 대학에서 실험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용혈성바실러스균 등의 감염균이 캔 음료 외부와 입구에서 발견됐다. ☆ 두 세균 모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기회 감염균(면역반응장애 등 특정한 환경에서 병원성을 갖게 되는 미생물)이다. 알루미늄 캔이 쥐 오줌에 노출됐을 가능성도 있다. 유통 과정에서 쥐가 서식할 수 있는 창고 등에 보관되기 때문이다. 사람이 쥐의 배설물에 노출되면 렙토스피라증에 걸릴 수 있다. 주로 쥐를 숙주로 삼는 렙토피라스균의 체내 잠복기는 10일 정도로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두통,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간이나 콩팥 손상, 뇌막염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실제 해외에서 렙토스피라증 감염 사례를 분석했더니 입을 대고 마신 캔 음료가 원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따라서 캔 음료를 마시기 전엔 입 대는 부분을 물에 헹구는 게 좋다. ☆캔에 묻은 각종 오염물질은 흐르는 물에 잠시 헹궈주기만 해도 쉽게 제거된다. 휴지나 물티슈 등으로 닦아내면 먼지는 제거할 수 있지만 세균을 완벽히 없애기란 어렵다. 이럴 땐 빨대를 쓰는 것도 방법이다.
핑크한울이
저당 검은콩 견과 두유
초간단 고함량 영양가 만점 저당 견과 두유 시중에 파는 콩성분이 높은 두유를 사서 각종 견과류를 넣고 갈아 마시는 것 섭취시 바로 각종 영양성분들이 들어오는 기분을 느끼 실겁니다. 해로운것 하나 없으니 위에 부담도 없고 시간없을 때 식사대용으로 그만이죠 근육형성유지 도움되는 식물성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함유, 모근 강화 탈모 예방 등 이 외 다수 꼭 견과류 안넣어도 충분히 하루 권장영양 섭취가 되는 슈퍼푸드입니다. 초강추~!
로앰
저당간식 종근당 코어틴 단백질볼
코어틴 단백질볼은 저당 간식거리로 맛있게 즐길수 있는 프로틴 초코볼이에요.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23.34g정도에요. 1봉 20g당으로 살펴보면 칼로리는 105kcal 당류는 0g 단백질은 5g이 함유되어 있어요. 설탕 대신 D-말티톨을 사용하여 설탕보다는 혈당을 덜 올리며 단맛이 나도록 만들어졌어요. 속은 바삭바삭한 단백질 퍼핑볼이고 겉은 단백질이 함유된 초콜릿으로 감싸져 있어요. 달콤 바삭한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간식이에요. 다이어트 하시고 몸 관리하시는 분들 중에 초콜릿을 끊기 힘드신 분은 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생활 속의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은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건강함을 유지하거나 더 증진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어떤 습관은 없었던 통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질적인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식사 후의 행동이다. 식후에 취하게 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쉬이 망가질 수 있다. 바로 앉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당연히 지치게 된다. 하지만 식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쌓이는 지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음식물을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포도당이 바뀌어 쌓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엎드려 자기 배불리 식사를 한 이후에 쏟아지는 졸음은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볍게 책상 등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자세는 척추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직장인, 학생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엎드린 자세가 가슴을 조일 수 있으며, 가득 찬 위장을 압박해 위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역류성 식도염 증세가 있다면 엎드려 자는 행위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흡연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은 구태여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식후땡’이라는 말이 있다. 식사 직후에 습관처럼 담배를 피우는 행위다. 실제로 식사 후에는 담배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흡수되기에, 담배를 더 맛있게 느끼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이 성분은 우리의 몸에 유해한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다. 또한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샤워 부득이하게 식사 후에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가능하면 소화가 어느 정도 된 후에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식후에 바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 주위로 모인 혈액이 피부로 가게 되며, 이것이 곧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하면 식전에 샤워를 하기를 권한다. 커피와 녹차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기 위해, 식곤증을 쫓기 위해, 혹은 그저 습관으로 식후에 커피나 차를 바로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식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식사를 통해 섭취하게 된, 그리고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철분의 소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식후 커피는 최소 30분 이상이 지난 다음에 하는 걸 권한다 바로 눕는 습관 식후에 바로 눕는 행위는 누가 보더라도 한마디를 하게 되는 실로 나쁜 습관이다. 단순히 보기 싫은 행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에 너무나도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평으로 누운 자세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을 남기게 된다. 이를 통해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화 불량과 위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눕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좋다. 분노의 양치질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사실 치아에 좋은 행위는 아니다. 우리는 보통 식사 후에는 빠르게 양치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행위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 후에는 구강 내의 산성 성분이 증가하고 치아의 에나멜층이 약해지기에, 식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 손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층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간식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행복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식사 직후에 디저트를 먹는다는 것은 곧 그만큼 과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식을 하게 되면 우리의 봄은 소화의 부담이 한층 더해지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달콤한 디저트일 경우는 더 위험한데, 식사로 인해 높아진 혈당에 다시금 혈당을 들이붓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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